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2차전지_전고체,_4680의_새로운_전방_UAM,_휴머노이드_로봇_ElectronicEquip_202502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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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주전자재료,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차세대 배터리 시장 공략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전기차배터리 #테슬라 #배터리소재 #애플
대주전자재료가 기존 전도성 페이스트 사업을 넘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실리콘 음극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이차전지용 음극재 사업에 뛰어든 것은 2011년이다. 당시 주력하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시장이 정체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차전지 음극재 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2014년 PDP 사업에서 철수하고 본격적으로 음극재 사업에 집중했다.
이차전지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요소로, 양극재·음극재·전해질·분리막으로 구성된다. 음극재는 리튬이온을 저장하고 방출하는 역할을 하며, 배터리 수명과 충전 속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소재다. 기존에는 천연 및 인조흑연을 활용한 흑연계 음극재가 주를 이뤘으나, 천연흑연은 용량이 낮고 안전성이 떨어지며, 인조흑연은 고비용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음극재 시장이 형성됐다.
다만, 실리콘은 충·방전 과정에서 부피 팽창 문제가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기존 흑연계 음극재에 실리콘을 첨가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실리콘 함량을 높이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기술 개발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대주전자재료는 국내 최초로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에 성공하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양산을 시작하면서 이차전지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최근 실리콘 음극재 생산라인을 증설하며 양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실리콘 음극재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실리콘 음극재가 기존 흑연 음극재를 대체하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이차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139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전기차배터리 #테슬라 #배터리소재 #애플
대주전자재료가 기존 전도성 페이스트 사업을 넘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실리콘 음극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이차전지용 음극재 사업에 뛰어든 것은 2011년이다. 당시 주력하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시장이 정체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차전지 음극재 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2014년 PDP 사업에서 철수하고 본격적으로 음극재 사업에 집중했다.
이차전지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요소로, 양극재·음극재·전해질·분리막으로 구성된다. 음극재는 리튬이온을 저장하고 방출하는 역할을 하며, 배터리 수명과 충전 속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소재다. 기존에는 천연 및 인조흑연을 활용한 흑연계 음극재가 주를 이뤘으나, 천연흑연은 용량이 낮고 안전성이 떨어지며, 인조흑연은 고비용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음극재 시장이 형성됐다.
다만, 실리콘은 충·방전 과정에서 부피 팽창 문제가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기존 흑연계 음극재에 실리콘을 첨가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실리콘 함량을 높이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기술 개발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대주전자재료는 국내 최초로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에 성공하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양산을 시작하면서 이차전지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최근 실리콘 음극재 생산라인을 증설하며 양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실리콘 음극재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실리콘 음극재가 기존 흑연 음극재를 대체하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이차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139
중앙이코노미뉴스
대주전자재료,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차세대 배터리 시장 공략 - 중앙이코노미뉴스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준수] 대주전자재료가 기존 전도성 페이스트 사업을 넘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실리콘 음극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주전자재료의 주요 매출
[NH/백준기] 스몰캡 - 에이럭스
[NH/스몰캡(강경근)]
[에이럭스]
★로봇이 끌고 드론이 민다
■코딩 교육 의무화에 따른 로봇/에듀 사업 수혜 전망
코딩 교육 의무화에 따른 동사 로봇/에듀 사업 부문 수혜 전망
동사는 70종 이상의 코딩 교육용 로봇 제품 납품
판매 채널이 B2S(방과후교육), B2G(늘봄교육)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제품 수요처가 2019년 200곳에서 2021년 2,000곳, 2024년에는 3,000곳으로 가파르게 증가
