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창용 "금통위원 6명 중 5명,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둬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98067?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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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속보]이창용 "금통위원 6명 중 5명,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둬야"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미국, 자사주 매입 1조 달러 '최단기간' 도달
- 8월 20일까지 발표된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사상 최단 기간 기록
- 자사주 매입은 투자자 보상 수단이자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중요한 역할 수행
- 7월에만 1,660억 달러 규모의 매입 발표가 이루어져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
- Birinyi Associates는 올해 발표 규모가 1.3조 달러, 실제 집행은 사상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026년에는 1.2조 달러 규모의 실제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8월 20일까지 발표된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사상 최단 기간 기록
- 자사주 매입은 투자자 보상 수단이자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중요한 역할 수행
- 7월에만 1,660억 달러 규모의 매입 발표가 이루어져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
- Birinyi Associates는 올해 발표 규모가 1.3조 달러, 실제 집행은 사상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026년에는 1.2조 달러 규모의 실제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상승 시도 요인 정리. 시황맨
◎ 세제개편안 9월 초 결론 기대
이소영 의원이 CBS에 출연해 9월 초 넘기면 50억원 유지해도 환영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면서
외교 국면이 끝난 9월에 정리되지 것으로 예상한다는 취지로 발언. 그러면서 여론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예상한다고
지주사, 증권주 등 세제개편안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 상승
또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 역시 9월 정기 국회 처리 가능성 제기된 점도
◎ 자동차주 강세
골드만삭스에서 한국 자동차주 긍정적 분석. 미국 전기차 수요 문제 생겼지만 하이브리드 강점이 오히려 부각될 것으로 평가
또 가격 경쟁력도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매수 의견
◎ 엔비디아. 그래도 실적은 좋았다
실적 발표 후 시간 외에서 하락 중이지만 실적 수치 자체는 좋았다는 점도
관련주들 초반 매물 나왔지만 어닝 쇼크가 아닌 일부 해석에 따른 매물이라 악재까지는 아니라는 분석
일단 상승 시도는 합니다만 오후에 반도체 등 엔비디아 관련 종목들 수급이 종가 수준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 세제개편안 9월 초 결론 기대
이소영 의원이 CBS에 출연해 9월 초 넘기면 50억원 유지해도 환영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면서
외교 국면이 끝난 9월에 정리되지 것으로 예상한다는 취지로 발언. 그러면서 여론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예상한다고
지주사, 증권주 등 세제개편안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 상승
또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 역시 9월 정기 국회 처리 가능성 제기된 점도
◎ 자동차주 강세
골드만삭스에서 한국 자동차주 긍정적 분석. 미국 전기차 수요 문제 생겼지만 하이브리드 강점이 오히려 부각될 것으로 평가
또 가격 경쟁력도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매수 의견
◎ 엔비디아. 그래도 실적은 좋았다
실적 발표 후 시간 외에서 하락 중이지만 실적 수치 자체는 좋았다는 점도
관련주들 초반 매물 나왔지만 어닝 쇼크가 아닌 일부 해석에 따른 매물이라 악재까지는 아니라는 분석
일단 상승 시도는 합니다만 오후에 반도체 등 엔비디아 관련 종목들 수급이 종가 수준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은 이차전지 약세에 밀리는 중인데..
앨엔에프가 행사가 52,000원짜리 BW를 발행하다 보니...미리 매물이 강하게 나오고 있고
이 영향으로 코스닥 시총 상위 이차전지주들이 빠지면서 지수에 영향을 준 듯합니다.
지수가 빠지면서 코스닥 종목들도 같이 밀리는 모습
앨엔에프가 행사가 52,000원짜리 BW를 발행하다 보니...미리 매물이 강하게 나오고 있고
이 영향으로 코스닥 시총 상위 이차전지주들이 빠지면서 지수에 영향을 준 듯합니다.
