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한화, 미 군함 시장 진출하나…백악관 인사 “곧 군사부문 큰 움직임”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161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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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Shipbuilding: Shifting currents toward defense; global navy TAM analysis suggests several re-rating catalysts ahead; raise PTs for naval-related names
🌊 보고서 핵심 포인트 요약
이번 JP모건 리포트는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방산(해군) 시장 진출에 대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강조하며, 기존의 상선 중심에서 군함·잠수함 중심의 신규 성장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다룹니다. 📈
• 해군 TAM 분석: 미국·글로벌 해군 조선 시장 규모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한국 조선소들이 진입 가능한 시장은 총 6,170억 달러(미국 4,180억 + ex-US 1,990억) 규모로 산정
• 투자 판단 변화: 단순한 “상선 사이클” 논리가 아닌, 글로벌 안보 재편 → 방산 수요 폭발이 주가 리레이팅 핵심이라는 점 부각
• 산업 패러다임 변화: 미 해군 수요 부활, NATO/ASEAN 등 각국 방위비 증액 → 한국 조선소에 새로운 시장 창출
────────── ✦ ──────────
⚓ 해군 TAM (Total Addressable Market) 분석
🇺🇸 미 해군 (US Navy)
• 총 TAM 4,180억 달러 (항모·핵잠 제외, 한국 조선소 진입 가능한 시장만 산정)
• 연평균 약 140억 달러 발주 규모
• 함종별 세부 수요
o 구축함(DDG)·프리깃(FFG)·지원함(AOR, AO) 중심
o 한국 강점: 대형 수상함 제작 경험 + 원가 경쟁력
• 의미: 미국은 현지 조선사 중심이지만, 조선소 인력/캐파 부족 → 해외 조달 가능성 확대
🌍 글로벌 ex-US 시장
• 총 TAM 1,990억 달러
• 지역별
o ASEAN: 600~920억 달러 → 프리깃·코르벳·상륙함 중심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o LATAM: 380~640억 달러 → 페루·브라질·콜롬비아 등 노후함 대체 수요
o MENA: 150~220억 달러 → 사우디·UAE 등 일부 수요 (수주 가능성 상대적으로 낮음)
• 특징: 노후 함정 대체 주기 도래 + 신흥국 안보 수요 폭발
• 한국 조선소 트랙레코드(실적) + 가격 경쟁력 → 수주 가능성 High
────────── ✦ ──────────
🛡️ 산업 패러다임 변화: 왜 지금 해군인가?
1. 글로벌 안보 환경 급변
o 미·중 전략 경쟁, 러시아-우크라 전쟁, 남중국해 갈등 → 각국 해군력 증강 필요성 확대
o NATO 회원국 포함, 방위비 GDP 대비 2% 이상 확보 움직임 확산
o 동남아·중남미까지 안보 리스크 확산 → 해군 현대화 프로젝트 본격화
2. 노후 함정 교체 사이클
o 지난 20~30년간 발주한 함정들의 교체 주기 도래
o 특히 ASEAN·LATAM 국가들은 노후 코르벳·프리깃 다수 보유
3. 조선업 구조적 변화
o 전통적으로 한국 조선업은 상선(컨테이너선, LNG선) 중심
o 하지만 상선 사이클은 변동성이 크고 경기 민감 → 방산은 장기 고정 수요 + 안정적 마진(8~15%)
o 조선소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안정성 확보
4. 한국 조선소 경쟁력
o 규모·품질: 상선 세계 1위 경험 → 대형 수상함 제작 경쟁력
o 원가·납기: 유럽 경쟁사 대비 원가경쟁력 우위
o 레퍼런스: 인니, 태국, 필리핀 등 이미 구축한 수출 실적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기업별 심화 분석
⚓ 한화오션 (OW, PT 140,000원)
• 포지셔닝: 잠수함 중심 글로벌 플레이어
• 강점: KSS-III 기술력, 동남아 수출 레퍼런스 → 캐나다·폴란드 등 선진국 프로젝트에서도 최종 후보군
• 2030E 실적 전망: 매출 11.9조원, 영업이익 1.27조원, OPM 10.7%
• 투자 관점: 단기 톱픽, 글로벌 잠수함 발주 촉매 가장 크다 🚀
🏗️ HD 현대중공업 (HHI, PT 660,000원)
• 포지셔닝: 대형 수상함·지원함 중심
• 강점: 공격적 증설, 글로벌 마케팅, 사우디 IMI 조선소 라이선스
• 2030E 실적 전망: 매출 8.7조원, 영업이익 8,050억원, OPM 9.3%
• 투자 관점: 중장기 톱픽, 해외 JV·라이선스 통한 장기 성장 기대
🛳️ HD 현대미포조선 (Mipo, PT 270,000원)
• 포지셔닝: 상선 비중 크지만, 중형 군수지원함/코르벳 시장 진출 가능성
• 강점: 그룹 내 시너지, 고성장 밸류에이션 프로파일
• 투자 관점: 직접적인 방산 수혜는 제한적이나 그룹 모멘텀 확산 시 수혜
🏢 HD 한국조선해양 (KSOE, PT 510,000원)
• 포지셔닝: 그룹 지배구조 플랫폼, 자회사 성장에 따른 지분가치 부각
• 강점: 저평가 밸류에이션, 외국인 수급 회복
• 투자 관점: 직접적 수혜는 제한적이나, 그룹 차원의 방산 성장성 리레이팅 가능
────────── ✦ ──────────
📊 글로벌 해군 시장 구조 변화
• 과거: 유럽 방산 조선사 중심 → 고비용·저효율 구조
• 현재: 한국 조선소 진입으로 글로벌 경쟁 구도 재편
o 유럽: 기술 우위 있으나 생산능력·원가에서 한계
o 중국: 저가 수주 가능하나 신뢰·품질 이슈
o 한국: 원가+품질+납기 경쟁력 동시 보유, 글로벌 발주국 신뢰 확보
• 향후 10년: ASEAN·LATAM이 한국 조선소의 주요 성장축
────────── ✦ ──────────
🔄 이번 보고서에서의 변화점
• 기존 대비 목표주가 대폭 상향(25~30% 업사이드)
• 한국 조선소의 글로벌 해군 시장 TAM을 정량적·구조적으로 최초 제시
• 단순 전망이 아닌 2030E 매출/이익 시나리오와 마진 가정(미 8%, ex-US 15%) 구체화
• 톱픽을 기간별로 구분 (단기=한화오션, 중장기=HHI) → 투자자 전략 차별화
────────── ✦ ──────────
✅ 투자 체크리스트
• 촉매 요인
o 🇺🇸 미 해군 신규 발주/규제 명확화
o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결과
o 🇵🇱 폴란드 Orka 잠수함 계약
o 🇹🇭 태국 프리깃 발주, 🇲🇾 MRSS 프로젝트 진전
• 리스크 요인
o 현지화 요건 강화 (특히 미 해군/유럽 시장)
o 유럽·중국 업체들의 경쟁 심화
o 프로젝트별 마진 편차 및 정치·외교적 변수
👉 결론적으로 이번 리포트는 한국 조선업이 단순 상선 사이클을 넘어, 글로벌 해군력 재편의 핵심 수혜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특히 한화오션은 단기 수주 모멘텀, 현대중공업은 중장기 성장성이 돋보이며, 한국 전체 조선업계가 글로벌 방산 패러다임 전환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 보고서 핵심 포인트 요약
이번 JP모건 리포트는 한국 조선업체들의 글로벌 방산(해군) 시장 진출에 대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강조하며, 기존의 상선 중심에서 군함·잠수함 중심의 신규 성장 스토리를 본격적으로 다룹니다. 📈
• 해군 TAM 분석: 미국·글로벌 해군 조선 시장 규모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며, 한국 조선소들이 진입 가능한 시장은 총 6,170억 달러(미국 4,180억 + ex-US 1,990억) 규모로 산정
• 투자 판단 변화: 단순한 “상선 사이클” 논리가 아닌, 글로벌 안보 재편 → 방산 수요 폭발이 주가 리레이팅 핵심이라는 점 부각
• 산업 패러다임 변화: 미 해군 수요 부활, NATO/ASEAN 등 각국 방위비 증액 → 한국 조선소에 새로운 시장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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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TAM (Total Addressable Market) 분석
🇺🇸 미 해군 (US Navy)
• 총 TAM 4,180억 달러 (항모·핵잠 제외, 한국 조선소 진입 가능한 시장만 산정)
• 연평균 약 140억 달러 발주 규모
• 함종별 세부 수요
o 구축함(DDG)·프리깃(FFG)·지원함(AOR, AO) 중심
o 한국 강점: 대형 수상함 제작 경험 + 원가 경쟁력
• 의미: 미국은 현지 조선사 중심이지만, 조선소 인력/캐파 부족 → 해외 조달 가능성 확대
🌍 글로벌 ex-US 시장
• 총 TAM 1,990억 달러
• 지역별
o ASEAN: 600~920억 달러 → 프리깃·코르벳·상륙함 중심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o LATAM: 380~640억 달러 → 페루·브라질·콜롬비아 등 노후함 대체 수요
o MENA: 150~220억 달러 → 사우디·UAE 등 일부 수요 (수주 가능성 상대적으로 낮음)
• 특징: 노후 함정 대체 주기 도래 + 신흥국 안보 수요 폭발
• 한국 조선소 트랙레코드(실적) + 가격 경쟁력 → 수주 가능성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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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패러다임 변화: 왜 지금 해군인가?
