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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토 全회원국 6월까지 '방위비 GDP 2%' 약속 이행해야"(종합) | 연합뉴스

미국 정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주도의 외교안보동맹체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가운데 국내총생산(GDP)의 2%를 방위비로 지출하지 않는 회원국에 대해 오는 6월 나토 정상회의 전까지 이를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10년 전, 말 그대로 10년 전 최소한 GDP의 2%를 방위비로 내기로 한 약속을 나토 회원국 중 3분의 1이 이행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누군가는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우리(미국)는 다른 국내 우선순위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분명히 밝혔고, (다른 회원국들은) 최소한을 충족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6월에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까지 100%(모든 회원국이 GDP의 최소 2%를 방위비로 지출하는 것)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왈츠 보좌관은 그러면서 "그리고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대로 (방위비로) GDP의 5% 넘게 지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며 "유럽은 파트너로서 자국의 방위를 위해 한발짝 더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친구이자 동맹으로서 어려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1005451071?input=1195t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생산 지표: 전반적인 제조업 활동(현황) 지수와

신규 주문, 출하 모두 지난달 대비 하락했으나,

장기 평균을 상회하는 확장 국면을 유지.

📌고용: 고용 지수 역시 하락했지만 양(+)의 흐름은 유지 중. 대부분 기업이 고용 규모를 동결했고, 일부 기업에서만 소폭 증가.

📌가격:
투입 비용(Prices Paid): 크게 상승하여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
판매 가격(Prices Received): 소폭 상승,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

📌미래 전망:
자사 제품 가격: 향후 4분기(1년) 동안 3% 인상 전망(이전 전망과 동일).
직원 보상 비용: 지난 3.4%에서 3.9%로 상향 예상.

미국 소비자 물가: 3.0% 상승 전망(이전과 동일).

📌향후 6개월 경기: 긍정적 전망은 이어지지만 지난달 대비 낙관 수준이 눈에 띄게 약화되었음.

총괄 지표(Future General Activity)가 46.3 → 27.8로 크게 떨어졌고,

미래 신규 주문·출하·고용·설비투자 모두 전망치가 낮아짐.
“숄츠, 일요일에 임기 끝날 것”… 메르츠, 신임 獨 총리 유력

오는 23일 예정된 독일 연방 의회 총선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70) 기독민주당(CDU·기민당) 대표가 신임 총리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유력

메르츠는 독일 보수를 대표하는 인물로, 같은 당에서 중도 노선을 걸었던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2005~2021)의 오랜 라이벌. 과거 메르켈과의 경쟁에서 밀려 2009년 정계를 떠났다가 2018년 정계에 복귀한 지 7년 만에 독일 총리에 오르는 것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2/21/UTU6RBVJ65FMNOZK567FDU352I/?outputType=amp#amp_tf=%EC%B6%9C%EC%B2%98%3A%20%251%24s&aoh=17400740015998&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
“어느새 무기수입 큰 손 됐다”…냉전 때보다 더 불안하다는 유럽, 재무장 바람 - 매일경제

덴마크 “무기 당장 사들여라”
국방비 10조원 추가편성 예고
GDP대비 3% 이상 투입 계획

美국방 “매년 8% 예산 삭감”
對유럽 안보 예산 줄어들자
다급한 EU 방위비 증액 추진

https://m.mk.co.kr/news/world/1124631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국방에 대한 중요성 인식 변화 Survey(2024년 조사, +2019년과 비교)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권에 자리하고 있는 폴란드, 핀란드, 스웨덴에서 국방에 대한 중요성 인식이 크게 상승

» 반면 대내 경제와 정치 요인이 부각된 영향으로 미국과 인도에서는 국방 관련 중요성 인식이 소폭 약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Palantir에 대한 Dan Ives 의견

» 현재 Palantir 매도세는 단기 우려에서 비롯된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음

» 국방 예산 삭감이 진행되더라도, 정부가 더 적은 예산으로 더 높은 효율성을 원하기 때문에 Palantir와 같은 데이터·AI 분석 기업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 Palantir는 국방부 예산 내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장기적으로 긍정적(Bullish)

» 현재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almart 25년 4Q실적 요약
(Calendar 기준: 2024년11월~2025년1월)

🔹 EPS: $0.66 (예상 $0.64) 🟢
🔹 매출: $180.55B (예상 $179.85B) 🟢 전년대비 +4.1% 증가
🔹 영업이익: $7.9B (예상 $7.79B) 🟢 전년 대비 +8.3% 증가

