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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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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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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락 이유가

엔비디아
관세
MSCI


* 때문이면

* 다음 이벤트는

중국 양회

* 그럼 나쁠게 없겠네요. 월보 참고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도영 윤)
[SK 증권 박유진][China Issue] 양회 Preview: 내수 부양 의지 체크!

▶️ 25년 GDP 성장률, 보수적 제시 가능성

▶️ ‘내수’ 주도 성장 요구되는 환경

▶️ 핵심은 재정적자율: 시장 컨센서스 5.5%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B45T9W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엔비디아 CEO "차세대 AI, 100배 더 많은 연산 필요할 것"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비스에는 기존 모델보다 100배다 더 많은 연산이 필요할 것이라며 이는 엔비디아에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전망

엔비디아 CEO "차세대 AI, 100배 더 많은 연산 필요할 것"

젠슨 황은 전날 장 마감 후 4분기 엔비디아 실적을 공개한 뒤 인터뷰에서 "차세대 AI는 기존 모델보다 100배는 더 많은 연산 능력을 필요로 할 것"이라며 "질문에 대한 최적의 답변을 단계적으로 도출하는 추론 방식의 도입 때문"이라고 강조

그는 "이 같은 추론 과정을 수행하는 데에는 필요한 연산량이 과거보다 100배 이상은 된다"며 오픈AI의 GPT-4, xAI의 그록3, 딥시크의 R1 등을 이 같은 추론 기반 모델의 대표적인 예라고 거론

황은 "딥시크는 훌륭한 모델이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추론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한 점은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발언

그러면서도 딥시크의 등장이 엔비디아에 악재는 아니라고 강조. 오히려 "딥시크가 더 많은 반도체라 필요한 추론 모델을 대중화했다"며 기회라는 점을 시사

엔비디아의 최신 AI 반도체인 GB200은 중국 수출용 칩보다 60배 빠른 AI 콘텐츠 생성 성능을 제공한다며 수요가 매우 강할 것이라고 기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4990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CEO 앤디 재시(Andy Jassy):
"여전히 우리가 원하는 만큼의 엔비디아 칩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부족합니다.. 현재 수요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udio/2025-02-27/bloomberg-technology-amazon-ceo-talks-ai-plans-podcast)

"OpenAI는 GPU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샘 알트먼 오늘 발언 :" 최근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GPU가 부족해졌습니다."

(다들 GPU 부족하다고 난리인데 세상이 억까를ㅠ)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대주전자재료,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차세대 배터리 시장 공략

#대주전자재료 #실리콘음극재 #전기차배터리 #테슬라 #배터리소재 #애플

대주전자재료가 기존 전도성 페이스트 사업을 넘어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실리콘 음극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이차전지용 음극재 사업에 뛰어든 것은 2011년이다. 당시 주력하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PDP) 시장이 정체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이차전지 음극재 개발을 시작했다. 이후 2014년 PDP 사업에서 철수하고 본격적으로 음극재 사업에 집중했다.

이차전지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요소로, 양극재·음극재·전해질·분리막으로 구성된다. 음극재는 리튬이온을 저장하고 방출하는 역할을 하며, 배터리 수명과 충전 속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소재다. 기존에는 천연 및 인조흑연을 활용한 흑연계 음극재가 주를 이뤘으나, 천연흑연은 용량이 낮고 안전성이 떨어지며, 인조흑연은 고비용 문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 따라 실리콘을 활용한 차세대 음극재 시장이 형성됐다.

다만, 실리콘은 충·방전 과정에서 부피 팽창 문제가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기존 흑연계 음극재에 실리콘을 첨가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실리콘 함량을 높이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기술 개발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대주전자재료는 국내 최초로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에 성공하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양산을 시작하면서 이차전지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는 최근 실리콘 음극재 생산라인을 증설하며 양산 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실리콘 음극재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실리콘 음극재가 기존 흑연 음극재를 대체하며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주전자재료가 이차전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food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1139
[NH/백준기] 스몰캡 - 에이럭스

[NH/스몰캡(강경근)]

[에이럭스]

