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바이든 중단 후 첫 LNG 수출 승인…텍사스 원유 수출항도 승인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58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58
IMPACT ON(임팩트온)
트럼프 행정부, 바이든 중단 후 첫 LNG 수출 승인…텍사스 원유 수출항도 승인 | 임팩트온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바이든 행정부가 중단했던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프로젝트에 대한 첫 승인 결정을 내렸다. 미국의 LNG 수출 확대를 공약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기조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하루 100만배럴의 원유를 선적할 수 있는 텍사스 원유 수출항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Trump approves LNG exports, creates energy council to boost US oil, gas(2/15, Reuters)
- 트럼프 행정부, 지난 금요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 주에 건설될 예정인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에 대해 LNG 수출 허가를 승인했다고 발표. 이는 작년 초 조 바이든 행정부가 신규 LNG 수출 프로젝트 승인을 중단하고, 트럼프가 1/20일 취임 첫날 LNG 수출 허가 신청 재개를 명령한 이후 최초로 승인된 건
-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는 2025년 9월 최종 투자 결정(FID)가 내려질 예정이며, 첫 LNG 생산은 2029년 초로 예상됨. 완공 시 연간 950만 톤(12 Bcf/d) 이상의 천연가스를 LNG 형태로 수출할 수 있음
- Commonwealth LNG CEO Farhad Ahrabi, "오늘의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에너지 산업을 우선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우리는 이 중요한 규제 목표를 달성한 것에 대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administration-begins-approve-lng-exports-after-biden-pause-2025-02-14/
- 트럼프 행정부, 지난 금요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 주에 건설될 예정인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에 대해 LNG 수출 허가를 승인했다고 발표. 이는 작년 초 조 바이든 행정부가 신규 LNG 수출 프로젝트 승인을 중단하고, 트럼프가 1/20일 취임 첫날 LNG 수출 허가 신청 재개를 명령한 이후 최초로 승인된 건
- Commonwealth LNG 프로젝트는 2025년 9월 최종 투자 결정(FID)가 내려질 예정이며, 첫 LNG 생산은 2029년 초로 예상됨. 완공 시 연간 950만 톤(12 Bcf/d) 이상의 천연가스를 LNG 형태로 수출할 수 있음
- Commonwealth LNG CEO Farhad Ahrabi, "오늘의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에너지 산업을 우선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우리는 이 중요한 규제 목표를 달성한 것에 대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administration-begins-approve-lng-exports-after-biden-pause-2025-02-14/
Reuters
Trump approves LNG exports, creates energy council to boost US oil, gas
U.S. President Donald Trump's administration said on Friday it has granted a liquefied natural gas export license to the Commonwealth LNG project in Louisiana, the first approval of LNG exports after former President Joe Biden paused them early last year.
"올해도 HBM이 효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인력 확보 사활
SK하이닉스, HBM·패키징 분야 'CGP' 공고…'HBM 1위' 지키기
마이크론 일본, 韓 엔지니어 채용 나서…중국 CXMT도 물밑 작업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내부 인력 보강과 외부 인재 수혈을 통해 고대역폭 메모리(HBM) 역량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올해도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HBM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HBM 경쟁력을 강화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인력 보강 및 재배치를 위한 '사내 커리어 성장 프로그램(CGP)' 공고를 내고 구성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HBM 설계, 어드밴스드 PKG(패키지) 개발, 인공지능(AI) 인프라, 고객 품질 관리 등이다.
이처럼 SK하이닉스가 HBM 관련 직무를 중심으로 인력 보충에 나선 것은 미국, 중국 업체 등 후발 주자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HBM 시장 1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HBM은 급증하는 AI 수요에 힘입어 D램 산업의 핵심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며 "특히 HBM3E(5세대)는 2025년에도 타이트(부족)한 공급이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SK하이닉스는 HBM 생산거점으로 짓고 있는 충북 청주 M15X 팹(공장) 가동에 앞서 지난해 말부터 이천캠퍼스에서 근무하는 일부 D램 전공정 관련 팀장·파트장급 인원을 차출해 청주캠퍼스로 이동시키기도 했다.
M15X에서 일할 엔지니어(팀원급)도 현재 내부에서 뽑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M15X 등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고, 설계·개발 및 패키징 역량을 키워 차세대 HBM 시장에서도 승기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HBM 물량도 '완판'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3월 HBM3E 8단을 엔비디아에 업계 최초로 납품하기 시작한 데 이어 HBM3E 12단 제품을 세계 최초로 양산을 시작해 작년 4분기 출하했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HBM3E 16단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커스텀(맞춤형)' 제품으로 업체 간 새로운 경쟁이 예상되는 6세대 HBM4 시장에서도 올해 하반기 중 12단 제품을 출시한다는 목표다.
후발 업체들은 한국인 엔지니어 모시기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HBM 시장 3위인 미국 마이크론은 지난달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서 일할 한국 엔지니어 모집을 실시했다.
히로시마 공장은 마이크론이 5천억엔(약 4조7천억원)을 투자해 짓고 있는 HBM 등 D램 생산기지로 내년 착공 후 2027년 가동할 계획이다.
