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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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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M7의 대안=

* 지난 2년간 160% 이상 올랐던 M7이 예전만 못합니다.

* 올해 S&P500은 4% 올랐습니다. 동기간 중 M7 성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메타 만 25% 올랐을 뿐, 테슬라/MSFT/알파벳은 하락했습니다.

* FT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지난해 연말 이후 M7에서 분산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은행, 헬스케어, 유럽 증시, 금, 중소형 Tech가 대안으로 떠 오르고 있습니다.

* 실제 올해 미국 증시에서 강세를 보인 업체들을 보면 팔란티어, 슈퍼 마이크로, 컨스털레이션 에너지, Tapestry, Crowdstrike, Uber, 필립모리스, GE 등입니다.

* M7의 대안은 단지 상장기업들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비상장 Tech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최근 AI 쪽에서 각광받는 Anthropic, Core Weave, Data Bricks, Open AI, Perplexity, Scale AI, x AI 업체들은 장외시장에서 Private M7이라고도 불립니다.

* M7의 지배력이 약해진 이유는 1) AI 적용 속도가 급속히 빨라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2) DeepSeek 이후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 2010년대 FAANG이 등장할 때는 Tech 주요 항목별로 소수 업체들로 수렴했지만, 지금은 혁신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 혁신이 나타날 때 기존 강자가 원래 위치를 지키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혁신의 확산은 버블의 징후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반도체 2월 데이터 업데이트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약간 변화된 분위기

결론 및 투자의견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시기라 판단한다. PC DRAM 가격 하락이 하반기 중 종료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사이클에 대한 선행적 반등 가능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히 적용되는 요인이다. 다만, 2월 DRAM의 수요 전망치가 컨벤셔널 위주로 상향된 점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감안한 저점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2월 메모리 수급 및 계약가격 전망의 변화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의 2월 메모리 수급 전망 데이터메 따르면, 25년 DRAM의 수요 전망치가 +0.2% 상향 되었다. 응용별로는 모바일 및 PC DRAM의 수요가 각각 +0.4%, +1.2% 상향 되었다. PC의 출하량 전망과 모바일의 탑재량 전망이 각각 +0.4%, +0.3% 상향 되었다. 1Q25의 출하량 전망치 상향 폭이 더 큰것으로 보아 중국에서의 IT 제품 보조금 지원 등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그래픽 DRAM(HBM 포함)의 수요는 -0.9% 하향 조정되었다. 연간 출하량 전망치는 +1.5% 상향된 반면, 탑재량이 -2.3% 하향 조정된 것으로 추청컨데, NVDA의 GB200 NVL72의 출하 지연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당초 작년 9월로 계획되었던 출하가 2Q25로 일부 이연되는 분위기다. 다만, 이는 공급의 일부 이연일 뿐이다. SMCI 등 Rack 제조사는 금년도 매출액 두 배 성장을 제시한 바 있다.

DRAM, NAND 공히 컨벤셔널의 수요 약세를 반영해 선단으로의 공정 전환 및 가동률 조정 등 적극적 공급 조절을 감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DRAM 및 NAND의 25년 평균 Wafer Capa 전망치는 각각 -17.0%, -5.5% 하향 되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DRAM 17라인, NAND 시안 팹의 Capa가 각 30K씩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WDC와 Kioxia도 컨벤셔널향 Capa를 적극 조절할 것을 언급한 바 있다.

2월 기준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은 전반적으로 추가 하향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DDR5의 가격 하락률이 2Q25부터 축소될 전망이며, 2) DDR5, DDR4 공히 3Q25 이후 가격 하락이 멈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3) NAND 전반의 가격이 이르면 2Q25 부터 상승할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비록 연중 가격 전망치가 추가 하향 되었더라도 YoY 하락률 환산 기준 저점이 금년 6월 전후라는 점은 변화가 없다.

CXMT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전망치 하향

금년 1월, 美 상무부는 中 CXMT에 대한 규제안을 강화했다. DRAM 셀의 최소 규제 면적을 0.0026 um2(기존 0.00194 um2)로, 규제 집적도를 0.20 Gb/mm2(기존 0.288Gb/mm2)로 확대했고, 다이당 TSV 갯수를 3,000개로 제한했다. 당 조치로 2월부터 美 장비사들이 CXMT 팹에서 철수했다. Trendforce는 CXMT의 26년말 Capa를 최대 350K(기존 400K), 25F B/G를 90%(기존 100%)로 하향 조정했다.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c512fa44-79e5-44bb-bf69-35cb8675be29.pdf

감사합니다.
키옥시아 장비투자 전년대비 25% 감소, AI폰 기대에 못미쳐 NAND 재고 많아

鎧俠設備投資年減25% NAND庫存多因AI手機不如預期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14586_Y0L65B5R739CI67C3ECI2&cf=A21

📍일본 낸드플래시 제조업체 키옥시아는

2024년(2024년 4월~2025년 3월)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전망

낸드플래시 재고 누적에 대처하기 위해 설비 투자는 전년 대비 약 25% 감소할 전망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기업인들과의 회동에 참석

📍참석자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 마윈
DeepSeek : 량원펑

등등 고위 임원들과 회동 예상.

