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1/16)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Core CPI 완화에 반색한 증시
# Key Takeaways
- Core CPI 완화에 주요 지수 상승: 나스닥 +2.5%, S&P500 +1.8%
- 미 은행주 실적 호조에 급등: JP모건 +2.0%, 씨티 +6.5%, 웰스파고 +6.7%
- WTI 5개월 만에 최고치인 배럴당 80달러 돌파
# Summary
미 증시는 수요일에 강력한 은행 수익과 예상보다 낮은 핵심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힘입어 2개월 만에 가장 큰 일일 상승률을 기록함. S&P 500은 1.8% 상승했음, 다우 지수는 703포인트 또는 1.6% 상승했음, Nasdaq 100은 2.4% 급등했음. CPI 보고서는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에 대한 진전을 보였음, 핵심 CPI는 11월의 3.3%에서 하락하여 yoy 3.2% 상승했음.
주요 은행의 강력한 수익이 시장 랠리를 촉진했음, JPMorgan 주가는 수익 및 매출 예측을 초과하고 2025년 순이자 소득 지침을 상향 조정한 후 2% 상승했음. 웰스파고는 이익 증가에 따라 6.6% 급등했음, 골드만삭스는 강력한 수익과 매출로 6% 상승했음, 시티그룹은 6.5% 상승했음, 뱅크 오브 뉴욕 멜론은 8.1% 급등했음.
WTI 원유 선물은 수요일에 배럴당 3% 이상 상승하여 80달러를 돌파했음, 이는 8월 이후 최고치임. 미국의 기반 인플레이션이 약화되면서 올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베팅을 촉발하여 경제 활동이 자극되고 달러에 압박을 가했음.
한편, 뉴욕 연은에서 발표한 24년 12월 2.1에서 25년 1월 -12.6으로 급락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3을 크게 하회함.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가파른 속도의 위축으로 신규주문, 선적 등 주요 항목이 전월 대비 큰 폭의 둔화를 기록함. (다우 +1.65%, 나스닥 +2.45%, S&P500 +1.83%, 러셀2000 +1.9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6073759167_3533
# 특징종목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2.0%)은 주당 4.81달러의 4분기 순이익을 보고한 후 2% 상승하여 마감했으며, 이는 분석가들의 추정치를 뛰어넘었음. 이 기간 동안 은행의 이익은 14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0% 증가했으며 월가의 117억 달러 예상치를 넘어섰음. 블랙록(+5.2%)은 4분기 조정 순이익을 주당 11.93달러로 보고한 후 5.2% 상승했으며, 분석가들의 추정치인 11.24달러를 상회했음. 블랙록의 관리 자산은 이 기간 동안 11.6조 달러로 증가했으며, 1년 전보다 15% 증가했음.
골드만삭스 (+6.0%)는 4분기 주당 11.95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후 6% 상승하여 8.35달러의 예상치를 뛰어넘었음. 2024년 이익은 68% 증가하여 142억 8천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투자은행 및 거래 부문의 이익을 반영한 것임.씨티그룹 ( +6.5%) 4분기 주당 1.34달러의 순이익이 분석가들의 추정치인 1.22달러를 상회하면서 6.5% 상승했음. 미국 최대 은행 중 하나인 시티그룹은 일부 사업을 매각하고 핵심 사업부 5개를 중심으로 회사를 재편한 CEO 제인 프레이저의 지휘 하에 반전 전략을 추진해 왔음. 그녀는 회사가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2025년에 모멘텀을 가지고 돌입했다고 말했음.
마이크로소프트(+2.6%)는 2025년이 기업 고객이 조직을 궁극적인 기술적 도약에 대비시켜 "양자 준비"를 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음. 마잌로소프트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양자 컴퓨터가 의미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포착하는 것을 보는 직전에 있음."이라고 말한 덕분에 최근 투심이 억눌렸던 디-웨이브 퀀텀(+22)%, 퀀텀 컴퓨팅(+55%) 등 양자컴퓨터 관련주들이 이틀 연속 반등했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은 14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해 4.64%를 기록했으며, 거래자들이 최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를 소화하면서 3 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췄음. 이는 미국 12월 Core CPI가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3.2% 증가하며 시장 예상을 하회한 점과 최근 국채 수익률 상승에 따른 부담이 되돌림으로 작용했음.
미국 달러 인덱스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데이터를 소화하며 2년 만에 최고치인 110에서 하락한 109.12를 기록했음. 한편, 일본 엔화는 일본 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금리 인상과 관련한 강경 발언을 소화하며 156엔 중반대까지 하락하며 강세를 보였음.