마이크론은 작년에도 최대 D램 생산기지인 대만 타이중 지역 공장에서 일할 HBM, 패키징 분야의 한국 엔지니어를 모집했으며 '당일 채용(사전 지원자 대상)'이라는 파격 조건까지 걸고 국내 주요 대학에서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마이크론이 4세대 제품인 HBM3 양산을 건너뛰고 HBM3E에 발을 들인 만큼, 후속 제품 개발과 공급 물량 확대 등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역량이 필요하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이에 공격적인 인력 모집 등 전사 역량을 HBM에 집중시켜 수익성이 높은 HBM의 역량을 강화해 매출을 끌어올리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에 이어 두 번째로 엔비디아에 HBM3E 8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12단 제품은 고객사 샘플링 후 올해 하반기 양산 예정이며, 2년 내 HBM4 제품 양산 목표도 세운 상태다.
중국 CXMT(창신메모리)도 헤드헌터 등을 통해 한국 인력 확보를 위한 물밑 작업을 지속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CXMT의 한국인 엔지니어 채용은 수년 전부터 있었으며, CXMT 엔지니어의 35%가량이 한국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CXMT는 구형이긴 하지만 이미 HBM2∼HBM2E 제품을 양산하고 있고, HBM2 생산을 위한 28만㎡ 규모 공장 건설에 나서는 등 HBM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사 홈페이지에서는 HBM 설계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를 포함해 총 758개 직무에서 경력 직원을 채용 중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수요는 늘어나는 데 국내외 할 것 없이 반도체 엔지니어 수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후발 업체들 입장에서는 새로 인력을 키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전방위적인 인재 채용에 나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중국은 한국과 (D램에서) 기술 격차가 4∼5년 정도 나는데 최첨단 공정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한국 엔지니어를 데려가 그 격차를 줄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4123800003?input=1195m
SK하이닉스, HBM·패키징 분야 'CGP' 공고…'HBM 1위' 지키기
마이크론 일본, 韓 엔지니어 채용 나서…중국 CXMT도 물밑 작업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내부 인력 보강과 외부 인재 수혈을 통해 고대역폭 메모리(HBM) 역량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올해도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HBM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HBM 경쟁력을 강화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인력 보강 및 재배치를 위한 '사내 커리어 성장 프로그램(CGP)' 공고를 내고 구성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HBM 설계, 어드밴스드 PKG(패키지) 개발, 인공지능(AI) 인프라, 고객 품질 관리 등이다.
이처럼 SK하이닉스가 HBM 관련 직무를 중심으로 인력 보충에 나선 것은 미국, 중국 업체 등 후발 주자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HBM 시장 1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HBM은 급증하는 AI 수요에 힘입어 D램 산업의 핵심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며 "특히 HBM3E(5세대)는 2025년에도 타이트(부족)한 공급이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SK하이닉스는 HBM 생산거점으로 짓고 있는 충북 청주 M15X 팹(공장) 가동에 앞서 지난해 말부터 이천캠퍼스에서 근무하는 일부 D램 전공정 관련 팀장·파트장급 인원을 차출해 청주캠퍼스로 이동시키기도 했다.
M15X에서 일할 엔지니어(팀원급)도 현재 내부에서 뽑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M15X 등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고, 설계·개발 및 패키징 역량을 키워 차세대 HBM 시장에서도 승기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HBM 물량도 '완판'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3월 HBM3E 8단을 엔비디아에 업계 최초로 납품하기 시작한 데 이어 HBM3E 12단 제품을 세계 최초로 양산을 시작해 작년 4분기 출하했다. 올해 상반기 중에는 HBM3E 16단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커스텀(맞춤형)' 제품으로 업체 간 새로운 경쟁이 예상되는 6세대 HBM4 시장에서도 올해 하반기 중 12단 제품을 출시한다는 목표다.
후발 업체들은 한국인 엔지니어 모시기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HBM 시장 3위인 미국 마이크론은 지난달 일본 히로시마 공장에서 일할 한국 엔지니어 모집을 실시했다.
히로시마 공장은 마이크론이 5천억엔(약 4조7천억원)을 투자해 짓고 있는 HBM 등 D램 생산기지로 내년 착공 후 2027년 가동할 계획이다.
마이크론은 작년에도 최대 D램 생산기지인 대만 타이중 지역 공장에서 일할 HBM, 패키징 분야의 한국 엔지니어를 모집했으며 '당일 채용(사전 지원자 대상)'이라는 파격 조건까지 걸고 국내 주요 대학에서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마이크론이 4세대 제품인 HBM3 양산을 건너뛰고 HBM3E에 발을 들인 만큼, 후속 제품 개발과 공급 물량 확대 등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역량이 필요하다는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이에 공격적인 인력 모집 등 전사 역량을 HBM에 집중시켜 수익성이 높은 HBM의 역량을 강화해 매출을 끌어올리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마이크론은 SK하이닉스에 이어 두 번째로 엔비디아에 HBM3E 8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12단 제품은 고객사 샘플링 후 올해 하반기 양산 예정이며, 2년 내 HBM4 제품 양산 목표도 세운 상태다.
