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9 장 마감 후: 마벨테크, 오토데스크, 델, 캐터필라
마벨테크(MRVL)
반도체 칩 제조업체인 마벨테크는 매출이 20.1억 달러로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예상과 부합. 주당순이익(EPS)은 0.67달러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 기대 매출 전망도 예상을 하회한 20.6억 달러로 발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3% 급락 중. 마벨테크의 실적 결과는 AI 관련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와 실제 실적 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 물론 장기적인 AI 반도체 시장의 성장 기대는 여전하지만 단기적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의 시간 외 하락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SOXX는 시간 외 0.5% 내외 하락 중
오토데스크(ADSK)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토데스크는 예상을 상회한 16.3억 달러 매출을 발표했고 연간 매출 전망도 69.9억 달러로 상향 조정. 이는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분야의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이에 시간 외 10% 내외 급등 중. 오토데스크 실적 결과는 건설, 엔지니어링 산업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 관련 산업의 생산성 향상 기대가 높을 수 있어 다음 분기 관련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델 테크(DELL)
서버업체 델은 주당순이익(EPS)이 2.32달러로 예상을 소폭 상회. 인프라 솔루션 그룹 부문에서 AI 서버 수요 증가로 16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그러나 3분기 전망이 예상보다 부진하고, PC 부문 매출이 감소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시간 외 5% 내외 하락. 델의 실적은 AI 서버 수요 증가와 PC 시장의 침체가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IT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를 의미하고 있어 향후 PC 관련 산업의 위축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어 관련 종목에는 부담.
캐터필라(CAT)
미국의 경제를 알려면 물류회사인 페덱스, 알루미늄 기업인 알코아, 그리고 기계 업종인 캐터필라에 주목해야 함. 그런 캐터필라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이 165.7억 달러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올해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 그런데 시장에서 기대했던 수치(위스퍼넘버)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반영 시간 외 3%대 하락 중. 캐터필라의 실적 향상은 건설 및 광업 분야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이는 2분기 글로벌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었고 원자재 가격에 따른 광산 개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3분기에도 인프라 투자의 견조함을 보여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임.
마벨테크(MRVL)
반도체 칩 제조업체인 마벨테크는 매출이 20.1억 달러로 전년 대비 58% 증가하며 예상과 부합. 주당순이익(EPS)은 0.67달러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 기대 매출 전망도 예상을 하회한 20.6억 달러로 발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3% 급락 중. 마벨테크의 실적 결과는 AI 관련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와 실제 실적 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 물론 장기적인 AI 반도체 시장의 성장 기대는 여전하지만 단기적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의 시간 외 하락 중.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추종하는 SOXX는 시간 외 0.5% 내외 하락 중
오토데스크(ADSK)
소프트웨어 기업인 오토데스크는 예상을 상회한 16.3억 달러 매출을 발표했고 연간 매출 전망도 69.9억 달러로 상향 조정. 이는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분야의 수요 증가에 따른 것으로 추정. 이에 시간 외 10% 내외 급등 중. 오토데스크 실적 결과는 건설, 엔지니어링 산업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어 관련 산업의 생산성 향상 기대가 높을 수 있어 다음 분기 관련 기업들의 실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델 테크(DELL)
서버업체 델은 주당순이익(EPS)이 2.32달러로 예상을 소폭 상회. 인프라 솔루션 그룹 부문에서 AI 서버 수요 증가로 16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 그러나 3분기 전망이 예상보다 부진하고, PC 부문 매출이 감소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시간 외 5% 내외 하락. 델의 실적은 AI 서버 수요 증가와 PC 시장의 침체가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IT 산업의 구조적인 변화를 의미하고 있어 향후 PC 관련 산업의 위축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어 관련 종목에는 부담.
