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피부에 투자하라: 의료 관광 투어 가이드
▶️ 의료 관광, 2027년까지 6배 성장
1. 이제 겨우 회복, 한한령의 진짜 수혜
2. 무려 관광객의 10%가 의료 관광을 위해 한국에 온다
3. 평일과 주말 저녁, 주요 상권을 기억하라
▶️ 의료 관광, Deep dive
1. 외국인들은 어떻게 피부과를 찾아올까? SNS를 활용하라
2. 수수료 30%짜리 사업이 있다고?
3. 외국인 환자들은 왜 한국을 찾을까?
4. 현직자 인터뷰(통역)
5. 환급도 받아가세요~
6. 의정 파업 장기화로 신규 일반의 개원도 증가세. 해외 진출도?
▶️ 투자전략
1. 블록버스터 or 턴어라운드
2. Galderma 45배, 국내 기업 저평가 받을 필요 있을까?
▶️ 종목별 투자의견
클래시스(BUY, TP 7.2만원) - 의료 관광 필수 소비재
휴젤(BUY, TP 45만원) - 찐 중국 수혜주
파마리서치(BUY, TP 39만원(상향)) - 디밸류 요소 제거 중
원텍(BUY, TP 1만원(상향)) - 오래 쉬었다
엘앤씨바이오(Not Rated) - 중국과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i7EXHh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피부에 투자하라: 의료 관광 투어 가이드
▶️ 의료 관광, 2027년까지 6배 성장
1. 이제 겨우 회복, 한한령의 진짜 수혜
2. 무려 관광객의 10%가 의료 관광을 위해 한국에 온다
3. 평일과 주말 저녁, 주요 상권을 기억하라
▶️ 의료 관광, Deep dive
1. 외국인들은 어떻게 피부과를 찾아올까? SNS를 활용하라
2. 수수료 30%짜리 사업이 있다고?
3. 외국인 환자들은 왜 한국을 찾을까?
4. 현직자 인터뷰(통역)
5. 환급도 받아가세요~
6. 의정 파업 장기화로 신규 일반의 개원도 증가세. 해외 진출도?
▶️ 투자전략
1. 블록버스터 or 턴어라운드
2. Galderma 45배, 국내 기업 저평가 받을 필요 있을까?
▶️ 종목별 투자의견
클래시스(BUY, TP 7.2만원) - 의료 관광 필수 소비재
휴젤(BUY, TP 45만원) - 찐 중국 수혜주
파마리서치(BUY, TP 39만원(상향)) - 디밸류 요소 제거 중
원텍(BUY, TP 1만원(상향)) - 오래 쉬었다
엘앤씨바이오(Not Rated) - 중국과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i7EXHh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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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트렌드포스, 휴머노이드가 미중 전쟁의 다음 전장이 될 것이며, 가격 차별화와 계층화된 응용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한국이 산업용 로봇 설치 부문에서 상위 5개국으로 꾸준히 위치하고 있으며, 25년까지 관련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발전된 AI 생태계에 우위가 있으며, 중국은 강력한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향후 제품 가격의 변동성과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기술적으로 미국 기업은 AI 훈련 분야에서 우위를 보임. 최초의 VLA 모델 개발, 구글 제미나이 2.0과의 통합,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이 이에 포함. 엔비디아와 퀄컴 등은 150 TOPS를 초과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제공하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은 고성능 MCU를 통해 AI 기반 로봇 생태계 구축. 미 정부는 주로 스마트 로봇, 자율 시스템, 우주 로봇, 군사용 로봇에 투자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초기 응용 분야로 제조, 창고, 물류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휴머노이드 제조를 위한 자급자족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초점. 중국 기업들은 로봇의 총 비용 중 55%를 차지하는 Movement Plane에 대한 강력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어리스 모터, 6D 힘/토크 센서, 하모닉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활발히 진출 중.
■ 미국 기업들은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 중 페이로드 용량과 배터리 수명을 중요시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둠. 중국 기업들은 자유롭고 다양한 전신 및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로봇 분야 내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향후 5년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산업 발전을 촉진하며 상당한 가격 격차 및 계층화된 응용 분야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4-12481.html
■ 미국, 중국, 일본, 독일, 한국이 산업용 로봇 설치 부문에서 상위 5개국으로 꾸준히 위치하고 있으며, 25년까지 관련 프로젝트에 13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것으로 예상
■ 미국은 발전된 AI 생태계에 우위가 있으며, 중국은 강력한 공급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음. 이는 향후 제품 가격의 변동성과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기술적으로 미국 기업은 AI 훈련 분야에서 우위를 보임. 최초의 VLA 모델 개발, 구글 제미나이 2.0과의 통합,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이 이에 포함. 엔비디아와 퀄컴 등은 150 TOPS를 초과하는 컴퓨팅 파워를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제공하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은 고성능 MCU를 통해 AI 기반 로봇 생태계 구축. 미 정부는 주로 스마트 로봇, 자율 시스템, 우주 로봇, 군사용 로봇에 투자하고 있음.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테슬라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같은 회사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초기 응용 분야로 제조, 창고, 물류에 집중하고 있음
■ 중국은 휴머노이드 제조를 위한 자급자족 가능한 공급망 구축 및 핵심 부품 개발에 초점. 중국 기업들은 로봇의 총 비용 중 55%를 차지하는 Movement Plane에 대한 강력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어리스 모터, 6D 힘/토크 센서, 하모닉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에 활발히 진출 중.
