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호 관세 불확실성 제거에 '화색'…나스닥 1.5%↑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1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직전월 대비로는 둔화한 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계획이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이 제거된 결과다.
다만 작년 12월의 전월비 수치 0.5% 상승과 비교해 둔화했다는 점에 시장은 다소 안도한 것으로 보인다.
12월 수치는 기존 0.2% 상승에서 0.5% 상승으로 대폭 상향 조정됐다.매수 심리를 한층 끌어올린 것은 트럼프의 상호 관세 부과 계획이었다.
트럼프는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상호 관세 부과 결정이 담긴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상호 관세 부과 방침을 공개했다.
상호 관세 정책의 핵심은 국가별로 맞춤형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교역 상대국이 관세뿐만 아니라 비금전적 또는 비관세 장벽 등 제각각 다른 방식과 정책 조합으로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부가가치세와 정부 보조금, 환율 정책 등 비관세 무역 장벽을 상쇄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는 관세 부과 폭과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지명자는 "오는 4월 1일까지 검토를 마칠 것"이라고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관세 도입에 시일이 걸릴 것이고 협상 여지가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40125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1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직전월 대비로는 둔화한 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계획이 발표되면서 불확실성이 제거된 결과다.
다만 작년 12월의 전월비 수치 0.5% 상승과 비교해 둔화했다는 점에 시장은 다소 안도한 것으로 보인다.
12월 수치는 기존 0.2% 상승에서 0.5% 상승으로 대폭 상향 조정됐다.매수 심리를 한층 끌어올린 것은 트럼프의 상호 관세 부과 계획이었다.
트럼프는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상호 관세 부과 결정이 담긴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고 기자회견을 열어 상호 관세 부과 방침을 공개했다.
상호 관세 정책의 핵심은 국가별로 맞춤형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교역 상대국이 관세뿐만 아니라 비금전적 또는 비관세 장벽 등 제각각 다른 방식과 정책 조합으로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부가가치세와 정부 보조금, 환율 정책 등 비관세 무역 장벽을 상쇄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는 관세 부과 폭과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지명자는 "오는 4월 1일까지 검토를 마칠 것"이라고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에 관세 도입에 시일이 걸릴 것이고 협상 여지가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4012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상호 관세 불확실성 제거에 '화색'…나스닥 1.5%↑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나스닥 선물 지수는 수요일 CPI 서프라이즈라는 대형 악재에도 불구 상승채널을 이탈하지 않으면서 저항선에서 마감하는 데 성공한 이후, 전일 발표된 PPI가 CPI에 이어 또 한 번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불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하는 데 성공하는 모습, 오르고자 하는 지수의 강력한 의지를 시사.
- 특히 전일의 상승이 PPI 발표 이후 국채금리의 급락과 함께 나왔다는 점이 긍정적. PPI에 포함된 데이터 중 PCE에 영향을 주는 서비스 항목들의 물가상승률이 둔화되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10년물은 CPI 발표 이후 상승분을 모두 되돌리는 데에 성공.
- 이제 나스닥은 종합지수 기준 신고가 돌파까지 단 +1.2%밖에 남겨두지 않고 있음. 전일 상승을 통해 마침내 12월 중순 이후 이어져 온 저항선 돌파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트레이딩 장에서 벗어나 지수가 본격적으로 추세를 잡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생각되며, 금일 소매판매 데이터 발표까지 무사히 넘겨줄 수 있기를 기대.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1.04%, Nasdaq +1.5%, DJIA +0.77%
-이번주 관세 부과 결국 못하고 지동차 포함 관세 다시 검토라고 하고.. 어영부영..
-상호 관세 시행 관련 검토 4/1까지로 연기
-Arm +6%, 자체칩 첫 생산 소식과 고객사로 META확보
-Nvidia +3%, nvidia의 GB200 탑재한 HPE 첫 솔르션 쉽핑 완료 소식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1.6%: Micron +4%
-Applovin +24%, 실적 및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Tesla +5.9%
-방산주 하락, 트럼프 국방비 절반으로 축소 하겠다고 언급
-수소 상승
-자율주행 상승
-Robinhood +14%,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Reddit -5%, 지난 분기 DAU 알고리즘 변경으로 기대치 소폭 하회. DAU다시
회복중이라고 코멘트
-US 1월 PPI MoM +0.4% vs. consensus +0.3%
-US 1월 Core PPI MoM +0.3% vs. consensus +0.3%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만 vs. consensus 21.7만
-US10YT -10.8bps 4.526%
-US2YT -5.6bps 4.309%
🔺🔺🔺
-S&P500 +1.04%, Nasdaq +1.5%, DJIA +0.77%
-이번주 관세 부과 결국 못하고 지동차 포함 관세 다시 검토라고 하고.. 어영부영..
