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을 선반영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습니다. S&P500은 0.24% 올라 6,481.40으로 마감, 9거래일 만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우지수는 147포인트(0.32%) 오른 45,565.23, 나스닥은 0.21% 오른 21,590.14에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보다는 AI 모멘텀과 금리 인하 기대에 더 주목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산업, 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보합이었고, 몽고DB(38%), 콜스(24%), 아메리칸이글(8%) 등은 실적·이벤트 호재로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소폭 하락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467억달러, 주당순익 1.0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성장세가 세 자릿수에서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중입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와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3%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10년물은 4.2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1%로 오르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60bp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 이상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보합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선으로 밀렸고, 달러-엔 환율은 147.47엔에서 보합권, 유로는 프랑스 정국 불안을 소화하며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0월물은 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보다는 AI 모멘텀과 금리 인하 기대에 더 주목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산업, 통신을 제외한 대부분이 강보합이었고, 몽고DB(38%), 콜스(24%), 아메리칸이글(8%) 등은 실적·이벤트 호재로 급등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소폭 하락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매출 467억달러, 주당순익 1.05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상회했고, 3분기 가이던스도 시장 전망을 웃돌았습니다. 다만 성장세가 세 자릿수에서 둔화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중입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강세와 장기물 약세가 엇갈리며 커브가 가팔라졌습니다. 2년물 금리는 3.63%로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고, 10년물은 4.2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30년물은 4.91%로 오르며 장단기 스프레드가 60bp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은 9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을 87% 이상 반영했습니다.
달러는 유럽 정치 불확실성에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되며 보합권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달러인덱스는 98.2선으로 밀렸고, 달러-엔 환율은 147.47엔에서 보합권, 유로는 프랑스 정국 불안을 소화하며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줄고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공급 우려가 커지며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WTI 10월물은 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장초반 하락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 전일대비 0.2%씩 상승.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낮은 수준에 그치며 원유 가격이 반등. S&P500 지수의 에너지 업종이 1.15% 상승. IT 업종도 전일대비 0.5% 상승했으나, 커뮤니케이션 업종은 0.1% 하락. 부동산, 필수소비재, 소재 업종이 오르며 스타일별 등락이 나뉘기 보다 업종별 차별화 심화
엔비디아 실적 및 월말 지표 발표 앞두고 가파른 상승세 지속되기 보다 보합권 등락 반복되는 양상. 공격적 비중확대 보다 월말~월초 숫자 우선적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커졌기 때문
전일 발표된 30년물 모기지 금리도 6.69%로 3주 연속 6.6%대에 머무는 중. 모기지신청건수는 전주대비 0.5% 줄어드는 것에 그침. 매크로 지표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실적 발표에 따른 주가 차별화 지속
전일은 몽고DB가 37.9% 상승. 앨버말, 데이터독, 카멕스가 전일대비 7.5%, 4.3%, 4.0% 상승, 반면 파라마운트, SBA 커뮤니케이션스, JM 스머커가 전일대비 6.4%, 4.9%, 4.4% 상승
엔비디아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EPS 발표했으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H20 규제 영향이 반영되며 예상보다 부진한 점이 부각. 시간외 주가가 2% 넘게 하락 중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EPS 발표했으나, 실적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가 7% 넘게 하락. 현재는 2%대로 낙폭 축소됐으나,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콘텍트렌즈의 대표 기업인 쿠퍼는 예상보다 양호한 EPS에도 매출이 기대치를 소폭 하회. 가이던스도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하며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하락 중
엔비디아 실적 및 월말 지표 발표 앞두고 가파른 상승세 지속되기 보다 보합권 등락 반복되는 양상. 공격적 비중확대 보다 월말~월초 숫자 우선적 확인하고자 하는 심리 커졌기 때문
전일 발표된 30년물 모기지 금리도 6.69%로 3주 연속 6.6%대에 머무는 중. 모기지신청건수는 전주대비 0.5% 줄어드는 것에 그침. 매크로 지표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 실적 발표에 따른 주가 차별화 지속
전일은 몽고DB가 37.9% 상승. 앨버말, 데이터독, 카멕스가 전일대비 7.5%, 4.3%, 4.0% 상승, 반면 파라마운트, SBA 커뮤니케이션스, JM 스머커가 전일대비 6.4%, 4.9%, 4.4% 상승
엔비디아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EPS 발표했으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H20 규제 영향이 반영되며 예상보다 부진한 점이 부각. 시간외 주가가 2% 넘게 하락 중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는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 EPS 발표했으나, 실적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가 7% 넘게 하락. 현재는 2%대로 낙폭 축소됐으나, 보수적인 가이던스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콘텍트렌즈의 대표 기업인 쿠퍼는 예상보다 양호한 EPS에도 매출이 기대치를 소폭 하회. 가이던스도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하며 시간외 주가가 10% 넘게 하락 중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선반영…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완만한 속도로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장 마감 후 오후 5시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의 벤치마크인 S&P 500 지수에서 비중이 가장 큰 엔비디아는 시장을 지탱하는 인공지능(AI) 테마가 지속될지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 12개 분기 보고서 중 11개에서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지만 그중 4번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다만, 이날 S&P500 지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70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인공지능(AI) 칩 제조업체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완만한 속도로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장 마감 후 오후 5시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의 벤치마크인 S&P 500 지수에서 비중이 가장 큰 엔비디아는 시장을 지탱하는 인공지능(AI) 테마가 지속될지 가늠하는 핵심 지표다.
