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금리 상승 원인에 대한 연준 인사들의 견해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무역수지 적자도 상승 원인 중 하나
- 저금리 시대가 다시 도래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 2010년대가 예외적인 시기였음이 드러나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기간 프리미엄 상승 때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 물가 우려는 10년 금리 상승의 일부 원인
- 현재 물가는 높은 수준이고 상방 압력도 존재. 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정체되어 있음(stalled)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최근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근본적인 금리 레벨에 대한 인식 변화
- 기간 프리미엄이 상승한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불충분
-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성장률과 신중할 통화정책도 고려해볼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 최근 금리 상승 원인은 물가 관련 전망 변화가 아닌 기간 프리미엄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상승에 기인. 무역수지 적자도 상승 원인 중 하나
- 저금리 시대가 다시 도래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 2010년대가 예외적인 시기였음이 드러나고 있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기간 프리미엄 상승 때문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
- 물가 우려는 10년 금리 상승의 일부 원인
- 현재 물가는 높은 수준이고 상방 압력도 존재. 인플레이션 관련 진전은 정체되어 있음(stalled)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최근 장기 국채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이 아닌 근본적인 금리 레벨에 대한 인식 변화
- 기간 프리미엄이 상승한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장기 국채금리 상승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만으로 설명하기에는 불충분
- 예상보다 강력한 경제성장률과 신중할 통화정책도 고려해볼 필요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기간 프리미엄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 최근 금리 상승 원인은 물가 관련 전망 변화가 아닌 기간 프리미엄
이스라엘·하마스 15개월 만에 가자전쟁 휴전 합의 | 한국경제
로이터 등 외신보도
3단계 걸쳐 재건까지
중재국 카타르와 하마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양측은 일단 42일간 교전을 멈춘 뒤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면서 영구적 휴전을 논의하는 3단계 휴전에 합의했다.
양측은 휴전 16일 차가 되면 이스라엘 남성군인 석방과 영구적 휴전, 이스라엘군 완전 철수 등 의제를 포함하는 휴전 2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휴전 3단계까지 이르면 이집트, 카타르 등 중재국과 유엔이 감독하는 가운데 가자지구 재건을 개시하게 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91877
로이터 등 외신보도
3단계 걸쳐 재건까지
중재국 카타르와 하마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양측은 일단 42일간 교전을 멈춘 뒤 인질과 수감자를 교환하면서 영구적 휴전을 논의하는 3단계 휴전에 합의했다.
양측은 휴전 16일 차가 되면 이스라엘 남성군인 석방과 영구적 휴전, 이스라엘군 완전 철수 등 의제를 포함하는 휴전 2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휴전 3단계까지 이르면 이집트, 카타르 등 중재국과 유엔이 감독하는 가운데 가자지구 재건을 개시하게 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691877
한국경제
이스라엘·하마스 15개월 만에 '가자전쟁' 휴전 합의
이스라엘·하마스 15개월 만에 '가자전쟁' 휴전 합의, 로이터 등 외신보도 3단계 걸쳐 재건까지
美에너지장관 지명자 "소형원전과 천연가스 생산 확대해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게 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원자력 발전과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 지명자는 15일(현지시간)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미국산 에너지의 공급 확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상업용 원자력과 액화천연가스(LNG)를 포함한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미국인의 에너지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발전량이 통상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대형 원전을 지은 지 10년을 넘었고 비용도 예상을 크게 초과했다면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13100071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게 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원자력 발전과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 지명자는 15일(현지시간)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미국산 에너지의 공급 확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상업용 원자력과 액화천연가스(LNG)를 포함한 에너지 생산을 확대하고 미국인의 에너지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발전량이 통상 1기가와트(GW)에 달하는 대형 원전을 지은 지 10년을 넘었고 비용도 예상을 크게 초과했다면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13100071
연합뉴스
美에너지장관 지명자 "소형원전과 천연가스 생산 확대해야"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에너지 정책을 총괄하게 될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지명자가 원자력 발전...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082740?date=20250116
美 시골마을 'SMR 혁명'…韓 기업 최대 수혜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꿈의 에너지원’으로 불리는 SMR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SMR 관련 인허가를 포함한 규제 완화를 약속해서다. SMR은 소형 원전답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데다 사고 확률이 대형 원전의 1만분의 1에 불과해 미래 전력난을 해소할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12조원 안팎인 관련 시장이 2035년 600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캐머러의 SMR이 2030년 가동에 들어가면 30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시간당 345㎿)를 쏟아낸다.