» FY26 가이던스
🔹 EPS: $2.50-$2.60 (예상 $2.77) 🔴
🔹 매출 성장률: YoY +3%~4%
🔹 영업이익 성장률: YoY +3.5%-5.5%
🔹 Capex: 매출의 3.0%~3.5% 수준

» FY26 Q1 가이던스
🔹EPS: $0.57~$0.58 (예상 $0.65) 🔴
🔹매출 성장률: +3% ~ +4%


▪️Q4 부문별 실적

» Walmart U.S.
🔹 매출: $123.5B (전년대비 +5.0% 증가)
🔹 Comp Sales (excl. fuel): +4.6% (예상 +4.36%) 🟢
🔹 eCommerce Sales: +20% (예상 +17.9%) 🟢, Comp Sales 기여도 +290bps
🔹 영업이익: $6.5B (전년대비 +7.4% 증가)

» Walmart International
🔹 매출: $32.2B (전년대비 -0.7% 감소, constant currency 기준 +5.7% 증가)
🔹 eCommerce Sales: +4%
🔹 영업이익: $1.4B (전년대비 -2.4% 감소, constant currency 기준 +10.1% 증가)

» Sam’s Club U.S.
🔹 매출: $23.1B (전년대비 +5.7% 증가)
🔹 Comp Sales (excl. fuel): +6.8% (예상 +4.99%) 🟢
🔹 eCommerce Sales: +24% (예상 +11.7%) 🟢
🔹 영업이익: $0.6B (전년대비 -7.4% 감소)


▪️주주환원
🔸 배당 13% 인상 → $0.94/주 (10년 내 최대 증가폭)


▪️경영진 코멘트

🔸 CEO Doug McMillon
» Q4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달성했으며, eCommerce, 멤버십, 광고 사업에 대한 투자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좋은 포지션을 갖추고 있다.

🔸 CFO John David Rainey
» Gross Margin 개선 및 영업이익 성장에 집중한 전략이 좋은 결과를 냈다. 배당 인상은 지속적인 성과와 주주가치 창출에 대한 확신을 반영한 것이다.
» 월마트가 판매하는 제품의 약 3분의 2는 미국에서 만들어지거나 재배되거나 조립된다. 그러나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의 수입품에 대한 관세가 발효되면 월마트는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지는 못할 것이다.
» 관세가 다음 달에 발효될 것인지에 대하여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가이던스에 고려하지 않았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매출기준 글로벌 Top25 방산 기업(+ 각 기업들의 총 매출 대비 방산 매출 비중)

» 국방 예산 감축이 현실화될 경우 직접적 타격이 더 큰 것은 전통 방산기업들

» Palantir는 DOGE에 의해 국방 예산 감축 가능성이 언급되었던 지난해 11월 당시 오히려 디지털 전환 및 효율화 과정에서의 수혜 가능 기업으로 분류

» 현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에서 촉발된 부분이 더 크다고 해석될 수 있는 내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almart, 장 전에 긍정적인 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으나, 다음 회계연도/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이익 성장률 둔화 가능성 시사)하면서 주가 약세

» 멕시코와 캐나다의 관세 부과시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함을 시사했으며, 관세 조치의 실행 가능성 판단이 어려워 상기 가이던스에는 이 부분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 차익실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클라우드 사업 두자릿수성장 오랜만에 봅니다.
2025년에는 AI 기반 클라우드 사업 성장률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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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FY3Q25 (CY 4Q24) 실적 발표


- 매출액 : 2801.5억 위안 (+8% YoY /예상치 2773.7억 위안)
- Non-GAAP 순이익 510.66억 위안 (+6% YoY)


[그룹별 매출(분기기준)]
- 전자상거래 매출 : 1007.9억 위안 (+9% YoY)

- 클라우드 : 317.42억 위안 (+13% YoY)
* AI 관련 매출이 6개분기 연속 세자릿수 성장. 우용밍 CEO는 향후에도 AI가 주도하는 클라우드 사업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며 장기적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임을 발표
* 멀티 모달 AI 기술 발전과 오픈소스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것

- 알리글로벌 디지털 : 377.56억 위안 (+32% YoY)

- 차이냐오 물류 : 282.41억 위안 (-1% YoY)