지수가 빠지면서 코스닥 종목들도 같이 밀리는 모습
✅ SK증권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 최소 5년 상승 모멘텀... 비중확대"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08/20250828081018184644093b5d4e_1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08/20250828081018184644093b5d4e_1
글로벌이코노믹
SK증권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 최소 5년 상승 모멘텀... 비중확대"
SK증권은 마스가 프로젝트로 조선업이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28일 “마스가(MASGA) 프로젝트는 1500억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하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해 존속법인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신설해 해외 거점 통합 및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는 2가지다. ①기존 HD현대중공업 역량에 더해 HD현대미포의 중소형 야드를 활용하여 국내외 함정 건조를 통한 방산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 2035년까지 방산 매출 10조원 목표 달성을 노린다. ②싱가포르 법인을 중심으로 주요 해외거점 운영 통합과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음과 동시에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업 재편으로 HD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을 ‘24년 19조원에서 ‘35년 37조원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며, MASGA 프로젝트에 이전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HD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그룹의 마스가 본격 시작&캐나다 잠수함 숏리스트 선정]
한화그룹은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억불(약 7조원) 규모의 필리조선소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한화쉬핑을 통해 존스법 적용의 MR탱커 10척과 미국산 LNGC 1척 발주를 추가했다. 향후에도 존스법 적용 미국 선박과 LNG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미국산 LNGC 발주는 계속될 것이며, 이를 통한 한화그룹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또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숏리스트로 독일 TKMS와 함께 선정됐다. 납기(캐파), 운용, 그리고 현지 업체들과 협력 관점에서 한화오션이 해당 프로젝트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향후 수주 시 실적 추정치 상향을 통한 새로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MASGA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 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단기간에 소멸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 재료다. 미국 중심의 해당 재료가 소멸될 시점에는 결국 과거 2차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규모 발주된 선대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가 만드는 상선사이클이 다시 도래할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선업을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해당 관점에서 이전과 변함없는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두 종목을 최선호주(Top-Pick)로, 한화오션을 차선호주(Second-Pick)로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s8i7G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해 존속법인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신설해 해외 거점 통합 및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는 2가지다. ①기존 HD현대중공업 역량에 더해 HD현대미포의 중소형 야드를 활용하여 국내외 함정 건조를 통한 방산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 2035년까지 방산 매출 10조원 목표 달성을 노린다. ②싱가포르 법인을 중심으로 주요 해외거점 운영 통합과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음과 동시에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업 재편으로 HD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을 ‘24년 19조원에서 ‘35년 37조원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며, MASGA 프로젝트에 이전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HD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그룹의 마스가 본격 시작&캐나다 잠수함 숏리스트 선정]
한화그룹은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억불(약 7조원) 규모의 필리조선소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한화쉬핑을 통해 존스법 적용의 MR탱커 10척과 미국산 LNGC 1척 발주를 추가했다. 향후에도 존스법 적용 미국 선박과 LNG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미국산 LNGC 발주는 계속될 것이며, 이를 통한 한화그룹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또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숏리스트로 독일 TKMS와 함께 선정됐다. 납기(캐파), 운용, 그리고 현지 업체들과 협력 관점에서 한화오션이 해당 프로젝트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향후 수주 시 실적 추정치 상향을 통한 새로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MASGA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 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단기간에 소멸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 재료다. 미국 중심의 해당 재료가 소멸될 시점에는 결국 과거 2차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규모 발주된 선대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가 만드는 상선사이클이 다시 도래할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선업을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해당 관점에서 이전과 변함없는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두 종목을 최선호주(Top-Pick)로, 한화오션을 차선호주(Second-Pick)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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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중국, 자체 엔비디아 개발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블룸버그)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08-27/china-gets-closer-to-finding-its-own-nvidia?srnd=phx-economics-v2&embedded-checkout=true
캠브리콘의 성공은 미래의 국가적 챔피언을 어떻게 육성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08-27/china-gets-closer-to-finding-its-own-nvidia?srnd=phx-economics-v2&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China Gets Closer to Finding Its Own Nvidia
Cambricon’s success shows how to foster future national champions.
✅ 중국, 2026년 AI 칩 생산 3배 확대…반도체 자립 가속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281023189168fbbec65dfb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281023189168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중국, 2026년 AI 칩 생산 3배 확대…반도체 자립 가속
중국이 미국의 고강도 제재에 맞서 '반도체 자립'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2026년까지 인공지능(AI) 칩 생산량을 세 배까지 늘려 엔비디아 의존도에서 벗어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2026년을 'AI 칩 자급자족'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바탕으로, 화웨이와 중국 최대 파운드리
✅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가동 임박…테슬라 대규모 수주·채용 확대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186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186
이지경제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가동 임박…테슬라 대규모 수주·채용 확대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건설 중인 첨단 파운드리 공장의 가동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국내 반도체 장비업계에 대규모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미국 테일러 공장 가동을 위한 장비 발주를 개시할 것으로 분석된다. 테슬라와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10개 업체들 평균으로 관세 비용을 반영하기 전 영업이익 대비 29% 이익 감소와 영업이익률 2.3%p 하락이 발생
2분기 실적만을 기준으로는 일본>한국>미국>유럽 완성차들 순으로 미국 자동차 관세로 인해 이익률 하락
3분기 평균 관세율은 20% 이상이고 관세 비용도 2분기 대비 많은 16조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한다.
