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월마트가 시사한 소비심리 악화…다우 1.01%↓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으로 마감했다.
미국 소매 부문을 대표하는 월마트가 실망스러운 실적 전망치를 내놓은 데다 경기선행지수도 악화하면서 고점 부담 속 매도 심리가 강해졌다.
다만 장 중 1% 수준까지 낙폭을 확대하던 나스닥 지수와 S&P500 지수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였다.
이날 증시는 월마트 실적과 경기선행지수 악화에 충격을 받았다. 향후 미국인의 소비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주가를 굴러 떨어트렸다.
월마트는 작년 4분기 0.66달러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천805억5천만달러였다.
두 수치 모두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를 넘어섰다.
하지만 올해 실적 전망치를 보수적으로 제시한 점이 시장을 실망시켰다. 월마트는 올해 회계연도에서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3.5~4.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 전망치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이 같은 실적에 월마트 주가는 이날 6% 넘게 떨어졌다.
미국의 경기선행지수(LEI)가 지난 1월 하락하며 직전 두 달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점도 투자 심리를 억눌렀다.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는 1월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3% 하락한 101.5(2016=10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2월 0.1% 상승 이후 감소세로 전환한 데다 시장 전망치 0.1% 하락 또한 밑돌았다.
경기선행지수가 발표된 후 S&P500 지수는 순간 20포인트 이상 하락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했다.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소비심리 악화에 투자자들이 경계심을 높였다.
콘퍼런스보드의 유스티나 자빈스카-라모니카 수석 매니저는 "소비자들의 미래 경기 전망이 악화한 점과 제조업 부문의 주간 근로시간 감소가 주요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웃돌며 증가한 점도 경기둔화에 대한 불안감을 자극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10101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으로 마감했다.
미국 소매 부문을 대표하는 월마트가 실망스러운 실적 전망치를 내놓은 데다 경기선행지수도 악화하면서 고점 부담 속 매도 심리가 강해졌다.
다만 장 중 1% 수준까지 낙폭을 확대하던 나스닥 지수와 S&P500 지수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줄였다.
이날 증시는 월마트 실적과 경기선행지수 악화에 충격을 받았다. 향후 미국인의 소비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주가를 굴러 떨어트렸다.
월마트는 작년 4분기 0.66달러의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천805억5천만달러였다.
두 수치 모두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를 넘어섰다.
하지만 올해 실적 전망치를 보수적으로 제시한 점이 시장을 실망시켰다. 월마트는 올해 회계연도에서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3.5~4.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 전망치를 모두 밑도는 수치다.
이 같은 실적에 월마트 주가는 이날 6% 넘게 떨어졌다.
미국의 경기선행지수(LEI)가 지난 1월 하락하며 직전 두 달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점도 투자 심리를 억눌렀다.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는 1월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대비 0.3% 하락한 101.5(2016=10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2월 0.1% 상승 이후 감소세로 전환한 데다 시장 전망치 0.1% 하락 또한 밑돌았다.
경기선행지수가 발표된 후 S&P500 지수는 순간 20포인트 이상 하락할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했다.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소비심리 악화에 투자자들이 경계심을 높였다.
콘퍼런스보드의 유스티나 자빈스카-라모니카 수석 매니저는 "소비자들의 미래 경기 전망이 악화한 점과 제조업 부문의 주간 근로시간 감소가 주요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진단했다.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웃돌며 증가한 점도 경기둔화에 대한 불안감을 자극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10101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월마트가 시사한 소비심리 악화…다우 1.01%↓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으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나스닥 선물 지수는 여전히 전고점 저항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전일에는 Walmart의 가이던스 쇼크를 명분으로 장 초반 가파른 조정세를 시현.
- 해당 조정은 AI HW 섹터보다는 DeepSeek 이후 급등했던 AI SW와 AI 인프라 섹터를 중심으로 가파르게 진행되었는데, 특히 AI SW 섹터는 전일 국방부 예산 삭감 이슈 이후 AI SW의 대장주로서 역할하던 Palantir가 장 초반 -12% 급락하는 등 섹터 하락세를 견인하는 모습.