■ 미국 기업들은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 중 페이로드 용량과 배터리 수명을 중요시하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둠. 중국 기업들은 자유롭고 다양한 전신 및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있음. 이러한 로봇 분야 내 미국과 중국의 차이는 향후 5년간 산업용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산업 발전을 촉진하며 상당한 가격 격차 및 계층화된 응용 분야를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50224-12481.html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의무’ 상법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상법 개정안은 이사가 충실해야 하는 대상을 기존의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넓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상장 회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조항도 개정안에 담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30956
"상법 개정안은 이사가 충실해야 하는 대상을 기존의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넓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상장 회사의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무화하는 조항도 개정안에 담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230956
Naver
野, '주주에 대한 이사 충실의무' 상법개정안 법사소위 처리
상장회사 전자 주주총회 도입 의무화도…與, 표결처리 전 퇴장 박경준 오규진 기자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법안심사제1소위를 열어 주주에 대한 이사의 충실 의무 등을 골자로 한 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소위는
Forwarded from 루팡
ASUS와 GIGABYTE, NVIDIA 생태계에서 AI 서버 대형 수주… 미국 생산 선제 배치
AI 서버 공급망이 최신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NVIDIA의 새로운 재무 전망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GB200의 대량 생산 지연과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주문 축소에 대한 루머도 곧 불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ASUS와 GIGABYTE, 선제적 미국 투자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관세 대응과 계속해서 몰려드는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서버 제조업체들은 미국을 포함한 해외 공장 설립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대형 조립 업체인 Quanta, Foxconn, Wistron, Inventec 외에도 GIGABYTE와 ASUS도 이미 선제적으로 미국 생산 기반을 강화해왔습니다.
특히 GIGABYTE는 미국 내 서버 생산 라인을 7월부터 양산할 예정이며, CoreWeave로부터 대규모 주문을 수주했을 뿐만 아니라 NVIDIA가 투자한 Nebius와도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GIGABYTE, 2025년 매출 2,500억 대만 달러 예상
AI 서버가 기업들의 매출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는 GIGABYTE의 사례로 명확히 드러납니다. GIGABYTE의 2024년 서버 매출은 이미 여러 차례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5년에는 고가의 GB200 칩이 기여하면서 연간 2,300억~2,500억 대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NVIDIA의 GB200, 생산 지연 루머 불식
GB200의 대량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이는 TSMC의 CoWoS-L 수율 저하, 과열 및 칩 연결 설계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NVIDIA CEO인 Jensen Huang은 여러 차례 직접 루머를 부인하며, 2024년 11월부터 GB200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공급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AI 서버 수요의 지속적 증가
미국이 중국의 AI 발전을 전면 봉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AI 수요는 여전히 증가세에 있습니다.
- Foxconn의 경우, 2024년 4분기 매출이 2.13조 대만 달러로 분기별 15.03%, 연간 15.17%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Quanta는 2024년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5년 1월에도 동월 기준 최고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GB200의 공급이 본격화되면 AI 서버 사업은 연간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IGABYTE, GB200 서버 수주 확대
GIGABYTE는 이미 GB200의 우선 공급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2025년 전체 서버 매출이 2,500억 대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oreWeave의 GB300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새로운 서버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동남아 고객 수요에 맞춰 말레이시아에서도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ASUS,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조기 목표 달성
과거 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집중했던 ASUS는 이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으로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 2023년에 미국 내 서버 생산 라인을 구축해 관세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원래 2027년까지 목표로 했던 서버 매출 5배 성장 계획을 2024년에 조기 달성했으며, 그룹 전체 매출 비중에서 서버 부문이 15%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ASUS 역시 GB200의 우선 공급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NVIDIA GTC에 주요 스폰서로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 투자 가속화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Quanta, Foxconn, Wistron 등의 대만 업체들도 미국 내 생산 설비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텍사스가 새로운 생산 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60&id=0000715057_1CXL2S246QC5XB6QRXX9B
AI 서버 공급망이 최신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NVIDIA의 새로운 재무 전망이 다시 한 번 놀라움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GB200의 대량 생산 지연과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주문 축소에 대한 루머도 곧 불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ASUS와 GIGABYTE, 선제적 미국 투자
공급망 관계자에 따르면, 관세 대응과 계속해서 몰려드는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서버 제조업체들은 미국을 포함한 해외 공장 설립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대형 조립 업체인 Quanta, Foxconn, Wistron, Inventec 외에도 GIGABYTE와 ASUS도 이미 선제적으로 미국 생산 기반을 강화해왔습니다.
특히 GIGABYTE는 미국 내 서버 생산 라인을 7월부터 양산할 예정이며, CoreWeave로부터 대규모 주문을 수주했을 뿐만 아니라 NVIDIA가 투자한 Nebius와도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GIGABYTE, 2025년 매출 2,500억 대만 달러 예상
AI 서버가 기업들의 매출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는 GIGABYTE의 사례로 명확히 드러납니다. GIGABYTE의 2024년 서버 매출은 이미 여러 차례 상향 조정되었으며, 2025년에는 고가의 GB200 칩이 기여하면서 연간 2,300억~2,500억 대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NVIDIA의 GB200, 생산 지연 루머 불식
GB200의 대량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이는 TSMC의 CoWoS-L 수율 저하, 과열 및 칩 연결 설계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NVIDIA CEO인 Jensen Huang은 여러 차례 직접 루머를 부인하며, 2024년 11월부터 GB200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공급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AI 서버 수요의 지속적 증가
미국이 중국의 AI 발전을 전면 봉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AI 수요는 여전히 증가세에 있습니다.