올해부터 코딩 교육이 초등/중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편성됨에 따라 공교육과 사교육 분야에서 수요 확대될 전망
B2G향 매출 비중이 높은 바 향후 꾸준한 성장 및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기대
■드론 북미 시장 수출 확대 기대
드론 사업은 향후 동사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
동사는 100g 이하의 경량 드론 생산
드론의 핵심 기술인 FC(Flight Control, 비행 제어) 기술을 내재화하며 경쟁사 대비 무게/성능/가격 측면에서 경쟁력 확보
주요 타깃인 북미 드론 시장에서 중국산 드론 규제 가시화
미 상무부는 연초부터 중국 드론의 안보 위협 가능성을 근거로 규제 검토 중
드론 수출 비중은 2023년 2.5%에서 2024년 62.4%로 상승. 북미 홈 시큐리티 드론, 국내/북미 촬영용 드론 등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10만대인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50만대로 확대한다는 목표
☞리포트: https://m.nhqv.com/c/gm2uj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강경근)]
[에이럭스]
★로봇이 끌고 드론이 민다
■코딩 교육 의무화에 따른 로봇/에듀 사업 수혜 전망
코딩 교육 의무화에 따른 동사 로봇/에듀 사업 부문 수혜 전망
동사는 70종 이상의 코딩 교육용 로봇 제품 납품
판매 채널이 B2S(방과후교육), B2G(늘봄교육)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제품 수요처가 2019년 200곳에서 2021년 2,000곳, 2024년에는 3,000곳으로 가파르게 증가
올해부터 코딩 교육이 초등/중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편성됨에 따라 공교육과 사교육 분야에서 수요 확대될 전망
B2G향 매출 비중이 높은 바 향후 꾸준한 성장 및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기대
■드론 북미 시장 수출 확대 기대
드론 사업은 향후 동사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
동사는 100g 이하의 경량 드론 생산
드론의 핵심 기술인 FC(Flight Control, 비행 제어) 기술을 내재화하며 경쟁사 대비 무게/성능/가격 측면에서 경쟁력 확보
주요 타깃인 북미 드론 시장에서 중국산 드론 규제 가시화
미 상무부는 연초부터 중국 드론의 안보 위협 가능성을 근거로 규제 검토 중
드론 수출 비중은 2023년 2.5%에서 2024년 62.4%로 상승. 북미 홈 시큐리티 드론, 국내/북미 촬영용 드론 등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10만대인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50만대로 확대한다는 목표
☞리포트: https://m.nhqv.com/c/gm2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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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공매도 3월 31일 전종목에 전면재개
-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요건을 한두 달 완화,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차기 거래일에 공매도가 자동으로 금지
- 다음달 구체적 완화 기준 나올 예정
- 당국, “일부 개별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알고 있다”고 언급
- 자본시장연구원, “MSCI 선진국지수에만 편입돼도 최대 60조원어치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능하다”고 추정
▶️ 링크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458431
-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요건을 한두 달 완화,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차기 거래일에 공매도가 자동으로 금지
- 다음달 구체적 완화 기준 나올 예정
- 당국, “일부 개별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알고 있다”고 언급
- 자본시장연구원, “MSCI 선진국지수에만 편입돼도 최대 60조원어치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능하다”고 추정
▶️ 링크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458431
한국경제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코로나 사태 이후 5년 만에 김병환 "대외 신인도 고려"
美, 韓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85% 부과
https://www.mk.co.kr/news/business/11253136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알루미늄 연선·케이블(AWC)에 대해 미국 정부가 반덤핑관세 52.79%, 상계관세 33.44%를 부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국내 금속기업들이 중국의 대미 '우회수출로' 역할을 했다고 판단하고 국가 단위(country-wide) 조치를 내린 것이다.
동일전선,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 등은 중국산 원자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별도 증명을 제출하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지만 대원전선, 가온전선, LS전선, 태화, 티엠시 등 5곳은 미국 상무부가 조사에 비협조적이었다고 판단해 '불리한 가용정보(AFA)'를 적용하면서 관세 면제를 받을 수 없게 됐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253136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알루미늄 연선·케이블(AWC)에 대해 미국 정부가 반덤핑관세 52.79%, 상계관세 33.44%를 부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국내 금속기업들이 중국의 대미 '우회수출로' 역할을 했다고 판단하고 국가 단위(country-wide) 조치를 내린 것이다.
동일전선,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 등은 중국산 원자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별도 증명을 제출하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지만 대원전선, 가온전선, LS전선, 태화, 티엠시 등 5곳은 미국 상무부가 조사에 비협조적이었다고 판단해 '불리한 가용정보(AFA)'를 적용하면서 관세 면제를 받을 수 없게 됐다.
