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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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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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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HD현대일렉트릭 IR자료

북미 매출 납기이연으로 실적 일시적 하락
수주잔고는 지속 성장중

트럼프 당선으로 에너지 투자, 리쇼어링 증가로 전력수요 증가

울산 본사, 알라바마 증설

→ 북미매출 1천억 이상이 1Q에 붙는 그림..?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HVDC 건설 수요 증가, 변압기 공급 부족 지속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재생에너지 배치가 가속화됨에 따라 고압 직류(HVDC)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북미 시장이 주목받는 가운데, 해외 변압기 제조업체들이 HVDC 변압기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며 생산 능력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교류 변압기 생산 능력이 압박을 받으며 2025~2026년에도 변압기 공급 부족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대만의 변압기 제조사인 화성(1519), 사전(1503), 대동(2371), 동원(1504) 등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합니다.

여러 국가가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를 설정하며 해상풍력, 육상풍력, 태양광, 수력 등 에너지를 국가 전력망에 통합하고 있습니다. HVDC 시스템은 높은 효율성과 낮은 손실률 덕분에 장거리 전송 및 해저 케이블 전송의 우선 기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존의 교류 전송 시스템에 비해 HVDC는 더 많은 전력을 전송할 수 있고 손실이 적어 장거리 응용에서 명확한 비용 우위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단거리 전송에서는 교류 전송의 인프라 및 운영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아 경제적으로 더 유리한 선택이 됩니다. 따라서 전송 시스템 선택은 거리에 따라 효율성과 비용을 균형 있게 평가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은 290GW의 HVDC 설비 용량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인도는 33GW, 한국은 10GW, 일본은 7.3GW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4년 상반기 동안 중국 국영 전력망은 19개의 초고압(1,000kV) 교류 전송 프로젝트와 여러 직류 전송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여기에는 1,100kV 직류 전송 프로젝트 1건과 800kV 직류 전송 프로젝트 15건이 포함되어 국내 수요를 충족하고 브라질 2,084km 길이의 800kV 수력 전력망 구축 등 해외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독일이 북해의 재생에너지를 도시로 송전하기 위해 송전 시스템 운영사 Amprion이 약 30억 유로 규모의 송전 프로젝트를 스미토모 전기에 부여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뒤셀도르프를 연결하는 300km의 HVDC 송전선이 포함됩니다. 호주의 345km 풍력, 태양광 및 수력 전력망 균형 계획도 2029~2033년까지 지속될 예정으로, HVDC 프로젝트가 글로벌 주요 변압기 생산 능력을 장기적으로 점유할 것임을 보여줍니다.

북미 시장에서도 HVDC 인프라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약 11%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미국은 2022년부터 2032년까지 약 4,640억 달러를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는 재생에너지 통합, 전력망 현대화 및 상호 연결, 정책 및 투자 촉진 등 HVDC 프로젝트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세계 각국이 재생에너지 통합과 전력망 현대화를 추진함에 따라 HVDC 인프라에 대한 장기 수요는 변압기 생산 능력에 압박을 가하는 동시에 관련 기업에 막대한 시장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https://www.moneydj.com/kmdj/news/newsviewer.aspx?a=28c776ad-7a47-458a-9724-3ed31fc6aee8&c=MB00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AI 성장 모멘텀 재점화

▶️ 금주 주요 Tech 기업들의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앞두고 있음

- 한국 시간기준 예상 일정은, 1월 23일 오전 9시 SK하이닉스, 1월 31일 오전 10시 삼성전자. 기업들의 4Q24 실적보다는 향후 방향성이 보다 중요할 것이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갈 AI 업종을 여전히 선호.

- 특히 HBM 12/16단 중심의 공급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자로서, DRAM 시장 내 점유율이 재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는 SK하이닉스(BUY, 목표주가 26만원)를 Top Pick으로 유지. 2025년 일부 업체의 DRAM 기술 리더십 약화 이슈로 선단공정 기반의 DRAM 공급이 제한적일 것.


▶️ Nvidia GB Series, 공급 스케줄 조정은 불가피 할 것

- 금번 공급 지연 이슈는 ‘수요’가 아닌 ‘대만 Downstream 기업의 공급 차질’ 때문. 2025년 연간 기준 Non-TSMC 중심의 CoWoS-S Capa는 (기존) 50K에서 (신규) 30~40K 수준으로 약 30% 이상 하향 조정된 것으로 파악.

- 반면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미국 Cloud Service Providers향 HGX 시리즈 및 B200 주문이 늘어나고 있음. Nvidia GB200 초도 양산은 1Q25 시작되고, Ramp up은 2Q25일 것. 한편, GB300 중심의 고객 수요가 높아지는데 이는 4Q25 양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에, 1)국내 SK하이닉스(000660 KS)의 HBM3e 12Hi 공급 비중 확대 시점은 소폭 늦춰질 것. 다만 오히려 2H25 HB3e 12Hi 제품의 공급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이 보다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판단임.