1. 글로벌 안보 환경 급변
o 미·중 전략 경쟁, 러시아-우크라 전쟁, 남중국해 갈등 → 각국 해군력 증강 필요성 확대
o NATO 회원국 포함, 방위비 GDP 대비 2% 이상 확보 움직임 확산
o 동남아·중남미까지 안보 리스크 확산 → 해군 현대화 프로젝트 본격화
2. 노후 함정 교체 사이클
o 지난 20~30년간 발주한 함정들의 교체 주기 도래
o 특히 ASEAN·LATAM 국가들은 노후 코르벳·프리깃 다수 보유
3. 조선업 구조적 변화
o 전통적으로 한국 조선업은 상선(컨테이너선, LNG선) 중심
o 하지만 상선 사이클은 변동성이 크고 경기 민감 → 방산은 장기 고정 수요 + 안정적 마진(8~15%)
o 조선소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안정성 확보
4. 한국 조선소 경쟁력
o 규모·품질: 상선 세계 1위 경험 → 대형 수상함 제작 경쟁력
o 원가·납기: 유럽 경쟁사 대비 원가경쟁력 우위
o 레퍼런스: 인니, 태국, 필리핀 등 이미 구축한 수출 실적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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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심화 분석
⚓ 한화오션 (OW, PT 140,000원)
• 포지셔닝: 잠수함 중심 글로벌 플레이어
• 강점: KSS-III 기술력, 동남아 수출 레퍼런스 → 캐나다·폴란드 등 선진국 프로젝트에서도 최종 후보군
• 2030E 실적 전망: 매출 11.9조원, 영업이익 1.27조원, OPM 10.7%
• 투자 관점: 단기 톱픽, 글로벌 잠수함 발주 촉매 가장 크다 🚀
🏗️ HD 현대중공업 (HHI, PT 660,000원)
• 포지셔닝: 대형 수상함·지원함 중심
• 강점: 공격적 증설, 글로벌 마케팅, 사우디 IMI 조선소 라이선스
• 2030E 실적 전망: 매출 8.7조원, 영업이익 8,050억원, OPM 9.3%
• 투자 관점: 중장기 톱픽, 해외 JV·라이선스 통한 장기 성장 기대
🛳️ HD 현대미포조선 (Mipo, PT 270,000원)
• 포지셔닝: 상선 비중 크지만, 중형 군수지원함/코르벳 시장 진출 가능성
• 강점: 그룹 내 시너지, 고성장 밸류에이션 프로파일
• 투자 관점: 직접적인 방산 수혜는 제한적이나 그룹 모멘텀 확산 시 수혜
🏢 HD 한국조선해양 (KSOE, PT 510,000원)
• 포지셔닝: 그룹 지배구조 플랫폼, 자회사 성장에 따른 지분가치 부각
• 강점: 저평가 밸류에이션, 외국인 수급 회복
• 투자 관점: 직접적 수혜는 제한적이나, 그룹 차원의 방산 성장성 리레이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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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해군 시장 구조 변화
• 과거: 유럽 방산 조선사 중심 → 고비용·저효율 구조
• 현재: 한국 조선소 진입으로 글로벌 경쟁 구도 재편
o 유럽: 기술 우위 있으나 생산능력·원가에서 한계
o 중국: 저가 수주 가능하나 신뢰·품질 이슈
o 한국: 원가+품질+납기 경쟁력 동시 보유, 글로벌 발주국 신뢰 확보
• 향후 10년: ASEAN·LATAM이 한국 조선소의 주요 성장축
────────── ✦ ──────────
🔄 이번 보고서에서의 변화점
• 기존 대비 목표주가 대폭 상향(25~30% 업사이드)
• 한국 조선소의 글로벌 해군 시장 TAM을 정량적·구조적으로 최초 제시
• 단순 전망이 아닌 2030E 매출/이익 시나리오와 마진 가정(미 8%, ex-US 15%) 구체화
• 톱픽을 기간별로 구분 (단기=한화오션, 중장기=HHI) → 투자자 전략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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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리스트
• 촉매 요인
o 🇺🇸 미 해군 신규 발주/규제 명확화
o 🇨🇦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결과
o 🇵🇱 폴란드 Orka 잠수함 계약
o 🇹🇭 태국 프리깃 발주, 🇲🇾 MRSS 프로젝트 진전
• 리스크 요인
o 현지화 요건 강화 (특히 미 해군/유럽 시장)
o 유럽·중국 업체들의 경쟁 심화
o 프로젝트별 마진 편차 및 정치·외교적 변수
👉 결론적으로 이번 리포트는 한국 조선업이 단순 상선 사이클을 넘어, 글로벌 해군력 재편의 핵심 수혜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특히 한화오션은 단기 수주 모멘텀, 현대중공업은 중장기 성장성이 돋보이며, 한국 전체 조선업계가 글로벌 방산 패러다임 전환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간만에, GS에서 조선업종에 대한 인뎁스 자료가 나와서 소개해드립니다.
