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엔비디아 실적
📊 전체 실적 개요
• 매출: 467억 달러 (전분기 대비 +6%, 전년 동기 대비 +56%)
•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 달러 (전분기 대비 +5%, 전년 동기 대비 +56%)
• Blackwell 데이터센터 매출: 전분기 대비 +17% 성장
• 영업이익: 284억 달러 (GAAP, +31% QoQ, +53% YoY)
• 순이익: 264억 달러 (GAAP, +41% QoQ, +59% YoY)
• 희석주당순이익(EPS): $1.08 (GAAP, +42% QoQ, +61% YoY)
• Non GAAP EPS: $1.05 (H20 재고 환입 제외 시 $1.04)
📈 3분기 가이던스 (FY26 Q3)
• 매출: 약 540억 달러 (±2%)
• 총마진: GAAP 73.3%, 비GAAP 73.5% (±0.5%)
• 영업비용: GAAP 약 59억 달러 / 비GAAP 약 42억 달러
• 기타손익: 약 +5억 달러
• 중국향 H20 매출은 가정하지 않음
📍데이터센터
• 매출 411억 달러 (+5% QoQ, +56% YoY)
• Blackwell 플랫폼: 초대형 수요, Blackwell Ultra 풀가동
• 주요 고객: Disney, Foxconn, 현대차, SAP, TSMC 등
• 유럽 각국과 협력, 산업용 AI 클라우드 구축 추진
• OpenAI, Ansys, Novo Nordisk 등과 협력 확대
• MLPerf 벤치마크 최고 성능 기록
• NVFP4 (4bit 포맷) 공개 – 차세대 LLM 추론 최적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 전체 실적 개요
• 매출: 467억 달러 (전분기 대비 +6%, 전년 동기 대비 +56%)
• 데이터센터 매출: 411억 달러 (전분기 대비 +5%, 전년 동기 대비 +56%)
• Blackwell 데이터센터 매출: 전분기 대비 +17% 성장
• 영업이익: 284억 달러 (GAAP, +31% QoQ, +53% YoY)
• 순이익: 264억 달러 (GAAP, +41% QoQ, +59% YoY)
• 희석주당순이익(EPS): $1.08 (GAAP, +42% QoQ, +61% YoY)
• Non GAAP EPS: $1.05 (H20 재고 환입 제외 시 $1.04)
📈 3분기 가이던스 (FY26 Q3)
• 매출: 약 540억 달러 (±2%)
• 총마진: GAAP 73.3%, 비GAAP 73.5% (±0.5%)
• 영업비용: GAAP 약 59억 달러 / 비GAAP 약 42억 달러
• 기타손익: 약 +5억 달러
• 중국향 H20 매출은 가정하지 않음
📍데이터센터
• 매출 411억 달러 (+5% QoQ, +56% YoY)
• Blackwell 플랫폼: 초대형 수요, Blackwell Ultra 풀가동
• 주요 고객: Disney, Foxconn, 현대차, SAP, TSMC 등
• 유럽 각국과 협력, 산업용 AI 클라우드 구축 추진
• OpenAI, Ansys, Novo Nordisk 등과 협력 확대
• MLPerf 벤치마크 최고 성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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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휴머노이드 관절 만든다 | 한국경제
로보틱스 사업 진출 공식 선언
車부품과 비슷해 진입에 유리
2032년 시장 규모 56조 달해
전장 등 기존사업은 고부가 집중
이규석 사장 "매출 8%씩 늘릴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758141
로보틱스 사업 진출 공식 선언
車부품과 비슷해 진입에 유리
2032년 시장 규모 56조 달해
전장 등 기존사업은 고부가 집중
이규석 사장 "매출 8%씩 늘릴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758141
한국경제
현대모비스 '휴머노이드 관절' 만든다…新성장 엔진 가동
현대모비스 '휴머노이드 관절' 만든다…新성장 엔진 가동, 로보틱스 사업진출 공식 선언 車부품과 비슷해 진입에 유리 2032년 시장 규모 56조 달해 현대차그룹과 협업 시너지도 차량용 반도체도 새 먹거리로 전장 등 기존사업은 고부가 집중 이규석 사장 "성장 모멘텀 확보"
트럼프, 디지털 규제국 관세 폭탄 경고…"美 빅테크 건드리면 보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디지털 규제는 모두 미국 빅테크를 겨냥한 조치라고 주장하며 이같은 규제를 도입한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
그는 “디지털 세금, 디지털서비스법 제정, 디지털시장 규제는 전부 미국 기술에 피해를 주거나 차별하기 위해 설계됐다”며 “이런 것들은 터무니없게도 중국 기술 기업을 (규제에서) 완전히 면제하고 있다”고 주장
