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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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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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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한장요약: 유출된 우크라이나 종전 계획
*출처: Daily Mail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1월 고용 무난?…

- NFP는 예상치 하회했으나 경제활동참가율 반등하고 실업률은 하락
- 채권 시장 반응도 지표를 긍정적으로 해석한듯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 미국 노동부 1월 비농업 고용 +143K; 컨센서스 +169K
🔸 미국 1월 실업률 4%, 컨센서스 4.1%
🔸 미국 1월 평균 시간당 소득 +0.48% 또는 +$0.17 증가하여 $35.87; 연간 +4.06%
🔸 미국 1월 민간 부문 임금 명세 +111K, 정부 임금 명세 +32K
🔸 미국 1월 평균 근무시간 -0.1시간 ~ 34.1시간
🔸 미국 1월 노동력 참여율 62.6%
🔸 미국 12월 임금대장 +307K로 수정, 11월 임금대장 +261K로 수정
1월 비농업 일자리는 14.3만 개 증가했고, 실업률은 4.0%로 소폭 하락

정규직을 원하지만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사람(불완전 고용)은 450만 명으로 변동이 없었음.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은 550만 명

이 중 최근 12개월 내 구직 경험이 있으나 최근 4주간은 구직하지 않은 간신히 소속된 사람은 160만 명

평균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5% 상승

평균 주당 근무 시간은 34.1시간으로 0.1시간 감소

📌고용증가
의료(+44,000)
소매업(+34,000)
사회 지원(+22,000)
📌정부(+32,000)
» DOGE 출범으로 정부쪽 해고 상황 봐야할듯

2월달 고용지표 주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1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전월치가 더 큰 폭으로 상향 수정되었고, 실업률이 4.0%(예상치:4.1%)로 하락

» 경제활동참가율이 62.6%, 임금상승률은 전년대비 +4.1%/전월대비 +0.5%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와 전월치를 모두 상회
[2/7, 미국 1월 고용 : 에메하다, 그냥 다음 턴으로?, 키움 한지영]

1.

미국 1월 고용은 "신규고용 컨센 하회 vs 실업률 컨센 하회 + 시간당 평균임금 컨센 상회"로 나왔네요.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은 보합권에서 공방을 펼치고 있으며,

10년물 금리와 달러는 순식간에 장대 음봉을 만들면서 아래로 내려갔다가, 곧바로 원위치로 복귀하는 등

시장 참여자들간 셈법을 분주하게 만들고 있네요.

2.

물론,

"신규고용 둔화는 계절성, 일시적인 충격때문에 둔화된 거 아닐까? 이전 수치들은 상향됐는데?"

"실업률, 임금은 상승했으니 여전히 고용시장 좋다. 그러니까 연준 금리 얼마 안내릴 거다. 달러랑 금리 지금 다시 위로 올라가는거 봐라"

이런식으로 해석해볼 수는 있겠습니다(Good is bad).

그렇지만 DOGE 부서의 공무원 인력감축, 트럼프 관세 정책 불확실성, 12월 JOLTS 구인건수 급감 등을 미루어보아,

고용시장도 모멘텀은 갈수록 약화되는 쪽에 개인적으로 무게 중심을 더 싣고 있습니다(Bad is good)

3.

본장 주가를 봐야겠지만,

일단 1월 고용은 매크로 상 증시 분위기를 뒤엎을 게임체인저는 아닌듯 하고,

다음 턴(1월 CPI, 2월 CPI&고용, 3월 FOMC 등)에 대한 중요성을 높인 역할에 그친 것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트럼프 정책이나 M7 주가 향방도 계속 살펴봐야하는 것도 있구요.

----

주말 내내 계속 영하 10도권을 머문다고 합니다.

감기랑 안전에 유의하시고 따뜻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0 미 증시, 고용보고서 소화후 기대 인플레 급등과 무역분쟁 우려로 하락

미 증시는 견조한 고용 지표 발표에 제한된 등락을 보이며 출발 후 안도 심리 속 상승하기도. 그러나 장중 소비자 심리지수 결과가 위축되고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전환. 여기에 트럼프가 '다음주 상호 무역에 대한 중대 발표를 하겠다' 라고 주장 후 낙폭이 좀더 확대.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소프트웨어 등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한 반면 여타 종목군의 낙폭이 제한돼 지수 하락도 제한(다우 -0.99%, 나스닥 -1.36%, S&P500 -0.95%, 러셀2000 -1.19%, 필라데리아 반도체 지수 -1.63%)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통화정책 보고서, 무역분쟁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30.7만 건에서 14.3만 건으로 감소.11월 수치는 4.9만 건, 12월 수치도 5.1만 건 상향 조정했기 때문에 1월 수치가 14.3만건 증가에 그쳤지만 여전히 고용시장 견고함을 보여줌. 세부적으로 자동차 등 운송장비 제조업이 1.2만 건, 숙박 및 음식 서비스가 1.8만 건 감소한 반면, 교육 및 의료 서비스가 6.1만 건, 정부가 3.2만 건 증가. 실업률은 4.0%로 하락한 가운데 임금이 전월 대비 0.3% 상승에서 0.5% 상승으로 크게 증가.