- Foxconn의 경우, 2024년 4분기 매출이 2.13조 대만 달러로 분기별 15.03%, 연간 15.17%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Quanta는 2024년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25년 1월에도 동월 기준 최고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GB200의 공급이 본격화되면 AI 서버 사업은 연간 세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IGABYTE, GB200 서버 수주 확대
GIGABYTE는 이미 GB200의 우선 공급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2025년 전체 서버 매출이 2,500억 대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CoreWeave의 GB300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내 새로운 서버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동남아 고객 수요에 맞춰 말레이시아에서도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ASUS, 글로벌 시장 확대 및 조기 목표 달성
과거 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집중했던 ASUS는 이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으로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 2023년에 미국 내 서버 생산 라인을 구축해 관세 영향을 최소화했습니다. 원래 2027년까지 목표로 했던 서버 매출 5배 성장 계획을 2024년에 조기 달성했으며, 그룹 전체 매출 비중에서 서버 부문이 15%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ASUS 역시 GB200의 우선 공급 목록에 포함되었으며, NVIDIA GTC에 주요 스폰서로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생산 투자 가속화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Quanta, Foxconn, Wistron 등의 대만 업체들도 미국 내 생산 설비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텍사스가 새로운 생산 기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60&id=0000715057_1CXL2S246QC5XB6QRXX9B
DIGITIMES 科技網
華碩、技嘉再奪NVIDIA體系AI大單 超前佈署美國製造
AI伺服器供應鏈陸續公布最新業績,市場則預期,NVIDIA後續最新財測,將再度令各界驚艷,GB200延遲放量、CSP大廠砍單等傳言,估計會不攻自破。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Microsoft의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관련 Comment
📍MS의 공급 과잉 가능성 제기는 충격적이기는 하나 이는 최근 AI 시장 및 동사를 둘러싼 투자 변화에 따른 영향이 크다는 판단. 특히 오픈AI의 수요를 감안한 용량 예측에 대한 수정이 필요해졌기 때문
1) 오픈AI의 독립 움직임으로 인해 MS의 애저 클라우드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 (2030년까지 오픈AI는 데이터센터 용량 중 75%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이전할 계획)
2) Grok-3 같은 오픈소스 AI의 부상으로 폐쇄형 AI 서비스 경쟁력 약화
3) 최근 기업들의 멀티클라우드 전략 확대로 MS의 클라우드 독점 구조 약화
📍MS가 최근 데이터센터를 위해 Three Mile Island의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계약을 막 체결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멈추지는 않을 것
📍사티아 나델라 2/20 팟캐스트 코멘트를 통해 AI 자체에 대한 의견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
"나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잘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본질적으로 보면, 샘(Altman)과 다른 사람들이 설명했던 것처럼, ‘지능은 컴퓨팅의 로그(log)에 비례한다’는 개념이 있다. 따라서 더 많은 컴퓨팅을 확보하는 기업이 궁극적인 승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AI 워크로드는 우리에게 있어 하늘에서 내려온 축복과도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더 많은 컴퓨팅을 원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학습(Training)뿐만 아니라, 이제는 테스트(Test)에서도 마찬가지다. AI 에이전트(AI agent)는 단순히 한 명의 사람이 프로그램을 호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한 사람이 프로그램을 호출하고, 그 프로그램이 또 다른 여러 프로그램을 호출한다. 즉, 이 과정에서 컴퓨팅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사업(Azure 포함)은 엄청난 수요와 규모 확장을 경험할 것이다."
"우리는 현실적으로 경제 성장 문제에 직면해있다. 단순히 모델을 만드는 경쟁이 아니라 사용가치가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경쟁으로 가야한다. 과잉투자가 일어날 수 있지만 더 많은 에너지와 컴퓨팅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이미 시장에 전해지면서 기업을 넘어 국가들도 자본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리스 사업(leaser)이 정말 기대된다. 우리는 많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도 하고 임대하기 때문. 27~28년에는 컴퓨팅 인프라 구축으로 낮은 가격에 엄청난 용량을 임대할 수 있을 것이다"
📍MS의 공급 과잉 가능성 제기는 충격적이기는 하나 이는 최근 AI 시장 및 동사를 둘러싼 투자 변화에 따른 영향이 크다는 판단. 특히 오픈AI의 수요를 감안한 용량 예측에 대한 수정이 필요해졌기 때문
1) 오픈AI의 독립 움직임으로 인해 MS의 애저 클라우드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 (2030년까지 오픈AI는 데이터센터 용량 중 75%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로 이전할 계획)
2) Grok-3 같은 오픈소스 AI의 부상으로 폐쇄형 AI 서비스 경쟁력 약화
3) 최근 기업들의 멀티클라우드 전략 확대로 MS의 클라우드 독점 구조 약화
📍MS가 최근 데이터센터를 위해 Three Mile Island의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계약을 막 체결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당장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멈추지는 않을 것
📍사티아 나델라 2/20 팟캐스트 코멘트를 통해 AI 자체에 대한 의견은 크게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
"나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잘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본질적으로 보면, 샘(Altman)과 다른 사람들이 설명했던 것처럼, ‘지능은 컴퓨팅의 로그(log)에 비례한다’는 개념이 있다. 따라서 더 많은 컴퓨팅을 확보하는 기업이 궁극적인 승자가 될 것이다."
"이러한 AI 워크로드는 우리에게 있어 하늘에서 내려온 축복과도 같다. 왜냐하면, 그들은 더 많은 컴퓨팅을 원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학습(Training)뿐만 아니라, 이제는 테스트(Test)에서도 마찬가지다. AI 에이전트(AI agent)는 단순히 한 명의 사람이 프로그램을 호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한 사람이 프로그램을 호출하고, 그 프로그램이 또 다른 여러 프로그램을 호출한다. 즉, 이 과정에서 컴퓨팅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사업(Azure 포함)은 엄청난 수요와 규모 확장을 경험할 것이다."
