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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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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MSFT) AI 투자 및 CapEx 조정 관련 요약

1. 투자 평가 및 전망
- 골드만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500을 제시
- 현재 주가 $408.21로, 약 22.5%의 상승 여력 존재
- MSFT는 현재 CY25 EV/FCF 30배로 거래되며, 이는 오라클(Oracle, 49배)보다 할인된 수준

2. CapEx 조정 및 투자 전략
- MSFT는 AI 데이터 센터 일부 임대 계약을 연기 또는 취소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전략적 자본 배분 정책의 일환
- AI 투자에 있어 단기 비용 절감보다는 장기 수익성을 고려한 접근을 유지
- 2025년과 2026년 CapEx 지출 예상치는 각각 $88bn, $91bn으로 유지
- 기존 AI CapEx 투자는 $60bn 규모이며, 약 2년의 리드 타임이 필요

3. AI 및 클라우드 성장 전망
- MSFT는 AI 관련 매출이 연간 $13bn 규모로 성장(+175% YoY)
- 상업용 예약(Commercial Bookings)도 75% 증가하여 견조한 수요 반영
- AI가 인프라(Infrastructure)에서 플랫폼(Platform) 및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계층으로 이동하며, MSFT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 Azure, Microsoft 365 Copilot, Dynamics 365 Copilot 등 AI 기반 서비스 확대

4. 재무 실적 및 주요 지표
- FY25-FY27 매출 및 이익 전망
- 2025년 예상 매출: $277bn (+13.1% YoY)
- 2026년 예상 매출: $316bn (+14.2% YoY)
- 2027년 예상 매출: $361bn (+14.2% YoY)
- EPS(주당순이익) 증가 전망
- 2024년 $11.80
- 2025년 $13.15
- 2026년 $15.37
- 2027년 $18.30
- 현금흐름 및 자본 배분
- 2025년 FCF(자유현금흐름) $68.8bn, 2026년 $87.5bn, 2027년 $112bn
- 배당 수익률(Dividend Yield): 없음(재투자 우선 정책)

5. 투자 리스크 요인
- 공공 클라우드 도입 속도 둔화 가능성
- IT 지출 전반적인 감소가 예상될 경우
- 경쟁 심화로 인해 마진(수익성) 확대 속도 둔화 가능
-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경쟁 격화(Others: Google, AWS, Oracle)

### 결론
- 마이크로소프트는 AI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며, 향후 EPS 성장이 기대됨
- CapEx 조정은 전략적인 비용 효율화를 의미하며, 장기적인 수익성을 고려한 의사결정
- AI와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견고한 성장 전망이 유지되며, MSFT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음
- 리스크 요인으로는 IT 지출 둔화 및 경쟁 심화가 있지만, MSFT는 강력한 시장 지배력과 AI 혁신을 통해 이를 극복할 가능성이 큼
#전력기기

### 한국 전력장비 산업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전반적인 시장 동향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 및 무역 관세 우려로 한국 전력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차별적인 흐름**을 보임.
- 전력 변압기(Transformer) 가격 인상 지속, 납기 기간이 기존 2~2.5년에서 약 3년으로 증가.
- 미국의 정책 변화 영향은 아직 가시적이지 않으며, 핵발전 및 가스 발전 수요 증가, 유럽 시장 확대 등이 이를 보완할 것으로 전망.
- 반덤핑 관세 리스크는 제한적**이며, **철강 가격 상승은 가격 조정 조항으로 완화 가능.

#### 2. 주요 기업별 분석
#####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대형 전력 변압기(LPT) 수요가 2021년 대비 3배 증가, 신규 주문 납기는 2027~2028년.
- **미국 변압기 출하 지연**으로 인해 4분기 실적 일부가 2025년 1~2분기로 이연될 전망.
- 유럽 변압기 가격이 중동 수준까지 상승하며, 유럽 시장 수주 증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 수요 증가, 2027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는 기존 주문에 부분적으로 반영 가능.

