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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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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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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중국에서 FSD를 출시하게 된다면

한국도 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법은 유사한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진 표 참고) 보면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 신호 및 표지 비교를 비교할 때 유사한점이 많으며

테슬라의 📌End to End 방식으로 학습하면 빠르게 학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도로교통법 차이
- 중국은 대부분 교차로에서 별도 좌회전 신호 없이 차량이 비보호 좌회전 가능.

- 한국은 우회전 시 신호를 따라야 하지만, 중국은 적색 신호에서도 우회전 가능(보행자 보호 의무 있음).

- 교통 표지판 디자인이 다르며, 한국은 원형이 많고, 중국은 사각형 형태가 많음.
2025년 2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데이터센터 리스를 취소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미 반도체가 2% 내렸습니다.

(2) 트럼프가 중국의 테크 등 미 전략산업 투자를 제한할 것으로 전해지며 알리바바가 12% 내렸습니다.

(3) 독일 정부가 2,000억유로 규모 긴급 국방지출을 논의중으로 알려졌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27.55원 (-2.6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25)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혼조 속의 상승, 다우의 작은 반전

# Key Takeaways
- 주요 지수 혼조세: 다우 ↑, S&P500ㆍ나스닥 ↓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주목 받으며 주가 3% 하락
- 독일 총선 결과, 유로화 강세와 미국 경제의 경기 둔화로 달러 약세

# Summary
미 증시는 전반적으로 혼조세로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기술주 하락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 마감하였지만, S&P 5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5%, 1.2%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음. 대형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지속됨에 따라 나스닥 지수는 하락 압박을 받았으며, S&P500 지수 또한 기술주의 부진 속에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지속함. 반면 다우는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반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세로 전환함.
이날은 특별한 경제 지표 발표 없이 시장이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일부 반등을 시도했으나, 주요 기술주들의 약세 전환으로 변동성이 크게 나타남. 기술주의 대표 주자인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3% 하락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음.
독일 총선에서 보수 정당이 승리하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고, 미국 경제의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임. 이로 인해 주요 아시아 통화도 강세를 보였으며, 환율이 하락하는 양상을 나타냄. 유로화의 강세는 미국 달러화의 약세를 부추기며 글로벌 환율 시장에 영향을 주었음. 미국 경제 지표에서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전국활동지수가 소폭 하락세를 보이며 경기 둔화를 시사했음. 이러한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다가올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와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등 향후 발표될 주요 경제 지표들이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다우 +0.04%, 나스닥 -1.19%, S&P500 -0.48%, 러셀2000 -0.7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5071009167_3533

# 특징종목
버크셔해서웨이(+4.1%)의 4분기 영업 이익은 보험 사업과 투자 수입 금증으로 전년대비 71%나 급증한 145억 달러를 기록. 또한, 버크셔해서웨이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지난 3분기 말 3,250억 달러에서 3,34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다시 경신함. 애플(+0.6%)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천억 달러를 향후 4년 동안 미국에서 투자할 계획을 밝힘. 이러한 투자 규모는 전국의 학생과 근로자를 위한 인공지능, 실리콘 엔지니어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춘 광범위한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애플은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하는 서버를 생산하기 위해 휴스턴에 새로운 첨단 제조 시설을 지을 계획이라고 밝힘.
나이키(+4.9%)는 Jefferies에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목표주가를 75달러에서 115달러로 큰 폭 상향하자 강세를 보임. 브릿지 인베스트먼트 홀딩 그룹(+34%)은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15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밝히자 급등함.