"우리는 현실적으로 경제 성장 문제에 직면해있다. 단순히 모델을 만드는 경쟁이 아니라 사용가치가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 경쟁으로 가야한다. 과잉투자가 일어날 수 있지만 더 많은 에너지와 컴퓨팅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이미 시장에 전해지면서 기업을 넘어 국가들도 자본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리스 사업(leaser)이 정말 기대된다. 우리는 많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도 하고 임대하기 때문. 27~28년에는 컴퓨팅 인프라 구축으로 낮은 가격에 엄청난 용량을 임대할 수 있을 것이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efferies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TD코웬의 리포트에 대해서 강하게 부정했으며, 그들의 데이터센터 전략에 대해 변한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알리바바, AI 인프라에 530억 달러 투자 계획 – AI 기업으로의 대전환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Alibaba Group Holding Ltd.)는 향후 3년 동안 데이터 센터와 같은 AI 인프라에 3,800억 위안(약 5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 전자상거래 선두 기업이 인공지능 분야의 리더가 되겠다는 야심을 명확히 보여주는 중대한 결정입니다.
잭 마(Jack Ma)가 공동 창업한 이 인터넷 기업은 앞으로 10년간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알리바바는 AI 모델이 발전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지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AI 개발 및 실제 적용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핵심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 블로그에서 밝혔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24/alibaba-to-spend-53-billion-on-ai-infrastructure-in-big-pivot?utm_source=twitter&utm_content=tech&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cmpid%3D=socialflow-twitter-tech
알리바바 그룹 홀딩스(Alibaba Group Holding Ltd.)는 향후 3년 동안 데이터 센터와 같은 AI 인프라에 3,800억 위안(약 5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이 전자상거래 선두 기업이 인공지능 분야의 리더가 되겠다는 야심을 명확히 보여주는 중대한 결정입니다.
잭 마(Jack Ma)가 공동 창업한 이 인터넷 기업은 앞으로 10년간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알리바바는 AI 모델이 발전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지는 현실에 대응하기 위해, AI 개발 및 실제 적용을 추진하는 기업들의 핵심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공식 블로그에서 밝혔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2-24/alibaba-to-spend-53-billion-on-ai-infrastructure-in-big-pivot?utm_source=twitter&utm_content=tech&utm_medium=social&utm_campaign=socialflow-organic&cmpid%3D=socialflow-twitter-tech
Bloomberg.com
Alibaba Plans to Spend $53 Billion on AI in a Major Pivot
Alibaba Group Holding Ltd. pledged to invest more than 380 billion yuan ($53 billion) on AI infrastructure such as data centers over the next three years, a major commitment that underscores the e-commerce pioneer’s ambitions of becoming a leader in artificial…
Forwarded from 루팡
ROSENBLATT, 엔비디아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 $220
"Nvidia는 2025 회계연도 4분기(F4Q25) 실적을 2월 26일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1월 분기 실적과 3월 분기 전망에서 컨센서스 추정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든 관심은 Blackwell에 대한 코멘트에 집중될 것이며, 경영진은 F4Q25부터 Blackwell 출하가 시작되고, 수요가 FY26까지 공급을 계속 초과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Blackwell 출하는 올해 진행되면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2026년 하반기(F2H26)에는 더 강력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우리는 2025년 회계연도(CY25) 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계속 판단하고 있습니다. Blackwell의 강력한 확대가 GPU 및 ASIC 가속기 경쟁업체로 인한 점유율 손실에 대해 견고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3월 GTC에서 업데이트될 것으로 예상되는 Nvidia의 로드맵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다양한 구성을 통해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FY27 EPS의 약 44배 주가수익비율(P/E multiple)을 기준으로 220달러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Nvidia는 2025 회계연도 4분기(F4Q25) 실적을 2월 26일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1월 분기 실적과 3월 분기 전망에서 컨센서스 추정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든 관심은 Blackwell에 대한 코멘트에 집중될 것이며, 경영진은 F4Q25부터 Blackwell 출하가 시작되고, 수요가 FY26까지 공급을 계속 초과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Blackwell 출하는 올해 진행되면서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2026년 하반기(F2H26)에는 더 강력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우리는 2025년 회계연도(CY25) 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계속 판단하고 있습니다. Blackwell의 강력한 확대가 GPU 및 ASIC 가속기 경쟁업체로 인한 점유율 손실에 대해 견고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3월 GTC에서 업데이트될 것으로 예상되는 Nvidia의 로드맵은 점점 더 복잡해지는 다양한 구성을 통해 높은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FY27 EPS의 약 44배 주가수익비율(P/E multiple)을 기준으로 220달러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엔비디아 실적 프리뷰: 견고한 펀더멘털, 가이던스는 수출 규제를 고려해야
분기 및 전망은 60일 전보다 개선되었으며, Hopper 수요가 견조해졌고 GB200의 진행 상황도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향후 추가 수출 규제 가능성을 고려할 때,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 수준과 전 분기의 성장 동력에 맞춰 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 펀더멘털은 60일 전보다 더 강해졌다고 판단됩니다. 분기 초에는 1월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하고 4월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수준에 맞출 것으로 예상했지만, 당시에는 Hopper 수요가 둔화되고 Blackwell, 특히 GB200 폼팩터에서 초기 성장 장애가 발생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몇 주 전 "DeepSeek 매도는 매수 기회"로 재차 강조한 이후, 이제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한 우려는 완화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사 결과, Hopper 수요는 다소 견조해졌으나 일부는 수요의 선반영일 수 있습니다. 몇 달 전 포착된 Hopper에 대한 불안은 단기 수요 부족 때문이 아니라 경제적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Blackwell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클라우드에서 Hopper 칩의 경제적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지, 지금 구매하는 것이 미래에 더 높은 할인율(DCF)을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DeepSeek R1의 부정적 영향 이후, 수요는 다시 강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국제 고객들은 향후 수출 규제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이점을 고려해 구매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H20 수요가 특히 강세이며, H100과 H200도 견고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H20 가격 인하에 대한 소문은 이미 오래된 것으로, 현재 가격은 안정적입니다.
