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시진핑이 중국 기업인들을 만났습니다. CCTV는 지원의사로 해석했습니다.
(2) 미국이 유럽에 러시아 침공시 대응을 물었고 우크라는 유럽의 회담대표 파견을 주장했습니다.
(3) 인텔 분사후 제조는 TSMC에 위탁, 설계는 브로드컴이 인수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0.28원 (-1.5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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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시진핑이 중국 기업인들을 만났습니다. CCTV는 지원의사로 해석했습니다.
(2) 미국이 유럽에 러시아 침공시 대응을 물었고 우크라는 유럽의 회담대표 파견을 주장했습니다.
(3) 인텔 분사후 제조는 TSMC에 위탁, 설계는 브로드컴이 인수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0.28원 (-1.5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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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18)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미 증시 휴장 속, 유럽 방산주 강세
# Key Takeaways
- 미 증시 ‘대통령의 날’로 휴장
- 유럽 Stoxx 600 지수, 방산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 기록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민간기업 심포지업 개최
- OPEC+ 대표단, 원유 증산 연기 가능성
# Summary
미 증시는 ‘대통령의 날’로 휴장인 가운데,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은 방산주 강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0.6% 상승한 555.65포인트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함.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섹터가 4.4% 급등하여 2022년 2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을 기록함. 독일의 라인메탈사는 14%, 프랑스의 사브는 16%, 영국의 BAE시스템은 9%나 상슴함. 제61차 뮌헨안보회의가 끝난 지난 일요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유럽을 배제한 체 진행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관련해 논의하기 위해 회동을 개최함. 한편, 미국은 18일 사우디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관련 양자 회담을 시작할 예정임.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17일 민영기업심포지엄에 참석해 중국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가들에게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주문함. 이 날 행사에는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와 세계 1위 전기차 기업 BYD 왕촨푸 회장, 중국 거대 사료생산업체 신시왕그룹 류융하오 회장, 반도체 거물 웨이얼반도체의 창업주 위런룽,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급부상한 유니트리의 왕싱싱 회장, 중국 스마트폰 1위 업체이자 전기차로도 진출한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등 6명이 업계를 대표해 발언함. 시진핑 주석은 "선부(先富)가 공동부유(共富·공부)를 촉진하길 바란다"고 밝힘.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경제 성장과 기술 자립을 위해 기업가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시그널을 보낸 것”이라고 평가함.
OPEC+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유 가격을 낮출 것을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4월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일련의 월별 공급 증가를 연기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 내부 관계자가 밝힘. 반면, 러시아 노박 부총리는 "OPEC+가 아직까지 석유 생산 회복 계획의 지연에 대해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힘. 그럼에도 브렌트와 WTI 원유 선물 가격은 각각 $0.4 상승 기록함. OPEC+ 회의는 5월 28일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임.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18070837277_3533
#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달러인덱스는 최근 미국 경제 지표 부진 및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하락세를 보임.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화의 상대적 강세로 상승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하락함. 중국 위안화와 한국 원화는 달러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임.
에너지 가격 측면에서는 WTI와 브렌트유가 각각 0.91%와 0.63% 상승했지만 주간으로는 하락세를 보임. 이는 주요 원유 생산국들의 생산 조정 가능성 및 공급 불안정성이 반영된 결과임.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 변동성이 컸음. 귀금속에서는 금과 은이 안전자산 수요로 인해 각각 상승함. 구리는 공급망 이슈로 하락했으며, 농산물인 밀은 주간으로 강세를 보임.