팔란티어(-10%)는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센스가 향후 5년 동안 국방 예산을 8% 삭감해 누적적으로 약 1조 달러를 절감하고 연간 지출을 약 3천억 달러 감소시킬 것이라는 계획에 약세를 보임. 2025년 국방부 예산은 약 8천 500억 달러로 이러한 국방부 계획은 연방 정부 재정 효율화 차원에서 나온 것임. 알리바바(-10%)는 향후 3년 동안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인프라에 약 5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힘. 다만, 지난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에 전략적 분야에 대한 대 중국 투자를 제한하도록 지시한 것과 주말 동안 있었던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행사에서 "싸움은 이제 시작"이라며 무역에서 입은 상당한 손실을 강조하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함. 이에 올해 들어 70% 가까이 상승한 알리바바는 2022년 10월 이후 가장 큰 일간 낙폭을 기록함. 또한 나스닥 골든 드래곤 지수도 5% 넘게 하락하며 PDD홀딩스(-8.8%), JD.com(-7.3%), 빌리빌리(-10%) 등 주요 기업들이 크게 하락함.
엔비디아(-3.1%)는 이번주 수요일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는 "기술 분야와 AI 혁명에 가장 중요한 회사"라면서 경영진이 예상보다 더 나은 실적을 보고하고 가이던스를 높여 투자자들의 불안을 달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시장이 예상한 매출은 380억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할 전망. 테슬라(-2.2%)는 중국 시장에서 '완전 자율 주행(FSD)'과 유사한 운전 지원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후반 차익실현에 약세 전환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채권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41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함. 이는 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경제 지표의 영향으로 보임.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나스닥 반등에 실패

-S&P500 -0.5%, Nasdaq -1.2%, DJIA +0.08%

-TD코웬의 MSFT AI서버 임대 취소 확인 소식으로 AI견인 했던 테크장 급락: Palantir -10.5%, Nvidia -3%, MSFT -1%, Meta -2.2%
-Apple +0.6%, 향후 4년간 미국내 AI투자에 $500bn 투자 발표에도 시장 못 들어올림🤔

-트럼프 멕시코와 캐나다향 관세 추진 압박
-스테그플레이션 나레티브 상승중 (BoA)

-방어주인 음식료 업체들 반등: Campbell’s +3%, Kraft Heinz +2.5%, General Mills +2.2%
-Berkshire Hathaway +4%, 지난분기 이익 증가
-중국ETF들도 급락

-Hims & Hers Health 시간외 -18%, 지난분기 실적 GPM 77% vs. consensus 78.4% 기대치 하회

📉📉📉📉📉
뉴욕증시, 다우 반등·기술주 투매 지속…나스닥 1.21%↓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우량주 그룹 다우지수는 지난 2거래일간 몰아친 투매 폭풍을 딛고 가까스로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주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나스닥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3대 지수는 개장 직후 저가 매수세를 발판 삼아 동반 반등을 시도했었다.

그러나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이 무기력증을 보이면서 나스닥지수는 장중 한 때 연간 수익률(YTD)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했다.

장 마감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관세 부과 한 달 유예' 조치 기한이 다음 주로 종료되면, 예정대로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는 입장을 확인했다.

이후 다우지수는 상승폭을 좁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낙폭을 늘렸다.

이날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소 두 곳의 민간 데이터센터 운영자와 수백 메가와트 규모의 임대 계약을 해지했다는 소식이 AI 관련주와 에너지 관련주에 모두 악재가 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5011500009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 증권 아침에 슥_2025.02.25.

미국 - 기술주 약세 속 3대지수 혼조 마감

ㆍMS 데이터센터 임대계약 취소 소식에 AI, 에너지 약세. 캐나다&멕시코 관세 유예기간 종료 시 관세 적용 시사

유럽 - 독일 총선 결과에 혼조세
ㆍ독일 총선에서 중도우파 연합 승리. 독일 증시 상승에 유럽증시 하락폭 방어

중국 - 미중갈등 우려 확대되며 혼조 마감

ㆍ 트럼프 대통령, 중국 핵심 기술에 대한 투자 제한 확대하는 미국 우선주의 투자정책 서명

국내 - 미국 경기둔화 우려 소화하며 하락
ㆍ 미국 미시간 소비자심리 및 서비스 PMI 부진 소화. 2차전지와 제약 업종 강세에 하락폭 제한적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1tmhG2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Comments

- 지난 주 금요일 상승채널과 지지선을 하향이탈했던 나스닥 선물지수는 월요일 장 시작 직전까지 상승채널 복귀를 시도하다가 장 시작 후 쏟아진 매물에 하락 전환하면서 이번에는 60일선까지 하향이탈.

- 이번 하락 역시 Palantir를 필두로 한 AI SW 업체들이 주도한 데에 더해 전일에는 주말간 나왔던 Microsoft 데이터센터 임대 취소 뉴스로 인한 AI HW 급락에 이어, Alibaba의 CapEx 가이던스 발표 후 중국주 셀온으로 시장이 전반적으로 급격하게 Risk-Off로 전환되는 모습.

