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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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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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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엔터/미디어 지인해]

엔터
펀더멘털, 매크로, 모멘텀의 삼박자


▶️ 24년 앨범 판매량 6,286만장만장(-27% YoY)
- 엔터 4사의 24년 앨범 판매량은 총 6,286만장(-27% YoY, 이하 동일) 기록(하이브 -24%, JYP Ent. -27%, 에스엠 -26%, 와이지엔터 -58%). 24년 엔터업의 주가 하락을 야기했던 가장 큰 원인.

-일시적 중국 공구 물량 축소, 코로나19 당시 쏠렸던 앨범 판매량 거품 제거 때문. 한 단계 기저가 낮아진 가운데, 25년 앨범 판매량은 완만한 성장 기대.

▶️ 엔터업종에 대한 긍정적 투자의견 유지
- 적극적인 비중확대 의견 유지. ① 전년도 기저효과에 따른 순조로운 증익, ② 플랫폼(디어유 중국 저변 확대, 위버스 유료화 개시) 수익 본격화, ③ 핵심 IP들의 컴백 및 대규모 글로벌 투어 확대에 기인.

- 그 외 매크로, 외부 변수도 매우 긍정적이라 판단. ④ 금리 인하, ⑤ 엔/달 러 상승, ⑥ 미국 관세 미적용, ⑦ 중국 경기 부양 및 한한령 해제 가능성. 개별 펀더멘털, 매크로 변수, 모멘텀의 삼박자가 가장 조화로운 해.

▶️ 하이브+JYP Ent. pair가 이상적
- 섹터를 리딩하는 하이브를 최선호주로 유지하되, 섹터콜인 만큼 하이브 플 러스 알파의 종목 선별도 중요. 각각의 투자포인트로 플러스 알파 종목은 무차별했던 구간을 지나, 현재는 하이브+JYP Ent. pair가 이상적이라 생각

-다른 엔터주는 상대적으로 활동 부재에 따라 1Q25 실적이 쉬어감. JYP Ent.는
① 2H24에 진행한 대규모 일본 콘서트가 이연 인식.
② 리스크인 신성장 IP 부재도 불식될 가능성 농후. 1/20 보이그룹 ‘킥플립’ 데뷔. 과거 SBS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투표를 통해 발탁됐다는 점에서 팬덤을 선확보.
③ 핵심 IP인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의 공연도 Venue(공연장 규모) 확장, 회당 MG(미니멈 개런 티), 티켓가격 인상 등으로 아티스트 중심의 배분비율 상향을 상쇄시킬 것.

-하이브와 JYP Ent.에 대한 목표주가 상향.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2080
*위 내용은 2025년 1월 15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메리츠 엔터 김민영]

하이브(352820)
4Q24 Preview: 왕의 귀환


▶️4Q24 Preview: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망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6,633억원(+9.0% YoY). 영업이익 837억원(-6.1% YoY)으 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858억원) 부합 전망.

-BTS 진, TXT, 세븐틴, 아 일릿, 투어스 등 주요 아티스트가 대거 컴백, 세븐틴, 엔하이픈, TXT의 월드투어 반영. 개별 아티스의 모객력이 강해지면서, BTS 부재에도 불구하고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관객 수(약 97만명)를 기록 전망.

▶️왕의 귀환
- BTS 멤버 모두 전역하는 해.

- 저연차 아티스트들도 가파른 성장세 실현. 4Q24 합산 일일 스트리밍 수는 126억회(+10.5% YoY, +16.0% QoQ) 기록, 저연차 아티스트를 포함한 개별 IP들의 글로벌 노출도 및 팬덤 꾸준히 증가.

-올해는 2월 BTS 제이홉의 단독 투어, 4월 세븐틴, 엔하이픈의 글로벌 페스티벌 출연(팔 노르떼, 코첼라) 예정. 또한, 보이넥스트도어를 필두로 단독 콘서트 개최를 통한 저연차 아티스트의 본격적인 수익화 구간이 시작되며, 신인 보이그룹 3팀 (한국/일본/라틴)의 데뷔 예정.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80,000원으로 상향
- 1) BTS 솔로활동 및 완전체 전역 기대감, 2) 저연차 아티스트의 수익화 구간 단축, 3) 현지화 그룹 고성장 등 IP들의 성장세 및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
- 적정 주가 상향,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원문 링크: https://tinyurl.com/yc4htmf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금일 2025년 연간전망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IRA 폐기, 내연기관 규제 완화 계획 등 정책 노이즈가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 초 취임 이후에도 관련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인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침투율 상승 속도 둔화는 불가피하겠으나, 시장 우려가 일부 과도하다고 판단되며 이에 내년에는 역발상으로 인한 투자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 이차전지 산업