1.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 전망
1) 2021~2024년: 컨테이너선, LNG선 중심의 초과 수주로 조선업 호황
2) 2025~2028년: Earnings booming stage
• 신조선 발주량은 2022~23년 수준으로 후퇴하며 2024년 고점 대비 16% 감소 예상
• 글로벌 캐파가 제한적이어서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신조선 가격지수(Clarksons)는 2024년 189 → 2028년 166으로 12%만 하락
• 기존 고가 수주 물량 인도로 이익은 급증, 철강가격 하락(원가의 30%)도 수익성에 기여
• 2028년을 Earnings peak로 예상
3) 2029~2032년: Orderbooks regaining stage
• 2009~2012년 건조 선박이 20년 이상 노후화되며 교체 수요가 본격화
• IMO GHG, EU ETS, FuelEU Maritime 규제 강화로 친환경 대체 선박 수요 확대
• 신조선 발주량이 다시 증가하며 오더북·가격이 2024년 수준 회복
• 다만, 해당 시기 인도되는 물량은 2025~27년에 낮은 가격으로 계약된 것이 많아 마진은 축소
2. 수요 요인
• 총 예상 수요: 2025~2032년 동안 441mn CGT, 연간 55mn CGT / 1,540억 달러 규모
1) 세부 기여 요인
• 교체 수요: 48% (특히 탱커·벌커·가스선)
• 탈탄소 규제: 26% (IMO, EU 규제 충족 위한 대체 연료선박 필요)
• 무역 성장: 26% (컨테이너 물동량 확대)
2) 선종별 트렌드
• 2025~27년: 컨테이너선·소형 LNG선 중심 (USTR 수수료 면제 적용되는 소형선)
• 2028년 이후: 탱커·벌커 중심 교체 수요 급증
• 가스선: 탈탄소·무역 성장 양쪽 요인으로 지속적 수요 유지
3) 연료별 경쟁력
• 2028년까지는 기존 연료(VLSFO) 사용이 LNG 제외 대부분의 친환경 연료 대비 비용 우위
• 2035년에는 규제 강화로 친환경 연료선(LNG, 메탄올, 암모니아)이 운영비 측면에서 더 유리
3. 공급 및 캐파 전망
1) 글로벌 캐파
• 2025~27년 연평균 2% 증가 전망 (41mn CGT → 52mn CGT)
2) 증설 주체
• 중국 중심(신규 조선소 및 휴면 조선소 재가동), 한국·일본은 보수적
3) 공급 여력
• 2025~28년 수요가 캐파를 하회, 오더북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4) 가격 사이클
• 2024년 Clarksons 신조선가 지수 189 → 2028년 166(저점)
• 2029년 이후 발주 증가로 170 이상 반등, 2032년 188 수준 회복 예상
4. 지역별 경쟁 구도
1) 중국 조선소
• 2025년 점유율 하락(65% → 44%)은 미국 항만 수수료 영향보다 캐파 과부족 때문
• Forward Cover Years 3.7배로 과잉 수주 상태 → 단기 수주 제한
• 2026년 이후 캐파 확충과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 회복 전망 (2030년 58%)
• 비용 구조에서 인건비·원자재 모두 글로벌 최저 수준
2) 한국 조선소
• LNG선 등 고부가가치 가스선에서 기술적 우위와 빠른 건조 속도 확보
• 미국과의 방위산업 협력(Ensuring Naval Readiness Act)으로 해군/MRO 발주 수혜 가능
• 2025년 시장 점유율 27% 유지 전망
3) 일본 조선소
• 벌커 중심의 포트폴리오 → 노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 Namura Shipbuilding(7014.T) 대표 종목으로 강조
5.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인
• 주가 결정 요인: 단순한 오더북 잔량보다 실제 이익 체력, 원가(특히 철강 가격), 효율성에 의해 좌우
1) 중국 Yangzijiang Shipbuilding
• 2026/27년 예상 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 2026년 P/B 1.6배, ROE 30%, 배당수익률 7%로 글로벌 동종 대비 가장 매력적
• 2015~16년과 유사한 사이클: 오더북 감소로 주가 하락했으나, 고부가 선박 인도 기대감으로 반등
2) 한국 빅3(HHI, SHI, Hanwha Ocean)
• LNG선 강세와 미국 관련 수주로 안정적 성장 기대
3) 일본 Namura Shipbuilding
• 벌커 업황 개선의 직접 수혜주로 Buy 추천
1. 산업 사이클 및 구조적 전망
1) 2021~2024년: 컨테이너선, LNG선 중심의 초과 수주로 조선업 호황
2) 2025~2028년: Earnings booming stage
• 신조선 발주량은 2022~23년 수준으로 후퇴하며 2024년 고점 대비 16% 감소 예상
• 글로벌 캐파가 제한적이어서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신조선 가격지수(Clarksons)는 2024년 189 → 2028년 166으로 12%만 하락
• 기존 고가 수주 물량 인도로 이익은 급증, 철강가격 하락(원가의 30%)도 수익성에 기여
• 2028년을 Earnings peak로 예상
3) 2029~2032년: Orderbooks regaining stage
• IMO GHG, EU ETS, FuelEU Maritime 규제 강화로 친환경 대체 선박 수요 확대
• 신조선 발주량이 다시 증가하며 오더북·가격이 2024년 수준 회복
• 다만, 해당 시기 인도되는 물량은 2025~27년에 낮은 가격으로 계약된 것이 많아 마진은 축소
2. 수요 요인
• 총 예상 수요: 2025~2032년 동안 441mn CGT, 연간 55mn CGT / 1,540억 달러 규모
1) 세부 기여 요인
• 교체 수요: 48% (특히 탱커·벌커·가스선)
• 탈탄소 규제: 26% (IMO, EU 규제 충족 위한 대체 연료선박 필요)
• 무역 성장: 26% (컨테이너 물동량 확대)
2) 선종별 트렌드
• 2025~27년: 컨테이너선·소형 LNG선 중심 (USTR 수수료 면제 적용되는 소형선)
• 2028년 이후: 탱커·벌커 중심 교체 수요 급증
• 가스선: 탈탄소·무역 성장 양쪽 요인으로 지속적 수요 유지
3) 연료별 경쟁력
• 2028년까지는 기존 연료(VLSFO) 사용이 LNG 제외 대부분의 친환경 연료 대비 비용 우위
• 2035년에는 규제 강화로 친환경 연료선(LNG, 메탄올, 암모니아)이 운영비 측면에서 더 유리
3. 공급 및 캐파 전망
1) 글로벌 캐파
• 2025~27년 연평균 2% 증가 전망 (41mn CGT → 52mn CGT)
2) 증설 주체
• 중국 중심(신규 조선소 및 휴면 조선소 재가동), 한국·일본은 보수적
3) 공급 여력
• 2025~28년 수요가 캐파를 하회, 오더북 Forward Cover Years는 2.5년 이상 유지
4) 가격 사이클
• 2024년 Clarksons 신조선가 지수 189 → 2028년 166(저점)
• 2029년 이후 발주 증가로 170 이상 반등, 2032년 188 수준 회복 예상
4. 지역별 경쟁 구도
1) 중국 조선소
• 2025년 점유율 하락(65% → 44%)은 미국 항만 수수료 영향보다 캐파 과부족 때문
• Forward Cover Years 3.7배로 과잉 수주 상태 → 단기 수주 제한
• 2026년 이후 캐파 확충과 가격 경쟁력으로 점유율 회복 전망 (2030년 58%)
• 비용 구조에서 인건비·원자재 모두 글로벌 최저 수준
2) 한국 조선소
• LNG선 등 고부가가치 가스선에서 기술적 우위와 빠른 건조 속도 확보
• 미국과의 방위산업 협력(Ensuring Naval Readiness Act)으로 해군/MRO 발주 수혜 가능
• 2025년 시장 점유율 27% 유지 전망
3) 일본 조선소
• 벌커 중심의 포트폴리오 → 노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 Namura Shipbuilding(7014.T) 대표 종목으로 강조
5. 밸류에이션 및 주가 동인
• 주가 결정 요인: 단순한 오더북 잔량보다 실제 이익 체력, 원가(특히 철강 가격), 효율성에 의해 좌우
1) 중국 Yangzijiang Shipbuilding
• 2026/27년 예상 이익이 컨센서스 대비 26~39% 상회
• 2026년 P/B 1.6배, ROE 30%, 배당수익률 7%로 글로벌 동종 대비 가장 매력적
• 2015~16년과 유사한 사이클: 오더북 감소로 주가 하락했으나, 고부가 선박 인도 기대감으로 반등
2) 한국 빅3(HHI, SHI, Hanwha Ocean)
• LNG선 강세와 미국 관련 수주로 안정적 성장 기대
3) 일본 Namura Shipbuilding
• 벌커 업황 개선의 직접 수혜주로 Buy 추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삼성중공업도 미 해군 함정 모멘텀 있어요...