금융정보업체 팩트셋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지난 12개 분기 보고서 중 11개에서 매출이 예상치를 뛰어넘었지만 그중 4번은 실적 발표 후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다만, 이날 S&P500 지수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엔비디아의 실적 전망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70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선반영…상승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지금 성장은 둔화되는 국면이지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 아님(this is a slowing economy, not a stalling economy)
2. 성장 둔화세는 지속될 전망. 연간 기준 1.0~1.5% 예상
3. 4.2%라는 현재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
4. 그러나 채용은 확실하게 둔화(definitely slowdown) 중. 경제황동 인구 증가 속도도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음. 그럼에도 고용은 견조(solid)하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
5. 경제는 조정 국면에 진입
6. 고용 BEP에 대한 특별한 견해나 추정치는 없음(I don't have a good estimate)
7. 약한 고용 증가세는 수요와 공급 동시 감소에 기인
8. 임금 상승세는 견조한 고용시장, 물가의 2% 복귀를 계속해서 지지
9. 물가 진전은 매우 더딘 속도로 진행 중. 관세정책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
10.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어느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11. 경제가 예성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부근으로 복귀해야 함. 만약 중립금리가 1% 또는 이를 소폭 밑돌경우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12.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little bit) 우세
(중립, 당연직)
1. 지금 성장은 둔화되는 국면이지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 아님(this is a slowing economy, not a stalling economy)
2. 성장 둔화세는 지속될 전망. 연간 기준 1.0~1.5% 예상
3. 4.2%라는 현재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보아도 매우 낮은 수준
4. 그러나 채용은 확실하게 둔화(definitely slowdown) 중. 경제황동 인구 증가 속도도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음. 그럼에도 고용은 견조(solid)하다는 것이 본인의 판단
5. 경제는 조정 국면에 진입
6. 고용 BEP에 대한 특별한 견해나 추정치는 없음(I don't have a good estimate)
7. 약한 고용 증가세는 수요와 공급 동시 감소에 기인
8. 임금 상승세는 견조한 고용시장, 물가의 2% 복귀를 계속해서 지지
9. 물가 진전은 매우 더딘 속도로 진행 중. 관세정책과 별도로 생각할 수 없는 부분
10.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어느 시점에서는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 적절
11. 경제가 예성 경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기준금리는 중립수준 부근으로 복귀해야 함. 만약 중립금리가 1% 또는 이를 소폭 밑돌경우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12. 경제는 하방 압력이 소폭(little bit) 우세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미국 정부의 조선 기업 지분 인수 가능성 고려
베선트 장관, 다음 기업 지분 인수 고려대상으로 조선업 언급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
인텔은 미국 정부가 인텔에 제공하는 111억 달러 보조금의 성격을 투자로 바꿔 10% 지분을 확보
앞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전날 정부가 미국 방산업체의 지분 확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7845?sid=104
베선트 장관, 다음 기업 지분 인수 고려대상으로 조선업 언급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
인텔은 미국 정부가 인텔에 제공하는 111억 달러 보조금의 성격을 투자로 바꿔 10% 지분을 확보
앞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은 전날 정부가 미국 방산업체의 지분 확보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7845?sid=104
Naver
