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3K photos
142 videos
223 files
20.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딥시크 쇼크 이후 첫 거래일 장 초반
- 세일즈포스(CRM), 서비스나우(NOW), 아틀라시언(TEAM) 등 Agent AI 강세
- 애플(AAPL), M7중 유일한 강세
- 몽고DB(MDB), 스노우플레이크(SNOW) 등 데이터플랫폼 강세
- 테슬라(TSLA), 프리장 -5% 하락이었으나 본장 -2%로 반등

전반적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 / 에너지 관련주가 강하게 급락.

아직 초반이라 지속 체크해야겠네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8 미 증시, 딥시크 빌미로 밸류에이션 부담 종목 중심으로 매물 출회

미 증시는 딥시크 이슈로 인한 AI 산업의 고평가 이슈가 부각되며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출발. 다만, 경제지표 개선과 국채 금리 하락에 따른 소비재와 제약업종의 강세가 견고한 모습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이후 딥시크를 둘러싼 해석과 그에 따른 변화가 종목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하며 다우는 상승, 나스닥은 큰 폭 하락하며 마감(다우 +0.65%, 나스닥 -3.07%, S&P500 -1.46%, 러셀2000 -1.0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9.15%)


*변화 요인: 딥시크와 AI 수익화 논란

지난 해 7월 일명 'AI 수익화' 논란이 시장에 영향을 줬으며, 이후 대형 기술주의 자본 지출에 대한 우려와 기대가 확대. 당시 메타 플랫폼의 주커버거가 "AI 산업은 향후 10~15년 기술 발전을 이끄는데 과도한 자본지출일 수 있지만 이에 뒤쳐져서는 안된다" 라고 할 정도로 많은 대형 기술주는 공격적으로 자본지출을 확대. 이에 수혜를 받는 반도체 관련 종목군은 실적 성장이 진행됐고, 향후에도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 더 나아가 AI 산업 데이터센터, 전력망, 소프트웨어, AI와 퀀텀 컴퓨팅 등 여러 테마로 확산되며 시장 변화를 이끔.

이런 가운데 중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딥시크가 같은 이름의 언어모델인 DeepSeek-V3를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데 이어 올해 1월 20일 발표된 추론 모델인 DeepSeek-R1를 발표. 기존 기업들은 1억 달러 이상의 비용이라면 딥시크는 600만 달러라는 적은 비용으로 ChatGPT에 거의 근접한 결과를 내놓음. 특히 제한적인 하드웨어로도 비슷한 성능을 내놓았던 점, 그리고 오픈소스를 제공 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

관련 소식에 미국 반도체칩 종목을 비롯해 AI 관련 종목군, 데이터 센터 관련 전력망 등 AI 산업 발전 경로에 있던 많은 기업들이 충격을 받아 큰 폭으로 하락. 딥시크는 이미 관련 추론을 지난 주 발표 했으며 24일(금)에도 이미 일부 반영. 주말에 관련 소식이 더욱 확대되었고, 그러자 27일(월) 아시아 시장에서 유럽, 그리고 미국 주식시장에 영향. 특히 그동안 향후 전망에 대한 과도한 전망을 반영하며 수급의 쏠림이 집중되어 왔던 점을 되돌리며 매물이 매물을 불러오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지난해 7월 AI 수익화 이슈 당시의 수급 쏠림의 일부 해소 그에 따른 변동성 확대와 일맥상통. 특히 1월 미국으로의 자금 유입이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보여 이런 변화가 확대된 측면도 있음

그렇다면 이대로 관련 종목군의 지속적인 하락이 진행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시장은 이번 이슈로 과도한 쏠림이 해소되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음. 그동안 자본지출 확대로 인한 반도체 수요 증가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해 왔지만, 딥시크의 추론비용등을 통해 과도한 투자에서 더 효율적인 과정으로의 전환 가능성이 부각. 이는 그동안 반도체 종목군의 상승 정당화에 불안감을 주며 쏠림 현상이 완화 될 것으로 기대. 실제 많은 투자회사들은 딥시크 이슈로 대형 기술주들이 효율성 개선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자본지출을 큰 폭으로 확대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언급.