▪️신조선가지수 186.27pt(+0.06pt), 중고선가지수 185.76pt(+0.19pt) 기록
▪️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는 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됨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삼성중공업도 미 해군 함정 모멘텀 있어요...
▪️신조선가지수 186.27pt(+0.06pt), 중고선가지수 185.76pt(+0.19pt) 기록
▪️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는 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됨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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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Platforms in fashion — K-biotech duo: Perfect fit for evergreening
(29 Aug 2025, CLSA Korea Healthcare)
────────── ✦ ──────────
핵심 요약 🔎
• 빅파마의 특허만료(특허절벽) 대응이 플랫폼 기반 에버그리닝으로 이동.
• 한국 바이오 중 플랫폼 기업 선호 강화: 단일 자산 대비 R&D 효율·리스크 분산·반복 라이선싱 가능.
• 투자의견 개시:
o LigaChem(141080 KQ): High-Conviction Outperform, TP ₩200,000(+35%)
o Alteogen(196170 KQ): Outperform, TP ₩580,000(+31%)
• 선호도: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촉매가 더 많은 LigaChem 우위.
────────── ✦ ──────────
투자 포인트 💡
• 플랫폼의 힘: 하나의 코어 기술로 다수 파이프라인 창출 → 개발기간 단축, 성공확률 분산, 반복적인 기술이전(Upfront+Milestone+로열티) 창출.
• 정책 순풍:
o 美 IRA 메디케어 약가협상 확대(2026~)로 혁신 상업창구 단축 → 조기 LCM·진짜 개선 필요성↑.
o FDA 교차대체(Interchangeability) 완화 가이드 초안(2024) → 바이오시밀러 침투 가속 → 오리지널사 LCM 조기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케이스 스터디: J&J ‘Darzalex’의 IV→SC 전환(Halozyme)로 투여시간 수시간→수분 단축, SC 특허로 독점 연장.
────────── ✦ ──────────
톱픽 ① LigaChem (ConjuALL, ADC 고도화) 🧪
• 핵심: 링크커-페이로드 조합으로 효능↑/독성↓ 설계 가능한 ADC 플랫폼.
• 상용화 로드맵: LCB14, 2026년 중국 출시 예상(파트너主).
• 수익성 프레임: 플랫폼 라이선싱 다변화로 중장기 OPM 80%+ 잠재.
• 리스크: 중국발 ADC 경쟁 심화.
• 밸류 지표(요약): 26/27CL P/S 21.1x/17.5x, OPM -5.8%/0.2%. (프리미엄 멀티플은 플랫폼 스케일러빌리티 반영)
────────── ✦ ──────────
톱픽 ② Alteogen (ALT-B4, IV→SC 전환) 💉
• 핵심: ALT-B4로 정맥주사(IV)→피하주사(SC) 전환, 환자편의·처치효율↑ → 에버그리닝 실체 제공.
• 파이프라인 촉매: Keytruda SC(ALT-B4) 2025년 4Q 美 출시 예상.
• 파트너십: MSD, J&J, Daiichi Sankyo, AZ 등 글로벌 검증.
• 리스크: Halozyme와 특허 분쟁 가능성.
• 밸류 지표(요약): 26/27CL P/S 39.0x/25.8x, OPM 85.2%/86.7%.
────────── ✦ ──────────
왜 지금 K-플랫폼인가? 📈
• 특허절벽 심화: 2027년까지 US$1,500억 매출 위험 추정, 2031년 특허보호 매출 비중 **23%**로 저하 전망.
• 전략 전환: 전통적 특허증식은 법적 취약·임상개선 미흡 시 무력화 → 플랫폼 통합형 LCM(SC 전환, ADC 고도화, 공정특허) 부상.
────────── ✦ ──────────
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과거 의견 없음. 단, 본 보고서에서 LigaChem 우선 선호 및 **양사 고멀티플 정당화(라이선싱·마진 구조)**를 명시.
────────── ✦ ──────────
체크리스트 ✅
• (Catalyst) Keytruda SC 출시 시점(’25 4Q 美), LCB14 中 상업화(’26)
• (리스크) 특허분쟁(ALT-B4), ADC 경쟁 심화(LigaChem)
• (정책) IRA 약가협상 확대 및 FDA 대체성 완화 진행상황 모니터.
────────── ✦ ──────────
결론: 플랫폼=에버그리닝의 핵심 도구. 한국 대표 듀오 LigaChem(최선호)·**Alteogen(유망)**에 대한 우호적 업종 시각 유효.
(29 Aug 2025, CLSA Korea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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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빅파마의 특허만료(특허절벽) 대응이 플랫폼 기반 에버그리닝으로 이동.
• 한국 바이오 중 플랫폼 기업 선호 강화: 단일 자산 대비 R&D 효율·리스크 분산·반복 라이선싱 가능.
• 투자의견 개시:
o LigaChem(141080 KQ): High-Conviction Outperform, TP ₩200,000(+35%)
o Alteogen(196170 KQ): Outperform, TP ₩580,000(+31%)
• 선호도: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촉매가 더 많은 LigaChem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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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플랫폼의 힘: 하나의 코어 기술로 다수 파이프라인 창출 → 개발기간 단축, 성공확률 분산, 반복적인 기술이전(Upfront+Milestone+로열티) 창출.
• 정책 순풍:
o 美 IRA 메디케어 약가협상 확대(2026~)로 혁신 상업창구 단축 → 조기 LCM·진짜 개선 필요성↑.
o FDA 교차대체(Interchangeability) 완화 가이드 초안(2024) → 바이오시밀러 침투 가속 → 오리지널사 LCM 조기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케이스 스터디: J&J ‘Darzalex’의 IV→SC 전환(Halozyme)로 투여시간 수시간→수분 단축, SC 특허로 독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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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픽 ① LigaChem (ConjuALL, ADC 고도화) 🧪
• 핵심: 링크커-페이로드 조합으로 효능↑/독성↓ 설계 가능한 ADC 플랫폼.
• 상용화 로드맵: LCB14, 2026년 중국 출시 예상(파트너主).
• 수익성 프레임: 플랫폼 라이선싱 다변화로 중장기 OPM 80%+ 잠재.
• 리스크: 중국발 ADC 경쟁 심화.
• 밸류 지표(요약): 26/27CL P/S 21.1x/17.5x, OPM -5.8%/0.2%. (프리미엄 멀티플은 플랫폼 스케일러빌리티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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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픽 ② Alteogen (ALT-B4, IV→SC 전환) 💉
• 핵심: ALT-B4로 정맥주사(IV)→피하주사(SC) 전환, 환자편의·처치효율↑ → 에버그리닝 실체 제공.
• 파이프라인 촉매: Keytruda SC(ALT-B4) 2025년 4Q 美 출시 예상.
• 파트너십: MSD, J&J, Daiichi Sankyo, AZ 등 글로벌 검증.
• 리스크: Halozyme와 특허 분쟁 가능성.
• 밸류 지표(요약): 26/27CL P/S 39.0x/25.8x, OPM 85.2%/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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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K-플랫폼인가? 📈
• 특허절벽 심화: 2027년까지 US$1,500억 매출 위험 추정, 2031년 특허보호 매출 비중 **23%**로 저하 전망.
• 전략 전환: 전통적 특허증식은 법적 취약·임상개선 미흡 시 무력화 → 플랫폼 통합형 LCM(SC 전환, ADC 고도화, 공정특허) 부상.