트럼프 2기 때 꽃피울 SMR의 주연은 테라파워 등 미국 SMR 설계·운영 업체지만, 조연은 #두산에너빌리티 와 HD현대 등 한국 기업이다. SMR의 핵심 장비인 원자로 지지구조물(두산)과 원자로 용기(HD현대) 등을 한국 기업이 제작해 납품하기 때문이다. SK그룹은 테라파워와 손잡고 SMR을 활용한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
美 시골마을 'SMR 혁명'…韓 기업 최대 수혜
트럼프 2.0 시대를 맞아 ‘꿈의 에너지원’으로 불리는 SMR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SMR 관련 인허가를 포함한 규제 완화를 약속해서다. SMR은 소형 원전답게 에너지 효율이 높은 데다 사고 확률이 대형 원전의 1만분의 1에 불과해 미래 전력난을 해소할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12조원 안팎인 관련 시장이 2035년 600조원 규모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캐머러의 SMR이 2030년 가동에 들어가면 30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시간당 345㎿)를 쏟아낸다.
트럼프 2기 때 꽃피울 SMR의 주연은 테라파워 등 미국 SMR 설계·운영 업체지만, 조연은 #두산에너빌리티 와 HD현대 등 한국 기업이다. SMR의 핵심 장비인 원자로 지지구조물(두산)과 원자로 용기(HD현대) 등을 한국 기업이 제작해 납품하기 때문이다. SK그룹은 테라파워와 손잡고 SMR을 활용한 신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 #우진엔텍
양자컴퓨팅 종목들 급등
-Nvidia의 3월 “Quantum Day” GTC에서 발표
-Microsoft ‘25년은 퀀텀 컴퓨팅의 원년이 될것이라며 투자 가속화 할것이라 언급
-D-Wave +22%, Rigetti +22%, IonQ +33%, QUBT +55%
http://m.beyondpost.co.kr/view.php?ud=2025011605453778782aaae0046f_30
-Nvidia의 3월 “Quantum Day” GTC에서 발표
-Microsoft ‘25년은 퀀텀 컴퓨팅의 원년이 될것이라며 투자 가속화 할것이라 언급
-D-Wave +22%, Rigetti +22%, IonQ +33%, QUBT +55%
http://m.beyondpost.co.kr/view.php?ud=2025011605453778782aaae0046f_30
비욘드포스트
양자컴퓨팅 55%, 아이온큐 33% 급등...마이크소프트(MS), 올해를 '양자 컴퓨팅 준비의 해'로 선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를 '양자컴퓨팅 준비의 해'라고 선언한 영향으로 아이온큐(IONQ) 양자컴퓨팅(QUBT) 리게티컴퓨팅(RGTI) D-Wave컴퓨팅(QBTS) 등 양자컴퓨팅 업체 주가들이 일제히 급등했다.15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와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나스닥증시에서 양자컴
[JPM 2025]미국 머크(MSD)가 올해 미국 출시 예정인 PD-1 항체 ‘키트루다’의 피하투여(SC) 제형이, 향후 키트루다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40%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처음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JPM 자리에서 머크는 연내 키트루다SC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는 머크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진행이라고 언급했네요.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 머크 CEO는 13일(현지시간) JPM 발표현장에서 “가능한 명확하게 얘기하자면, 우리는 키트루다 SC제형이 전체 키트루다 (시장에서) 약 30~40%로 채택(adoption)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를 달성하는 데까지 걸리는 타임라인을 12~18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본다. 때문에 가능한 빠르게 시판허가를 받고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대표는 이 자리에서 향후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라, 가격하락 조정이 수반될 것이라는 의견도 내놨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069
이번 JPM 자리에서 머크는 연내 키트루다SC의 허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는 머크가 ‘예상했던 것보다 빠른’ 진행이라고 언급했네요.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 머크 CEO는 13일(현지시간) JPM 발표현장에서 “가능한 명확하게 얘기하자면, 우리는 키트루다 SC제형이 전체 키트루다 (시장에서) 약 30~40%로 채택(adoption)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면서 “이를 달성하는 데까지 걸리는 타임라인을 12~18개월이 걸릴 것으로 내다본다. 때문에 가능한 빠르게 시판허가를 받고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데이비스 대표는 이 자리에서 향후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라, 가격하락 조정이 수반될 것이라는 의견도 내놨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069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CEO, '키트루다 SC' 시장침투율? "30~40% 전망"