관세율 15%가 발효된 4분기 이후 관세 비용이 본격적으로 감소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실적만을 기준으로는 일본>한국>미국>유럽 완성차들 순으로 미국 자동차 관세로 인해 이익률 하락
3분기 평균 관세율은 20% 이상이고 관세 비용도 2분기 대비 많은 16조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한다.
관세율 15%가 발효된 4분기 이후 관세 비용이 본격적으로 감소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콜라보 |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정책 분석]
★ 유커 이즈백
▶️ 시황(김지현)
- 국내 정책 모멘텀 부재, 품목관세 불확실성 및 관세 여파가 야기하는 매크로 불확실성 감안 시 9월까지도 증시 상승탄력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
- 관세 무풍지대, 소비자 가격 전가가 용이한 내수소비주 투자 아이디어에 다시 주목할 시기
- 중국 내수부양 정책의 일관성, 한국 인바운드 증가 현실화 감안 시 Q 증가 직수혜 받는 호텔카지노, 의료기기, 운송 섹터의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 항공(오정하)
- Top Pick: 대한항공
- 상반기 방한 중국인은 253만명(+14% YoY), 9월 무비자 정책으로 2025년 535만명(+23% YoY)까지 확대 전망. 2025년 전체 국제여객은 +6% 전망
- LCC 시장 공급 경쟁 심화로 FSC를 선호함. 아시아나, 에어부산과 합병으로 중국 노선 매출 비중도 확대된 바 있음
- 대한항공은 장거리 노선과 프리미엄 서비스로 수요 차별화를 이끌 수 있는 유일한 항공사
▶️ 레저(김혜영)
- Top Picks: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 정책 시행 후 복합 리조트 기업들의 카지노/호텔 쌍끌이 매출 상승을 기대
- 카지노 기업들은 현지 여행사와 함께 카지노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며 고객 확보를 준비 중
- MASS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양국의 관계 완화와 함께 VIP들의 방문도 용이해질 전망
- 추가적으로 5성급 호텔의 한정된 공급으로 4Q25부터 OCC와 ADR 상승이 기대
▶️ 의료기기(박종현)
- Top Picks: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 의료기기 업황은 상저하고 실적 기대. 1) 무비자 정책에 따른 의료 관광 수혜 지속과 2) 신규 국가 진출 일정 주목
- 인바운드 의료 관광의 핵심은 가격과 신뢰성. 중국 하이난성 의료 관광 활성화 및 부가가치세 환급 종료 영향은 제한적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44yHxur>
★ 유커 이즈백
▶️ 시황(김지현)
- 국내 정책 모멘텀 부재, 품목관세 불확실성 및 관세 여파가 야기하는 매크로 불확실성 감안 시 9월까지도 증시 상승탄력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
- 관세 무풍지대, 소비자 가격 전가가 용이한 내수소비주 투자 아이디어에 다시 주목할 시기
- 중국 내수부양 정책의 일관성, 한국 인바운드 증가 현실화 감안 시 Q 증가 직수혜 받는 호텔카지노, 의료기기, 운송 섹터의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 항공(오정하)
- Top Pick: 대한항공
- 상반기 방한 중국인은 253만명(+14% YoY), 9월 무비자 정책으로 2025년 535만명(+23% YoY)까지 확대 전망. 2025년 전체 국제여객은 +6% 전망
- LCC 시장 공급 경쟁 심화로 FSC를 선호함. 아시아나, 에어부산과 합병으로 중국 노선 매출 비중도 확대된 바 있음
- 대한항공은 장거리 노선과 프리미엄 서비스로 수요 차별화를 이끌 수 있는 유일한 항공사
▶️ 레저(김혜영)
- Top Picks: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 정책 시행 후 복합 리조트 기업들의 카지노/호텔 쌍끌이 매출 상승을 기대
- 카지노 기업들은 현지 여행사와 함께 카지노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며 고객 확보를 준비 중
- MASS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양국의 관계 완화와 함께 VIP들의 방문도 용이해질 전망
- 추가적으로 5성급 호텔의 한정된 공급으로 4Q25부터 OCC와 ADR 상승이 기대
▶️ 의료기기(박종현)
- Top Picks: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 의료기기 업황은 상저하고 실적 기대. 1) 무비자 정책에 따른 의료 관광 수혜 지속과 2) 신규 국가 진출 일정 주목
- 인바운드 의료 관광의 핵심은 가격과 신뢰성. 중국 하이난성 의료 관광 활성화 및 부가가치세 환급 종료 영향은 제한적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44yHxur>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추이
[출처 : 톡방 엣지, 사막여우님이 직접 만드시는 좋은 자료]
(8월 코스피 거래대금은 조용조용 눈치게임)
6월 15조
7월 12조
8월 10조
저도 월말이라 놀면서 시간 보내고 있네여.
