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트럼프 720조원 요구에 굴복하나…광물협정 타결 임박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군사·재정 지원에 대한 대가로 우크라이나에 요구해온 광물 협정의 타결이 임박해 보인다.
양국 간 경제협력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강화한다는 이 구상은 우크라이나도 원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5천억달러(약 720조원)라는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면서도 우크라이나에 절실한 안보 보장을 제시하지 않아 그간 양국 입장이 평행선을 달렸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는 23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와 광물 협상 상황에 대해 "난 이번 주 합의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400420007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군사·재정 지원에 대한 대가로 우크라이나에 요구해온 광물 협정의 타결이 임박해 보인다.
양국 간 경제협력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강화한다는 이 구상은 우크라이나도 원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5천억달러(약 720조원)라는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면서도 우크라이나에 절실한 안보 보장을 제시하지 않아 그간 양국 입장이 평행선을 달렸다.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는 23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와 광물 협상 상황에 대해 "난 이번 주 합의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4004200071
Naver
美 "이번주 우크라 광물협정 타결 전망"…720조원 규모 압박
미국 고위 관리들이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이 이번 주에 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가 지난주 협정을 거부했지만, 생각을 바꿔 이번 주에는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속보]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 평화 또는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위해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혀
삼성, ‘엔비디아 반드시 뚫어라’ 올해 전 세계 AI용 웨이퍼 77% 독점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220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220
www.autodaily.co.kr
삼성, ‘엔비디아 반드시 뚫어라’ 올해 전 세계 AI용 웨이퍼 77% 독점 - 엠투데이
[엠투데이 이상원기자] 미국 반도체 설계. 제조업체인 엔비디아(NVIDIA)가 올해 GPU 게임, 프로페셔널 그래픽 카드, GPU AI 가속기용 AI 웨이퍼 사용량이 7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모건 스탠리의 최신 분석 ...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유럽 선거 진행상황 및 증시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독일 연방의회 총선 결과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은 유로존 내에서도 프랑스와 함께 영향력이 큰 국가로 향후 유럽을 포함한 선진국 투자 시 주목해야 하는 지역입니다.
독일의 정당 교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 선거 진행 상황 및 정당별 주요 정책 방향성 요약
①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CDU/CSU): 1위, 208석, 28.5%
→ 중도 우파 성향으로 평가
→ 최종 제 1당 확보 시, 프리드리히 메르츠 대표가 총리가 될 것으로 예상
→ 취임 첫날부터 국경 전명 봉쇄, 불법 입국 거부 공약 시행 가능성 시사
→ 원전 중단 조치 재검토 계획. 기존 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에너지 가격 부담을 확대 시킨 것으로 평가
→ 미국과 협력 필요성 강조
② 독일을 위한 대안(AfD): 2위, 151석, 20.7%
→ 극우 성향으로 평가되나, CDU/CSU와 협상 의사 발표
→ SPD를 넘어서 제 2당으로 도약
→ 미국 공화당 및 일론 머스크와의 관계가 정치적 위상 강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평가
③ 사회민주당(SPD): 3위, 121석, 16.5%
→ 중도 좌파 성향으로 평가되는 기존 집권당
→ 친 EU, 친미 기조를 기반으로 러시아와도 협력
④ 녹색당(GRUNE): 4위, 85석, 11.7%
→ 좌파 성향 강한 정당으로 평가
→ 미국과의 협력보다 독립적인 외교 유지해야 한다는 점 강조
----------------
● 향후 증시 영향
- 유럽은 2024년 말 밸류에이션 부담 낮았고, 아시아/남미 국가 대비 미국 관세 부담 제한적이었으며, ECB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연초 반등 컸던 지역
- 연초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높아진 만큼 단기 상승 속도는 둔화 예상. 다만 중장기 추가 상승 여력은 보유 판단
- 독일은 프랑스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낮고, 대형 기업 실적 양호하며, 기준금리 인하 수혜 업체 비중 높다는 점에서 선호
- 3, 4월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관세 정책 영향이 프랑스 대비로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독일 정치 불확실성 완화되는 점도 투자 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지역별 투자 매력도는 영국>유로존. 유로존 내에서는 독일>프랑스
- 업종별로는 대형 제조업/인프라 업체 선호 입장 유지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독일 연방의회 총선 결과가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은 유로존 내에서도 프랑스와 함께 영향력이 큰 국가로 향후 유럽을 포함한 선진국 투자 시 주목해야 하는 지역입니다.