'인텔 이어 조선사?' 美재무, 美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시사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으로 조선업을 지목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美재무, 美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시사…"자급자족 필요" | 연합뉴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으로 조선업을 지목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의 지분 확보도 고려하냐는 질문에 "엔비디아가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니 그건 지금 당장 논의 대상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산업들이 있을 수 있다. 조선업같이 우리가 재편하는 어떤 것들,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런 것들은 우리가 미국에서 자급자족해야 하는 대단히 중요한 산업들이다. 그런데 지난 20, 30, 40년간 이를 방치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가 미국 조선업체의 지분을 확보하려고 할 경우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천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5400071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 산업으로 조선업을 지목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의 지분 확보도 고려하냐는 질문에 "엔비디아가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니 그건 지금 당장 논의 대상이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산업들이 있을 수 있다. 조선업같이 우리가 재편하는 어떤 것들,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런 것들은 우리가 미국에서 자급자족해야 하는 대단히 중요한 산업들이다. 그런데 지난 20, 30, 40년간 이를 방치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가 미국 조선업체의 지분을 확보하려고 할 경우 한국이 미국에 제공하기로 한 1천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논의가 진행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5400071
연합뉴스
美재무, 美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시사…"자급자족 필요"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다음으로 기업 지분을 인수할 가능...
美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살짝' 상회…시간외 주가 3%↓(종합) | 연합뉴스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2분기(5∼7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각 467억4천만 달러(65조1천555억원)와 1.05달러(1천463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스트리트 평균 매출 460억6천만 달러와 주당 순이익 1.01달러를 각각 살짝 웃도는 수치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수준이다.
또 순이익은 1년 전보다 59% 증가한 257억8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엔비디아는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어난 5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수치에는 H20 칩의 중국 수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월가는 531억4천만 달러를 전망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최신 세대 칩인 블랙웰 칩을 매입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2분기 블랙웰 판매는 1분기 대비 17% 증가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43억 달러를 기록했고, 로보틱스 부문은 69% 늘어난 5억8천600만 달러를 나타냈다.
로보틱스는 엔비디아가 향후 가장 큰 성장 기회라고 보고 있는 분야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 다음으로 로보틱스가 가장 큰 성장 시장이 될 수 있다"며 시장 공략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뉴욕 증시 정규장에서 0.09% 하락 마감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 중이다. 한때 5% 넘게 떨어지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7851091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2분기(5∼7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각 467억4천만 달러(65조1천555억원)와 1.05달러(1천463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LSEG가 집계한 월스트리트 평균 매출 460억6천만 달러와 주당 순이익 1.01달러를 각각 살짝 웃도는 수치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한 수준이다.
또 순이익은 1년 전보다 59% 증가한 257억8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엔비디아는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어난 5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수치에는 H20 칩의 중국 수출은 포함되지 않았다. 월가는 531억4천만 달러를 전망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최신 세대 칩인 블랙웰 칩을 매입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2분기 블랙웰 판매는 1분기 대비 17% 증가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43억 달러를 기록했고, 로보틱스 부문은 69% 늘어난 5억8천600만 달러를 나타냈다.
로보틱스는 엔비디아가 향후 가장 큰 성장 기회라고 보고 있는 분야다.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 다음으로 로보틱스가 가장 큰 성장 시장이 될 수 있다"며 시장 공략을 예고한 바 있다.