- 이에 따라 지수는 -0.5% 하락하는 데 그쳤지만 종목 단으로 들어가면 특히 AI SW 업체들의 낙폭이 컸던 하루였음. DeepSeek가 실제로는 AI HW의 장기 전망은 우상향시킴에도 불구하고 단기 센티를 악화시켰던 계기가 되었던 것처럼 DeepSeek정도의 파급력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국방부 예산 삭감이 AI SW에 있어 같은 효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생각됨.
- 지수가 긴 밑꼬리를 형성하면서 여전히 전고점 레벨에 위치해 있는 점은 여전히 긍정적이나, 가까운 시일 내에 돌파가 이뤄지지 못한다면 특히 SW 업종을 중심으로 지지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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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증권 아침에 슥_2025.02.21.
미국 - 월마트 가이던스 부진 및 경기선행지수 부진에 하락
ㆍ 월마트 실적 부진을 지난 주 소매판매 부진과 맞물러 해석하면서 지수 하락, 은행 섹터 차익 실현
유럽 - 미국 관세폭탄 위협 등 영향 프랑스 제외 일제히 하락
ㆍ 트럼프 관세 위협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일부 기업 실적 실망감에 투자 심리 약화
중국 - 미국 관세 우려에 혼조세, 기술주 랠리 숨 고르기
ㆍ 기술주 랠리가 과도했다는 인식에 차익 실현, 트럼프 관세 우려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라 상방 제한
국내 - 7거래일 연속 상승 이어가던 시장, 장 색깔 변화하며 하락
ㆍ 조선 하락, 2차전지 상승.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게임, 유통, 엔터, 콘텐츠 등 다수 관련 섹터 상승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2Jnc03T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미국 - 월마트 가이던스 부진 및 경기선행지수 부진에 하락
ㆍ 월마트 실적 부진을 지난 주 소매판매 부진과 맞물러 해석하면서 지수 하락, 은행 섹터 차익 실현
유럽 - 미국 관세폭탄 위협 등 영향 프랑스 제외 일제히 하락
ㆍ 트럼프 관세 위협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 일부 기업 실적 실망감에 투자 심리 약화
중국 - 미국 관세 우려에 혼조세, 기술주 랠리 숨 고르기
ㆍ 기술주 랠리가 과도했다는 인식에 차익 실현, 트럼프 관세 우려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라 상방 제한
국내 - 7거래일 연속 상승 이어가던 시장, 장 색깔 변화하며 하락
ㆍ 조선 하락, 2차전지 상승.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게임, 유통, 엔터, 콘텐츠 등 다수 관련 섹터 상승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2Jnc03T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하락 마감
-S&P500 -0.47%, Nasdaq -0.47%, DJIA -1%
-Alibaba +8%🔺지난 분기 기대치
상회. AI 강조하면서 클라우드 비지니스 YoY +13%로 다시 성장 기조로 돌아선 점도 긍정적 / 중국 iPhone에 AI피처 위한 파트너십과 자체 LLM AI인 Qwen도 긍정적
-Walmart -6.5%, FY26연간 매출 growth +3-4%제시하면서 기대치 히회 -> 실제 경제 전망 우려로 번진것이 부정적
-palantir -5.2% 계속 하락..🔻DOD 컷이 오히려 효율성을 강조해 팔란티어에게 유리한 상황일 것이라는 코멘트도 무색..