독일의 정당 교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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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진행 상황 및 정당별 주요 정책 방향성 요약
① 기독민주당/기독사회당(CDU/CSU): 1위, 208석, 28.5%
→ 중도 우파 성향으로 평가
→ 최종 제 1당 확보 시, 프리드리히 메르츠 대표가 총리가 될 것으로 예상
→ 취임 첫날부터 국경 전명 봉쇄, 불법 입국 거부 공약 시행 가능성 시사
→ 원전 중단 조치 재검토 계획. 기존 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에너지 가격 부담을 확대 시킨 것으로 평가
→ 미국과 협력 필요성 강조
② 독일을 위한 대안(AfD): 2위, 151석, 20.7%
→ 극우 성향으로 평가되나, CDU/CSU와 협상 의사 발표
→ SPD를 넘어서 제 2당으로 도약
→ 미국 공화당 및 일론 머스크와의 관계가 정치적 위상 강화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평가
③ 사회민주당(SPD): 3위, 121석, 16.5%
→ 중도 좌파 성향으로 평가되는 기존 집권당
→ 친 EU, 친미 기조를 기반으로 러시아와도 협력
④ 녹색당(GRUNE): 4위, 85석, 11.7%
→ 좌파 성향 강한 정당으로 평가
→ 미국과의 협력보다 독립적인 외교 유지해야 한다는 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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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증시 영향
- 유럽은 2024년 말 밸류에이션 부담 낮았고, 아시아/남미 국가 대비 미국 관세 부담 제한적이었으며, ECB 추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연초 반등 컸던 지역
- 연초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높아진 만큼 단기 상승 속도는 둔화 예상. 다만 중장기 추가 상승 여력은 보유 판단
- 독일은 프랑스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 낮고, 대형 기업 실적 양호하며, 기준금리 인하 수혜 업체 비중 높다는 점에서 선호
- 3, 4월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관세 정책 영향이 프랑스 대비로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독일 정치 불확실성 완화되는 점도 투자 심리 개선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지역별 투자 매력도는 영국>유로존. 유로존 내에서는 독일>프랑스
- 업종별로는 대형 제조업/인프라 업체 선호 입장 유지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큰 이변은 없었습니다.
다만 자유민주당(FDP) 4.9%, BSW 4.7%를 취득해 원내 진출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좌파당이 8.5%를 득표해 연정 구상에서 대연정과 자메이카 연정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4001951082?section=news&site=major_news01
다만 자유민주당(FDP) 4.9%, BSW 4.7%를 취득해 원내 진출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좌파당이 8.5%를 득표해 연정 구상에서 대연정과 자메이카 연정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4001951082?section=news&site=major_news01
연합뉴스
독일 총선 기민·기사당 1위, 극우 약진…3년만에 보수정권 예고(종합) | 연합뉴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23일(현지시간) 치러진 독일 연방의회 총선거에서 중도보수 기독민주당(CDU)·기독사회당(CSU) 연합이 ...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한-중 간 좁혀지거나 역전당한 기술 격차
2024년 기준,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은 중국에 역전
2024년 기준,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은 중국에 역전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중국 양회 관련주
1) 일정 : 3/4~3/11, 3/5일 전인대
2) 예상 : 대규모 경기 부양책 예상 (사상 최대 규모인 3조 위안의 국채 발행이 기대)
3) 중국 양회 관련섹터 :
철강, 화장품, 화학
여행항공면세, 엔터, 게임
소비주, 저출산, 미디어콘텐츠,
국내상장 중국기업
*요정도만 미리 인지해두시면 되겠군여. 저는 최소한의 핵심공부만 좋아합니다 ㅎ 2월 마지막주 무난히 보내보자고요.