Hopper 생산이 자연스럽게 종료되는 시점에서 이러한 수요의 선반영은 바람직한 수요는 아니지만, 2분기 하반기 Blackwell의 강한 잠재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좋은 연결고리가 될 것입니다. 별도로, 경영진이 언급한 Blackwell 시스템의 "전례 없는 복잡성" 문제도 점차 해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GB200 시스템 구축은 매우 도전적인 과제로, 6~8주 전까지만 해도 많은 문제가 존재했으나 현재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전히 여러 제약이 존재하므로 Blackwell CoWoS 숫자가 수익으로 즉각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Keith Weiss가 담당)의 지출 우려는 GPU 수요 변화와 관련이 없습니다. 몇 달 전부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시설의 지연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나, 최근 확인한 바에 따르면 MSFT의 GPU 수요는 변함이 없습니다.
총 마진은 가이던스 수준과 대체로 일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 Blackwell 수율 저하, 빠른 출하로 인한 비용 증가, GB200 보드의 초기 문제로 인한 손실, H20의 높은 비중 등이 총 마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연말까지는 75%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입니다.
수출 규제는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만드는 주된 요인입니다. 지난해 중국에 대한 처리 성능 제한 이후,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DeepSeek의 성공 이후 규제가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AI 확산 규칙이 시행될 경우, 중국뿐 아니라 특정 "2급 위험" 국가에서도 클러스터 규모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칙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결과가 불확실한 라이선스 과정을 필요로 하므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NVIDIA가 최근 추세(가이던스보다 약 20억 달러 상회, 가이던스 상향폭 20억~25억 달러, 약 420억 달러 규모) 이상으로 공격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결론적으로, NVIDIA는 여전히 우리의 Top Pick이며, 이번 분기가 주가의 주요 촉매제 역할을 하지는 않겠지만, 수출 규제 이슈가 해소되면 하반기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것입니다. Blackwell 사이클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분기는 다소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분기 및 전망은 60일 전보다 개선되었으며, Hopper 수요가 견조해졌고 GB200의 진행 상황도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향후 추가 수출 규제 가능성을 고려할 때, 가이던스는 시장 컨센서스 수준과 전 분기의 성장 동력에 맞춰 제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 펀더멘털은 60일 전보다 더 강해졌다고 판단됩니다. 분기 초에는 1월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하고 4월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수준에 맞출 것으로 예상했지만, 당시에는 Hopper 수요가 둔화되고 Blackwell, 특히 GB200 폼팩터에서 초기 성장 장애가 발생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몇 주 전 "DeepSeek 매도는 매수 기회"로 재차 강조한 이후, 이제 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한 우려는 완화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사 결과, Hopper 수요는 다소 견조해졌으나 일부는 수요의 선반영일 수 있습니다. 몇 달 전 포착된 Hopper에 대한 불안은 단기 수요 부족 때문이 아니라 경제적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Blackwell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클라우드에서 Hopper 칩의 경제적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지, 지금 구매하는 것이 미래에 더 높은 할인율(DCF)을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DeepSeek R1의 부정적 영향 이후, 수요는 다시 강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국제 고객들은 향후 수출 규제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이점을 고려해 구매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H20 수요가 특히 강세이며, H100과 H200도 견고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H20 가격 인하에 대한 소문은 이미 오래된 것으로, 현재 가격은 안정적입니다.
Hopper 생산이 자연스럽게 종료되는 시점에서 이러한 수요의 선반영은 바람직한 수요는 아니지만, 2분기 하반기 Blackwell의 강한 잠재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좋은 연결고리가 될 것입니다. 별도로, 경영진이 언급한 Blackwell 시스템의 "전례 없는 복잡성" 문제도 점차 해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GB200 시스템 구축은 매우 도전적인 과제로, 6~8주 전까지만 해도 많은 문제가 존재했으나 현재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전히 여러 제약이 존재하므로 Blackwell CoWoS 숫자가 수익으로 즉각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Keith Weiss가 담당)의 지출 우려는 GPU 수요 변화와 관련이 없습니다. 몇 달 전부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시설의 지연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나, 최근 확인한 바에 따르면 MSFT의 GPU 수요는 변함이 없습니다.
총 마진은 가이던스 수준과 대체로 일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 Blackwell 수율 저하, 빠른 출하로 인한 비용 증가, GB200 보드의 초기 문제로 인한 손실, H20의 높은 비중 등이 총 마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연말까지는 75%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입니다.
수출 규제는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만드는 주된 요인입니다. 지난해 중국에 대한 처리 성능 제한 이후,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DeepSeek의 성공 이후 규제가 더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AI 확산 규칙이 시행될 경우, 중국뿐 아니라 특정 "2급 위험" 국가에서도 클러스터 규모 제한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규칙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결과가 불확실한 라이선스 과정을 필요로 하므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NVIDIA가 최근 추세(가이던스보다 약 20억 달러 상회, 가이던스 상향폭 20억~25억 달러, 약 420억 달러 규모) 이상으로 공격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결론적으로, NVIDIA는 여전히 우리의 Top Pick이며, 이번 분기가 주가의 주요 촉매제 역할을 하지는 않겠지만, 수출 규제 이슈가 해소되면 하반기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것입니다. Blackwell 사이클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분기는 다소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중국 내 테슬라 FSD 출시 관련 뉴스
중국 경제 뉴스 ‘财联社(차이롄셔)’의 속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이 중국 시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테슬라, 중국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FSD 기능 배포 준비
- 테슬라가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 이 업데이트는 미국 시장의 ‘완전자율주행(FSD)’과 유사한 주행 보조 기능을 제공.