한편, 소비자 심리지수는 71.1에서 67.8로 크게 둔화됐는데 현재 경제 상황이 74.0에서 68.7로 낮아져 이를 주도. 기대지수도 69.3에서 67.3으로 감소. 이와 함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으로 급등.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에서 3,3으로 발표.

대체로 두 지표의 특징을 종합하면 소매업과 서비스업의 둔화가 본격화 되고 있음을 보여줬고, 현재 경제 상황이 견조하지만 일부에서 균열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트럼프의 이민 정책으로 기업들이 높은 임금에도 고용을 증가 시켰고, 소비자들은 관세로 인해 단기적으로 물가 상승을 전망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연준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높은데 이날 쿠글러 이사도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이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이에 달러화는 강세를, 국채 금리도 상승을, 주식시장은 하락

다음 주 11일(화), 12일(수) 파월은 상원과 하원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 관련 청문회가 진행. 이를 앞두고 의회에 제출한 '통화정책 보고서'에서는 연준은 소비 지출의 견고함이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주장. 물가는 완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 달러화 강세에 대해서는 관세 인상의 영향이 있음을 지적. 대체로 그동안 알려진 내용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음

한편, 장중 트럼프가 "다음 주(월 또는 화) 상호 무역에 대한 중대한 발표를 하겠다" 라고 발표. 필요시 일본에도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데 적자를 해결하는 옵션이라고라고 언급. 자동차 관세는 언제는 고려 가능한 옵션이며, 시진핑과 만날것 같고 푸틴과도 회담할 것이라고 발표. 대체로 트럼프 공약인 보편적 관세 10% 부과와 관련된 내용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금융시장의 변화가 확대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뉴욕증시, 인플레·상호관세 원투 펀치에 '휘청'…나스닥 1.36%↓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1% 안팎으로 떨어지며 마감했다.

미국 소비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이 이례적으로 급등한 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다수 국가에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악화했다.

미국 소비자들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이례적으로 급등하면서 투매가 촉발됐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올해 2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67.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 확정치 71.1에서 4.6% 감소했고 시장 예상치 71.1도 밑도는 수치다.

시장이 특히 민감하게 반응한 부분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다.

2월의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3%로 전월의 3.3% 대비 1%포인트 급등했다. 이는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며 2개월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한 결과다.

미시간대의 조엔 후 디렉터는 "지난 14년간 1개월 사이에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1%포인트 이상 상승한 사례는 5번뿐"이라며 "현재 수치는 팬데믹 이전 수준 2.3~3.0%를 크게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이례적 상승으로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한 점도 주가를 짓눌렀다.

오후에 트럼프가 발표한 상호 관세 조치는 시장에 하방 압력을 더하는 재료였다.

트럼프는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상호 관세에 대해) 회의 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상호 무역이라고 말했지만, 맥락상 상호 관세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됐다. 이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수입품에 대해 수출국이 미국산에 부과하는 관세율만큼 세금을 매기겠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특히 자동차를 대상으로 관세를 고려 중이라며 그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8015100009
[실업률 하락]

1) 1월 가계조사에서는 연례 인구 추산치 재평가를 반영. 경제활동인구 +210만, 취업자와 실업자는 각각 +200만, +10.5만명 증가
2) 실업률 분모에 해당하는 경제활동인구의 증가는 1월 실업률 하락에 기여

[시간당 임금 상승률 급등]

1)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대비 +0.5% 상승. 계절성이 반영된 일시적 효과라고 생각
2)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건설업, 소매운송, 헬스케어, 여가 등 대표적인 저임금 산업의 근로시간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음. 실제로 해당 업종들에서 근로시간이 감소하며 임금도 상방 압력을 받았음
3) 매년 1월 단행되는 최저임금 인상 영향도 고려할 필요
4) 임금 상승률 재가속보다는 일시적, 계절적 효과라고 판단하는 것이 적절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미국 10년 금리는 우려스러울 정도로 높은 레벨이 아님. 10년 금리 상승에는 재정적자가 어느정도 일조

2. 금번 고용지표에서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4.0%라는 실업률

3. 경제는 강력하고 기업들은 낙관적. 고용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들

4. 관세정책은 그 여파를 지켜본 뒤에 판단해야 함. 연준은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놓았음

5. 고용이 강력한 상황에서 물가마저 긍정적인 수치들을 확인한다면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찬성할 것

6. 물가가 둔화되는데 기준금리를 내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음

7. 주거물가는 둔화될 것으로 확신(a lot of confidence)

8. 정부정책이 예상과 크게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는 이상 기준금리는 연말까지 점진적으로 인하될 필요(policy rate to be modestly lower at end of year than now)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번 고용지표는 고용시장이 강력함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음

