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준범)
🛳 다올 선박: 미국은 중국 조선사들을 블랙리스트에 올림
☞ https://tinyurl.com/DOS754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LNG선과 벌크선 하락으로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지수 2p 하락
▲ 미국의 중국 조선사들(CSSC 등) 블랙리스트 지정. 한국의 수혜인가? 영향 제한적인가?
▶️ 그린쉽
▲ DNV의 2024년 대체연료 선박 발주 현황 보고서. LNG D/F 발주 2배 증가, 메탄올 D/F 주춤
▶️ LNG
△ Crowley 1994년 건조 LNG선 구매. FSU로
△ Venture Global LNG의 LNG선단 11척으로 확대. IPO 준비
▲ 튀르키예 Karadeniz는 FSRU 개조 염두에 두고 17살 LNG선 구매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MSC의 공격적인, 지속적인 선대 확대. M/S 경쟁 계속
▶️ 탱커
▽ Yangzijiang Financial은 중국 조선소에 MR 탱커 4척 발주
▶️ 해양/디펜스/바람
△ Golar LNG의 FLNG Gimi 프로젝트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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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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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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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NG선과 벌크선 하락으로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중고선가지수 2p 하락
▲ 미국의 중국 조선사들(CSSC 등) 블랙리스트 지정. 한국의 수혜인가? 영향 제한적인가?
▶️ 그린쉽
▲ DNV의 2024년 대체연료 선박 발주 현황 보고서. LNG D/F 발주 2배 증가, 메탄올 D/F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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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owley 1994년 건조 LNG선 구매. FSU로
△ Venture Global LNG의 LNG선단 11척으로 확대. IPO 준비
▲ 튀르키예 Karadeniz는 FSRU 개조 염두에 두고 17살 LNG선 구매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MSC의 공격적인, 지속적인 선대 확대. M/S 경쟁 계속
▶️ 탱커
▽ Yangzijiang Financial은 중국 조선소에 MR 탱커 4척 발주
▶️ 해양/디펜스/바람
△ Golar LNG의 FLNG Gimi 프로젝트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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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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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해외 플랫폼 파워 고공행진… 이용자들 네카오 떠난다
네이버·카카오 양적 성장했지만 영향력은 '빨간불'
검색엔진 점유율 네이버 1위지만 구글 빠르게 올라
음원 시장은 구글이 멜론 앞서… 스포티파이도 가세
국내 AI 기술력은 인재·환경 열세에 빅테크와 격차
버티느냐 내주느냐… '사면초가' K-플랫폼
네카오(네이버·카카오)는 지난해에도 양적 성장을 이룬 것으로 추정되지만 영향력 면에서는 위기 상황이다. 특히 빅테크 기업과의 AI 기술격차가 벌어지고, 이용자들의 이탈도 두드러지고 있다.
◇K-플랫폼 흔드는 '구글 파워'= 다만 양사 모두 실적 외 수치는 암울하다. 우선 주식시장에서 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네이버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언택트 대장주로 급등했으나, 이후 고점 대비 66%나 하락했다. 카카오는 2022년 초 시가총액이 51조원대를 기록했으나 현재 17조원 상당으로 하락했다. 신규 AI 서비스인 '카나나' 개발로 성장동력 확보에 노력 중이나 시장 반응은 아직 미온적이다.
네카오 위기는 △검색시장 장악력 약화 △AI 기술 격차 심화 △커머스 성장 둔화 △사용자 이탈 △플랫폼 경쟁력 약화 등 복합적 원인 때문이다. 검색시장의 경우 인터넷트랜드의 검색엔진 점유율 변동추이를 살펴보면, 네이버가 여전히 점유율 1위지만 2위인 구글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2022년 연간 평균 검색시장 점유율은 네이버 61.20%, 구글 28.55%였으나 2023년 네이버 58.16%, 구글 31.87%, 지난해 네이버 58.12%, 구글 33.03%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가장 많이 늘어난 앱도 구글이었다. 구글의 사용자수는 지난달 3910만5839명으로, 전달보다 228만7403명(6.21%) 늘었다. 지난해 12월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유튜브였다. 유튜브의 MAU는 4682만9531명, 2위인 카카오톡은 4550만198명, 3위인 네이버는 4377만602명으로 집계됐다. 검색과 동영상 서비스 전반에서 '구글 파워'가 두드러진다.