##### LS일렉트릭 (LS Electric)
- 미국에서 신규 대형 변압기(LPT) 주문의 60% 차지, 전체 전기 사업 주문잔고의 45% 이상 차지.
- **고마진 수주 증가**로 인해 향후 2년간 영업이익률(OPM) 5%p 상승 예상.
-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M&A 검토 중, 생산 시설 신설보다는 현지 업체 인수를 선호.
- 데이터센터 및 자동화 사업 확장 계획, **미국 중저압 전력장비 수요 증가**로 자회사 실적 개선 지속.

##### 효성중공업 (Hyosung Heavy Industries)
- 미국과 유럽 변압기 수요 강세, 2027~2028년 인도 예정 주문 확보.
- 유럽 변압기 가격 상승 지속, 중동 시장과 동일 수준으로 도달.
- 미국 전력망 확장 법안(Grid Expansion Bill) 통과로 국내 수주 증가 예상.
- 미국 내 70~80%의 변압기 판매가 현지 생산(멤피스 공장)에서 이루어짐.
- 철강 관세 및 반덤핑 관세 영향 완화를 위해 고객과의 가격 협상 진행 중.

#### 3. 핵심 투자 포인트
- 전력 변압기 가격 인상 지속, 특히 유럽 시장에서 큰 폭으로 상승.
-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한 신규 수요 증가.
- 미국 내 생산 확대 및 M&A 전략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의 영향은 제한적, 가격 조정 조항을 통해 상쇄 가능.

#### 4. 리스크 요인
- 미국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변동성.
- 반덤핑 관세 및 철강 가격 상승으로 인한 비용 증가 가능성.
- 중국 기업들의 중동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경쟁 심화.
-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나, 주요 기업의 생산 역량이 제한적.

### 결론
- 전력 변압기 및 전력 장비 시장의 장기 성장 전망은 긍정적.
-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수요 강세, 가격 인상, 신규 수주 증가가 주요 성장 요인.
-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의 미국 및 유럽 시장 확대 전략 주목.
- 효성중공업의 국내 및 미국 전력망 확장 수혜 기대.
- M&A 및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전망.
#조선

### 아시아 조선업 시장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조선업 주요 동향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관행 조사**가 글로벌 무역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이제 막 투자 사이클 시작.
- LNG 운반선 투자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가 주요 동력.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제약.

#### 2.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 부과 가능.
- 중국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70% 차지, 컨테이너선 건조의 70%를 담당.
- 한국 조선소 수주 비중 증가, 2025년 초 글로벌 신규 수주의 62%를 차지.

#### 3. 조선업 발주 및 가격 동향
- 글로벌 조선 수주잔량 1억 5400만 CGT, 선박 노후화로 인한 갱신 수요 증가.
- 컨테이너선 발주량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성장 초기 단계.
-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
- 선가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제한으로 인해 신조선 가격 지수 전년 대비 4% 상승.

#### 4. 주요 기업 평가
##### 1) 양쯔강 조선 (YZJ)
- 컨테이너선 의존도 높아 향후 성장 둔화 예상, 투자 의견 "중립(Neutral)"으로 하향.
- 신규 발주 정점 도달, 수주잔량 감소 가능성.
- 2024년 주가 100% 상승, 차익 실현 권고.

##### 2)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 한국 조선업 성장 주도, 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주문 증가.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 3) COSCO SHIPPING
- 아시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트랜스퍼시픽 및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 친환경 선박 투자, 선단 갱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5. 친환경 선박 및 연료 전환
- 대체 연료 선박 비중 증가, 2025년 2월 기준 전체 선박 중 8%가 친환경 연료 대응 가능.
- LNG와 메탄올 선박 확대, 글로벌 선사들이 신조 발주 시 친환경 연료 대응 선박을 우선 고려.
- IMO(국제해사기구)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증가,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80% 감축 목표.

#### 6.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 비용 상승 예상.
- 벌크선 및 탱커선 발주 증가, 조선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조절 예상.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투자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요인.
- 세계 경제 둔화 시 조선업 수요 위축 가능성, 선박 발주 감소 및 조선업체 실적 악화 가능성.

