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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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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Harker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은 2018~19년과 유사한 대체로 균형상태. 경제는 기준금리 유지가 필요한 상황. 앞으로의 금리 경로는 데이터가 결정할 것이고, 정책 기조는 물가 안정에 맞춰져 있음

2. 앞으로 2년 동안 물가는 2%로 복귀할 전망이나 그 속도는 더딜 것이고, 복귀 경로에는 리스크들이 존재. 최근 몇 달간 물가는 높은 레벨에서 끈적한 모습을 보였음. 계절적 요인이 경제의 변화를 시사하는 것은 아님

3. 연준은 대부분 대차대조표를 국채로 구성할 필요

4.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대차대조표 축소의 종료시점을 예상할 수는 없으나, 현재 유동성 상황은 양적 긴축을 종료할 정도로 타이트한 상황이 아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높은 자산 가격이 물가 안정을 지연시키고 있음. 인플레이션은 둔화되겠지만 상방 압력은 여전히 존재

2. 기준금리 인하 전 확실한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3. 신중한 금리 조정을 통해 새로운 행정부 정책 관련 확인할 시간 확보가 가능

4. 신규 고용이 둔화되는 것은 사실이나 실업률은 여전히 자연실업률을 하회 중

5. 임금상승률은 물가 목표 달성을 저해하는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above lebbel consistent with Fed inflation target)

6. 공급망 변화는 수요측면 물가 압력을 다시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시 중
관세 전쟁에 패닉 바잉… 원자재값, 2년만에 최고 | 한국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관세 부과 전에 원자재를 구비해두려는 ‘패닉 바잉’ 수요가 몰리면서다. 기업들은 제조 비용을 상품 가격에 반영하고 공급망을 재편하는 등 사업 구상을 다시 짜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에너지, 비철금속, 귀금속 등 주요 원자재 24개를 추종하는 ‘블룸버그원자재현물지수’는 지난 14일 546.46달러를 기록해 올해 들어 이날까지 7.92% 상승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유와 농산물 가격이 폭등한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다.

원자재 가격 급등은 트럼프 대통령 관세 정책이 본격화하기 전에 재고를 비축하려는 트레이더의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전 세계 원자재 거래의 중심지인 뉴욕과 시카고에서 매수세가 늘었다.

같은 날 COMEX에서 거래된 구리의 런던금속거래소(LME) 대비 프리미엄은 역대 최고치인 t당 1200달러로 치솟았다. 뉴욕에서 구리를 사려면 런던 가격(t당 9660달러)의 약 8분의 1을 더 지불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 때문에 런던에서 사 뉴욕에 파는 ‘대서양 횡단 차익 거래’가 크게 늘었다.

이 같은 가격 차는 트럼프 행정부가 구리에 25% 관세를 부과할 확률을 약 50%로 책정한 것과 같다고 블룸버그는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구리 관세를 언급한 적은 없다. 다만 지난해 미국 하원이 구리를 전략 광물로 지정한 만큼 언제든 관세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713191
美국무, 사우디 방문…러 회담 앞서 빈살만 만나

중동 순방을 이어가고 있는 루비오 장관은 오는 18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와 함께 러시아 대표단을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한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담당보좌관 등 러시아 대표단도 이날 리야드에 도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가 오랜 기간 가깝게 지냈다는 점에서 사우디가 이번 회담에서 중재 역할을 맡으리라는 관측이 나온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18003500108
트럼프 보란듯 … 시진핑, 中빅테크 힘 실어주기 - 매일경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알리바바·BYD·화웨이 등 중국 빅테크 수장들과 심포지엄(좌담회)을 개최했다.

시 주석이 민간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이러한 자리를 가진 것은 2018년 11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중국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데다 미·중 패권 경쟁에 무역 분쟁까지 고조되는 상황이어서 중국을 대표하는 주요 민간 기업에 힘을 실어줘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현재 직면한 어려움과 도전은 개혁 발전과 산업 전환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해결책이 없지 않고 극복할 수 있다"며 "국내외 정세에 대한 당의 판단과 결정에 맞춰 발전에 대한 신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내수 및 소비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첨단 산업에서 미국의 대중 제재가 강화되고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관세전쟁'까지 본격화한 점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https://m.mk.co.kr/news/world/11243292
하반기 낸드 가격 상승 기대감 '솔솔'…중국 '대량생산'은 변수 - 머니투데이

낸드플래시 가격이 올해 하반기 들어 반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중국 메모리 기업이 높아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량 생산에 나설 경우 낸드 가격이 다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7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2025년 낸드플래시 가격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낸드 가격은 1분기에 13~18%, 2분기에 0~5% 직전 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하지만 가격 하락세는 하반기 들어 상승세로 바뀌면서 3분기에는 10~15%, 4분기에는 8~13% 오를 것으로 나타났다.