비트코인은 최근 조정세로 소폭 하락했으나 연초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확대 및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 증시 휴장 속, 유럽 방산주 강세
# Key Takeaways
- 미 증시 ‘대통령의 날’로 휴장
- 유럽 Stoxx 600 지수, 방산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 기록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민간기업 심포지업 개최
- OPEC+ 대표단, 원유 증산 연기 가능성
# Summary
미 증시는 ‘대통령의 날’로 휴장인 가운데,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은 방산주 강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0.6% 상승한 555.65포인트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함.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섹터가 4.4% 급등하여 2022년 2월 이후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을 기록함. 독일의 라인메탈사는 14%, 프랑스의 사브는 16%, 영국의 BAE시스템은 9%나 상슴함. 제61차 뮌헨안보회의가 끝난 지난 일요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유럽을 배제한 체 진행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과 관련해 논의하기 위해 회동을 개최함. 한편, 미국은 18일 사우디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관련 양자 회담을 시작할 예정임.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17일 민영기업심포지엄에 참석해 중국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가들에게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주문함. 이 날 행사에는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와 세계 1위 전기차 기업 BYD 왕촨푸 회장, 중국 거대 사료생산업체 신시왕그룹 류융하오 회장, 반도체 거물 웨이얼반도체의 창업주 위런룽,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로 급부상한 유니트리의 왕싱싱 회장, 중국 스마트폰 1위 업체이자 전기차로도 진출한 샤오미의 레이쥔 회장 등 6명이 업계를 대표해 발언함. 시진핑 주석은 "선부(先富)가 공동부유(共富·공부)를 촉진하길 바란다"고 밝힘. 이에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경제 성장과 기술 자립을 위해 기업가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시그널을 보낸 것”이라고 평가함.
OPEC+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유 가격을 낮출 것을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4월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일련의 월별 공급 증가를 연기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 내부 관계자가 밝힘. 반면, 러시아 노박 부총리는 "OPEC+가 아직까지 석유 생산 회복 계획의 지연에 대해 논의하지 않았다."고 밝힘. 그럼에도 브렌트와 WTI 원유 선물 가격은 각각 $0.4 상승 기록함. OPEC+ 회의는 5월 28일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임.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18070837277_3533
#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달러인덱스는 최근 미국 경제 지표 부진 및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하락세를 보임.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화의 상대적 강세로 상승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하락함. 중국 위안화와 한국 원화는 달러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임.
에너지 가격 측면에서는 WTI와 브렌트유가 각각 0.91%와 0.63% 상승했지만 주간으로는 하락세를 보임. 이는 주요 원유 생산국들의 생산 조정 가능성 및 공급 불안정성이 반영된 결과임.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수급 불균형으로 가격 변동성이 컸음. 귀금속에서는 금과 은이 안전자산 수요로 인해 각각 상승함. 구리는 공급망 이슈로 하락했으며, 농산물인 밀은 주간으로 강세를 보임.
비트코인은 최근 조정세로 소폭 하락했으나 연초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 확대 및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럽 증시 사상 최고 경신…국방지출 확대 기대에 방위주 4% 랠리
유럽 증시가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지역 정치 지도자들이 우크라니아 전쟁에 대한 긴급 정상회담을 촉구하며 방위주 중심으로 랠리를 펼쳤다.
17일(현지시간) 범유럽 스톡600지수는 0.54% 뛰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독일 닥스는 1.26%, 프랑스 까끄 0.13%, 영국 FTSE 0.41%씩 상승했다.
3년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방위 및 항공 우주 주식의 가치는 두 배 이상 뛰었고 이날 관련 지수는 거의 4% 급등했다.
유럽 정상들이 모여 지역 방위를 논의하고 더 많은 국방지출을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새로운 안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국방 예산이 대폭 증가해 방위주, 항공주의 수익이 계속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애널리스트들은 방위주, 항공주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입을 모은다. 에를렌 투자관리의 브루노 슈넬러 상무이사는 "우크라이나 분쟁이 해결되면 소비자 신뢰 향상, 에너지 가격 하락, 금융 조건 완화 등 유럽에 긍정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미국과 러시아 대표단은 오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 관리들은 유럽이 이번 회담에서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7일 우크라이나에서 긴급 정상회담을 주최했다.
영국은 평화협상의 거래를 뒷받침하기 위해 평화 유지군을 파견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81907?sid=101
유럽 증시가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지역 정치 지도자들이 우크라니아 전쟁에 대한 긴급 정상회담을 촉구하며 방위주 중심으로 랠리를 펼쳤다.
17일(현지시간) 범유럽 스톡600지수는 0.54% 뛰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독일 닥스는 1.26%, 프랑스 까끄 0.13%, 영국 FTSE 0.41%씩 상승했다.
3년 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방위 및 항공 우주 주식의 가치는 두 배 이상 뛰었고 이날 관련 지수는 거의 4% 급등했다.