매일경제
美, 韓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85% 부과 - 매일경제
'중국産 우회수출' 판단 … 반덤핑 52%·상계관세 33% 적용LS전선 등 2년전 수출분까지 소급 …'트럼프관세' 韓직격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비트코인과 연동되는 테슬라 주가
- 테슬라는 '21년초 15억달러 비트코인 매입 이후 75%를 매각, 9,720개 비트코인 보유
- 테슬라는 '21년초 15억달러 비트코인 매입 이후 75%를 매각, 9,720개 비트코인 보유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CPI와 PPI를 PCE로 변환하는 경제학자들은 1월 핵심 물가가 0.27%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핵심 물가가 0.50% 상승했기 때문에, 기저 효과로 인해 12개월 기준 핵심 PCE 인플레이션은 12월의 2.8%에서 2.6%로 둔화될 것입니다.
CPI와 PPI를 PCE로 변환하는 경제학자들은 1월 핵심 물가가 0.27%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핵심 물가가 0.50% 상승했기 때문에, 기저 효과로 인해 12개월 기준 핵심 PCE 인플레이션은 12월의 2.8%에서 2.6%로 둔화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2025년 1월 개인 소득 및 지출 요약
- 개인 소득: 1월에 2,219억 달러(0.9%) 증가
- 가처분 소득(DPI): 1,943억 달러(0.9%) 증가
- 개인 소비 지출(PCE): 307억 달러(0.2%) 감소
- 개인 지출: 527억 달러 감소
📌개인 저축: 1조 100억 달러, 저축률 4.6%
📌소득 증가 요인:
정부 이전 지급, 임금 증가, 자산 소득 증가 등의 영향
📌소비 지출 동향:
상품 지출 767억 달러 감소
서비스 지출 460억 달러 증가
📌인플레이션(PCE 물가 지수):
- 전월 대비: 0.3% 상승 (식품·에너지 제외한 근원 물가도 동일)
- 전년 대비: 2.5% 상승 (근원 물가 2.6% 상승)
📌전반적으로 소득이 증가한 반면 소비 지출이 감소하며 저축이 증가함
📌인플레이션은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모습
- 개인 소득: 1월에 2,219억 달러(0.9%) 증가
- 가처분 소득(DPI): 1,943억 달러(0.9%) 증가
- 개인 소비 지출(PCE): 307억 달러(0.2%) 감소
- 개인 지출: 527억 달러 감소
📌개인 저축: 1조 100억 달러, 저축률 4.6%
📌소득 증가 요인:
정부 이전 지급, 임금 증가, 자산 소득 증가 등의 영향
📌소비 지출 동향:
상품 지출 767억 달러 감소
서비스 지출 460억 달러 증가
📌인플레이션(PCE 물가 지수):
- 전월 대비: 0.3% 상승 (식품·에너지 제외한 근원 물가도 동일)
- 전년 대비: 2.5% 상승 (근원 물가 2.6% 상승)
📌전반적으로 소득이 증가한 반면 소비 지출이 감소하며 저축이 증가함
📌인플레이션은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모습
Forwarded from Fomo CTRINE
공포와 탐욕 지수는 18포인트로 떨어졌는데, 이는 2024년 8월 시장 최저치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극단적인 공포' 기준인 30점을 훨씬 밑도는 수치입니다.
이는 2022년 하락장 저점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이기도 하다.
한편, 변동성 지수인 $VIX는 지난 주에 비해 +38% 상승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극단적인 공포' 기준인 30점을 훨씬 밑도는 수치입니다.
이는 2022년 하락장 저점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이기도 하다.