또한 2)대만 TSMC CoWoS Capa는 2025년 기준 CoWoS-S에서 CoWoS-L로 빠르게 전환되고, Mainstream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 2025년 연간기준 TSMC의 CoWoS-L Capa는 전체에서 약 90% 수준에 육박할 것.


▶️ 미국 제재, AI 반도체 시장 내 중국 기업의 성장을 지연시킬 것

- 미국 차기 대통령 트럼프 정권 내 반도체 규제는 강화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중국 반도체 규제 범위를 기존 7nm 이하에서 10nm 중반 수준(TSMC 매출액 기준 약 10% 내외)의 Legacy까지 확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추가적으로 2025년 1월 20일 취임식 이후 캐나다/멕시코에서 수입되는 상품에 대해서는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구체화한 바 있음.

- 글로벌 Tech 기업들의 탈중국 및 생산 거점 다변화가 1~2년 전에 본격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미국의 제재는 기업들의 중장기 수익성에 다소 부정적일 것. 특히 AI GPU 유통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싱가폴은 2단계 규제권에 속하게 된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에 향후 2년간 GPU 공급 가능 물량이 45K로 제한됨.

- Nvidia 매출액 중 2023/2024년말 싱가폴향 비중이 각각 15%에서 22%로 높아진 것을 고려하면 금번 규제의 영향은 불가피 할 것. 다만 1)신규 중국 로컬 AI Chip 플레이어들의 AI GPU 시장 진입 속도가 지연되고 2)Nvidia와 주요 북미 ASIC 업체들 위주의 공급이 우선 시 될 것.


@자료링크: https://bit.ly/3WoIw3k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여현석]

SK하이닉스(000660.KS); 기술 경쟁 우위 지속


▶️ 변함 없는 HBM 대장주, 메모리 업종 Top-pick 유지

- 레거시 업황 부진에도 가장 양호한 실적 기대
- ASIC 시장 내 고객사 선호도 높을 것으로 예상
- 4Q24 추정치 하향하나 수익성 차별화 지속되는 점에 주목

▶️ 4Q24 Preview: 레거시 부진 영향 있겠으나 비교적 양호한 실적 예상

- 4Q24 매출 19.8조원, 영업이익 7.9조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HBM3E 출하 확대로 DRAM 내 HBM 매출 비중 40% 상회 추정
- 1Q25 매출 18.1조원, 영업이익 7.3조원 전망
- 세트 업체 재고조정 1분기 내 완료 기대
- 1분기 실적 저점 형성 후 2분기부터 PC 교체 수요, 신형 서버렉 출하 모멘텀 반영
- 2025년 연간 실적 최대치 갱신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90,000원 유지
- HBM 수요처 확산(GPU+ASIC)되는 가운데 HBM3E 12단 시장 선점으로 경쟁 우위 지속
- HBM4 조기 양산 가능성도 기대감 높이는 요인

※ URL: https://alie.kr/AljnYRt

위 내용은 2025년 1월 20일 0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uly.kr/8ToKRMB
미국 정부의 반도체 수출 규제 가운데 트럼프 취임식이 아닌 중국으로 간 NVIDIA의 젠슨황 CEO


인공지능(AI) 칩 선두 주자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전날 중국 베이징에 등장해 중국 시장과 직원들을 칭송했다.

테슬라, 아마존, 메타, 틱톡 등 빅테크(거대 기술기업)의 수장들이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는 것과 대비되는 그의 행보는 깊어지는 미중 갈등 속에서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취임식 대신 베이징 간 엔비디아 수장…"위대한 시장"
- 젠슨 황, 취임식 참석하는 빅테크 거물들과 대비…"AI는 내 멘토"
- "中직원 이직률 세계에서 가장 낮아" 강조…중국어로 인사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68992?sid=104
황 CEO는 이날 오후 베이징 페닌슐라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베이징 지사 음력설 행사에 참석했다고 중국 경제지 제일재경(第一財經)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지난 6일 라스베이거스 CES 2025 키노트에서 황 CEO가 소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갤봇(Galbot·銀河通用)의 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왕허(王鶴·33) 베이징대 교수가 바로 옆자리에 앉았다

이날 황 CEO는 무대에 올라 엔비디아와 중국의 인연을 강조했다. 그는 “엔비디아는 25년 전에 이미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라며 “IT 기업이 막 등장하던 무렵 우리는 GeForce 제품을 팔았고 많은 중국 개발자들이 즐기는 컴퓨터게임의 그래픽카드와 함께 성장했다”고 했다