이러한 효율화는 AI 산업의 변화 발전을 더욱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실제 엔비디아의 대변인도 딥시크에 대해 수출통제에 저촉되지 않고 이러한 새로운 모델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 이는 경쟁 확대와 효율화를 통해 기업들이 저비용으로 AI에 접근할 수 있음을 보여줌. 그렇기 때문에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에서 컨퍼런스 콜에 주목. 자본지출 규모와 효율화 관련 질문에 답변이 중요하기 때문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전일 나스닥 지수는 전고점 돌파를 시도해야 하는 중요한 지점에서 시장 센티가 크게 무너질 수 있는 이슈가 나옴에 따라 강한 하방압력을 받는 모습. 이에 따라 나스닥 선물 지수는 -5%대 하락하기도 하며 기존 전고점 지지선 라인(보라색 선)까지 하락하기도 했다가 상승채널 하단은 지켜주면서 마감. 자산시장 내에서 위험자산에서 안전자산으로 Risk-Off가 일어나면서 국채금리가 크게 하락했으며, 증시에서도 경기방어컨셉이 크게 아웃퍼폼하는 모습.

- 전일 급락을 만들었던 펀더멘털적인 요인은 DeepSeek의 등장으로 인해 기존 AI 섹터의 메인 Theme이었던 "AI 모델의 성능은 CapEx 규모에 비례한다."는 절대적인 로직에 처음으로 스크래치가 났다는 것이었으며, 이에 따라 시장은 CapEx 수혜를 받는 1) AI HW, 2) 전력 유틸리티, 3) 네트워크 장비 세 섹터만 정밀타격하는 모습. 반대로 CapEx 투자의 당위성이 줄어듦에 따라 수혜를 받을 수 있는 Apple이나 AI SW 업체들의 경우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 선물지수가 상승채널 하단을 지지한 것은 긍정적이라 생각되며, 전일 급락을 이끌었던 "향후 AI CapEx가 줄어들 것"이라는 로직에는 동의하지 않으나, 전일의 하락으로 인해 Nvidia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향이탈하는 등 AI 섹터의 센티가 급격히 악화되었기 때문에 이번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서 유의미한 코멘트가 동반되지 않을 경우 센티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음에 유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속보] 트럼프 "中 딥시크 AI 개발은 긍정적…美에 경종될 것"

- 中 '딥시크' 발 AI 쇼크에 나스닥 3%대 급락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3.07% 하락한 19341.83.
▲엔비디아(Nvidia) 약 17% 하락, AMD는 6.4% 급락, 마이크로소프트는 2.1% 하락.

1. Nvidia, $NVDA: -17.5%
2. Broadcom, $AVGO: -16.5%
3. Taiwan Semi, $TSM: -14.3%
4. Super Micro, $SMCI: -10.9%
5. Micron, $MU: -10.5%
6. Arm, $ARM: -10.0%
7. AMD, $AMD: -5.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82457
DeepSeek, AI 기술주 급락 코멘트
신영증권 반도체 담당 박상욱 선임연구원

- 중국 딥시크(DeepSeek)의 영향으로 브로드컴,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AI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약세를 보임.

- 딥시크는 2023년에 설립된 중국의 AI 스타트업으로, 효율적인 AI 모델 개발로 주목받고 있음. 딥시크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첨단 하드웨어가 없이도 저비용으로 고성능 AI를 구현 가능함. 실제로 챗GPT o1과 비교했을 때 답변 수준이 유사한 것으로 확인됨.

- 외신에 따르면 딥시크는 대중 규제로 성능이 하향된 H800 칩을 사용했음. 딥시크는 H800을 시간의 2달러의 비용으로 2개월을 대여했다고 추측되며 총 비용은 약 58만달러로 라마3 학습 비용의 10분의 1수준임. 딥시크는 제한된 자원으로 고성능 AI 개발이 가능하단 점을 입증함.