캐터필라(CAT)
미국의 경제를 알려면 물류회사인 페덱스, 알루미늄 기업인 알코아, 그리고 기계 업종인 캐터필라에 주목해야 함. 그런 캐터필라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이 165.7억 달러로 예상을 상회했으며 올해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 그런데 시장에서 기대했던 수치(위스퍼넘버)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반영 시간 외 3%대 하락 중. 캐터필라의 실적 향상은 건설 및 광업 분야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이는 2분기 글로벌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었고 원자재 가격에 따른 광산 개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3분기에도 인프라 투자의 견조함을 보여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임.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29 어펌 홀딩스(AFRM) 실적 결과의 의미
핀테크 기업인 어펌 홀딩스는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순이익을 기록하자 시간 외 14% 급등. 어펌 홀딩스 실적의 핵심은 0% APR 대출 상품과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자 금융 패턴 변화에 있음. 0% APR 대출이라는 것은 이자가 0%인 할부 상품으로, 일정 기간 동안 원금만 나누어 상환하는 구조이며 어펌은 판매처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받음. 그리고 고객이 연체할 경우 이율이 25%를 넘을 정도로 고금리로 한국의 사채와 같음. 이 구조는 금리가 높은 은행 대출이나 신용카드 부담이 큰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매우 매력적인데 주로 중산층 이하가 이용.
경기 둔화와 금리 상승으로 은행 대출 승인 기준이 강화되면서 중산층 이하 소비자들은 기존 은행이나 신용카드를 통한 큰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움. 이런 환경에서 소비자들은 대체 금융 수단을 찾게 되는데, 어펌과 같은 BNPL(Buy Now, Pay Later) 서비스가 대표적. 특히 온라인 쇼핑, 전자제품, 등 비교적 단기간 내 상환 가능한 금액에서 수요가 집중. 심지어는 50달러 할부 거래가 급증.
이번 실적은 단순히 어펌만의 성과가 아니라, 관련 산업이 은행 대출 제한과 소비 둔화 상황에서 경기 민감기에도 소비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금융 산업에서 BNPL 서비스가 단순 편의 수단을 넘어, 경기 환경 변화 속에서 소비자 지출을 보완하는 중요한 채널로 자리잡았다는 의미. 더 나아가 경기가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이러한 자금을 이용해서 행해지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최근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관련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지는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핀테크 기업인 어펌 홀딩스는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순이익을 기록하자 시간 외 14% 급등. 어펌 홀딩스 실적의 핵심은 0% APR 대출 상품과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자 금융 패턴 변화에 있음. 0% APR 대출이라는 것은 이자가 0%인 할부 상품으로, 일정 기간 동안 원금만 나누어 상환하는 구조이며 어펌은 판매처로부터 일정 수수료를 받음. 그리고 고객이 연체할 경우 이율이 25%를 넘을 정도로 고금리로 한국의 사채와 같음. 이 구조는 금리가 높은 은행 대출이나 신용카드 부담이 큰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매우 매력적인데 주로 중산층 이하가 이용.
경기 둔화와 금리 상승으로 은행 대출 승인 기준이 강화되면서 중산층 이하 소비자들은 기존 은행이나 신용카드를 통한 큰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움. 이런 환경에서 소비자들은 대체 금융 수단을 찾게 되는데, 어펌과 같은 BNPL(Buy Now, Pay Later) 서비스가 대표적. 특히 온라인 쇼핑, 전자제품, 등 비교적 단기간 내 상환 가능한 금액에서 수요가 집중. 심지어는 50달러 할부 거래가 급증.
이번 실적은 단순히 어펌만의 성과가 아니라, 관련 산업이 은행 대출 제한과 소비 둔화 상황에서 경기 민감기에도 소비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금융 산업에서 BNPL 서비스가 단순 편의 수단을 넘어, 경기 환경 변화 속에서 소비자 지출을 보완하는 중요한 채널로 자리잡았다는 의미. 더 나아가 경기가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이러한 자금을 이용해서 행해지고 있음을 보여줌. 다만, 최근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관련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지는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버지니아 데이터 센터에 90억 달러 투자…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대규모 확장
구글은 2026년까지 버지니아주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추가로 9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에는 체스터필드 카운티(Chesterfield County)에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과 라우던(Loudoun) 및 프린스윌리엄(Prince William) 카운티 내 기존 시설 확장이 포함됩니다.