-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도시 내 도로에서도 FSD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
📌FSD 기능은 다음과 같은 운전 보조 기능을 포함
- 출구 차선 및 교차로 진입
- 교통 신호 인식
- 차선 변경
- 도로 속도 조절
- 차량 회전 및 차로 처리
📌이 기능은 현재 테슬라에서 64,000위안(약 8,800달러)을 지불한 고객에게 먼저 배포될 예정.
📌일부 차량 모델에서만 제공되며,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될 계획.
사진 : Tsla chan
중국 경제 뉴스 ‘财联社(차이롄셔)’의 속보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이 중국 시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테슬라, 중국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FSD 기능 배포 준비
- 테슬라가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 이 업데이트는 미국 시장의 ‘완전자율주행(FSD)’과 유사한 주행 보조 기능을 제공.
-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도시 내 도로에서도 FSD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
📌FSD 기능은 다음과 같은 운전 보조 기능을 포함
- 출구 차선 및 교차로 진입
- 교통 신호 인식
- 차선 변경
- 도로 속도 조절
- 차량 회전 및 차로 처리
📌이 기능은 현재 테슬라에서 64,000위안(약 8,800달러)을 지불한 고객에게 먼저 배포될 예정.
📌일부 차량 모델에서만 제공되며, 이후 점진적으로 확대될 계획.
사진 : Tsla chan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테슬라가 중국에서 FSD를 출시하게 된다면
한국도 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법은 유사한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진 표 참고) 보면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 신호 및 표지 비교를 비교할 때 유사한점이 많으며
테슬라의 📌End to End 방식으로 학습하면 빠르게 학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법 차이
- 중국은 대부분 교차로에서 별도 좌회전 신호 없이 차량이 비보호 좌회전 가능.
- 한국은 우회전 시 신호를 따라야 하지만, 중국은 적색 신호에서도 우회전 가능(보행자 보호 의무 있음).
- 교통 표지판 디자인이 다르며, 한국은 원형이 많고, 중국은 사각형 형태가 많음.
한국도 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법은 유사한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진 표 참고) 보면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 신호 및 표지 비교를 비교할 때 유사한점이 많으며
테슬라의 📌End to End 방식으로 학습하면 빠르게 학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법 차이
- 중국은 대부분 교차로에서 별도 좌회전 신호 없이 차량이 비보호 좌회전 가능.
- 한국은 우회전 시 신호를 따라야 하지만, 중국은 적색 신호에서도 우회전 가능(보행자 보호 의무 있음).
- 교통 표지판 디자인이 다르며, 한국은 원형이 많고, 중국은 사각형 형태가 많음.
2025년 2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센터 리스를 취소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미 반도체가 2% 내렸습니다.
(2) 트럼프가 중국의 테크 등 미 전략산업 투자를 제한할 것으로 전해지며 알리바바가 12% 내렸습니다.
(3) 독일 정부가 2,000억유로 규모 긴급 국방지출을 논의중으로 알려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7.55원 (-2.6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센터 리스를 취소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미 반도체가 2% 내렸습니다.
(2) 트럼프가 중국의 테크 등 미 전략산업 투자를 제한할 것으로 전해지며 알리바바가 12% 내렸습니다.
(3) 독일 정부가 2,000억유로 규모 긴급 국방지출을 논의중으로 알려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7.55원 (-2.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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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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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25)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혼조 속의 상승, 다우의 작은 반전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세: 다우 ↑, S&P500ㆍ나스닥 ↓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주목 받으며 주가 3% 하락
- 독일 총선 결과, 유로화 강세와 미국 경제의 경기 둔화로 달러 약세
# Summary
미 증시는 전반적으로 혼조세로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기술주 하락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마감하였지만, 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5%, 1.2%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음.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지속됨에 따라 나스닥 지수는 하락 압박을 받았으며, S&P500 지수 또한 기술주의 부진 속에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함. 반면 다우는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반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세로 전환함.
이날은 특별한 경제 지표 발표 없이 시장이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일부 반등을 시도했으나, 주요 기술주들의 약세 전환으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남. 기술주의 대표 주자인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3% 하락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음.
독일 총선에서 보수 정당이 승리하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고, 미국 경제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임. 이로 인해 주요 아시아 통화도 강세를 보였으며, 환율이 하락하는 양상을 나타냄. 유로화의 강세는 미국 달러화의 약세를 부추기며 글로벌 환율 시장에 영향을 주었음. 미국 경제 지표에서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전국활동지수가 소폭 하락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를 시사했음. 이러한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다가올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등 향후 발표될 주요 경제 지표들이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다우 +0.04%, 나스닥 -1.19%, S&P500 -0.48%, 러셀2000 -0.7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5071009167_3533
# 특징종목
버크셔해서웨이(+4.1%)의 4분기 영업 이익은 보험 사업과 투자 수입 금증으로 전년대비 71%나 급증한 145억 달러를 기록. 또한, 버크셔해서웨이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지난 3분기 말 3,250억 달러에서 3,34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다시 경신함. 애플(+0.6%)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천억 달러를 향후 4년 동안 미국에서 투자할 계획을 밝힘. 이러한 투자 규모는 전국의 학생과 근로자를 위한 인공지능, 실리콘 엔지니어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춘 광범위한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애플은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하는 서버를 생산하기 위해 휴스턴에 새로운 첨단 제조 시설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힘.
나이키(+4.9%)는 Jefferies에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목표주가를 75달러에서 115달러로 큰 폭 상향하자 강세를 보임. 브릿지 인베스트먼트 홀딩 그룹(+34%)은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15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밝히자 급등함.
