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기술 이전 소식을 기다리고 있나요?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바이오텍의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들어서 기술 이전 소식 부재.
빅파마 구조조정과 약가 압박 등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특허 절벽으로 인한 혁신 신약 도입 수요는 높아, 4분기 기술 이전 거래 확대 기대.
코스피 제약사는 실적 신뢰도가 낮고 모멘텀 부재로 상대적으로 소외 현상 지속. 3분기 호실적과 연말 이벤트로 신뢰도 개선과 모멘텀 회복 전망.
코스피 제약사들은 올해 주가 상승 폭이 낮아, 대주주 양도세 관련 수급 영향에서도 안전.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1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바이오텍의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들어서 기술 이전 소식 부재.
빅파마 구조조정과 약가 압박 등의 불확실성이 있으나 특허 절벽으로 인한 혁신 신약 도입 수요는 높아, 4분기 기술 이전 거래 확대 기대.
코스피 제약사는 실적 신뢰도가 낮고 모멘텀 부재로 상대적으로 소외 현상 지속. 3분기 호실적과 연말 이벤트로 신뢰도 개선과 모멘텀 회복 전망.
코스피 제약사들은 올해 주가 상승 폭이 낮아, 대주주 양도세 관련 수급 영향에서도 안전.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15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기재부 나으리님들 너무 사기치시는거 아닙니까 복지예산이 269조원으로 제일 큰데 마치 지출 증가율이 '8.2%' 밖에 안되는 것처럼 중간에 놓고.....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국내 2026년 예산안 발표>
총 지출 예산안(정부안)은 728조원으로 전년비 +8.1% 증가
국고채발행규모는 232조원(순증 115.7조)으로 기존 국고채발행규모와 1~2차 적자국채 발행 규모 합산 231.1조와 유사한 수준
올해 국고채발행규모 197.6조원 대비로는 14.8% 증가한 수치
총 지출 예산안(정부안)은 728조원으로 전년비 +8.1% 증가
국고채발행규모는 232조원(순증 115.7조)으로 기존 국고채발행규모와 1~2차 적자국채 발행 규모 합산 231.1조와 유사한 수준
올해 국고채발행규모 197.6조원 대비로는 14.8% 증가한 수치
TSMC 4분기 북부 바오산 20 팹과 남부 가오슝 22 팹에서 2나노 양산 예정, 현재 시생산 수율 60% 달성
- TSMC는 지난 4월 1일부터 2나노 제품 주문을 받기 시작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해당 웨이퍼 생산량을 매달 45~50K, 2026년에는 100K로 계획
- 최근 완공된 애리조나 피닉스 21 팹 2공장(P2)이 양산을 시작하면 2나노 생산량이 2028년 200K에 달할 것
- 2나노 초기 CAPA의 절반은 애플이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내년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 18시리즈에 적용할 A20과 A20 프로 칩에 사용될 것
- 웨이퍼 장당 가격은 3만 달러(약 4천만원)로 알려짐 (N3 대비 약 50% 인상)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6275?division=NAVER
- TSMC는 지난 4월 1일부터 2나노 제품 주문을 받기 시작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해당 웨이퍼 생산량을 매달 45~50K, 2026년에는 100K로 계획
- 최근 완공된 애리조나 피닉스 21 팹 2공장(P2)이 양산을 시작하면 2나노 생산량이 2028년 200K에 달할 것
- 2나노 초기 CAPA의 절반은 애플이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내년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 18시리즈에 적용할 A20과 A20 프로 칩에 사용될 것
- 웨이퍼 장당 가격은 3만 달러(약 4천만원)로 알려짐 (N3 대비 약 50% 인상)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6275?division=NAVER
biz.sbs.co.kr
"TSMC 2나노 시험생산 수율 60%…4분기 양산 본격화"
대만 TSMC가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는 최첨단 2㎚(나노미터·10억분의 1m) 반도체의 수율(완성품 중 양품 비율)이 60%에 도달했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이 29일 보도했습니다.소식통에 따르면 TSMC는 올해 4분기 북부 신주과학단지 바오산 20 팹(반도체 생산공장)과 남부 가오슝 22 팹에서 양산할 2나노 시험 생산에서…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AI 버블 우려 적절치 않아 - '27년까지 AI 설비투자 성장 여력 충분하며, EPS 상향 조정의 다음 동력은 가격 인상?