1) 일정 : 3/4~3/11, 3/5일 전인대
2) 예상 : 대규모 경기 부양책 예상 (사상 최대 규모인 3조 위안의 국채 발행이 기대)
3) 중국 양회 관련섹터 :
철강, 화장품, 화학
여행항공면세, 엔터, 게임
소비주, 저출산, 미디어콘텐츠,
국내상장 중국기업
*요정도만 미리 인지해두시면 되겠군여. 저는 최소한의 핵심공부만 좋아합니다 ㅎ 2월 마지막주 무난히 보내보자고요.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섹터코멘트_반도체_250224.pdf
622.6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진형
[반도체] - 레거시 바닥에 대한 고민
1) 레거시,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업체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 레거시 노출도가 큰 소부장 업체들은 실적을 확인하며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
- SK하이닉스 M15X 투자, 선단공정 Migration(300단 NAND 및 1c 양산), CoWoS CAPA 증설, 중국 메모리 업체향 투자 모멘텀이 살아있는 디아이티, 유진테크, HPSP, 파크시스템스를 관심종목으로 제시
2) 범용 메모리 2H25 회복은 공급 감소가 주요 원인
- 이번 레거시 반등 기대감 역시 근본적인 수요 개선보다는 공급 감소로 인해 촉발. 작년 상반기와 다른 상승 흐름 지속 위해서는 IT 세트 수요 개선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 필요
- 현재 부품 재고는 DRAM 기준 PC 약 16주, 스마트폰 약 12주 수준으로 정상 재고(6~8주)보다 높게 유지. 메모리 업체 DRAM 재고는 정상 수준에 가까워 IT기기 수요가 2~3분기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가 관건. 다만 NAND는 Kioxia 기준 현재 재고일수 약 14주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
- 또한 이구환신 정책은 주로 6,000위안 미만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여 중국 메모리 업체 재고를 우선적으로 소진시킬 전망
3) AI는 여전히 훈풍, 중국 AI 투자도 합류
- 중국 내 AI 투자 증가 관련 이수페타시스 매수를 추천
- 알리바바는 3년간 최소 480억 달러의 Capex를 AI에 집행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 10년간의 Capex 총액보다 큰 규모
- 텐센트와 바이두 역시 올해 AI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으로 중국 내 AI 인프라 확보 본격화
- DeepSeek 이후 중국 내 AI 개발 붐이 나타나고 있어 NVIDIA H시리즈를 포함한 칩 수요 역시 지속 증가할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반도체] - 레거시 바닥에 대한 고민
1) 레거시,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업체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
- 레거시 노출도가 큰 소부장 업체들은 실적을 확인하며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
- SK하이닉스 M15X 투자, 선단공정 Migration(300단 NAND 및 1c 양산), CoWoS CAPA 증설, 중국 메모리 업체향 투자 모멘텀이 살아있는 디아이티, 유진테크, HPSP, 파크시스템스를 관심종목으로 제시
2) 범용 메모리 2H25 회복은 공급 감소가 주요 원인
- 이번 레거시 반등 기대감 역시 근본적인 수요 개선보다는 공급 감소로 인해 촉발. 작년 상반기와 다른 상승 흐름 지속 위해서는 IT 세트 수요 개선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 필요
- 현재 부품 재고는 DRAM 기준 PC 약 16주, 스마트폰 약 12주 수준으로 정상 재고(6~8주)보다 높게 유지. 메모리 업체 DRAM 재고는 정상 수준에 가까워 IT기기 수요가 2~3분기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가 관건. 다만 NAND는 Kioxia 기준 현재 재고일수 약 14주 수준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
- 또한 이구환신 정책은 주로 6,000위안 미만 중저가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하여 중국 메모리 업체 재고를 우선적으로 소진시킬 전망
3) AI는 여전히 훈풍, 중국 AI 투자도 합류
- 중국 내 AI 투자 증가 관련 이수페타시스 매수를 추천
- 알리바바는 3년간 최소 480억 달러의 Capex를 AI에 집행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 10년간의 Capex 총액보다 큰 규모
- 텐센트와 바이두 역시 올해 AI 투자를 대폭 확대할 계획으로 중국 내 AI 인프라 확보 본격화
- DeepSeek 이후 중국 내 AI 개발 붐이 나타나고 있어 NVIDIA H시리즈를 포함한 칩 수요 역시 지속 증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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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피부에 투자하라: 의료 관광 투어 가이드
▶️ 의료 관광, 2027년까지 6배 성장
1. 이제 겨우 회복, 한한령의 진짜 수혜
2. 무려 관광객의 10%가 의료 관광을 위해 한국에 온다
3. 평일과 주말 저녁, 주요 상권을 기억하라
▶️ 의료 관광, Deep dive
1. 외국인들은 어떻게 피부과를 찾아올까? SNS를 활용하라
2. 수수료 30%짜리 사업이 있다고?