이날 뉴욕 증시 정규장에서 0.09% 하락 마감한 엔비디아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3% 이상 하락 중이다. 한때 5% 넘게 떨어지기도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07851091
연합뉴스
美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예상치 '살짝' 상회…시간외 주가 3%↓(종합)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는 27일(현지시간) 2분기(5∼7월)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각각 46...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NVDA) Q2'26 실적
🔹매출: 467.4억달러 🟢
- 예상: 462.3억달러, 전년대비 +56%
🔹조정 EPS: $1.05 🟢
- 예상: $1.01, 전년대비 +54%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달러 🟡
- 예상: 412.5억달러, 전년대비 +56%
🔸가이던스 (Q3 전망)
🔹매출: 540억달러(±2%) 🟢
- 예상: 525억달러, QoQ +15%
🔹조정 총마진율: 약 73.5%(±50bps)
🔹영업비용(조정): 약 42억달러
🔸사업 부문별 매출
🔹Blackwell 매출: QoQ +17%
🔹Compute: 341억달러 🟡
- 예상: 341억달러
🔹네트워킹: 50.7억달러 🟡
- 예상: 50.7억달러
🔹게이밍: 43억달러, 전년대비 +49%
🔹프로페셔널 비주얼라이제이션: 6.01억달러, 전년대비 +32%
🔹오토모티브: 5.86억달러 🔴
- 예상: 5.93억달러, 전년대비 +69%
🔸기타 주요 지표
🔹조정 총이익률: 72.7% 🟢
- 예상: 72.1%
🔹조정 영업이익: 301.7억달러 🟢
- 예상: 293.6억달러, 전년대비 +51%
🔹조정 영업비용: 38.0억달러 🟢
- 예상: 40.2억달러, 전년대비 +36%
🔹조정 순이익: 257.8억달러, 전년대비 +52%
🔹EBIT: 284.4억달러 🔴
- 예상: 289.7억달러
🔹주주환원: 상반기 243억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600억달러 확대
🔸경영진 주요 코멘트
» 젠슨 황 CEO
“Blackwell은 전 세계가 기다려온 AI 플랫폼입니다. 추론형 AI 확산으로 학습과 추론 성능이 크게 향상되면서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출: 467.4억달러 🟢
- 예상: 462.3억달러, 전년대비 +56%
🔹조정 EPS: $1.05 🟢
- 예상: $1.01, 전년대비 +54%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달러 🟡
- 예상: 412.5억달러, 전년대비 +56%
🔸가이던스 (Q3 전망)
🔹매출: 540억달러(±2%) 🟢
- 예상: 525억달러, QoQ +15%
🔹조정 총마진율: 약 73.5%(±50bps)
🔹영업비용(조정): 약 42억달러
🔸사업 부문별 매출
🔹Blackwell 매출: QoQ +17%
🔹Compute: 341억달러 🟡
- 예상: 341억달러
🔹네트워킹: 50.7억달러 🟡
- 예상: 50.7억달러
🔹게이밍: 43억달러, 전년대비 +49%
🔹프로페셔널 비주얼라이제이션: 6.01억달러, 전년대비 +32%
🔹오토모티브: 5.86억달러 🔴
- 예상: 5.93억달러, 전년대비 +69%
🔸기타 주요 지표
🔹조정 총이익률: 72.7% 🟢
- 예상: 72.1%
🔹조정 영업이익: 301.7억달러 🟢
- 예상: 293.6억달러, 전년대비 +51%
🔹조정 영업비용: 38.0억달러 🟢
- 예상: 40.2억달러, 전년대비 +36%
🔹조정 순이익: 257.8억달러, 전년대비 +52%
🔹EBIT: 284.4억달러 🔴
- 예상: 289.7억달러
🔹주주환원: 상반기 243억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600억달러 확대
🔸경영진 주요 코멘트
» 젠슨 황 CEO
“Blackwell은 전 세계가 기다려온 AI 플랫폼입니다. 추론형 AI 확산으로 학습과 추론 성능이 크게 향상되면서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 엔비디아 2025년 2분기(CY) 실적 요약
#NVIDIA #실적 #AI #블랙웰 #자사주매입
🔹 매출
- 2분기 총매출: 467억 달러 (예상치 462.3억 달러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 달러 (예상치 412.9억 달러 하회)
- 3분기 가이던스: 540억 달러 (예상치 534.6억 달러 대비 ±2%)
🔹 주가 반응
- 실적 발표 후 주가 3.1% 하락
🔹 AI 칩 성장
- 차세대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AI 칩 매출 17% 성장
🔹 자사주 매입
- 6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 승인
🔹 중국 시장 동향
- 2분기 H20 칩 중국 판매 없음
- 1.8억 달러 규모 재고 방출, 향후 출하도 불확실
#NVIDIA #실적 #AI #블랙웰 #자사주매입
🔹 매출
- 2분기 총매출: 467억 달러 (예상치 462.3억 달러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 달러 (예상치 412.9억 달러 하회)
- 3분기 가이던스: 540억 달러 (예상치 534.6억 달러 대비 ±2%)
🔹 주가 반응
- 실적 발표 후 주가 3.1% 하락
🔹 AI 칩 성장
- 차세대 블랙웰 아키텍처 기반 AI 칩 매출 17% 성장
🔹 자사주 매입
- 6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 계획 승인
🔹 중국 시장 동향
- 2분기 H20 칩 중국 판매 없음