이차전지 2025년 연간전망: 확증편향의 함정

♠️ 투자 포인트

1) 트럼프 대통령 시대, 이차전지 업종 불확실성은 확대되나 역발상 유효

연초 메탈 가격 하락 및 유럽 중심의 전기차 판매 역성장 등으로 인한 실적 부진과 유럽 일부 국가들의 보조금 중단 및 미국 대선을 앞둔 정책 불확실성의 확대로, 이차전지 기업들의 주가는 조정을 받아왔음. 특히 그동안 IRA 법안의 기대감이 컸던 국내 업체들은 미국 대선을 앞두고 AMPC 세제혜택과 보조금 축소 가능성이 대두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겪었으며, 11/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확실 시 되며 관련주들의 주가는 직후 급락세를 보임. 그러나, 실제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내년 이차전지 업황의 전개는 부정적인 측면만 있다고 판단되지 않으며, 오히려 국내 업체들에게도 기회가 생길 것으로 판단

[1] 중국에 대환 관세 상향 조치로 인한 반사수혜 예상, [2] 완전 자율주행(FSD)의 승인으로 전기차 침투율 상승 기대, [3] 현지화 프리미엄 감안, 현지 공장 보유한 업체들의 수주 기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2) 이차전지 섹터 투자의견은 1H25(Neutral) > 2H25(Overweight)

최근 주요 완성차업체들(Mercedes-Benz, GM, Ford 등)이 3Q24 실적발표를 통해 전기차 신차 출시 및 배터리 공장 투자 시점 연기 등 속도조절 시사. 무엇보다 올해 유럽 전기차 판매량이 YTD 기준으로 소폭 역성장을 보였고, 국내 업체들의 2024년 실적도 대체로 역성장 불가피하며 최근 중장기 CAPA 계획도 수정 중. 2026년 이차전지 업황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025년은 회복을 위해 준비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 실적은 상저하고 예상

당사는 이차전지 업종의 주가가 2025년 하반기에는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근거로는, 1) 불확실성 해소(정책, 공매도, 25년 가이던스), 2) 시차 영향(유럽 CO2 규제 강화/신차출시 효과 등 실적 개선 기대감), 3) 정책/기술 모멘텀(독일 EV 보조금 부활 가능성, 중국 견제 강화, FSD/Robotaxi 규제 승인) 등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

3) 투자 전략: 하반기 불확실성 완화되며 투자 기회 확대 예상

25년 상반기는 Bottom-up 관점에서 Tesla Supply Chain, 정책 수혜주(전구체) 및 실적 성장주(실리콘 음극재) 중심으로 Trading 접근 유효하다고 판단되며, 내년 하반기에는 이차전지 섹터의 추세적인 반등(바스켓 투자) 예상. 현재 확층편향의 함정으로 인해 시장은 뉴스(정책 노이즈)와 이벤트를 직관적으로 판단하며, 관련주들의 주가 조정이 빠르게 진행 중이나 오히려 낮아진 기대치가 25년 주가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내년 상반기까지는 내각 인선, 정책 노이즈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3월 말 공매도의 전면적인 재개도 예정돼 있어 주가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 (고 밸류에이션 부담). 또한, 완성차 재고 부담의 지속과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하락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되나, 개별 종목단의 Trading 기회는 유효하다고 판단

Top-pick: LG에너지솔루션, 대주전자재료
관심주: 엘앤에프

♠️ 리포트: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189
[미래에셋 최유진]
배터리 메탈/소재 2025년 연간 전망

상위 업체 쏠림 가속화


1) 배터리 메탈: 상위 업체들의 공급 조절 후 가격 반등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

- 25년 리튬 가격 전망: 8.2만 위안/톤 ~ 11.9만/톤

- 25년 니켈 가격 전망: $1.6만/톤 ~ $1.9만/톤

- 탄산리튬 가격, 레피도라이트 통합 및 호주 스포듀민 생산원가 근접

- 8만 위안 이하로 하락 시 생산원가 열위 업체들 순서로 공급 축소 발생 지속되며 상위 업체 중심의 consolidation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


1-2) 수요보다는 공급 단의 변화에 주목

- 공급 단의 신호1: 프로젝트 셧다운 및 이연

- 공급 단의 신호2: 재고 감축 상승폭 둔화

- 탄산리튬 및 스포듀민 경매를 통한 가격 하방선 지지 지속 전망


1-3) 25년 리튬 공급량

- 리튬 총 공급량: 151만톤 (+9% YoY) 예상

- 1) 중국 리튬 비통합 업체들 및 통합 업체들의 생산 중단 및 2) 호주 스포듀민 업체들의 감산 지속으로 공급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지역별로는 호주 41만톤(-18% YoY), 칠레 38만톤(+31% YoY), 중국 30만톤(-14% YoY), 아르헨티나 13만톤(+18% YoY)


1-4) 25년 리튬왕은?