────────── ✦ ──────────
이전 의견 대비 변경점 📝
•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과거 의견 없음. 단, 본 보고서에서 LigaChem 우선 선호 및 **양사 고멀티플 정당화(라이선싱·마진 구조)**를 명시.
────────── ✦ ──────────
체크리스트 ✅
• (Catalyst) Keytruda SC 출시 시점(’25 4Q 美), LCB14 中 상업화(’26)
• (리스크) 특허분쟁(ALT-B4), ADC 경쟁 심화(LigaChem)
• (정책) IRA 약가협상 확대 및 FDA 대체성 완화 진행상황 모니터.
────────── ✦ ──────────
결론: 플랫폼=에버그리닝의 핵심 도구. 한국 대표 듀오 LigaChem(최선호)·**Alteogen(유망)**에 대한 우호적 업종 시각 유효.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한국 지수 하락 요인
한국 수출입 통계에서 수출은 5.8%에서 1.3% 증가로 둔화(예상 +2.3%). 수입은 0.7% 증가에서 4.0% 감소로 전환(예상 -2.5%). 대체로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해 대 미 수출이 12%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수출 위축이 진행된 점이 특징. 한국 산업의 특성상 수출 둔화는 향후 기업 실적에 대한 불안요인으로 작용해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지난 금요일 미국 상무부가 인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에 대한 규제를 강화를 발표해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외국인의 매물 출회되고 있는 점도 장 초반 한국 증시 특징. 한편,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독일 총리가 우크라이나 종전에 대한 환상이 없고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이를 빌미로 방위 업종의 강세를 보인 점도 특징.
시장은 미국의 관세로 인한 글로벌 경기 위축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미-중 갈등 우려와 우크라이나 이슈 등을 토대로 개별 테마 중심으로 매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이어가고 있음. 당분간 관세 이슈, 베네수엘라와 우크라이나 문제, 고용보고서 결과 등으로 인한 적극적인 매매 보다는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한국 수출입 통계에서 수출은 5.8%에서 1.3% 증가로 둔화(예상 +2.3%). 수입은 0.7% 증가에서 4.0% 감소로 전환(예상 -2.5%). 대체로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해 대 미 수출이 12% 감소하는 등 전반적인 수출 위축이 진행된 점이 특징. 한국 산업의 특성상 수출 둔화는 향후 기업 실적에 대한 불안요인으로 작용해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지난 금요일 미국 상무부가 인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에 대한 규제를 강화를 발표해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외국인의 매물 출회되고 있는 점도 장 초반 한국 증시 특징. 한편,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독일 총리가 우크라이나 종전에 대한 환상이 없고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이를 빌미로 방위 업종의 강세를 보인 점도 특징.
시장은 미국의 관세로 인한 글로벌 경기 위축 우려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미-중 갈등 우려와 우크라이나 이슈 등을 토대로 개별 테마 중심으로 매매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이어가고 있음. 당분간 관세 이슈, 베네수엘라와 우크라이나 문제, 고용보고서 결과 등으로 인한 적극적인 매매 보다는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9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1년 반만에 가장 큰 경기확장 폭!?"
▪︎ 올해 5월부터 시작된 국내 경기사이클의 반등이 이번 9월까지도 이어지는 중. 사이클 강도 측면에선 추세에서 이탈하기 시작한 지난 5개월 중 가장 큰 확장 폭. 통계적으로는 변동성이 가장 큰 9월이라는데, 이쯤되면 이를 새로운 추세의 형성으로 봐야하는 걸까? 이에 대한 답은 매우 강한건 맞지만, 아직 보수적인 시각 유지!
▪︎ 작년 4월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큰 경기 확장이 일어난 배경으로 경기종합지수간 괴리 확대 속 특히, "선행지수"의 급등에 주로 기인. 이를 "진짜"가 아닌 "왜곡"으로 간주하는 이유로 후행경기지표의 둔화에 주로 기인 (e.g. KOSPI가 역사적 신고점 경신한 2021년 상반기의 경우 실제 펀더먼털 개선시 동반되는 후행지표 또한 확대)
▪︎ "국내 경기는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수축기조" 및 "트럼프발 착시 현상 제거시 향후 수요절벽"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하는 바, 현 KOSPI 레벨은 여전히 오버슈팅이라는 판단. 결론적으로 향후 경기 기초체력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중장기적 주식전략 차원에서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과 같은 성장주이자 방어주 컨셉을 띄는 "NON-CYCLICAL DEFENSIVE” 업종 + "조방원" 테마 유망 시각 지속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4Ft4Pt5)
"1년 반만에 가장 큰 경기확장 폭!?"
▪︎ 올해 5월부터 시작된 국내 경기사이클의 반등이 이번 9월까지도 이어지는 중. 사이클 강도 측면에선 추세에서 이탈하기 시작한 지난 5개월 중 가장 큰 확장 폭. 통계적으로는 변동성이 가장 큰 9월이라는데, 이쯤되면 이를 새로운 추세의 형성으로 봐야하는 걸까? 이에 대한 답은 매우 강한건 맞지만, 아직 보수적인 시각 유지!
▪︎ 작년 4월 이후 18개월만에 가장 큰 경기 확장이 일어난 배경으로 경기종합지수간 괴리 확대 속 특히, "선행지수"의 급등에 주로 기인. 이를 "진짜"가 아닌 "왜곡"으로 간주하는 이유로 후행경기지표의 둔화에 주로 기인 (e.g. KOSPI가 역사적 신고점 경신한 2021년 상반기의 경우 실제 펀더먼털 개선시 동반되는 후행지표 또한 확대)
▪︎ "국내 경기는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수축기조" 및 "트럼프발 착시 현상 제거시 향후 수요절벽"이라는 기존 시각을 유지하는 바, 현 KOSPI 레벨은 여전히 오버슈팅이라는 판단. 결론적으로 향후 경기 기초체력의 점진적 둔화는 불가피한 가운데, 중장기적 주식전략 차원에서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과 같은 성장주이자 방어주 컨셉을 띄는 "NON-CYCLICAL DEFENSIVE” 업종 + "조방원" 테마 유망 시각 지속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4Ft4Pt5)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 미국-베네수엘라 사태 관련 미국, 중국, 브라질 영향
미국이 지난 주 구축함, 상륙함, 핵잠수함 등 함정을 캐라브해 및 베네수엘라 인근 해역에 배치해 단순한 마약 단속을 넘체 체제 전복 가능성까지 의심되는 압박 수단으로 확대. 이러한 미국과 베네수엘라의 갈등은 양국 관계를 넘어 글로벌 경제와 지정학 질서에 복잡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
특히 원유 매장량 1위 국가인 베네수엘라를 둘러싼 미국, 중국, 러시아, 브라질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 관련 이슈는 국제 유가, 외환시장, 주식시장 등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미국의 군사적 대응이 실제 진행될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일각에서는 내전 가능성도 언급되지만, 마두로가 군부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어 현실화 가능성은 낮음.
미국에 미친 영향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은 금융시장에 단기적 불확실성 요인.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국제 유가는 단기적으로 급등할 수 있고,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달러 강세 확대 요인. 주식시장에는 부정적. 다만 장기적으로 군사 개입이 성공해 친미 정권이 들어설 경우, 상황은 달라질 수 있음. 골드만삭스 등은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이 정상화되면 국제 유가가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미국의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장기 경제 성장에도 긍정적인 효과 요인
중국에 미친 영향
베네수엘라 사태는 중국의 경제와 외교 정책에 중요한 변수. 베네수엘라가 친미 정권으로 전환될 경우, 중국은 마두로 정권에 빌려준 막대한 채권에서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큼. IMF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대외 부채 상당 부분이 중국에 대한 것이며, 정권 교체 시 채무 불이행 위험이 크다고 평가. 또한 중국이 안정적으로 수입해 오던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망이 흔들릴 경우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 특히 미국과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런 위험이 현실화되면 중국 경제 불안 요인으로 작용
브라질에 미친 영향
베네수엘라 혼란이 장기화될 경우, 국경을 맞대고 있는 브라질에 경제적·사회적 불안 요인이 될 수 있음. UN난민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난민의 대규모 유입은 브라질 정부 재정 지출을 급증시켜 국가 부채에 대한 우려를 높일 수 있음. 이는 브라질 국채 가격 하락(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함. 또한 난민 문제와 재정 부담 증가는 브라질 통화인 헤알화 약세를 가속화하는 요인. JP모건 등은 베네수엘라 사태 장기화가 헤알화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주요 리스크라고 분석.