3. 외국인 환자들은 왜 한국을 찾을까?
4. 현직자 인터뷰(통역)
5. 환급도 받아가세요~
6. 의정 파업 장기화로 신규 일반의 개원도 증가세. 해외 진출도?
▶️ 투자전략
1. 블록버스터 or 턴어라운드
2. Galderma 45배, 국내 기업 저평가 받을 필요 있을까?
▶️ 종목별 투자의견
클래시스(BUY, TP 7.2만원) - 의료 관광 필수 소비재
휴젤(BUY, TP 45만원) - 찐 중국 수혜주
파마리서치(BUY, TP 39만원(상향)) - 디밸류 요소 제거 중
원텍(BUY, TP 1만원(상향)) - 오래 쉬었다
엘앤씨바이오(Not Rated) - 중국과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i7EXHh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피부에 투자하라: 의료 관광 투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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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외국인 환자들은 왜 한국을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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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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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alderma 45배, 국내 기업 저평가 받을 필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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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BUY, TP 39만원(상향)) - 디밸류 요소 제거 중
원텍(BUY, TP 1만원(상향)) - 오래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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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i7EXHh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Telegra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트렌드포스, 휴머노이드가 미중 전쟁의 다음 전장이 될 것이며, 가격 차별화와 계층화된 응용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한국이 산업용 로봇 설치 부문에서 상위 5개국으로 꾸준히 위치하고 있으며, 25년까지 관련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발전된 AI 생태계에 우위가 있으며, 중국은 강력한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향후 제품 가격의 변동성과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기술적으로 미국 기업은 AI 훈련 분야에서 우위를 보임. 최초의 VLA 모델 개발, 구글 제미나이 2.0과의 통합,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이 이에 포함. 엔비디아와 퀄컴 등은 150 TOPS를 초과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제공하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은 고성능 MCU를 통해 AI 기반 로봇 생태계 구축. 미 정부는 주로 스마트 로봇, 자율 시스템, 우주 로봇, 군사용 로봇에 투자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초기 응용 분야로 제조, 창고, 물류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휴머노이드 제조를 위한 자급자족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초점. 중국 기업들은 로봇의 총 비용 중 55%를 차지하는 Movement Plane에 대한 강력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어리스 모터, 6D 힘/토크 센서, 하모닉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활발히 진출 중.
■ 미국 기업들은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 중 페이로드 용량과 배터리 수명을 중요시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둠. 중국 기업들은 자유롭고 다양한 전신 및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로봇 분야 내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향후 5년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산업 발전을 촉진하며 상당한 가격 격차 및 계층화된 응용 분야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4-12481.html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한국이 산업용 로봇 설치 부문에서 상위 5개국으로 꾸준히 위치하고 있으며, 25년까지 관련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발전된 AI 생태계에 우위가 있으며, 중국은 강력한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향후 제품 가격의 변동성과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기술적으로 미국 기업은 AI 훈련 분야에서 우위를 보임. 최초의 VLA 모델 개발, 구글 제미나이 2.0과의 통합,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이 이에 포함. 엔비디아와 퀄컴 등은 150 TOPS를 초과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제공하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은 고성능 MCU를 통해 AI 기반 로봇 생태계 구축. 미 정부는 주로 스마트 로봇, 자율 시스템, 우주 로봇, 군사용 로봇에 투자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초기 응용 분야로 제조, 창고, 물류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휴머노이드 제조를 위한 자급자족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초점. 중국 기업들은 로봇의 총 비용 중 55%를 차지하는 Movement Plane에 대한 강력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어리스 모터, 6D 힘/토크 센서, 하모닉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활발히 진출 중.