낸드 가격 상승 전망…①스마트폰·PC 수요↑ ②낸드 감산 ③AI 열풍

낸드 가격 반등의 원인으로 스마트폰과 PC 등 전자제품 수요 증가 가능성이 꼽힌다. 낸드 수요의 56%가 스마트폰과 PC 등이 차지하는 만큼, 전자제품 수요 증가가 낸드 가격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의 낸드 감산과 인공지능(AI) 열풍도 낸드 수요를 늘려 가격을 끌어올리는 요소다. 트렌드포스는 "낸드플래시 공급업체의 감산과 스마트폰 재고 감소, AI·딥시크 효과 등이 낸드에 대한 수요를 확대해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할 것"이라며 "하반기에 낸드 플래시 가격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다만 빨라지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낸드 가격 상승 기류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변수다. 높아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량생산을 이어갈 경우 낸드 가격이 다시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다. 중국의 낸드 최대 업체인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는 이달 294단 낸드 양산을 시작했다. 현재 SK하이닉스가 321단을 삼성전자가 286단을 양산 중인데, 기술력 차이가 좁혀진 것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21715064027839&ca=economy#_enliple
2Q 안도 랠리: 디램 가격 반등이 눈앞에
[삼성증권 Tech/이종욱, 류형근]


우리는 2Q의 안도 랠리를 전망합니다. 이번 안도 랠리의 본질은 공급 조절(Supply discipline)입니다. 그러나 이구환신과 DeepSeek 공포가 안도 랠리를 앞당겼습니다.

디램, 낸드, SOC, MLCC에 이르기까지 중국 부품주들이 2월부터 광범위하게 주문 회복과 재고 하락을 언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 PC, 전기차 수요 전망은 급격하게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디램 재고는 상반기 중 정상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반기 공급 부족의 공포 속에 디램 가격의 반등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랠리의 본질은 안도감이고 단기적입니다. 곧 이번 사이클이 AI 인프라 사이클임을 인식해야 할 시점이 올 것입니다. 수요도, 기술도 하반기는 검증의 시간입니다. 허들을 넘지 못하면 추가 랠리도 없습니다.

비관론의 정점에 삼성전자가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유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솔브레인 등 알파플레이 스몰캡을 선호합니다.

자료: https://bit.ly/42ZcrTO

(2025/02/18 공표자료)
2025.02.18 08:18:32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34조 3,078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50,144,628주
- 우선주 : 6,912,036주

예정금액 : 30,487억
시총대비 : 0.91%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5-02-2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18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삼성전자 3조원 자사주 취득 결정 공시

- 지난 3조원 매입 후 소각에 이은 두번째 취득 공시

-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 공시는 '소각' 목적 제외

- 취득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임직원 주식보상 등'으로 명시

- 취득 기간은 2/19 ~ 5/16
👉 코스피 200일선 2,610pt에서 저항
3월 말 공매도 재개, 코스피 하락 전망… '삼양식품·두산' 타깃 된다

특히 공매도 금지 기간에 줄어든 외국인 거래가 회복될 것이라 전망하며 업종 평균에 비해 단기간 비싸진 종목이 외국인 공매도의 타깃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삼양식품 ▲두산 ▲네이처셀 ▲SKC ▲더존비즈온 ▲이수페타시스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21807495061174
👉 삼성전자 프로그램 매매 순매수 전환과 함께 코스피 2,620pt 돌파. 동시에 원전, 방산, 로봇은 상승폭 일부 축소. 개별주 -> 반도체 로테이션.
[다올 시황 김지현]
공매도 재개를 위한 준비, 3월 31일부터 시행되는 개정안들

- 법인과 증권사에 무차입공매도 방지 의무화, 위반시 1억원 이하 과태료와 제재 부과

- 공매도 잔고가 0.01% 또는 10억원 이상으로 보고 대상이 되는 법인과 시장조성자·유동성공급자 등 기관투자자는 종목별로 잔고를 관리해 무차입 공매도를 차단할 수 있는 공매도 전산시스템 구축 필수

- 기관, 외국인투자자 공매도 목적 대차거래, 개인투자자의 대주서비스는 상환기간은 90일, 연장 시 최대 12개월로 통일



▶️ 링크

기관·외국인도 공매도 상환기간 90일로 통일…3월31일 시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4759?sid=101

금융당국, 3월 말 공매도 재개…무차입공매도 방지조치 의무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80717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