유럽 정상들이 모여 지역 방위를 논의하고 더 많은 국방지출을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투자자들은 새로운 안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국방 예산이 대폭 증가해 방위주, 항공주의 수익이 계속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애널리스트들은 방위주, 항공주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입을 모은다. 에를렌 투자관리의 브루노 슈넬러 상무이사는 "우크라이나 분쟁이 해결되면 소비자 신뢰 향상, 에너지 가격 하락, 금융 조건 완화 등 유럽에 긍정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미국과 러시아 대표단은 오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 관리들은 유럽이 이번 회담에서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7일 우크라이나에서 긴급 정상회담을 주최했다.
영국은 평화협상의 거래를 뒷받침하기 위해 평화 유지군을 파견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81907?sid=101
Naver
유럽 증시 사상 최고 경신…국방지출 확대 기대에 방산주 4% 랠리
유럽 증시가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지역 정치 지도자들이 우크라니아 전쟁에 대한 긴급 정상회담을 촉구하며 방산주 중심으로 랠리를 펼쳤다. 17일(현지시간) 범유럽 스톡600지수는 0.54% 뛰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SK 증권 아침에 슥_2025.02.18.
미국 - 대통령의 날로 휴장
유럽 - 미국 관세 정책 여파로 하락
ㆍ유럽 주요국 정상 긴급 비공개 회동 진행. 방위비 증액 약속 전망에 방산주 중심 상승
중국 - 민간 부문 지원 기대감에 상승
ㆍ 시진핑 국가주석, 민영기업(CATL, 알리바바, 화웨이, BYD) 심포지엄 참석. 민간 경제 활성화 기대감 확산
국내 - 섹터 순환매 속 상승
ㆍ 화학, 2차전지 섹터에 저가 매수세 유입. 한화 부회장의 IDEX 2025 참석에 한화그룹주 강세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Lymp84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미국 - 대통령의 날로 휴장
유럽 - 미국 관세 정책 여파로 하락
ㆍ유럽 주요국 정상 긴급 비공개 회동 진행. 방위비 증액 약속 전망에 방산주 중심 상승
중국 - 민간 부문 지원 기대감에 상승
ㆍ 시진핑 국가주석, 민영기업(CATL, 알리바바, 화웨이, BYD) 심포지엄 참석. 민간 경제 활성화 기대감 확산
국내 - 섹터 순환매 속 상승
ㆍ 화학, 2차전지 섹터에 저가 매수세 유입. 한화 부회장의 IDEX 2025 참석에 한화그룹주 강세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Lymp84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2018~19년과 유사한 대체로 균형상태. 경제는 기준금리 유지가 필요한 상황. 앞으로의 금리 경로는 데이터가 결정할 것이고, 정책 기조는 물가 안정에 맞춰져 있음
2. 앞으로 2년 동안 물가는 2%로 복귀할 전망이나 그 속도는 더딜 것이고, 복귀 경로에는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몇 달간 물가는 높은 레벨에서 끈적한 모습을 보였음. 계절적 요인이 경제의 변화를 시사하는 것은 아님
3. 연준은 대부분 대차대조표를 국채로 구성할 필요
4.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차대조표 축소의 종료시점을 예상할 수는 없으나, 현재 유동성 상황은 양적 긴축을 종료할 정도로 타이트한 상황이 아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높은 자산 가격이 물가 안정을 지연시키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겠지만 상방 압력은 여전히 존재
2. 기준금리 인하 전 확실한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3. 신중한 금리 조정을 통해 새로운 행정부 정책 관련 확인할 시간 확보가 가능
4. 신규 고용이 둔화되는 것은 사실이나 실업률은 여전히 자연실업률을 하회 중
5. 임금상승률은 물가 목표 달성을 저해하는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above lebbel consistent with Fed inflation target)
6. 공급망 변화는 수요측면 물가 압력을 다시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시 중
1. 고용은 2018~19년과 유사한 대체로 균형상태. 경제는 기준금리 유지가 필요한 상황. 앞으로의 금리 경로는 데이터가 결정할 것이고, 정책 기조는 물가 안정에 맞춰져 있음
2. 앞으로 2년 동안 물가는 2%로 복귀할 전망이나 그 속도는 더딜 것이고, 복귀 경로에는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몇 달간 물가는 높은 레벨에서 끈적한 모습을 보였음. 계절적 요인이 경제의 변화를 시사하는 것은 아님
3. 연준은 대부분 대차대조표를 국채로 구성할 필요
4.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차대조표 축소의 종료시점을 예상할 수는 없으나, 현재 유동성 상황은 양적 긴축을 종료할 정도로 타이트한 상황이 아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높은 자산 가격이 물가 안정을 지연시키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겠지만 상방 압력은 여전히 존재
2. 기준금리 인하 전 확실한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3. 신중한 금리 조정을 통해 새로운 행정부 정책 관련 확인할 시간 확보가 가능
4. 신규 고용이 둔화되는 것은 사실이나 실업률은 여전히 자연실업률을 하회 중
5. 임금상승률은 물가 목표 달성을 저해하는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above lebbel consistent with Fed inflation target)