[출처 : 톡방 엣지, 사막여우님이 직접 만드시는 좋은 자료]
(8월 코스피 거래대금은 조용조용 눈치게임)
6월 15조
7월 12조
8월 10조
저도 월말이라 놀면서 시간 보내고 있네여.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삭스, 애플 iPhone 17 발표회 전망: 긍정적, 매출 성장 견인 기대
•골드만 삭스는 iPhone 17 시리즈가 제품 라인업 조정, 성능 업그레이드, 그리고 ‘숨은’ 가격 인상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것이라고 평가
•이에 따라 애플의 iPhone 사업 매출은 2025 회계연도에 YoY+5% 성장하고, 2026 회계연도에는 성장세가 가속화되어 YoY+7%에 이를 것으로 예상
•골드만 삭스는 iPhone 17 시리즈가 제품 라인업 조정, 성능 업그레이드, 그리고 ‘숨은’ 가격 인상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를 효과적으로 자극할 것이라고 평가
•이에 따라 애플의 iPhone 사업 매출은 2025 회계연도에 YoY+5% 성장하고, 2026 회계연도에는 성장세가 가속화되어 YoY+7%에 이를 것으로 예상
2025년 8월 2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알파벳이 내년까지 데이터센터에 9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해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미 2분기 GDP 잠정치가 설비투자에 힘입어 속보치보다 연율 0.3%p 높은 3.3%로 집계됐습니다.
(3) 델이 올해 AI 서버출하 가이던스를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올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3.32원 (-1.53원)
테더 1,39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알파벳이 내년까지 데이터센터에 90억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해 주식시장이 올랐습니다.
(2) 미 2분기 GDP 잠정치가 설비투자에 힘입어 속보치보다 연율 0.3%p 높은 3.3%로 집계됐습니다.
(3) 델이 올해 AI 서버출하 가이던스를 15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올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4%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3.32원 (-1.53원)
테더 1,3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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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9 미 증시, 엔비디아 영향에도 여전히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미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출발했지만 엔비디아(-0.79%)의 변동성 확대로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그러나 대형 기술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전환했으며 이후 견조한 모습을 보임. 특히 CTA 펀드와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이 이를 주도.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지표 호전이나 부진한 입찰에도 하락하는 등 시장은 금리인하를 기다리며 기술주의 견조함이 시장을 이끈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3%, S&P500 +0.32%, 러셀20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변화요인: 경제지표, 수급 동향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은 예비치 3.0%에서 3.3%로 상향 조정. 이는 소비와 설비 투자 증가에 기인. 특히, 지식재산권 상품에 대한 투자가 6.4%p 크게 상향 조정되며 12.8%를 기록했고, 설비 투자 역시 2.6%p 상향된 7.4%를 기록. 반면, 주택, 정부 지출, 재고 부문은 하향 조정. 2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2.47%로 7bp 하향 조정되었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2.71%로 1bp 하향 조정. 관련 지표 발표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히 높은 모습.
시장에서는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가 살아 있는 모습. 특히 AI 관련 모멘텀이 유입될 경우 고평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영향.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은 FOMC에서 금리 인하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중요한 버팀목으로 작용. 실제로 오늘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채권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하락했고, 이는 주식시장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수급 요인 우호적. 추세 추종형 펀드인 CTA펀드의 경우 UBS 분석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주식 비중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사실상 ‘MAX Long’ 수준에 도달. 이는 30년 기준 상위 90% 이상의 높은 노출로, 과거에는 차익 실현 압력이 커졌던 구간. 다만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뒷받침되며 청산 시점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 UBS뿐 아니라 바클레이즈와 시타델 역시 여름 내내 CTA 펀드가 주식 비중을 늘려 왔고 이는 최근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요 동력. 특히 이들 포지션이 기술주에 집중된 만큼, 엔비디아 여파에도 반발 매수세가 확대된 배경으로 추정.