1. AI 버블이 아니라는 4가지 근거
1) 상위 4개 CSP '27년까지 설비투자 확대 지속 가능하며 FCF는 전혀 압박 X
- 여전히 증가하는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조달하고 있으며 '27년까지 충분히 늘어난 설비투자 예산을 지속할 추진 능력 보유. 상위 4개 CSP를 살펴보면, '22-'26년 동안 누적 EBITDA 및 영업현금흐름은 연평균 23% 성장률을 기록할 것. 그 결과, 설비투자가 크게 늘어남에도('22년 1,500억 달러에서 '26년 3,980억 달러로 증가 예상), 컨센서스 추정치는 이들의 누적 FCF도 연평균 16% 성장 전망.
- 이는 '26년 이후에도 생성형 AI 관련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 시사. '27년 영업현금흐름이 단지 +10% 성장한다고 가정하고, FCF가 '26년 수준에서 유지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 CSP의 누적 설비투자는 '27년에 여전히 +18% 성장할 수 있음 ('25년 예상 +53%, '26년 예상 +20% 성장 이후). 대부분의 시나리오가 '27년에도 상위 4개 설비투자 예산 증가를 뒷받침. 상위 4개 CSP가 생성형 AI 설비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는 '26~27년에도 AI 설비투자 성장세 시사.
2. AI 설비투자가 '26년에 최소 약 20% 성장할 것, 추론 모델 채택이 계속 확대: '26~'27년 동안 기업용/에이전틱 AI 워크로드의 초기 신호가 나타남에 따라 '27년에도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여전히 핵심 AI 리더들(TSMC, 폭스콘 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과 기판, OSAT, 중국 내 AI 구축 등에서도 새로운 기회 전망.
- '26년에는 구글의 TPU 공급망이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그 뒤를 엔비디아, AMD, AWS가 따를 것. ('25년 상반기 공급 이슈 이후) TPU 출하가 모멘텀을 되찾고, 내부 추론 모델에 대한 강한 수요와 일부 생성형 AI 연구소에서 구글 클라우드 기반 TPU 채택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다만, '25년 들어 TPU와 트레이니엄 출하량이 크게 증가해 차세대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ASIC과의 경쟁이 주요 우려 요인.
- 엔비디아 공급망이 2026년에도 강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26년 상반기에는 GB200/300 출하 강세가 지속되고, 하반기에는 Vera Rubin의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
- AI 외에도 가격 인상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시작되는 것을 목격: BT 기판, T-Glass, 일부 ABF 기판, 전력관리, 레거시 DRAM, 고급 OSAT 등. 이는 기술 섹터 EPS 전망의 다음 단계 상향 요정을 이끌 수 있음
3. AI 외부 – 가격 인상 확산 중, EPS 추가 상향 조정의 동력 가능성
- 산업이 확장 2년차에 접어들면서 공급망 여러 부분에서 가격 인상이 나타나거나 논의되는 모습 포착. 이미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는 주요 분야는 범용 DRAM, BT 기판, 전력 IC(주로 TXN, 中 중심), 첨단 파운드. 산업 내에서 논의가 긍정적으로 진행 중인 분야는 T-Glass / ABF 기판, MLCC 및 캐패시터 혼합 가격 인상, 고급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 반면, 2급(티어2) 파운드리와 원웨이퍼는 2026년에도 여전히 가격 압력을 받고 있으며, RF 부품, MCU, 중국 내 고급 카메라 이미지 센서 역시 가격 압력이 존재
#REPORT
1. AI 버블이 아니라는 4가지 근거
1) 상위 4개 CSP '27년까지 설비투자 확대 지속 가능하며 FCF는 전혀 압박 X
- 여전히 증가하는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조달하고 있으며 '27년까지 충분히 늘어난 설비투자 예산을 지속할 추진 능력 보유. 상위 4개 CSP를 살펴보면, '22-'26년 동안 누적 EBITDA 및 영업현금흐름은 연평균 23% 성장률을 기록할 것. 그 결과, 설비투자가 크게 늘어남에도('22년 1,500억 달러에서 '26년 3,980억 달러로 증가 예상), 컨센서스 추정치는 이들의 누적 FCF도 연평균 16% 성장 전망.
