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비디아, HP,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3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을 웃돌지 못했고 시간외서 내렸습니다.
(2) 미 장단기 금리차가 계속 확대되면서 은행주들이 올랐습니다.
(3) 멕시코가 미국의 압력으로 대중국 관세를 올릴 예정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7%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1.20원 (-3.50원)
테더 1,3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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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엔비디아, HP,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3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을 웃돌지 못했고 시간외서 내렸습니다.
(2) 미 장단기 금리차가 계속 확대되면서 은행주들이 올랐습니다.
(3) 멕시코가 미국의 압력으로 대중국 관세를 올릴 예정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7% (오전 5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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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8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다리며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엔비디아(-0.09%)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했지만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등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상승. 더불어 장 후반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 금리인하 기대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 확대. 여기에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엔비디아 주가 변화에 따라 지수의 등락도 진행.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시간 외 실적 발표 후 데이터 센터 실적 부진 여파로 하락 중(다우 +0.32%, 나스닥 +0.21%, S&P500 +0.24%, 러셀2000 +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베센트 재무장관 발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은 FOX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는 정부 지원이 필요 없으며 미국 정부가 지분을 취득할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음. 다만 TSMC와 대만의 반도체 시장 지배력이 미국 안보에 잠재적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국내 반도체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일정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에 이뤄지는 중국 무역 담당자의 미국 방문은 정치적 의미보다는 기술적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 아울러 아직까지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 폐지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시장의 불안을 일부 진정시킴.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는 올 가을에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을 예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정직성을 지지하며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경제가 둔화는 있으나 침체는 아니며, 고용 증가세 둔화는 정책 변화, 무역정책, 포스트 팬데믹 조정의 일부일 뿐 견조함은 여전하다고 설명. 특히 실업률이 4.2%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강조하며 경제가 기대대로 발전한다면 언젠가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9월 금리 결정은 데이터와 리스크의 균형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발언 직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
그 외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대부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물론 지수 자체는 엔비디아 주가의 변화에 따라 등락이 이어짐
미 증시는 엔비디아(-0.09%) 실적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했지만 소프트웨어, 에너지 업종 등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상승. 더불어 장 후반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등 금리인하 기대가 여전히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 확대. 여기에 엔비디아 실적이라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엔비디아 주가 변화에 따라 지수의 등락도 진행. 장 마감 후 엔비디아 시간 외 실적 발표 후 데이터 센터 실적 부진 여파로 하락 중(다우 +0.32%, 나스닥 +0.21%, S&P500 +0.24%, 러셀2000 +0.6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요인: 베센트 재무장관 발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은 FOX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엔비디아는 정부 지원이 필요 없으며 미국 정부가 지분을 취득할 계획도 없다고 선을 그었음. 다만 TSMC와 대만의 반도체 시장 지배력이 미국 안보에 잠재적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하며, 공급망 다변화와 국내 반도체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 중국과의 무역 협상이 일정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에 이뤄지는 중국 무역 담당자의 미국 방문은 정치적 의미보다는 기술적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 아울러 아직까지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 폐지는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혀, 시장의 불안을 일부 진정시킴.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는 올 가을에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통화정책의 불확실성을 예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정직성을 지지하며 연준의 정치적 독립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경제가 둔화는 있으나 침체는 아니며, 고용 증가세 둔화는 정책 변화, 무역정책, 포스트 팬데믹 조정의 일부일 뿐 견조함은 여전하다고 설명. 특히 실업률이 4.2%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임을 강조하며 경제가 기대대로 발전한다면 언젠가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9월 금리 결정은 데이터와 리스크의 균형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 발언 직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
