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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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함정 수출 '원팀' 합의, 현대 '수상함' 한화 '잠수함'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조 / 기 / 방 Update - 25. 02. 24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바이오다인 기술 계약 로슈 HPV 키트 인도 출시···로얄티 수익 기대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22513505230254
바이오다인은 2019년 로슈와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액상세포검사(LBC) 기술에 대해 독점 판매 및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년(2039년 2월까지)이다.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된다. 마일스톤 규모는 675만 달러로 책정됐다. 바이오다인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로슈가 판매할 때마다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오다인 관계자는 "로슈가 판매하는 제품은 이원화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바이오다인 기술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되면 기존 제품은 100% 대체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장 조사 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인도 내 HPV 검사 및 자궁경부 세포검사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1억1030만 달러(한화 약 1578억원) 수준에서, 2030년까지 약 2억8400만 달러(한화 약 4064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22513505230254
바이오다인은 2019년 로슈와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액상세포검사(LBC) 기술에 대해 독점 판매 및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년(2039년 2월까지)이다.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된다. 마일스톤 규모는 675만 달러로 책정됐다. 바이오다인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로슈가 판매할 때마다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오다인 관계자는 "로슈가 판매하는 제품은 이원화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바이오다인 기술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되면 기존 제품은 100% 대체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장 조사 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인도 내 HPV 검사 및 자궁경부 세포검사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1억1030만 달러(한화 약 1578억원) 수준에서, 2030년까지 약 2억8400만 달러(한화 약 4064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웨이
바이오다인 기술 계약 로슈 HPV 키트 인도 출시···로얄티 수익 기대 - 뉴스웨이
글로벌 제약사 미국 로슈의 자궁경부암 자가채취 검사 키트의 인도 출시 소식에 국내 바이오다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이오다인이 2019년 로슈와 기술 계약을 체결한 바 있기 때문이다. 바이오다인 기술 적용 키트 출시와 이에 따른 로열티 수익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2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로슈는 지난 4일 인도 메트로폴리스 헬스케어(Metropolis Healthcare)와 협력해 자궁경부암 검진을 위한 자가채취 HPV DNA 검사…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바이오] 3월 중요 모멘텀 정리(ft. 유한양행,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https://m.blog.naver.com/onejejuwave/22377305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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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3월 중요 모멘텀 정리(ft. 유한양행, 알테오젠,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오늘 LS증권 신지훈 애널이 정리해준 3월 중요 학회 및 데이터 발표. ★★★상반기 바이오 주요 일정은 3...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2025 산업 테마가이드 (8개 테마, 23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uly.kr/880drAX
1. 산업테마 #1 우주산업
-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스페이스X, 원웹, 텔레셋 등 민간 기업의 우주 시장 참여 확대 추세
- 2025년부터 우주 프로젝트의 증가로 인해 중국, 인도, 한국 등 아시아 지역 발사가 빠른 속도로 증가 예상돼 주목 필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발사체/발사 서비스, ③ 위성운영 및 서비스 제시
2. 산업테마 #2 양자
- 양자 컴퓨팅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주요 국가와 기업들 선두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 투자중
- 구글은 2031년까지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목표로 6단계 로드맵을 추진
- 국내 또한 글로벌 양자 컴퓨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35년까지 300큐비트급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핵심 소주제로 ① 양자컴퓨터, ② 양자암호통신 제시
3. 산업테마 #3 AI
-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2032년 CAGR 23.0%의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규모는 2024~2030년 CAGR 30.4%로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2023년 541억 달러 → 2030년 4,741억 달러, CAGR 38.7% 성장 전망됨. AI 관련시장 모두가 고성장이 전망돼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① AI 소프트웨어, ② AI 인프라, ③ AI 하드웨어
4. 산업테마 #4 반도체
-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확장: AI, HPC, 자율주행 시장 성장에 따른 HBM 수요 증가
-HBM4 도입 임박: 주요 반도체 기업, 2026년 HBM4 양산 준비 중
- 디바이스에도 AI가 도입되고, 고성능 패키징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 중
- 이에 핵심 소주제로 ① HBM, ② 온디바이스 AI, ③ 유리기판 제시
5. 산업테마 #5 로봇
- 연초 진행된 CES 2025에서 Nvidia는 ‘NVIDIA Cosmos WFM 플랫폼’을 공개하며 Physical AI가 대두
- 기존에는 딥러닝 기반의 LLM을 로봇에 탑재한 정도가 일반적이었으나 Physical AI 시대에서는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제품 자체에서 데이터를 수집, 해석에서 나아가 예상까지 수행해 로봇 등 HW 쪽 성장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휴머노이드 로봇, ② 자율주행로봇, ③ 드론 제시