이어 “디지털 세금, 입법, 규칙, 규제가 있는 모든 나라에 경고한다”며 “이런 차별적 조치를 제거하지 않으면 해당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상당한 추가 관세를 매기고 우리가 엄격히 보호하는 기술과 반도체 수출에 대한 제한을 도입하겠다”고 주장
https://share.google/82afVxo6OOqNnhKA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디지털 규제는 모두 미국 빅테크를 겨냥한 조치라고 주장하며 이같은 규제를 도입한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
그는 “디지털 세금, 디지털서비스법 제정, 디지털시장 규제는 전부 미국 기술에 피해를 주거나 차별하기 위해 설계됐다”며 “이런 것들은 터무니없게도 중국 기술 기업을 (규제에서) 완전히 면제하고 있다”고 주장
이어 “디지털 세금, 입법, 규칙, 규제가 있는 모든 나라에 경고한다”며 “이런 차별적 조치를 제거하지 않으면 해당 국가의 대미 수출품에 상당한 추가 관세를 매기고 우리가 엄격히 보호하는 기술과 반도체 수출에 대한 제한을 도입하겠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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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Korea
트럼프, 디지털 규제국 관세 폭탄 경고…"美 빅테크 건드리면 보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의 디지털 규제는 모두 미국 빅테크를 겨냥한 조치라고 주장하며 이같은 규제를 도입한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미국 대통령으로서 우리의 대단한 기술 회...
"트럼프 4번 통화 시도했지만 인도 모디 총리가 거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를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모디 총리가 이를 모두 거부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점 등을 문제삼아 인도산 상품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높이겠다는 행정명령에 지난 6일 서명했으며, 이 방침은 예고를 거쳐 27일부터 시행
4월에 미국이 인도산 상품에 부과할 관세율을 26%로 설정하자 양측은 무역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그 사이에 미국은 인도산 상품에 대한 관세율을 1%포인트 낮춤
다만 인도산 상품 중에서도 인도 공장에서 생산되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은 예외 품목으로 지정돼 50% 관세율 적용을 받지 않음
미국의 무역협상 대표단이 25∼29일 인도 뉴델리 방문 일정을 잡았다가 취소해버린 점도 양국간 무역분쟁 위기를 더욱 심화
https://share.google/qAqqnuk7paOc1D6AH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를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모디 총리가 이를 모두 거부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를 대량으로 구매하는 점 등을 문제삼아 인도산 상품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높이겠다는 행정명령에 지난 6일 서명했으며, 이 방침은 예고를 거쳐 27일부터 시행
4월에 미국이 인도산 상품에 부과할 관세율을 26%로 설정하자 양측은 무역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그 사이에 미국은 인도산 상품에 대한 관세율을 1%포인트 낮춤
다만 인도산 상품 중에서도 인도 공장에서 생산되는 아이폰 등 스마트폰은 예외 품목으로 지정돼 50% 관세율 적용을 받지 않음
미국의 무역협상 대표단이 25∼29일 인도 뉴델리 방문 일정을 잡았다가 취소해버린 점도 양국간 무역분쟁 위기를 더욱 심화
https://share.google/qAqqnuk7paOc1D6AH
연합뉴스
"트럼프 4번 통화 시도했지만 인도 모디 총리가 거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를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모디 총리가 이를 모...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Standard Chartered: 이더리움, 연말 7,500달러 돌파 전망
당사는 이더리움(ETH)에 대한 중장기 가격 전망을 상향 조정함. 기존 2025년 말 4,000달러, 2028년 말 7,500달러에서 각각 7,500달러와 25,000달러로 목표치를 상향함. 이는 정책 환경 개선, 기관 수요 확대, 네트워크 확장성 강화 등 구조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임.