WTI 원유 선물은 5개월래 최고치인 배럴당 80달러를 기록했음. 미국의 12월 핵심 CPI 완화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의 불씨를 살린 점과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196만 1천 배럴 감소하며 8주 연속 주간 유출을 기록했음. 한편, 미국의 강력한 러시아 제재도 유가 상승에 부정적 투심을 제공했음, 미국 동부 해안지역에서 소비되는 휘발유와 디젤의 절반 정도를 책임지는 조지아주 소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폐쇄도 영향을 미쳤음.
국제 금 가격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달러 약세 영향으로 전일대비 1.4% 상승하며 온스당 2717달러를 기록했음.
비트코인은 증시 반등 및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열흘 만에 장중 10만 달러를 회복하기도 하였음.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6% 넘게 상승한 3,425 달러를 기록 중.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ore CPI 완화에 반색한 증시
# Key Takeaways
- Core CPI 완화에 주요 지수 상승: 나스닥 +2.5%, S&P500 +1.8%
- 미 은행주 실적 호조에 급등: JP모건 +2.0%, 씨티 +6.5%, 웰스파고 +6.7%
- WTI 5개월 만에 최고치인 배럴당 80달러 돌파
# Summary
미 증시는 수요일에 강력한 은행 수익과 예상보다 낮은 핵심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힘입어 2개월 만에 가장 큰 일일 상승률을 기록함. S&P 500은 1.8% 상승했음, 다우 지수는 703포인트 또는 1.6% 상승했음, Nasdaq 100은 2.4% 급등했음. CPI 보고서는 연준의 2% 인플레이션 목표에 대한 진전을 보였음, 핵심 CPI는 11월의 3.3%에서 하락하여 yoy 3.2% 상승했음.
주요 은행의 강력한 수익이 시장 랠리를 촉진했음, JPMorgan 주가는 수익 및 매출 예측을 초과하고 2025년 순이자 소득 지침을 상향 조정한 후 2% 상승했음. 웰스파고는 이익 증가에 따라 6.6% 급등했음, 골드만삭스는 강력한 수익과 매출로 6% 상승했음, 시티그룹은 6.5% 상승했음, 뱅크 오브 뉴욕 멜론은 8.1% 급등했음.
WTI 원유 선물은 수요일에 배럴당 3% 이상 상승하여 80달러를 돌파했음, 이는 8월 이후 최고치임. 미국의 기반 인플레이션이 약화되면서 올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베팅을 촉발하여 경제 활동이 자극되고 달러에 압박을 가했음.
한편, 뉴욕 연은에서 발표한 24년 12월 2.1에서 25년 1월 -12.6으로 급락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3을 크게 하회함.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가파른 속도의 위축으로 신규주문, 선적 등 주요 항목이 전월 대비 큰 폭의 둔화를 기록함. (다우 +1.65%, 나스닥 +2.45%, S&P500 +1.83%, 러셀2000 +1.9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116073759167_3533
# 특징종목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2.0%)은 주당 4.81달러의 4분기 순이익을 보고한 후 2% 상승하여 마감했으며, 이는 분석가들의 추정치를 뛰어넘었음. 이 기간 동안 은행의 이익은 14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0% 증가했으며 월가의 117억 달러 예상치를 넘어섰음. 블랙록(+5.2%)은 4분기 조정 순이익을 주당 11.93달러로 보고한 후 5.2% 상승했으며, 분석가들의 추정치인 11.24달러를 상회했음. 블랙록의 관리 자산은 이 기간 동안 11.6조 달러로 증가했으며, 1년 전보다 15% 증가했음.
골드만삭스 (+6.0%)는 4분기 주당 11.95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후 6% 상승하여 8.35달러의 예상치를 뛰어넘었음. 2024년 이익은 68% 증가하여 142억 8천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투자은행 및 거래 부문의 이익을 반영한 것임.씨티그룹 ( +6.5%) 4분기 주당 1.34달러의 순이익이 분석가들의 추정치인 1.22달러를 상회하면서 6.5% 상승했음. 미국 최대 은행 중 하나인 시티그룹은 일부 사업을 매각하고 핵심 사업부 5개를 중심으로 회사를 재편한 CEO 제인 프레이저의 지휘 하에 반전 전략을 추진해 왔음. 그녀는 회사가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2025년에 모멘텀을 가지고 돌입했다고 말했음.