- Fear & Greed Index 역시 최근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급락하면서 29까지 도달. 지수의 조정 폭이 신고가 대비 약 3% 내외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각종 투심을 나타내는 지표들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것은 12월 이후부터 이어진 4번에 걸친 돌파 시도가 모두 실패로 돌아가면서 시장 참가자들이 매우 지쳐있다는 것을 시사. Weekly 코멘트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목요일 새벽으로 예정된 Nvidia의 실적발표가 여러 의미에서, 그리고 여러 방향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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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캐나다·멕시코에 25% 관세, 일정대로 진행할 것” - 매일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와 협상하는 동안 한 달 유예한 25% 관세를 예정된 날짜에 부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한 뒤 공동 기자회견에서 캐나다와 멕시코에 예고한 관세에 대해 질문받은 뒤 “관세는 시간과 일정에 맞춰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가 국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분히 행동했다고 보냐는 질문에 직접적으로 답변하지는 않았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캐나다와 멕시코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에 홀대받았다”며 “우리나라에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허용한 사람은 누구든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나라가 미국을 이용할 수 있게 만든 무역협정을 체결한 전임 행정부를 탓한다며 “난 이런 협정 일부를 밤에 읽으면서 ‘도대체 누가 이런 것에 서명하겠냐?’라고 묻는다”라고 부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시작 전에도 관세에 대한 질문을 받고 상호관세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https://m.mk.co.kr/news/world/11249350
푸틴 "美와 희토류 개발 협력 준비…국방비 50% 삭감 합의도 가능" - 머니투데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에 희토류 금속 분야에서 협력을 제안할 준비가 됐다는 입장을 내놨다.

24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은 푸틴 대통령이 이날 러시아 국영방송과 인터뷰에서 "미국을 포함한 다른 외국 파트너들과 희토류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특히 "러시아의 '새 영토'에 매장된 희토류에 대해서도 미국 등 외국과 협력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새 영토는 러시아가 2022년 2월에 침공해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를 의미한다. 또 러시아가 보유한 알루미늄에 대해서도 미국과 공동 사업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와 미국이 국방비를 50% 삭감하는 합의를 이룰 수 있고 중국도 이에 동참할 수 있다"며 "우리는 그것이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하고 논의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중국의 동참 가능성에 대해선 "중국은 원한다면 동참할 것"이라며 "(결정은) 중국의 문제다. 중국이 이 문제에 어떻게 반응할지 어떤 식으로든 언급할 수 없다"고 모호하게 답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모든 것을 정리한 후 내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정상회담 중 하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이라며 "나는 (그들에게) 국방비를 절반으로 줄이자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22506092213140&ca=economy#_enliple
푸틴에게 트럼프와 브로맨스 시작해도 될지 허락 받으러 가는듯..

우크라 종전 협상 대비하나…북한 고위급 대표단, 모스크바로 출발 - 뉴스1

러 정당 지도부 초청…종전 협상 관련 분위기 파악 의도

미국 주도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북한 고위급 인사들이 러시아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리히용은 당내 핵심 부서로 간부들의 인사 문제를 담당하는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을 지낸 인물이고, 김성남은 최선희 외무상과 함께 북한의 외교를 책임지는 인물로 둘 다 김정은 총비서에게 직보가 가능한 위치에 있다.

특히 시점상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종전 협상 개시에 합의한 직후의 고위급 교류이기도 하다.

대규모 파병을 한 북한 입장에서 이번 종전 협상은 주요 관심사일 수밖에 없는 만큼, 대표단을 통해 협상 추이와 러시아 측의 의중을 파악하기 위한 동향일 수도 있어 보인다.

https://www.news1.kr/nk/politics-diplomacy/5699822
美 대북특사 "대화는 나약함 아닌 전술…트럼프, 김정은과 함께 나타날 수도" - 뉴스1

미국의 리처드 그레넬 북한·베네수엘라 특임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그레넬 특사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연례 행사의 대담 프로그램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회담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레넬 특사는 "대화는 나약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전술"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통해 이를 목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트럼프)는 김정은과 함께 나타날 수 있고, 우린 러시아인들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98700#_enliple
■ DOGE와 실업률