한편, 변동성 지수인 $VIX는 지난 주에 비해 +38% 상승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엔비디아 상승 전환. 미국-우크라이나 합의 내용 중 데이터센터 포함됐다는 폭스비즈니스 보도
英伟达涨0.8%。据福克斯商业报道,数据中心是美国与乌克兰协议的组成部分。
=========================
~ Data centres are part of the US-Ukraine deal - Fox Business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1895493173998465155
英伟达涨0.8%。据福克斯商业报道,数据中心是美国与乌克兰协议的组成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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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centres are part of the US-Ukraine deal - Fox Business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1895493173998465155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3 미 증시, 우크라이나 우려에도 물가 안정과 월말 수급의 힘으로 상승 확대 마감
미 증시는 물가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자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 출발. 다만, 소비지출의 둔화 등을 반영하며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해 상승은 제한. 그런 가운데 장중에 트럼프와 젤렌스키와의 회담 도중 언성이 높아지고 협상 부결로 달러 강세가 확대되자 지수는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후 반발 매수세는 여전히 진행됐고, 주간옵션과 월말 윈도우드레싱 수급의 힘으로 테슬라(+3.91%)와 엔비디아(+3.97%), 그리고 대형기술주 등의 상승이 재차 확대되자 지수도 마감 직전 상승을 크게 확대하며 마감(다우 +1.39%, 나스닥 +1.63%, S&P500 +1.59%, 러셀2000 +1.0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1%)
*변화 요인: PCE 가격지수 안정, 상품무역수지, 우크라이나
미국의 1월 개인 소득은 전월 대비 0.9% 증가하며 시장이 예상했던 0.3%보다 크게 증가한 가운데 저축률은 1.1%p 증가한 4.6%를 기록. 그러나 소비지출은 0.2% 감소. 이는 지난달 발표된 0.8% 증가에서 감소해 전반적으로 소비 둔화 이슈가 지속. 한편,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3% 상승으로 발표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60%에서 2.51%로 발표. 근원 PCE 가격지수는 0.28%로 발표돼 지난달 발표된 0.21%보다는 상승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2.86%에서 2.65%로 둔화돼 전반적으로 물가는 개선. 이에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그리고 주식시장은 강세를 보임
이런 가운데 상품 무역수지가 지난달 발표된 1,220억 달러 적자에서 1,531억 달러 적자로 크게 확대되며 역사상 가장 큰 상품 무역적자를 기록. 특히 상품 수입이 346억 달러 증가한 3,254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관세 인상에 앞서 선적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특히 산업용품(+220억 달러)과 소비재(+60억 달러)가 크게 증가. 상품 적자 확대를 반영하며 애틀란타 연은은 GDPNOW를 통해 1분기 GDP 성장률을 1.5% 하락으로 발표. 그러나 뉴역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2.94%로 발표해 시장은 큰 의미 부여하지 않는 모습
한편, 장 중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광물에 대한 미국의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협상을 진행. 관련해 기자들 앞에서 논의하던 도중 반스 부통령이 젤렌스키에 무례하다고 비난을 하면서 논쟁이 격화. 트럼프 또한 언성을 높이며 젤렌스키와의 논란이 확대.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협정 위반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휴전협정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언급. 결국 젤렌스키가 논의 자리를 떠났고, 트럼프는 젤렌스키가 미국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를 범했다고 언급하며 준비가 되며 다시오라고 발표. 협상이 결렬되자 달러화가 급격하게 강세로 전환했고,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다만, 우크라이나 이슈보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욕구가 더 강했으며, 달러화의 강세는 지속된 가운데 주식시장은 장 마감 앞두고 주간 옵션만기와 월말 윈도우드레싱을 맞아 최근 하락이 컸던 엔비디아(+3.97%), 테슬라(+3.91%)와 대형 기술주등에 수급이 집중되며 지수 상승이 확대. 결국 지수는 장중 우크라이나 이슈로 변화를 보였지만, 물가 안정과 반발 매수 심리, 그리고 주간 옵션 및 월말 수급 유입이 강해 상승 확대하며 마감
미 증시는 물가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자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 출발. 다만, 소비지출의 둔화 등을 반영하며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해 상승은 제한. 그런 가운데 장중에 트럼프와 젤렌스키와의 회담 도중 언성이 높아지고 협상 부결로 달러 강세가 확대되자 지수는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후 반발 매수세는 여전히 진행됐고, 주간옵션과 월말 윈도우드레싱 수급의 힘으로 테슬라(+3.91%)와 엔비디아(+3.97%), 그리고 대형기술주 등의 상승이 재차 확대되자 지수도 마감 직전 상승을 크게 확대하며 마감(다우 +1.39%, 나스닥 +1.63%, S&P500 +1.59%, 러셀2000 +1.0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1%)
*변화 요인: PCE 가격지수 안정, 상품무역수지, 우크라이나