### 결론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과 탱커선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
-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규제 강화 가능성, 한국 조선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전망, 제한된 조선소 용량으로 인해 가격 강세 유지 가능.
### J.P. Morgan 한국 조선업 컨퍼런스 요약 (2025년 2월 24일)

#### HD 현대그룹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삼호중공업)
- 실적 전망
- 현대중공업(HHI)과 미포조선(Mipo)은 선종 믹스 개선으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예상.
- 삼호중공업(Samho)은 현재 OPM(영업이익률) 약 10% 수준에서 2025년 초반 소폭 증가 예상.
- HHI의 카타르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1단계 저가 수주 물량은 마진이 낮지만, 규모의 경제 효과 있음.
- 미포조선은 2023년 저마진 MR탱커(중형 탱커) 수주분을 소화 중이며, 2025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개선 기대.

- 수주 전망
-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미국, 카타르(3단계) 등에서 강한 수주 기대.
- LPGC(액화석유가스운반선): 2024년 대비 조정 가능성.
- 탱커: 운임과 신조선가 상승에 따라 추가 수주 가능성.
- 컨테이너선: 중국 조선소 제재 가능성으로 수주 기회 확대 기대.
- LNG 벙커링(연료공급선): 2024년 말부터 수요 증가, 2025년 지속 전망.

- 방산(특수선)
- 2025년 목표: 특수선 16억 달러(약 2.1조 원) 규모 수주, 해외 수출(필리핀 후속 수주 및 중남미 포함) 12억 달러(약 1.6조 원).
- MRO(유지보수 및 개량사업): 2025년 신규 프로젝트 수주 목표 (건당 200~300억 원).

---

#### 삼성중공업 (SHI)
- LNGC 및 해양플랜트 부문 성장 기대
- 미국의 중국 제재 영향으로 LNGC 및 해양플랜트 수주 전망 밝음.
- 2025년 LNGC 70척 수주 예상 (카타르 프로젝트 제외).
- 15척(약 4조 원 규모) LNGC 수주 목표, 2028년 건조 슬롯 확보 완료.
- 최근 주가 상승 원인: 트럼프의 LNG 수출터미널 투자 발표 → SHI 및 한화오션 관련 기술 보유.
- 트럼프의 원유 정책이 10년간 정체되었던 드릴십(해양시추선) 수주 재개 가능성 높임.
- Clarkson은 향후 2~3년간 드릴십 2~3척 발주 예상.
- 지연된 Coral FLNG(부유식 LNG 플랜트) 프로젝트는 2025년 상반기 내 발주 예상.
- Delfin FLNG(부유식 LNG 플랜트) 프로젝트도 연말 발주 기대 (약 4조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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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 현대마린솔루션 (HD HMS)
- 마진 전망
- 16% 마진 가이던스는 보수적이지만, 시장점유율 확대 및 엔진·비엔진 부문 성장 반영.
- 레트로핏(개조사업) 부문은 기존 기술에서 신기술로 전환 중.
-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Oceanwise)의 매출 기여 본격화 예상.
- 현재 450척에 적용 → 10,000척까지 확대 목표.
- 최근 KKR 블록딜(지분 매각)로 주가 하락했지만, 유동성 개선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
- 주요 주주 구성
- HD 현대: 약 55%
- KKR: 약 19% (4~5% 지분 매각 후)
- 국민연금(NPS): 6~7%
- 종업원지주제(ESOP): 3~4%
- 자유 유동 주식(Free Float): 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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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2025년 한국 조선업계는 LNGC, 방산(특수선), 해양플랜트, AI 디지털 솔루션 등의 부문에서 강한 성장 기대.
- 중국 조선소 제재트럼프 정책 변화 등이 한국 조선업계에 긍정적인 기회 제공 가능.
- **HD 현대그룹(현대중공업, 미포, 삼호) 및 삼성중공업**의 수주 전망이 밝으며, **HD 현대마린솔루션**은 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을 통한 성장 기대.
조 / 기 / 방 Update - 25. 02. 24