그 외 시장 변화 요인은 크지 않았으며 대부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개별 종목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물론 지수 자체는 엔비디아 주가의 변화에 따라 등락이 이어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S&P500은 0.24% 올라 6,481.40으로 마감, 9거래일 만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47포인트(0.32%) 오른 45,565.23, 나스닥은 0.21% 오른 21,590.14에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보다는 AI 모멘텀과 금리 인하 기대에 더 주목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산업, 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보합이었고, 몽고DB(38%), 콜스(24%), 아메리칸이글(8%) 등은 실적·이벤트 호재로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소폭 하락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467억달러, 주당순익 1.0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성장세가 세 자릿수에서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중입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와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3%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10년물은 4.2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1%로 오르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60bp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 이상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보합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선으로 밀렸고, 달러-엔 환율은 147.47엔에서 보합권, 유로는 프랑스 정국 불안을 소화하며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0월물은 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보다는 AI 모멘텀과 금리 인하 기대에 더 주목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산업, 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보합이었고, 몽고DB(38%), 콜스(24%), 아메리칸이글(8%) 등은 실적·이벤트 호재로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소폭 하락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467억달러, 주당순익 1.0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성장세가 세 자릿수에서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중입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와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3%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10년물은 4.2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1%로 오르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60bp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 이상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보합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선으로 밀렸고, 달러-엔 환율은 147.47엔에서 보합권, 유로는 프랑스 정국 불안을 소화하며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0월물은 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장초반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 전일대비 0.2%씩 상승.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에 그치며 원유 가격이 반등. S&P500 지수의 에너지 업종이 1.15% 상승. IT 업종도 전일대비 0.5% 상승했으나,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1% 하락. 부동산, 필수소비재, 소재 업종이 오르며 스타일별 등락이 나뉘기 보다 업종별 차별화 심화
엔비디아 실적 및 월말 지표 발표 앞두고 가파른 상승세 지속되기 보다 보합권 등락 반복되는 양상. 공격적 비중확대 보다 월말~월초 숫자 우선적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커졌기 때문
전일 발표된 30년물 모기지 금리도 6.69%로 3주 연속 6.6%대에 머무는 중. 모기지신청건수는 전주대비 0.5% 줄어드는 것에 그침. 매크로 지표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실적 발표에 따른 주가 차별화 지속
전일은 몽고DB가 37.9% 상승. 앨버말, 데이터독, 카멕스가 전일대비 7.5%, 4.3%, 4.0% 상승, 반면 파라마운트, SBA 커뮤니케이션스, JM 스머커가 전일대비 6.4%, 4.9%, 4.4% 상승
엔비디아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EPS 발표했으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H20 규제 영향이 반영되며 예상보다 부진한 점이 부각. 시간외 주가가 2% 넘게 하락 중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EPS 발표했으나, 실적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가 7% 넘게 하락. 현재는 2%대로 낙폭 축소됐으나,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콘텍트렌즈의 대표 기업인 쿠퍼는 예상보다 양호한 EPS에도 매출이 기대치를 소폭 하회. 가이던스도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하며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하락 중
엔비디아 실적 및 월말 지표 발표 앞두고 가파른 상승세 지속되기 보다 보합권 등락 반복되는 양상. 공격적 비중확대 보다 월말~월초 숫자 우선적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커졌기 때문
전일 발표된 30년물 모기지 금리도 6.69%로 3주 연속 6.6%대에 머무는 중. 모기지신청건수는 전주대비 0.5% 줄어드는 것에 그침. 매크로 지표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실적 발표에 따른 주가 차별화 지속
전일은 몽고DB가 37.9% 상승. 앨버말, 데이터독, 카멕스가 전일대비 7.5%, 4.3%, 4.0% 상승, 반면 파라마운트, SBA 커뮤니케이션스, JM 스머커가 전일대비 6.4%, 4.9%, 4.4% 상승
엔비디아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EPS 발표했으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H20 규제 영향이 반영되며 예상보다 부진한 점이 부각. 시간외 주가가 2% 넘게 하락 중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EPS 발표했으나, 실적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가 7% 넘게 하락. 현재는 2%대로 낙폭 축소됐으나,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콘텍트렌즈의 대표 기업인 쿠퍼는 예상보다 양호한 EPS에도 매출이 기대치를 소폭 하회. 