- 1.8억 달러 규모 재고 방출, 향후 출하도 불확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8 엔비디아 실적과 컨퍼런스 콜 그리고 시장 반응
실적
EPS가 시장이 예상했던 주당 1.01달러를 상회한 1.05%를 기록했으며 매출도 462억 달러를 상회한 467억 달러를 기록.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이 예상했던 413억 달러를 하회한 411억 달러에 그침.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시장이 예상했던 535억 달러를 상회한 540억 달러 +/-2%를 기록. 그러나 이 또한 마진율이 시장이 예상했던 74.0%를 하회한 73.5%를 기록. 더불어 6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중국 매출과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가 H20 수출 허가와 관련해 매출의 15%를 요구하고 있으며 현실화될 경우 법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
H20 매출이 40억 달러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차세대 칩인 루빈칩은 현재 생산중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최근 H20 라이선스를 받았지만 아직 출하는 하지 않았으며 다음분기에 대 중국 H20 수출은 20~50억 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향후 블랙웰칩도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이 단순 매출 확보가 아니라 미국 기술의 글로벌 표준으로 만드는 전략적 목표와 같다고 주장. 루빈 칩에 대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다수 포함할 예정이며 향후 GTC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시장 반응
비록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시장은 더 큰 기대(위스퍼 넘버)를 했는데 이에 미치지 못함. 더불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고, 다음 분기 마진율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물 출회. 시간 외 3%대 하락 중. 특히 컨퍼런스콜에서도 반전될만한 내용이 없어 하락은 지속.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음.
엔비디아의 시간 외 3%대 하락으로 브로드컴, TSMC, AMD를 비롯해 주요 반도체 종목군도 1.5% 내외 하락 중이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2% 내외 하락 중. 더불어 팔란티어, 테슬라등 고밸류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양자, 비행택시 등 주요 테마주들도 시간 외 하락 중. 그리고 주식시장 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도 상승을 반납하거나 하락 확대되는 경향. 대체로 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실적
EPS가 시장이 예상했던 주당 1.01달러를 상회한 1.05%를 기록했으며 매출도 462억 달러를 상회한 467억 달러를 기록.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시장이 예상했던 413억 달러를 하회한 411억 달러에 그침. 다음 분기 매출 전망은 시장이 예상했던 535억 달러를 상회한 540억 달러 +/-2%를 기록. 그러나 이 또한 마진율이 시장이 예상했던 74.0%를 하회한 73.5%를 기록. 더불어 6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 중국 매출과 관련해서는 미국 정부가 H20 수출 허가와 관련해 매출의 15%를 요구하고 있으며 현실화될 경우 법정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
H20 매출이 40억 달러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으며 차세대 칩인 루빈칩은 현재 생산중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최근 H20 라이선스를 받았지만 아직 출하는 하지 않았으며 다음분기에 대 중국 H20 수출은 20~50억 달러 규모를 기록할 것이라고 주장. 더 나아가 향후 블랙웰칩도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이와 함께 중국 시장 진출이 단순 매출 확보가 아니라 미국 기술의 글로벌 표준으로 만드는 전략적 목표와 같다고 주장. 루빈 칩에 대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다수 포함할 예정이며 향후 GTC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시장 반응
비록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시장은 더 큰 기대(위스퍼 넘버)를 했는데 이에 미치지 못함. 더불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에 미치지 못했고, 다음 분기 마진율도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물 출회. 시간 외 3%대 하락 중. 특히 컨퍼런스콜에서도 반전될만한 내용이 없어 하락은 지속.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확대되지는 않음.