-Carvana -12%,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보다 훨씬 질 나왔지만 ‘25년 가이던스 미제공 및 추가 주식 매듀 가능성으로 하락
-NXP +0.11%, 아날로그 회복 기대에 TP와 투지의견 Buy로 상향 (CITI), 매출괴 컨센 하락 마무리 구간이라고.. 😤
-Morgan Stanley, MSCI China Equal weight로 상향
-US 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18.1 vs. consensus 19.4
-US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9만 vs. consensus 21.5만
🇨🇳🇨🇳
-S&P500 -0.47%, Nasdaq -0.47%, DJIA -1%
-Alibaba +8%🔺지난 분기 기대치
상회. AI 강조하면서 클라우드 비지니스 YoY +13%로 다시 성장 기조로 돌아선 점도 긍정적 / 중국 iPhone에 AI피처 위한 파트너십과 자체 LLM AI인 Qwen도 긍정적
-Walmart -6.5%, FY26연간 매출 growth +3-4%제시하면서 기대치 히회 -> 실제 경제 전망 우려로 번진것이 부정적
-palantir -5.2% 계속 하락..🔻DOD 컷이 오히려 효율성을 강조해 팔란티어에게 유리한 상황일 것이라는 코멘트도 무색..
-Carvana -12%, 지난분기 실적 기대치보다 훨씬 질 나왔지만 ‘25년 가이던스 미제공 및 추가 주식 매듀 가능성으로 하락
-NXP +0.11%, 아날로그 회복 기대에 TP와 투지의견 Buy로 상향 (CITI), 매출괴 컨센 하락 마무리 구간이라고.. 😤
-Morgan Stanley, MSCI China Equal weight로 상향
-US 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18.1 vs. consensus 19.4
-US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1.9만 vs. consensus 21.5만
🇨🇳🇨🇳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어도 여전히 목표 수준을 쵸과
2. 물가 둔화가 재개되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once inflation falls, rates can fall more)
1.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어도 여전히 목표 수준을 쵸과
2. 물가 둔화가 재개되면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once inflation falls, rates can fall more)
美 "나토 全회원국 6월까지 '방위비 GDP 2%' 약속 이행해야"(종합) | 연합뉴스
미국 정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주도의 외교안보동맹체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가운데 국내총생산(GDP)의 2%를 방위비로 지출하지 않는 회원국에 대해 오는 6월 나토 정상회의 전까지 이를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10년 전, 말 그대로 10년 전 최소한 GDP의 2%를 방위비로 내기로 한 약속을 나토 회원국 중 3분의 1이 이행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누군가는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우리(미국)는 다른 국내 우선순위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분명히 밝혔고, (다른 회원국들은) 최소한을 충족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6월에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까지 100%(모든 회원국이 GDP의 최소 2%를 방위비로 지출하는 것)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왈츠 보좌관은 그러면서 "그리고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대로 (방위비로) GDP의 5% 넘게 지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며 "유럽은 파트너로서 자국의 방위를 위해 한발짝 더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친구이자 동맹으로서 어려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1005451071?input=1195t
미국 정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주도의 외교안보동맹체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가운데 국내총생산(GDP)의 2%를 방위비로 지출하지 않는 회원국에 대해 오는 6월 나토 정상회의 전까지 이를 이행할 것을 요구했다.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10년 전, 말 그대로 10년 전 최소한 GDP의 2%를 방위비로 내기로 한 약속을 나토 회원국 중 3분의 1이 이행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누군가는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우리(미국)는 다른 국내 우선순위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분명히 밝혔고, (다른 회원국들은) 최소한을 충족해야 한다"면서 "우리는 6월에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까지 100%(모든 회원국이 GDP의 최소 2%를 방위비로 지출하는 것)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왈츠 보좌관은 그러면서 "그리고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대로 (방위비로) GDP의 5% 넘게 지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며 "유럽은 파트너로서 자국의 방위를 위해 한발짝 더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친구이자 동맹으로서 어려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21005451071?input=1195t
연합뉴스
美 "나토 全회원국 6월까지 '방위비 GDP 2%' 약속 이행해야"(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정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주도의 외교안보동맹체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가운데 ...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생산 지표: 전반적인 제조업 활동(현황) 지수와
신규 주문, 출하 모두 지난달 대비 하락했으나,
장기 평균을 상회하는 확장 국면을 유지.