- 보유자원의 양과 질을 바탕으로 생산능력 확대할 업체에 주목

- 현재는 가동률 조정을 통한 물량 조절하는 형태로 진행. 궁극적으로 공급 조절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음

- 앨버말 및 SQM의 생산능력 우위

- 앨버말 24년 18만톤 ➡️ 25년 23.5만톤
- SQM 24년 17만톤 ➡️ 25년 30.5만톤


1-5) 배터리 메탈의 OPEC화 (ft. 자원민족주의)

- 자원민족주의 강화로 인해 안정적인 리튬 및 니켈의 공급망 확보가 중요해진 시점

- 향후 생산 잠재력이 높으며 리튬 총 자원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칠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의 리튬 국유화 선언을 시작으로 원재료 보호무역주의 강화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단기적인 측면에서는 배터리 메탈 자원 보유국들의 국유화 선언으로 인해 생산업체들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2) 배터리 소재: 배터리 셀 내 OEM으로의 확장 지속

- 리튬 및 배터리 셀 가격 하향 지속되며 1) 원가 상승폭이 제한적이면서도 2) 에너지 밀도 개선이 가능한 소재에 대한 니즈 증가

- 에너지 밀도 한계는 Si음극재, CNT도전재로 극복


2-1) Mass모델로의 확장의 원년

- 25년에도 지속되는 Mass 모델로의 확장

- 기존에는 포르쉐 타이칸 및 아우리 E-트론을 포함한 수요의 탄력성이 낮은 프리미엄 전기차에만 의존

- 현재, 기아차 EV3 및 캐스퍼로 적용되기 시작하며 Mass 모델로의 확장 시작


3) 투자전략: 상위업체, Tesla, 그리고 밸류에이션에 주목

- 배터리 메탈 업종은 상위 업체 중심의 consolidation 가속화

- 1) 기 수주된 물량이 존재하며, 2) 생산원가 우위인 업체의 수혜가 예상

- Albemarle의 생산원가 경쟁력은 적자생존 구간에서의 key. 25년 탑픽으로 제시

- 배터리 소재 업종은 Tesla 밸류체인 선호

- LG에너지솔루션 및 Panasonic을 통해서 Tesla 향 공급이 가능한 업체로는 대주전자재료. 25년 탑픽으로 제시


4) 종목분석

대주전자재료

- 목표주가 12.5만원(기존 16.7만원)
- 25년~26년 Tesla 신규 제품 출시 수혜
- LG에너지솔루션(46시리즈) 및 파나소닉(2170) 향 공급 비중 확대
- Mass 모델로의 확장 지속. EV3 및 캐스퍼를 시작으로 OEM으로의 본격적인 확장


나노신소재

- 목표주가 10만원(기존 13.5만원)
- 음극향 CNT도전재 비중 확대에 주목. 25년 말 40% 수준 예상
- Mass 모델로의 확장 지속. EV3 및 캐스퍼를 시작으로 OEM으로의 본격적인 확장
- 25년 상반기 내 미국 및 폴란드 가동 본격화


앨버말

- 목표주가 146달러(기존 126달러)
- 상위 업체 쏠림 현상 가속화의 수혜


보고서링크: https://han.gl/J25nx
t.me/miraecyj
성대한 취임식 예고 트럼프, 시진핑과 매우 좋은 통화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전화통화 이후 “매우 좋은 통화가 되었다”며 관세와 무역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완화

오는 주말부터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일정에 돌입. 20일 취임식은 당초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당일 미 전역을 덮친 북극한파로 낮 최고 기온이 영하 10도에 근접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1985년 이후 처음 실내로 옮겨 진행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을 뒤집어 이민 강경 노선으로 복귀하는 차원에서 미국과 멕시코간 장벽 건설을 재개하고 보안 강화가 이뤄질 예정. 또한 해상과 내륙의 에너지 시추를 촉진하고 백신 의무화 폐지, 암호화폐에 대한 국가 필수 자산 지정 등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