■ 미국 기업들은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 중 페이로드 용량과 배터리 수명을 중요시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둠. 중국 기업들은 자유롭고 다양한 전신 및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로봇 분야 내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향후 5년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산업 발전을 촉진하며 상당한 가격 격차 및 계층화된 응용 분야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4-12481.html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의무’ 상법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상법 개정안은 이사가 충실해야 하는 대상을 기존의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넓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상장 회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조항도 개정안에 담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30956
"상법 개정안은 이사가 충실해야 하는 대상을 기존의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넓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상장 회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조항도 개정안에 담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30956
Naver
野,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의무' 상법개정안 법사소위 처리
상장회사 전자 주주총회 도입 의무화도…與, 표결처리 전 퇴장 박경준 오규진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법안심사제1소위를 열어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 의무 등을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소위는
Forwarded from 루팡
ASUS와 GIGABYTE, NVIDIA 생태계에서 AI 서버 대형 수주… 미국 생산 선제 배치
AI 서버 공급망이 최신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NVIDIA의 새로운 재무 전망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GB200의 대량 생산 지연과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주문 축소에 대한 루머도 곧 불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ASUS와 GIGABYTE, 선제적 미국 투자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관세 대응과 계속해서 몰려드는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서버 제조업체들은 미국을 포함한 해외 공장 설립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대형 조립 업체인 Quanta, Foxconn, Wistron, Inventec 외에도 GIGABYTE와 ASUS도 이미 선제적으로 미국 생산 기반을 강화해왔습니다.
특히 GIGABYTE는 미국 내 서버 생산 라인을 7월부터 양산할 예정이며, CoreWeave로부터 대규모 주문을 수주했을 뿐만 아니라 NVIDIA가 투자한 Nebius와도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GIGABYTE, 2025년 매출 2,500억 대만 달러 예상
AI 서버가 기업들의 매출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는 GIGABYTE의 사례로 명확히 드러납니다. GIGABYTE의 2024년 서버 매출은 이미 여러 차례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5년에는 고가의 GB200 칩이 기여하면서 연간 2,300억~2,500억 대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NVIDIA의 GB200, 생산 지연 루머 불식
GB200의 대량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이는 TSMC의 CoWoS-L 수율 저하, 과열 및 칩 연결 설계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NVIDIA CEO인 Jensen Huang은 여러 차례 직접 루머를 부인하며, 2024년 11월부터 GB200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공급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AI 서버 수요의 지속적 증가
미국이 중국의 AI 발전을 전면 봉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AI 수요는 여전히 증가세에 있습니다.
- Foxconn의 경우, 2024년 4분기 매출이 2.13조 대만 달러로 분기별 15.03%, 연간 15.17%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Quanta는 2024년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5년 1월에도 동월 기준 최고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GB200의 공급이 본격화되면 AI 서버 사업은 연간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IGABYTE, GB200 서버 수주 확대
GIGABYTE는 이미 GB200의 우선 공급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2025년 전체 서버 매출이 2,500억 대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oreWeave의 GB300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새로운 서버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동남아 고객 수요에 맞춰 말레이시아에서도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ASUS,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조기 목표 달성
과거 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집중했던 ASUS는 이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으로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 2023년에 미국 내 서버 생산 라인을 구축해 관세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원래 2027년까지 목표로 했던 서버 매출 5배 성장 계획을 2024년에 조기 달성했으며, 그룹 전체 매출 비중에서 서버 부문이 15%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ASUS 역시 GB200의 우선 공급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NVIDIA GTC에 주요 스폰서로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 투자 가속화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Quanta, Foxconn, Wistron 등의 대만 업체들도 미국 내 생산 설비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텍사스가 새로운 생산 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60&id=0000715057_1CXL2S246QC5XB6QRXX9B
AI 서버 공급망이 최신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NVIDIA의 새로운 재무 전망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GB200의 대량 생산 지연과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주문 축소에 대한 루머도 곧 불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ASUS와 GIGABYTE, 선제적 미국 투자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관세 대응과 계속해서 몰려드는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서버 제조업체들은 미국을 포함한 해외 공장 설립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대형 조립 업체인 Quanta, Foxconn, Wistron, Inventec 외에도 GIGABYTE와 ASUS도 이미 선제적으로 미국 생산 기반을 강화해왔습니다.