📌고용: 고용 지수 역시 하락했지만 양(+)의 흐름은 유지 중. 대부분 기업이 고용 규모를 동결했고, 일부 기업에서만 소폭 증가.
📌가격:
투입 비용(Prices Paid): 크게 상승하여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
판매 가격(Prices Received): 소폭 상승,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
📌미래 전망:
자사 제품 가격: 향후 4분기(1년) 동안 3% 인상 전망(이전 전망과 동일).
직원 보상 비용: 지난 3.4%에서 3.9%로 상향 예상.
미국 소비자 물가: 3.0% 상승 전망(이전과 동일).
📌향후 6개월 경기: 긍정적 전망은 이어지지만 지난달 대비 낙관 수준이 눈에 띄게 약화되었음.
총괄 지표(Future General Activity)가 46.3 → 27.8로 크게 떨어졌고,
미래 신규 주문·출하·고용·설비투자 모두 전망치가 낮아짐.
📌생산 지표: 전반적인 제조업 활동(현황) 지수와
신규 주문, 출하 모두 지난달 대비 하락했으나,
장기 평균을 상회하는 확장 국면을 유지.
📌고용: 고용 지수 역시 하락했지만 양(+)의 흐름은 유지 중. 대부분 기업이 고용 규모를 동결했고, 일부 기업에서만 소폭 증가.
📌가격:
투입 비용(Prices Paid): 크게 상승하여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
판매 가격(Prices Received): 소폭 상승,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
📌미래 전망:
자사 제품 가격: 향후 4분기(1년) 동안 3% 인상 전망(이전 전망과 동일).
직원 보상 비용: 지난 3.4%에서 3.9%로 상향 예상.
미국 소비자 물가: 3.0% 상승 전망(이전과 동일).
📌향후 6개월 경기: 긍정적 전망은 이어지지만 지난달 대비 낙관 수준이 눈에 띄게 약화되었음.
총괄 지표(Future General Activity)가 46.3 → 27.8로 크게 떨어졌고,
미래 신규 주문·출하·고용·설비투자 모두 전망치가 낮아짐.
“숄츠, 일요일에 임기 끝날 것”… 메르츠, 신임 獨 총리 유력
오는 23일 예정된 독일 연방 의회 총선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70) 기독민주당(CDU·기민당) 대표가 신임 총리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유력
메르츠는 독일 보수를 대표하는 인물로, 같은 당에서 중도 노선을 걸었던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2005~2021)의 오랜 라이벌. 과거 메르켈과의 경쟁에서 밀려 2009년 정계를 떠났다가 2018년 정계에 복귀한 지 7년 만에 독일 총리에 오르는 것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2/21/UTU6RBVJ65FMNOZK567FDU352I/?outputType=amp#amp_tf=%EC%B6%9C%EC%B2%98%3A%20%251%24s&aoh=17400740015998&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
오는 23일 예정된 독일 연방 의회 총선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70) 기독민주당(CDU·기민당) 대표가 신임 총리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유력
메르츠는 독일 보수를 대표하는 인물로, 같은 당에서 중도 노선을 걸었던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2005~2021)의 오랜 라이벌. 과거 메르켈과의 경쟁에서 밀려 2009년 정계를 떠났다가 2018년 정계에 복귀한 지 7년 만에 독일 총리에 오르는 것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2/21/UTU6RBVJ65FMNOZK567FDU352I/?outputType=amp#amp_tf=%EC%B6%9C%EC%B2%98%3A%20%251%24s&aoh=17400740015998&referrer=https%3A%2F%2Fwww.google.com
조선일보
[클릭! 이 사람] “숄츠, 일요일에 임기 끝날 것”… 메르츠, 신임 獨 총리 유력
클릭 이 사람 숄츠, 일요일에 임기 끝날 것 메르츠, 신임 獨 총리 유력 23일 총선 기민당, 지지율 1위
“어느새 무기수입 큰 손 됐다”…냉전 때보다 더 불안하다는 유럽, 재무장 바람 - 매일경제
덴마크 “무기 당장 사들여라”