엔비디아의 시간 외 3%대 하락으로 브로드컴, TSMC, AMD를 비롯해 주요 반도체 종목군도 1.5% 내외 하락 중이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2% 내외 하락 중. 더불어 팔란티어, 테슬라등 고밸류 기업들과 소프트웨어, 양자, 비행택시 등 주요 테마주들도 시간 외 하락 중. 그리고 주식시장 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도 상승을 반납하거나 하락 확대되는 경향. 대체로 시장은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FO 발언
“지정학적 이슈를 해결 중이므로 Q3 실적 전망치에는 H20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지정학적 이슈가 해소된다면 Q3에 20억~50억 달러 규모의 H20 매출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많은 주문이 있었다면 더 많이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허가된 H20 판매에서 발생한 매출의 15%를 미국이 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지만, 현재까지 이를 규정으로 명문화한 법령은 없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블랙웰(Blackwell) 제품의 중국 판매 승인을 미국 정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제품은 유익한 상업적 용도로 설계·판매되며, 허가된 모든 판매는 미국 경제와 세계 시장에서의 리더십에 이익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전 세계 모든 개발자들의 지지를 얻고자 합니다. 미국의 AI 기술 스택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25년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 규모는 6,0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2년 만에 거의 2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투자 모두에서의 확대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추론(reasoning) 기반 AI가 훈련(training)과 추론(inference) 모두에서 훨씬 더 많은 연산 자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연간 AI 인프라 투자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이슈를 해결 중이므로 Q3 실적 전망치에는 H20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지정학적 이슈가 해소된다면 Q3에 20억~50억 달러 규모의 H20 매출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며, 더 많은 주문이 있었다면 더 많이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허가된 H20 판매에서 발생한 매출의 15%를 미국이 받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지만, 현재까지 이를 규정으로 명문화한 법령은 없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블랙웰(Blackwell) 제품의 중국 판매 승인을 미국 정부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제품은 유익한 상업적 용도로 설계·판매되며, 허가된 모든 판매는 미국 경제와 세계 시장에서의 리더십에 이익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전 세계 모든 개발자들의 지지를 얻고자 합니다. 미국의 AI 기술 스택이 세계 표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025년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 규모는 6,0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이는 2년 만에 거의 2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성장은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투자 모두에서의 확대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추론(reasoning) 기반 AI가 훈련(training)과 추론(inference) 모두에서 훨씬 더 많은 연산 자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연간 AI 인프라 투자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향후 5년 동안 우리는 사실상 3조~4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기회로 확장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상위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설비투자(CapEx)만 보더라도, 이미 두 배 이상 증가해 약 6,000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이제 막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비전-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s)의 발전 결과, 로봇 공학과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물리적 AI(physical AI)의 돌파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추론(reasoning) AI가 훨씬 더 많은 연산을 요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원샷(one-shot) 모델과 추론 기반 에이전틱 AI(reasoning agentic AI) 모델을 비교했을 때, 필요한 연산량은 100배, 1000배, 또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기업 채택(enterprise adoption)을 혁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틱 AI 덕분에 환각(hallucination) 발생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이제는 도구를 활용하고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업 활용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NVIDIA는 ASIC과는 완전히 다른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ASIC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많은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있고, 수많은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양산까지 이르는 제품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 이유는 엄청나게 어렵기 때문입니다.
엑셀러레이티드 컴퓨팅(accelerated computing)은 범용 컴퓨팅과 다릅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작성해 프로세서에 컴파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엑셀러레이티드 컴퓨팅은 풀스택(full-stack) 코드 설계 문제이며,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AI 팩토리의 복잡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문제의 규모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세계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궁극적이며 가장 극단적인 컴퓨터 과학 문제입니다.
따라서 스택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모델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든 클라우드에 들어가 있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엣지, 로보틱스 등 어디서든
동일한 프로그래밍 모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거의 모든 AI 프레임워크가 NVIDIA를 지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새로운 모델 아키텍처를 만들 때
NVIDIA 플랫폼에서 먼저 출시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풀스택 최적화와 파이프라인 가속화
NVIDIA 플랫폼의 진정한 강점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아키텍처에도 진화할 수 있고, 어디서든 활용 가능하며,
전체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데이터 처리
사전 학습(pre-training)
강화학습을 통한 사후 학습(post-training)
추론(inference)
이 전 과정을 모두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NVIDIA 플랫폼을 탑재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
활용성은 극대화되고, 수명은 크게 연장됩니다.
단순한 칩 경쟁을 넘어서는 문제
여러분은 보통 GPU냐 ASIC이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Blackwell 플랫폼이나 Rubin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GPU를 설계하는 것 이상의 일이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CPU를 새로 개발해야 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속 메모리와 초저전력 메모리를 연결했고,
에이전틱 AI(agentic AI)에 필요한 대용량 KB 캐시를
GPU에서 슈퍼NIC까지 확장시켰습니다.