6. 산업테마 #6 트럼프 2.0
- 트럼프 정부 출시 이후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가 재개되고, 전력 인프라 및 도로와 교량 등 전통적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강조되고 있음
-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에게 방위비 지출 목표를 현재 국내총생산(GDP) 대비 2%에서 5%로 두배 배로 늘리라 요구함
- 이에 핵심소주제로 ① 조선, ② 건설, ③ 방산 제시
7. 산업테마 #7 수출
- 높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K-특산품이 전세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음
- K- 화장품 업계는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통해 이익 모멘텀 본격화 됐으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높은 기술력, 가격 경쟁력, K-뷰티 효과 등으로 글로벌 대비 높은 성장세 기록 중
-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인프라 구축과 미국 내 변압기 70% 교체 시기 도래로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급증해 수출 관련주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화장품, ② 미용/의료기기, ③ 전력기기 제시
8. 산업테마 #8 바이오
- 2025 JP모건헬스케어 핵심키워드는 트럼프·ADC·비만치료제 등 이었음
-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ADC 치료제 시장은 5년간 3배 이상의 성장이 전망돼 주목이 필요한 시장
-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약가 인하 정책으로 국내 바이오시밀러 수혜가 기대됨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5에서 핵심 키워드로 선정된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 중심으로 성장 기대
- 핵심소주제로 ① ADC, ② 바이오시밀러, ③ 비만치료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2025 산업 테마가이드 (8개 테마, 23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uly.kr/880drAX
1. 산업테마 #1 우주산업
-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스페이스X, 원웹, 텔레셋 등 민간 기업의 우주 시장 참여 확대 추세
- 2025년부터 우주 프로젝트의 증가로 인해 중국, 인도, 한국 등 아시아 지역 발사가 빠른 속도로 증가 예상돼 주목 필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발사체/발사 서비스, ③ 위성운영 및 서비스 제시
2. 산업테마 #2 양자
- 양자 컴퓨팅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주요 국가와 기업들 선두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 투자중
- 구글은 2031년까지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목표로 6단계 로드맵을 추진
- 국내 또한 글로벌 양자 컴퓨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35년까지 300큐비트급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핵심 소주제로 ① 양자컴퓨터, ② 양자암호통신 제시
3. 산업테마 #3 AI
-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2032년 CAGR 23.0%의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규모는 2024~2030년 CAGR 30.4%로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2023년 541억 달러 → 2030년 4,741억 달러, CAGR 38.7% 성장 전망됨. AI 관련시장 모두가 고성장이 전망돼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① AI 소프트웨어, ② AI 인프라, ③ AI 하드웨어
4. 산업테마 #4 반도체
-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확장: AI, HPC, 자율주행 시장 성장에 따른 HBM 수요 증가
-HBM4 도입 임박: 주요 반도체 기업, 2026년 HBM4 양산 준비 중
- 디바이스에도 AI가 도입되고, 고성능 패키징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 중
- 이에 핵심 소주제로 ① HBM, ② 온디바이스 AI, ③ 유리기판 제시
5. 산업테마 #5 로봇
- 연초 진행된 CES 2025에서 Nvidia는 ‘NVIDIA Cosmos WFM 플랫폼’을 공개하며 Physical AI가 대두
- 기존에는 딥러닝 기반의 LLM을 로봇에 탑재한 정도가 일반적이었으나 Physical AI 시대에서는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제품 자체에서 데이터를 수집, 해석에서 나아가 예상까지 수행해 로봇 등 HW 쪽 성장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휴머노이드 로봇, ② 자율주행로봇, ③ 드론 제시
6. 산업테마 #6 트럼프 2.0
- 트럼프 정부 출시 이후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가 재개되고, 전력 인프라 및 도로와 교량 등 전통적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강조되고 있음
-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에게 방위비 지출 목표를 현재 국내총생산(GDP) 대비 2%에서 5%로 두배 배로 늘리라 요구함
- 이에 핵심소주제로 ① 조선, ② 건설, ③ 방산 제시
7. 산업테마 #7 수출
- 높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K-특산품이 전세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음
- K- 화장품 업계는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통해 이익 모멘텀 본격화 됐으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높은 기술력, 가격 경쟁력, K-뷰티 효과 등으로 글로벌 대비 높은 성장세 기록 중
-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인프라 구축과 미국 내 변압기 70% 교체 시기 도래로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급증해 수출 관련주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화장품, ② 미용/의료기기, ③ 전력기기 제시
8. 산업테마 #8 바이오
- 2025 JP모건헬스케어 핵심키워드는 트럼프·ADC·비만치료제 등 이었음
-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ADC 치료제 시장은 5년간 3배 이상의 성장이 전망돼 주목이 필요한 시장
-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약가 인하 정책으로 국내 바이오시밀러 수혜가 기대됨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5에서 핵심 키워드로 선정된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 중심으로 성장 기대
- 핵심소주제로 ① ADC, ② 바이오시밀러, ③ 비만치료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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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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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중국 FSD 공식 출시
Tesla는 중국에서 City Autopilot을 공식적으로 출시했으며, 기능 설명에 따르면 북미의 FSD와 일치합니다.