- 딥시크의 발표로 향후 미국 빅테크 업체들의 효율성 중심 개발 트렌드가 강화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비용 효율화가 비용 절감을 뜻 하는건 아니지만 투자를 보수적으로 집행할 가능성 높음. 1월 말부터 시작될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발표에 주목할 필요 있음.

- 또한 금번 발표로 인해 대중 수출 규제 강화될 가능성 높음. 중국이 낮은 비용으로 고성능 AI를 구현 가능한게 확인되면서 H800과 같은 대중 수출용 AI 반도체도 규제에 걸릴 것으로 전망됨.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또한 규제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판단. 딥시크는 미중 무역 분쟁 심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됨.

- 당사는 딥시크가 H800으로 AI를 학습시켰는지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할 필요 있다고 판단함. 중국은 미국 수출 규제를 우회해 H100 등 최신 AI 반도체를 수입하고 있다고 파악됨. 최근 Scale AI CEO인 Alexandr Wang은 CNBC 인터뷰에서 딥시크가 이미 5만개 이상의 H100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5만개의 H100의 가격은 대략 15억달러로 딥시크의 AI 개발 비용으로 추정되는 58만달러의 2,586배 수준. 루이싱커피, 이항 등 내부 정보를 통제했던 사례들을 고려하면 딥시크에 대한 정보도 과장됐을 가능성 존재한다는 판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S&P500 IT 업종 내에서도 하드웨어/장비 업종은 0.7% 상승했으나, 반도체/장비 업종이 14.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루 만에 9.2% 하락

딥시크의 AI 모델 출시 영향 반영되며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하락했기 때문.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는 하루 만에 17.0%, 17.4%, 13.3% 하락. ARM, AMD, ASML도 하루 만에 10.2%, 6.4%, 5.8% 하락

딥시크는 AI 모델인 R1을 출시. 딥시크의 AI 모델 훈련에는 H800이 활용. R1은 챗 GPT를 넘어서며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올라섰고, 저사양칩을 통해 고성능 AI 제품을 개발한 것으로 평가되며 경쟁 심화 및 개발 비용 축소 가능성이 부각

인프라 기업들의 가격 상승세 둔화, 경쟁 심화 가능성 높아진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딥시크의 V3 모델에 투입된 개발 비용이 557.6만달러에 그친 점도 관련 기업들의 주가 하락으로 연결. 메타의 최신 AI 모델인 라마3의 1/10에 불과했기 때문
<Deepseek 시장 반응 및 의견 정리>

전날 나스닥 3% 이상 하락. OpenAI 성능에 상응하는 중국의 Deepseek 모델이 공개된 영향

성능은 유사하지만 개발 비용은 미국기업들의 일부에 불과해 AI개발 기업들이 향후 데이터센터 capex를 위측시킨다는 우려 확산

-대표적으로 AI칩(NVDA -17%)
-반도체/장비(TSMC -13.3%, ASML -5.6%)
-전력기기(Eaton -15.6%, ZAP ETF -4.9%)
-데이터센터장비(Vertiv -29.9%) 하락

반면 아마존(+0.3%), 메타(+1.9%), 애플(+3.3%)는 상승. 추후 AI 개발 비용 감소 기대감이 반영된 모습. 마이크로소프트(-2.1%), 구글(-4.2%)는 하락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2.9%), 헬스케어(+2.2%), 금융(+1.1%) 상대적 강세

다만 DeepSeek로 인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의견도 다수 존재

Wedbush의 경우 1) 결국 막대한 인프라와 생태계를 구축한 미국 빅테크들이 우위를 유지할 것, 2) 미국 상위 2000개 기업 중 중국 스타트업의 모델을 사용하지 않을 것 3) AI, 로보틱스, 자율주행으로 향후 3년간 2조달러의 capex가 예상. NVDA를 비롯해 M7 기업들 목표주가 유지