-상호 관세 시행 관련 검토 4/1까지로 연기
-Arm +6%, 자체칩 첫 생산 소식과 고객사로 META확보
-Nvidia +3%, nvidia의 GB200 탑재한 HPE 첫 솔르션 쉽핑 완료 소식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1.6%: Micron +4%
-Applovin +24%, 실적 및 가이던스 기대치
상회
-Tesla +5.9%
-방산주 하락, 트럼프 국방비 절반으로 축소 하겠다고 언급
-수소 상승
-자율주행 상승
-Robinhood +14%,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Reddit -5%, 지난 분기 DAU 알고리즘 변경으로 기대치 소폭 하회. DAU다시
회복중이라고 코멘트
-US 1월 PPI MoM +0.4% vs. consensus +0.3%
-US 1월 Core PPI MoM +0.3% vs. consensus +0.3%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3만 vs. consensus 21.7만
-US10YT -10.8bps 4.526%
-US2YT -5.6bps 4.309%
🔺🔺🔺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PPI - "뭘 놓치고 있나...?"
생산자물가는 컨센을 상회했으나, 지난달 보단 빠져서 시장이 안도하는 걸까요?
이전 발표치들 마저 대다수 상향 조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1월 물가는 23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미 증시의 모든 섹터가 상승하는 하루였는데요. 하루 전 CPI 발표 때 오른 금리 역시 빠져주며 전형적인 RISK-ON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제가 뭘 놓치고 있는게 있는 걸까요?
4월로 연기된 상호관세 발표가 이를 다 상쇄하는 호재로 작용하며, 이제 금융시장은 기존 메커니즘으로 움직이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정치적 요인(관세)이 장악하고 있는 환경인 만큼, "갖다붙이기 나름 장", "해석하기 나름 장"이 됐습니다. 머리론 알겠는데, 마음은 따로 움직이는 환경임은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
생산자물가는 컨센을 상회했으나, 지난달 보단 빠져서 시장이 안도하는 걸까요?
이전 발표치들 마저 대다수 상향 조정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1월 물가는 23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 미 증시의 모든 섹터가 상승하는 하루였는데요. 하루 전 CPI 발표 때 오른 금리 역시 빠져주며 전형적인 RISK-ON 양상을 보여줬습니다.
제가 뭘 놓치고 있는게 있는 걸까요?
4월로 연기된 상호관세 발표가 이를 다 상쇄하는 호재로 작용하며, 이제 금융시장은 기존 메커니즘으로 움직이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정치적 요인(관세)이 장악하고 있는 환경인 만큼, "갖다붙이기 나름 장", "해석하기 나름 장"이 됐습니다. 머리론 알겠는데, 마음은 따로 움직이는 환경임은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PPI는 전년동월대비, 전월대비 3.5%, 0.4% 상승해 예상치를 상회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3만건으로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발표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3만건으로 예상치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발표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기대치 상회하는 물가 지표에도 CPI, PPI 등 주요 지표 발표 마무리됐고 관세 정책도 일부 공개. 정책/지표 불확실성 마무리되며 달러인덱스는 107pt 초반까지 하락. 2년물, 10년물 국채금리도 동반 하락.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모두 강세 전환
트럼프, 각국에 상호관세 부과 공식 발표… “비관세 장벽도 감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예고한 대로 13일 상호 관세 조치를 발표.
트럼프는 “무역과 관련해 공정함이란 목적을 위해 상호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며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미국에) 부과하는 만큼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강조. 상무부는 4월 1일까지 국가별 검토를 거쳐 차등 부과할 예정
한국은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돼 있어 대부분의 상품에 관세가 철폐된 상태지만, 트럼프가 비(非)관세 장벽과 환율 등도 두루 검토한다고 밝혀 한국도 무차별 상호 관세의 대상국에 포함될 가능성 부각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지명자는 이날 상대국의 관세 장벽과 비관세 장벽을 두루 검토해 국가별로 차등화된 관세율을 도출할 것임을 시사
백악관 측은 트럼프의 상호관세 관련 각서 서명에 앞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관세·비관세 장벽, 보조금과 부담스러운 규제 요건을 포함해 불공정하거나 해로운 조처, 정책이나 관행 때문에 미국 기업·노동자·소비자에 초래하는 비용도 평가 대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
통화 가치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는 환율 정책,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다른 기타 관행 등도 포함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5/02/14/XED64RUBFRA7BAPTHA6PINGX3Q/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예고한 대로 13일 상호 관세 조치를 발표.