Tesla는 중국에서 City Autopilot을 공식적으로 출시했으며, 기능 설명에 따르면 북미의 FSD와 일치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관련 최신 분석 발표
춘절 이후 DeepSeek, 글로벌 주목과 투자 열풍 촉발
2월 25일, 중신건투 증권이 주최한 2025년도 ‘인공지능+’ 투자 전략 회의가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무차오쩌 연구 개발 부서 및 국제 사업 부문 책임자와 업계 수석 애널리스트들이 AI 산업의 미래 투자 기회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AI가 제공하는 네 가지 주요 투자 기회
무차오쩌에 따르면, DeepSeek은 저비용, 고성능 특성으로 AI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AI 산업 체인은 다음 세 가지로 나뉩니다.
기초층: 연산력, 데이터, 기술
모델층: 범용/산업 특화 대형 모델 및 개발 플랫폼
응용층: 범용/특정 도메인 응용 프로그램, 에이전트 등
현재 AI 대형 모델은 연구개발에서 생산 단계로 전환 중이며, 기술 혁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픈소스와 폐쇄형 모델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중국산 모델의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자 기회 네 가지:
1.Computing Power
새로운 기술 혁신의 기초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DeepSeek-R1로 인해 추론 능력의 일반화 가능성이 생기면서 연산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특히 국산 연산력이 2025년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출하량, 생태계, 제품력이 주요 요소로 꼽힙니다.
2. 응용 (Applications)
DeepSeek-R1의 도입으로 대형 모델 API의 비용이 인하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C엔드(C-end) 응용에서는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B엔드(B-end) 응용에서는 상업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오픈소스 모델의 성능 향상으로 엣지 디바이스에서의 AI 모델 배포가 촉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AI+교육 분야가 가장 먼저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AI 학습기나 AI 교육 대형 스크린 등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 안경, AI PC, 로봇 등의 신형 단말기 출하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데이터
고품질 데이터는 여전히 대형 모델 훈련의 필수 요소로, 벡터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업과 데이터 처리 전문 기업, 특정 산업 데이터를 보유한 업체들이 주목받을 것입니다.
디지털 경제의 세 단계
PC 단계
모바일 인터넷 단계
지능화 시대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이 디지털화될 것이며, AI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엔진이자 새로운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가속화와 산업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중요한 구체적 지능(Embodied Intelligence)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 환경에서 상호작용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모든 가정이나 개인이 로봇 한 대씩을 보유할 정도로 보급이 확대될 것이며, 시장 규모는 자동차나 스마트폰을 넘어 수십조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테슬라가 주도하던 시장에 신생 기업과 대기업이 경쟁적으로 진입하면서, 로봇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DC 산업의 새로운 성장 사이클 시작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업들의 자본 지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해외 인프라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인프라 산업 체인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GPU 칩, 서버, 스위치, 광 모듈
상위 공급망: PCB, 동선 연결, 전원 공급 장치, 액체 냉각 시스템 등
특히 광 모듈 분야에서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높으며, 다른 분야에서도 시장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IDC 산업은 기존 데이터 센터의 활용도 상승과 신규 고성능 설비 수요의 증가로 인해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추천 분야:
GPU 연산력 중심 IDC 기업
IDC 건설 관련 기업 (냉각, UPS, 발전기 등)
관련 서버, 스위치, 부속 제품 생산 업체
결론:
AI 산업은 연산력, 응용, 엣지 디바이스, 데이터 네 가지 주요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IDC 인프라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 성장의 물결이 예상됩니다.
춘절 이후 DeepSeek, 글로벌 주목과 투자 열풍 촉발
2월 25일, 중신건투 증권이 주최한 2025년도 ‘인공지능+’ 투자 전략 회의가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무차오쩌 연구 개발 부서 및 국제 사업 부문 책임자와 업계 수석 애널리스트들이 AI 산업의 미래 투자 기회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AI가 제공하는 네 가지 주요 투자 기회
무차오쩌에 따르면, DeepSeek은 저비용, 고성능 특성으로 AI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AI 산업 체인은 다음 세 가지로 나뉩니다.