▲로버트 데이비스(Robert Davis) 머크 CEO
미국 머크(MSD)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5)에서 올해 미국 출시 예정인 PD-1 항체 ‘키트루다’의
미국 머크(MSD)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5)에서 올해 미국 출시 예정인 PD-1 항체 ‘키트루다’의
건설, 주거비용 등 인플레이션 불확실성 요인이 될 LA 화재
산불지역 평균 집값 19억∼50억원…"LA 임대료 치솟을 것"
- NYT 분석…주택 보험 기피·도시 인프라 재건 비용 등도 부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62156?sid=104
산불지역 평균 집값 19억∼50억원…"LA 임대료 치솟을 것"
- NYT 분석…주택 보험 기피·도시 인프라 재건 비용 등도 부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62156?sid=104
Naver
산불지역 평균 집값 19억∼50억원…"LA 임대료 치솟을 것"
NYT 분석…주택 보험 기피·도시 인프라 재건 비용 등도 부담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사태가 화재로 집을 잃은 주민들뿐 아니라 지역 전체 주민들에게 상당한 타
오늘(16일) 새해 첫 1월 한은 금통위…기준금리 동결 VS 인하 전망 '팽팽'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1151451277762179ad43907_18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1151451277762179ad43907_18
한국금융신문
오늘(16일) 새해 첫 1월 한은 금통위…기준금리 동결 VS 인하 전망 '팽팽' - 한국금융신문
16일 새해 첫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동결 또는 인하 전망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먼저 경기하방 위험, 정치적 불확실성 측면에서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다. 인하 시 3연속 인하가 된다.반면, 금리를 동결함으로써 '숨 고르기'를 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1보] 한은, 기준금리 연 3.00% 동결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52500002
https://m.yna.co.kr/view/AKR20250116052500002
연합뉴스
[1보] 한은, 기준금리 연 3.00% 동결 | 연합뉴스
(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1월 금통위 기자회견 정리>
Q. 금리동결의 배경? 경기둔화보다 환율의 인플레 자극 우려가 높다고 판단한 것인지?
A. 인하 소수의견은 1명이었으나, 이번 결정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제기. 경기상황만 보면 금리를 내리는 것이 적절하나 높아진 환율이 물가와 내수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해야. 경제 펀더멘털보다는 미국 신정부 경계심 및 국내 정치 불안에 따른 환율 변동성이 큼. 10~11월 두 차례 인하의 효과를 더 지켜두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Q. 향후 3개월내 금리경로 전망?
A. 6명의 금통위원 모두 향후 3개월내 금리 수준을 현 수준보다 낮게 전망. 인하 소수의견을 낸 1명의 위원은 대외 금리인하 방향성이 외환시장에 반영되고 있고, 경기둔화에 따른 수요 둔화는 인플레 상방 압력을 제한할 것이므로 금리인하가 적절하다고 주장
Q.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가 한은 통화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
A. 인상 사이클에 비해 인하 사이클에서는 독립적인 통화정책 결정 여력이 높음. 다만 국내 정치상황에 따른 환율 변동성이 완화되면 보다 독립적인 정책 결정이 가능할 것.
Q. 2월에도 정치 리스크가 지속될 경우 인하가 가능한지?
A. 현재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환율이 많이 올라간 상태. 2월에 원화 약세가 지속될 경우달러 강세 영향인지, 국내 정치 불안 영향인지를 감안해 정책 결정을 해나갈 것
Q. 국내 정치상황이 경제성장률에 미치는 영향?
A. 작년말에 비해 경제심리가 많이 부진. 신용카드 데이터 등을 보면 1월 내수소비가 예상보다 많이 떨어지는 중. 2월 경제전망에 이를 반영해 성장률 전망 조정할 것. 1사분기 이후 경제성장률은 재정정책, 탄핵절차 진행 경로 등을 감안해 전망할 것