- 생활플랫폼 : 169.88억위안 (+12% YoY)


* 2024년 12월 31일 기준, 자사주 매입 가능 한도는 207억 달러 규모(유효기간은 2027년 3월까지)
알리바바 주가 +8.1% 급등. 1) 4Q24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이 오랜만에 두 자릿수(+13% YoY) 성장률을 회복하고, 2) 점유율을 잃어가던 중국 커머스 부문 실적도 안정됐기 때문
인공지능(AI) 석학인 앤드루 응 스탠퍼드대 교수는 “미국 빅테크 기업이 지금처럼 폐쇄적인 시스템을 고수한다면 ‘오픈 소스’ AI 생태계가 구축된 중국이 글로벌 ‘AI 공급망’을 지배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중국 항저우의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지난달 내놓은 AI 모델 ‘R1’이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능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는데, 지금의 방식을 미국이 고수한다면 중국의 AI 패권 장악이 우려된다는 뜻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9384?sid=104
美EIA, 트럼프 집권 후 첫 에너지전망…“원유價 하락, 가스價 상승, 태양광·풍력 계속 증가”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220027138512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전망

브렌트유 가격: 2024년 81달러 → 2025년 74달러 → 2026년 66달러
천연가스 가격: MMBtu당 2.2달러 → 3.8달러 → 4.2달러

📌LNG 수출 및 생산 전망

- LNG 수출량: 하루당 12Bcf(2024년) → 14Bcf(2025년) → 16Bcf(2026년)
- 천연가스 생산량: 하루당 103Bcf(2024년) → 105Bcf(2025년) → 107Bcf(2026년)
- 중국의 보복관세 영향 없음, 다른 국가들이 대체 구매 예상

📌재생에너지 설비 및 발전 비중 증가

- 태양광 설비: 125GW(2024년) → 155GW(2025년) → 181GW(2026년)
- 풍력 설비: 153GW(2024년) → 162GW(2025년) → 172GW(2026년)
- 태양광 발전 비중: 5%(2024년) → 7%(2025년) → 8%(2026년)
- 풍력 발전 비중: 11%(2025년) → 12%(2026년)

📌화석연료 발전 비중 감소

- 천연가스 발전 비중: 43%(2024년) → 40%(2025년) → 39%(2026년)
- 석탄 발전 비중: 16%(2024년) → 15%(2026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일주일 앞두고 목표가 상향…"블랙웰 공급 많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6328

📌키뱅크 애널리스트 존 빈, 엔비디아의 B200 칩 공급량이 예상보다 많다며 목표주가를 180달러 → 190달러로 상향

📌4분기(11~1월) 예상 실적:
- 매출 382억 달러 (시장 예상 380억 달러 상회)
- EPS(주당순이익) 85센트 (시장 예상 84센트 상회)

📌구글 클라우드, 엔비디아 GB200 NV 수냉식 랙 시스템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체험 기회 제공 발표.

📌HSBC 애널리스트 프랭크 리, 엔비디아 AI 칩의 장기 수요 우려에도 불구,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가 지속
Deepseek 등장에도 오히려 사용자가 급증한 ChatGPT

지난 6개월 사이 2억명, 2개월 사이 1억명의 이용자가 증가

中 딥시크 영향 없다?…"챗GPT 2월 기준 주간 이용자 4억명"
- 2개월만에 33%↑…오픈AI COO "기업 이용자도 200만명으로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5664?sid=104
수소차 양산 12년 만에 정관에 넣는 현대차...'수소 생태계' 속도 낸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2013402811810

📌현대차, 수소사업 정관에 포함... 수소 생태계 확장 가속화


현대자동차가 수소차 양산 12년 만에 정관 사업목적에 '수소사업 및 기타 관련사업'을 추가
다음달 20일 주주총회에서 이를 공식화할 예정

📌도진명 전 퀄컴 아시아 부회장, 수소사업 이사로 선임

- 도진명 전 부회장은 미국 에너지 기업 'Element Resources'에서 수소 사업 경험을 쌓은 전문가
- 현대차의 '수소 사회 실현' 목표 달성을 위한 전문 경영인으로 기대

📌신모델 '이니시움(뉴 넥쏘)'로 반등 노려

-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 650km 이상의 주행거리, 150kW 모터 출력
- 개선된 연료전지 시스템으로 성능 대폭 향상
- 장재훈 부회장 "수소차 비전을 명확히 전달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