6. 공급망 변화는 수요측면 물가 압력을 다시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시 중
관세 전쟁에 패닉 바잉… 원자재값, 2년만에 최고 | 한국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관세 부과 전에 원자재를 구비해두려는 ‘패닉 바잉’ 수요가 몰리면서다. 기업들은 제조 비용을 상품 가격에 반영하고 공급망을 재편하는 등 사업 구상을 다시 짜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에너지, 비철금속, 귀금속 등 주요 원자재 24개를 추종하는 ‘블룸버그원자재현물지수’는 지난 14일 546.46달러를 기록해 올해 들어 이날까지 7.92% 상승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유와 농산물 가격이 폭등한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다.
원자재 가격 급등은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이 본격화하기 전에 재고를 비축하려는 트레이더의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전 세계 원자재 거래의 중심지인 뉴욕과 시카고에서 매수세가 늘었다.
같은 날 COMEX에서 거래된 구리의 런던금속거래소(LME) 대비 프리미엄은 역대 최고치인 t당 1200달러로 치솟았다. 뉴욕에서 구리를 사려면 런던 가격(t당 9660달러)의 약 8분의 1을 더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때문에 런던에서 사 뉴욕에 파는 ‘대서양 횡단 차익 거래’가 크게 늘었다.
이 같은 가격 차는 트럼프 행정부가 구리에 25% 관세를 부과할 확률을 약 50%로 책정한 것과 같다고 블룸버그는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구리 관세를 언급한 적은 없다. 다만 지난해 미국 하원이 구리를 전략 광물로 지정한 만큼 언제든 관세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71319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관세 부과 전에 원자재를 구비해두려는 ‘패닉 바잉’ 수요가 몰리면서다. 기업들은 제조 비용을 상품 가격에 반영하고 공급망을 재편하는 등 사업 구상을 다시 짜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에너지, 비철금속, 귀금속 등 주요 원자재 24개를 추종하는 ‘블룸버그원자재현물지수’는 지난 14일 546.46달러를 기록해 올해 들어 이날까지 7.92% 상승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유와 농산물 가격이 폭등한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다.
원자재 가격 급등은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이 본격화하기 전에 재고를 비축하려는 트레이더의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전 세계 원자재 거래의 중심지인 뉴욕과 시카고에서 매수세가 늘었다.
같은 날 COMEX에서 거래된 구리의 런던금속거래소(LME) 대비 프리미엄은 역대 최고치인 t당 1200달러로 치솟았다. 뉴욕에서 구리를 사려면 런던 가격(t당 9660달러)의 약 8분의 1을 더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때문에 런던에서 사 뉴욕에 파는 ‘대서양 횡단 차익 거래’가 크게 늘었다.
이 같은 가격 차는 트럼프 행정부가 구리에 25% 관세를 부과할 확률을 약 50%로 책정한 것과 같다고 블룸버그는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구리 관세를 언급한 적은 없다. 다만 지난해 미국 하원이 구리를 전략 광물로 지정한 만큼 언제든 관세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713191
한국경제
관세 전쟁에 '패닉 바잉'…원자재값, 2년만에 최고
관세 전쟁에 '패닉 바잉'…원자재값, 2년만에 최고, 블룸버그현물지수, 올해 8%↑ 金·구리 등 미국서 매수세 늘며 런던-뉴욕간 차익 거래도 급증 글로벌 기업, 공급망 재편 속도
美국무, 사우디 방문…러 회담 앞서 빈살만 만나
중동 순방을 이어가고 있는 루비오 장관은 오는 18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와 함께 러시아 대표단을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한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담당보좌관 등 러시아 대표단도 이날 리야드에 도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가 오랜 기간 가깝게 지냈다는 점에서 사우디가 이번 회담에서 중재 역할을 맡으리라는 관측이 나온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8003500108
중동 순방을 이어가고 있는 루비오 장관은 오는 18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와 함께 러시아 대표단을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한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담당보좌관 등 러시아 대표단도 이날 리야드에 도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가 오랜 기간 가깝게 지냈다는 점에서 사우디가 이번 회담에서 중재 역할을 맡으리라는 관측이 나온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8003500108
연합뉴스
美국무, 사우디 방문…러 회담 앞서 빈살만 만나 | 연합뉴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를 찾아 사우디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
트럼프 보란듯 … 시진핑, 中빅테크 힘 실어주기 - 매일경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알리바바·BYD·화웨이 등 중국 빅테크 수장들과 심포지엄(좌담회)을 개최했다.
