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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사업 두자릿수성장 오랜만에 봅니다.
2025년에는 AI 기반 클라우드 사업 성장률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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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FY3Q25 (CY 4Q24) 실적 발표


- 매출액 : 2801.5억 위안 (+8% YoY /예상치 2773.7억 위안)
- Non-GAAP 순이익 510.66억 위안 (+6% YoY)


[그룹별 매출(분기기준)]
- 전자상거래 매출 : 1007.9억 위안 (+9% YoY)

- 클라우드 : 317.42억 위안 (+13% YoY)
* AI 관련 매출이 6개분기 연속 세자릿수 성장. 우용밍 CEO는 향후에도 AI가 주도하는 클라우드 사업 매출 성장률이 높아질 것이며 장기적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임을 발표
* 멀티 모달 AI 기술 발전과 오픈소스를 확대하는 데 주력할 것

- 알리글로벌 디지털 : 377.56억 위안 (+32% YoY)

- 차이냐오 물류 : 282.41억 위안 (-1% YoY)

- 생활플랫폼 : 169.88억위안 (+12% YoY)


* 2024년 12월 31일 기준, 자사주 매입 가능 한도는 207억 달러 규모(유효기간은 2027년 3월까지)
알리바바 주가 +8.1% 급등. 1) 4Q24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이 오랜만에 두 자릿수(+13% YoY) 성장률을 회복하고, 2) 점유율을 잃어가던 중국 커머스 부문 실적도 안정됐기 때문
인공지능(AI) 석학인 앤드루 응 스탠퍼드대 교수는 “미국 빅테크 기업이 지금처럼 폐쇄적인 시스템을 고수한다면 ‘오픈 소스’ AI 생태계가 구축된 중국이 글로벌 ‘AI 공급망’을 지배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중국 항저우의 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지난달 내놓은 AI 모델 ‘R1’이 예상을 뛰어넘는 좋은 성능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는데, 지금의 방식을 미국이 고수한다면 중국의 AI 패권 장악이 우려된다는 뜻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89384?sid=104
美EIA, 트럼프 집권 후 첫 에너지전망…“원유價 하락, 가스價 상승, 태양광·풍력 계속 증가”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220027138512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전망

브렌트유 가격: 2024년 81달러 → 2025년 74달러 → 2026년 66달러
천연가스 가격: MMBtu당 2.2달러 → 3.8달러 → 4.2달러

📌LNG 수출 및 생산 전망

- LNG 수출량: 하루당 12Bcf(2024년) → 14Bcf(2025년) → 16Bcf(2026년)
- 천연가스 생산량: 하루당 103Bcf(2024년) → 105Bcf(2025년) → 107Bcf(2026년)
- 중국의 보복관세 영향 없음, 다른 국가들이 대체 구매 예상

📌재생에너지 설비 및 발전 비중 증가

- 태양광 설비: 125GW(2024년) → 155GW(2025년) → 181GW(2026년)
- 풍력 설비: 153GW(2024년) → 162GW(2025년) → 172GW(2026년)
- 태양광 발전 비중: 5%(2024년) → 7%(2025년) → 8%(2026년)
- 풍력 발전 비중: 11%(2025년) → 12%(2026년)

📌화석연료 발전 비중 감소

- 천연가스 발전 비중: 43%(2024년) → 40%(2025년) → 39%(2026년)
- 석탄 발전 비중: 16%(2024년) → 15%(2026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일주일 앞두고 목표가 상향…"블랙웰 공급 많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56328

📌키뱅크 애널리스트 존 빈, 엔비디아의 B200 칩 공급량이 예상보다 많다며 목표주가를 180달러 → 190달러로 상향

📌4분기(11~1월) 예상 실적:
- 매출 382억 달러 (시장 예상 380억 달러 상회)
- EPS(주당순이익) 85센트 (시장 예상 84센트 상회)

📌구글 클라우드, 엔비디아 GB200 NV 수냉식 랙 시스템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체험 기회 제공 발표.

📌HSBC 애널리스트 프랭크 리, 엔비디아 AI 칩의 장기 수요 우려에도 불구,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확대가 지속
Deepseek 등장에도 오히려 사용자가 급증한 ChatGPT

지난 6개월 사이 2억명, 2개월 사이 1억명의 이용자가 증가

中 딥시크 영향 없다?…"챗GPT 2월 기준 주간 이용자 4억명"
- 2개월만에 33%↑…오픈AI COO "기업 이용자도 200만명으로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25664?sid=104
수소차 양산 12년 만에 정관에 넣는 현대차...'수소 생태계' 속도 낸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22013402811810

📌현대차, 수소사업 정관에 포함... 수소 생태계 확장 가속화


현대자동차가 수소차 양산 12년 만에 정관 사업목적에 '수소사업 및 기타 관련사업'을 추가
다음달 20일 주주총회에서 이를 공식화할 예정

📌도진명 전 퀄컴 아시아 부회장, 수소사업 이사로 선임

- 도진명 전 부회장은 미국 에너지 기업 'Element Resources'에서 수소 사업 경험을 쌓은 전문가
- 현대차의 '수소 사회 실현' 목표 달성을 위한 전문 경영인으로 기대

📌신모델 '이니시움(뉴 넥쏘)'로 반등 노려

-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 650km 이상의 주행거리, 150kW 모터 출력
- 개선된 연료전지 시스템으로 성능 대폭 향상
- 장재훈 부회장 "수소차 비전을 명확히 전달할 기회"
일라이릴리(Eli Lilly)가 GLP-1 경구용 시장을 보는 시각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스케일인 것으로 보이며, 오는 2026년 비만약으로 ‘올포글리프론(orforglipron)’의 첫 출시를 앞두고 이미 5억5000만달러 규모의 ‘출시전 재고(pre-launch inventory)’를 확보했습니다.

이는 릴리가 지난 19일(현지시간) 공시한 내용을 통해 밝혀졌다.

업계에 따르면 이는 코로나19 백신과 맞먹는 수준의 출시전 재고 규모이고, 아직 올포글리프론 출시까지 1년이상의 시간이 남아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움직임입니다. 에버코어 에널리스트에 따르면 이는 매출기준으로는 100억달러 어치에 해당하는 재고량.

데이비드 릭스(David A. Ricks) 릴리 CEO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올포글리프론의 생산에 대해 “일반적인 제약적 관점(normal pharma sense)에서 완전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일차진료 의약품의 공급 수준을 의미합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377
"사업 참여해 달라" 한국에 온 러브콜...트럼프 관세 방패될 '기회의 땅' [지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56162?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설리번 의원은 "한국이 중동에서 가스를 사는 대신 알래스카에서 더 수입하면 좋겠다"고 요청했습니다.

설리번 의원은 프레젠테이션 자료까지 보여주며 사업계획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알래스카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약 1300㎞ 구간 가스관 설치 사업에도 한국이 참여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최태원 회장 "조선 등 6대 분야 협력을"...美 백악관 고위 인사 면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1643?sid=101

이와 더불어 최근 미국 정부의 관세 등을 언급하며 정책의 예측가능성이 필요하다는 입장과 함께 조선, 에너지, 원전, AI·반도체, 모빌리티, 소재·부품·장비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미 양국 간 전략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20여 경제사절단을 만났으나, 이번 한국 민간 사절단과의 논의가 가장 생산적이었다는 반응과 함께 조선 등 협력 방안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했다고 상의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