이번 결정은 AI 컴퓨팅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흐름의 일환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구글의 연간 데이터 센터 및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850억 달러로, 이전 계획보다 10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구글 대변인은 “버지니아 지역의 데이터 센터는 전력 공급 문제로 인해 실제 가동까지 수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체스터필드 신규 시설의 완공 예상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사 기간은 약 18~24개월로 전망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전력은 도미니언 에너지(Dominion Energy)가 공급할 예정입니다.
https://the-decoder.com/google-to-invest-9-billion-in-virginia-data-centers-for-cloud-and-ai-expansion/
구글은 2026년까지 버지니아주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추가로 9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에는 체스터필드 카운티(Chesterfield County)에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과 라우던(Loudoun) 및 프린스윌리엄(Prince William) 카운티 내 기존 시설 확장이 포함됩니다.
이번 결정은 AI 컴퓨팅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흐름의 일환입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구글의 연간 데이터 센터 및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850억 달러로, 이전 계획보다 10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구글 대변인은 “버지니아 지역의 데이터 센터는 전력 공급 문제로 인해 실제 가동까지 수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했습니다. 체스터필드 신규 시설의 완공 예상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사 기간은 약 18~24개월로 전망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전력은 도미니언 에너지(Dominion Energy)가 공급할 예정입니다.
https://the-decoder.com/google-to-invest-9-billion-in-virginia-data-centers-for-cloud-and-ai-expansion/
THE DECODER
Google to invest $9 billion in Virginia data centers for cloud and AI expansion
Google will invest an additional $9 billion in expanding its cloud and AI infrastructure in Virginia by 2026.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국 No.2 천연가스 생산업체 EQT, 텍사스에서 건설 중인 NextDecade의 Rio Grande LNG 터미널에서 LNG를 확보하기 위한 offtake 계약을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져. 현재 Rio Grande LNG의 Train 1~3는 착공 단계에 있으며, Train 4~5는 아직 FID 내려지지 않은 상황. 관계자들에 따르면, EQT는 Train 5에서 LNG를 선적할 예정
**EQT는 Upstream 기업으로서 미국 내 LNG 플랜트에 Feedgas를 공급. 만약 LNG 자체를 offtake해 확보할 경우, Midstream의 영역까지 확장하며 가스 생산에서 수출·판매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구축이 가능. 한편, EQT는 8/27일 Sempra의 Port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에서 연간 200만 톤의 LNG를 확보하는 20년 장기 계약을 체결하기도
***이러한 전략적 행보는 미국 에너지 시장에서 나타나는 두 가지 트렌드인 ① 미국 내 가스 생산 확대 ② 아시아·유럽향 수출을 위한 LNG 인프라 확장과 맞물려 있어
▶ US Gas Driller EQT Is in Talks With NextDecade for LNG (8/28,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27/us-gas-driller-eqt-is-in-talks-with-nextdecade-for-lng-supply?srnd=phx-industries-energy
**EQT는 Upstream 기업으로서 미국 내 LNG 플랜트에 Feedgas를 공급. 만약 LNG 자체를 offtake해 확보할 경우, Midstream의 영역까지 확장하며 가스 생산에서 수출·판매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 구축이 가능. 한편, EQT는 8/27일 Sempra의 Port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에서 연간 200만 톤의 LNG를 확보하는 20년 장기 계약을 체결하기도
***이러한 전략적 행보는 미국 에너지 시장에서 나타나는 두 가지 트렌드인 ① 미국 내 가스 생산 확대 ② 아시아·유럽향 수출을 위한 LNG 인프라 확장과 맞물려 있어
▶ US Gas Driller EQT Is in Talks With NextDecade for LNG (8/28,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27/us-gas-driller-eqt-is-in-talks-with-nextdecade-for-lng-supply?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US Gas Driller EQT Is in Talks With NextDecade for LNG
US natural gas driller EQT Corp. is in talks to take a supply of liquefied natural gas from NextDecade Corp.’s export terminal, which is being built in Texas.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CLSA에서 오늘 알테오젠에 대해 목표주가 58만원(outperform)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알테오젠의 ALT-B4가 빅파마의 게임체인저로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고, 환자들에게 경제적이고 편리한 투약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히며 이 플랫폼이 알테오젠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LSA , 알테오젠 목표주가 58만원 , 아웃퍼폼 등급
