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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각국에 상호관세 부과 공식 발표… “비관세 장벽도 감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예고한 대로 13일 상호 관세 조치를 발표.

트럼프는 “무역과 관련해 공정함이란 목적을 위해 상호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며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미국에) 부과하는 만큼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강조. 상무부는 4월 1일까지 국가별 검토를 거쳐 차등 부과할 예정

한국은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돼 있어 대부분의 상품에 관세가 철폐된 상태지만, 트럼프가 비(非)관세 장벽과 환율 등도 두루 검토한다고 밝혀 한국도 무차별 상호 관세의 대상국에 포함될 가능성 부각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지명자는 이날 상대국의 관세 장벽과 비관세 장벽을 두루 검토해 국가별로 차등화된 관세율을 도출할 것임을 시사

백악관 측은 트럼프의 상호관세 관련 각서 서명에 앞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관세·비관세 장벽, 보조금과 부담스러운 규제 요건을 포함해 불공정하거나 해로운 조처, 정책이나 관행 때문에 미국 기업·노동자·소비자에 초래하는 비용도 평가 대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

통화 가치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리는 환율 정책,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다른 기타 관행 등도 포함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5/02/14/XED64RUBFRA7BAPTHA6PINGX3Q/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윤경 조)
- 트럼프 상호관세 도입 서명
- 4월 1일까지 각국별 검토 마치겠다고 발표. 실질적인 관세 적용은 그 이후가 될 것
-트럼프는 상호(reciprocal) 관세 부과를 위한 플랜을 지시
-미국 상무부에 의하면 플랜은 4/1일까지 완성될 예정이며 부과 대상 국가별로 조치를 취할 계획(국가별로 관세율이 다르다는 의미)
-일반적인 관세를 비롯해 VAT(부가가치세)와 같은 비 관세(non-tariff) 조치에도 대응할 것을 지시. 미국 테크 기업들에 부과한 Digital Service Tax도 해당되며 인위작으로 환율을 조정하거나 임금을 닞추는 조치도 대응 대상
-해당 조치를 통해 각 국가들에게 협상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했다는 평가. 미국 주식 시장 상승, 달러 약세
-실제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이 관세를 내리면 같이 내릴 의향을 가지고 있다’라는 스탠스를 전달
-다만 상호 관세와는 별개로 자동차, 반도체, 의약품에 대한 관세는 검토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정부, 반도체 지원법안인 CHIPS Act의 재협상 준비 중. 보조금 지급 지연 가능성
🍎🍎 관세 위협에 반미(反美) 감정 확산

캐나다는 맞불 작전 준비. 주로 생필품 관련 보복 (오렌지 주스, 주류, 의류, 목재, 플라스틱, 가전제품 등 수입 중단)
- 그외 비관세 조치도 병행을 계획 (중요 광물 에너지 조달 및 기타 파트너십 관련 중단)

트뤼도 총리는 지속적으로 캐나다의 이점을 강조하면서도 미국의 경제적 피해도 지적
- 캐나다 이점:
1) 중요한 천연자원/광물/저렴한 에너지를 보유한데다 2) 미국과의 오랜 문화적/정서적/언어적 유대관계를 구축. 3)안정적 경제/정치 여건 또한 캐나다의 강점 (vS. 남미 국가, 멕시코)
4) 수십년간 미국 자동차/원자재/에너지 산업 등과 긴밀한 공급망을 구축
- 미국 피해:
비싸진 캐나다 수입품은 미국인 구매력 저하를 초래 (∵ 캐나다는 석유와 에너지, 금속/광물, 자동차 부품과 같은 제조품의 주요 공급자 역할)
- 23년 미국이 469.7억$에 달하는 캐나다 산 금속/광물을 수입하면서 캐나다는 이들 재료의 미국 최대 공급 교역국으로 자리매김

캐나다는 연방 정부 정책 대응을 넘어 주(州)별 대응으로 미국에 반감 표출
- [테이블 참조]
🍎🍎 캐나다, 짙은 불황의 그림자

미국은 모든 캐나다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였고 3/1 발효 예정
- 단, 에너지 자원에 대해서는 10% 관세 부과 (석유/석탄/우라늄 및 중요 광물 포함)