미국이 지난 주 구축함, 상륙함, 핵잠수함 등 함정을 캐라브해 및 베네수엘라 인근 해역에 배치해 단순한 마약 단속을 넘체 체제 전복 가능성까지 의심되는 압박 수단으로 확대. 이러한 미국과 베네수엘라의 갈등은 양국 관계를 넘어 글로벌 경제와 지정학 질서에 복잡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음.
특히 원유 매장량 1위 국가인 베네수엘라를 둘러싼 미국, 중국, 러시아, 브라질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 관련 이슈는 국제 유가, 외환시장, 주식시장 등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미국의 군사적 대응이 실제 진행될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일각에서는 내전 가능성도 언급되지만, 마두로가 군부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어 현실화 가능성은 낮음.
미국에 미친 영향
미국의 군사 개입 가능성은 금융시장에 단기적 불확실성 요인.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국제 유가는 단기적으로 급등할 수 있고,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달러 강세 확대 요인. 주식시장에는 부정적. 다만 장기적으로 군사 개입이 성공해 친미 정권이 들어설 경우, 상황은 달라질 수 있음. 골드만삭스 등은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이 정상화되면 국제 유가가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미국의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장기 경제 성장에도 긍정적인 효과 요인
중국에 미친 영향
베네수엘라 사태는 중국의 경제와 외교 정책에 중요한 변수. 베네수엘라가 친미 정권으로 전환될 경우, 중국은 마두로 정권에 빌려준 막대한 채권에서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큼. IMF에 따르면 베네수엘라의 대외 부채 상당 부분이 중국에 대한 것이며, 정권 교체 시 채무 불이행 위험이 크다고 평가. 또한 중국이 안정적으로 수입해 오던 베네수엘라산 원유 공급망이 흔들릴 경우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 특히 미국과 무역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런 위험이 현실화되면 중국 경제 불안 요인으로 작용
브라질에 미친 영향
베네수엘라 혼란이 장기화될 경우, 국경을 맞대고 있는 브라질에 경제적·사회적 불안 요인이 될 수 있음. UN난민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난민의 대규모 유입은 브라질 정부 재정 지출을 급증시켜 국가 부채에 대한 우려를 높일 수 있음. 이는 브라질 국채 가격 하락(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함. 또한 난민 문제와 재정 부담 증가는 브라질 통화인 헤알화 약세를 가속화하는 요인. JP모건 등은 베네수엘라 사태 장기화가 헤알화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주요 리스크라고 분석.
젠슨 황, 10월에 한국 온다…경주 APEC 참석 확정
샘 올트먼 오픈AI·순다르 파차이 구글·팀 쿡 애플 CEO와도 조율 중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 회의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과 미국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경제와 기술을 아우르는 포괄적 전략 동맹을 맺기로 하면서 양국 기업들이 이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조선일보는 “그간 정부와 기업이 여러 루트를 통해 젠슨 황 CEO의 APEC 참석을 요청해 왔다”며 “최근 황 CEO가 참석을 확정해 정부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여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이번 APEC 의제는 ‘경제 발전을 위한 AI’ 등으로 젠슨 황은 직접 AI 관련 세션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여권 관계자는 “황 CEO가 참석을 확정하면서 한미 반도체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돼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면서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가져가겠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고 조선일보에 전했다.
현재 정부는 황 CEO 외에도 샘 올트먼 오픈AI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팀 쿡 애플 CEO 등 AI 업계 거물들의 참석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올해 들어 중국과 일본, 대만을 잇달아 방문하면서도 한국은 찾지 않았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깜짝 등장해 이재명 대통령과 처음 만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9010925305048
샘 올트먼 오픈AI·순다르 파차이 구글·팀 쿡 애플 CEO와도 조율 중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 회의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과 미국이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경제와 기술을 아우르는 포괄적 전략 동맹을 맺기로 하면서 양국 기업들이 이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조선일보는 “그간 정부와 기업이 여러 루트를 통해 젠슨 황 CEO의 APEC 참석을 요청해 왔다”며 “최근 황 CEO가 참석을 확정해 정부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여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이번 APEC 의제는 ‘경제 발전을 위한 AI’ 등으로 젠슨 황은 직접 AI 관련 세션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여권 관계자는 “황 CEO가 참석을 확정하면서 한미 반도체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돼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면서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가져가겠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고 조선일보에 전했다.
현재 정부는 황 CEO 외에도 샘 올트먼 오픈AI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팀 쿡 애플 CEO 등 AI 업계 거물들의 참석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CEO는 올해 들어 중국과 일본, 대만을 잇달아 방문하면서도 한국은 찾지 않았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 깜짝 등장해 이재명 대통령과 처음 만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9010925305048
파이낸셜뉴스
젠슨 황, 10월에 한국 온다…경주 APEC 참석 확정
오는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 회의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참석한다는 보도가 나왔다.이번 APEC 의제는 '경제 발전을 위한 AI' 등으로 젠슨 황은 직접 AI 관련 세션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여권 관계자는 "황 CEO가 참석을 확정하면서 한미 반..
✅ BOA "SK하이닉스 HBM4 엔비디아 공급 계약 이르면 9월 체결"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877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877
비즈니스포스트
BOA "SK하이닉스 HBM4 엔비디아 공급 계약 이르면 9월 체결"
BOA "SK하이닉스 HBM4 엔비디아 공급 계약 이르면 9월 체결"
Forwarded from 루팡
Melius의 Ben Reitzes - Nvidia의 주가가 여기에서 두 배 이상 상승할 수 있음 - 엔비디아 실적 관련 인터뷰
"실적 자체는 매우 탄탄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약간 하락하는 이유는 이번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 때문이에요. 일부 투자자들은 중국 매출을 포함시켜 주길 기대했거든요. 또, 중국 매출 회복에 대한 강한 입장을 기대한 사람들도 있었죠."
"그리고 블랙웰(Blackwell) 신형 칩의 초기 판매가 일부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왔습니다. 다만 이건 제품 생산 및 출하량을 늘리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는 매우 견조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핵심 성장률은 중반대(15% 전후) 수준으로 매우 강력하고, 4분기에는 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올 시스템스 고(All Systems Go)’ 상태라고 봅니다."
TAM 및 성장성 논의
"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가 2030년대 말까지의 TAM, 즉 총 주소 가능 시장(Total Addressable Market)에 대해 언급했어요."
"저희가 계속 주장해 온 바와 같은데요, 엔비디아의 산업 성장률을 그대로 따른다고 가정하면 2030년대 말까지 연간 매출이 6,00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엄청난 숫자죠. 이는 주가가 여기서 두 배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실적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쉬어가는 건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고객 집중도(Customer Concentration) 우려
"그런데 TAM 이야기를 하니 또 하나의 의문이 생기는데요. 현재 데이터센터 칩 매출의 약 44%가 특정 대형 고객, 아마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일 겁니다. 고객사가 소수에 집중된 상황에서 TAM이 정말 그렇게 커질 수 있을까요?"