- DOGE가 정확히 얼만큼의 공무원 해고를 원하는지는 밝힌 바 없지만 공동 수장이었던 Ramaswamy는 정권 인수 기간 인터뷰에서 최대 75% 연방정부 인원이 AI로 대체 가능하다고 언급

- 그의 이야기만큼 해고가 현실화되면 미국 실업률은 5.3%까지 상승. . 현실적인 숫자인 10~20%만 해고해도 실업률은 0.2%p에서 0.4%p 상승 가능

- 연쇄효과까지 생각해보면 DOGE의 정부개혁에 따른 고용 충격은 위의 예상치보다 클 것. 2020년 기준 직간접적으로 연방정부와 고용관계를 맺고있는 인원은 약 1,092만명. 이 중 연방정부 공무원이 270만명(2025년 1월 기준 302만명)이고, 계약직(Contracts) 또는 여러 프로그램(Grants)에 의해 고용된 인원은 136만명정도

- 공무원 조직 슬림화뿐만 아니라 USAID같은 여러 정부 지원 프로그램까지 가차없이 쳐내고 있는 것에도 진심인 기관이 DOGE. 공공조직 개편은 분명한 실업률의 상승 재료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에서 주행 보조 시스템인 완전자율주행(FSD)과 유사한 기능을 조만간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블룸버그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테슬라가 며칠 안에 이 소프트웨어를 배포해서 중국 고객들이 도심에서도 주행 보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테슬라는 운전자들에게 해당 소프트웨어가 출구 램프와 교차로까지 차량을 안내하고 신호등을 인식할 수 있다고 설명할 예정이다. 테슬라에 따르면 회전 및 차선 변경과 속도 조절도 가능하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중국에서 6만4000위안(1260만원)인 FSD 옵션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FSD는 주행 중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한 레벨2 수준이다. 테슬라는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일부 기능의 작동 시기와 효과가 차량 모델과 기능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포함할 계획이다. 

소식통은 테슬라가 일부 모델에서 도심 속 도로용 FSD 기능을 먼저 제공하고 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64149?sid=101
CNN에 따르면 애플은 24일(현지시간) △향후 4년간 미국 내 5,000억 달러(약 714조 원) 투자 △2만 명의 직원 고용 △텍사스주(州)에 새로운 공장 건설 등의 내용을 기본으로 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5,000억 달러는 애플 역사상 최대 규모 투자다. 가장 큰 부분은 시설 확장으로, 먼저 텍사스주 휴스턴에 약 23만㎡ 규모 공장을 추가로 지어 내년부터 AI 관련 제품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인공지능(AI) 기술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와 아이오와, 네바다, 노스캐롤라이나, 오리건주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장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고용은 주로 연구개발(R&D)과 소프트웨어 개발, AI 등 분야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50601?cds=news_my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애플이 미국에 사상 최대 규모인 5,000억 달러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신뢰 때문이며, 그 신뢰가 없다면 그들은 10센트조차 투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팀 쿡과 애플에게 감사드립니다!
[DB금융투자 전기전자 조현지]

[애플 미국 투자안 및 Apple Intelligence Private Cloud Compute 관련 궈밍치 코멘트]

- 2026년 애플의 새로운 미국 휴스턴 공장에서 고급 M5 프로세서가 탑재된 AI 서버 생산을 시작할 예정

- 애플은 2025년 2월 24일, 향후 4년간 미국에 5,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2026년 휴스턴 공장을 설립하여 Apple Intelligence Private Cloud Compute (PCC)용 AI 서버를 생산하는 것이 포함됨

- 이전 예측과 같이 애플의 PCC 인프라 구축은 고급 M5 칩의 대량 생산 이후 가속화될 것

- 고급 M5 칩의 대량 생산은 2H25~2026 예정이며, 이는 애플의 AI 서버 용량 확장 일정과 일치

[해당 내용은 보도된 자료의 단순요약으로 당사의 조사분석자료가 아닙니다]
애플, 미국에 향후 5,000억달러 투자 예정. 텍사스에 AI 서보 제조설비 구축 계획. 금일 미국 M7 주가 부진에도 애플은 +0.6% 오르며 선방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1273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