★로봇이 끌고 드론이 민다

■코딩 교육 의무화에 따른 로봇/에듀 사업 수혜 전망

코딩 교육 의무화에 따른 동사 로봇/에듀 사업 부문 수혜 전망

동사는 70종 이상의 코딩 교육용 로봇 제품 납품

판매 채널이 B2S(방과후교육), B2G(늘봄교육)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제품 수요처가 2019년 200곳에서 2021년 2,000곳, 2024년에는 3,000곳으로 가파르게 증가

올해부터 코딩 교육이 초등/중학교 정규 교과 과정에 편성됨에 따라 공교육과 사교육 분야에서 수요 확대될 전망

B2G향 매출 비중이 높은 바 향후 꾸준한 성장 및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기대

■드론 북미 시장 수출 확대 기대

드론 사업은 향후 동사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

동사는 100g 이하의 경량 드론 생산

드론의 핵심 기술인 FC(Flight Control, 비행 제어) 기술을 내재화하며 경쟁사 대비 무게/성능/가격 측면에서 경쟁력 확보

주요 타깃인 북미 드론 시장에서 중국산 드론 규제 가시화

미 상무부는 연초부터 중국 드론의 안보 위협 가능성을 근거로 규제 검토 중

드론 수출 비중은 2023년 2.5%에서 2024년 62.4%로 상승. 북미 홈 시큐리티 드론, 국내/북미 촬영용 드론 등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10만대인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50만대로 확대한다는 목표

☞리포트: https://m.nhqv.com/c/gm2uj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공매도 3월 31일 전종목에 전면재개


- 개별 종목의 변동성 확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요건을 한두 달 완화,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차기 거래일에 공매도가 자동으로 금지

- 다음달 구체적 완화 기준 나올 예정

- 당국, “일부 개별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도 알고 있다”고 언급

- 자본시장연구원, “MSCI 선진국지수에만 편입돼도 최대 60조원어치의 외국인 순매수가 가능하다”고 추정



▶️ 링크

내달 말 전종목 공매도 재개…'과열종목'도 더 많이 지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2458431
美, 韓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85% 부과
https://www.mk.co.kr/news/business/11253136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알루미늄 연선·케이블(AWC)에 대해 미국 정부가 반덤핑관세 52.79%, 상계관세 33.44%를 부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국내 금속기업들이 중국의 대미 '우회수출로' 역할을 했다고 판단하고 국가 단위(country-wide) 조치를 내린 것이다.

동일전선, 부산케이블앤엔지니어링 등은 중국산 원자재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별도 증명을 제출하면 관세를 면제받을 수 있지만 대원전선, 가온전선, LS전선, 태화, 티엠시 등 5곳은 미국 상무부가 조사에 비협조적이었다고 판단해 '불리한 가용정보(AFA)'를 적용하면서 관세 면제를 받을 수 없게 됐다.
비트코인과 연동되는 테슬라 주가

- 테슬라는 '21년초 15억달러 비트코인 매입 이후 75%를 매각, 9,720개 비트코인 보유
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CPI와 PPI를 PCE로 변환하는 경제학자들은 1월 핵심 물가가 0.27%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핵심 물가가 0.50% 상승했기 때문에, 기저 효과로 인해 12개월 기준 핵심 PCE 인플레이션은 12월의 2.8%에서 2.6%로 둔화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예상치 부합
2025년 1월 개인 소득 및 지출 요약

- 개인 소득: 1월에 2,219억 달러(0.9%) 증가

- 가처분 소득(DPI): 1,943억 달러(0.9%) 증가

- 개인 소비 지출(PCE): 307억 달러(0.2%) 감소

- 개인 지출: 527억 달러 감소

📌개인 저축: 1조 100억 달러, 저축률 4.6%

📌소득 증가 요인:
정부 이전 지급, 임금 증가, 자산 소득 증가 등의 영향

📌소비 지출 동향:
상품 지출 767억 달러 감소

서비스 지출 460억 달러 증가

📌인플레이션(PCE 물가 지수):
- 전월 대비: 0.3% 상승 (식품·에너지 제외한 근원 물가도 동일)

- 전년 대비: 2.5% 상승 (근원 물가 2.6% 상승)

📌전반적으로 소득이 증가한 반면 소비 지출이 감소하며 저축이 증가함

📌인플레이션은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모습
Forwarded from Fomo CTRINE
공포와 탐욕 지수는 18포인트로 떨어졌는데, 이는 2024년 8월 시장 최저치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극단적인 공포' 기준인 30점을 훨씬 밑도는 수치입니다.