마이크로소프트(+2.6%)는 2025년이 기업 고객이 조직을 궁극적인 기술적 도약에 대비시켜 "양자 준비"를 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음. 마잌로소프트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양자 컴퓨터가 의미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포착하는 것을 보는 직전에 있음."이라고 말한 덕분에 최근 투심이 억눌렸던 디-웨이브 퀀텀(+22)%, 퀀텀 컴퓨팅(+55%) 등 양자컴퓨터 관련주들이 이틀 연속 반등했음.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은 14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해 4.64%를 기록했으며, 거래자들이 최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를 소화하면서 3 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췄음. 이는 미국 12월 Core CPI가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3.2% 증가하며 시장 예상을 하회한 점과 최근 국채 수익률 상승에 따른 부담이 되돌림으로 작용했음.
미국 달러 인덱스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데이터를 소화하며 2년 만에 최고치인 110에서 하락한 109.12를 기록했음. 한편, 일본 엔화는 일본 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금리 인상과 관련한 강경 발언을 소화하며 156엔 중반대까지 하락하며 강세를 보였음.
WTI 원유 선물은 5개월래 최고치인 배럴당 80달러를 기록했음. 미국의 12월 핵심 CPI 완화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의 불씨를 살린 점과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196만 1천 배럴 감소하며 8주 연속 주간 유출을 기록했음. 한편, 미국의 강력한 러시아 제재도 유가 상승에 부정적 투심을 제공했음, 미국 동부 해안지역에서 소비되는 휘발유와 디젤의 절반 정도를 책임지는 조지아주 소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폐쇄도 영향을 미쳤음.
국제 금 가격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달러 약세 영향으로 전일대비 1.4% 상승하며 온스당 2717달러를 기록했음.
비트코인은 증시 반등 및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열흘 만에 장중 10만 달러를 회복하기도 하였음.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6% 넘게 상승한 3,425 달러를 기록 중.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누그러진 물가에 뜨거워진 투심…급등 마감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의 근원치가 예상에 부합하며 둔화 흐름을 보이자 물가 불안이 누그러지면서 매수 심리가 팽창했다.
미국 노동부는 12월 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와 작년 11월 수치 0.3% 상승을 모두 웃도는 수치다.
하지만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2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 0.2%에 부합하는 동시에 직전월 수치 0.3%보다 둔화했다.
근원 CPI는 줄곧 0.3% 상승률을 이어오다 5개월 만에 둔화했다. 헤드라인 수치는 더 뜨거워졌지만, 물가의 기저 흐름은 둔화를 가리켰다는 점에 투자자들은 반색하며 매수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었다.
12월 CPI 결과에 국채금리가 동반 급락한 점도 주식 매수 심리를 뒷받침했다.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13bp 넘게 급락했다.
한편 연준은 이날 발표한 12월 베이지북에서 모든 연방준비은행 관할 구역에서 경제 활동이 약간 혹은 적당하게 증가했다면서도 "여러 구역에서 이민 정책 및 관세 변화가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13600009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의 근원치가 예상에 부합하며 둔화 흐름을 보이자 물가 불안이 누그러지면서 매수 심리가 팽창했다.
미국 노동부는 12월 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와 작년 11월 수치 0.3% 상승을 모두 웃도는 수치다.
하지만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2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 0.2%에 부합하는 동시에 직전월 수치 0.3%보다 둔화했다.
근원 CPI는 줄곧 0.3% 상승률을 이어오다 5개월 만에 둔화했다. 헤드라인 수치는 더 뜨거워졌지만, 물가의 기저 흐름은 둔화를 가리켰다는 점에 투자자들은 반색하며 매수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었다.
12월 CPI 결과에 국채금리가 동반 급락한 점도 주식 매수 심리를 뒷받침했다.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13bp 넘게 급락했다.
