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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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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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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골드만 삭스는 2025년 2월 3일,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새로운 관세(에너지 수입에 10%의 관세가 부과되는 것을 제외하고 멕시코와 캐나다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25%, 중국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10%의 관세 부과)가 전면적 10% 관세와 비슷하다고 언급했습니다.

GS의 경제학 팀은 캐나다와 멕시코로부터의 수입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지속적으로 부과할 경우, 미국의 실질 관세율이 7% 포인트 증가하여 미국 핵심 PCE 물가가 0.7% 상승하고 GDP가 0.4%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GS는 시장이 처음에는 관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따라서 영구적인 변화로 인한 것보다 덜 극적인 시장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관세가 더 광범위한 관세의 선구자로 간주되거나 보복 조치가 확대될 경우, 그 영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질 수 있습니다.

GS는 시장이 더 광범위한 잠재적 결과에 적응함에 따라 변동성이 증가하면서, 비대상 지역(예: 유럽)의 자산과 일반적으로 위험 자산에 대한 압력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시장 대응전략 및 전망

간단하게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1. 시장 : 각국 정치적 교착 상태라 효율적 대응 어려워, 3월 말부터 1차 안정화 가능성

-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 정책이 예상보다 온건할 것이라는 가정이 부러지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중

- 이를 더욱 키운 것은 캐나다의 즉각적인 25% 보복 관세 부과. 중국과 멕시코는 즉각적으로 반격에 나서지는 않았지만 고려 중이라고 답변

- EU 관세 부과까지 예정되어 있어 1~2개월은 '경기둔화' 시나리오를 충분히 반영하는 과정 전개될 것 : 채권금리 하락, 주식시장 조정, 달러 강세 등

- 상반기 중 마라라고 합의를 기대 : 트럼프는 통상 '협박 후 협상한다'는 전술을 사용. 따라서 앞으로 언제쯤 어떤 방식의 합의가 나올지가 중요

- 문제는 즉각적으로 보복관세를 발표한 캐나다의 트뤼도 총리의 경우 이미 사임한 상태이며 내부적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잃었다는 것. 즉각적 보복관세 발표는 17%에 불과한 자유당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처절한 정치적 제스처였을 가능성

- 캐나다 의회는 자유당이 새 대표직을 선출할 때까지 3월 24일까지 정회. 따라서 지금 당장은 협상의 주체가 없는 상태이며 새 총리가 정해져야 트럼프와 협상 가능. 관세 정책 대응이 새로운 지도부의 지지율과도 연관이 있는만큼 전향적 협상 결과를 기대

- 중국도 3월 초 양회가 마무리되어야 모종의 협상이 가능. 독일 역시 2월에 총선이 있어 당장 정치권에서 실효적 대응이 나오기 어려움. 선거 후 실질적 협상 시작될 때까지 시간 필요

2. 업종 대응 및 전략 : 탈중국 수혜주가 더 이상 기능하기 어려운 이유, 배당주/내수주/중국 수혜주 선호

- 트럼프 1기는 중국이 공격 대상이었으나 이후 제 3국 우회 수출이 증가하며 미국 무역적자는 되려 더 증가

- 따라서 트럼프 2기에는 우회 수출로를 틀어막기 위해 캐나다/멕시코 등 중국 이외 국가를 겨냥한 보편관세를 핵심정책으로 가져가고 있음

- 이는 지난 4~5년간 유효한 PLAY였던 탈중국 수혜주, 공급망 재구축 수혜주의 컨셉이 더 이상은 기능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함. 이차전지/반도체/의류OEM/바이오 등 다양한 한국기업들이 탈중국 수혜를 입었지만 이번 국면은 한국 수출에 전반적 피해 예상. 딥시크 여파까지 겹쳐 반도체 CAPEX에도 영향이 있을 것

- 따라서 의미있는 합의가 이뤄질 때까지는 배당주/내수주 등 경기중립적 스타일 플레이가 필요. 한편 상대적으로 내수 부양 여력이 큰 중국 수혜주들은 아웃퍼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관세/수출 악영향을 피하려면 충분한 내수 부양 정책이 발동될 필요가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트럼프 2기 관세정책

주말간 트럼프의 캐나다, 멕시코, 중국 관세 부과 때문에 금일 아시아장에서 과매도가 나왔습니다.