음원 플랫폼 시장은 더 심각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국내 음원 앱 시장의 절대 강자 자리를 유튜브에 내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4 음악이용자 조사' 보고서를 살펴보면 음악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중복 응답) 중 유튜브(무료) 이용자 비율이 53.0%로 가장 많고, 멜론은 47.2%, 유튜브 뮤직(유료)이 25.8%였다. 국내 서비스 이용률은 48.9%, 해외 서비스 이용률은 51.1%였다. 특히 최근에는 스포티파이 무료 요금제가 등장하면서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서도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28831
네이버·카카오 양적 성장했지만 영향력은 '빨간불'
검색엔진 점유율 네이버 1위지만 구글 빠르게 올라
음원 시장은 구글이 멜론 앞서… 스포티파이도 가세
국내 AI 기술력은 인재·환경 열세에 빅테크와 격차
버티느냐 내주느냐… '사면초가' K-플랫폼
네카오(네이버·카카오)는 지난해에도 양적 성장을 이룬 것으로 추정되지만 영향력 면에서는 위기 상황이다. 특히 빅테크 기업과의 AI 기술격차가 벌어지고, 이용자들의 이탈도 두드러지고 있다.
◇K-플랫폼 흔드는 '구글 파워'= 다만 양사 모두 실적 외 수치는 암울하다. 우선 주식시장에서 박한 평가를 받고 있다. 네이버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언택트 대장주로 급등했으나, 이후 고점 대비 66%나 하락했다. 카카오는 2022년 초 시가총액이 51조원대를 기록했으나 현재 17조원 상당으로 하락했다. 신규 AI 서비스인 '카나나' 개발로 성장동력 확보에 노력 중이나 시장 반응은 아직 미온적이다.
네카오 위기는 △검색시장 장악력 약화 △AI 기술 격차 심화 △커머스 성장 둔화 △사용자 이탈 △플랫폼 경쟁력 약화 등 복합적 원인 때문이다. 검색시장의 경우 인터넷트랜드의 검색엔진 점유율 변동추이를 살펴보면, 네이버가 여전히 점유율 1위지만 2위인 구글과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2022년 연간 평균 검색시장 점유율은 네이버 61.20%, 구글 28.55%였으나 2023년 네이버 58.16%, 구글 31.87%, 지난해 네이버 58.12%, 구글 33.03%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가장 많이 늘어난 앱도 구글이었다. 구글의 사용자수는 지난달 3910만5839명으로, 전달보다 228만7403명(6.21%) 늘었다. 지난해 12월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유튜브였다. 유튜브의 MAU는 4682만9531명, 2위인 카카오톡은 4550만198명, 3위인 네이버는 4377만602명으로 집계됐다. 검색과 동영상 서비스 전반에서 '구글 파워'가 두드러진다.
음원 플랫폼 시장은 더 심각하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국내 음원 앱 시장의 절대 강자 자리를 유튜브에 내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4 음악이용자 조사' 보고서를 살펴보면 음악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중복 응답) 중 유튜브(무료) 이용자 비율이 53.0%로 가장 많고, 멜론은 47.2%, 유튜브 뮤직(유료)이 25.8%였다. 국내 서비스 이용률은 48.9%, 해외 서비스 이용률은 51.1%였다. 특히 최근에는 스포티파이 무료 요금제가 등장하면서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서도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28831
Naver
[기획] 해외 플랫폼 파워 고공행진… 이용자들 네카오 떠난다
네이버·카카오 양적 성장했지만 영향력은 '빨간불' 검색엔진 점유율 네이버 1위지만 구글 빠르게 올라 음원 시장은 구글이 멜론 앞서… 스포티파이도 가세 국내 AI 기술력은 인재·환경 열세에 빅테크와 격차 버티느냐 내주
민주당 16일 에너지 간담회
이재명 참석, 정부 입장 청취
AI산업발 원전 수요 급증에
에너지 정책 이념 탈피 모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27669
이재명 참석, 정부 입장 청취
AI산업발 원전 수요 급증에
에너지 정책 이념 탈피 모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27669
Naver
이재명, 野 탈원전 논란 직접 수습나선다
민주당 16일 에너지 간담회 이재명 참석, 정부 입장 청취 AI산업발 원전 수요 급증에 에너지 정책 이념 탈피 모색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탈원전'에 대한 입장을 직접 정리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국회 등에
새해 들어 롯데면세점이 면세업계에서 처음으로 다이궁(중국인 보따리상)과의 거래를 전면 중단했다.