정책 측면에서는 7월 미국 의회를 통과한 GENIUS 법안이 핵심 변곡점으로 평가됨. 동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활용을 허용하며 기존 결제 인프라와의 결합을 가능하게 함. 현재 블록체인 수수료의 약 40%가 스테이블코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이더리움 기반임. 당사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028년까지 약 2조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익성 제고 및 DeFi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함.
수급 측면 역시 긍정적임. 2025년 6월 이후 2.5개월 동안 재무법인과 ETF가 유통량의 3.8%를 순매수하였으며, 이는 과거 비트코인 기관 매입 속도의 두 배 수준임. 당사는 해당 매입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장기적으로 재무법인 보유 비중이 전체 발행량의 10%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이는 공급 축소를 통한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임.
네트워크 기술 측면에서는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6월 발표한 Layer 1 처리속도 10배 확대 계획이 주목됨.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거래는 Layer 1에서, 소액·고속 거래는 Layer 2(Base, Arbitrum 등)에서 처리하는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됨. 당사는 이러한 변화가 전통금융(TradFi) 거래까지 Layer 1에서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평가함.
이러한 요인을 종합할 때 ETH의 상대적 우위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됨. ETH/BTC 비율은 현 수준(0.036)에서 0.0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연도별 목표치는 2026년 12,000달러, 2027년 18,000달러, 2028~2029년 25,000달러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더리움(ETH)에 대한 중장기 가격 전망을 상향 조정함. 기존 2025년 말 4,000달러, 2028년 말 7,500달러에서 각각 7,500달러와 25,000달러로 목표치를 상향함. 이는 정책 환경 개선, 기관 수요 확대, 네트워크 확장성 강화 등 구조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임.
정책 측면에서는 7월 미국 의회를 통과한 GENIUS 법안이 핵심 변곡점으로 평가됨. 동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활용을 허용하며 기존 결제 인프라와의 결합을 가능하게 함. 현재 블록체인 수수료의 약 40%가 스테이블코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이더리움 기반임. 당사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2028년까지 약 2조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익성 제고 및 DeFi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함.
수급 측면 역시 긍정적임. 2025년 6월 이후 2.5개월 동안 재무법인과 ETF가 유통량의 3.8%를 순매수하였으며, 이는 과거 비트코인 기관 매입 속도의 두 배 수준임. 당사는 해당 매입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장기적으로 재무법인 보유 비중이 전체 발행량의 10%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이는 공급 축소를 통한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임.
네트워크 기술 측면에서는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6월 발표한 Layer 1 처리속도 10배 확대 계획이 주목됨.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거래는 Layer 1에서, 소액·고속 거래는 Layer 2(Base, Arbitrum 등)에서 처리하는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됨. 당사는 이러한 변화가 전통금융(TradFi) 거래까지 Layer 1에서 수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평가함.