한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식에 초청하겠다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에서 양국 무역과 펜타닐, 틱톡 등 현안을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841215
>> 트럼프는 계속 시진핑 포함한 중국 고위급과의 직접 대화를 원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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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측근들에게 취임 후 100일 안에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의향을 밝혔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 WSJ은 트럼프 당선인과 시 주석이 대리인을 통해 대면 회담을 논의했으며, 거론된 선택지 중에는 취임 후 시 주석을 미국으로 초청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당선인의 방중설은 계속 악화하고 있는 미중관계를 재설정하기 위한 '톱다운' 방식의 정상외교가 시작될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나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67479?sid=104
* 100일 이내 중국 방문 & 시진핑 회담 희망. 그리고 틱톡은 협상카드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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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당선인은 18일(현지시간) NBC와의 인터뷰에서 "(틱톡 금지법에 명시된 틱톡 미국 내 사업권 매각 시한의) '90일 연장'이 이뤄질 가능성이 가장 크다"며 "왜냐하면 그것이 적절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트럼프 당선인은 이어 "내가 그렇게 하기로 결정하면, 나는 아마도 (취임식이 열리는) 월요일(20일)에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1/19/2025011900004.html
미국채 10년물, 영국 및 프랑스 국채 금리도 안정세
•틱톡은 미국 서비스 중단 공지
[위클리 스마트] 'LLM'에서 'VLA' 시대로…인공지능 모델 진화상

젠슨 황은 "로봇의 챗GPT 모멘트가 온다"면서 코스모스는 이를 뒷받침할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World Foundation Model)이라고 했다.

AI를 물리 세계에서 써먹으려면 문자나 음성 텍스트가 아닌 영상이나 이미지를 학습하고 결괏값을 생성할 수 있는 '영상언어모델'(VLM)이 필요하다.

젠슨 황이 공개한 코스모스 플랫폼은 문자 텍스트보다 데이터양이 압도적으로 많은 영상을 VLM이 학습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2천만 시간 분량의 영상을 단 14일 만에 처리한다고 한다. 중앙처리장치(CPU)만 사용하는 경우 3.4년이 걸리는 분량이다.

황병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해 AI 모델 고도화 수요가 증가하면서 차세대 AI 반도체 아키텍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1/0015166525?type=series&cid=1064721
전 세계 반도체 투자, 올해도 '첨단 패키징' 뜬다

올해 반도체 산업에서 첨단 패키징의 존재감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TSMC는 올해 전체 설비투자에서 첨단 패키징이 차지하는 비중을 높이기로 했으며, 주요 메모리 기업들도 HBM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패키징 투자에 집중할 것으로 관측된다.

첨단 패키징은 기존 웨이퍼 회로의 선폭을 줄이는 전공정을 대신해 칩 성능을 끌어올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칩을 수직으로 적층하는 3D, 기존 플라스틱 대비 전력 효율성이 높은 유리기판, 다수의 D램을 적층하는 HBM(고대역폭메모리)용 본딩 등 첨단 패키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일례로 TSMC는 지난 16일 진행한 2024년 4분기 실적발표에서 올해 총 설비투자 규모를 380억~420억 달러(한화 약 55조~61조원)으로 제시했다. 지난해 투자 규모가 약 43조원임을 고려하면 최대 18조원이 늘어난다.

해당 투자 중 15%는 첨단 패키징에 할당된다. 지난해 10%의 비중에서 5%p 상승한 수치다. 금액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2배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TSMC의 CoWoS 패키징은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적극적인 주문으로 공급이 부족한 상태다. CoWoS는 칩과 기판 사이에 인터포저라는 얇은 막을 삽입해 칩 성능을 끌어올리는 2.5D 패키징 기술이다.

미국 내 첨단 패키징 투자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16일 첨단 패키징 관련 투자에 14억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SKC 자회사 앱솔릭스는 1억 달러를 지원받게 됐다. 앱솔릭스는 미국 조지아주 코빙턴시에서 AI 등 첨단 반도체용 유리기판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달에도 생산 보조금 7천500만 달러를 지급받은 바 있다.

전세계 1위 규모의 반도체 장비기업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도 차세대 패키징용 실리콘 기판 기술 개발에 1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이외에도 국립 반도체 기술진흥센터가 12억 달러를, 애리조나 주립대가 1억 달러를 지원받는다.

