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8K photos
146 videos
228 files
20.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CLSA , 알테오젠 목표주가 58만원 , 아웃퍼폼 등급

핵심 요약

ALT-B4는 바이오 대형 제약사(Big Pharma)를 위한 게임 체인저 플랫폼 기술로 부상

머크(MSD)의 Keytruda SC 제형 파트너십 및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선스 계약 진행 중

Halozyme와의 특허 소송 진행 중이나, 승소 가능성 높음

다양한 블록버스터 약물의 SC 제형화에 활용될 수 있어 장기적인 성장성 높음



ALT-B4: 빅파마의 게임 체인저
1. ALT-B4 기술 개요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꿔주는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임상적·비용적·환자 편의성 측면에서 탁월한 효익 제공

Halozyme의 EnhanzE가 시장의 기존 강자였으나, ALT-B4는 더 뛰어난 안전성 및 특허 보호 기간을 강점으로 보유

ALT-B4 특허 보호 기간: 2043년

EnhanzE 특허 만료: 2029년

2. 빅파마와의 협업 확대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등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

빅파마는 SC 제형화를 통해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독점 기간을 연장하는 ‘Evergreening 전략’을 선호


FDA도 SC 바이올로직스 허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규제 승인 가능성 높음


3. 특허 소송 및 승소 가능성

Halozyme와의 특허 분쟁 진행 중이나, CLSA는 머크(MSD)가 1년 내 승소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

미국 특허심판원(PTAB)의 2025년 6월 판결에서 MSD에 유리한 기류 확인

통계적으로 PTAB 소송 중 약 80%는 원천 특허 무효 또는 합의로 종결

아스트라제네카와의 ALT-B4 계약 체결은 MSD 승소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신뢰 신호


4. 투자 포인트

빅파마 의존형 기술 → Keytruda, Enhertu, 그 외 다수 블록버스터에 적용 가능성

차별화된 플랫폼 → 단순 바이오 시밀러와 달리, 플랫폼 기술로서 장기 성장성 확보

SOTP / rNPV 기반 목표주가: ₩580,000

기존 한국 바이오텍과 달리, 글로벌 제약사에 의한 기술 검증 및 상용화 가능성 높음


CLSA의 투자 시각

ALT-B4는 빅파마들의 블록버스터 약물 SC 제형화 수요에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가능

Halozyme 대비 더 긴 특허 기간, 안정성 우위, 다수 글로벌 계약 확보



결론

Alteogen(알테오젠)은 단순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아닌, 빅파마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alozyme 대비 기술 우위와 장기 특허, 그리고 머크·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산쿄와의 계약이 핵심 모멘텀입니다.

CLSA는 Alteogen을 “Outperform”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580,000을 제시합니다.
Forwarded from RIGHT NOW
#디앤디파마텍

@투자포인트

- MASH학회 일정(9/12) + 멧세라 임상1상 진입(9월중순) 모멘텀으로 곧 박스권을 탈출할 수 있을 것
- 동사는 키움증권을 통해 800억 규모의 CB 발행을 준비 중
- 롱 머니 일부가 CB 투자를 위해 현물을 매도한 영향이 작용해서 박스권 형성 중이라 판단
- 발행 예정 물량 중 절반 이상은 메이드 된 상황이며, 나머지는 키움증권이 총액 인수. 9월 중순 마무리 예상
- CB 자금은 섬유화질환 치료제 TYL012 미국 임상 자금으로 쓰일 예정
- 동사가 개발하고 있는 MASH 치료제와 간섬유화질환 치료제는 병용 시너지 가능

RIGHT NOW(t.me/LG_RIGHTNOW)
Forwarded from 묻따방 🐕
디앤디파마텍 : ATH
💊이번 FDA 에서 MASH 비침습으로 간 경직도를 평가하는게 엄청나게 중요한 이슈 입니다.

MASH 임상에서 침습적으로 간 생검을 하는거 자체가 임상 중도에 탈락 요인으로 꾸준히 지적되어 왔습니다.

침습적인 방법으로 MASH 임상에서 간생검이 문제되는 이유는

📌1. 침습성
바늘을 간에 직접 찔러 조직을 떼어내야 하므로, 통증·출혈·감염 위험이 있음.

일부 환자는 시술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참여를 꺼리거나, 1차 생검 후 추가 참여를 중단.