이러한 요인을 종합할 때 ETH의 상대적 우위가 강화될 것으로 판단됨. ETH/BTC 비율은 현 수준(0.036)에서 0.0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연도별 목표치는 2026년 12,000달러, 2027년 18,000달러, 2028~2029년 25,000달러임.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윤경 조)
Thematic Radar Ep. 38
<스테이블코인 경쟁 개시: 정책 지원 강화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han.gl/FSGK1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Ep. 38 주요 내용
- 중국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선점한 미국 관점에서는 불편한 전개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90% 이상이 달러 기반인데, 글로벌 결제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하회. 스테이블코인 중 달러 비중도 낮아질 여지가 있음
- 중국 기업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사용 중. 향후 위안화 스테이블 코인이 활용될 가능성 높음
국가간 거래에서도 위안화 결제가 늘어나는 등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의 잠정 활용 범위도 확대되고 있음
- 미국은 달러 점유율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전망.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관심 유지 필요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통해 미국 채권 수요를 높이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
<스테이블코인 경쟁 개시: 정책 지원 강화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han.gl/FSGK1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mirae_dm
Ep. 38 주요 내용
- 중국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선점한 미국 관점에서는 불편한 전개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90% 이상이 달러 기반인데, 글로벌 결제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50%를 하회. 스테이블코인 중 달러 비중도 낮아질 여지가 있음
- 중국 기업들은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사용 중. 향후 위안화 스테이블 코인이 활용될 가능성 높음
국가간 거래에서도 위안화 결제가 늘어나는 등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의 잠정 활용 범위도 확대되고 있음
- 미국은 달러 점유율을 최대한 지키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전망.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관심 유지 필요
스테이블코인 활성화를 통해 미국 채권 수요를 높이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
[단독]서클, 4대금융에 "원화 코인 관심 없다"…달러 코인 협력 제안 - 머니투데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업계 2위인 서클이 국내 금융권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히스 타버트 서클 사장은 지난 22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4대 금융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타버트 사장은 이들과의 자리에서 "원화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협력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의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서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알리고, 협력을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82716373199892&ca=economy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업계 2위인 서클이 국내 금융권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히스 타버트 서클 사장은 지난 22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4대 금융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타버트 사장은 이들과의 자리에서 "원화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협력할 생각이 없다"며 부정적 의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서클이 발행하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알리고, 협력을 제안했다는 설명이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82716373199892&ca=economy
머니투데이
[단독]서클, 4대금융에 "원화 코인 관심 없다"…달러 코인 협력 제안 - 머니투데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업계 2위인 서클이 국내 금융권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아닌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히스 타버트 서클 사장은 지난 22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 4대 금융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타버트 사장은 이들과의 자리에서 "원화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는 협력할 생각이 없다&q...
[속보]이창용 "금통위원 6명 중 5명,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둬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98067?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98067?rc=N&ntype=RANKING&sid=101
Naver
[속보]이창용 "금통위원 6명 중 5명,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둬야"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미국, 자사주 매입 1조 달러 '최단기간' 도달
- 8월 20일까지 발표된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사상 최단 기간 기록
- 자사주 매입은 투자자 보상 수단이자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중요한 역할 수행
- 7월에만 1,660억 달러 규모의 매입 발표가 이루어져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
- Birinyi Associates는 올해 발표 규모가 1.3조 달러, 실제 집행은 사상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026년에는 1.2조 달러 규모의 실제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8월 20일까지 발표된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는 사상 최단 기간 기록
- 자사주 매입은 투자자 보상 수단이자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중요한 역할 수행
- 7월에만 1,660억 달러 규모의 매입 발표가 이루어져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
- Birinyi Associates는 올해 발표 규모가 1.3조 달러, 실제 집행은 사상 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026년에는 1.2조 달러 규모의 실제 집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피 상승 시도 요인 정리. 시황맨
◎ 세제개편안 9월 초 결론 기대
이소영 의원이 CBS에 출연해 9월 초 넘기면 50억원 유지해도 환영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면서
외교 국면이 끝난 9월에 정리되지 것으로 예상한다는 취지로 발언. 그러면서 여론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예상한다고
지주사, 증권주 등 세제개편안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 상승
또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 역시 9월 정기 국회 처리 가능성 제기된 점도
◎ 자동차주 강세
골드만삭스에서 한국 자동차주 긍정적 분석. 미국 전기차 수요 문제 생겼지만 하이브리드 강점이 오히려 부각될 것으로 평가
또 가격 경쟁력도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매수 의견
◎ 엔비디아. 그래도 실적은 좋았다
실적 발표 후 시간 외에서 하락 중이지만 실적 수치 자체는 좋았다는 점도
관련주들 초반 매물 나왔지만 어닝 쇼크가 아닌 일부 해석에 따른 매물이라 악재까지는 아니라는 분석
일단 상승 시도는 합니다만 오후에 반도체 등 엔비디아 관련 종목들 수급이 종가 수준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 세제개편안 9월 초 결론 기대
이소영 의원이 CBS에 출연해 9월 초 넘기면 50억원 유지해도 환영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하면서
외교 국면이 끝난 9월에 정리되지 것으로 예상한다는 취지로 발언. 그러면서 여론을 민감하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결론을 예상한다고
지주사, 증권주 등 세제개편안 관련주로 분류되는 종목들 상승
또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 역시 9월 정기 국회 처리 가능성 제기된 점도
◎ 자동차주 강세
골드만삭스에서 한국 자동차주 긍정적 분석. 미국 전기차 수요 문제 생겼지만 하이브리드 강점이 오히려 부각될 것으로 평가
또 가격 경쟁력도 여전히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과 함께 매수 의견
◎ 엔비디아. 그래도 실적은 좋았다
실적 발표 후 시간 외에서 하락 중이지만 실적 수치 자체는 좋았다는 점도
관련주들 초반 매물 나왔지만 어닝 쇼크가 아닌 일부 해석에 따른 매물이라 악재까지는 아니라는 분석
일단 상승 시도는 합니다만 오후에 반도체 등 엔비디아 관련 종목들 수급이 종가 수준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은 이차전지 약세에 밀리는 중인데..