"즉, 향후 2~3년간 소수의 빅테크 기업만 칩을 대량 구매한다면 TAM 자체가 작아질 수 있다는 우려인데요."
벤 라이트시스 답변
"맞습니다. 저희도 고객 집중도를 꽤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현재 매출의 절반 정도가 상위 4~5개 고객사에서 나오고 있으니까요."
"다만 최악의 상황은 특정 한 회사가 AI에서 너무 앞서 나가버리는 경우입니다. 그럴 경우 해당 기업이 전체 AI 인프라 지출을 독점할 수도 있죠."
"하지만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상위 4개 빅테크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OpenAI 같은 기업들도 사실상 거의 하이퍼스케일러 수준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소버린 AI(Sovereign AI)’라는 개념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동과 유럽 같은 주요 경제권이 국가 안보 및 경제적 이해관계 때문에 자체 AI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죠."
"따라서 TAM은 오히려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향후 OpenAI, Anthropic 등과 같은 잘 자본화된 신규 기업들도 시장을 넓힐 것이고, 이들이 IPO를 진행한다면 월가에서 줄을 서서 투자하려고 할 겁니다."
중국 시장과 트럼프 행정부 정책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중국 내 미래는 어떻게 보시나요?"
"이번 실적 발표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일부 칩에 대해 중국향 매출을 15%로 제한하는 규제를 아직 공식화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죠. 동시에 중국 정부는 미국산 AI 기술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주가에는 아직도 중국 매출에 대한 낙관론이 일부 반영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 월가 대부분의 모델에서는 중국 매출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결국 리스크는 여기에 있습니다. 만약 미중 관계가 개선되면 월가 추정치가 15% 이상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은 상업적 관점에서 AI 패권을 ‘미국 스택(American Stack)’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젠슨 황의 생각과 맞닿아 있습니다. 즉,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동맹국들까지 포함해 엔비디아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이에요."
"중국과의 갈등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빠르면 4분기, 늦어도 내년쯤에는 무역 합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어요."
화웨이(Huawei) 및 중국 반도체 추격 가능성
"그렇다면 엔비디아가 중국에 칩을 판매하는 것이 화웨이를 밀어내는 효과를 줄 수 있을까요? 혹은 화웨이가 자체적으로 엔비디아를 추격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AI 세계는 결국 ‘개발자 생태계’의 싸움입니다. 저희가 과거부터 엔비디아를 추천했던 이유도 바로 여기 있어요.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개발되는 AI 애플리케이션 수가 압도적이거든요."
"개발자를 확보하면 승리합니다. 예를 들어 애플이 모바일 시장에서 수익성 측면에서 승리한 이유도 시장점유율 때문이 아니라 앱스토어 생태계를 지배했기 때문이죠."
"엔비디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AI 애플리케이션을 상업화하려면 엔비디아 스택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따라서 중국 기업들이 정부 지시에 따라 다른 칩을 사용하더라도,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면 결국 엔비디아를 선택할 수밖에 없어요."
"즉, 글로벌 AI 스택을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목표주가는 240달러입니다. 주가 약세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1962339025110606059
https://youtu.be/NvL3ryMBH8s?si=RBlm8XV1T9Rs86W7
"실적 자체는 매우 탄탄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약간 하락하는 이유는 이번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 때문이에요. 일부 투자자들은 중국 매출을 포함시켜 주길 기대했거든요. 또, 중국 매출 회복에 대한 강한 입장을 기대한 사람들도 있었죠."
"그리고 블랙웰(Blackwell) 신형 칩의 초기 판매가 일부 예상보다 다소 낮게 나왔습니다. 다만 이건 제품 생산 및 출하량을 늘리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는 매우 견조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핵심 성장률은 중반대(15% 전후) 수준으로 매우 강력하고, 4분기에는 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올 시스템스 고(All Systems Go)’ 상태라고 봅니다."
TAM 및 성장성 논의
"그리고 한 가지 더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가 2030년대 말까지의 TAM, 즉 총 주소 가능 시장(Total Addressable Market)에 대해 언급했어요."
"저희가 계속 주장해 온 바와 같은데요, 엔비디아의 산업 성장률을 그대로 따른다고 가정하면 2030년대 말까지 연간 매출이 6,00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엄청난 숫자죠. 이는 주가가 여기서 두 배 이상 상승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실적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쉬어가는 건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고객 집중도(Customer Concentration) 우려
"그런데 TAM 이야기를 하니 또 하나의 의문이 생기는데요. 현재 데이터센터 칩 매출의 약 44%가 특정 대형 고객, 아마도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일 겁니다. 고객사가 소수에 집중된 상황에서 TAM이 정말 그렇게 커질 수 있을까요?"
"즉, 향후 2~3년간 소수의 빅테크 기업만 칩을 대량 구매한다면 TAM 자체가 작아질 수 있다는 우려인데요."
벤 라이트시스 답변
"맞습니다. 저희도 고객 집중도를 꽤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현재 매출의 절반 정도가 상위 4~5개 고객사에서 나오고 있으니까요."
"다만 최악의 상황은 특정 한 회사가 AI에서 너무 앞서 나가버리는 경우입니다. 그럴 경우 해당 기업이 전체 AI 인프라 지출을 독점할 수도 있죠."
"하지만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상위 4개 빅테크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OpenAI 같은 기업들도 사실상 거의 하이퍼스케일러 수준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소버린 AI(Sovereign AI)’라는 개념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중동과 유럽 같은 주요 경제권이 국가 안보 및 경제적 이해관계 때문에 자체 AI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죠."
"따라서 TAM은 오히려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향후 OpenAI, Anthropic 등과 같은 잘 자본화된 신규 기업들도 시장을 넓힐 것이고, 이들이 IPO를 진행한다면 월가에서 줄을 서서 투자하려고 할 겁니다."
중국 시장과 트럼프 행정부 정책
"그렇다면 엔비디아의 중국 내 미래는 어떻게 보시나요?"
"이번 실적 발표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일부 칩에 대해 중국향 매출을 15%로 제한하는 규제를 아직 공식화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죠. 동시에 중국 정부는 미국산 AI 기술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주가에는 아직도 중국 매출에 대한 낙관론이 일부 반영되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 월가 대부분의 모델에서는 중국 매출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결국 리스크는 여기에 있습니다. 만약 미중 관계가 개선되면 월가 추정치가 15% 이상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은 상업적 관점에서 AI 패권을 ‘미국 스택(American Stack)’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젠슨 황의 생각과 맞닿아 있습니다. 즉,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동맹국들까지 포함해 엔비디아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이에요."
"중국과의 갈등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빠르면 4분기, 늦어도 내년쯤에는 무역 합의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어요."
화웨이(Huawei) 및 중국 반도체 추격 가능성
"그렇다면 엔비디아가 중국에 칩을 판매하는 것이 화웨이를 밀어내는 효과를 줄 수 있을까요? 혹은 화웨이가 자체적으로 엔비디아를 추격할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AI 세계는 결국 ‘개발자 생태계’의 싸움입니다. 저희가 과거부터 엔비디아를 추천했던 이유도 바로 여기 있어요.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개발되는 AI 애플리케이션 수가 압도적이거든요."
"개발자를 확보하면 승리합니다. 예를 들어 애플이 모바일 시장에서 수익성 측면에서 승리한 이유도 시장점유율 때문이 아니라 앱스토어 생태계를 지배했기 때문이죠."
"엔비디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AI 애플리케이션을 상업화하려면 엔비디아 스택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따라서 중국 기업들이 정부 지시에 따라 다른 칩을 사용하더라도, 수익성을 극대화하려면 결국 엔비디아를 선택할 수밖에 없어요."