- 이는 '26년 이후에도 생성형 AI 관련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 시사. '27년 영업현금흐름이 단지 +10% 성장한다고 가정하고, FCF가 '26년 수준에서 유지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 CSP의 누적 설비투자는 '27년에 여전히 +18% 성장할 수 있음 ('25년 예상 +53%, '26년 예상 +20% 성장 이후). 대부분의 시나리오가 '27년에도 상위 4개 설비투자 예산 증가를 뒷받침. 상위 4개 CSP가 생성형 AI 설비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는 '26~27년에도 AI 설비투자 성장세 시사.
2) 상위 4개 CSP 외부 상황도 우려스럽지 않음 – 강한 민간 설비투자, 국부펀드 자금 지원, 채권 발행이 시작되는 중
- 지난 12개월 동안 새로운 기업들이 AI 설비투자 경쟁에 합류: CoreWeave와 오라클이 설비투자를 크게 늘렸고, 지난 6개월 동안 Human, Stargate (MGX 지원) 등 여러 국부펀드 후원 설비투자 계획 등장. 동시에 대형 민간 AI 연구소(OpenAI, xAI, Anthropic)는 대규모 민간 자금 조달을 지속하며 생성형 AI에 계속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 투자자들은 이들 그룹의 설비투자에 대해(지출 성격이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으나, 이 설비투자의 대부분은 아직 집행되지 않았고 GPU 공급 부족에 제약받고 있다고 판단.
3) AI 활용 사례는 크게 확대되었으며, 특히 소비자 AI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기업용 AI는 아직 뚜렷하지 않음). 추론 모델의 도입은 아직 매우 초기 단계(Deepseek R1 출시 이후 겨우 6개월)에 불과하며, 이로 인해 토큰 소비가 매우 강한 성장을 기록
4) 중국의 설비투자 증가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으며, 이는 수요 성장의 또 다른 축이 될 것
- 컴퓨팅 하드웨어 확보는 여전히 과제이나 중국 CSP들은 이제 막 생성형 AI(특히 AI 추론 부문)에 투자하기 시작했으며, 투자 의지는 매우 강함. 특히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콰이쇼우에서 두드러짐. 중국 CSP의 설비투자가 향후 1~2년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엔비디아 GPU 제약 및 제한적인 국내 칩 공급 때문에 추가로 제약받을 가능성이 높음
2. AI 설비투자가 '26년에 최소 약 20% 성장할 것, 추론 모델 채택이 계속 확대: '26~'27년 동안 기업용/에이전틱 AI 워크로드의 초기 신호가 나타남에 따라 '27년에도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여전히 핵심 AI 리더들(TSMC, 폭스콘 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과 기판, OSAT, 중국 내 AI 구축 등에서도 새로운 기회 전망.
- '26년에는 구글의 TPU 공급망이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그 뒤를 엔비디아, AMD, AWS가 따를 것. ('25년 상반기 공급 이슈 이후) TPU 출하가 모멘텀을 되찾고, 내부 추론 모델에 대한 강한 수요와 일부 생성형 AI 연구소에서 구글 클라우드 기반 TPU 채택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다만, '25년 들어 TPU와 트레이니엄 출하량이 크게 증가해 차세대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ASIC과의 경쟁이 주요 우려 요인.
- 엔비디아 공급망이 2026년에도 강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26년 상반기에는 GB200/300 출하 강세가 지속되고, 하반기에는 Vera Rubin의 본격 양산이 시작될 것.