PIMCO, 관세 부과 시 캐나다 경제는 GDP의 7% 감소 가능성 제기
- 캐나다의 명목 GDP 대비 미국向 수출 비중은 18.2%
- 캐나다 총 수출 중 미국 비중이 76.4%
- 관세 장기화 시, 08년 위기보다 더 심각한 실업률과 불황을 겪을 수 있음
- 특히, 중소기업들의 비용 부담과 주요 수출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이 부담

트뤼도 총리, 캐나다 경제 지원 패키지 도입을 검토하고, 무역 다각화 필요성을 주장
- BOC 또한 금리 인하를 가속화하고, 캐나다 통화 약세로 대응할 가능성
우크라 종전 청사진은…뮌헨안보회의 오늘 개막

미국 대표단, 젤렌스키 만나 협상 계획 설명할 듯

올해는 개막을 이틀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종전 협상을 즉각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히면서 구체적인 종전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미국 대표단은 연설과 패널토론 등을 통해 종전 청사진을 제시할 전망이다.

밴스 부통령은 뮌헨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가 끝난 뒤 20일에는 키스 켈로그 우크라이나·러시아 특사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다.

미국과 러시아는 유럽과 우크라이나를 사실상 '패싱'하고 러시아와 종전을 담판 짓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유럽 각국은 이에 우려와 불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4007900082
종전 -> 북미 정상회담

우크라 종전 협상서 북한군도 논의되나

북한군 파병 문제가 종전 협상과 연결되면 미국과 북한이 이를 계기로 대화 채널을 직·간접적으로 가동할 가능성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3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김정은과 다시 연락을 취해보겠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연락 시기나 내용 등이 언급되진 않았지만 우크라이나 종전 논의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면서 이를 접점으로 북미 간 의사 교환도 이뤄지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낳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3161300088
Forwarded from 루팡
세계적인 AI 리더들이 2월 20일 개최되는 Beyond Artificial 행사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엔비디아(NVI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이 행사에서는 AI 인프라, 성능, 확장성, 데이터 인텔리전스의 미래에 대한 가감 없는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美국무부, '테슬라車 6천억원어치 구매 계획' 논란되자 보류 | 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정부의 신설 자문기구인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의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국무부와 자동차 납품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크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뒤 논란이 되자 국무부가 해당 계획을 보류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더힐 등에 따르면 국무부는 13일(현지시간) 4억달러(약 5천800억원) 상당의 전기 장갑차 구매 계획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전날 NYT는 국무부의 2025년 구매 예상 명세를 담은 조달 예측 문서에 테슬라 장갑차 4억달러어치가 구매 목록으로 올라 있다고 보도했다.

이 문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취임하기 전인 작년 12월에 발간됐다.
이에 정부효율부 수장으로서 정부 기관 축소와 지출·인력 감축을 주도하고 있는 머스크가 자신의 회사 제품을 정부 기관에 납품하는 것은 이해 충돌이라는 논란이 일었다.

국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머스크의 회사에 특혜를 줬다는 주장을 반박하며 해당 구매 계획이 "민간 기업의 전기 장갑차 생산에 대한 관심을 조사하기 위한" 바이든 행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재로서는 이 구매 요청을 실행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해당 조달 예측 문서에서는 테슬라의 이름이 삭제됐으며, 전날 새로 공개된 국무부 조달 문서에는 테슬라에 대한 언급 없이 "전기 장갑차"라고만 기재됐다.

국무부는 이 전기 장갑차 조달 계획도 현재 구매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머스크 역시 국무부에서 해당 계약을 체결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4007700075
테슬라 주가 반등 6%↑…'머스크 영향력' 기대감 재부상(종합)

백악관 기자회견 이후 자율주행 규제 완화 낙관론에 무게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반등해 13일(현지시간) 이틀째 강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날보다 5.77% 오른 355.9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월가에서는 머스크 CEO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GODE) 수장으로서 영향력을 확대하며 테슬라에 필요한 자율주행 등 규제 완화를 앞당길 것이란 기대감이 재부상하고 있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미 언론은 월가의 이런 낙관적인 전망이 지난 11일 머스크의 백악관 기자회견 후 시장에서 더 힘을 얻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머스크를 백악관 집무실로 불러 DOGE 활동에 대해 기자들에게 직접 설명하게 했고, 정부 기관 인력 감축을 위한 DOGE의 권한을 강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기도 했다.

금융매체 모틀리풀은 "머스크의 대통령 집무실 연설과 행정명령이 테슬라에 즉각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지는 않지만, 투자자들은 대통령과 머스크의 긴밀한 관계를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400405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