국방비 10조원 추가편성 예고
GDP대비 3% 이상 투입 계획
美국방 “매년 8% 예산 삭감”
對유럽 안보 예산 줄어들자
다급한 EU 방위비 증액 추진
https://m.mk.co.kr/news/world/11246311
덴마크 “무기 당장 사들여라”
국방비 10조원 추가편성 예고
GDP대비 3% 이상 투입 계획
美국방 “매년 8% 예산 삭감”
對유럽 안보 예산 줄어들자
다급한 EU 방위비 증액 추진
https://m.mk.co.kr/news/world/11246311
매일경제
“어느새 무기수입 큰 손 됐다”…냉전 때보다 더 불안하다는 유럽, 재무장 바람 - 매일경제
덴카므 “무기 당장 사들여라” 국방비 10조원 추가편성 예고 GDP대비 3% 이상 투입 계획 美국방 “매년 8% 예산 삭감” 對유럽 안보 예산 줄어들자 다급한 EU 방위비 증액 추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국방에 대한 중요성 인식 변화 Survey(2024년 조사, +2019년과 비교)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권에 자리하고 있는 폴란드, 핀란드, 스웨덴에서 국방에 대한 중요성 인식이 크게 상승
» 반면 대내 경제와 정치 요인이 부각된 영향으로 미국과 인도에서는 국방 관련 중요성 인식이 소폭 약화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권에 자리하고 있는 폴란드, 핀란드, 스웨덴에서 국방에 대한 중요성 인식이 크게 상승
» 반면 대내 경제와 정치 요인이 부각된 영향으로 미국과 인도에서는 국방 관련 중요성 인식이 소폭 약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Palantir에 대한 Dan Ives 의견
» 현재 Palantir 매도세는 단기 우려에서 비롯된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음
» 국방 예산 삭감이 진행되더라도, 정부가 더 적은 예산으로 더 높은 효율성을 원하기 때문에 Palantir와 같은 데이터·AI 분석 기업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 Palantir는 국방부 예산 내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장기적으로 긍정적(Bullish)
» 현재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 현재 Palantir 매도세는 단기 우려에서 비롯된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음
» 국방 예산 삭감이 진행되더라도, 정부가 더 적은 예산으로 더 높은 효율성을 원하기 때문에 Palantir와 같은 데이터·AI 분석 기업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 Palantir는 국방부 예산 내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높아, 오히려 장기적으로 긍정적(Bullish)
» 현재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Walmart 25년 4Q실적 요약
(Calendar 기준: 2024년11월~2025년1월)
🔹 EPS: $0.66 (예상 $0.64) 🟢
🔹 매출: $180.55B (예상 $179.85B) 🟢 전년대비 +4.1% 증가
🔹 영업이익: $7.9B (예상 $7.79B) 🟢 전년 대비 +8.3% 증가
» FY26 가이던스
🔹 EPS: $2.50-$2.60 (예상 $2.77) 🔴
🔹 매출 성장률: YoY +3%~4%
🔹 영업이익 성장률: YoY +3.5%-5.5%
🔹 Capex: 매출의 3.0%~3.5% 수준
» FY26 Q1 가이던스
🔹EPS: $0.57~$0.58 (예상 $0.65) 🔴
🔹매출 성장률: +3% ~ +4%
▪️Q4 부문별 실적
» Walmart U.S.
🔹 매출: $123.5B (전년대비 +5.0% 증가)
🔹 Comp Sales (excl. fuel): +4.6% (예상 +4.36%) 🟢
🔹 eCommerce Sales: +20% (예상 +17.9%) 🟢, Comp Sales 기여도 +290bps
🔹 영업이익: $6.5B (전년대비 +7.4% 증가)
» Walmart International
🔹 매출: $32.2B (전년대비 -0.7% 감소, constant currency 기준 +5.7% 증가)
🔹 eCommerce Sales: +4%
🔹 영업이익: $1.4B (전년대비 -2.4% 감소, constant currency 기준 +10.1% 증가)
» Sam’s Club U.S.