앨엔에프가 행사가 52,000원짜리 BW를 발행하다 보니...미리 매물이 강하게 나오고 있고
이 영향으로 코스닥 시총 상위 이차전지주들이 빠지면서 지수에 영향을 준 듯합니다.
지수가 빠지면서 코스닥 종목들도 같이 밀리는 모습
앨엔에프가 행사가 52,000원짜리 BW를 발행하다 보니...미리 매물이 강하게 나오고 있고
이 영향으로 코스닥 시총 상위 이차전지주들이 빠지면서 지수에 영향을 준 듯합니다.
지수가 빠지면서 코스닥 종목들도 같이 밀리는 모습
✅ SK증권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 최소 5년 상승 모멘텀... 비중확대"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08/20250828081018184644093b5d4e_1
https://www.g-enews.com/article/Securities/2025/08/20250828081018184644093b5d4e_1
글로벌이코노믹
SK증권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 최소 5년 상승 모멘텀... 비중확대"
SK증권은 마스가 프로젝트로 조선업이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28일 “마스가(MASGA) 프로젝트는 1500억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하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해 존속법인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신설해 해외 거점 통합 및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는 2가지다. ①기존 HD현대중공업 역량에 더해 HD현대미포의 중소형 야드를 활용하여 국내외 함정 건조를 통한 방산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 2035년까지 방산 매출 10조원 목표 달성을 노린다. ②싱가포르 법인을 중심으로 주요 해외거점 운영 통합과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음과 동시에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업 재편으로 HD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을 ‘24년 19조원에서 ‘35년 37조원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며, MASGA 프로젝트에 이전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HD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그룹의 마스가 본격 시작&캐나다 잠수함 숏리스트 선정]
한화그룹은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억불(약 7조원) 규모의 필리조선소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한화쉬핑을 통해 존스법 적용의 MR탱커 10척과 미국산 LNGC 1척 발주를 추가했다. 향후에도 존스법 적용 미국 선박과 LNG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미국산 LNGC 발주는 계속될 것이며, 이를 통한 한화그룹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또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숏리스트로 독일 TKMS와 함께 선정됐다. 납기(캐파), 운용, 그리고 현지 업체들과 협력 관점에서 한화오션이 해당 프로젝트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향후 수주 시 실적 추정치 상향을 통한 새로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MASGA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 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단기간에 소멸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 재료다. 미국 중심의 해당 재료가 소멸될 시점에는 결국 과거 2차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규모 발주된 선대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가 만드는 상선사이클이 다시 도래할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선업을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해당 관점에서 이전과 변함없는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두 종목을 최선호주(Top-Pick)로, 한화오션을 차선호주(Second-Pick)로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s8i7G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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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를 흡수합병해 존속법인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싱가포르 투자법인을 신설해 해외 거점 통합 및 신규 투자를 추진한다. 핵심 포인트는 2가지다. ①기존 HD현대중공업 역량에 더해 HD현대미포의 중소형 야드를 활용하여 국내외 함정 건조를 통한 방산 매출 성장을 이끌어 내 2035년까지 방산 매출 10조원 목표 달성을 노린다. ②싱가포르 법인을 중심으로 주요 해외거점 운영 통합과 경쟁력 있는 해외 야드 개발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음과 동시에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업 재편으로 HD현대중공업의 매출액을 ‘24년 19조원에서 ‘35년 37조원까지 성장시킬 계획이며, MASGA 프로젝트에 이전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HD현대그룹 조선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화그룹의 마스가 본격 시작&캐나다 잠수함 숏리스트 선정]