기초층: 연산력, 데이터, 기술
모델층: 범용/산업 특화 대형 모델 및 개발 플랫폼
응용층: 범용/특정 도메인 응용 프로그램, 에이전트 등
현재 AI 대형 모델은 연구개발에서 생산 단계로 전환 중이며, 기술 혁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픈소스와 폐쇄형 모델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중국산 모델의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자 기회 네 가지:
1.Computing Power
새로운 기술 혁신의 기초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DeepSeek-R1로 인해 추론 능력의 일반화 가능성이 생기면서 연산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특히 국산 연산력이 2025년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출하량, 생태계, 제품력이 주요 요소로 꼽힙니다.
2. 응용 (Applications)
DeepSeek-R1의 도입으로 대형 모델 API의 비용이 인하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C엔드(C-end) 응용에서는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B엔드(B-end) 응용에서는 상업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오픈소스 모델의 성능 향상으로 엣지 디바이스에서의 AI 모델 배포가 촉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AI+교육 분야가 가장 먼저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AI 학습기나 AI 교육 대형 스크린 등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 안경, AI PC, 로봇 등의 신형 단말기 출하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데이터
고품질 데이터는 여전히 대형 모델 훈련의 필수 요소로, 벡터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업과 데이터 처리 전문 기업, 특정 산업 데이터를 보유한 업체들이 주목받을 것입니다.
디지털 경제의 세 단계
PC 단계
모바일 인터넷 단계
지능화 시대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이 디지털화될 것이며, AI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엔진이자 새로운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가속화와 산업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중요한 구체적 지능(Embodied Intelligence)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 환경에서 상호작용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모든 가정이나 개인이 로봇 한 대씩을 보유할 정도로 보급이 확대될 것이며, 시장 규모는 자동차나 스마트폰을 넘어 수십조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테슬라가 주도하던 시장에 신생 기업과 대기업이 경쟁적으로 진입하면서, 로봇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DC 산업의 새로운 성장 사이클 시작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업들의 자본 지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해외 인프라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인프라 산업 체인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GPU 칩, 서버, 스위치, 광 모듈
상위 공급망: PCB, 동선 연결, 전원 공급 장치, 액체 냉각 시스템 등
특히 광 모듈 분야에서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높으며, 다른 분야에서도 시장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IDC 산업은 기존 데이터 센터의 활용도 상승과 신규 고성능 설비 수요의 증가로 인해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추천 분야:
GPU 연산력 중심 IDC 기업
IDC 건설 관련 기업 (냉각, UPS, 발전기 등)
관련 서버, 스위치, 부속 제품 생산 업체
결론:
AI 산업은 연산력, 응용, 엣지 디바이스, 데이터 네 가지 주요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IDC 인프라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 성장의 물결이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에버코어, 엔비디아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과 $190의 목표 주가를 제시
엔비디아(Nvidia) 실적 발표 전 매수 추천
에버코어 ISI(Evercore ISI)는 2월 26일 예정된 엔비디아(Nvidia)의 1월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Buyers)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2월 3일 저점 이후 12% 반등했으나, 여전히 지난 한 달 동안 S&P 500 지수 대비 7% 낮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에버코어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가 큰 폭의 실적 상향 조정이나 깜짝 실적(Beat)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지는 않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된 종목으로 평가
-소폭의 실적 상향 및 긍정적인 가이던스 제시 가능성
-2025년 하반기에 대한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관련 긍정적 코멘트 예상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요인들이 긍정적인 촉매제(Positive Catalyst)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엔비디아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과 $190의 목표 주가를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Nvidia) 실적 발표 전 매수 추천
에버코어 ISI(Evercore ISI)는 2월 26일 예정된 엔비디아(Nvidia)의 1월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Buyers)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2월 3일 저점 이후 12% 반등했으나, 여전히 지난 한 달 동안 S&P 500 지수 대비 7% 낮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에버코어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가 큰 폭의 실적 상향 조정이나 깜짝 실적(Beat)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지는 않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I 주식 중 가장 저평가된 종목으로 평가