팔란티어(-10%)는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센스가 향후 5년 동안 국방 예산을 8% 삭감해 누적적으로 약 1조 달러를 절감하고 연간 지출을 약 3천억 달러 감소시킬 것이라는 계획에 약세를 보임. 2025년 국방부 예산은 약 8천 500억 달러로 이러한 국방부 계획은 연방 정부 재정 효율화 차원에서 나온 것임. 알리바바(-10%)는 향후 3년 동안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에 약 5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지난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에 전략적 분야에 대한 대 중국 투자를 제한하도록 지시한 것과 주말 동안 있었던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행사에서 "싸움은 이제 시작"이라며 무역에서 입은 상당한 손실을 강조하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함. 이에 올해 들어 70% 가까이 상승한 알리바바는 2022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함. 또한 나스닥 골든 드래곤 지수도 5% 넘게 하락하며 PDD홀딩스(-8.8%), JD.com(-7.3%), 빌리빌리(-10%) 등 주요 기업들이 크게 하락함.
엔비디아(-3.1%)는 이번주 수요일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는 "기술 분야와 AI 혁명에 가장 중요한 회사"라면서 경영진이 예상보다 더 나은 실적을 보고하고 가이던스를 높여 투자자들의 불안을 달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시장이 예상한 매출은 380억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할 전망. 테슬라(-2.2%)는 중국 시장에서 '완전 자율 주행(FSD)'과 유사한 운전 지원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후반 차익실현에 약세 전환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채권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41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함. 이는 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경제 지표의 영향으로 보임.
혼조 속의 상승, 다우의 작은 반전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세: 다우 ↑, S&P500ㆍ나스닥 ↓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주목 받으며 주가 3% 하락
- 독일 총선 결과, 유로화 강세와 미국 경제의 경기 둔화로 달러 약세
# Summary
미 증시는 전반적으로 혼조세로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기술주 하락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마감하였지만, 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5%, 1.2%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음.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지속됨에 따라 나스닥 지수는 하락 압박을 받았으며, S&P500 지수 또한 기술주의 부진 속에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함. 반면 다우는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반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세로 전환함.
이날은 특별한 경제 지표 발표 없이 시장이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일부 반등을 시도했으나, 주요 기술주들의 약세 전환으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남. 기술주의 대표 주자인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3% 하락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음.
독일 총선에서 보수 정당이 승리하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고, 미국 경제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임. 이로 인해 주요 아시아 통화도 강세를 보였으며, 환율이 하락하는 양상을 나타냄. 유로화의 강세는 미국 달러화의 약세를 부추기며 글로벌 환율 시장에 영향을 주었음. 미국 경제 지표에서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전국활동지수가 소폭 하락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를 시사했음. 이러한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다가올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등 향후 발표될 주요 경제 지표들이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다우 +0.04%, 나스닥 -1.19%, S&P500 -0.48%, 러셀2000 -0.7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5071009167_3533
# 특징종목
버크셔해서웨이(+4.1%)의 4분기 영업 이익은 보험 사업과 투자 수입 금증으로 전년대비 71%나 급증한 145억 달러를 기록. 또한, 버크셔해서웨이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지난 3분기 말 3,250억 달러에서 3,34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다시 경신함. 애플(+0.6%)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천억 달러를 향후 4년 동안 미국에서 투자할 계획을 밝힘. 이러한 투자 규모는 전국의 학생과 근로자를 위한 인공지능, 실리콘 엔지니어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춘 광범위한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애플은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하는 서버를 생산하기 위해 휴스턴에 새로운 첨단 제조 시설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힘.
나이키(+4.9%)는 Jefferies에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목표주가를 75달러에서 115달러로 큰 폭 상향하자 강세를 보임. 브릿지 인베스트먼트 홀딩 그룹(+34%)은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15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밝히자 급등함.
팔란티어(-10%)는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센스가 향후 5년 동안 국방 예산을 8% 삭감해 누적적으로 약 1조 달러를 절감하고 연간 지출을 약 3천억 달러 감소시킬 것이라는 계획에 약세를 보임. 2025년 국방부 예산은 약 8천 500억 달러로 이러한 국방부 계획은 연방 정부 재정 효율화 차원에서 나온 것임. 알리바바(-10%)는 향후 3년 동안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에 약 5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지난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에 전략적 분야에 대한 대 중국 투자를 제한하도록 지시한 것과 주말 동안 있었던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행사에서 "싸움은 이제 시작"이라며 무역에서 입은 상당한 손실을 강조하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함. 이에 올해 들어 70% 가까이 상승한 알리바바는 2022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함. 또한 나스닥 골든 드래곤 지수도 5% 넘게 하락하며 PDD홀딩스(-8.8%), JD.com(-7.3%), 빌리빌리(-10%) 등 주요 기업들이 크게 하락함.