황 CEO는 엔비디아의 중국 현황도 처음 공개했다. 그는 “엔비디아 중국 직원은 이미 4000여명으로 베이징·상하이·선전에 모두 사무실이 있다”며 “엔비디아 직원의 이직률은 세계적으로 대략 2%인데 중국은 더 낮아 0.9%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엔비디아에 들어온 여러분은 나와 함께 늙어갈 것이고 이는 내게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또 엔비디아는 중국에서 연구개발자를 주로 채용하지만, 다른 중요한 업무는 중국의 협력 파트너와 협력을 추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중국에 엔비디아 개발자가 모두 150만 명에 이른다고 구체적 숫자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15935?sid=104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최근 들어 로봇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번 CES에서 젠슨 황 CEO가 했던 말처럼, 로봇 산업이 AI와 만나면서 전에 없던 엄청난 혁신을 만들어내고 있며, 지난 22년 말 ChatGPT 출시 이후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는 AI 산업 발전의 최종장은 여기서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에는 로봇을 필두로 한 Embodied AI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참고하셔서 향후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lace-lemongrass-d50.notion.site/AI-Endgame-Embodied-AI-17f9e403cb6280bfa792d28ab047d45b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 하나마이크론(067310): 인적분할 공시 Comment

- 하나마이크론, 1/17(금) 공시를 통해 반도체 제품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신설회사를 설립할 계획 발표

- 존속회사(가칭 하나반도체홀딩스)는 자회사·피투자회사 관리 및 신규 투자 사업 등에, 신설회사(가칭 하나마이크론)는 반도체 제품 패키징 및 테스트 사업 부문에 집중할 계획.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분할 비율은 0.325:0.675로 산정

- 하나반도체홀딩스(가칭)는 분할 후 지주회사로 전환할 계획. 지주회사 성립을 위한 지분율 (30% 이상) 확보를 위해 일정 시점에 신설회사 지분에 대한 공개매수 방식의 현물출자 유상증자 진행 예정. 하나머티리얼즈 투자부문과의 분할 합병 방안도 검토 중

- 분할 합병 실행 여부, 시기 및 방법, 현물출자 유상증자 일정 등은 구체적으로 결정되지 않았음

- 신설회사는 별도 법인에서 진행한 패키징 및 테스트 외에 Hana Micron Vietnam 및 Hana Micron Vina (이하 베트남 법인) 지분을 승계할 예정. 하나머티리얼즈(동사 지분율 32%)와 두 개의 브라질 법인(동사 지분율 100%)는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될 예정

- 동사의 브라질 법인은 우호적 정책 변화에 기반해 점유율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는 중. 주요 종속회사 중 하나머티리얼즈를 제외하고 가장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 중

- 베트남 법인은 SK하이닉스 메모리 전제품의 후공정 턴키 서비스를 수행 중. 동사 외형 성장의 핵심이지만, 단기적으로 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존재

- 메모리 시황 악화로 별도 법인의 수익성이 부진한 상황(2024E OPM 2%).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양호한 하나머티리얼즈 및 브라질 법인의 존속회사 편입 결정에 따라 신설 법인의 단기적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할 전망

- 동사는 기보유한 자사주가 없어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 최소 30%의 신설회사 지분 확보가 필요함. 하나머티리얼즈는 하나마이크론 지분 9.78%를 보유하고 있어 해당 지분을 포함한 하나반도체홀딩스의 신설회사 지분 확보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이 경우 하나마이크론과 하나머티리얼즈의 상호 출자 관계가 해소될 수 있는 점은 긍정적

- 최근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1H25 메모리 밸류체인 내 재고 조정 종료 후 2H25 긍정적 업황 전망을 제시. 동사의 베트남 법인도 2025E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현재 펀더멘탈은 유의미하게 개선되는 시점

- 거래 정지 이전까지 주가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향후에는 하나반도체홀딩스의 하나마이크론 지분 확보에 대한 구체적 계획에 주목

https://vo.la/iTQcu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RA 폐지는 어려워도…K-배터리 업계의 긴장감 고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15657

📌한국 배터리 업계의 대응 필요성
- 미국 시장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속에서 한국 배터리 업계의 핵심 시장으로 작용.

- IRA의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는 유지 가능성이 높으나, 보조금 축소 시 시장 축소가 우려됨.

📌IRA 정책 전면 폐지 가능성 낮음
- 공화당 강세 주와 경합 주의 투자 의존도가 높고, 배터리·전기차 산업의 고용 창출 효과가 크기 때문.

- 일부 공화당원과 미국 석유 기업들조차 IRA 유지 필요성을 제기하며 트럼프 캠프에 요청.
TSMC "반도체법 보조금 2조 원 수령... 트럼프 행정부서도 지급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44989

📌TSMC 보조금 지급 상황
- TSMC는 바이든 행정부로부터 작년 4분기에 약 15억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받음.

- 애리조나주에 짓고 있는 3개의 첨단 반도체 공장을 위한 지원금.

- 전체 보조금은 66억 달러로 책정.

-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도 점진적으로 추가 지급될 전망.

- 반도체법이 초당적 지지를 받고 있어 정책 유지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2.0 시대 정책 수혜 업종 , 수혜주 및 ETF (25.1.20 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