-소폭의 실적 상향 및 긍정적인 가이던스 제시 가능성
-2025년 하반기에 대한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관련 긍정적 코멘트 예상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요인들이 긍정적인 촉매제(Positive Catalyst)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엔비디아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등급과 $190의 목표 주가를 제시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파이퍼 샌들러, 엔비디아 '비중 확대(Overweight)' 등급 유지, 목표 주가 $175
실적 상향 기대
'비중 확대(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175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곧 발표될 실적에서 상회(Beat) 및 상향(Raise)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
- "NVIDIA 실적 전망"
- 1월 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예상보다 18억 달러 정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로 전환하기 전, 엔비디아가 유지하던 20억 달러 이상의 실적 상회 흐름으로 복귀할 가능성
- 수요 및 공급 상황
-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설비 투자(Capex) 증가가 강한 수요 환경을 입증
- 공급 상황 역시 10월과 1월 초기 확장 단계 이후 개선됨
- 연간 실적 전망
- 2025년 연간(CY2025) 동안 엔비디아의 공급은 이미 완판(Sold Out) 상태로 추정
- 올해 실적 발표에서 점진적으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투자 의견
- 시장 컨센서스에 맞춰 추정치 상향 조정
-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에 따라 상승 여력(Upside) 존재
- NVIDIA는 여전히 대형주(Large Cap) 중에서 최고의 투자 아이디어로 평가
실적 상향 기대
'비중 확대(Overweight)' 등급을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175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곧 발표될 실적에서 상회(Beat) 및 상향(Raise)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
- "NVIDIA 실적 전망"
- 1월 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예상보다 18억 달러 정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로 전환하기 전, 엔비디아가 유지하던 20억 달러 이상의 실적 상회 흐름으로 복귀할 가능성
- 수요 및 공급 상황
- 대형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설비 투자(Capex) 증가가 강한 수요 환경을 입증
- 공급 상황 역시 10월과 1월 초기 확장 단계 이후 개선됨
- 연간 실적 전망
- 2025년 연간(CY2025) 동안 엔비디아의 공급은 이미 완판(Sold Out) 상태로 추정
- 올해 실적 발표에서 점진적으로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투자 의견
- 시장 컨센서스에 맞춰 추정치 상향 조정
- 주요 고객사의 강한 수요에 따라 상승 여력(Upside) 존재
- NVIDIA는 여전히 대형주(Large Cap) 중에서 최고의 투자 아이디어로 평가
Forwarded from 중국홍콩증시를 봅니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박수진]
엔비디아 GTC 2025 컨퍼런스, China AI Day 개최:
바이트댄스, 알리클라우드, 바이두, JD, 메이투안 등 참여
해당 세션은 한국시간 3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온라인 생중계 예정
이번 세션에는 중국 내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기업이 참가하며, 바이트댄스, 화산엔진(화웨이), 알리클라우드, 바이두, 앤트그룹, 징동( JD.com), 메이투안, 콰이쇼우, 바이촨즈능(百川智能), 라이예테크(赖耶科技), Votee AI 등이 포함.
이들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 멀티모달 대형 언어 모델, 데이터 과학 및 검색·마케팅 기술 분야에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최적화 방법을 통해 AI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선보일 예정
텐센트도 GTC 2025의 여러 세션에서 AI 관련 최신 연구와 발전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발표
英伟达GTC 2025大会将举行China AI Day:字节跳动、阿里云、百度、京东、美团等将参加
《科创板日报》25日讯,英伟达今日宣布,GTC 2025大会将举行China AI Day - 云与互联网线上中文专场,计划于北京时间3月18日上午9:30开始直播。本次专场汇聚了国内多家云与互联网企业,包括字节跳动、火山引擎、阿里云、百度、蚂蚁集团、京东、美团、快手、百川智能、赖耶科技以及Votee AI,他们将分享在大语言模型、多模态大语言模型、数据科学和搜推广领域的前沿进展,展示如何采用软硬件协同优化方法实现生产级AI的性能和效率提升。除此以外,腾讯也将在GTC 2025的多场交流中分享AI方面的最新思考与进展。
바이트댄스, 알리클라우드, 바이두, JD, 메이투안 등 참여
해당 세션은 한국시간 3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온라인 생중계 예정
이번 세션에는 중국 내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기업이 참가하며, 바이트댄스, 화산엔진(화웨이), 알리클라우드, 바이두, 앤트그룹, 징동( JD.com), 메이투안, 콰이쇼우, 바이촨즈능(百川智能), 라이예테크(赖耶科技), Votee AI 등이 포함.
이들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 멀티모달 대형 언어 모델, 데이터 과학 및 검색·마케팅 기술 분야에서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최적화 방법을 통해 AI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선보일 예정
텐센트도 GTC 2025의 여러 세션에서 AI 관련 최신 연구와 발전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발표
英伟达GTC 2025大会将举行China AI Day:字节跳动、阿里云、百度、京东、美团等将参加
《科创板日报》25日讯,英伟达今日宣布,GTC 2025大会将举行China AI Day - 云与互联网线上中文专场,计划于北京时间3月18日上午9:30开始直播。本次专场汇聚了国内多家云与互联网企业,包括字节跳动、火山引擎、阿里云、百度、蚂蚁集团、京东、美团、快手、百川智能、赖耶科技以及Votee AI,他们将分享在大语言模型、多模态大语言模型、数据科学和搜推广领域的前沿进展,展示如何采用软硬件协同优化方法实现生产级AI的性能和效率提升。除此以外,腾讯也将在GTC 2025的多场交流中分享AI方面的最新思考与进展。
2025년 2월 2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바이비트 해킹사고로 작년 11월 이후 비트코인 9만달러를 하회했습니다.