핵심 요약
ALT-B4는 바이오 대형 제약사(Big Pharma)를 위한 게임 체인저 플랫폼 기술로 부상
머크(MSD)의 Keytruda SC 제형 파트너십 및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선스 계약 진행 중
Halozyme와의 특허 소송 진행 중이나, 승소 가능성 높음
다양한 블록버스터 약물의 SC 제형화에 활용될 수 있어 장기적인 성장성 높음
ALT-B4: 빅파마의 게임 체인저
1. ALT-B4 기술 개요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꿔주는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임상적·비용적·환자 편의성 측면에서 탁월한 효익 제공
Halozyme의 EnhanzE가 시장의 기존 강자였으나, ALT-B4는 더 뛰어난 안전성 및 특허 보호 기간을 강점으로 보유
ALT-B4 특허 보호 기간: 2043년
EnhanzE 특허 만료: 2029년
2. 빅파마와의 협업 확대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등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
빅파마는 SC 제형화를 통해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독점 기간을 연장하는 ‘Evergreening 전략’을 선호
FDA도 SC 바이올로직스 허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규제 승인 가능성 높음
3. 특허 소송 및 승소 가능성
Halozyme와의 특허 분쟁 진행 중이나, CLSA는 머크(MSD)가 1년 내 승소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
미국 특허심판원(PTAB)의 2025년 6월 판결에서 MSD에 유리한 기류 확인
통계적으로 PTAB 소송 중 약 80%는 원천 특허 무효 또는 합의로 종결
아스트라제네카와의 ALT-B4 계약 체결은 MSD 승소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신뢰 신호
4. 투자 포인트
빅파마 의존형 기술 → Keytruda, Enhertu, 그 외 다수 블록버스터에 적용 가능성
차별화된 플랫폼 → 단순 바이오 시밀러와 달리, 플랫폼 기술로서 장기 성장성 확보
SOTP / rNPV 기반 목표주가: ₩580,000
기존 한국 바이오텍과 달리, 글로벌 제약사에 의한 기술 검증 및 상용화 가능성 높음
CLSA의 투자 시각
ALT-B4는 빅파마들의 블록버스터 약물 SC 제형화 수요에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가능
Halozyme 대비 더 긴 특허 기간, 안정성 우위, 다수 글로벌 계약 확보
결론
Alteogen(알테오젠)은 단순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아닌, 빅파마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alozyme 대비 기술 우위와 장기 특허, 그리고 머크·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산쿄와의 계약이 핵심 모멘텀입니다.
CLSA는 Alteogen을 “Outperform”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580,000을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ALT-B4는 바이오 대형 제약사(Big Pharma)를 위한 게임 체인저 플랫폼 기술로 부상
머크(MSD)의 Keytruda SC 제형 파트너십 및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선스 계약 진행 중
Halozyme와의 특허 소송 진행 중이나, 승소 가능성 높음
다양한 블록버스터 약물의 SC 제형화에 활용될 수 있어 장기적인 성장성 높음
ALT-B4: 빅파마의 게임 체인저
1. ALT-B4 기술 개요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꿔주는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임상적·비용적·환자 편의성 측면에서 탁월한 효익 제공
Halozyme의 EnhanzE가 시장의 기존 강자였으나, ALT-B4는 더 뛰어난 안전성 및 특허 보호 기간을 강점으로 보유
ALT-B4 특허 보호 기간: 2043년
EnhanzE 특허 만료: 2029년
2. 빅파마와의 협업 확대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등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
빅파마는 SC 제형화를 통해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독점 기간을 연장하는 ‘Evergreening 전략’을 선호
FDA도 SC 바이올로직스 허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규제 승인 가능성 높음
3. 특허 소송 및 승소 가능성
Halozyme와의 특허 분쟁 진행 중이나, CLSA는 머크(MSD)가 1년 내 승소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
미국 특허심판원(PTAB)의 2025년 6월 판결에서 MSD에 유리한 기류 확인
통계적으로 PTAB 소송 중 약 80%는 원천 특허 무효 또는 합의로 종결
아스트라제네카와의 ALT-B4 계약 체결은 MSD 승소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신뢰 신호
4. 투자 포인트
빅파마 의존형 기술 → Keytruda, Enhertu, 그 외 다수 블록버스터에 적용 가능성
차별화된 플랫폼 → 단순 바이오 시밀러와 달리, 플랫폼 기술로서 장기 성장성 확보
SOTP / rNPV 기반 목표주가: ₩580,000
기존 한국 바이오텍과 달리, 글로벌 제약사에 의한 기술 검증 및 상용화 가능성 높음
CLSA의 투자 시각
ALT-B4는 빅파마들의 블록버스터 약물 SC 제형화 수요에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가능
Halozyme 대비 더 긴 특허 기간, 안정성 우위, 다수 글로벌 계약 확보
결론
Alteogen(알테오젠)은 단순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아닌, 빅파마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alozyme 대비 기술 우위와 장기 특허, 그리고 머크·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산쿄와의 계약이 핵심 모멘텀입니다.