우리는 가장 에너지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와트당 성능(performance per watt)이 모든 컴퓨팅 플랫폼 중 최고
그리고 전력 한계가 있는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와트당 성능이 곧 수익으로 직결됩니다.”
NVIDIA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성장 기회와
높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결론적으로,
NVIDIA를 선택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 스타트업, 컴퓨터 기업들이 NVIDIA를 채택하는 것은
우리가 단순한 칩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AI 팩토리를 위한 포괄적인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시장은 약 500억 달러의 기회가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매년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컴퓨팅 시장이자 전 세계 AI 연구자의 약 50%의 본거지이기도 하며, 주요 오픈 소스 모델의 대다수는 중국에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미국 기술 기업이 해당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5년 동안 우리는 사실상 3조~4조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기회로 확장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상위 4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설비투자(CapEx)만 보더라도, 이미 두 배 이상 증가해 약 6,000억 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이제 막 AI 인프라 구축의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비전-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s)의 발전 결과, 로봇 공학과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물리적 AI(physical AI)의 돌파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추론(reasoning) AI가 훨씬 더 많은 연산을 요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원샷(one-shot) 모델과 추론 기반 에이전틱 AI(reasoning agentic AI) 모델을 비교했을 때, 필요한 연산량은 100배, 1000배, 또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기업 채택(enterprise adoption)을 혁신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틱 AI 덕분에 환각(hallucination) 발생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이제는 도구를 활용하고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업 활용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NVIDIA는 ASIC과는 완전히 다른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먼저 ASIC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많은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있고, 수많은 스타트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양산까지 이르는 제품은 극히 일부입니다.
그 이유는 엄청나게 어렵기 때문입니다.
엑셀러레이티드 컴퓨팅(accelerated computing)은 범용 컴퓨팅과 다릅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작성해 프로세서에 컴파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엑셀러레이티드 컴퓨팅은 풀스택(full-stack) 코드 설계 문제이며,
특히 최근 몇 년 동안 AI 팩토리의 복잡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문제의 규모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세계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궁극적이며 가장 극단적인 컴퓨터 과학 문제입니다.
따라서 스택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모델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든 클라우드에 들어가 있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엣지, 로보틱스 등 어디서든
동일한 프로그래밍 모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거의 모든 AI 프레임워크가 NVIDIA를 지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새로운 모델 아키텍처를 만들 때
NVIDIA 플랫폼에서 먼저 출시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기 때문입니다.
풀스택 최적화와 파이프라인 가속화
NVIDIA 플랫폼의 진정한 강점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아키텍처에도 진화할 수 있고, 어디서든 활용 가능하며,
전체 파이프라인을 가속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데이터 처리
사전 학습(pre-training)
강화학습을 통한 사후 학습(post-training)
추론(inference)
이 전 과정을 모두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NVIDIA 플랫폼을 탑재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
활용성은 극대화되고, 수명은 크게 연장됩니다.
단순한 칩 경쟁을 넘어서는 문제
여러분은 보통 GPU냐 ASIC이냐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Blackwell 플랫폼이나 Rubin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GPU를 설계하는 것 이상의 일이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CPU를 새로 개발해야 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속 메모리와 초저전력 메모리를 연결했고,
에이전틱 AI(agentic AI)에 필요한 대용량 KB 캐시를
GPU에서 슈퍼NIC까지 확장시켰습니다.
우리는 가장 에너지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와트당 성능(performance per watt)이 모든 컴퓨팅 플랫폼 중 최고
그리고 전력 한계가 있는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와트당 성능이 곧 수익으로 직결됩니다.”
NVIDIA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성장 기회와
높은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업계 최고 수준입니다.
결론적으로,
NVIDIA를 선택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 스타트업, 컴퓨터 기업들이 NVIDIA를 채택하는 것은
우리가 단순한 칩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AI 팩토리를 위한 포괄적인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중국 시장은 약 500억 달러의 기회가 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매년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컴퓨팅 시장이자 전 세계 AI 연구자의 약 50%의 본거지이기도 하며, 주요 오픈 소스 모델의 대다수는 중국에서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미국 기술 기업이 해당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