(2) 비트코인이 급락한 가운데 미국서 시장점유율 50%를 잃은 테슬라가 급락했습니다.
(3) 미 금리선물 시장이 올해말 50bp 인하 가능성을 반영했고 10년물이 4.3%를 밑돌았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0.25원 (-3.7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바이비트 해킹사고로 작년 11월 이후 비트코인 9만달러를 하회했습니다.
(2) 비트코인이 급락한 가운데 미국서 시장점유율 50%를 잃은 테슬라가 급락했습니다.
(3) 미 금리선물 시장이 올해말 50bp 인하 가능성을 반영했고 10년물이 4.3%를 밑돌았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2%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0.25원 (-3.7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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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26)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기술주 매도에 나스닥 낙폭 확대
# Key Takeaways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1.4% 하락...5일간 -4.8%
-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98.3으로 하락, 시장 예측을 크게 밑도는 결과
-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판매 급감, 나스닥 하락에 기여
# Summary
미 증시는 대체로 하락세로 마감함.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5% 급락하여 19,026.39를 기록, S&P 500 지수도 0.47% 하락해 5,955.25로 마감함.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7% 올라 43,621.16에 마쳤으며,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도 0.38% 하락함.
이번 하락세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크게 밑돈 98.3으로 발표되면서 촉발됨. 이는 차후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며, 대형 기술주들에 대한 매도세로 이어졌음. 특히 나스닥은 엔비디아와 테슬라, 메타 플랫폼스 등 주요 기술주의 주가 하락이 지수 급락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침.
테슬라는 유럽 내 전기차 시장에서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45% 급감했다는 소식에 8.4% 하락했고, 그 결과 시가총액은 1조 달러를 다시 밑돌게 되었음. 이 외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엇갈린 예측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함. 투자자들은 다음 주 발표될 주요 경제 지표들, 특히 고용 보고서를 주목하고 있음. (다우 +0.37%, 나스닥 -1.35%, S&P500 -0.47%, 러셀2000 -0.3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6064654903_3533
# 특징종목
월마트(+4.3%)는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3거래일 연속하락했지만, 최근 단기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및 경기 둔화에 대한 방어 매력이 돋보임. 또한 DZ 은행에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 주가를 110 달러를 제시함. 일라이릴리(+2.3%)는 체중 감량 약물인 젭바운드(Zepbound)의 상품을 다변화함. 7.5mg 및 10mg의 단일 복용량 바이알을 출시했으며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덜기 위해 2.5mg 및 5mg의 소용량 바이알을 출시함. 동시에 저용량 제품에 대해서는 가격 인하도 함께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힘.
리오토(+13%)는 첫 번째 전기 SUV i8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1년 만에 주가가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10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가격과 판매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는 4월 상하이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에정. 솔벤텀(+9.5%)은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이 약 41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임. 홈디포(+2.8%)는 월가의 추정치보다 높은 4분기 실적으로 보고했지만, 대규모 리모델링 프로젝ㅌ에 대한 신중한 소비자 지출 속에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기대치보다 낮게 발표하면서 주가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임.
테슬라(-8.4%)는 1월 유럽 신차 등록 대수가 작년 대비 45% 감소한 반면, 유럽의 전기차 전체 판매량은 37% 증가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임. 테슬라는 이 날 하락으로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하회함과 동시에 지난해 11월 8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크리스피 크림(-22%)은 지난해 말 사이버 공격 이후 4분기 실적이 예상에 크게 못 미친 점과 실망스러운 25년 연간 전망 영향으로 급락함.
마이크로 스트래티지(-11%)는 비트코인 가격이 24시간 전 대비 4% 하락한 8만 8천 달러를 하회하자 지난해 11월 8일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함. 스트래티지 주가는 지난해 11월 21일 장중 최고가인 543달러 대비 54%나 하락함. 이외에도 코인베이스(-6.4%), 로빈후드(-8.0%) 등도 약세를 보임. 셈프라(-19%)는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는 4분기 실적과 2025년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낮추자 주가가 급락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월 25일 4.30%로 하락하며,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함. 이는 미국의 2월 Conference Board Consumer Confidence Index는 98.3으로 2021년 8월 이후 가장 월간 하락세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둔화함. 최근 미국의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씨티에서 발표하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는 -7.70으로 지난해 9월 말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임. 시장에서는 올 연말까지 연준이 최소 2회 정도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전망함. 주요국의 채권 수익률도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음.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DXY)가 106.26으로 소폭 하락하며, 무역 전쟁 우려와 미국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하락세를 지속함. EUR/USD는 소폭 상승해 1.0516을 기록했으며, GBP/USD, AUD/USD 등 주요 통화들은 혼조세를 보임.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하루 동안 2.32% 하락해 배럴당 69.10달러를 기록하며 에너지 섹터 전반에 걸쳐 하락세를 보임.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로 WTI는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천연가스 가격은 하루 동안 4.22% 상승해 주요 에너지 자산 중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임. 금과 은은 각각 1.11%, 1.56% 하락했으나, 구리는 1.73% 상승하며 금속 시장에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음. 이러한 흐름은 전반적인 경제 불확실성, 특히 무역 관련 뉴스들이 투자자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주 매도에 나스닥 낙폭 확대
# Key Takeaways
-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1.4% 하락...5일간 -4.8%
-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98.3으로 하락, 시장 예측을 크게 밑도는 결과
-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테슬라 판매 급감, 나스닥 하락에 기여
# Summary
미 증시는 대체로 하락세로 마감함.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5% 급락하여 19,026.39를 기록, S&P 500 지수도 0.47% 하락해 5,955.25로 마감함.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7% 올라 43,621.16에 마쳤으며,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도 0.38% 하락함.