CLSA는 Alteogen을 “Outperform”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580,000을 제시합니다.
✅ 삼성전자, 테슬라 차세대 AI칩 'AI6' 국내서 첫 생산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290831388119fbbec65dfb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290831388119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삼성전자, 테슬라 차세대 AI칩 'AI6' 국내서 첫 생산
테슬라의 차세대 두뇌가 될 인공지능(AI) 칩 'AI6'가 삼성전자의 손에서 탄생한다. 28일(현지시각) 테슬라 전문 매체 테슬라라티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미국이 아닌 국내 시설에서 AI6의 첫 시제품 생산에 돌입한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위탁생산을 넘어, 미래 자율주행과 로봇 시대의
Forwarded from RIGHT NOW
#디앤디파마텍
@투자포인트
- MASH학회 일정(9/12) + 멧세라 임상1상 진입(9월중순) 모멘텀으로 곧 박스권을 탈출할 수 있을 것
- 동사는 키움증권을 통해 800억 규모의 CB 발행을 준비 중
- 롱 머니 일부가 CB 투자를 위해 현물을 매도한 영향이 작용해서 박스권 형성 중이라 판단
- 발행 예정 물량 중 절반 이상은 메이드 된 상황이며, 나머지는 키움증권이 총액 인수. 9월 중순 마무리 예상
- CB 자금은 섬유화질환 치료제 TYL012 미국 임상 자금으로 쓰일 예정
- 동사가 개발하고 있는 MASH 치료제와 간섬유화질환 치료제는 병용 시너지 가능
RIGHT NOW(t.me/LG_RIGHTNOW)
@투자포인트
- MASH학회 일정(9/12) + 멧세라 임상1상 진입(9월중순) 모멘텀으로 곧 박스권을 탈출할 수 있을 것
- 동사는 키움증권을 통해 800억 규모의 CB 발행을 준비 중
- 롱 머니 일부가 CB 투자를 위해 현물을 매도한 영향이 작용해서 박스권 형성 중이라 판단
- 발행 예정 물량 중 절반 이상은 메이드 된 상황이며, 나머지는 키움증권이 총액 인수. 9월 중순 마무리 예상
- CB 자금은 섬유화질환 치료제 TYL012 미국 임상 자금으로 쓰일 예정
- 동사가 개발하고 있는 MASH 치료제와 간섬유화질환 치료제는 병용 시너지 가능
RIGHT NOW(t.me/LG_RIGHT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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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맞게 주식 치고박기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이번 FDA 에서 MASH 비침습으로 간 경직도를 평가하는게 엄청나게 중요한 이슈 입니다.
MASH 임상에서 침습적으로 간 생검을 하는거 자체가 임상 중도에 탈락 요인으로 꾸준히 지적되어 왔습니다.
침습적인 방법으로 MASH 임상에서 간생검이 문제되는 이유는
📌1. 침습성
바늘을 간에 직접 찔러 조직을 떼어내야 하므로, 통증·출혈·감염 위험이 있음.