1.
방산 > 조선 > 전력기기 순으로 매력 있으나 여전히 세 섹터 모두 상반기 Outperform 가능성 높다고 판단. 실적에 기반해 주식을 더 살 수요가 많고 실적주가 더 주목받는 상반기가 플레이하기 편하고, 실적주 모맨텀이 약해지는 하반기가 불편한 기조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연말연초의 생각에 여전히 변동 없음.
오늘 전력기기 하락폭이 상당히 큰데, Eaton 등 피어그룹들 주가가 마음에 걸리긴 하나 해당 업체들도 대부분 배전기기 업체 성향을 많이 띄는 편. 성장성 / 사이클의 안정성 모두 국내 업체들이 자리잡은 초고압 전력기기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함. 다만 시장의 의심 / 전반적 방향성 등을 생각했을 때 세 섹터 모두 업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정책적 드라이브가 많이 걸리고 섹터 단위로 강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방산이 조기방 섹터 내에서는 가장 환경이 잘 깔려있다고 판단.

2.
4분기 에어로 - 로템 - 넥스원이 모두 서프라이즈 시현. KAI 빼고 방산 섹터가 다 서프라이즈. 넥스원은 컨콜 내용 별로였다는 평이 있어보이지만 L-SAM과 관련해 들려오는 타 사의 톤 등을 감안했을 때, L-SAM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임에는 분명해보이며, 에어로도 중동 관련 뉴스플로우, 탄 관련 기대감 등이 확대되는 모습. 로템 또한 질질 끌리던 폴란드향 K2 2-1차 계약이 코앞에 다다른 것으로 보임.
결론적으로 4Q24 실적발표와 이후 컨콜 내용 등 지난 2주 사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방산이 올 상반기에도 4분기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 / 장기 수주잔고 / 신규 파이프라인 등 탄탄한 기반과 이런저런 잠재력까지 기대해가며 플레이할 수 있는 섹터가 되었다고 판단. 작년 하반기에는 라인메탈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으나 최근 라인메탈도 급등하며 밸류 갭이 다시 벌어진 상황.

3.
조선은 현중 / 오션 제외하고 주가 추이 좋지 않았던 상황. 일단 며칠 전 코멘트했던 대로 후판 이슈는 이익에 영향 크지 않은 노이즈인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의 협상력 올라가는 등 직간접적으로 원가에 영향 있을 수는 있어보임.
또한 주말 사이 미 USTR에서 중국 조선업 / 해운업 관련 제제안이 나왔는데 조선업의 미국 정책 관련 수혜가 군함 관련에 국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더불어 중국 조선 / 해운업에 대한 압박이 구체화되고 시기 또한 가까워지고 있는 것을 이번 제제안이 보여주었다고 판단. 세부 내용 또한 단순히 중국 선사에 대한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수료 부과로 방향성을 잡음으로서 중국 외 해운사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내는 행위 자체에 부담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제안 발표 자체도 세부 내용도 국내 조선업에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판단함. 연초 조선업 주가상승은 군함 관련 기대감이 있는 업체에 한정되었었는데 최근 한화오션의 연이은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최근 뉴스플로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상선과 관련해서도 조선업에 기대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어보임.

4.
산업재는 단기 업사이드 따지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 OPM 추정 해봐야 틀리기 십상이고, 예상 이상으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 나오면서 저평가 구간에 들어선 뒤 실적 기반한 주가 랠리가 나오고, 이게 장기화되면서 밸류에이션 기준 또한 PBR에서 PER로 넘어가곤 하기 때문.
그냥 섹터 자체가 중장기 성장이 나오는지 방향을 보고, 그걸 업체가 잘 따라가거나 아웃퍼폼하고 있는가? 를 본 뒤 적당한 밸류면 때려사고 끌고 가야 한다는 게 지난 3년 간의 경험 끝에 내린 결론.
바이오다인 기술 계약 로슈 HPV 키트 인도 출시···로얄티 수익 기대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5022513505230254