미국의 1월 개인 소득은 전월 대비 0.9% 증가하며 시장이 예상했던 0.3%보다 크게 증가한 가운데 저축률은 1.1%p 증가한 4.6%를 기록. 그러나 소비지출은 0.2% 감소. 이는 지난달 발표된 0.8% 증가에서 감소해 전반적으로 소비 둔화 이슈가 지속. 한편,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3% 상승으로 발표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60%에서 2.51%로 발표. 근원 PCE 가격지수는 0.28%로 발표돼 지난달 발표된 0.21%보다는 상승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2.86%에서 2.65%로 둔화돼 전반적으로 물가는 개선. 이에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그리고 주식시장은 강세를 보임
이런 가운데 상품 무역수지가 지난달 발표된 1,220억 달러 적자에서 1,531억 달러 적자로 크게 확대되며 역사상 가장 큰 상품 무역적자를 기록. 특히 상품 수입이 346억 달러 증가한 3,254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관세 인상에 앞서 선적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특히 산업용품(+220억 달러)과 소비재(+60억 달러)가 크게 증가. 상품 적자 확대를 반영하며 애틀란타 연은은 GDPNOW를 통해 1분기 GDP 성장률을 1.5% 하락으로 발표. 그러나 뉴역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2.94%로 발표해 시장은 큰 의미 부여하지 않는 모습
한편, 장 중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광물에 대한 미국의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협상을 진행. 관련해 기자들 앞에서 논의하던 도중 반스 부통령이 젤렌스키에 무례하다고 비난을 하면서 논쟁이 격화. 트럼프 또한 언성을 높이며 젤렌스키와의 논란이 확대.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협정 위반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휴전협정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언급. 결국 젤렌스키가 논의 자리를 떠났고, 트럼프는 젤렌스키가 미국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를 범했다고 언급하며 준비가 되며 다시오라고 발표. 협상이 결렬되자 달러화가 급격하게 강세로 전환했고,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다만, 우크라이나 이슈보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욕구가 더 강했으며, 달러화의 강세는 지속된 가운데 주식시장은 장 마감 앞두고 주간 옵션만기와 월말 윈도우드레싱을 맞아 최근 하락이 컸던 엔비디아(+3.97%), 테슬라(+3.91%)와 대형 기술주등에 수급이 집중되며 지수 상승이 확대. 결국 지수는 장중 우크라이나 이슈로 변화를 보였지만, 물가 안정과 반발 매수 심리, 그리고 주간 옵션 및 월말 수급 유입이 강해 상승 확대하며 마감
뉴욕증시, 트럼프·젤렌스키 고성에도 저가 매수…동반 급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에서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월말 결산을 앞두고 마감 무렵 저가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충돌하며 종전 협상을 빈손으로 끝냈지만, 투자자들은 낙폭 과대에 더 방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나스닥의 경우 지난 21일 2만선을 웃돌았으나 5거래일 만에 18,544선까지 내려앉을 만큼 낙하 속도가 가팔랐다. 그런 만큼 낙폭 과대라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 매력이 부각되는 지점이었다.
하지만 장 초반 반등 흐름을 이어가던 주가지수는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고성을 주고받으며 종전 협상을 끝냈다는 소식에 불확실성 우려로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날 트럼프는 젤렌스키와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과 광물 지분 등 현안을 논의했다. 하지만 언론 앞에서 젤렌스키와 고성으로 논쟁을 벌였던 트럼프는 45분여간 이어진 회담에서도 충돌을 거듭했고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트럼프는 회담 직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 개입으로 평화를 이룰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며 "그는 소중한 집무실에서 미국을 무시했다. 그는 평화에 대해 준비가 되면 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주가지수는 장 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가파르게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저가 매수세가 다시 살아났고 장 막판에는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PCE 가격지수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무난한 흐름을 보였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달보다 0.3% 상승했다. 직전월 수치 0.2% 상승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했으나 시장 예상치와 일치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근원 PCE 가격지수는 2.6%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특히 미국인들의 개인소비지출이 줄었다는 점에 눈에 띄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01010300009
뉴욕증시에서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한 가운데 월말 결산을 앞두고 마감 무렵 저가 매수세가 강력하게 유입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충돌하며 종전 협상을 빈손으로 끝냈지만, 투자자들은 낙폭 과대에 더 방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나스닥의 경우 지난 21일 2만선을 웃돌았으나 5거래일 만에 18,544선까지 내려앉을 만큼 낙하 속도가 가팔랐다. 그런 만큼 낙폭 과대라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 매력이 부각되는 지점이었다.