🔹 매출: $23.1B (전년대비 +5.7% 증가)
🔹 Comp Sales (excl. fuel): +6.8% (예상 +4.99%) 🟢
🔹 eCommerce Sales: +24% (예상 +11.7%) 🟢
🔹 영업이익: $0.6B (전년대비 -7.4% 감소)
▪️주주환원
🔸 배당 13% 인상 → $0.94/주 (10년 내 최대 증가폭)
▪️경영진 코멘트
🔸 CEO Doug McMillon
» Q4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달성했으며, eCommerce, 멤버십, 광고 사업에 대한 투자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좋은 포지션을 갖추고 있다.
🔸 CFO John David Rainey
» Gross Margin 개선 및 영업이익 성장에 집중한 전략이 좋은 결과를 냈다. 배당 인상은 지속적인 성과와 주주가치 창출에 대한 확신을 반영한 것이다.
» 월마트가 판매하는 제품의 약 3분의 2는 미국에서 만들어지거나 재배되거나 조립된다. 그러나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의 수입품에 대한 관세가 발효되면 월마트는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지는 못할 것이다.
» 관세가 다음 달에 발효될 것인지에 대하여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가이던스에 고려하지 않았다.
(Calendar 기준: 2024년11월~2025년1월)
🔹 EPS: $0.66 (예상 $0.64) 🟢
🔹 매출: $180.55B (예상 $179.85B) 🟢 전년대비 +4.1% 증가
🔹 영업이익: $7.9B (예상 $7.79B) 🟢 전년 대비 +8.3% 증가
» FY26 가이던스
🔹 EPS: $2.50-$2.60 (예상 $2.77) 🔴
🔹 매출 성장률: YoY +3%~4%
🔹 영업이익 성장률: YoY +3.5%-5.5%
🔹 Capex: 매출의 3.0%~3.5% 수준
» FY26 Q1 가이던스
🔹EPS: $0.57~$0.58 (예상 $0.65) 🔴
🔹매출 성장률: +3% ~ +4%
▪️Q4 부문별 실적
» Walmart U.S.
🔹 매출: $123.5B (전년대비 +5.0% 증가)
🔹 Comp Sales (excl. fuel): +4.6% (예상 +4.36%) 🟢
🔹 eCommerce Sales: +20% (예상 +17.9%) 🟢, Comp Sales 기여도 +290bps
🔹 영업이익: $6.5B (전년대비 +7.4% 증가)
» Walmart International
🔹 매출: $32.2B (전년대비 -0.7% 감소, constant currency 기준 +5.7% 증가)
🔹 eCommerce Sales: +4%
🔹 영업이익: $1.4B (전년대비 -2.4% 감소, constant currency 기준 +10.1% 증가)
» Sam’s Club U.S.
🔹 매출: $23.1B (전년대비 +5.7% 증가)
🔹 Comp Sales (excl. fuel): +6.8% (예상 +4.99%) 🟢
🔹 eCommerce Sales: +24% (예상 +11.7%) 🟢
🔹 영업이익: $0.6B (전년대비 -7.4% 감소)
▪️주주환원
🔸 배당 13% 인상 → $0.94/주 (10년 내 최대 증가폭)
▪️경영진 코멘트
🔸 CEO Doug McMillon
» Q4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달성했으며, eCommerce, 멤버십, 광고 사업에 대한 투자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좋은 포지션을 갖추고 있다.
🔸 CFO John David Rainey
» Gross Margin 개선 및 영업이익 성장에 집중한 전략이 좋은 결과를 냈다. 배당 인상은 지속적인 성과와 주주가치 창출에 대한 확신을 반영한 것이다.
» 월마트가 판매하는 제품의 약 3분의 2는 미국에서 만들어지거나 재배되거나 조립된다. 그러나 멕시코와 캐나다로부터의 수입품에 대한 관세가 발효되면 월마트는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지는 못할 것이다.