12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말 거래 규모가 큰 주요 중국인 보따리상들에게 이달부터 면세품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
롯데면세점이 면세업계에서 처음으로 중국인 보따리상과의 거래 중단이라는 고강도 체질 개선 처방에 나선 것은 손실 누적에 따른 존폐의 갈림길에서 매출을 포기하고서라도 수익성을 되살리겠다는 의지가 실린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인 보따리상은 한국에서 면세품을 헐값에 대량 구매해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에 유통하는 보따리상으로 대부분 중국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4258?cds=news_edit
12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지난해 말 거래 규모가 큰 주요 중국인 보따리상들에게 이달부터 면세품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
롯데면세점이 면세업계에서 처음으로 중국인 보따리상과의 거래 중단이라는 고강도 체질 개선 처방에 나선 것은 손실 누적에 따른 존폐의 갈림길에서 매출을 포기하고서라도 수익성을 되살리겠다는 의지가 실린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인 보따리상은 한국에서 면세품을 헐값에 대량 구매해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에 유통하는 보따리상으로 대부분 중국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54258?cds=news_edit
Naver
롯데면세점, 중국인 보따리상과 거래 전면 중단…업계 처음
매출 급감 감수한 체질 개선 시도…질적 성장으로 방향 전환 신라·신세계·현대 등 뒤따를지 주목…개별관광객 유치 사활 새해 들어 롯데면세점이 면세업계에서 처음으로 다이궁(중국인 보따리상)과의 거래를 전면 중단했다. 1
2025년 1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12월 고용이 예상을 웃돌면서 올해 금리인하 예상 시기가 9월경으로 밀렸습니다.
(2) 미 정부가 러시아 석유수출 제재를 확대하며 WTI가 76달러로 올랐습니다.
(3) 4분기 실적시즌을 맞아 국내 기업들의 올해 실적전망 하향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9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3.35원 (+2.05원)
원/달러 Risk-Reversal 25delta 1개월 옵션, 0.995(+0.020)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12월 고용이 예상을 웃돌면서 올해 금리인하 예상 시기가 9월경으로 밀렸습니다.
(2) 미 정부가 러시아 석유수출 제재를 확대하며 WTI가 76달러로 올랐습니다.
(3) 4분기 실적시즌을 맞아 국내 기업들의 올해 실적전망 하향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91%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3.35원 (+2.05원)
원/달러 Risk-Reversal 25delta 1개월 옵션, 0.995(+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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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1/13)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고용 서프라이즈에 흔들린 증시, 기술주 직격탄
# Key Takeaways
- 주식시장: 다우 1.6%↓, 나스닥 1.6%↓, 러셀2000 2.2%↓
- 금리 동결 가능성 증가 및 높은 국채 금리
- 월그린스, 호실적 발표로 25% 급등
# Summary
미 증시는 급격한 하락세를 보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3% 하락하며 41,938.45에 장을 마쳤고, 나스닥종합지수와 S&P 500 지수도 각각 1.63% 및 1.54% 하락함. 러셀2000 중소형주 지수는 2.17%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함. 이와 같은 하락은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 발표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부정적으로 조정되면서 발생함.
12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은 예상치인 16만 명을 훨씬 초과한 25만6천 명으로 보고되어,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더욱 커짐. 이에 따라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 가치도 52주 최고 수준을 기록함. 국채 10년 금리는 4.79%로 상승, 달러지수는 109.97을 기록함.
주요 기술주, 특히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은 높은 금리 및 매파적 FOMC 발언의 영향을 받아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냄. 반면, 월그린스는 예상보다 좋은 실적으로 인해 25% 이상의 급등세를 보였음. 다가오는 3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계속 동결할 확률도 70.1%로 상승함에 따라,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임. (다우 -1.63%, 나스닥 -1.63%, S&P500 -1.54%, 러셀2000 -2.1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3064604000_3533
# 특징종목
델타 항공(+9.0%)은 JPMorgan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 및 겨울 폭풍으로 인한 항공편 취소 소식으로 인해 급등함. 이러한 요인들이 델타 항공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함. Walgreens Boots Alliance(+28%)는 VillageMD 매각 소식과 관련된 긍정적인 실적 발표 덕분에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은 신규 전략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함.