Q. 금리인하 폭 전망?
A. 금리인하 폭은 경제성장률의 둔화 폭에 따라 결정할 것. 경제성장률 둔화 폭은 대외요인보다는 국내 정치상황 안정 경로에 달려있음.
Q. 추경에 대한 견해는?
A.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경제성장률과 경제심리 위축 가능성 감안하면 추경을 통해 경기를 부양하는 것이 적절
Q. 중립금리까지 빠르게 내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는지?
A. 현재 기준금리 3%는 대외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중립금리 레인지 상단보다 조금 높은수준이며, 대외환경 고려한 중립금리의 상단 수준. 향후 추가 인하 가능성 고려하면 적정 속도로 중립금리를 향해 가고 있음
Q. 금리동결의 배경? 경기둔화보다 환율의 인플레 자극 우려가 높다고 판단한 것인지?
A. 인하 소수의견은 1명이었으나, 이번 결정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제기. 경기상황만 보면 금리를 내리는 것이 적절하나 높아진 환율이 물가와 내수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해야. 경제 펀더멘털보다는 미국 신정부 경계심 및 국내 정치 불안에 따른 환율 변동성이 큼. 10~11월 두 차례 인하의 효과를 더 지켜두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Q. 향후 3개월내 금리경로 전망?
A. 6명의 금통위원 모두 향후 3개월내 금리 수준을 현 수준보다 낮게 전망. 인하 소수의견을 낸 1명의 위원은 대외 금리인하 방향성이 외환시장에 반영되고 있고, 경기둔화에 따른 수요 둔화는 인플레 상방 압력을 제한할 것이므로 금리인하가 적절하다고 주장
Q.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가 한은 통화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
A. 인상 사이클에 비해 인하 사이클에서는 독립적인 통화정책 결정 여력이 높음. 다만 국내 정치상황에 따른 환율 변동성이 완화되면 보다 독립적인 정책 결정이 가능할 것.
Q. 2월에도 정치 리스크가 지속될 경우 인하가 가능한지?
A. 현재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환율이 많이 올라간 상태. 2월에 원화 약세가 지속될 경우달러 강세 영향인지, 국내 정치 불안 영향인지를 감안해 정책 결정을 해나갈 것
Q. 국내 정치상황이 경제성장률에 미치는 영향?
A. 작년말에 비해 경제심리가 많이 부진. 신용카드 데이터 등을 보면 1월 내수소비가 예상보다 많이 떨어지는 중. 2월 경제전망에 이를 반영해 성장률 전망 조정할 것. 1사분기 이후 경제성장률은 재정정책, 탄핵절차 진행 경로 등을 감안해 전망할 것
Q. 금리인하 폭 전망?
A. 금리인하 폭은 경제성장률의 둔화 폭에 따라 결정할 것. 경제성장률 둔화 폭은 대외요인보다는 국내 정치상황 안정 경로에 달려있음.
Q. 추경에 대한 견해는?
A.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잠재성장률을 하회하는 경제성장률과 경제심리 위축 가능성 감안하면 추경을 통해 경기를 부양하는 것이 적절
Q. 중립금리까지 빠르게 내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는지?
A. 현재 기준금리 3%는 대외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중립금리 레인지 상단보다 조금 높은수준이며, 대외환경 고려한 중립금리의 상단 수준. 향후 추가 인하 가능성 고려하면 적정 속도로 중립금리를 향해 가고 있음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금통위 리뷰 (5).pdf
773.5 KB
[한화 금통위 리뷰] 2월에 인하하겠습니다
▶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00%)
▶ 기자 간담회: 불확실해서 잠깐 쉬었다
▶ 바뀐 것은 없다. 2월 인하 재개 예상
1월은 불가피한 휴식시간. 기존 연내 3회 인하(연말 기준금리 2.25%), 2월 인하 재개 전망 모두 유지
▶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00%)
▶ 기자 간담회: 불확실해서 잠깐 쉬었다
▶ 바뀐 것은 없다. 2월 인하 재개 예상
1월은 불가피한 휴식시간. 기존 연내 3회 인하(연말 기준금리 2.25%), 2월 인하 재개 전망 모두 유지
Forwarded from 루팡
TSMC 24년 4분기 실적
연결 매출액: 8684억 6천만 대만달러
순이익: 3746억 8천만 대만달러
(예상 3698억 대만달러)
희석 주당순이익(EPS): NT$14.45 (미국 예탁증서 1개당 $2.24)
연간 기준으로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8% 증가했으며, 순이익과 희석 EPS는 각각 57.0% 증가했습니다. 2024년 3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14.3% 증가했고, 순이익은 15.2% 증가했습니다.