가이던스도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하며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하락 중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선반영…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완만한 속도로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장 마감 후 오후 5시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의 벤치마크인 S&P 500 지수에서 비중이 가장 큰 엔비디아는 시장을 지탱하는 인공지능(AI) 테마가 지속될지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 12개 분기 보고서 중 11개에서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지만 그중 4번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다만, 이날 S&P500 지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70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완만한 속도로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장 마감 후 오후 5시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의 벤치마크인 S&P 500 지수에서 비중이 가장 큰 엔비디아는 시장을 지탱하는 인공지능(AI) 테마가 지속될지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 12개 분기 보고서 중 11개에서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지만 그중 4번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다만, 이날 S&P500 지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70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선반영…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지금 성장은 둔화되는 국면이지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 아님(this is a slowing economy, not a stalling economy)
2. 성장 둔화세는 지속될 전망. 연간 기준 1.0~1.5% 예상
3. 4.2%라는 현재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
4. 그러나 채용은 확실하게 둔화(definitely slowdown) 중. 경제황동 인구 증가 속도도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음. 그럼에도 고용은 견조(solid)하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
5. 경제는 조정 국면에 진입
6. 고용 BEP에 대한 특별한 견해나 추정치는 없음(I don't have a good estimate)
7. 약한 고용 증가세는 수요와 공급 동시 감소에 기인
8. 임금 상승세는 견조한 고용시장, 물가의 2% 복귀를 계속해서 지지
9. 물가 진전은 매우 더딘 속도로 진행 중. 관세정책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
10.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어느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11. 경제가 예성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부근으로 복귀해야 함. 만약 중립금리가 1% 또는 이를 소폭 밑돌경우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12.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little bit) 우세
(중립, 당연직)
1. 지금 성장은 둔화되는 국면이지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 아님(this is a slowing economy, not a stalling economy)
2. 성장 둔화세는 지속될 전망. 연간 기준 1.0~1.5% 예상
3. 4.2%라는 현재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
4. 그러나 채용은 확실하게 둔화(definitely slowdown) 중. 경제황동 인구 증가 속도도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음. 그럼에도 고용은 견조(solid)하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
5. 경제는 조정 국면에 진입
6. 고용 BEP에 대한 특별한 견해나 추정치는 없음(I don't have a good estimate)
7. 약한 고용 증가세는 수요와 공급 동시 감소에 기인
8. 임금 상승세는 견조한 고용시장, 물가의 2% 복귀를 계속해서 지지
9. 물가 진전은 매우 더딘 속도로 진행 중. 관세정책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
10.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어느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11. 경제가 예성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부근으로 복귀해야 함. 만약 중립금리가 1% 또는 이를 소폭 밑돌경우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12.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little bit) 우세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미국 정부의 조선 기업 지분 인수 가능성 고려
베선트 장관, 다음 기업 지분 인수 고려대상으로 조선업 언급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
인텔은 미국 정부가 인텔에 제공하는 111억 달러 보조금의 성격을 투자로 바꿔 10% 지분을 확보
앞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전날 정부가 미국 방산업체의 지분 확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7845?sid=104
베선트 장관, 다음 기업 지분 인수 고려대상으로 조선업 언급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
인텔은 미국 정부가 인텔에 제공하는 111억 달러 보조금의 성격을 투자로 바꿔 10% 지분을 확보
앞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전날 정부가 미국 방산업체의 지분 확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7845?sid=104
Naver
'인텔 이어 조선사?' 美재무, 美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시사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으로 조선업을 지목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美재무, 美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시사…"자급자족 필요" | 연합뉴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으로 조선업을 지목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의 지분 확보도 고려하냐는 질문에 "엔비디아가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니 그건 지금 당장 논의 대상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산업들이 있을 수 있다. 조선업같이 우리가 재편하는 어떤 것들,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런 것들은 우리가 미국에서 자급자족해야 하는 대단히 중요한 산업들이다. 그런데 지난 20, 30, 40년간 이를 방치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가 미국 조선업체의 지분을 확보하려고 할 경우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천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5400071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으로 조선업을 지목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의 지분 확보도 고려하냐는 질문에 "엔비디아가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니 그건 지금 당장 논의 대상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산업들이 있을 수 있다. 조선업같이 우리가 재편하는 어떤 것들,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런 것들은 우리가 미국에서 자급자족해야 하는 대단히 중요한 산업들이다. 그런데 지난 20, 30, 40년간 이를 방치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가 미국 조선업체의 지분을 확보하려고 할 경우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천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5400071
연합뉴스
美재무, 美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시사…"자급자족 필요"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