» 관세가 다음 달에 발효될 것인지에 대하여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가이던스에 고려하지 않았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매출기준 글로벌 Top25 방산 기업(+ 각 기업들의 총 매출 대비 방산 매출 비중)
» 국방 예산 감축이 현실화될 경우 직접적 타격이 더 큰 것은 전통 방산기업들
» Palantir는 DOGE에 의해 국방 예산 감축 가능성이 언급되었던 지난해 11월 당시 오히려 디지털 전환 및 효율화 과정에서의 수혜 가능 기업으로 분류
» 현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에서 촉발된 부분이 더 크다고 해석될 수 있는 내용
» 국방 예산 감축이 현실화될 경우 직접적 타격이 더 큰 것은 전통 방산기업들
» Palantir는 DOGE에 의해 국방 예산 감축 가능성이 언급되었던 지난해 11월 당시 오히려 디지털 전환 및 효율화 과정에서의 수혜 가능 기업으로 분류
» 현 조정은 밸류에이션 부담에서 촉발된 부분이 더 크다고 해석될 수 있는 내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almart, 장 전에 긍정적인 분기 실적을 발표하였으나, 다음 회계연도/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이익 성장률 둔화 가능성 시사)하면서 주가 약세
» 멕시코와 캐나다의 관세 부과시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함을 시사했으며, 관세 조치의 실행 가능성 판단이 어려워 상기 가이던스에는 이 부분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 차익실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 멕시코와 캐나다의 관세 부과시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함을 시사했으며, 관세 조치의 실행 가능성 판단이 어려워 상기 가이던스에는 이 부분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 차익실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클라우드 사업 두자릿수성장 오랜만에 봅니다.
2025년에는 AI 기반 클라우드 사업 성장률이 관건
————————
알리바바 FY3Q25 (CY 4Q24) 실적 발표
- 매출액 : 2801.5억 위안 (+8% YoY /예상치 2773.7억 위안)
- Non-GAAP 순이익 510.66억 위안 (+6% YoY)
[그룹별 매출(분기기준)]
- 전자상거래 매출 : 1007.9억 위안 (+9% YoY)
- 클라우드 : 317.42억 위안 (+13% YoY)
* AI 관련 매출이 6개분기 연속 세자릿수 성장. 우용밍 CEO는 향후에도 AI가 주도하는 클라우드 사업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며 장기적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임을 발표
* 멀티 모달 AI 기술 발전과 오픈소스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것
- 알리글로벌 디지털 : 377.56억 위안 (+32% YoY)
- 차이냐오 물류 : 282.41억 위안 (-1% YoY)
- 생활플랫폼 : 169.88억위안 (+12% YoY)
* 2024년 12월 31일 기준, 자사주 매입 가능 한도는 207억 달러 규모(유효기간은 2027년 3월까지)
2025년에는 AI 기반 클라우드 사업 성장률이 관건
————————
알리바바 FY3Q25 (CY 4Q24) 실적 발표
- 매출액 : 2801.5억 위안 (+8% YoY /예상치 2773.7억 위안)
- Non-GAAP 순이익 510.66억 위안 (+6% YoY)
[그룹별 매출(분기기준)]
- 전자상거래 매출 : 1007.9억 위안 (+9% YoY)
- 클라우드 : 317.42억 위안 (+13% YoY)
* AI 관련 매출이 6개분기 연속 세자릿수 성장. 우용밍 CEO는 향후에도 AI가 주도하는 클라우드 사업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며 장기적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임을 발표
* 멀티 모달 AI 기술 발전과 오픈소스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것
- 알리글로벌 디지털 : 377.56억 위안 (+32% YoY)
- 차이냐오 물류 : 282.41억 위안 (-1% YoY)
- 생활플랫폼 : 169.88억위안 (+12% YoY)