- AI 외에도 가격 인상에 대한 광범위한 논의가 시작되는 것을 목격: BT 기판, T-Glass, 일부 ABF 기판, 전력관리, 레거시 DRAM, 고급 OSAT 등. 이는 기술 섹터 EPS 전망의 다음 단계 상향 요정을 이끌 수 있음
3. AI 외부 – 가격 인상 확산 중, EPS 추가 상향 조정의 동력 가능성
- 산업이 확장 2년차에 접어들면서 공급망 여러 부분에서 가격 인상이 나타나거나 논의되는 모습 포착. 이미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는 주요 분야는 범용 DRAM, BT 기판, 전력 IC(주로 TXN, 中 중심), 첨단 파운드. 산업 내에서 논의가 긍정적으로 진행 중인 분야는 T-Glass / ABF 기판, MLCC 및 캐패시터 혼합 가격 인상, 고급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 반면, 2급(티어2) 파운드리와 원웨이퍼는 2026년에도 여전히 가격 압력을 받고 있으며, RF 부품, MCU, 중국 내 고급 카메라 이미지 센서 역시 가격 압력이 존재
#REPORT
✅ [속보]검찰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에 징역 15년 구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55819?rc=N&ntype=RANKING&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55819?rc=N&ntype=RANKING&sid=102
Naver
[속보]검찰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에 징역 15년 구형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DeepL 번역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엔비디아의 새로운 가이던스는 SK하이닉스의 12-HBM3e에 대해 세 가지 긍정적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1) 메모리 콘텐츠 50% 증가: 블랙웰 울트라(GPU당 288GB 12-hi HBM3e 사용)의 양산이 블랙웰(192GB)에 이어 이번 분기에 시작됨; 2) 경기 침체 우려 없음: NVIDIA 데이터센터 매출(주로 GPU)의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 추세 유지(7월 분기뿐 아니라 10월 분기도, 하반기의 중국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3) 가격 인하 압력 낮을 전망(하이닉스 12-hi HBM3e 기준): 엔비디아는 고가의 HBM을 2분기 연속(4월/7월 분기) 사용했음에도 높은 매출총이익률(70% 이상)을 유지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의 12-hi HBM3e 출하량(엔비디아 대상)이 8월 말 기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므로, 하이닉스의 시장 지배적 입지는 (1년 전 8-hi HBM3e 대비) 더욱 공고해 보입니다. 삼성은 AMD, 브로드컴 등 비(非) 엔비디아 고객사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 별도로, 차세대 GPU 루빈(TSMC 파운드리에서 연간 주기로 진행 중)에 대한 엔비디아의 업데이트된 언급은 HBM4의 선두 주자로서 하이닉스의 중장기 성장 기회(경쟁사보다 앞서 9월 또는 최소한 4분기 중 체결될 유리한 2026년 계약)를 시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적으로, 엔비디아의 실적(7월 분기)과 가이던스(10월 분기, 블랙웰 울트라, 루빈)는 하이닉스의 HBM 매출/마진 호조를 기대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우리의 매수(하이닉스) 추천은 사상 최고 수준의 2025-26년 예상 영업이익과 낮은 멀티플을 기반으로 합니다.
엔비디아의 새로운 가이던스는 SK하이닉스의 12-HBM3e에 대해 세 가지 긍정적 시사점을 제시합니다: 1) 메모리 콘텐츠 50% 증가: 블랙웰 울트라(GPU당 288GB 12-hi HBM3e 사용)의 양산이 블랙웰(192GB)에 이어 이번 분기에 시작됨; 2) 경기 침체 우려 없음: NVIDIA 데이터센터 매출(주로 GPU)의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 추세 유지(7월 분기뿐 아니라 10월 분기도, 하반기의 중국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3) 가격 인하 압력 낮을 전망(하이닉스 12-hi HBM3e 기준): 엔비디아는 고가의 HBM을 2분기 연속(4월/7월 분기) 사용했음에도 높은 매출총이익률(70% 이상)을 유지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삼성전자의 12-hi HBM3e 출하량(엔비디아 대상)이 8월 말 기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므로, 하이닉스의 시장 지배적 입지는 (1년 전 8-hi HBM3e 대비) 더욱 공고해 보입니다. 삼성은 AMD, 브로드컴 등 비(非) 엔비디아 고객사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 별도로, 차세대 GPU 루빈(TSMC 파운드리에서 연간 주기로 진행 중)에 대한 엔비디아의 업데이트된 언급은 HBM4의 선두 주자로서 하이닉스의 중장기 성장 기회(경쟁사보다 앞서 9월 또는 최소한 4분기 중 체결될 유리한 2026년 계약)를 시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적으로, 엔비디아의 실적(7월 분기)과 가이던스(10월 분기, 블랙웰 울트라, 루빈)는 하이닉스의 HBM 매출/마진 호조를 기대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우리의 매수(하이닉스) 추천은 사상 최고 수준의 2025-26년 예상 영업이익과 낮은 멀티플을 기반으로 합니다.