바이오다인은 2019년 로슈와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액상세포검사(LBC) 기술에 대해 독점 판매 및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년(2039년 2월까지)이다.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된다. 마일스톤 규모는 675만 달러로 책정됐다. 바이오다인의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로슈가 판매할 때마다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로열티를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이오다인 관계자는 "로슈가 판매하는 제품은 이원화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바이오다인 기술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되면 기존 제품은 100% 대체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장 조사 업체 그랜드 뷰 리서치에 따르면, 인도 내 HPV 검사 및 자궁경부 세포검사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1억1030만 달러(한화 약 1578억원) 수준에서, 2030년까지 약 2억8400만 달러(한화 약 4064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2025 산업 테마가이드 (8개 테마, 23개 주제) ★

원문링크: https://buly.kr/880drAX

1. 산업테마 #1 우주산업
- 뉴스페이스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스페이스X, 원웹, 텔레셋 등 민간 기업의 우주 시장 참여 확대 추세
- 2025년부터 우주 프로젝트의 증가로 인해 중국, 인도, 한국 등 아시아 지역 발사가 빠른 속도로 증가 예상돼 주목 필요
-핵심 소주제로 ① 인공위성, ② 발사체/발사 서비스, ③ 위성운영 및 서비스 제시


2. 산업테마 #2 양자
- 양자 컴퓨팅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주요 국가와 기업들 선두 차지하기 위해 적극적 투자중
- 구글은 2031년까지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목표로 6단계 로드맵을 추진
- 국내 또한 글로벌 양자 컴퓨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35년까지 300큐비트급 양자 컴퓨터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 핵심 소주제로 ① 양자컴퓨터, ② 양자암호통신 제시


3. 산업테마 #3 AI
-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3-2032년 CAGR 23.0%의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규모는 2024~2030년 CAGR 30.4%로 고성장이 전망됨
- 글로벌 AI 하드웨어 시장 규모는 2023년 541억 달러 → 2030년 4,741억 달러, CAGR 38.7% 성장 전망됨. AI 관련시장 모두가 고성장이 전망돼 주목 필요
- 핵심 소주제로 ① AI 소프트웨어, ② AI 인프라, ③ AI 하드웨어


4. 산업테마 #4 반도체
-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확장: AI, HPC, 자율주행 시장 성장에 따른 HBM 수요 증가
-HBM4 도입 임박: 주요 반도체 기업, 2026년 HBM4 양산 준비 중
- 디바이스에도 AI가 도입되고, 고성능 패키징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 중
- 이에 핵심 소주제로 ① HBM, ② 온디바이스 AI, ③ 유리기판 제시


5. 산업테마 #5 로봇
- 연초 진행된 CES 2025에서 Nvidia는 ‘NVIDIA Cosmos WFM 플랫폼’을 공개하며 Physical AI가 대두
- 기존에는 딥러닝 기반의 LLM을 로봇에 탑재한 정도가 일반적이었으나 Physical AI 시대에서는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제품 자체에서 데이터를 수집, 해석에서 나아가 예상까지 수행해 로봇 등 HW 쪽 성장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휴머노이드 로봇, ② 자율주행로봇, ③ 드론 제시


6. 산업테마 #6 트럼프 2.0
- 트럼프 정부 출시 이후 미국 LNG 수출 프로젝트가 재개되고, 전력 인프라 및 도로와 교량 등 전통적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강조되고 있음
-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에게 방위비 지출 목표를 현재 국내총생산(GDP) 대비 2%에서 5%로 두배 배로 늘리라 요구함
- 이에 핵심소주제로 ① 조선, ② 건설, ③ 방산 제시


7. 산업테마 #7 수출
- 높은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K-특산품이 전세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음
- K- 화장품 업계는 미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로 글로벌 확장 가속화 통해 이익 모멘텀 본격화 됐으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높은 기술력, 가격 경쟁력, K-뷰티 효과 등으로 글로벌 대비 높은 성장세 기록 중
-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인프라 구축과 미국 내 변압기 70% 교체 시기 도래로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급증해 수출 관련주에 주목 필요
- 핵심소주제로 ① 화장품, ② 미용/의료기기, ③ 전력기기 제시