* 2024년 12월 31일 기준, 자사주 매입 가능 한도는 207억 달러 규모(유효기간은 2027년 3월까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알리바바 주가 +8.1% 급등. 1) 4Q24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이 오랜만에 두 자릿수(+13% YoY) 성장률을 회복하고, 2) 점유율을 잃어가던 중국 커머스 부문 실적도 안정됐기 때문
인공지능(AI) 석학인 앤드루 응 스탠퍼드대 교수는 “미국 빅테크 기업이 지금처럼 폐쇄적인 시스템을 고수한다면 ‘오픈 소스’ AI 생태계가 구축된 중국이 글로벌 ‘AI 공급망’을 지배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중국 항저우의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지난달 내놓은 AI 모델 ‘R1’이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능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는데, 지금의 방식을 미국이 고수한다면 중국의 AI 패권 장악이 우려된다는 뜻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9384?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9384?sid=104
Naver
[단독] AI 석학 앤드루 응 “中, 오픈소스로 무장… 글로벌 AI 지배할 것”
인공지능(AI) 석학인 앤드루 응 스탠퍼드대 교수가 최근 본지 화상 인터뷰에서 “미국 빅테크 기업이 지금처럼 폐쇄적인 시스템을 고수한다면 ‘오픈 소스’ AI 생태계가 구축된 중국이 글로벌 ‘AI 공급망’을 지배하게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美EIA, 트럼프 집권 후 첫 에너지전망…“원유價 하락, 가스價 상승, 태양광·풍력 계속 증가”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220027138512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전망
브렌트유 가격: 2024년 81달러 → 2025년 74달러 → 2026년 66달러
천연가스 가격: MMBtu당 2.2달러 → 3.8달러 → 4.2달러
📌LNG 수출 및 생산 전망
- LNG 수출량: 하루당 12Bcf(2024년) → 14Bcf(2025년) → 16Bcf(2026년)
- 천연가스 생산량: 하루당 103Bcf(2024년) → 105Bcf(2025년) → 107Bcf(2026년)
- 중국의 보복관세 영향 없음, 다른 국가들이 대체 구매 예상
📌재생에너지 설비 및 발전 비중 증가
- 태양광 설비: 125GW(2024년) → 155GW(2025년) → 181GW(2026년)
- 풍력 설비: 153GW(2024년) → 162GW(2025년) → 172GW(2026년)
- 태양광 발전 비중: 5%(2024년) → 7%(2025년) → 8%(2026년)
- 풍력 발전 비중: 11%(2025년) → 12%(2026년)
📌화석연료 발전 비중 감소
- 천연가스 발전 비중: 43%(2024년) → 40%(2025년) → 39%(2026년)
- 석탄 발전 비중: 16%(2024년) → 15%(2026년)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220027138512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전망
브렌트유 가격: 2024년 81달러 → 2025년 74달러 → 2026년 66달러
천연가스 가격: MMBtu당 2.2달러 → 3.8달러 → 4.2달러
📌LNG 수출 및 생산 전망
- LNG 수출량: 하루당 12Bcf(2024년) → 14Bcf(2025년) → 16Bcf(2026년)
- 천연가스 생산량: 하루당 103Bcf(2024년) → 105Bcf(2025년) → 107Bcf(2026년)
- 중국의 보복관세 영향 없음, 다른 국가들이 대체 구매 예상
📌재생에너지 설비 및 발전 비중 증가
- 태양광 설비: 125GW(2024년) → 155GW(2025년) → 181GW(2026년)
- 풍력 설비: 153GW(2024년) → 162GW(2025년) → 172GW(2026년)
- 태양광 발전 비중: 5%(2024년) → 7%(2025년) → 8%(2026년)
- 풍력 발전 비중: 11%(2025년) → 12%(2026년)
📌화석연료 발전 비중 감소
- 천연가스 발전 비중: 43%(2024년) → 40%(2025년) → 39%(2026년)
- 석탄 발전 비중: 16%(2024년) → 15%(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