하지만 장 초반 반등 흐름을 이어가던 주가지수는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고성을 주고받으며 종전 협상을 끝냈다는 소식에 불확실성 우려로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이날 트럼프는 젤렌스키와 백악관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과 광물 지분 등 현안을 논의했다. 하지만 언론 앞에서 젤렌스키와 고성으로 논쟁을 벌였던 트럼프는 45분여간 이어진 회담에서도 충돌을 거듭했고 결국 협상은 결렬됐다.
트럼프는 회담 직후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 개입으로 평화를 이룰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며 "그는 소중한 집무실에서 미국을 무시했다. 그는 평화에 대해 준비가 되면 돌아올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주가지수는 장 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가파르게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저가 매수세가 다시 살아났고 장 막판에는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PCE 가격지수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무난한 흐름을 보였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1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달보다 0.3% 상승했다. 직전월 수치 0.2% 상승과 비교하면 소폭 상승했으나 시장 예상치와 일치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근원 PCE 가격지수는 2.6%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특히 미국인들의 개인소비지출이 줄었다는 점에 눈에 띄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010103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트럼프·젤렌스키 고성에도 저가 매수…동반 급등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에서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3월 3일: ISM 제조업 PMI, 뉴스케일, Okta, Gitlab 실적(장후)
4일: 멕시코,캐나다, 중국 관세 데드라인, 타겟, 온홀딩스, ESPR 실적(장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장후)
5일: 중국 양회, ISM 서비스업 PMI, 마벨, 몽고DB 실적(장후)
6일: 브로드컴, 코스트코, 갭 실적(장후)
7일: 2월 고용보고서
3월 3일: ISM 제조업 PMI, 뉴스케일, Okta, Gitlab 실적(장후)
4일: 멕시코,캐나다, 중국 관세 데드라인, 타겟, 온홀딩스, ESPR 실적(장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장후)
5일: 중국 양회, ISM 서비스업 PMI, 마벨, 몽고DB 실적(장후)
6일: 브로드컴, 코스트코, 갭 실적(장후)
7일: 2월 고용보고서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관세에 가장 민감할 수 있는 물가지수들
- 의약품가격 상승, 신규자동차가격 추세 대비 상승
- 의류, 병원 및 요양서비스, 음식서비스는 무난
- 괜히 공화당이 의약품, 자동차 관세 부과 제외를 논의하고, 트럼프가 제약기업들에게 미국 내 생산을 강요하는 것이 아님
- 의약품가격 상승, 신규자동차가격 추세 대비 상승
- 의류, 병원 및 요양서비스, 음식서비스는 무난
- 괜히 공화당이 의약품, 자동차 관세 부과 제외를 논의하고, 트럼프가 제약기업들에게 미국 내 생산을 강요하는 것이 아님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Beth Hammack 클리블래드 연은 총재(매파, 투표권 없음)
1. 대차대조표는 계속해서 줄여나가야 함
2.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3.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생산성 향상은 꾸준히 이어질 전망. 그러나 과도한 기대는 금물. 기대와 현실간 괴리가 심해지면 통화정책 운영이 어려워질 것
2. 물가가 2%로 복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높은 수준
3. '성장 부진 + 인플레이션'은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
4. 행정부 정책에 여러 시나리오를 세워놓고 대비해야 할 때
5. 관세는 장기간에 걸쳐 경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1. 대차대조표는 계속해서 줄여나가야 함
2.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3.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제한적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생산성 향상은 꾸준히 이어질 전망. 그러나 과도한 기대는 금물. 기대와 현실간 괴리가 심해지면 통화정책 운영이 어려워질 것
2. 물가가 2%로 복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여전히 높은 수준
3. '성장 부진 + 인플레이션'은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음
4. 행정부 정책에 여러 시나리오를 세워놓고 대비해야 할 때
5. 관세는 장기간에 걸쳐 경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