시 주석이 민간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이러한 자리를 가진 것은 2018년 11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중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다 미·중 패권 경쟁에 무역 분쟁까지 고조되는 상황이어서 중국을 대표하는 주요 민간 기업에 힘을 실어줘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재 직면한 어려움과 도전은 개혁 발전과 산업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해결책이 없지 않고 극복할 수 있다"며 "국내외 정세에 대한 당의 판단과 결정에 맞춰 발전에 대한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내수 및 소비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첨단 산업에서 미국의 대중 제재가 강화되고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관세전쟁'까지 본격화한 점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https://m.mk.co.kr/news/world/1124329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알리바바·BYD·화웨이 등 중국 빅테크 수장들과 심포지엄(좌담회)을 개최했다.
시 주석이 민간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이러한 자리를 가진 것은 2018년 11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중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다 미·중 패권 경쟁에 무역 분쟁까지 고조되는 상황이어서 중국을 대표하는 주요 민간 기업에 힘을 실어줘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재 직면한 어려움과 도전은 개혁 발전과 산업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해결책이 없지 않고 극복할 수 있다"며 "국내외 정세에 대한 당의 판단과 결정에 맞춰 발전에 대한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내수 및 소비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첨단 산업에서 미국의 대중 제재가 강화되고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관세전쟁'까지 본격화한 점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https://m.mk.co.kr/news/world/11243292
매일경제
트럼프 보란듯 … 시진핑, 中빅테크 힘 실어주기 - 매일경제
이례적 민간 기업과 좌담회"많은 기업인 역량 발휘해야"알리바바·딥시크·BYD 등대표 AI 기업 수장 불러모아사업 독려하며 '中때리기' 대응
하반기 낸드 가격 상승 기대감 '솔솔'…중국 '대량생산'은 변수 - 머니투데이
낸드플래시 가격이 올해 하반기 들어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 메모리 기업이 높아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량 생산에 나설 경우 낸드 가격이 다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2025년 낸드플래시 가격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낸드 가격은 1분기에 13~18%, 2분기에 0~5% 직전 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가격 하락세는 하반기 들어 상승세로 바뀌면서 3분기에는 10~15%, 4분기에는 8~13% 오를 것으로 나타났다.
낸드 가격 상승 전망…①스마트폰·PC 수요↑ ②낸드 감산 ③AI 열풍
낸드 가격 반등의 원인으로 스마트폰과 PC 등 전자제품 수요 증가 가능성이 꼽힌다. 낸드 수요의 56%가 스마트폰과 PC 등이 차지하는 만큼, 전자제품 수요 증가가 낸드 가격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의 낸드 감산과 인공지능(AI) 열풍도 낸드 수요를 늘려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소다. 트렌드포스는 "낸드플래시 공급업체의 감산과 스마트폰 재고 감소, AI·딥시크 효과 등이 낸드에 대한 수요를 확대해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할 것"이라며 "하반기에 낸드 플래시 가격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다만 빨라지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낸드 가격 상승 기류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변수다. 높아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량생산을 이어갈 경우 낸드 가격이 다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다. 중국의 낸드 최대 업체인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는 이달 294단 낸드 양산을 시작했다. 현재 SK하이닉스가 321단을 삼성전자가 286단을 양산 중인데, 기술력 차이가 좁혀진 것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21715064027839&ca=economy#_enliple
낸드플래시 가격이 올해 하반기 들어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 메모리 기업이 높아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량 생산에 나설 경우 낸드 가격이 다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2025년 낸드플래시 가격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낸드 가격은 1분기에 13~18%, 2분기에 0~5% 직전 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가격 하락세는 하반기 들어 상승세로 바뀌면서 3분기에는 10~15%, 4분기에는 8~13% 오를 것으로 나타났다.