이제 시장이 본격 관세정책을 시행하겠다는 뜻인데 이에 대한 배경과 의의를 따져봐야 합니다

Tariffs sholud have never ended in favor of the Infome Tax System


1913년 세입법 이후 미 연방정부는 관세 대신 소득세를 중점으로 세수를 거두는 방향으로 전환하며 100년 동안 지속해왔습니다

트럼프는 이 사건을 인용하며 다시 세수를 소득세에서 관세로 바꾸자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관세는 올리기 쉽지만 국민 지지율 고려시 소득세 올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죠

미 조세정책센터(TPC)는 이번 관세 정책으로 인해 2026년 평균 세후 소득이 1% 감소할 것이라 추정하고, GS는 CPI가 0.7% 상승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즉 관세는 결국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이를 위해 트럼프는 1기때 통과시켜 2025년 12월 31일 만료를 앞둔 소득세감면법(TCJA)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또 시추 규제법을 완화해 에너지 생산량도 늘릴 예정입니다. 러시아, 사우디 등 산유국까지 증산 압박을 넣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이 모든 과정이 트럼프의 뜻대로 실현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관세는 관세보복으로 돌아옵니다. 캐나다와 같은 동맹국도 참지 않는 형국이죠. 비동맹국의 반발은 더 심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증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락 사이클 방어 위해 감산을 대비해야 하는 기업도 따라줄 의향이 없는 반면 카르텔이 더 강력한 산유국은 더더욱 그러기 힘들겠죠

TCJA 같은 감면법도 상하원 장악에 따라 통과는 유리하겠지만 백악관이 공공연하게 드러낸 지출삭감 계획과 대립됩니다.

의회예산국(CBO)은 TCJA 연장시 향후 10년 간 약 $4.6T의 재정적자가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WSJ는 "감세보다 관세를 앞세운 트럼프는 이상하다"고 보도했습니다. 관세를 앞세운 만큼 감세도 강조해야 하는데 그러기 힘든 상황임을 대변하는 셈이죠

정리하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현 움직임은 ① 관세 통한 재정적자 축소가 예상보다 적으며 ② 감세 정책의 미미한 진전으로 인플레이션 압박도 예상보다 강할 수 있다 입니다

이를 고려시 시장이 현재 관세정책에 대한 프라이싱을 완전히 반영하려면 아직 한참 더 남았다고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DOGE CUTS QUICK: 텅 빈 연방 건물 정리로 4,500만 달러 절감

일론 머스크의 효율성 팀이 단 일주일도 안 되어 22개의 정부 임대 계약을 해지하며, 유령 건물에 있던 기관들을 기존 공간으로 이전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로 납세자들은 4,460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었으며, 불과 며칠 전 160만 달러 절감에서 대폭 증가한 수치입니다.

그리고 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현재 7,500개의 연방 임대 계약이 검토 중입니다.
<트럼프 관세: EU 관세 부과 범위가 핵심>

보고서 링크: https://han.gl/tkNch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지난 2월 1일 트럼프 행정부는 예고했던 대로 캐나다,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 관세율은 10% 높이기로 결정. 2/4부터 시행

금융 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 달러 강세, 주요국 주가지수 하락. 금일 EU에 대해서도 관세를 조만간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추가 불확실성을 야기
 
트럼프의 관세에 캐나다는 보복 조치를 발표하고, 멕시코, 중국은 보복 조치를 준비하면서 당분간 시장 변동성 확대

트럼프가 여전히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공화당 유권자들을 신경 쓰고 있고, 현재까지는 관세 부과가 정책적 목표가 뚜렷한 상대국에만 제한이라는 점은 긍정적

향후 지켜봐야 하는 부분은 EU 관련 관세 정책

1기 당시처럼 EU에서의 철강, 알루미늄 등 일부 품목에만 부과될 경우 관세 우려 완화

그러나 보다 광범위하게 집행될 경우에는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에너지 수출과 같은 특정 조건을 언급하지 않고 자동차 산업이나 무역수지가 언급되면 파장은 더 확대될 위협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국장 해셋: 관세에 대한 긍정적인 논의가 진행 중

캐나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서 사용된 표현을 오해한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행정명령은 무역이 아닌 마약과 관련된 것이다.

해셋은 계속해서 행정명령의 내용과 마약 문제를 언급하며, 무역과는 관련이 없음을 강조했다.

https://www.forexlive.com/news/hassett-there-have-been-some-positive-conversations-on-tariffs-20250203/
엔비디아, 50주 이평 하회

2023년 1월 초 이후, 처음으로 50주 이동평균선 하회

지난주에는 24년 3월 1주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순매수 거래량을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NVDA)의 EPS와 PER 추이

» NVIDIA도 과거 주가가 기대감을 반영하면서 선제적으로 급등했고, 60~70배 수준까지 상승했던 NVIDIA의 PER은 이후 실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30배 수준까지 하락

» DeepSeek 이슈에 의한 주가 조정을 거치면서 현재(1/31)는 27배 수준에 도달

» NVIDIA는 오는 2월 26일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Palantir(PLTR)의 EPS와 PER 추이

» AI 성장 + 트럼프 2기 정부 모멘텀까지 함께 반영되면서 주가가 급등한 Palantir. 이익 추정치가 꾸준히 상향 조정되기도 하였으나 주가는 더 빠르게 상승하면서 12개월 선행 PER이 160배를 상회 중

» NVIDIA가 그랬던 것처럼, 실적을 통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해야 할 필요

» 금일(2/3) 미국 증시 종료 후 4분기 실적 발표 예정

» Bloomberg 컨센서스
- 매출액: 725.5백만달러
- EPS: 0.113달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alantir의 목표 주가와 주가 괴리, 투자의견 비중 분포 [Bloomberg]
1월 ISM 제조업지수 컨센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월 ISM 제조업 보고서, 50.9pt를 기록하여 예상치(50.0pt)와 전월치(49.2pt)를 모두 상회

» 신규주문(52.1pt→55.1pt)과 지불가격(52.5pt→54.9pt), 고용지수(45.4pt→50.3pt) 상승 등에 기인
2025년 2월 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이재용 회장이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상고를 검토중입니다.