중국 CXMT(창신메모리)도 헤드헌터 등을 통해 한국 인력 확보를 위한 물밑 작업을 지속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 따르면 CXMT의 한국인 엔지니어 채용은 수년 전부터 있었으며, CXMT 엔지니어의 35%가량이 한국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CXMT는 구형이긴 하지만 이미 HBM2∼HBM2E 제품을 양산하고 있고, HBM2 생산을 위한 28만㎡ 규모 공장 건설에 나서는 등 HBM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사 홈페이지에서는 HBM 설계 경험이 있는 엔지니어를 포함해 총 758개 직무에서 경력 직원을 채용 중이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수요는 늘어나는 데 국내외 할 것 없이 반도체 엔지니어 수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후발 업체들 입장에서는 새로 인력을 키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전방위적인 인재 채용에 나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중국은 한국과 (D램에서) 기술 격차가 4∼5년 정도 나는데 최첨단 공정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한국 엔지니어를 데려가 그 격차를 줄이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4123800003?input=1195m
연합뉴스
"올해도 HBM이 효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인력 확보 사활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내부 인력 보강과 외부 인재 수혈을 통해 고대역폭 메모리(HBM) 역량 키우기에 나서고...
[단독] 전영현·젠슨 황 美서 전격 회동…"HBM3E 공급 승인 청신호"
삼성전자, 설계 개선된 HBM 놓고 협의
HBM3E 8단 제품 인증 초읽기 관측도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부문을 총괄하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겸 부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근 전격 회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부 회장이 엔비디아에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제품 공급을 놓고 황 CEO를 만난 것으로 전해져 엔비디아의 품질 승인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1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황 CEO와 만나 양사간 협력을 둘러싼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삼성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전 부회장이 직접 황 CEO를 만나면서 삼성전자의 HBM3E 8단 품질 인증이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두 사람의 회동에 정통한 업계 핵심관계자는 “이번에 전 부회장이 미국을 찾아 황 CEO를 만난 것은 최근 HBM3E 8단 제품의 개선 현황은 물론 이와 연계한 ‘퀄 인증’ 진행 상황에 긍정적인 신호가 있어 이와 관련한 논의 등을 두루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BM3E 8단은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HBM 공급망에 본격 진입하기 위한 핵심 제품이다. HBM3E는 업계에서 양산되는 제품 중 최선단 제품으로 엔비디아의 고부가 그래픽처리장치(GPU)에 탑재되고 있다. 당초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품질 인증은 지난해 하반기 이뤄질 것으로 기대됐지만 속도를 내지 못했고 올 초까지도 인증 과정이 지연돼 왔다.
삼성전자는 HBM3E 초기 제품의 열위를 일부 인정하고 설계를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달 말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HBM3E 개선 제품을 계획대로 준비 중" 이라며 엔비디아를 겨냥해 "일부 고객사에는 개선 제품을 1분기 말부터 양산 공급할 예정이나 개선 제품에 대한 가시적 공급 증가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다만 삼성의 8단 품질 인증이 성공하더라도 SK하이닉스(000660) 등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HBM 추격전은 지속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HBM3E 8단 제품을 지난해 3월부터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8단보다 성능을 높인 12단 제품 역시 엔비디아에 납품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경우 여전히 양산 및 공급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1382?rc=N&ntype=RANKING&sid=001
삼성전자, 설계 개선된 HBM 놓고 협의
HBM3E 8단 제품 인증 초읽기 관측도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부문을 총괄하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겸 부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근 전격 회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부 회장이 엔비디아에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제품 공급을 놓고 황 CEO를 만난 것으로 전해져 엔비디아의 품질 승인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1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니베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황 CEO와 만나 양사간 협력을 둘러싼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다. 삼성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전 부회장이 직접 황 CEO를 만나면서 삼성전자의 HBM3E 8단 품질 인증이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두 사람의 회동에 정통한 업계 핵심관계자는 “이번에 전 부회장이 미국을 찾아 황 CEO를 만난 것은 최근 HBM3E 8단 제품의 개선 현황은 물론 이와 연계한 ‘퀄 인증’ 진행 상황에 긍정적인 신호가 있어 이와 관련한 논의 등을 두루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BM3E 8단은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HBM 공급망에 본격 진입하기 위한 핵심 제품이다. HBM3E는 업계에서 양산되는 제품 중 최선단 제품으로 엔비디아의 고부가 그래픽처리장치(GPU)에 탑재되고 있다. 당초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품질 인증은 지난해 하반기 이뤄질 것으로 기대됐지만 속도를 내지 못했고 올 초까지도 인증 과정이 지연돼 왔다.