반면, Constellation Brands(-17%)는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 발표와 연간 매출 가이드 하향 조정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함. 이는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Mercury General(-20%)는 남부 캘리포니아 대규모 산불로 인한 막대한 보험 손실 예상 보도 후 급락, 보험 업계 전반에 미친 타격이 컸음. 엔비디아(-3.0%)는 전반적인 기술주 하락세와 AI 및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의 경쟁 심화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주가 하락. 마지막으로, Constellation Energy Group(+25%)은 Calpine 인수 발표로 인해 업계 내 에너지 제공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함. 이러한 합의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기업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4.79%로 크게 상승하며 1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함. 이는 미국의 고용 보고서가 예상보다 강력하게 나와 금리 인하 기대가 줄어들었기 때문임.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109.7로 상승, 달러 강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유로와 파운드 대비 강세를 보임.
주요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하루 동안 3.68% 상승해 배럴당 76.64달러로 거래됨. 이는 원유 수요 증가 기대와 함께 공급 차질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금 가격 또한 소폭 상승하여 0.86% 오른 온스당 2692.84달러로 거래됨.
반면 천연가스는 하루 동안 7.65% 상승하며 큰 폭의 변화를 보였음. 이는 계절적 수요 증가와 함께 공급 불균형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됨. 각국의 경제 지표와 중앙은행 정책이 앞으로의 시장 변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용 서프라이즈에 흔들린 증시, 기술주 직격탄
# Key Takeaways
- 주식시장: 다우 1.6%↓, 나스닥 1.6%↓, 러셀2000 2.2%↓
- 금리 동결 가능성 증가 및 높은 국채 금리
- 월그린스, 호실적 발표로 25% 급등
# Summary
미 증시는 급격한 하락세를 보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63% 하락하며 41,938.45에 장을 마쳤고, 나스닥종합지수와 S&P 500 지수도 각각 1.63% 및 1.54% 하락함. 러셀2000 중소형주 지수는 2.17%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함. 이와 같은 하락은 예상보다 강한 고용지표 발표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부정적으로 조정되면서 발생함.
12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은 예상치인 16만 명을 훨씬 초과한 25만6천 명으로 보고되어,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더욱 커짐. 이에 따라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 가치도 52주 최고 수준을 기록함. 국채 10년 금리는 4.79%로 상승, 달러지수는 109.97을 기록함.
주요 기술주, 특히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은 높은 금리 및 매파적 FOMC 발언의 영향을 받아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냄. 반면, 월그린스는 예상보다 좋은 실적으로 인해 25% 이상의 급등세를 보였음. 다가오는 3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계속 동결할 확률도 70.1%로 상승함에 따라,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임. (다우 -1.63%, 나스닥 -1.63%, S&P500 -1.54%, 러셀2000 -2.17%)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3064604000_3533
# 특징종목
델타 항공(+9.0%)은 JPMorgan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 및 겨울 폭풍으로 인한 항공편 취소 소식으로 인해 급등함. 이러한 요인들이 델타 항공에 대한 긍정적인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함. Walgreens Boots Alliance(+28%)는 VillageMD 매각 소식과 관련된 긍정적인 실적 발표 덕분에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은 신규 전략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함.
반면, Constellation Brands(-17%)는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 발표와 연간 매출 가이드 하향 조정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함. 이는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Mercury General(-20%)는 남부 캘리포니아 대규모 산불로 인한 막대한 보험 손실 예상 보도 후 급락, 보험 업계 전반에 미친 타격이 컸음. 엔비디아(-3.0%)는 전반적인 기술주 하락세와 AI 및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의 경쟁 심화 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주가 하락. 마지막으로, Constellation Energy Group(+25%)은 Calpine 인수 발표로 인해 업계 내 에너지 제공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함. 이러한 합의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기업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4.79%로 크게 상승하며 1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함. 이는 미국의 고용 보고서가 예상보다 강력하게 나와 금리 인하 기대가 줄어들었기 때문임.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109.7로 상승, 달러 강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유로와 파운드 대비 강세를 보임.
주요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하루 동안 3.68% 상승해 배럴당 76.64달러로 거래됨. 이는 원유 수요 증가 기대와 함께 공급 차질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금 가격 또한 소폭 상승하여 0.86% 오른 온스당 2692.84달러로 거래됨.