한화그룹은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억불(약 7조원) 규모의 필리조선소 추가 투자를 발표했으며, 한화쉬핑을 통해 존스법 적용의 MR탱커 10척과 미국산 LNGC 1척 발주를 추가했다. 향후에도 존스법 적용 미국 선박과 LNG 밸류체인을 확보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미국산 LNGC 발주는 계속될 것이며, 이를 통한 한화그룹 자회사들의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또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숏리스트로 독일 TKMS와 함께 선정됐다. 납기(캐파), 운용, 그리고 현지 업체들과 협력 관점에서 한화오션이 해당 프로젝트 수주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향후 수주 시 실적 추정치 상향을 통한 새로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MASGA 프로젝트는 1,500억 달러라는 규모와 조선업 특성상 장기간의 설비 투자 및 인력 수급, 그리고 서플라이 체인 확보가 우선시되어야 하는 점을 고려해봤을 때 단기간에 소멸되지 않을 최소 5년 이상의 상승 모멘텀 재료다. 미국 중심의 해당 재료가 소멸될 시점에는 결국 과거 2차 슈퍼사이클 시기에 대규모 발주된 선대들의 친환경 및 노후선대 교체 수요가 만드는 상선사이클이 다시 도래할 수밖에 없다. 결론적으로 보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선업을 접근할 필요가 있으며, 해당 관점에서 이전과 변함없는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한다.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두 종목을 최선호주(Top-Pick)로, 한화오션을 차선호주(Second-Pick)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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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중국, 자체 엔비디아 개발에 한 걸음 더 다가서다 (블룸버그)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08-27/china-gets-closer-to-finding-its-own-nvidia?srnd=phx-economics-v2&embedded-checkout=true
캠브리콘의 성공은 미래의 국가적 챔피언을 어떻게 육성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https://www.bloomberg.com/opinion/articles/2025-08-27/china-gets-closer-to-finding-its-own-nvidia?srnd=phx-economics-v2&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China Gets Closer to Finding Its Own Nvidia
Cambricon’s success shows how to foster future national champions.
✅ 중국, 2026년 AI 칩 생산 3배 확대…반도체 자립 가속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281023189168fbbec65dfb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281023189168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중국, 2026년 AI 칩 생산 3배 확대…반도체 자립 가속
중국이 미국의 고강도 제재에 맞서 '반도체 자립'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2026년까지 인공지능(AI) 칩 생산량을 세 배까지 늘려 엔비디아 의존도에서 벗어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2026년을 'AI 칩 자급자족'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바탕으로, 화웨이와 중국 최대 파운드리
✅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가동 임박…테슬라 대규모 수주·채용 확대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186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186
이지경제
삼성전자, 美 테일러 공장 가동 임박…테슬라 대규모 수주·채용 확대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에 건설 중인 첨단 파운드리 공장의 가동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국내 반도체 장비업계에 대규모 수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미국 테일러 공장 가동을 위한 장비 발주를 개시할 것으로 분석된다. 테슬라와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10개 업체들 평균으로 관세 비용을 반영하기 전 영업이익 대비 29% 이익 감소와 영업이익률 2.3%p 하락이 발생
2분기 실적만을 기준으로는 일본>한국>미국>유럽 완성차들 순으로 미국 자동차 관세로 인해 이익률 하락
3분기 평균 관세율은 20% 이상이고 관세 비용도 2분기 대비 많은 16조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한다.
관세율 15%가 발효된 4분기 이후 관세 비용이 본격적으로 감소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 실적만을 기준으로는 일본>한국>미국>유럽 완성차들 순으로 미국 자동차 관세로 인해 이익률 하락
3분기 평균 관세율은 20% 이상이고 관세 비용도 2분기 대비 많은 16조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한다.