트럼프는 “무역과 관련해 공정함이란 목적을 위해 상호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며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미국에) 부과하는 만큼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강조. 상무부는 4월 1일까지 국가별 검토를 거쳐 차등 부과할 예정
한국은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돼 있어 대부분의 상품에 관세가 철폐된 상태지만, 트럼프가 비(非)관세 장벽과 환율 등도 두루 검토한다고 밝혀 한국도 무차별 상호 관세의 대상국에 포함될 가능성 부각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지명자는 이날 상대국의 관세 장벽과 비관세 장벽을 두루 검토해 국가별로 차등화된 관세율을 도출할 것임을 시사
백악관 측은 트럼프의 상호관세 관련 각서 서명에 앞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관세·비관세 장벽, 보조금과 부담스러운 규제 요건을 포함해 불공정하거나 해로운 조처, 정책이나 관행 때문에 미국 기업·노동자·소비자에 초래하는 비용도 평가 대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
통화 가치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는 환율 정책,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다른 기타 관행 등도 포함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5/02/14/XED64RUBFRA7BAPTHA6PINGX3Q/
조선일보
트럼프, 각국에 상호관세 부과 공식 발표… “비관세 장벽도 감안”
트럼프, 각국에 상호관세 부과 공식 발표 비관세 장벽도 감안 트럼프 무역 공정성 회복, 평평한 운동장 원해 상무부가 4월 1일까지 검토 국가별 차등 부과 백악관 EU, 韓日같은 동맹도 미국 이용하고 있어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윤경 조)
- 트럼프 상호관세 도입 서명
- 4월 1일까지 각국별 검토 마치겠다고 발표. 실질적인 관세 적용은 그 이후가 될 것
- 4월 1일까지 각국별 검토 마치겠다고 발표. 실질적인 관세 적용은 그 이후가 될 것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트럼프는 상호(reciprocal) 관세 부과를 위한 플랜을 지시
-미국 상무부에 의하면 플랜은 4/1일까지 완성될 예정이며 부과 대상 국가별로 조치를 취할 계획(국가별로 관세율이 다르다는 의미)
-일반적인 관세를 비롯해 VAT(부가가치세)와 같은 비 관세(non-tariff) 조치에도 대응할 것을 지시. 미국 테크 기업들에 부과한 Digital Service Tax도 해당되며 인위작으로 환율을 조정하거나 임금을 닞추는 조치도 대응 대상
-해당 조치를 통해 각 국가들에게 협상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했다는 평가. 미국 주식 시장 상승, 달러 약세
-실제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이 관세를 내리면 같이 내릴 의향을 가지고 있다’라는 스탠스를 전달
-다만 상호 관세와는 별개로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관세는 검토 중
-미국 상무부에 의하면 플랜은 4/1일까지 완성될 예정이며 부과 대상 국가별로 조치를 취할 계획(국가별로 관세율이 다르다는 의미)
-일반적인 관세를 비롯해 VAT(부가가치세)와 같은 비 관세(non-tariff) 조치에도 대응할 것을 지시. 미국 테크 기업들에 부과한 Digital Service Tax도 해당되며 인위작으로 환율을 조정하거나 임금을 닞추는 조치도 대응 대상
-해당 조치를 통해 각 국가들에게 협상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했다는 평가. 미국 주식 시장 상승, 달러 약세
-실제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이 관세를 내리면 같이 내릴 의향을 가지고 있다’라는 스탠스를 전달