"즉, 글로벌 AI 스택을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목표주가는 240달러입니다. 주가 약세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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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vL3ryMBH8s?si=RBlm8XV1T9Rs86W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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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us의 Ben Reitzes - Nvidia의 주가가 여기에서 두 배 이상 상승할 수 있음 - 엔비디아 실적 관련 인터뷰 $NVDA
"실적 자체는 매우 탄탄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약간 하락하는 이유는 이번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 때문이에요. 일부 투자자들은 중국 매출을 포함시켜
"실적 자체는 매우 탄탄했다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약간 하락하는 이유는 이번 가이던스에 중국 매출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 때문이에요. 일부 투자자들은 중국 매출을 포함시켜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7월 온라인쇼핑액 23조 '역대 최대'…테슬라 신형 판매호조 영향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1044800002
테슬라의 신형 모델 판매량·인도량이 늘어나면서 상승을 견인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7월 테슬라는 7천357대를 팔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신형인 모델Y는 6천559대가 팔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1044800002
연합뉴스
7월 온라인쇼핑액 23조 '역대 최대'…테슬라 신형 판매호조 영향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올해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전기차 테슬라 신형 모델의 판매 호조로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 수준을 나타냈...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역대 최고 수준 판매량 돌파한 삼성 ‘갤럭시 S25시리즈’ 얼마나 팔았나?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3511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는 이날 본인의 웨이보를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 시리즈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지난 7월 말 기준 2,270만 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아이스 유니버스는 지난 5월 삼성전자 최초의 초슬림 스마트폰인 갤럭시 S25 엣지의 2개월간 누적 판매량이 101만 대에 달했다는 정보도 공유했다. 갤럭시 브랜드로 처음 선보인 초슬림폰이 비교적 단기간 이내에, 단독으로 1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성과로 풀이된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3511
kr.aving.net
역대 최고 수준 판매량 돌파한 삼성 ‘갤럭시 S25시리즈’ 얼마나 팔았나?
삼성전자가 지난 1월 출시한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5 시리즈가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의 판매량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각),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는 이날 ...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 홍콩을 제외한 한국 증시 등 아시아 시장 부진
한국 시장
한국 증시는 미 상무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에 대한 규제 발표로 두 종목이 각각 2.5%, 4.8%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김. 실제 하락 기여도는 두종목이 22p를 기록. 반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이슈로 방산 업종은 강세. 오후 시장에서도 오전과 같이 외국인의 행보가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중국, 홍콩 시장
중국 증시는 전일 발표된 제조업 PMI 개선에 이어 오늘 발표된 차이신 제조업지수도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는 등 지표 호전에 안도감을 보이며 상승. 다만, 미-중 갈등 등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은 부담으로 상승은 제한. 특히 오전 장 마감 직전 홍콩 은행간 제공 금리인 하루짜리 HIBOR가 올해들어 최고치를 기록하자 상승폭 축소. 물론,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급격한 상승은 홍콩내 유동성 문제가 부각될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부담.
대체로 비철금속, 호텔관광, 바이오 제약, 발전장비, 기계, 백화점 업종이 1~2% 상승한 반면, 항공기 제조, 금융, 자동차 제조, 주류산업 등이 하락. 상품선물시장에서는 철광석이 3%, 탄산리튬가격이 3% 하락한 점이 특징
홍콩 증시는 알리바바가 지난 주 금요일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에 대응을 위한 자체 AI 칩을 테스트중이라는 소식에 무려 17% 급등하자 홍콩 증시의 강세가 뚜렷. 이에 SMIC, 비야디전자, 바이두 등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 반면, 비야디의 경우 가격 경쟁이 심화되며 분기 이익 감소를 보고하자 6% 하락했으며 지리자동차 등의 부진도 뚜렷
일본, 대만
일본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등 기술주가 하락한 여파로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지자 2% 가까이 하락. 특히 시가총액이 큰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일본 증시의 하락에 영향. 대만 증시는 알리바바의 AI 칩 테스트 소식에 TSMC가 하락하며 지수가 1% 넘게 하락 중
그 외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을 보였지만, 하락 전환했으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품목들도 1~3% 내외 하락하는 등 대체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된 점이 특징.
한국 시장
한국 증시는 미 상무부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중국 법인에 대한 규제 발표로 두 종목이 각각 2.5%, 4.8%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김. 실제 하락 기여도는 두종목이 22p를 기록. 반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이슈로 방산 업종은 강세. 오후 시장에서도 오전과 같이 외국인의 행보가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중국, 홍콩 시장
중국 증시는 전일 발표된 제조업 PMI 개선에 이어 오늘 발표된 차이신 제조업지수도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는 등 지표 호전에 안도감을 보이며 상승. 다만, 미-중 갈등 등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은 부담으로 상승은 제한. 특히 오전 장 마감 직전 홍콩 은행간 제공 금리인 하루짜리 HIBOR가 올해들어 최고치를 기록하자 상승폭 축소. 물론, 우려할 수준은 아니지만 급격한 상승은 홍콩내 유동성 문제가 부각될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부담.
대체로 비철금속, 호텔관광, 바이오 제약, 발전장비, 기계, 백화점 업종이 1~2% 상승한 반면, 항공기 제조, 금융, 자동차 제조, 주류산업 등이 하락. 상품선물시장에서는 철광석이 3%, 탄산리튬가격이 3% 하락한 점이 특징
홍콩 증시는 알리바바가 지난 주 금요일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에 대응을 위한 자체 AI 칩을 테스트중이라는 소식에 무려 17% 급등하자 홍콩 증시의 강세가 뚜렷. 이에 SMIC, 비야디전자, 바이두 등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 반면, 비야디의 경우 가격 경쟁이 심화되며 분기 이익 감소를 보고하자 6% 하락했으며 지리자동차 등의 부진도 뚜렷
일본, 대만
일본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등 기술주가 하락한 여파로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지자 2% 가까이 하락. 특히 시가총액이 큰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일본 증시의 하락에 영향. 대만 증시는 알리바바의 AI 칩 테스트 소식에 TSMC가 하락하며 지수가 1% 넘게 하락 중
그 외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을 보였지만, 하락 전환했으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품목들도 1~3% 내외 하락하는 등 대체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위축된 점이 특징.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8월 중국 차이신 제조업PMI 예상 상회: 신규주문은 3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 기업들은 판매 증가가 중국 내수 수요가 강력했기 때문으로 평가. 신규수출주문은 소폭 하락
新订单增速不高创下3月份以来最快。企业表示,销售额的增长主要得益于国内需求的增强,而新出口订单则略有下降。
新订单增速不高创下3月份以来最快。企业表示,销售额的增长主要得益于国内需求的增强,而新出口订单则略有下降。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8월 RatingDog(차이신) 제조업 PMI : 예상 상회]
>8월 제조업 PMI 50.5
(예상 49.8/ 전월 49.5)
•2개월만에 다시 확장 전환, 생산•신규주문•재고 반등하며 지수 5개월래 최고. 8월 관방 PMI 수축과 대비, 단기 부양책 기대 약화 예상
**참고 : 8월부터 차이신 PMI RatingDog으로 변경. 중국 관방 제조업 PMI는 국유, 중공업, 내수, 정부투자 노출도가 높고, 기존 차이신은 민영, 중소, 경공업, 수출•소비 노출도가 높음
>8월 제조업 PMI 50.5
(예상 49.8/ 전월 49.5)
•2개월만에 다시 확장 전환, 생산•신규주문•재고 반등하며 지수 5개월래 최고. 8월 관방 PMI 수축과 대비, 단기 부양책 기대 약화 예상
**참고 : 8월부터 차이신 PMI RatingDog으로 변경. 중국 관방 제조업 PMI는 국유, 중공업, 내수, 정부투자 노출도가 높고, 기존 차이신은 민영, 중소, 경공업, 수출•소비 노출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