📌2. 반복 검사 부담
MASH 임상은 수년간 추적하며 치료 효과를 보기 때문에, 임상 기간 동안 최소 2회 이상(베이스라인·종결점) 생검이 필요.

환자들이 장기간 참여를 포기하는 큰 원인.

🧬실제로 여러 연구 리뷰에서 침습적인 간 생검을 요구하는 임상시험은 중도 탈락률이 20~40%가 넘어갑니다.

특히 2차 생검 시점에서 부담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 FDA에서 비진동 전이탄성초음파법(VCTE, FibroScan)의 방법은
1. 초음파와 저주파 진동을 간에 전달 → 발생한 전단파(shear wave)의 속도를 측정.

2. 간이 딱딱할수록(섬유화가 심할수록) 전단파 속도가 빨라짐.

📌이렇게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디앤디파마텍은 DD01 12주 데이터에서

📈바이오마커 MRE / ELF 스코어 / PRO-C3


모두 위약군 대비해서 유의미한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즉 비침습으로 간다고 하면 디앤디파마텍의 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중도 탈락률도 줄어들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기술 이전 소식을 기다리고 있나요?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바이오텍의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들어서 기술 이전 소식 부재.

빅파마 구조조정과 약가 압박 등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특허 절벽으로 인한 혁신 신약 도입 수요는 높아, 4분기 기술 이전 거래 확대 기대.

코스피 제약사는 실적 신뢰도가 낮고 모멘텀 부재로 상대적으로 소외 현상 지속. 3분기 호실적과 연말 이벤트로 신뢰도 개선과 모멘텀 회복 전망.

코스피 제약사들은 올해 주가 상승 폭이 낮아, 대주주 양도세 관련 수급 영향에서도 안전.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1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2026년 예산안 나왔습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기재부 나으리님들 너무 사기치시는거 아닙니까 복지예산이 269조원으로 제일 큰데 마치 지출 증가율이 '8.2%' 밖에 안되는 것처럼 중간에 놓고.....
<국내 2026년 예산안 발표>

총 지출 예산안(정부안)은 728조원으로 전년비 +8.1% 증가

국고채발행규모는 232조원(순증 115.7조)으로 기존 국고채발행규모와 1~2차 적자국채 발행 규모 합산 231.1조와 유사한 수준

올해 국고채발행규모 197.6조원 대비로는 14.8% 증가한 수치
TSMC 4분기 북부 바오산 20 팹과 남부 가오슝 22 팹에서 2나노 양산 예정, 현재 시생산 수율 60% 달성

- TSMC는 지난 4월 1일부터 2나노 제품 주문을 받기 시작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해당 웨이퍼 생산량을 매달 45~50K, 2026년에는 100K로 계획

- 최근 완공된 애리조나 피닉스 21 팹 2공장(P2)이 양산을 시작하면 2나노 생산량이 2028년 200K에 달할 것

- 2나노 초기 CAPA의 절반은 애플이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내년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 18시리즈에 적용할 A20과 A20 프로 칩에 사용될 것

- 웨이퍼 장당 가격은 3만 달러(약 4천만원)로 알려짐 (N3 대비 약 50% 인상)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6275?division=NAVER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AI 버블 우려 적절치 않아 - '27년까지 AI 설비투자 성장 여력 충분하며, EPS 상향 조정의 다음 동력은 가격 인상?

1. AI 버블이 아니라는 4가지 근거
1) 상위 4개 CSP '27년까지 설비투자 확대 지속 가능하며 FCF는 전혀 압박 X

- 여전히 증가하는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조달하고 있으며 '27년까지 충분히 늘어난 설비투자 예산을 지속할 추진 능력 보유. 상위 4개 CSP를 살펴보면, '22-'26년 동안 누적 EBITDA 및 영업현금흐름은 연평균 23% 성장률을 기록할 것. 그 결과, 설비투자가 크게 늘어남에도('22년 1,500억 달러에서 '26년 3,980억 달러로 증가 예상), 컨센서스 추정치는 이들의 누적 FCF도 연평균 16% 성장 전망.