메모리 업계도 AI 산업에서 각광받는 HBM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첨단 패키징 분야에 힘을 쏟는다.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기업들은 지난해 설비투자 계획을 최선단 D램과 HBM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론도 지난달 진행한 실적발표에서 "회계연도 2025년(2024년 9월~2025년 8월) 설비투자 규모는 135억~145억 달러 수준"이라며 "설비투자는 최선단 D램 및 HBM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60401?sid=105
*1월 20일 월요일 미국 휴장

1월 20일은 미국 47대 대통령인 트럼프의 취임식 날입니다.

큰 변동성이 예상되는 중요한 이벤트인데, 하필 휴장이라니...

아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0 주간 이슈 점검: 트럼프 취임

본격적인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장은 트럼프 2.0에 주목. 지난 금요일 트럼프와 시진핑이 전화 통화로 무역 분쟁 우려가 일부 완화되며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 주 트럼프 취임 후 관세가 가장 큰 뉴스가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시장 참여자들은 대부분 점진적인 관세 부과를 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지만, 일부는 트럼프가 소규모지만 캐나다, 멕시코, 중국, 보편적 관세 계획안에 있는 소규모 관세를 즉각적으로 부과하는 공격적인 대응을 할 수 있다고 전망. 현재가 트럼프의 미국 영향이 가장 큰 시기이기 때문

금융시장은 그동안 미국 경제의 견조함, 연준의 통화정책 영향도 있었지만, 지난 해 10월 이후 트럼프 당선 가능성이 높아진 후 달러 강세 확대, 국채 금리 상승 확대, 주식시장은 트럼프 트레이딩이 확대. 특히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은 결국 세금 인하를 위한 재정 확대(국채 발행 증가), 관세 부과에 따른 물가 상승을 우려한 부분이 반영.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의 행정명령에서 관세 관련 부분이 예상보다 약할 경우 달러 약세, 금리 하락, 그리고 주식시장 강세가 진행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물론, 강한 관세 부과 소식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를 불러올 수 있어 주 초반 행정명령 내용에 집중

*참고자료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김성근 연구원 '트럼프 취임 후 정책 미리보기'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33773.pdf?attachmentId=2133773

그 외 주목할 부분은 BOJ 통화정책회의가 있음. 임금 상승과 물가등을 감안하면 BOJ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고 실제 최근 관련 기대가 확대.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 후 우에다 총재가 일부 완화적인 표현을 언급하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를 제어할 것으로 기대. 한편, 영국의 파운드화도 주목해야 됨. 최근 영국 경제에 대해 지난 가을 예산 후 지속되어온 재정 신뢰성에 회의론이 유입되며 영국 국채 금리 급등과 파운드화의 약세가 확대되어 왔기 때문. 유로화도 프랑스, 독일 정치 불안으로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등 달러 강세 요인이 많은 가운데 BOJ 회의 후 엔화의 중요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그동안 엔화는 달러에 연동해 등락을 보여 왔기에 이번 BOJ 회의 후 엔화가 강세를 보일 경우 달러화의 약세 전환 기대를 높일 수 있기 때문.

이러한 변화 요인을 감안 주식시장은 미국 국채 금리와 BOJ 후 달러화의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시장 참여자들은 언급.


* 주간 주요 일정

01/20(월)
독일: 생산자물가지수
은행: 중국 인민은행 LPR 금리 결정
정치: 트럼프 취임과 연설
회의: 유로존 재무장관회의(~21일)
실적한국: HD현대일렉
휴장: 미국

01/21(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ZEW 경기동향지수
파생: WTI 만기일
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 비트코인 추가 매수 위한 주식 발행 승인 투표
실적: 넷플릭스(NFLX), 찰스스왑(SCHW), 프로로지스(PLD), 3M(MMM), 케피탈원(COF), DR호튼(DHI), 시게이트(STX), 키코프(KEY),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L)

01/22(수)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경기 선행지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채권: 미 2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실적한국: LG이노텍,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건설, 삼성물산
실적: P&G(PG), J&J(JNJ), 에봇(ABT), GE베르노바(GEV), 알코아(AA)

01/23(목)
한국: 4분기 GDP 성장률
기업: 코스트코(COST), 인튜이트(INTU) 주주총회
실적한국: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SDS
실적: 인튜이티브(ISRG), GE에어로스페이스(GE),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01/24(금)
독일, 유로존, 영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소비자심리지수(확), 기존주택판매건수
은행: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우에다 BOJ 총재
실적한국: 기아, 삼성SDI,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실적: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 버라이존(VZ), 넥스트라에너지(N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