삼성전자는 HBM3E 초기 제품의 열위를 일부 인정하고 설계를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달 말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HBM3E 개선 제품을 계획대로 준비 중" 이라며 엔비디아를 겨냥해 "일부 고객사에는 개선 제품을 1분기 말부터 양산 공급할 예정이나 개선 제품에 대한 가시적 공급 증가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다만 삼성의 8단 품질 인증이 성공하더라도 SK하이닉스(000660) 등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HBM 추격전은 지속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HBM3E 8단 제품을 지난해 3월부터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8단보다 성능을 높인 12단 제품 역시 엔비디아에 납품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경우 여전히 양산 및 공급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1382?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전영현·젠슨 황 美서 전격 회동…"HBM3E 협의"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부문을 총괄하는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 겸 부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근 전격 회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 부회장이 엔비디아에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
Forwarded from 루팡
애플과 메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본격화
애플과 메타가 혼합현실(MR)을 넘어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기술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미 혼합현실(MR) 분야에서 경쟁 중이며, 이제 가정용 로봇 개발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이들 로봇은 빨래 개기, 음료 가져오기, 그네 밀어주기와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메타: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 보고서에 따르면, 메타는 Reality Labs 부서 내에 새로운 로봇 공학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메타는 로봇용 안드로이드(Android)와 유사한 기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쉽게 로봇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서, 컴퓨팅, AI(특히 Llama AI 모델) 기술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엔지니어 채용을 시작했으며, 향후 몇 년 내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전략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긴밀한 통합을 강점으로 삼아 메타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먼저, 로봇 팔이 달린 스마트 디스플레이 기반 테이블형 기기를 개발 중이며, 이는 올해 출시될 스마트 홈 허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마존의 '아스트로(Astro)'와 유사한 이동형 로봇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Optimus)'와 경쟁할 수 있는 완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애플은 AI 개발에서 뒤처지고 있으며, 최신 시리(Siri) 업데이트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로봇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는 데는 상당한 도전 과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 경험이 로봇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
애플은 자율주행차 기술에 오랜 기간 투자해 왔으며, 이 경험이 로봇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의 AI 알고리즘과 가정 내에서 로봇이 자율적으로 이동하는 기술은 많은 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단, 자율주행차는 바퀴(Wheel)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다리(Legs)를 이용해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메타의 로봇 부서는 전 GM(제너럴 모터스) 크루즈(Cruise) 자율주행 부문 CEO였던 마크 휘튼(Marc Whitten)이 이끌고 있으며,
애플의 로봇 프로젝트는 애플 워치 및 취소된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케빈 린치(Kevin Lynch)가 담당하고 있다.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언제 대중화될까?
기술 기업들이 AI 로봇 개발을 가속화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로서는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businesstoday.in/technology/news/story/apple-meta-to-enter-race-for-ai-powered-humanoid-robots-all-you-need-to-know-464823-2025-02-17
애플과 메타가 혼합현실(MR)을 넘어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기술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두 회사는 이미 혼합현실(MR) 분야에서 경쟁 중이며, 이제 가정용 로봇 개발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이들 로봇은 빨래 개기, 음료 가져오기, 그네 밀어주기와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메타: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 보고서에 따르면, 메타는 Reality Labs 부서 내에 새로운 로봇 공학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소프트웨어 중심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메타는 로봇용 안드로이드(Android)와 유사한 기본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쉽게 로봇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서, 컴퓨팅, AI(특히 Llama AI 모델) 기술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엔지니어 채용을 시작했으며, 향후 몇 년 내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전략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긴밀한 통합을 강점으로 삼아 메타와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먼저, 로봇 팔이 달린 스마트 디스플레이 기반 테이블형 기기를 개발 중이며, 이는 올해 출시될 스마트 홈 허브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예상된다.
또한, 아마존의 '아스트로(Astro)'와 유사한 이동형 로봇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테슬라의 '옵티머스(Optimus)'와 경쟁할 수 있는 완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애플은 AI 개발에서 뒤처지고 있으며, 최신 시리(Siri) 업데이트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로봇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하는 데는 상당한 도전 과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의 자율주행 기술 경험이 로봇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
애플은 자율주행차 기술에 오랜 기간 투자해 왔으며, 이 경험이 로봇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자율주행차의 AI 알고리즘과 가정 내에서 로봇이 자율적으로 이동하는 기술은 많은 부분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단, 자율주행차는 바퀴(Wheel)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반면, 휴머노이드 로봇은 다리(Legs)를 이용해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메타의 로봇 부서는 전 GM(제너럴 모터스) 크루즈(Cruise) 자율주행 부문 CEO였던 마크 휘튼(Marc Whitten)이 이끌고 있으며,
애플의 로봇 프로젝트는 애플 워치 및 취소된 자율주행차 프로젝트를 주도했던 케빈 린치(Kevin Lynch)가 담당하고 있다.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언제 대중화될까?