- 이는 '26년 이후에도 생성형 AI 관련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 시사. '27년 영업현금흐름이 단지 +10% 성장한다고 가정하고, FCF가 '26년 수준에서 유지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 CSP의 누적 설비투자는 '27년에 여전히 +18% 성장할 수 있음 ('25년 예상 +53%, '26년 예상 +20% 성장 이후). 대부분의 시나리오가 '27년에도 상위 4개 설비투자 예산 증가를 뒷받침. 상위 4개 CSP가 생성형 AI 설비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는 '26~27년에도 AI 설비투자 성장세 시사.

2) 상위 4개 CSP 외부 상황도 우려스럽지 않음 – 강한 민간 설비투자, 국부펀드 자금 지원, 채권 발행이 시작되는 중
- 지난 12개월 동안 새로운 기업들이 AI 설비투자 경쟁에 합류: CoreWeave와 오라클이 설비투자를 크게 늘렸고, 지난 6개월 동안 Human, Stargate (MGX 지원) 등 여러 국부펀드 후원 설비투자 계획 등장. 동시에 대형 민간 AI 연구소(OpenAI, xAI, Anthropic)는 대규모 민간 자금 조달을 지속하며 생성형 AI에 계속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 투자자들은 이들 그룹의 설비투자에 대해(지출 성격이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으나, 이 설비투자의 대부분은 아직 집행되지 않았고 GPU 공급 부족에 제약받고 있다고 판단.

3) AI 활용 사례는 크게 확대되었으며, 특히 소비자 AI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기업용 AI는 아직 뚜렷하지 않음). 추론 모델의 도입은 아직 매우 초기 단계(Deepseek R1 출시 이후 겨우 6개월)에 불과하며, 이로 인해 토큰 소비가 매우 강한 성장을 기록

4) 중국의 설비투자 증가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으며, 이는 수요 성장의 또 다른 축이 될 것
- 컴퓨팅 하드웨어 확보는 여전히 과제이나 중국 CSP들은 이제 막 생성형 AI(특히 AI 추론 부문)에 투자하기 시작했으며, 투자 의지는 매우 강함. 특히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콰이쇼우에서 두드러짐. 중국 CSP의 설비투자가 향후 1~2년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엔비디아 GPU 제약 및 제한적인 국내 칩 공급 때문에 추가로 제약받을 가능성이 높음


2. AI 설비투자가 '26년에 최소 약 20% 성장할 것, 추론 모델 채택이 계속 확대: '26~'27년 동안 기업용/에이전틱 AI 워크로드의 초기 신호가 나타남에 따라 '27년에도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여전히 핵심 AI 리더들(TSMC, 폭스콘 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과 기판, OSAT, 중국 내 AI 구축 등에서도 새로운 기회 전망.

- '26년에는 구글의 TPU 공급망이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그 뒤를 엔비디아, AMD, AWS가 따를 것. ('25년 상반기 공급 이슈 이후) TPU 출하가 모멘텀을 되찾고, 내부 추론 모델에 대한 강한 수요와 일부 생성형 AI 연구소에서 구글 클라우드 기반 TPU 채택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다만, '25년 들어 TPU와 트레이니엄 출하량이 크게 증가해 차세대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ASIC과의 경쟁이 주요 우려 요인.

- 엔비디아 공급망이 2026년에도 강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26년 상반기에는 GB200/300 출하 강세가 지속되고, 하반기에는 Vera Rubin의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

- AI 외에도 가격 인상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시작되는 것을 목격: BT 기판, T-Glass, 일부 ABF 기판, 전력관리, 레거시 DRAM, 고급 OSAT 등. 이는 기술 섹터 EPS 전망의 다음 단계 상향 요정을 이끌 수 있음

3. AI 외부 – 가격 인상 확산 중, EPS 추가 상향 조정의 동력 가능성
- 산업이 확장 2년차에 접어들면서 공급망 여러 부분에서 가격 인상이 나타나거나 논의되는 모습 포착. 이미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는 주요 분야는 범용 DRAM, BT 기판, 전력 IC(주로 TXN, 中 중심), 첨단 파운드. 산업 내에서 논의가 긍정적으로 진행 중인 분야는 T-Glass / ABF 기판, MLCC 및 캐패시터 혼합 가격 인상, 고급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 반면, 2급(티어2) 파운드리와 원웨이퍼는 2026년에도 여전히 가격 압력을 받고 있으며, RF 부품, MCU, 중국 내 고급 카메라 이미지 센서 역시 가격 압력이 존재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