이번 하락세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크게 밑돈 98.3으로 발표되면서 촉발됨. 이는 차후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며, 대형 기술주들에 대한 매도세로 이어졌음. 특히 나스닥은 엔비디아와 테슬라, 메타 플랫폼스 등 주요 기술주의 주가 하락이 지수 급락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침.
테슬라는 유럽 내 전기차 시장에서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45% 급감했다는 소식에 8.4% 하락했고, 그 결과 시가총액은 1조 달러를 다시 밑돌게 되었음. 이 외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엇갈린 예측이 시장의 불확실성을 더함. 투자자들은 다음 주 발표될 주요 경제 지표들, 특히 고용 보고서를 주목하고 있음. (다우 +0.37%, 나스닥 -1.35%, S&P500 -0.47%, 러셀2000 -0.3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226064654903_3533
# 특징종목
월마트(+4.3%)는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3거래일 연속하락했지만, 최근 단기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 및 경기 둔화에 대한 방어 매력이 돋보임. 또한 DZ 은행에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 주가를 110 달러를 제시함. 일라이릴리(+2.3%)는 체중 감량 약물인 젭바운드(Zepbound)의 상품을 다변화함. 7.5mg 및 10mg의 단일 복용량 바이알을 출시했으며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덜기 위해 2.5mg 및 5mg의 소용량 바이알을 출시함. 동시에 저용량 제품에 대해서는 가격 인하도 함께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힘.
리오토(+13%)는 첫 번째 전기 SUV i8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1년 만에 주가가 가장 큰 일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지난해 10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가격과 판매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는 4월 상하이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일 에정. 솔벤텀(+9.5%)은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이 약 41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임. 홈디포(+2.8%)는 월가의 추정치보다 높은 4분기 실적으로 보고했지만, 대규모 리모델링 프로젝ㅌ에 대한 신중한 소비자 지출 속에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기대치보다 낮게 발표하면서 주가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임.
테슬라(-8.4%)는 1월 유럽 신차 등록 대수가 작년 대비 45% 감소한 반면, 유럽의 전기차 전체 판매량은 37% 증가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임. 테슬라는 이 날 하락으로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하회함과 동시에 지난해 11월 8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크리스피 크림(-22%)은 지난해 말 사이버 공격 이후 4분기 실적이 예상에 크게 못 미친 점과 실망스러운 25년 연간 전망 영향으로 급락함.
마이크로 스트래티지(-11%)는 비트코인 가격이 24시간 전 대비 4% 하락한 8만 8천 달러를 하회하자 지난해 11월 8일 이후 최저 수준까지 하락함. 스트래티지 주가는 지난해 11월 21일 장중 최고가인 543달러 대비 54%나 하락함. 이외에도 코인베이스(-6.4%), 로빈후드(-8.0%) 등도 약세를 보임. 셈프라(-19%)는 시장 예상치에 못 미치는 4분기 실적과 2025년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낮추자 주가가 급락함.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6시 10분, KST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2월 25일 4.30%로 하락하며, 올해 들어 최저치를 기록함. 이는 미국의 2월 Conference Board Consumer Confidence Index는 98.3으로 2021년 8월 이후 가장 월간 하락세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둔화함. 최근 미국의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씨티에서 발표하는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는 -7.70으로 지난해 9월 말 이후 최저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임. 시장에서는 올 연말까지 연준이 최소 2회 정도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전망함. 주요국의 채권 수익률도 대체로 하락세를 보였음.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인덱스(DXY)가 106.26으로 소폭 하락하며, 무역 전쟁 우려와 미국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하락세를 지속함. EUR/USD는 소폭 상승해 1.0516을 기록했으며, GBP/USD, AUD/USD 등 주요 통화들은 혼조세를 보임.