기술 기업들이 AI 로봇 개발을 가속화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로서는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이 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businesstoday.in/technology/news/story/apple-meta-to-enter-race-for-ai-powered-humanoid-robots-all-you-need-to-know-464823-2025-02-17
Business Today
Apple, Meta to enter race for AI powered humanoid robots; all you need to know - BusinessToday
Apple and Meta are moving beyond mixed-reality to focus on AI-powered humanoid robots. With different strategies, both tech giants are gearing up for the next big tech rivalry.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빅테크 외 소프트웨어 부분 세부 내용>
● DeepSeek 등장 → API 비용 하락 가속화 →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 + 개발 비용 감소
● 소프트웨어 내 수혜가 먼저 예상되는 부문
- AI 에이전트: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 데이터 플랫폼 & 벡터 검색: 엘라스틱, 몽고DB
- 사이버보안: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네트웍스
● 빅테크가 수익성 훼손 없이 AI 투자를 늘리는 트렌드가 지속되기 위해서도 전술한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발전이 반드시 필요
본문: https://vo.la/SmwNG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DeepSeek 등장 → API 비용 하락 가속화 →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속화 + 개발 비용 감소
● 소프트웨어 내 수혜가 먼저 예상되는 부문
- AI 에이전트: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 데이터 플랫폼 & 벡터 검색: 엘라스틱, 몽고DB
- 사이버보안: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네트웍스
● 빅테크가 수익성 훼손 없이 AI 투자를 늘리는 트렌드가 지속되기 위해서도 전술한 애플리케이션의 빠른 발전이 반드시 필요
본문: https://vo.la/SmwNG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Telegra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한투증권 채민숙/이동연/박상현/정호윤] IT/Tech In-depth: DeepSeek에 대한 Deep한 고찰
● DeepSeek 연구는 AI의 발전을 촉진
- DeepSeek 모델의 출시는 제2의 ChatGPT 순간이라고 감히 명명할 수 있을 것
- 최초 공개 당시의 우려와 달리, 우리는 DeepSeek의 연구가 AI 발전 가속화와 서비스 확장,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AI 모델 자체보다는 이를 활용하는 영역으로 무게추가 이동하면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플랫폼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될 것
- API 가격의 하락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AI 생태계에 유입되고 서비스가 확장돼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빅테크 기업들에게 지속 수혜가 이어질 것
● AI 모델의 민주화
- 가장 주목할 점은 DeepSeek가 기존 AI 모델 중 선두에 있는 ChatGPT에 필적할만한 강력한 모델을 저렴한 비용으로, 그리고 오픈소스로 제공했다는 것
- 이는 AI 모델을 중심으로 형성되어온 기술 주도권이 ‘모델 활용 기술’로 급격히 이동할 것임을 시사
- 모델 자체의 독점적 우위보다는 데이터와 하드웨어 인프라 등 후방 생태계 전반을 구축하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관건이 될 것
- 블룸버그는 이에 대해 AI 모델의 민주화가 가속화될수록 하드웨어, 클라우드, 데이터 마켓 등 후방 산업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하드웨어 사용량은 오히려 증가
- DeepSeek 모델의 학습 비용이 빅테크들의 1/1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하드웨어 인프라 투자 축소가 불거졌음
- 그러나 우리는 AI가 스스로 사고하는 Agentic AI로 발전함에 따라 추론의 연산량이 늘어나 이를 지원하기 위한 하드웨어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전망
- AI가 AGI(일반인공지능)으로 발전해 가면서 음성, 이미지, 사진 등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DeepSeek의 연구는 폭증하는 데이터에 비해 아직도 제한적인 하드웨어 리소스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해 필요한 곳에 할당할 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 것
- 하드웨어의 연비를 개선하면 주행 거리는 오히려 늘어남. AI의 적용 영역이 크게 확장되면서 AI 하드웨어의 중요도는 지속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본문: https://vo.la/SmwNG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DeepSeek 연구는 AI의 발전을 촉진
- DeepSeek 모델의 출시는 제2의 ChatGPT 순간이라고 감히 명명할 수 있을 것
- 최초 공개 당시의 우려와 달리, 우리는 DeepSeek의 연구가 AI 발전 가속화와 서비스 확장,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AI 모델 자체보다는 이를 활용하는 영역으로 무게추가 이동하면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플랫폼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될 것
- API 가격의 하락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AI 생태계에 유입되고 서비스가 확장돼 AI 인프라를 제공하는 빅테크 기업들에게 지속 수혜가 이어질 것
● AI 모델의 민주화
- 가장 주목할 점은 DeepSeek가 기존 AI 모델 중 선두에 있는 ChatGPT에 필적할만한 강력한 모델을 저렴한 비용으로, 그리고 오픈소스로 제공했다는 것
- 이는 AI 모델을 중심으로 형성되어온 기술 주도권이 ‘모델 활용 기술’로 급격히 이동할 것임을 시사
- 모델 자체의 독점적 우위보다는 데이터와 하드웨어 인프라 등 후방 생태계 전반을 구축하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관건이 될 것
- 블룸버그는 이에 대해 AI 모델의 민주화가 가속화될수록 하드웨어, 클라우드, 데이터 마켓 등 후방 산업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하드웨어 사용량은 오히려 증가
- DeepSeek 모델의 학습 비용이 빅테크들의 1/1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하드웨어 인프라 투자 축소가 불거졌음
- 그러나 우리는 AI가 스스로 사고하는 Agentic AI로 발전함에 따라 추론의 연산량이 늘어나 이를 지원하기 위한 하드웨어 수요는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전망
- AI가 AGI(일반인공지능)으로 발전해 가면서 음성, 이미지, 사진 등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DeepSeek의 연구는 폭증하는 데이터에 비해 아직도 제한적인 하드웨어 리소스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해 필요한 곳에 할당할 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 것
- 하드웨어의 연비를 개선하면 주행 거리는 오히려 늘어남. AI의 적용 영역이 크게 확장되면서 AI 하드웨어의 중요도는 지속 상승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
본문: https://vo.la/SmwNGu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M7의 대안=
* 지난 2년간 160% 이상 올랐던 M7이 예전만 못합니다.