2. 관세정책은 불확실성을 약간 증가시킬 뿐(add a little uncertainty). 관세는 무역에 커다란 장해물이 되지 않을 것(not being a big impediment to trade)

3. 경제는 올바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

4. 소비자들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은 크게 걱정할만한 사안이 아님(less influential to me).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가 2%로 복귀할 수 있음을 반영

5. 임금상승률은 지속적인 2% 물가상승률에 부합하는 수준

6. 단발적 관세 부과 충격은 일시적. 그러나 보복 관세는 상황을 복잡하게 만듦

7. 중립금리는 기준금리보다 꽤나 낮은(a fair bit low) 곳에 위치

8. 당장은 기준금리 인하 이유가 없지만 12~18개월 뒤에는 꽤나(a fair bit low) 낮아져 있을 것

9. 불확실성이 증가할 수록 기준금리 인하 속도도 느려져야 함

10. 장기금리는 연준이 타게팅해야 하는 구간이 아님. 재무부의 소관

11. 중립금리로 향하는 여정은 길어질 수밖에 없고, 적어도 2025년 말까지 끝날 수는 없음


Adriana Kugler 연준 이사(중립, 당연직)

1. 최근 물가 흐름은 둔화 추세가 느려지고 불규칙해진 모습.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 머물러 있음

2. 고용지표를 통해 미국 고용시장이 약하지도, 과열되지도 않은 건강한 상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3. GDP 성장률도 견조. 1분기 수치도 강력할 것

4. 안정적인 고용시장으로 인해 연준은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

5. 물가는 2%로 복귀하지 못했음. 기준금리도 당분간 유지되어야 함

6. 4분기부터 주거물가 둔화세가 재개된 것은 긍정적인 소식

7. 중립금리는 약간 상승(risen some). 생각하는 만큼 크게 올라가지는 않았음(not as much as some others see)
- 최근 Goosblee의 성향: 신중하게 바뀜. 참고로 연준 입성 이래 초지일관 비둘기파적인 성향을 유지해오던 인물

- 관세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크게 걱정 안함

- 중립금리에 대한 Goolsbee의 입장: 기준금리보다 유의미하게(meaningfully) 낮다 -> 꽤나(a fair bit low) 낮다

- 지난번 자료(3.80~4.60%)에서 물가가 잡힌 뒤 연준의 정책 방향성은 1) 경제와 고용이 좋지만 어쨌든 물가가 잡혔으니 내리자, 2) 물가가 잡힌 것은 맞는데 경제와 고용이 좋으니 굳이 내릴 필요가 없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했고, 우리는 2번의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음. 그런데 Kashkari는 1번에 무게를 조금 더 두고 있는 듯
-트럼프는 다음주 다른 국가에 대해 동등한(reciprocal)관세율을 적용하겠다고 발표
-일례로 미국산 자동차에 대해 EU는 10% 관세를 부과하지만 미국은 EU 자동차에 2.5% 부과하는데이를 10%로 맞추겠다는 의미
-EU는 선제적으로 자동차 관세를 2.5%로 내리는 오퍼를 준비중(FT)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상무부, 무역대표부 지명자들은 인도, 브라질, 베트남을 언급
-해당 국가들은 미국보다 높은 평균 관세율을 부과
-발표 전까지 관세 불확실성 지속. Reciprocal 형태가 부과될 경우 평균 관세율이 높은 EM 국가에 타격이 집중될 전망
트럼프, 다음주 상호관세 부과 발표 가능성

관세전쟁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초 다수의 국가를 상대로 '상호 관세'(reciprocal tariff) 부과 발표를 예고하면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맞춰 전 세계가 우려해온 글로벌 관세전쟁이 현실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백악관에서 진행한 미일 정상회담에서 갑작스레 '상호 관세'를 언급했다.

자신의 집무실(오벌오피스) 벽난로 앞에서 이시바 총리와 회담을 시작하기 직전 취재진이 "상호 교역(reciprocal trade)에 대한 행정명령에 오늘 서명할 것이냐"라고 묻자 "상호 교역에 대해 다음 주에 발표할 것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이 우리를 동등하게 대우하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또 "우리는 더 많이도 더 적게도 바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문답에서 오간 표현은 관세가 아니라 교역이었지만, 미국 언론들은 이를 모두 '상호 관세'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Trump Says He Plans Reciprocal Tariffs, Will Affect ‘Everyone’ - Trump Says He Plans Reciprocal Tariffs, Will Affect ‘Everyon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07/trump-says-he-will-announce-reciprocal-tariffs-next-week

t.me/jkc123
트럼프에 선물 안긴 이시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진행

이시바 총리는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미 투자 금액을 1조 달러로 확대하고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계획 발표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와 관련해서도 한 발 물러나 인수가 아닌 투자를 하기로 방향을 수정. 또한 2027년까지 방위비를 트럼프 1기 때보다 2배로 늘리기로 약속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683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