낸드 가격 상승 전망…①스마트폰·PC 수요↑ ②낸드 감산 ③AI 열풍
낸드 가격 반등의 원인으로 스마트폰과 PC 등 전자제품 수요 증가 가능성이 꼽힌다. 낸드 수요의 56%가 스마트폰과 PC 등이 차지하는 만큼, 전자제품 수요 증가가 낸드 가격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의 낸드 감산과 인공지능(AI) 열풍도 낸드 수요를 늘려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소다. 트렌드포스는 "낸드플래시 공급업체의 감산과 스마트폰 재고 감소, AI·딥시크 효과 등이 낸드에 대한 수요를 확대해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할 것"이라며 "하반기에 낸드 플래시 가격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다만 빨라지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낸드 가격 상승 기류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변수다. 높아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량생산을 이어갈 경우 낸드 가격이 다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다. 중국의 낸드 최대 업체인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는 이달 294단 낸드 양산을 시작했다. 현재 SK하이닉스가 321단을 삼성전자가 286단을 양산 중인데, 기술력 차이가 좁혀진 것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21715064027839&ca=economy#_enliple
머니투데이
하반기 낸드 가격 상승 기대감 '솔솔'…중국 '대량생산'은 변수 - 머니투데이
낸드플래시 가격이 올해 하반기 들어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 메모리 기업이 높아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량 생산에 나설 경우 낸드 가격이 다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2025년 ...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2Q 안도 랠리: 디램 가격 반등이 눈앞에
[삼성증권 Tech/이종욱, 류형근]
우리는 2Q의 안도 랠리를 전망합니다. 이번 안도 랠리의 본질은 공급 조절(Supply discipline)입니다. 그러나 이구환신과 DeepSeek 공포가 안도 랠리를 앞당겼습니다.
디램, 낸드, SOC, MLCC에 이르기까지 중국 부품주들이 2월부터 광범위하게 주문 회복과 재고 하락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 PC, 전기차 수요 전망은 급격하게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디램 재고는 상반기 중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반기 공급 부족의 공포 속에 디램 가격의 반등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랠리의 본질은 안도감이고 단기적입니다. 곧 이번 사이클이 AI 인프라 사이클임을 인식해야 할 시점이 올 것입니다. 수요도, 기술도 하반기는 검증의 시간입니다. 허들을 넘지 못하면 추가 랠리도 없습니다.
비관론의 정점에 삼성전자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솔브레인 등 알파플레이 스몰캡을 선호합니다.
자료: https://bit.ly/42ZcrTO
(2025/02/18 공표자료)
[삼성증권 Tech/이종욱, 류형근]
우리는 2Q의 안도 랠리를 전망합니다. 이번 안도 랠리의 본질은 공급 조절(Supply discipline)입니다. 그러나 이구환신과 DeepSeek 공포가 안도 랠리를 앞당겼습니다.
디램, 낸드, SOC, MLCC에 이르기까지 중국 부품주들이 2월부터 광범위하게 주문 회복과 재고 하락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 PC, 전기차 수요 전망은 급격하게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디램 재고는 상반기 중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반기 공급 부족의 공포 속에 디램 가격의 반등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랠리의 본질은 안도감이고 단기적입니다. 곧 이번 사이클이 AI 인프라 사이클임을 인식해야 할 시점이 올 것입니다. 수요도, 기술도 하반기는 검증의 시간입니다. 허들을 넘지 못하면 추가 랠리도 없습니다.
비관론의 정점에 삼성전자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솔브레인 등 알파플레이 스몰캡을 선호합니다.
자료: https://bit.ly/42ZcrTO
(2025/02/18 공표자료)
2025.02.18 08:18:32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34조 3,078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50,144,628주
- 우선주 : 6,912,036주
예정금액 : 30,487억
시총대비 : 0.91%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2-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8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34조 3,078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50,144,628주
- 우선주 : 6,912,036주
예정금액 : 30,487억
시총대비 : 0.91%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2-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8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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