* 올해 S&P500은 4% 올랐습니다. 동기간 중 M7 성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메타 만 25% 올랐을 뿐, 테슬라/MSFT/알파벳은 하락했습니다.
* FT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지난해 연말 이후 M7에서 분산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은행, 헬스케어, 유럽 증시, 금, 중소형 Tech가 대안으로 떠 오르고 있습니다.
* 실제 올해 미국 증시에서 강세를 보인 업체들을 보면 팔란티어, 슈퍼 마이크로, 컨스털레이션 에너지, Tapestry, Crowdstrike, Uber, 필립모리스, GE 등입니다.
* M7의 대안은 단지 상장기업들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비상장 Tech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최근 AI 쪽에서 각광받는 Anthropic, Core Weave, Data Bricks, Open AI, Perplexity, Scale AI, x AI 업체들은 장외시장에서 Private M7이라고도 불립니다.
* M7의 지배력이 약해진 이유는 1) AI 적용 속도가 급속히 빨라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2) DeepSeek 이후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 2010년대 FAANG이 등장할 때는 Tech 주요 항목별로 소수 업체들로 수렴했지만, 지금은 혁신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 혁신이 나타날 때 기존 강자가 원래 위치를 지키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혁신의 확산은 버블의 징후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M7의 대안=
* 지난 2년간 160% 이상 올랐던 M7이 예전만 못합니다.
* 올해 S&P500은 4% 올랐습니다. 동기간 중 M7 성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메타 만 25% 올랐을 뿐, 테슬라/MSFT/알파벳은 하락했습니다.
* FT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지난해 연말 이후 M7에서 분산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은행, 헬스케어, 유럽 증시, 금, 중소형 Tech가 대안으로 떠 오르고 있습니다.
* 실제 올해 미국 증시에서 강세를 보인 업체들을 보면 팔란티어, 슈퍼 마이크로, 컨스털레이션 에너지, Tapestry, Crowdstrike, Uber, 필립모리스, GE 등입니다.
* M7의 대안은 단지 상장기업들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비상장 Tech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최근 AI 쪽에서 각광받는 Anthropic, Core Weave, Data Bricks, Open AI, Perplexity, Scale AI, x AI 업체들은 장외시장에서 Private M7이라고도 불립니다.
* M7의 지배력이 약해진 이유는 1) AI 적용 속도가 급속히 빨라지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2) DeepSeek 이후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는 인식 때문입니다.
* 2010년대 FAANG이 등장할 때는 Tech 주요 항목별로 소수 업체들로 수렴했지만, 지금은 혁신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 혁신이 나타날 때 기존 강자가 원래 위치를 지키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혁신의 확산은 버블의 징후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 델, 머스크 xAI에 AI 서버 판매 합의...50억 달러 이상 규모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2171148594473e7e8286d56_1/article.html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2171148594473e7e8286d56_1/article.html
글로벌이코노믹
델, 머스크 xAI에 AI 서버 판매 합의...50억 달러 이상 규모
미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에 AI용 서버를 판매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가 사정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델은 xAI에 엔비디아의 반도체 'GB200'을 탑재한 서버를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반도체 2월 데이터 업데이트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약간 변화된 분위기
결론 및 투자의견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시기라 판단한다. PC DRAM 가격 하락이 하반기 중 종료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사이클에 대한 선행적 반등 가능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히 적용되는 요인이다. 다만, 2월 DRAM의 수요 전망치가 컨벤셔널 위주로 상향된 점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감안한 저점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2월 메모리 수급 및 계약가격 전망의 변화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의 2월 메모리 수급 전망 데이터메 따르면, 25년 DRAM의 수요 전망치가 +0.2% 상향 되었다. 응용별로는 모바일 및 PC DRAM의 수요가 각각 +0.4%, +1.2% 상향 되었다. PC의 출하량 전망과 모바일의 탑재량 전망이 각각 +0.4%, +0.3% 상향 되었다. 1Q25의 출하량 전망치 상향 폭이 더 큰것으로 보아 중국에서의 IT 제품 보조금 지원 등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그래픽 DRAM(HBM 포함)의 수요는 -0.9% 하향 조정되었다. 연간 출하량 전망치는 +1.5% 상향된 반면, 탑재량이 -2.3% 하향 조정된 것으로 추청컨데, NVDA의 GB200 NVL72의 출하 지연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당초 작년 9월로 계획되었던 출하가 2Q25로 일부 이연되는 분위기다. 다만, 이는 공급의 일부 이연일 뿐이다. SMCI 등 Rack 제조사는 금년도 매출액 두 배 성장을 제시한 바 있다.
DRAM, NAND 공히 컨벤셔널의 수요 약세를 반영해 선단으로의 공정 전환 및 가동률 조정 등 적극적 공급 조절을 감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DRAM 및 NAND의 25년 평균 Wafer Capa 전망치는 각각 -17.0%, -5.5% 하향 되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DRAM 17라인, NAND 시안 팹의 Capa가 각 30K씩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WDC와 Kioxia도 컨벤셔널향 Capa를 적극 조절할 것을 언급한 바 있다.