반면 천연가스는 하루 동안 7.65% 상승하며 큰 폭의 변화를 보였음. 이는 계절적 수요 증가와 함께 공급 불균형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됨. 각국의 경제 지표와 중앙은행 정책이 앞으로의 시장 변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Macro Review_US Employment_250113.pdf
389.8 KB
<12월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는 아니지만>
지난 12월 미국 고용은 예상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서비스업 고용이 강했는데, 계절적 요인이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고용은 둔화되겠지만, 당분간 강한 고용과 물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난 12월 미국 고용은 예상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서비스업 고용이 강했는데, 계절적 요인이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고용은 둔화되겠지만, 당분간 강한 고용과 물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우산 X NNN의 아이디어
티앤엘 실적 추정가능 한 조제 드레싱과 습포제 수출액 25.01월 월 환산 잠정치(1~10일) 1,867만 달러(YoY +356.7%, 원화 환산 602억 원)
티앤엘 수출 데이터가 많이 튑니다. 연초 선적 물량이 한꺼번에 많이 몰린 것 같은데 월 환산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왜곡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미 지난 24.01월 수출데이터를 넘어섰습니다.
(24.01월 4,088만 달러, 25.01월 1~10일 6,023만 달러)
이런 추세가 연속으로 이어질지는 1~20일 데이터를 추가로 봐야 판단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722434736
티앤엘 수출 데이터가 많이 튑니다. 연초 선적 물량이 한꺼번에 많이 몰린 것 같은데 월 환산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왜곡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미 지난 24.01월 수출데이터를 넘어섰습니다.
(24.01월 4,088만 달러, 25.01월 1~10일 6,023만 달러)
이런 추세가 연속으로 이어질지는 1~20일 데이터를 추가로 봐야 판단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722434736
✅"젠슨 황 발언, 엔비디아처럼 20년 후 대형 양자컴 기업 나온다는 의미"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1/13/3KFATSGOKBB5XNOLKLM2F4QVKI/
"양자컴 상용화 20년 걸린다"에 김정상 듀크대 교수 정면 반박
‘한인 창업자 연합(UKF) 서밋 2025′에 기조연설자로 나서서
“젠슨 황의 발언을 20년 후 지금의 엔비디아처럼 시가총액 3조달러에 달하는 대형 양자컴 기업이 나온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아이온큐의 이번 AQ64 템포의 실제 성능과더불어
계약 + 성과가 중요한 주가의 이정표가 될 가능성이 높음.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5/01/13/3KFATSGOKBB5XNOLKLM2F4QVKI/
"양자컴 상용화 20년 걸린다"에 김정상 듀크대 교수 정면 반박
‘한인 창업자 연합(UKF) 서밋 2025′에 기조연설자로 나서서
“젠슨 황의 발언을 20년 후 지금의 엔비디아처럼 시가총액 3조달러에 달하는 대형 양자컴 기업이 나온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
🔥아이온큐의 이번 AQ64 템포의 실제 성능과더불어
계약 + 성과가 중요한 주가의 이정표가 될 가능성이 높음.
조선일보
“젠슨 황 발언, 엔비디아처럼 20년 후 대형 양자컴 기업 나온다는 의미”
젠슨 황 발언, 엔비디아처럼 20년 후 대형 양자컴 기업 나온다는 의미 양자컴 상용화 20년 걸린다에 김정상 듀크대 교수 정면 반박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은 더 진행되기 어렵다는 논리는
① 트럼프 재정적자 확대 정책이 기간 프리미엄 상승으로 이어졌다.다만 이미 2017년 이후 최고치까지 상승해 있어 취임과 동시에 금리 상승 모멘텀 소멸로 기간 프리미엄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점,
② 2024년 미국 명목 GDP 성장률은 분기별 5%를 상회했지만, 25년은 5% 하회를전망하고 있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현 수준이 정점일 것이라는 의견이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현재가 정점이고, 하락할 경우 S&P500지수는 자동차, 반도체,부동산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가장 높은 편이다. 코스피는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업종이 제약/바이오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코스피 내에서 주가 수익률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업종이었고, 현재 연초 이후 코스피 대비 낮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주가 반등가능성이 높은 업종으로 꼽을 수 있다.
① 트럼프 재정적자 확대 정책이 기간 프리미엄 상승으로 이어졌다.다만 이미 2017년 이후 최고치까지 상승해 있어 취임과 동시에 금리 상승 모멘텀 소멸로 기간 프리미엄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점,
② 2024년 미국 명목 GDP 성장률은 분기별 5%를 상회했지만, 25년은 5% 하회를전망하고 있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현 수준이 정점일 것이라는 의견이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현재가 정점이고, 하락할 경우 S&P500지수는 자동차, 반도체,부동산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가장 높은 편이다. 코스피는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업종이 제약/바이오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시 코스피 내에서 주가 수익률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업종이었고, 현재 연초 이후 코스피 대비 낮은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주가 반등가능성이 높은 업종으로 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