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 가격이 하루 동안 2.32% 하락해 배럴당 69.10달러를 기록하며 에너지 섹터 전반에 걸쳐 하락세를 보임.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로 WTI는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최저치를 기록함. 천연가스 가격은 하루 동안 4.22% 상승해 주요 에너지 자산 중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임. 금과 은은 각각 1.11%, 1.56% 하락했으나, 구리는 1.73% 상승하며 금속 시장에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음. 이러한 흐름은 전반적인 경제 불확실성, 특히 무역 관련 뉴스들이 투자자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줌.
* 본 조사분석자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되었으며, 금융투자분석사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본 자료 마지막에 안내된 중요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무섭게 빠지는 미국시장
-S&P500 -0.47%, Nasdaq -1.35%, DJIA +0.37%
-코인 하락도 지속
-시장의 발작 버튼인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심화
-US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8.3 vs. consensus 102.7
-US 2웡 컨퍼런스보드의 향후 12개월 평균 인플레이션 기대치 1월 5.2% -> 2월 6%까지 급등
-US2YT -7bps 4.100%
-US10YT -9.4bps 4.299%
-Tesla -8%, Nvidia -2.8%, Meta -1.6%, Palantir -3% 등 주요종목 하락
-Tesla -8%, 중국 FSD 기슬력 강화 및 경쟁 심화,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판매는 급락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3%: 트럼프 일번본과 네덜란드 장비사들과 중국향 강한 통제 논의
-Eli Lily +3%, 괘양성 대장염 치료제 L/I 소식에 상승 / 카운터파티 Organovo +244%
-Home depot +2%, 실적 기대치 상회 -> 주택관련쥬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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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발작 버튼인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심화
-US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8.3 vs. consensus 102.7
-US 2웡 컨퍼런스보드의 향후 12개월 평균 인플레이션 기대치 1월 5.2% -> 2월 6%까지 급등
-US2YT -7bps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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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8%, Nvidia -2.8%, Meta -1.6%, Palantir -3% 등 주요종목 하락
-Tesla -8%, 중국 FSD 기슬력 강화 및 경쟁 심화,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판매는 급락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2.3%: 트럼프 일번본과 네덜란드 장비사들과 중국향 강한 통제 논의
-Eli Lily +3%, 괘양성 대장염 치료제 L/I 소식에 상승 / 카운터파티 Organovo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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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美경기둔화 우려·위험회피 vs 저가매수…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신규 지표가 촉발한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위험 회피 심리를 고조시킨 가운데 전통적 우량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시장은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급락한 경제지표에 흔들렸다.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CB)가 발표한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8.3(1985년 100 기준)으로, 전월 대비 7.0포인트 하락하며 2021년 8월 이후 최대 월간 낙폭을 기록했다. 시장예상치(102.5)도 크게 하회했다.
소득·노동시장에 대한 단기 전망을 담은 기대지수는 전달보다 9.3포인트 낮은 72.9를 기록하며 작년 6월 이후 처음으로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임곗값(80)을 밑돌았다.
미국 경제 불확실성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 양상을 보이면서 암호화폐 가격은 하락세를 그렸다.
비트코인은 3개월래 최저 수준인 개당 8만8천 달러선에 거래됐다. 한 달 전 기록한 최고가에 비해 20% 이상 낮다.
반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미 국채 수요가 높아지면서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전일 대비 11bp(1bp=0.01%) 낮은 4.283%까지 내려갔다. 작년 12월 초순 이후 최저 수준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6013200009
뉴욕증시는 신규 지표가 촉발한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위험 회피 심리를 고조시킨 가운데 전통적 우량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돼 혼조 마감했다.
이날 시장은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가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급락한 경제지표에 흔들렸다.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CB)가 발표한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8.3(1985년 100 기준)으로, 전월 대비 7.0포인트 하락하며 2021년 8월 이후 최대 월간 낙폭을 기록했다. 시장예상치(102.5)도 크게 하회했다.
소득·노동시장에 대한 단기 전망을 담은 기대지수는 전달보다 9.3포인트 낮은 72.9를 기록하며 작년 6월 이후 처음으로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임곗값(80)을 밑돌았다.
미국 경제 불확실성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 양상을 보이면서 암호화폐 가격은 하락세를 그렸다.
비트코인은 3개월래 최저 수준인 개당 8만8천 달러선에 거래됐다. 한 달 전 기록한 최고가에 비해 20% 이상 낮다.
반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미 국채 수요가 높아지면서 1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전일 대비 11bp(1bp=0.01%) 낮은 4.283%까지 내려갔다. 작년 12월 초순 이후 최저 수준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260132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美경기둔화 우려·위험회피 vs 저가매수…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 현 연합인포맥스 통신원 = 뉴욕증시는 신규 지표가 촉발한 미국 경기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위험 회피 심리를 고조시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