특히 GIGABYTE는 미국 내 서버 생산 라인을 7월부터 양산할 예정이며, CoreWeave로부터 대규모 주문을 수주했을 뿐만 아니라 NVIDIA가 투자한 Nebius와도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GIGABYTE, 2025년 매출 2,500억 대만 달러 예상
AI 서버가 기업들의 매출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는 GIGABYTE의 사례로 명확히 드러납니다. GIGABYTE의 2024년 서버 매출은 이미 여러 차례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5년에는 고가의 GB200 칩이 기여하면서 연간 2,300억~2,500억 대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NVIDIA의 GB200, 생산 지연 루머 불식
GB200의 대량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이는 TSMC의 CoWoS-L 수율 저하, 과열 및 칩 연결 설계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NVIDIA CEO인 Jensen Huang은 여러 차례 직접 루머를 부인하며, 2024년 11월부터 GB200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공급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AI 서버 수요의 지속적 증가
미국이 중국의 AI 발전을 전면 봉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AI 수요는 여전히 증가세에 있습니다.
- Foxconn의 경우, 2024년 4분기 매출이 2.13조 대만 달러로 분기별 15.03%, 연간 15.17%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Quanta는 2024년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5년 1월에도 동월 기준 최고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GB200의 공급이 본격화되면 AI 서버 사업은 연간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IGABYTE, GB200 서버 수주 확대
GIGABYTE는 이미 GB200의 우선 공급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2025년 전체 서버 매출이 2,500억 대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oreWeave의 GB300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새로운 서버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동남아 고객 수요에 맞춰 말레이시아에서도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ASUS,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조기 목표 달성
과거 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집중했던 ASUS는 이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으로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 2023년에 미국 내 서버 생산 라인을 구축해 관세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원래 2027년까지 목표로 했던 서버 매출 5배 성장 계획을 2024년에 조기 달성했으며, 그룹 전체 매출 비중에서 서버 부문이 15%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ASUS 역시 GB200의 우선 공급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NVIDIA GTC에 주요 스폰서로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 투자 가속화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Quanta, Foxconn, Wistron 등의 대만 업체들도 미국 내 생산 설비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텍사스가 새로운 생산 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60&id=0000715057_1CXL2S246QC5XB6QRXX9B
DIGITIMES 科技網
華碩、技嘉再奪NVIDIA體系AI大單 超前佈署美國製造
AI伺服器供應鏈陸續公布最新業績,市場則預期,NVIDIA後續最新財測,將再度令各界驚艷,GB200延遲放量、CSP大廠砍單等傳言,估計會不攻自破。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Microsoft의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관련 Comment
📍MS의 공급 과잉 가능성 제기는 충격적이기는 하나 이는 최근 AI 시장 및 동사를 둘러싼 투자 변화에 따른 영향이 크다는 판단. 특히 오픈AI의 수요를 감안한 용량 예측에 대한 수정이 필요해졌기 때문
1) 오픈AI의 독립 움직임으로 인해 MS의 애저 클라우드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 (2030년까지 오픈AI는 데이터센터 용량 중 75%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이전할 계획)
2) Grok-3 같은 오픈소스 AI의 부상으로 폐쇄형 AI 서비스 경쟁력 약화
3) 최근 기업들의 멀티클라우드 전략 확대로 MS의 클라우드 독점 구조 약화
📍MS가 최근 데이터센터를 위해 Three Mile Island의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계약을 막 체결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멈추지는 않을 것
📍사티아 나델라 2/20 팟캐스트 코멘트를 통해 AI 자체에 대한 의견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
"나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잘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본질적으로 보면, 샘(Altman)과 다른 사람들이 설명했던 것처럼, ‘지능은 컴퓨팅의 로그(log)에 비례한다’는 개념이 있다. 따라서 더 많은 컴퓨팅을 확보하는 기업이 궁극적인 승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AI 워크로드는 우리에게 있어 하늘에서 내려온 축복과도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더 많은 컴퓨팅을 원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학습(Training)뿐만 아니라, 이제는 테스트(Test)에서도 마찬가지다. AI 에이전트(AI agent)는 단순히 한 명의 사람이 프로그램을 호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한 사람이 프로그램을 호출하고, 그 프로그램이 또 다른 여러 프로그램을 호출한다. 즉, 이 과정에서 컴퓨팅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사업(Azure 포함)은 엄청난 수요와 규모 확장을 경험할 것이다."