(2) 멕시코에 대한 미국의 관세부과가 한달 미뤄지면서 주가가 저점에서 반등했습니다.

(3) 미 ISM 제조업지수가 202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50을 상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8.80원 (-3.6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4)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트럼프 관세 유예에 숨 고르기, 나스닥 1.2% 하락

# Key Takeaways
- 미국 주요 지수 일제 하락 마감, 나스닥 1.2% 하락
- 트럼프, 멕시코 관세 부과 유예 발표로 시장에 영향
- 미국 제조업 PMI 지수, 50.9로 반등하며 경기 회복 기대

# Summary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관세 계획에 대한 우려로 큰 하락을 보였음.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28% 하락한 44,421.91로 마감했고, S&P 500 지수는 0.76% 하락하여 5,994.57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2% 하락한 19,391.96에 거래를 마침. 러셀 2000 지수 또한 1.22% 하락한 2,259.84로 마감함.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관세 협상에서 한 달 유예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의 낙폭이 다소 축소되었음.
이날 주요 경제 지표로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1월 제조업 PMI가 50.9로, 26개월의 수축세 끝에 확장 국면으로 전환한 점을 기록함. 신규 주문과 생산 지표가 반등한 데 이어 고용 지수도 50.3으로 상승, 전반적인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킴.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이 단기적인 시장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중장기적으로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특히, 제너럴 모터스, 포드, 테슬라 같은 자동차 종목은 관세 영향으로 주가가 급락, 엔비디아는 딥시크 충격에서 회복 중으로 다소간 리스크 요인이 지속되고 있음.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 반등세는 이러한 불확실성과 저가 매수 기회로 인해 지속 중임. 전반적으로 시장은 불확정한 미래 경제 환경 속에서 방어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을 고려하고 있음. (다우 -0.28%, 나스닥 -1.2%, S&P500 -0.76%, 러셀2000 -1.2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04070145897_3533

# 특징종목
NVIDIA(-2.8%)는 오늘 전체 기술주의 하락과 함께 주가가 하락함. 특히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 및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초래하며 영향을 미쳤음. 테슬라(-5.2%) 역시 우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캘리포니아에서의 자동차 등록 감소와 유럽 시장에서의 약세에 기인함. 유럽 시장에서의 판매량 부진은 투자 심리를 냉각시키고 있음. 반면, 아마존(-0.1%)은 AWS의 신제품 출시와 강력한 클라우드 서비스 성장 덕분에 소폭 상승했음. 이러한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세는 아마존의 긍정적인 투자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음. 애플(-3.4%)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무역 관세 문제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는 글로벌 시장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쳤음. 마이크로소프트(-1.0%)는 AI 혁신 노력과 연구 개발 투자로 인해 긍정적인 장기 전망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 이는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기술혁신과 관련된 기대감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채권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54로 0.00% 변동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를 한 달 연기하기로 하면서 위험 회피 심리가 일시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임.
달러인덱스는 108.90으로 강세를 이어갔고, 이는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강세를 보인 영향임. 한편, 유로/달러는 1.029로 하루 동안 0.70% 하락하며 유로화 약세가 두드러졌음.
WTI 원유 가격은 72.94로 하루 동안 0.57% 상승했으며, 이는 에너지 섹터가 방어적 투자처로 주목받으면서 원유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임. 금 가격은 2816.23으로 0.68% 상승하여 안전 자산으로서의 매력이 부각됨. 전체적으로 투자자들은 지속되는 무역 이슈와 경제 지표를 주시하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의 전략 수립에 집중하는 모습임.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뉴욕증시, 멕시코 관세 유예에 일단 안도…나스닥 1.20%↓ 마감

이날 오전 트럼프가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3대 주가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줄였다.

트럼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대화했고 우리는 멕시코에 (오는 4일부터 부과할) 관세를 1개월 동안 즉시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셰인바움 대통령도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 "관세가 한 달 동안 보류됐다"며 "우리 팀은 안보와 상거래라는 두 분야에서 (협상)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게시했다.

이 같은 소식은 트럼프가 관세 부과 자체에 목적을 두기보단 관세를 협상 도구로 활용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었다.

이에 관세 부과에 대한 공포감이 옅어지면서 저가 매수세가 촉발됐다.

다만 중국에 대한 관세 향방은 여전히 불투명해 중국에 익스포저(위험 노출)가 큰 기업은 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트럼프는 이날부터 24시간 동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대화할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40158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