8. 산업테마 #8 바이오
- 2025 JP모건헬스케어 핵심키워드는 트럼프·ADC·비만치료제 등 이었음
-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ADC 치료제 시장은 5년간 3배 이상의 성장이 전망돼 주목이 필요한 시장
- 트럼프 행정부 2기의 약가 인하 정책으로 국내 바이오시밀러 수혜가 기대됨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5에서 핵심 키워드로 선정된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 중심으로 성장 기대
- 핵심소주제로 ① ADC, ② 바이오시밀러, ③ 비만치료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중국 FSD 공식 출시

Tesla는 중국에서 City Autopilot을 공식적으로 출시했으며, 기능 설명에 따르면 북미의 FSD와 일치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관련 최신 분석 발표

춘절 이후 DeepSeek, 글로벌 주목과 투자 열풍 촉발


2월 25일, 중신건투 증권이 주최한 2025년도 ‘인공지능+’ 투자 전략 회의가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무차오쩌 연구 개발 부서 및 국제 사업 부문 책임자와 업계 수석 애널리스트들이 AI 산업의 미래 투자 기회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AI가 제공하는 네 가지 주요 투자 기회
무차오쩌에 따르면, DeepSeek은 저비용, 고성능 특성으로 AI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AI 산업 체인은 다음 세 가지로 나뉩니다.

기초층: 연산력, 데이터, 기술
모델층: 범용/산업 특화 대형 모델 및 개발 플랫폼
응용층: 범용/특정 도메인 응용 프로그램, 에이전트 등

현재 AI 대형 모델은 연구개발에서 생산 단계로 전환 중이며, 기술 혁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픈소스와 폐쇄형 모델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중국산 모델의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자 기회 네 가지:

1.Computing Power


새로운 기술 혁신의 기초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DeepSeek-R1로 인해 추론 능력의 일반화 가능성이 생기면서 연산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특히 국산 연산력이 2025년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출하량, 생태계, 제품력이 주요 요소로 꼽힙니다.

2. 응용 (Applications)

DeepSeek-R1의 도입으로 대형 모델 API의 비용이 인하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C엔드(C-end) 응용에서는 트래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B엔드(B-end) 응용에서는 상업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오픈소스 모델의 성능 향상으로 엣지 디바이스에서의 AI 모델 배포가 촉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AI+교육 분야가 가장 먼저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AI 학습기나 AI 교육 대형 스크린 등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 안경, AI PC, 로봇 등의 신형 단말기 출하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데이터

고품질 데이터는 여전히 대형 모델 훈련의 필수 요소로, 벡터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업과 데이터 처리 전문 기업, 특정 산업 데이터를 보유한 업체들이 주목받을 것입니다.


디지털 경제의 세 단계
PC 단계
모바일 인터넷 단계
지능화 시대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이 디지털화될 것이며, AI가 디지털 전환의 핵심 엔진이자 새로운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가속화와 산업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중요한 구체적 지능(Embodied Intelligence)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 환경에서 상호작용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모든 가정이나 개인이 로봇 한 대씩을 보유할 정도로 보급이 확대될 것이며, 시장 규모는 자동차나 스마트폰을 넘어 수십조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에 테슬라가 주도하던 시장에 신생 기업과 대기업이 경쟁적으로 진입하면서, 로봇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DC 산업의 새로운 성장 사이클 시작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클라우드 기업들의 자본 지출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해외 인프라 구축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인프라 산업 체인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GPU 칩, 서버, 스위치, 광 모듈

상위 공급망: PCB, 동선 연결, 전원 공급 장치, 액체 냉각 시스템 등
특히 광 모듈 분야에서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높으며, 다른 분야에서도 시장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IDC 산업은 기존 데이터 센터의 활용도 상승과 신규 고성능 설비 수요의 증가로 인해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돌입할 전망입니다.

추천 분야:
GPU 연산력 중심 IDC 기업
IDC 건설 관련 기업 (냉각, UPS, 발전기 등)
관련 서버, 스위치, 부속 제품 생산 업체


결론:
AI 산업은 연산력, 응용, 엣지 디바이스, 데이터 네 가지 주요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과 IDC 인프라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 성장의 물결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