한편 연준은 이날 발표한 12월 베이지북에서 모든 연방준비은행 관할 구역에서 경제 활동이 약간 혹은 적당하게 증가했다면서도 "여러 구역에서 이민 정책 및 관세 변화가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136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누그러진 물가에 뜨거워진 투심…급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등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CPI 안도감에 급등
-S&P500 +1.8%, Nasdaq +2.4%, DJIA +1.6%
-US 12월 Core CPI MoM +0.2% vs. consensus +0.3%
-US 12월 CPI MoM +0.4% vs. consensus +0.4%
-US10YT -13bps, 4.651%
-US2YT -10bps, 4.266%
-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 일정과 인질 현정 협의
Earnings season Kicked off
-JPM +2%, 실적 기대치 상회
-GS +6%, Wells Fargo +6%, Citi +6%: 모두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도 금융주 급등
-Bank of New York Mellon +8%
-양자컴퓨팅 종목들 급등: Nvidia의 3월 “Quantum Day” GTC에서 발표, Microsoft ‘25년은 퀀텀 컴퓨팅의 원년이 될것이라며 투자 가속화 할것이라 언급 / D-Wave +22%, Rigetti +22%, IonQ +33%, QUBT +55%
-빅테크들 2-3%씩 상승
-Tesla +8%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1%
-코인상승: Coinbase +7%
-FTAI Aviation -24%, 매출관련 의구심있다는 숏리포트로 급락 (Muddy Waters)
-근데 유가가 계속 오르는거 불편하다..: WTI +3.7%, Brent +3.1%
😀😃😄😁
-S&P500 +1.8%, Nasdaq +2.4%, DJIA +1.6%
-US 12월 Core CPI MoM +0.2% vs. consensus +0.3%
-US 12월 CPI MoM +0.4% vs. consensus +0.4%
-US10YT -13bps, 4.651%
-US2YT -10bps, 4.266%
-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 일정과 인질 현정 협의
Earnings season Kicked off
-JPM +2%, 실적 기대치 상회
-GS +6%, Wells Fargo +6%, Citi +6%: 모두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도 금융주 급등
-Bank of New York Mellon +8%
-양자컴퓨팅 종목들 급등: Nvidia의 3월 “Quantum Day” GTC에서 발표, Microsoft ‘25년은 퀀텀 컴퓨팅의 원년이 될것이라며 투자 가속화 할것이라 언급 / D-Wave +22%, Rigetti +22%, IonQ +33%, QUBT +55%
-빅테크들 2-3%씩 상승
-Tesla +8%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1%
-코인상승: Coinbase +7%
-FTAI Aviation -24%, 매출관련 의구심있다는 숏리포트로 급락 (Muddy Waters)
-근데 유가가 계속 오르는거 불편하다..: WTI +3.7%, Brent +3.1%
😀😃😄😁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12월 CPI는 예상치에 부합했고 근원 CPI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3.2% 상승해 예상치를 하회
우려보다 낮은 PPI, CPI 발표후 물가상승 압력에 대한 경계 완화. 국채금리 하락했고 양호한 실적 발표까지 이어지며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미국 주요지수는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일제히 상승 마감
우려보다 낮은 PPI, CPI 발표후 물가상승 압력에 대한 경계 완화. 국채금리 하락했고 양호한 실적 발표까지 이어지며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미국 주요지수는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일제히 상승 마감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한 고비 넘긴 12월 물가
전일 PPI 및 금일 CPI 모두 시장 예상치 대비 낮게 나오며 일단 시장금리 상방 압력에 대한 급한 불은 끈 듯
그간 상단에 걸쳐있던 Core는 컨센 및 직전 발표치 모두 소폭 하회한 반면, 미국의 러시아 원유 수출규제로 최근 급등한 에너지는 전달 대비 Headline 수치 상승 견인
Core 내 비중이 큰 쉘터 쪽 안정세 찾아가고 있는 점은 고무적
이에 금리 및 달러 하락하며 리스크-온 분위기 조성 중이지만, 올해 장기적 관점에서 Fed의 금리인하 전망 조정까진 아직 역부족이라는 판단
전일 PPI 및 금일 CPI 모두 시장 예상치 대비 낮게 나오며 일단 시장금리 상방 압력에 대한 급한 불은 끈 듯
그간 상단에 걸쳐있던 Core는 컨센 및 직전 발표치 모두 소폭 하회한 반면, 미국의 러시아 원유 수출규제로 최근 급등한 에너지는 전달 대비 Headline 수치 상승 견인
Core 내 비중이 큰 쉘터 쪽 안정세 찾아가고 있는 점은 고무적
이에 금리 및 달러 하락하며 리스크-온 분위기 조성 중이지만, 올해 장기적 관점에서 Fed의 금리인하 전망 조정까진 아직 역부족이라는 판단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금리 상승 원인에 대한 연준 인사들의 견해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무역수지 적자도 상승 원인 중 하나
- 저금리 시대가 다시 도래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 2010년대가 예외적인 시기였음이 드러나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기간 프리미엄 상승 때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 물가 우려는 10년 금리 상승의 일부 원인
- 현재 물가는 높은 수준이고 상방 압력도 존재. 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정체되어 있음(stalled)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최근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근본적인 금리 레벨에 대한 인식 변화
- 기간 프리미엄이 상승한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불충분
-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성장률과 신중할 통화정책도 고려해볼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 최근 금리 상승 원인은 물가 관련 전망 변화가 아닌 기간 프리미엄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무역수지 적자도 상승 원인 중 하나
- 저금리 시대가 다시 도래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 2010년대가 예외적인 시기였음이 드러나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기간 프리미엄 상승 때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 물가 우려는 10년 금리 상승의 일부 원인
- 현재 물가는 높은 수준이고 상방 압력도 존재. 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정체되어 있음(stalled)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최근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근본적인 금리 레벨에 대한 인식 변화
- 기간 프리미엄이 상승한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불충분
-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성장률과 신중할 통화정책도 고려해볼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 최근 금리 상승 원인은 물가 관련 전망 변화가 아닌 기간 프리미엄
이스라엘·하마스 15개월 만에 가자전쟁 휴전 합의 | 한국경제
로이터 등 외신보도
3단계 걸쳐 재건까지
중재국 카타르와 하마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양측은 일단 42일간 교전을 멈춘 뒤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면서 영구적 휴전을 논의하는 3단계 휴전에 합의했다.