-다만 상호 관세와는 별개로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관세는 검토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정부, 반도체 지원법안인 CHIPS Act의 재협상 준비 중. 보조금 지급 지연 가능성
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 관세 위협에 반미(反美) 감정 확산
☘ 캐나다는 맞불 작전 준비. 주로 생필품 관련 보복 (오렌지 주스, 주류, 의류, 목재, 플라스틱, 가전제품 등 수입 중단)
- 그외 비관세 조치도 병행을 계획 (중요 광물 에너지 조달 및 기타 파트너십 관련 중단)
☘ 트뤼도 총리는 지속적으로 캐나다의 이점을 강조하면서도 미국의 경제적 피해도 지적
- 캐나다 이점:
1) 중요한 천연자원/광물/저렴한 에너지를 보유한데다 2) 미국과의 오랜 문화적/정서적/언어적 유대관계를 구축. 3)안정적 경제/정치 여건 또한 캐나다의 강점 (vS. 남미 국가, 멕시코)
4) 수십년간 미국 자동차/원자재/에너지 산업 등과 긴밀한 공급망을 구축
- 미국 피해:
비싸진 캐나다 수입품은 미국인 구매력 저하를 초래 (∵ 캐나다는 석유와 에너지, 금속/광물, 자동차 부품과 같은 제조품의 주요 공급자 역할)
- 23년 미국이 469.7억$에 달하는 캐나다 산 금속/광물을 수입하면서 캐나다는 이들 재료의 미국 최대 공급 교역국으로 자리매김
☘ 캐나다는 연방 정부 정책 대응을 넘어 주(州)별 대응으로 미국에 반감 표출
- [테이블 참조]
☘ 캐나다는 맞불 작전 준비. 주로 생필품 관련 보복 (오렌지 주스, 주류, 의류, 목재, 플라스틱, 가전제품 등 수입 중단)
- 그외 비관세 조치도 병행을 계획 (중요 광물 에너지 조달 및 기타 파트너십 관련 중단)
☘ 트뤼도 총리는 지속적으로 캐나다의 이점을 강조하면서도 미국의 경제적 피해도 지적
- 캐나다 이점:
1) 중요한 천연자원/광물/저렴한 에너지를 보유한데다 2) 미국과의 오랜 문화적/정서적/언어적 유대관계를 구축. 3)안정적 경제/정치 여건 또한 캐나다의 강점 (vS. 남미 국가, 멕시코)
4) 수십년간 미국 자동차/원자재/에너지 산업 등과 긴밀한 공급망을 구축
- 미국 피해:
비싸진 캐나다 수입품은 미국인 구매력 저하를 초래 (∵ 캐나다는 석유와 에너지, 금속/광물, 자동차 부품과 같은 제조품의 주요 공급자 역할)
- 23년 미국이 469.7억$에 달하는 캐나다 산 금속/광물을 수입하면서 캐나다는 이들 재료의 미국 최대 공급 교역국으로 자리매김
☘ 캐나다는 연방 정부 정책 대응을 넘어 주(州)별 대응으로 미국에 반감 표출
- [테이블 참조]
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 캐나다, 짙은 불황의 그림자
☘ 미국은 모든 캐나다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였고 3/1 발효 예정
- 단, 에너지 자원에 대해서는 10% 관세 부과 (석유/석탄/우라늄 및 중요 광물 포함)
☘ PIMCO, 관세 부과 시 캐나다 경제는 GDP의 7% 감소 가능성 제기
- 캐나다의 명목 GDP 대비 미국向 수출 비중은 18.2%
- 캐나다 총 수출 중 미국 비중이 76.4%
- 관세 장기화 시, 08년 위기보다 더 심각한 실업률과 불황을 겪을 수 있음
- 특히, 중소기업들의 비용 부담과 주요 수출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이 부담
☘ 트뤼도 총리, 캐나다 경제 지원 패키지 도입을 검토하고, 무역 다각화 필요성을 주장
- BOC 또한 금리 인하를 가속화하고, 캐나다 통화 약세로 대응할 가능성
☘ 미국은 모든 캐나다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였고 3/1 발효 예정
- 단, 에너지 자원에 대해서는 10% 관세 부과 (석유/석탄/우라늄 및 중요 광물 포함)
☘ PIMCO, 관세 부과 시 캐나다 경제는 GDP의 7% 감소 가능성 제기
- 캐나다의 명목 GDP 대비 미국向 수출 비중은 18.2%
- 캐나다 총 수출 중 미국 비중이 76.4%
- 관세 장기화 시, 08년 위기보다 더 심각한 실업률과 불황을 겪을 수 있음
- 특히, 중소기업들의 비용 부담과 주요 수출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이 부담
☘ 트뤼도 총리, 캐나다 경제 지원 패키지 도입을 검토하고, 무역 다각화 필요성을 주장
- BOC 또한 금리 인하를 가속화하고, 캐나다 통화 약세로 대응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