이는 2022년 하락장 저점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이기도 하다.

한편, 변동성 지수인 $VIX는 지난 주에 비해 +38%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 상승 전환. 미국-우크라이나 합의 내용 중 데이터센터 포함됐다는 폭스비즈니스 보도

英伟达涨0.8%。据福克斯商业报道,数据中心是美国与乌克兰协议的组成部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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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centres are part of the US-Ukraine deal - Fox Business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1895493173998465155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3 미 증시, 우크라이나 우려에도 물가 안정과 월말 수급의 힘으로 상승 확대 마감

미 증시는 물가가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자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상승 출발. 다만, 소비지출의 둔화 등을 반영하며 경기에 대한 불안은 여전해 상승은 제한. 그런 가운데 장중에 트럼프와 젤렌스키와의 회담 도중 언성이 높아지고 협상 부결로 달러 강세가 확대되자 지수는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후 반발 매수세는 여전히 진행됐고, 주간옵션과 월말 윈도우드레싱 수급의 힘으로 테슬라(+3.91%)와 엔비디아(+3.97%), 그리고 대형기술주 등의 상승이 재차 확대되자 지수도 마감 직전 상승을 크게 확대하며 마감(다우 +1.39%, 나스닥 +1.63%, S&P500 +1.59%, 러셀2000 +1.0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71%)


*변화 요인: PCE 가격지수 안정, 상품무역수지, 우크라이나

미국의 1월 개인 소득은 전월 대비 0.9% 증가하며 시장이 예상했던 0.3%보다 크게 증가한 가운데 저축률은 1.1%p 증가한 4.6%를 기록. 그러나 소비지출은 0.2% 감소. 이는 지난달 발표된 0.8% 증가에서 감소해 전반적으로 소비 둔화 이슈가 지속. 한편,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33% 상승으로 발표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60%에서 2.51%로 발표. 근원 PCE 가격지수는 0.28%로 발표돼 지난달 발표된 0.21%보다는 상승했지만, 전년 대비로는 2.86%에서 2.65%로 둔화돼 전반적으로 물가는 개선. 이에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그리고 주식시장은 강세를 보임

이런 가운데 상품 무역수지가 지난달 발표된 1,220억 달러 적자에서 1,531억 달러 적자로 크게 확대되며 역사상 가장 큰 상품 무역적자를 기록. 특히 상품 수입이 346억 달러 증가한 3,254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관세 인상에 앞서 선적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특히 산업용품(+220억 달러)과 소비재(+60억 달러)가 크게 증가. 상품 적자 확대를 반영하며 애틀란타 연은은 GDPNOW를 통해 1분기 GDP 성장률을 1.5% 하락으로 발표. 그러나 뉴역연은의 NowCasting에서는 2.94%로 발표해 시장은 큰 의미 부여하지 않는 모습

한편, 장 중 트럼프와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광물에 대한 미국의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협상을 진행. 관련해 기자들 앞에서 논의하던 도중 반스 부통령이 젤렌스키에 무례하다고 비난을 하면서 논쟁이 격화. 트럼프 또한 언성을 높이며 젤렌스키와의 논란이 확대. 젤렌스키는 러시아의 협정 위반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휴전협정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언급. 결국 젤렌스키가 논의 자리를 떠났고, 트럼프는 젤렌스키가 미국을 존중하지 않고 무례를 범했다고 언급하며 준비가 되며 다시오라고 발표. 협상이 결렬되자 달러화가 급격하게 강세로 전환했고,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 확대.

다만, 우크라이나 이슈보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욕구가 더 강했으며, 달러화의 강세는 지속된 가운데 주식시장은 장 마감 앞두고 주간 옵션만기와 월말 윈도우드레싱을 맞아 최근 하락이 컸던 엔비디아(+3.97%), 테슬라(+3.91%)와 대형 기술주등에 수급이 집중되며 지수 상승이 확대. 결국 지수는 장중 우크라이나 이슈로 변화를 보였지만, 물가 안정과 반발 매수 심리, 그리고 주간 옵션 및 월말 수급 유입이 강해 상승 확대하며 마감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