양측은 휴전 16일 차가 되면 이스라엘 남성군인 석방과 영구적 휴전, 이스라엘군 완전 철수 등 의제를 포함하는 휴전 2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휴전 3단계까지 이르면 이집트, 카타르 등 중재국과 유엔이 감독하는 가운데 가자지구 재건을 개시하게 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91877
로이터 등 외신보도
3단계 걸쳐 재건까지
중재국 카타르와 하마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양측은 일단 42일간 교전을 멈춘 뒤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면서 영구적 휴전을 논의하는 3단계 휴전에 합의했다.
양측은 휴전 16일 차가 되면 이스라엘 남성군인 석방과 영구적 휴전, 이스라엘군 완전 철수 등 의제를 포함하는 휴전 2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휴전 3단계까지 이르면 이집트, 카타르 등 중재국과 유엔이 감독하는 가운데 가자지구 재건을 개시하게 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91877
한국경제
이스라엘·하마스 15개월 만에 '가자전쟁' 휴전 합의
이스라엘·하마스 15개월 만에 '가자전쟁' 휴전 합의, 로이터 등 외신보도 3단계 걸쳐 재건까지
美에너지장관 지명자 "소형원전과 천연가스 생산 확대해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게 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원자력 발전과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 지명자는 15일(현지시간)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미국산 에너지의 공급 확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상업용 원자력과 액화천연가스(LNG)를 포함한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미국인의 에너지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발전량이 통상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대형 원전을 지은 지 10년을 넘었고 비용도 예상을 크게 초과했다면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13100071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게 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원자력 발전과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 지명자는 15일(현지시간)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미국산 에너지의 공급 확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상업용 원자력과 액화천연가스(LNG)를 포함한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미국인의 에너지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발전량이 통상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대형 원전을 지은 지 10년을 넘었고 비용도 예상을 크게 초과했다면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13100071
연합뉴스
美에너지장관 지명자 "소형원전과 천연가스 생산 확대해야"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게 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원자력 발전...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082740?date=20250116
美 시골마을 'SMR 혁명'…韓 기업 최대 수혜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꿈의 에너지원’으로 불리는 SMR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SMR 관련 인허가를 포함한 규제 완화를 약속해서다. SMR은 소형 원전답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데다 사고 확률이 대형 원전의 1만분의 1에 불과해 미래 전력난을 해소할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12조원 안팎인 관련 시장이 2035년 600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캐머러의 SMR이 2030년 가동에 들어가면 30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시간당 345㎿)를 쏟아낸다.
트럼프 2기 때 꽃피울 SMR의 주연은 테라파워 등 미국 SMR 설계·운영 업체지만, 조연은 #두산에너빌리티 와 HD현대 등 한국 기업이다. SMR의 핵심 장비인 원자로 지지구조물(두산)과 원자로 용기(HD현대) 등을 한국 기업이 제작해 납품하기 때문이다. SK그룹은 테라파워와 손잡고 SMR을 활용한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
美 시골마을 'SMR 혁명'…韓 기업 최대 수혜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꿈의 에너지원’으로 불리는 SMR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SMR 관련 인허가를 포함한 규제 완화를 약속해서다. SMR은 소형 원전답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데다 사고 확률이 대형 원전의 1만분의 1에 불과해 미래 전력난을 해소할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12조원 안팎인 관련 시장이 2035년 600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캐머러의 SMR이 2030년 가동에 들어가면 30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시간당 345㎿)를 쏟아낸다.