Forwarded from 한국경제TV 프리미엄 주식정보
🏛이재명 정부 첫 확장 재정 예산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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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예산안 규모
• 총 728조 원으로 사상 처음 700조 원 돌파.
• 전년 대비 54.7조 원 증가(+8.1%) → 2022년 이후 최대 증가폭.
• 전임 정부의 긴축 기조(2~3%대)와 달리 확장 재정 의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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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방향 (재정 씨앗론)
1. AI·R&D 집중 투자
• AI 예산: 10.1조 원 (전년 대비 3배 확대)
• ‘피지컬 AI 중점사업’: 로봇·자동차·조선 등 5년간 6조 원 투입
• R&D 예산: 전년 대비 +19% → 35조 원(역대 최대)
2. 에너지 전환
• RE100 산업단지 및 차세대 전력망 구축 → 4.2조 원 신규 배정
⸻
✅ 재정 건전성 우려
• 국세수입 390조 원 전망 → 3년 연속 세수 펑크 가능성.
• 지출 구조조정 27조 원 규모 계획했으나 한계.
• 적자 국채 발행 불가피 → 관리재정수지 적자비율 GDP 대비 4% 예상.
• 국가채무: 1,415조 원, 사상 첫 1,400조 원 돌파.
• 국가채무비율: GDP 대비 50%대 진입.
⸻
✅ 국채·금융시장 부담
• 국채 이자: 2020년 18.6조 → 2023년 28.2조 → 내년 36.4조 원 전망.
• 순발행 규모: 110조 원 이상.
• 코로나 시기 발행한 국채 만기 도래 (’24년 94조, ’25년 98조) → 차환 발행 리스크 확대.
• 대규모 발행으로 채권금리 상승 → 가계·기업 조달 비용 증가 → 경기 회복 제약 우려.
⸻
✔️ 시사점
• 정책 초점: 저성장 탈출 위한 “재정 씨앗론” → AI·R&D·에너지에 집중.
• 리스크: 세수 부족·국채 급증 → 이자 부담 확대·재정준칙(적자비율 3%) 사실상 무력화.
• 시장 영향: 국채금리 상승 가능성 → 금융시장 불안, 장단기 금리·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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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예산안 규모
• 총 728조 원으로 사상 처음 700조 원 돌파.
• 전년 대비 54.7조 원 증가(+8.1%) → 2022년 이후 최대 증가폭.
• 전임 정부의 긴축 기조(2~3%대)와 달리 확장 재정 의지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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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방향 (재정 씨앗론)
1. AI·R&D 집중 투자
• AI 예산: 10.1조 원 (전년 대비 3배 확대)
• ‘피지컬 AI 중점사업’: 로봇·자동차·조선 등 5년간 6조 원 투입
• R&D 예산: 전년 대비 +19% → 35조 원(역대 최대)
2. 에너지 전환
• RE100 산업단지 및 차세대 전력망 구축 → 4.2조 원 신규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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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 건전성 우려
• 국세수입 390조 원 전망 → 3년 연속 세수 펑크 가능성.
• 지출 구조조정 27조 원 규모 계획했으나 한계.
• 적자 국채 발행 불가피 → 관리재정수지 적자비율 GDP 대비 4% 예상.
• 국가채무: 1,415조 원, 사상 첫 1,400조 원 돌파.
• 국가채무비율: GDP 대비 50%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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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채·금융시장 부담
• 국채 이자: 2020년 18.6조 → 2023년 28.2조 → 내년 36.4조 원 전망.
• 순발행 규모: 110조 원 이상.
• 코로나 시기 발행한 국채 만기 도래 (’24년 94조, ’25년 98조) → 차환 발행 리스크 확대.
• 대규모 발행으로 채권금리 상승 → 가계·기업 조달 비용 증가 → 경기 회복 제약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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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점
• 정책 초점: 저성장 탈출 위한 “재정 씨앗론” → AI·R&D·에너지에 집중.
• 리스크: 세수 부족·국채 급증 → 이자 부담 확대·재정준칙(적자비율 3%) 사실상 무력화.
• 시장 영향: 국채금리 상승 가능성 → 금융시장 불안, 장단기 금리·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