최근 ETF중에서 차이나 항셍테크 등등 중국관련 ETF 52주 신고가 경신중
항생테크 급등

차이나 테크 사이클 기대


- 안녕하세요. 딥시크가 쏘아올린 차이나 테크주 급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생테크 지수는 연초 이후 20% 상승하며 bull market 시그널을 보이고 있는데요,

- 미중 분쟁이후 고립된 중국 첨단산업에 대해 중국은 자본과 인력의 대대적인 국가적인 "기술자립" 투자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지원과 민간혁신이 결합되어 화웨이/샤오미/BYD에 이어서 딥시크/휴머노이드에서 성과가 도출되다보니 자신감도 부쩍 강화되었습니다.

- 중국은 2010년대 친환경산업에서 글로벌 탑티어로 부상한 바 있기에 20년대는 AI/테크 빅사이클을 도모하는 국면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 홍콩주식시장은 테크주가 주도하는 반등입니다.

-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경과와 영향을 주목합니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은 14일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시 주석이 오늘(17일) 테크 기업 수장들을 불러모아 심포지엄(좌담회)을 주재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윈과 함께 중국 IT·전기차 제조업체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의 왕싱싱 창업자 등이 해당 심포지엄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는데요, 이는 시진핑 주석의 민간기업의 혁신지원에 대한 지지를 의미할 것입니다.

t.me/jkc123
[속보] 전력망확충법, 국회 산업위 소위 통과…'에너지3법' 중 첫 처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어 첨단 산업을 위한 에너지 확충을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 3법(전력망확충법 고준위방폐장법 해상풍력특별법) 중 전력망확충법을 가장 먼저 처리했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법안이 전체회의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력망확충법은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AI 산업을 위해 정부가 국가전력망 확충을 지원할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217.99099004800
두산에너빌리티(+3.0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2,785억
시가총액 : 182,239억
- 현재가 : 28,450원
(2025-02-17 09:19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계의 ‘꽃놀이패’ 종목이라 생각하는 이유

1. SMR 시장에서 독보적 입지

뉴스케일 파워(NuScale Power)의 SMR 제작 파트너
뉴스케일과 협력하여 SMR 제작 및 공급 계약 체결
향후 다른 SMR 기업과도 협력 가능성 있음

2. 대형 원전 수주 여부와 무관한 핵심 공급업체

현재 대형 원전 건설 경쟁에서 웨스팅하우스, 한수원(KHNP) 등이 경쟁 중
하지만 원자로와 핵심 기자재(증기발생기, 원자로 용기)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할 확률이 높음

즉, 웨스팅하우스가 따내든, 한수원이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제조사로 참여 가능

3.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원자로 제작 기술 보유


한국 APR1400 원자로 제작 주도
UAE 바라카 원전(한국 APR1400) 원자로 및 핵심 기자재 공급
미국·유럽 등 글로벌 원전 프로젝트에 납품 경험 多

4. 정부 정책 및 글로벌 원전 확대 수혜

한국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과 맞물려 주요 원자로 제조사로 자리매김

미국·유럽 등에서 SMR 및 대형 원전 확대 추진 →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공급업체로 성장


📌 결론: ‘누가 수주를 따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득

✔️ SMR이든 대형 원전이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 제작 가능성이 높음

✔️ 뉴스케일 외에도 다양한 SMR 및 대형 원전 프로젝트에서 수혜 예상

✔️ 즉, 웨스팅하우스와 한수원이 경쟁해도 두산에너빌리티는 ‘꽃놀이패’

🚀 원전산업의 진정한 승자는 ‘두산에너빌리티’일 가능성이 높다.
Forwarded from BUYagra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사업부 수줒 향후 5년간 평균 4조원+
-SMR 향후 5년간 60기 이상 수주 전망
미국과 러시아가 18일(현지시간) 1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장관급 회담을 연다.

이 자리에선 양국 정상회담 일정을 비롯한 양자관계의 전반적 회복 문제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미·러, 18일 사우디서 장관급 회담…양국 정상회담 준비
- 러 "양국 대화 회복에 초점, 우크라이나 협상 준비도 다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18500?sid=104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애플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참전 뉴스에 일론 머스크 코멘트:

정말 많은 로봇이 등장할 것이다.
[단독]휴머노이드 전쟁 이끌 'K연합군' 만든다

정부 '휴머노이드 얼라이언스' 발족 추진

'완제품 제조' 대기업서 부품생산·SW업체까지 참여

양산 앞당기고 국산화 기대…美 등 선도국 추격 액셀


국내 로봇 기업과 소프트웨어(SW) 업체가 참여하는 K휴머노이드 로봇 연합이 정부 주도로 출범한다. 인간형 로봇을 일컫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뒤를 이을 혁신 기술로 주목받으며 해외 선도국에서 점차 상용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빅테크를 앞세워 ‘쩐의 전쟁’을 본격화한 미국과 가성비 제품으로 충격을 안긴 중국 사이에서 한국이 해외에 종속되지 않으려면 서둘러 민관 합동 총력전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관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휴머노이드 로봇 얼라이언스(가칭)’ 발족을 준비하고 있다. 로봇 완제품을 제조하는 대기업과 로봇 부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 AI 모델을 개발하는 소프트웨어 업체 등이 참여 대상이다. 하나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완성하려면 배터리·모터·센서 등 핵심 부품에 더해 물리적 기기에 적용되는 피지컬 AI 기술이 필요하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07BQ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