엔비디아(-3.1%)는 이번주 수요일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는 "기술 분야와 AI 혁명에 가장 중요한 회사"라면서 경영진이 예상보다 더 나은 실적을 보고하고 가이던스를 높여 투자자들의 불안을 달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시장이 예상한 매출은 380억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할 전망. 테슬라(-2.2%)는 중국 시장에서 '완전 자율 주행(FSD)'과 유사한 운전 지원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후반 차익실현에 약세 전환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채권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41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함. 이는 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경제 지표의 영향으로 보임.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나스닥 반등에 실패
-S&P500 -0.5%, Nasdaq -1.2%, DJIA +0.08%
-TD코웬의 MSFT AI서버 임대 취소 확인 소식으로 AI견인 했던 테크장 급락: Palantir -10.5%, Nvidia -3%, MSFT -1%, Meta -2.2%
-Apple +0.6%, 향후 4년간 미국내 AI투자에 $500bn 투자 발표에도 시장 못 들어올림🤔
-트럼프 멕시코와 캐나다향 관세 추진 압박
-스테그플레이션 나레티브 상승중 (BoA)
-방어주인 음식료 업체들 반등: Campbell’s +3%, Kraft Heinz +2.5%, General Mills +2.2%
-Berkshire Hathaway +4%, 지난분기 이익 증가
-중국ETF들도 급락
-Hims & Hers Health 시간외 -18%, 지난분기 실적 GPM 77% vs. consensus 78.4% 기대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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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5%, Nasdaq -1.2%, DJIA +0.08%
-TD코웬의 MSFT AI서버 임대 취소 확인 소식으로 AI견인 했던 테크장 급락: Palantir -10.5%, Nvidia -3%, MSFT -1%, Meta -2.2%
-Apple +0.6%, 향후 4년간 미국내 AI투자에 $500bn 투자 발표에도 시장 못 들어올림🤔
-트럼프 멕시코와 캐나다향 관세 추진 압박
-스테그플레이션 나레티브 상승중 (BoA)
-방어주인 음식료 업체들 반등: Campbell’s +3%, Kraft Heinz +2.5%, General Mills +2.2%
-Berkshire Hathaway +4%, 지난분기 이익 증가
-중국ETF들도 급락
-Hims & Hers Health 시간외 -18%, 지난분기 실적 GPM 77% vs. consensus 78.4% 기대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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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 반등·기술주 투매 지속…나스닥 1.21%↓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는 지난 2거래일간 몰아친 투매 폭풍을 딛고 가까스로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주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나스닥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3대 지수는 개장 직후 저가 매수세를 발판 삼아 동반 반등을 시도했었다.
그러나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이 무기력증을 보이면서 나스닥지수는 장중 한 때 연간 수익률(YTD)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했다.
장 마감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 부과 한 달 유예' 조치 기한이 다음 주로 종료되면, 예정대로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는 입장을 확인했다.
이후 다우지수는 상승폭을 좁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낙폭을 늘렸다.
이날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소 두 곳의 민간 데이터센터 운영자와 수백 메가와트 규모의 임대 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이 AI 관련주와 에너지 관련주에 모두 악재가 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5011500009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는 지난 2거래일간 몰아친 투매 폭풍을 딛고 가까스로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주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나스닥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3대 지수는 개장 직후 저가 매수세를 발판 삼아 동반 반등을 시도했었다.
그러나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이 무기력증을 보이면서 나스닥지수는 장중 한 때 연간 수익률(YTD)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했다.
장 마감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 부과 한 달 유예' 조치 기한이 다음 주로 종료되면, 예정대로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는 입장을 확인했다.
이후 다우지수는 상승폭을 좁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낙폭을 늘렸다.
이날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소 두 곳의 민간 데이터센터 운영자와 수백 메가와트 규모의 임대 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이 AI 관련주와 에너지 관련주에 모두 악재가 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5011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다우 반등·기술주 투매 지속…나스닥 1.21%↓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 현 연합인포맥스 통신원 =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 증권 아침에 슥_2025.02.25.
미국 - 기술주 약세 속 3대지수 혼조 마감
ㆍMS 데이터센터 임대계약 취소 소식에 AI, 에너지 약세. 캐나다&멕시코 관세 유예기간 종료 시 관세 적용 시사
유럽 - 독일 총선 결과에 혼조세
ㆍ독일 총선에서 중도우파 연합 승리. 독일 증시 상승에 유럽증시 하락폭 방어
중국 - 미중갈등 우려 확대되며 혼조 마감
ㆍ 트럼프 대통령, 중국 핵심 기술에 대한 투자 제한 확대하는 미국 우선주의 투자정책 서명
국내 - 미국 경기둔화 우려 소화하며 하락
ㆍ 미국 미시간 소비자심리 및 서비스 PMI 부진 소화. 2차전지와 제약 업종 강세에 하락폭 제한적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1tmhG2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미국 - 기술주 약세 속 3대지수 혼조 마감
ㆍMS 데이터센터 임대계약 취소 소식에 AI, 에너지 약세. 캐나다&멕시코 관세 유예기간 종료 시 관세 적용 시사
유럽 - 독일 총선 결과에 혼조세
ㆍ독일 총선에서 중도우파 연합 승리. 독일 증시 상승에 유럽증시 하락폭 방어
중국 - 미중갈등 우려 확대되며 혼조 마감
ㆍ 트럼프 대통령, 중국 핵심 기술에 대한 투자 제한 확대하는 미국 우선주의 투자정책 서명
국내 - 미국 경기둔화 우려 소화하며 하락
ㆍ 미국 미시간 소비자심리 및 서비스 PMI 부진 소화. 2차전지와 제약 업종 강세에 하락폭 제한적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1tmhG2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지난 주 금요일 상승채널과 지지선을 하향이탈했던 나스닥 선물지수는 월요일 장 시작 직전까지 상승채널 복귀를 시도하다가 장 시작 후 쏟아진 매물에 하락 전환하면서 이번에는 60일선까지 하향이탈.
- 이번 하락 역시 Palantir를 필두로 한 AI SW 업체들이 주도한 데에 더해 전일에는 주말간 나왔던 Microsoft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뉴스로 인한 AI HW 급락에 이어, Alibaba의 CapEx 가이던스 발표 후 중국주 셀온으로 시장이 전반적으로 급격하게 Risk-Off로 전환되는 모습.
- Fear & Greed Index 역시 최근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급락하면서 29까지 도달. 지수의 조정 폭이 신고가 대비 약 3% 내외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각종 투심을 나타내는 지표들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것은 12월 이후부터 이어진 4번에 걸친 돌파 시도가 모두 실패로 돌아가면서 시장 참가자들이 매우 지쳐있다는 것을 시사. Weekly 코멘트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목요일 새벽으로 예정된 Nvidia의 실적발표가 여러 의미에서, 그리고 여러 방향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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