옵션시장 역시 상승 요인. 초단기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개인은 16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도 최근 7주 중 5주간 콜옵션 매수 우위를 기록. 이러한 단기 상승 베팅 성격의 수급이 시장을 뒷받침. 그러나 CTA 포지션이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다는 점, 콜옵션 거래의 상당부분이 제로데이 옵션이라는 점은 향후 조정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전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미 증시는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 출발했지만 엔비디아(-0.79%)의 변동성 확대로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그러나 대형 기술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전환했으며 이후 견조한 모습을 보임. 특히 CTA 펀드와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이 이를 주도. 이런 가운데 국채 금리가 지표 호전이나 부진한 입찰에도 하락하는 등 시장은 금리인하를 기다리며 기술주의 견조함이 시장을 이끈 점도 특징(다우 +0.16%, 나스닥 +0.53%, S&P500 +0.32%, 러셀2000 +0.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9%)
*변화요인: 경제지표, 수급 동향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은 예비치 3.0%에서 3.3%로 상향 조정. 이는 소비와 설비 투자 증가에 기인. 특히, 지식재산권 상품에 대한 투자가 6.4%p 크게 상향 조정되며 12.8%를 기록했고, 설비 투자 역시 2.6%p 상향된 7.4%를 기록. 반면, 주택, 정부 지출, 재고 부문은 하향 조정. 2분기 근원 PCE 가격지수는 2.47%로 7bp 하향 조정되었고, 전년 대비 상승률은 2.71%로 1bp 하향 조정. 관련 지표 발표에도 금융시장의 변화는 제한됐지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은 여전히 높은 모습.
시장에서는 여전히 반발 매수 심리가 살아 있는 모습. 특히 AI 관련 모멘텀이 유입될 경우 고평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영향.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지만, 투자자들은 FOMC에서 금리 인하를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시장에 중요한 버팀목으로 작용. 실제로 오늘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채권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며 하락했고, 이는 주식시장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수급 요인 우호적. 추세 추종형 펀드인 CTA펀드의 경우 UBS 분석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주식 비중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사실상 ‘MAX Long’ 수준에 도달. 이는 30년 기준 상위 90% 이상의 높은 노출로, 과거에는 차익 실현 압력이 커졌던 구간. 다만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가 뒷받침되며 청산 시점이 다소 늦춰질 수 있음. UBS뿐 아니라 바클레이즈와 시타델 역시 여름 내내 CTA 펀드가 주식 비중을 늘려 왔고 이는 최근 증시 상승을 견인한 주요 동력. 특히 이들 포지션이 기술주에 집중된 만큼, 엔비디아 여파에도 반발 매수세가 확대된 배경으로 추정.
옵션시장 역시 상승 요인. 초단기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가운데, 개인은 16주 연속 콜옵션 순매수세를 이어가고 있고 기관도 최근 7주 중 5주간 콜옵션 매수 우위를 기록. 이러한 단기 상승 베팅 성격의 수급이 시장을 뒷받침. 그러나 CTA 포지션이 과열 구간에 진입해 있다는 점, 콜옵션 거래의 상당부분이 제로데이 옵션이라는 점은 향후 조정 국면에서 매도 압력으로 전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엔비디아 실적과 미국 GDP 잠정치에 초점을 맞추며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는 0.16% 오른 45,636.90, S&P500은 0.32% 올라 6,501.86으로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나스닥은 0.53% 상승한 21,705.16에 마감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깜짝’의 정도가 기대에 못 미쳐 주가는 0.8% 하락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2.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는 AI 모멘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부진했으나, 아마존·MS·메타·애플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제히 상승해 AI 중심의 ‘신중한 낙관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중국 H20 판매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매출 상향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3.3% 증가로 상향 조정돼 예상(3.1%)과 속보치(3.0%)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다만 1분기 기저효과와 수입 감소에 따른 ‘신기루 성장’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9만 건으로 예상과 거의 부합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08%로 3bp 하락했고, 30년물은 4.874%로 4bp 내렸습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7%로 유지됐으나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는 다소 줄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 3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9로 밀렸습니다.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평가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반영되며 WTI 기준 0.7%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날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깜짝’의 정도가 기대에 못 미쳐 주가는 0.8% 하락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2.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는 AI 모멘텀 기대감 속에 강세를 보였고, 알파벳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가 부진했으나, 아마존·MS·메타·애플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일제히 상승해 AI 중심의 ‘신중한 낙관론’을 뒷받침했습니다. 시장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가 중국 H20 판매를 제외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매출 상향 가능성을 점쳤습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가 연율 3.3% 증가로 상향 조정돼 예상(3.1%)과 속보치(3.0%)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다만 1분기 기저효과와 수입 감소에 따른 ‘신기루 성장’이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9만 건으로 예상과 거의 부합했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이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장기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208%로 3bp 하락했고, 30년물은 4.874%로 4bp 내렸습니다. 선물시장에서 9월 25bp 인하 가능성은 87%로 유지됐으나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는 다소 줄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속 3일째 약세를 이어가며 달러인덱스가 97.9로 밀렸습니다. 유로화는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평가에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엔화와 위안화도 달러 대비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이 반영되며 WTI 기준 0.7%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