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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누그러진 물가에 뜨거워진 투심…급등 마감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의 근원치가 예상에 부합하며 둔화 흐름을 보이자 물가 불안이 누그러지면서 매수 심리가 팽창했다.

미국 노동부는 12월 CPI가 전월 대비 0.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와 작년 11월 수치 0.3% 상승을 모두 웃도는 수치다.

하지만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2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 0.2%에 부합하는 동시에 직전월 수치 0.3%보다 둔화했다.

근원 CPI는 줄곧 0.3% 상승률을 이어오다 5개월 만에 둔화했다. 헤드라인 수치는 더 뜨거워졌지만, 물가의 기저 흐름은 둔화를 가리켰다는 점에 투자자들은 반색하며 매수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었다.

12월 CPI 결과에 국채금리가 동반 급락한 점도 주식 매수 심리를 뒷받침했다.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이날 13bp 넘게 급락했다.

한편 연준은 이날 발표한 12월 베이지북에서 모든 연방준비은행 관할 구역에서 경제 활동이 약간 혹은 적당하게 증가했다면서도 "여러 구역에서 이민 정책 및 관세 변화가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13600009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CPI 안도감에 급등

-S&P500 +1.8%, Nasdaq +2.4%, DJIA +1.6%

-US 12월 Core CPI MoM +0.2% vs. consensus +0.3%
-US 12월 CPI MoM +0.4% vs. consensus +0.4%


-US10YT -13bps, 4.651%
-US2YT -10bps, 4.266%

-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 일정과 인질 현정 협의

Earnings season Kicked off
-JPM +2%, 실적 기대치 상회
-GS +6%, Wells Fargo +6%, Citi +6%: 모두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도 금융주 급등
-Bank of New York Mellon +8%

-양자컴퓨팅 종목들 급등: Nvidia의 3월 “Quantum Day” GTC에서 발표, Microsoft ‘25년은 퀀텀 컴퓨팅의 원년이 될것이라며 투자 가속화 할것이라 언급 / D-Wave +22%, Rigetti +22%, IonQ +33%, QUBT +55%

-빅테크들 2-3%씩 상승
-Tesla +8%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1%
-코인상승: Coinbase +7%

-FTAI Aviation -24%, 매출관련 의구심있다는 숏리포트로 급락 (Muddy Waters)

-근데 유가가 계속 오르는거 불편하다..: WTI +3.7%, Brent +3.1%


😀😃😄😁
12월 CPI는 예상치에 부합했고 근원 CPI가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3.2% 상승해 예상치를 하회

우려보다 낮은 PPI, CPI 발표후 물가상승 압력에 대한 경계 완화. 국채금리 하락했고 양호한 실적 발표까지 이어지며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

미국 주요지수는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일제히 상승 마감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한 고비 넘긴 12월 물가

전일 PPI 및 금일 CPI 모두 시장 예상치 대비 낮게 나오며 일단 시장금리 상방 압력에 대한 급한 불은 끈 듯

그간 상단에 걸쳐있던 Core는 컨센 및 직전 발표치 모두 소폭 하회한 반면, 미국의 러시아 원유 수출규제로 최근 급등한 에너지는 전달 대비 Headline 수치 상승 견인

Core 내 비중이 큰 쉘터 쪽 안정세 찾아가고 있는 점은 고무적

이에 금리 및 달러 하락하며 리스크-온 분위기 조성 중이지만, 올해 장기적 관점에서 Fed의 금리인하 전망 조정까진 아직 역부족이라는 판단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12월 CPI 품목별 증가율

Shelter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 것으로 보임
■ 금리 상승 원인에 대한 연준 인사들의 견해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무역수지 적자도 상승 원인 중 하나

- 저금리 시대가 다시 도래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 2010년대가 예외적인 시기였음이 드러나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기간 프리미엄 상승 때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 물가 우려는 10년 금리 상승의 일부 원인

- 현재 물가는 높은 수준이고 상방 압력도 존재. 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정체되어 있음(stalled)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최근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근본적인 금리 레벨에 대한 인식 변화

- 기간 프리미엄이 상승한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불충분

-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성장률과 신중할 통화정책도 고려해볼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 최근 금리 상승 원인은 물가 관련 전망 변화가 아닌 기간 프리미엄
이스라엘·하마스 15개월 만에 가자전쟁 휴전 합의 | 한국경제

로이터 등 외신보도
3단계 걸쳐 재건까지

중재국 카타르와 하마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양측은 일단 42일간 교전을 멈춘 뒤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면서 영구적 휴전을 논의하는 3단계 휴전에 합의했다.

양측은 휴전 16일 차가 되면 이스라엘 남성군인 석방과 영구적 휴전, 이스라엘군 완전 철수 등 의제를 포함하는 휴전 2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휴전 3단계까지 이르면 이집트, 카타르 등 중재국과 유엔이 감독하는 가운데 가자지구 재건을 개시하게 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91877
美에너지장관 지명자 "소형원전과 천연가스 생산 확대해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게 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원자력 발전과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 지명자는 15일(현지시간)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미국산 에너지의 공급 확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상업용 원자력과 액화천연가스(LNG)를 포함한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미국인의 에너지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발전량이 통상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대형 원전을 지은 지 10년을 넘었고 비용도 예상을 크게 초과했다면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13100071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082740?date=20250116

美 시골마을 'SMR 혁명'…韓 기업 최대 수혜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꿈의 에너지원’으로 불리는 SMR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SMR 관련 인허가를 포함한 규제 완화를 약속해서다. SMR은 소형 원전답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데다 사고 확률이 대형 원전의 1만분의 1에 불과해 미래 전력난을 해소할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12조원 안팎인 관련 시장이 2035년 600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캐머러의 SMR이 2030년 가동에 들어가면 30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시간당 345㎿)를 쏟아낸다.

트럼프 2기 때 꽃피울 SMR의 주연은 테라파워 등 미국 SMR 설계·운영 업체지만, 조연은
#두산에너빌리티 와 HD현대 등 한국 기업이다. SMR의 핵심 장비인 원자로 지지구조물(두산)과 원자로 용기(HD현대) 등을 한국 기업이 제작해 납품하기 때문이다. SK그룹은 테라파워와 손잡고 SMR을 활용한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
[JPM 2025]미국 머크(MSD)가 올해 미국 출시 예정인 PD-1 항체 ‘키트루다’의 피하투여(SC) 제형이, 향후 키트루다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4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처음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JPM 자리에서 머크는 연내 키트루다SC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는 머크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진행이라고 언급했네요.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 머크 CEO는 13일(현지시간) JPM 발표현장에서 “가능한 명확하게 얘기하자면, 우리는 키트루다 SC제형이 전체 키트루다 (시장에서) 약 30~40%로 채택(adoption)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를 달성하는 데까지 걸리는 타임라인을 12~18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본다. 때문에 가능한 빠르게 시판허가를 받고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대표는 이 자리에서 향후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라, 가격하락 조정이 수반될 것이라는 의견도 내놨​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