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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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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융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흔들기를 주시했습니다. 트럼프가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을 통보하며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졌지만, 쿡 이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연준도 방어에 나서자 일단은 큰 변동성이 없이 넘어간 하루였습니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제 27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쏠린 가운데 3대 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는 0.30%, S&P500은 0.41%, 나스닥은 0.44% 오르며 우려보단 기대감이 더 큰 흐름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주가 1% 이상 오르며 강세를 이끌었고,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습니다. 애플은 신형 아이폰 공개 행사 초청장 발송 소식에 1% 가까이 올랐습니다. 방산주는 미 정부가 주요 업체 지분 확보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보잉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AMD도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2% 뛰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 스티프닝을 나타냈습니다. 2년물은 3.68%로 5bp 넘게 하락했지만, 30년물은 4.92%로 올랐습니다. 이는 트럼프의 압박으로 단기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진 반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모습입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전달보다 소폭 낮아졌지만 예상치를 웃돌았고, 내구재 수주는 두 달 연속 감소했으나 낙폭은 예상보다 작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로 밀리며 한때 98대 초반까지 하락했고, 유로·파운드·위안화 대비 달러가 모두 약세였습니다. 다만 프랑스 정국 불안이 부각되며 유로는 장 후반 들어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곧 60달러를 깰 것”이라고 전망하자 WTI 기준으로 2.4% 급락해 배럴당 63.2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지정학적 긴장과 관세 변수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발언 한마디가 단기 흐름을 좌우한 셈입니다.
뉴욕증시, 트럼프 연준 장악은 장기전으로…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의 해임을 시도했으나 쿡이 법적 대응으로 맞서면서 트럼프의 연준 장악엔 제동이 걸렸다.

이에 증시는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를 덜며 엔비디아 실적으로 시선을 옮겼다.

증시는 27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산업을 둘러싼 거품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실적은 거품 크기를 가늠하는 시금석이 된다. 2분기 실적 자체보단 향후 실적 전망과 그 배경에 깔린 논리가 더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7008800009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소폭 상승 마감

-S&P500 +0.41%, Nasdaq +0.44%, DJIA +0.3%

-트럼프의 연준 리사쿡 해임 우려있었지만 리사쿡의 소송 제기 계획 및 연준의 "모든 법원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는 언급으로 연준의 독립성 우려 일부 해소

-US 8월 CB소비자신뢰지수 97.4 vs. consensus 96.4
-US 7월 내구재 수주 MoM -2.8% vs. consensus -3.8%
-9월초에 발표될 고용지표로 economic data 눈길 옮겨짐

-Eli Lilly +5%, 가장 높은 용량의 오르포글리프론을 복용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 72주 후에 체중의 약 10.5%를 감량했다는 임상데이터 발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9%

🤷‍♀️🤷‍♀️🤷‍♀️🤷‍♀️🤷‍♀️
글로벌 장기채 금리 흐름이 예사롭지 않. 주요 30년물 금리를 보면 공통적으로 “장기 금리 레벨 자체가 과거 10~20년 대비 고점 구간”에 진입했음을 확인할 수 있.


• 미국 30년물: 4.92%까지 올라 2022년 이후 고점권 재진입. 인플레이션 고착 우려와 연준 독립성 리스크가 부담.


• 영국 길트(30년물): 5.60% 수준으로 글로벌 선진국 중 가장 높은 레벨. 2022년 ‘트러스 사태’ 때처럼 재정 불안이 재차 반영되는 모습.


• 프랑스 30년물: 4.40% 근처로 유로존 내에서도 역사적 고점에 근접. 프랑스 정치 불안과 재정 건전성 우려가 가산된 결과.


• 일본 30년물: 3.21%로 2000년대 이후 사실상 최고치. 일본은행의 YCC(수익률곡선통제) 해제와 엔저에 따른 인플레 압력이 동시에 반영.

👉 특징은 국가별 사정은 다르지만 모두 “재정 부담 + 물가/임금 압력 + 중앙은행 독립성 우려”라는 공통분모가 있
.

👉 과거처럼 단순 경기 침체 우려로 장기금리가 하락하는 국면이 아니라, 재정과 인플레이션 리스크 때문에 장기채 금리가 눌리지 않고 오히려 치솟는 국면이라는 점이 핵심.
🇺🇸8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는 7월 대비 1.3p 하락한 97.4p. 직전치는 1.5p 상향조정. 현재 상황과 향후 전망 모두 소폭 하락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사람 비율은 20%까지 상승(직전치 18.9%)
어제 발표된 8월 댈러스 연은과 필리 연은 서비스업 모두 직전치 대비 소폭 상승

하지만 세부항목을 보면 댈러스와 필리 모두 고용은 감소한 반면 투입가격/상품,서비스 가격은 상승
-좋은 실적을 발표했던 팔란티어 네트웍스에
이어 사이버보안 업체 옥타도 FY2Q26 호실적 기록

-FY2Q26 매출액 컨센 2% 상회, 조정 EPS 8% 상회. FY2026 가이던스도 상향조정. After market에서 주가 +7% 상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