일부 환자는 시술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참여를 꺼리거나, 1차 생검 후 추가 참여를 중단.
📌2. 반복 검사 부담
MASH 임상은 수년간 추적하며 치료 효과를 보기 때문에, 임상 기간 동안 최소 2회 이상(베이스라인·종결점) 생검이 필요.
환자들이 장기간 참여를 포기하는 큰 원인.
🧬실제로 여러 연구 리뷰에서 침습적인 간 생검을 요구하는 임상시험은 중도 탈락률이 20~40%가 넘어갑니다.
특히 2차 생검 시점에서 부담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FDA에서 비진동 전이탄성초음파법(VCTE, FibroScan)의 방법은
1. 초음파와 저주파 진동을 간에 전달 → 발생한 전단파(shear wave)의 속도를 측정.
2. 간이 딱딱할수록(섬유화가 심할수록) 전단파 속도가 빨라짐.
📌이렇게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디앤디파마텍은 DD01 12주 데이터에서
📈바이오마커 MRE / ELF 스코어 / PRO-C3
모두 위약군 대비해서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즉 비침습으로 간다고 하면 디앤디파마텍의 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중도 탈락률도 줄어들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MASH 임상에서 침습적으로 간 생검을 하는거 자체가 임상 중도에 탈락 요인으로 꾸준히 지적되어 왔습니다.
침습적인 방법으로 MASH 임상에서 간생검이 문제되는 이유는
📌1. 침습성
바늘을 간에 직접 찔러 조직을 떼어내야 하므로, 통증·출혈·감염 위험이 있음.
일부 환자는 시술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참여를 꺼리거나, 1차 생검 후 추가 참여를 중단.
📌2. 반복 검사 부담
MASH 임상은 수년간 추적하며 치료 효과를 보기 때문에, 임상 기간 동안 최소 2회 이상(베이스라인·종결점) 생검이 필요.
환자들이 장기간 참여를 포기하는 큰 원인.
🧬실제로 여러 연구 리뷰에서 침습적인 간 생검을 요구하는 임상시험은 중도 탈락률이 20~40%가 넘어갑니다.
특히 2차 생검 시점에서 부담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FDA에서 비진동 전이탄성초음파법(VCTE, FibroScan)의 방법은
1. 초음파와 저주파 진동을 간에 전달 → 발생한 전단파(shear wave)의 속도를 측정.
2. 간이 딱딱할수록(섬유화가 심할수록) 전단파 속도가 빨라짐.
📌이렇게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디앤디파마텍은 DD01 12주 데이터에서
📈바이오마커 MRE / ELF 스코어 / PRO-C3
모두 위약군 대비해서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즉 비침습으로 간다고 하면 디앤디파마텍의 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중도 탈락률도 줄어들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기술 이전 소식을 기다리고 있나요?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바이오텍의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들어서 기술 이전 소식 부재.
빅파마 구조조정과 약가 압박 등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특허 절벽으로 인한 혁신 신약 도입 수요는 높아, 4분기 기술 이전 거래 확대 기대.
코스피 제약사는 실적 신뢰도가 낮고 모멘텀 부재로 상대적으로 소외 현상 지속. 3분기 호실적과 연말 이벤트로 신뢰도 개선과 모멘텀 회복 전망.
코스피 제약사들은 올해 주가 상승 폭이 낮아, 대주주 양도세 관련 수급 영향에서도 안전.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1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바이오텍의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들어서 기술 이전 소식 부재.
빅파마 구조조정과 약가 압박 등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특허 절벽으로 인한 혁신 신약 도입 수요는 높아, 4분기 기술 이전 거래 확대 기대.
코스피 제약사는 실적 신뢰도가 낮고 모멘텀 부재로 상대적으로 소외 현상 지속. 3분기 호실적과 연말 이벤트로 신뢰도 개선과 모멘텀 회복 전망.
코스피 제약사들은 올해 주가 상승 폭이 낮아, 대주주 양도세 관련 수급 영향에서도 안전.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1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