Citi는 1) 향후 AI 모델 기술력에서 미국 AI 기업의 지배력에 도전받을 수 있으나, 첨단 반도체에 대한 접근성이 결국 미국 기업들의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 2) 대형 AI 기업들의 첨단 칩에 대한 높은 수요는 지속. 마찬가지로 NVDA 목표주가 유지

엔비디아는 deepseek의 성공은 중국 기업들에게 자사 칩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칩수요는 더 늘어날 것이라는 입장(링크: http://bit.ly/40wO5OC )
DeepSeek 또 신모델 발표

전일 DeepSeek는 이미지 생성 오픈소스 AI모델
Janus-Pro/JanusFlow 발표


DeepSesk측은 DALL-E 3의 이미지 생성 능력을 넘어섰다고 언급


R1“轰炸”还不够!DeepSeek深夜发布新开源AI模型,生图能力胜过DALL-E 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애플, 주요 기술주들의 약세 가운데 상승]

» 애플은 DeepSeek의 등장으로 인한 AI 관련주들의 변동성 확대 흐름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제품 생태계와 차별화된 AI 전략에 대한 평가로 강세

» 불확실성이 높은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기술주 가운데 상대적으로 안전한 자산으로 인식


1) 엣지 컴퓨팅 기반 AI 전략: 애플은 AI 연산을 클라우드가 아닌 개인 기기에서 직접 처리하는 엣지 컴퓨팅에 집중. 이는 클라우드 기반 AI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개인정보 보호 강화와 더불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효과로 연결. 즉, DeepSeek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되는 강점을 보유

2)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합: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사용자 최적화 제공. 이는 엣지 컴퓨팅 기반 AI 전략과 시너지를 내어 애플 생태계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요인

3) 견고한 제품 생태계: 아이폰, MAC, 아이패드 등 다양한 기기를 중심으로 구축된 애플의 생태계는 강력한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견고한 기반. 상대적 안정성 부각

4) 서비스 사업 확장: 애플은 하드웨어 판매뿐만 아니라 애플 뮤직, 애플 TV+ 등 다양한 서비스 사업을 확장하며 수익원을 다변화. 이는 하드웨어 판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
Forwarded from 문서진의 캐시메이커 (메이커 캐시)
오늘 유독 많은 AI 그루들 입에서 나온 말은" 제본스의 역설"입니다.

경제학 한창 공부할때 들어보고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론인데요.

영국의 경제학자 윌리엄 스탠리 제본스가 '석탄문제'라는 책에서 언급한 이론입니다.

증기기관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보다 적은 석탄으로도 동일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어졌음에도 석탄 사용량은 오히려 더 늘었다는 것이죠.

즉 에너지의 효율화는 역설적이게도 에너지를 이전보다 더 많이 쓰게 한다는 겁니다.

인간의 문명은 '만족'이라는 단어보다는 '욕망'이라는 단어로 발전해 왔습니다.

딥시크의 AI 효율화가 우리에게 만족을 줄지 아니면 욕망을 자극 시킬지 지켜봐야 할 문제이지만 인류가 만족을 택한다면 분명 AI 버블은 붕괴 시나리오로 갈 것이지만 지금까지 해 왔던것 처럼 욕망을 택할 경우 AI 버블은 붕괴가 아니라 이전보다 더 빠른 속도로 커질 것입니다.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DeepSeek와 주요 AI들의 성능 비교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 Deepseek가 저렴한 AI 챗봇을 내놓은 것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 미국 기업들도 낮은 투입 비용으로 우수한 결과물을 얻는 기술력을 갖춰야한다고 강조

더불어 의약품, 철강, 반도체 분야 관련 관세 부과 계획과, 미국 헌법상 불가능한 3선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


트럼프 "의약품·반도체·철강 등에 관세…군사용 필요 물품에도"
- 공화당 콘퍼런스 연설…美서 생산 안하면 '관세 부과' 방침 재확인
- 中딥시크 값싼 AI 개발에 "긍정적…美에 경종 울려야"
- 미국판 아이언돔 건설 행정명령 서명 예고…2028년 3선 또 언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2549?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