2월 기준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은 전반적으로 추가 하향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DDR5의 가격 하락률이 2Q25부터 축소될 전망이며, 2) DDR5, DDR4 공히 3Q25 이후 가격 하락이 멈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3) NAND 전반의 가격이 이르면 2Q25 부터 상승할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비록 연중 가격 전망치가 추가 하향 되었더라도 YoY 하락률 환산 기준 저점이 금년 6월 전후라는 점은 변화가 없다.
CXMT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전망치 하향
금년 1월, 美 상무부는 中 CXMT에 대한 규제안을 강화했다. DRAM 셀의 최소 규제 면적을 0.0026 um2(기존 0.00194 um2)로, 규제 집적도를 0.20 Gb/mm2(기존 0.288Gb/mm2)로 확대했고, 다이당 TSV 갯수를 3,000개로 제한했다. 당 조치로 2월부터 美 장비사들이 CXMT 팹에서 철수했다. Trendforce는 CXMT의 26년말 Capa를 최대 350K(기존 400K), 25F B/G를 90%(기존 100%)로 하향 조정했다.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c512fa44-79e5-44bb-bf69-35cb8675be29.pdf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약간 변화된 분위기
결론 및 투자의견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시기라 판단한다. PC DRAM 가격 하락이 하반기 중 종료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사이클에 대한 선행적 반등 가능성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히 적용되는 요인이다. 다만, 2월 DRAM의 수요 전망치가 컨벤셔널 위주로 상향된 점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감안한 저점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2월 메모리 수급 및 계약가격 전망의 변화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의 2월 메모리 수급 전망 데이터메 따르면, 25년 DRAM의 수요 전망치가 +0.2% 상향 되었다. 응용별로는 모바일 및 PC DRAM의 수요가 각각 +0.4%, +1.2% 상향 되었다. PC의 출하량 전망과 모바일의 탑재량 전망이 각각 +0.4%, +0.3% 상향 되었다. 1Q25의 출하량 전망치 상향 폭이 더 큰것으로 보아 중국에서의 IT 제품 보조금 지원 등의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그래픽 DRAM(HBM 포함)의 수요는 -0.9% 하향 조정되었다. 연간 출하량 전망치는 +1.5% 상향된 반면, 탑재량이 -2.3% 하향 조정된 것으로 추청컨데, NVDA의 GB200 NVL72의 출하 지연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당초 작년 9월로 계획되었던 출하가 2Q25로 일부 이연되는 분위기다. 다만, 이는 공급의 일부 이연일 뿐이다. SMCI 등 Rack 제조사는 금년도 매출액 두 배 성장을 제시한 바 있다.
DRAM, NAND 공히 컨벤셔널의 수요 약세를 반영해 선단으로의 공정 전환 및 가동률 조정 등 적극적 공급 조절을 감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DRAM 및 NAND의 25년 평균 Wafer Capa 전망치는 각각 -17.0%, -5.5% 하향 되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DRAM 17라인, NAND 시안 팹의 Capa가 각 30K씩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WDC와 Kioxia도 컨벤셔널향 Capa를 적극 조절할 것을 언급한 바 있다.
2월 기준 메모리 계약가격 전망은 전반적으로 추가 하향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 DDR5의 가격 하락률이 2Q25부터 축소될 전망이며, 2) DDR5, DDR4 공히 3Q25 이후 가격 하락이 멈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3) NAND 전반의 가격이 이르면 2Q25 부터 상승할 것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비록 연중 가격 전망치가 추가 하향 되었더라도 YoY 하락률 환산 기준 저점이 금년 6월 전후라는 점은 변화가 없다.
CXMT에 대한 규제 강화에 따른 전망치 하향
금년 1월, 美 상무부는 中 CXMT에 대한 규제안을 강화했다. DRAM 셀의 최소 규제 면적을 0.0026 um2(기존 0.00194 um2)로, 규제 집적도를 0.20 Gb/mm2(기존 0.288Gb/mm2)로 확대했고, 다이당 TSV 갯수를 3,000개로 제한했다. 당 조치로 2월부터 美 장비사들이 CXMT 팹에서 철수했다. Trendforce는 CXMT의 26년말 Capa를 최대 350K(기존 400K), 25F B/G를 90%(기존 100%)로 하향 조정했다.
보고서 링크: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c512fa44-79e5-44bb-bf69-35cb8675be29.pdf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키옥시아 장비투자 전년대비 25% 감소, AI폰 기대에 못미쳐 NAND 재고 많아
鎧俠設備投資年減25% NAND庫存多因AI手機不如預期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14586_Y0L65B5R739CI67C3ECI2&cf=A21
📍일본 낸드플래시 제조업체 키옥시아는
2024년(2024년 4월~2025년 3월)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전망
낸드플래시 재고 누적에 대처하기 위해 설비 투자는 전년 대비 약 25% 감소할 전망
鎧俠設備投資年減25% NAND庫存多因AI手機不如預期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14586_Y0L65B5R739CI67C3ECI2&cf=A21
📍일본 낸드플래시 제조업체 키옥시아는
2024년(2024년 4월~2025년 3월)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될 전망
낸드플래시 재고 누적에 대처하기 위해 설비 투자는 전년 대비 약 25% 감소할 전망
DIGITIMES 科技網
鎧俠設備投資年減25% NAND庫存多因AI手機不如預期
日本NAND Flash製造商鎧俠(Kioxia)從2024全年度(2024/4~2025/3)來看,雖然業績將轉虧為盈,不過,設備投資卻年減25%左右,以因應NAND Flash庫存累積的情況。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기업인들과의 회동에 참석
📍참석자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 마윈
DeepSeek : 량원펑
등등 고위 임원들과 회동 예상.