미국 달러 기준으로는 4분기 매출이 268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0%, 전 분기 대비 14.4% 증가했습니다.
분기별 주요 수익성 지표:
매출총이익률: 59.0%
영업이익률: 49.0%
순이익률: 43.1%
공정별 매출 비중:
3나노미터: 총 웨이퍼 매출의 26%
5나노미터: 34%
7나노미터: 14%
7나노미터 이상 첨단 기술: 총 웨이퍼 매출의 74%
TSMC의 4분기 실적은 첨단 기술 공정 매출 증가와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강력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연결 매출액: 8684억 6천만 대만달러
순이익: 3746억 8천만 대만달러
(예상 3698억 대만달러)
희석 주당순이익(EPS): NT$14.45 (미국 예탁증서 1개당 $2.24)
연간 기준으로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8% 증가했으며, 순이익과 희석 EPS는 각각 57.0% 증가했습니다. 2024년 3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14.3% 증가했고, 순이익은 15.2% 증가했습니다.
미국 달러 기준으로는 4분기 매출이 268억 8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0%, 전 분기 대비 14.4% 증가했습니다.
분기별 주요 수익성 지표:
매출총이익률: 59.0%
영업이익률: 49.0%
순이익률: 43.1%
공정별 매출 비중:
3나노미터: 총 웨이퍼 매출의 26%
5나노미터: 34%
7나노미터: 14%
7나노미터 이상 첨단 기술: 총 웨이퍼 매출의 74%
TSMC의 4분기 실적은 첨단 기술 공정 매출 증가와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강력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TSMC 4분기 실적 지표
순이익, GM 예상치 상회
순이익: NT$3747억, 예상 NT$3698억 4천만
매출총이익률(GM): 59%, 예상 58.5%
영업이익: NT$4257억 1천만, 예상 NT$4114억 2천만
영업이익률: 49%, 예상 48.1%
매출: NT$8684억 6천만, 예상 NT$8553억 4천만
TSMC의 실적은 주요 지표에서 시장 기대치 모두 상회
순이익, GM 예상치 상회
순이익: NT$3747억, 예상 NT$3698억 4천만
매출총이익률(GM): 59%, 예상 58.5%
영업이익: NT$4257억 1천만, 예상 NT$4114억 2천만
영업이익률: 49%, 예상 48.1%
매출: NT$8684억 6천만, 예상 NT$8553억 4천만
TSMC의 실적은 주요 지표에서 시장 기대치 모두 상회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TSMC 4분기 실적 발표 ]
미화 기준
- 4분기 매출은 268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0%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 14.4% 늘었습니다.
- 분기 매출 총이익률은 59.0%, 영업이익률은 49.0%, 순이익률은 43.1%를 기록
4분기에는 전체 웨이퍼 수익의
- 26%를 3나노미터가 차지
- 34%는 5나노미터
- 14%는 7나노미터가 차지
- 7나노미터 이상의 고급 기술로 정의되는 첨단 기술이 전체 웨이퍼 매출의 74%를 차지
// 이익률은 증권사 컨센서스에서 최상단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미화 기준
- 4분기 매출은 268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0%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 14.4% 늘었습니다.
- 분기 매출 총이익률은 59.0%, 영업이익률은 49.0%, 순이익률은 43.1%를 기록
4분기에는 전체 웨이퍼 수익의
- 26%를 3나노미터가 차지
- 34%는 5나노미터
- 14%는 7나노미터가 차지
- 7나노미터 이상의 고급 기술로 정의되는 첨단 기술이 전체 웨이퍼 매출의 74%를 차지
// 이익률은 증권사 컨센서스에서 최상단 수준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