관세율 15%가 발효된 4분기 이후 관세 비용이 본격적으로 감소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콜라보 |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정책 분석]
★ 유커 이즈백
▶️ 시황(김지현)
- 국내 정책 모멘텀 부재, 품목관세 불확실성 및 관세 여파가 야기하는 매크로 불확실성 감안 시 9월까지도 증시 상승탄력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
- 관세 무풍지대, 소비자 가격 전가가 용이한 내수소비주 투자 아이디어에 다시 주목할 시기
- 중국 내수부양 정책의 일관성, 한국 인바운드 증가 현실화 감안 시 Q 증가 직수혜 받는 호텔카지노, 의료기기, 운송 섹터의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 항공(오정하)
- Top Pick: 대한항공
- 상반기 방한 중국인은 253만명(+14% YoY), 9월 무비자 정책으로 2025년 535만명(+23% YoY)까지 확대 전망. 2025년 전체 국제여객은 +6% 전망
- LCC 시장 공급 경쟁 심화로 FSC를 선호함. 아시아나, 에어부산과 합병으로 중국 노선 매출 비중도 확대된 바 있음
- 대한항공은 장거리 노선과 프리미엄 서비스로 수요 차별화를 이끌 수 있는 유일한 항공사
▶️ 레저(김혜영)
- Top Picks: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 정책 시행 후 복합 리조트 기업들의 카지노/호텔 쌍끌이 매출 상승을 기대
- 카지노 기업들은 현지 여행사와 함께 카지노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며 고객 확보를 준비 중
- MASS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양국의 관계 완화와 함께 VIP들의 방문도 용이해질 전망
- 추가적으로 5성급 호텔의 한정된 공급으로 4Q25부터 OCC와 ADR 상승이 기대
▶️ 의료기기(박종현)
- Top Picks: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 의료기기 업황은 상저하고 실적 기대. 1) 무비자 정책에 따른 의료 관광 수혜 지속과 2) 신규 국가 진출 일정 주목
- 인바운드 의료 관광의 핵심은 가격과 신뢰성. 중국 하이난성 의료 관광 활성화 및 부가가치세 환급 종료 영향은 제한적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44yHxur>
★ 유커 이즈백
▶️ 시황(김지현)
- 국내 정책 모멘텀 부재, 품목관세 불확실성 및 관세 여파가 야기하는 매크로 불확실성 감안 시 9월까지도 증시 상승탄력은 약화될 것으로 예상
- 관세 무풍지대, 소비자 가격 전가가 용이한 내수소비주 투자 아이디어에 다시 주목할 시기
- 중국 내수부양 정책의 일관성, 한국 인바운드 증가 현실화 감안 시 Q 증가 직수혜 받는 호텔카지노, 의료기기, 운송 섹터의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 항공(오정하)
- Top Pick: 대한항공
- 상반기 방한 중국인은 253만명(+14% YoY), 9월 무비자 정책으로 2025년 535만명(+23% YoY)까지 확대 전망. 2025년 전체 국제여객은 +6% 전망
- LCC 시장 공급 경쟁 심화로 FSC를 선호함. 아시아나, 에어부산과 합병으로 중국 노선 매출 비중도 확대된 바 있음
- 대한항공은 장거리 노선과 프리미엄 서비스로 수요 차별화를 이끌 수 있는 유일한 항공사
▶️ 레저(김혜영)
- Top Picks: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 정책 시행 후 복합 리조트 기업들의 카지노/호텔 쌍끌이 매출 상승을 기대
- 카지노 기업들은 현지 여행사와 함께 카지노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며 고객 확보를 준비 중
- MASS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양국의 관계 완화와 함께 VIP들의 방문도 용이해질 전망
- 추가적으로 5성급 호텔의 한정된 공급으로 4Q25부터 OCC와 ADR 상승이 기대
▶️ 의료기기(박종현)
- Top Picks: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 의료기기 업황은 상저하고 실적 기대. 1) 무비자 정책에 따른 의료 관광 수혜 지속과 2) 신규 국가 진출 일정 주목
- 인바운드 의료 관광의 핵심은 가격과 신뢰성. 중국 하이난성 의료 관광 활성화 및 부가가치세 환급 종료 영향은 제한적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44yHx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