"우리는 현실적으로 경제 성장 문제에 직면해있다. 단순히 모델을 만드는 경쟁이 아니라 사용가치가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경쟁으로 가야한다. 과잉투자가 일어날 수 있지만 더 많은 에너지와 컴퓨팅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이미 시장에 전해지면서 기업을 넘어 국가들도 자본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리스 사업(leaser)이 정말 기대된다. 우리는 많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도 하고 임대하기 때문. 27~28년에는 컴퓨팅 인프라 구축으로 낮은 가격에 엄청난 용량을 임대할 수 있을 것이다"
📍MS의 공급 과잉 가능성 제기는 충격적이기는 하나 이는 최근 AI 시장 및 동사를 둘러싼 투자 변화에 따른 영향이 크다는 판단. 특히 오픈AI의 수요를 감안한 용량 예측에 대한 수정이 필요해졌기 때문
1) 오픈AI의 독립 움직임으로 인해 MS의 애저 클라우드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 (2030년까지 오픈AI는 데이터센터 용량 중 75%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이전할 계획)
2) Grok-3 같은 오픈소스 AI의 부상으로 폐쇄형 AI 서비스 경쟁력 약화
3) 최근 기업들의 멀티클라우드 전략 확대로 MS의 클라우드 독점 구조 약화
📍MS가 최근 데이터센터를 위해 Three Mile Island의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계약을 막 체결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멈추지는 않을 것
📍사티아 나델라 2/20 팟캐스트 코멘트를 통해 AI 자체에 대한 의견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
"나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잘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본질적으로 보면, 샘(Altman)과 다른 사람들이 설명했던 것처럼, ‘지능은 컴퓨팅의 로그(log)에 비례한다’는 개념이 있다. 따라서 더 많은 컴퓨팅을 확보하는 기업이 궁극적인 승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AI 워크로드는 우리에게 있어 하늘에서 내려온 축복과도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더 많은 컴퓨팅을 원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학습(Training)뿐만 아니라, 이제는 테스트(Test)에서도 마찬가지다. AI 에이전트(AI agent)는 단순히 한 명의 사람이 프로그램을 호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한 사람이 프로그램을 호출하고, 그 프로그램이 또 다른 여러 프로그램을 호출한다. 즉, 이 과정에서 컴퓨팅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사업(Azure 포함)은 엄청난 수요와 규모 확장을 경험할 것이다."
"우리는 현실적으로 경제 성장 문제에 직면해있다. 단순히 모델을 만드는 경쟁이 아니라 사용가치가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경쟁으로 가야한다. 과잉투자가 일어날 수 있지만 더 많은 에너지와 컴퓨팅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이미 시장에 전해지면서 기업을 넘어 국가들도 자본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리스 사업(leaser)이 정말 기대된다. 우리는 많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도 하고 임대하기 때문. 27~28년에는 컴퓨팅 인프라 구축으로 낮은 가격에 엄청난 용량을 임대할 수 있을 것이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efferies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TD코웬의 리포트에 대해서 강하게 부정했으며, 그들의 데이터센터 전략에 대해 변한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