최근 ETF중에서 차이나 항셍테크 등등 중국관련 ETF 52주 신고가 경신중
📍참석자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 : 마윈
DeepSeek : 량원펑
등등 고위 임원들과 회동 예상.
최근 ETF중에서 차이나 항셍테크 등등 중국관련 ETF 52주 신고가 경신중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항생테크 급등
차이나 테크 사이클 기대
- 안녕하세요. 딥시크가 쏘아올린 차이나 테크주 급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생테크 지수는 연초 이후 20% 상승하며 bull market 시그널을 보이고 있는데요,
- 미중 분쟁이후 고립된 중국 첨단산업에 대해 중국은 자본과 인력의 대대적인 국가적인 "기술자립" 투자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지원과 민간혁신이 결합되어 화웨이/샤오미/BYD에 이어서 딥시크/휴머노이드에서 성과가 도출되다보니 자신감도 부쩍 강화되었습니다.
- 중국은 2010년대 친환경산업에서 글로벌 탑티어로 부상한 바 있기에 20년대는 AI/테크 빅사이클을 도모하는 국면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 홍콩주식시장은 테크주가 주도하는 반등입니다.
-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경과와 영향을 주목합니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은 14일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시 주석이 오늘(17일) 테크 기업 수장들을 불러모아 심포지엄(좌담회)을 주재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윈과 함께 중국 IT·전기차 제조업체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의 왕싱싱 창업자 등이 해당 심포지엄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는데요, 이는 시진핑 주석의 민간기업의 혁신지원에 대한 지지를 의미할 것입니다.
t.me/jkc123
차이나 테크 사이클 기대
- 안녕하세요. 딥시크가 쏘아올린 차이나 테크주 급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생테크 지수는 연초 이후 20% 상승하며 bull market 시그널을 보이고 있는데요,
- 미중 분쟁이후 고립된 중국 첨단산업에 대해 중국은 자본과 인력의 대대적인 국가적인 "기술자립" 투자에 들어갔습니다. 정부지원과 민간혁신이 결합되어 화웨이/샤오미/BYD에 이어서 딥시크/휴머노이드에서 성과가 도출되다보니 자신감도 부쩍 강화되었습니다.
- 중국은 2010년대 친환경산업에서 글로벌 탑티어로 부상한 바 있기에 20년대는 AI/테크 빅사이클을 도모하는 국면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중국과 홍콩주식시장은 테크주가 주도하는 반등입니다.
- 차이나 테크 사이클의 경과와 영향을 주목합니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은 14일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시 주석이 오늘(17일) 테크 기업 수장들을 불러모아 심포지엄(좌담회)을 주재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마윈과 함께 중국 IT·전기차 제조업체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의 왕싱싱 창업자 등이 해당 심포지엄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는데요, 이는 시진핑 주석의 민간기업의 혁신지원에 대한 지지를 의미할 것입니다.
t.me/jkc123
[속보] 전력망확충법, 국회 산업위 소위 통과…'에너지3법' 중 첫 처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어 첨단 산업을 위한 에너지 확충을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 3법(전력망확충법 고준위방폐장법 해상풍력특별법) 중 전력망확충법을 가장 먼저 처리했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법안이 전체회의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력망확충법은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AI 산업을 위해 정부가 국가전력망 확충을 지원할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217.9909900480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어 첨단 산업을 위한 에너지 확충을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 3법(전력망확충법 고준위방폐장법 해상풍력특별법) 중 전력망확충법을 가장 먼저 처리했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법안이 전체회의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력망확충법은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AI 산업을 위해 정부가 국가전력망 확충을 지원할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217.99099004800
국제신문
[속보] 전력망확충법, 국회 산업위 소위 통과…'에너지3법' 중 첫 처리
[속보] 전력망확충법, 국회 산업위 소위 통과…‘에너지3법’ 중 첫 처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를 열어 첨단 산업..
[속보]'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산자위 소위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8046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80461?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산자위 소위 통과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두산에너빌리티(+3.08%)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2,785억
시가총액 : 182,239억
- 현재가 : 28,450원
(2025-02-17 09:19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2,785억
시가총액 : 182,239억
- 현재가 : 28,450원
(2025-02-17 09:19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스웨덴 알레이마 '원전 밀월' 지속...SMR용 핵심 장비 추가 발주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3326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83326
www.theguru.co.kr
[더구루] 두산에너빌리티, 스웨덴 알레이마 '원전 밀월' 지속...SMR용 핵심 장비 추가 발주
[더구루=오소영 기자] 두산에너빌리티가 스웨덴 첨단소재 기업 알레이마(Alleima)에 증기발생기 튜브를 추가 주문했다. 미국 뉴스케일파워 주도의 루마니아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에 활용한다. 뉴스케일파워의 주요 기자재 공급사로 활약하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는 SMR의 성공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알레이마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