트럼프 2기 때 꽃피울 SMR의 주연은 테라파워 등 미국 SMR 설계·운영 업체지만, 조연은 #두산에너빌리티 와 HD현대 등 한국 기업이다. SMR의 핵심 장비인 원자로 지지구조물(두산)과 원자로 용기(HD현대) 등을 한국 기업이 제작해 납품하기 때문이다. SK그룹은 테라파워와 손잡고 SMR을 활용한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
양자컴퓨팅 종목들 급등
-Nvidia의 3월 “Quantum Day” GTC에서 발표
-Microsoft ‘25년은 퀀텀 컴퓨팅의 원년이 될것이라며 투자 가속화 할것이라 언급
-D-Wave +22%, Rigetti +22%, IonQ +33%, QUBT +55%
http://m.beyondpost.co.kr/view.php?ud=2025011605453778782aaae0046f_30
-Nvidia의 3월 “Quantum Day” GTC에서 발표
-Microsoft ‘25년은 퀀텀 컴퓨팅의 원년이 될것이라며 투자 가속화 할것이라 언급
-D-Wave +22%, Rigetti +22%, IonQ +33%, QUBT +55%
http://m.beyondpost.co.kr/view.php?ud=2025011605453778782aaae0046f_30
비욘드포스트
양자컴퓨팅 55%, 아이온큐 33% 급등...마이크소프트(MS), 올해를 '양자 컴퓨팅 준비의 해'로 선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를 '양자컴퓨팅 준비의 해'라고 선언한 영향으로 아이온큐(IONQ) 양자컴퓨팅(QUBT) 리게티컴퓨팅(RGTI) D-Wave컴퓨팅(QBTS) 등 양자컴퓨팅 업체 주가들이 일제히 급등했다.15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와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나스닥증시에서 양자컴
[JPM 2025]미국 머크(MSD)가 올해 미국 출시 예정인 PD-1 항체 ‘키트루다’의 피하투여(SC) 제형이, 향후 키트루다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4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처음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JPM 자리에서 머크는 연내 키트루다SC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는 머크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진행이라고 언급했네요.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 머크 CEO는 13일(현지시간) JPM 발표현장에서 “가능한 명확하게 얘기하자면, 우리는 키트루다 SC제형이 전체 키트루다 (시장에서) 약 30~40%로 채택(adoption)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를 달성하는 데까지 걸리는 타임라인을 12~18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본다. 때문에 가능한 빠르게 시판허가를 받고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대표는 이 자리에서 향후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라, 가격하락 조정이 수반될 것이라는 의견도 내놨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069
이번 JPM 자리에서 머크는 연내 키트루다SC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는 머크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진행이라고 언급했네요.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 머크 CEO는 13일(현지시간) JPM 발표현장에서 “가능한 명확하게 얘기하자면, 우리는 키트루다 SC제형이 전체 키트루다 (시장에서) 약 30~40%로 채택(adoption)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를 달성하는 데까지 걸리는 타임라인을 12~18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본다. 때문에 가능한 빠르게 시판허가를 받고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대표는 이 자리에서 향후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라, 가격하락 조정이 수반될 것이라는 의견도 내놨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069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CEO, '키트루다 SC' 시장침투율? "30~40% 전망"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 머크 CEO
미국 머크(MSD)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5)에서 올해 미국 출시 예정인 PD-1 항체 ‘키트루다’의
미국 머크(MSD)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5)에서 올해 미국 출시 예정인 PD-1 항체 ‘키트루다’의
건설, 주거비용 등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요인이 될 LA 화재
산불지역 평균 집값 19억∼50억원…"LA 임대료 치솟을 것"
- NYT 분석…주택 보험 기피·도시 인프라 재건 비용 등도 부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62156?sid=104
산불지역 평균 집값 19억∼50억원…"LA 임대료 치솟을 것"
- NYT 분석…주택 보험 기피·도시 인프라 재건 비용 등도 부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62156?sid=104
Naver
산불지역 평균 집값 19억∼50억원…"LA 임대료 치솟을 것"
NYT 분석…주택 보험 기피·도시 인프라 재건 비용 등도 부담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사태가 화재로 집을 잃은 주민들뿐 아니라 지역 전체 주민들에게 상당한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