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일라이 릴리, 차세대 경구용 GLP-1 후보 ‘나페리글리프론’ 임상 일부 중단
🔥Feat.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멧세라 시너지??
🧬1. 임상 중단 현황
중단된 2건의 2상 임상시험
비만/과체중 + 제2형 당뇨 환자군: 목표 150명 → 실제 등록 1명
BMI 22~25 환자군(과체중 미만 집단): 목표 220명 → 실제 등록 1명
두 시험 모두 “전략적 사업적 이유(strategic business reasons)”로 종료.
🧬2. 진행 중인 연구
릴리는 여전히 비만 성인 대상 2상 임상을 유지 중이며, 내년에 종료 예정.
이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의 향후 방향을 결정할 계획.
🧬3. 경쟁 구도와 맥락
일라이 릴리
연내 첫 번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Orforglipron) FDA 허가 신청 예상.
노보 노디스크
경구용 Wegovy(세마글루타이드) FDA 승인 심사 중 (2025년 4분기 결론 예정).
제조·공급망 효율성과 투약 편의성에서 주사제 대비 강점.
🧬4. 나페리글리프론(naperiglipron, LY3549492)의 특징
Pfizer의 다누글리프론(danuglipron)과 같은 🔥스캐폴드(scaffold) 기반.
다누글리프론은 부작용·내약성 문제로 중단돼 화이자의 비만 파이프라인에 큰 타격을 준 바 있음.
릴리가 같은 계열을 계속 개발하는 것은 여전히 가능성을 본다는 신호로 해석됨.
🧬5. 추가 배경
릴리는 지난 분기 파이프라인에서 4개 자산을 정리(통증, 건선, 면역질환, MASH 후보물질).
비만·대사질환 및 면역·항암 분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정비 중.
📍스캐폴드란??
약물 후보물질은 여러 화학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에서 핵심이 되는 고정된 골격 구조를 “스캐폴드”라고 함.
다누글리프론은 부작용 문제로 실패하였고 일라이릴리는 구조변형을 통해 내약성 개선 가능성을 보고 개발을 이어갔음.
뇌피셜이지만 같은 계열의 한계(부작용, 내약성 문제)가 있을수도 있음.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eat.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멧세라 시너지??
🧬1. 임상 중단 현황
중단된 2건의 2상 임상시험
비만/과체중 + 제2형 당뇨 환자군: 목표 150명 → 실제 등록 1명
BMI 22~25 환자군(과체중 미만 집단): 목표 220명 → 실제 등록 1명
두 시험 모두 “전략적 사업적 이유(strategic business reasons)”로 종료.
🧬2. 진행 중인 연구
릴리는 여전히 비만 성인 대상 2상 임상을 유지 중이며, 내년에 종료 예정.
이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의 향후 방향을 결정할 계획.
🧬3. 경쟁 구도와 맥락
일라이 릴리
연내 첫 번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Orforglipron) FDA 허가 신청 예상.
노보 노디스크
경구용 Wegovy(세마글루타이드) FDA 승인 심사 중 (2025년 4분기 결론 예정).
제조·공급망 효율성과 투약 편의성에서 주사제 대비 강점.
🧬4. 나페리글리프론(naperiglipron, LY3549492)의 특징
Pfizer의 다누글리프론(danuglipron)과 같은 🔥스캐폴드(scaffold) 기반.
다누글리프론은 부작용·내약성 문제로 중단돼 화이자의 비만 파이프라인에 큰 타격을 준 바 있음.
릴리가 같은 계열을 계속 개발하는 것은 여전히 가능성을 본다는 신호로 해석됨.
🧬5. 추가 배경
릴리는 지난 분기 파이프라인에서 4개 자산을 정리(통증, 건선, 면역질환, MASH 후보물질).
비만·대사질환 및 면역·항암 분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정비 중.
📍스캐폴드란??
약물 후보물질은 여러 화학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에서 핵심이 되는 고정된 골격 구조를 “스캐폴드”라고 함.
다누글리프론은 부작용 문제로 실패하였고 일라이릴리는 구조변형을 통해 내약성 개선 가능성을 보고 개발을 이어갔음.
뇌피셜이지만 같은 계열의 한계(부작용, 내약성 문제)가 있을수도 있음.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프랑스 30년 국채 금리 4.5% 돌파
•2011년 이후 최초
>法国30年期国债收益率自2011年以来首次升至4.5%以上。
•2011년 이후 최초
>法国30年期国债收益率自2011年以来首次升至4.5%以上。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영국 30년물 국채금리, 5.688%로 1998년 이후 최고치 기록. 올해 하반기 들어 40bp 급등했는데, 재정적자 우려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
7월 BOE 베일리 총재는 장기물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BOE가 채권 매각 규모를 줄일 수 있음을 시사. 9/18일 통화정책 결정과 함께 진행될 것으로 예상
10월이 되면 예산안에 집중하게 될 것이며, 당분간 장기물 중심 금리 상승 압력은 지속될 가능성. 길트 2/30년 스프레드는 작년 예산안 이후 4배 이상 확대된 상황
7월 BOE 베일리 총재는 장기물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BOE가 채권 매각 규모를 줄일 수 있음을 시사. 9/18일 통화정책 결정과 함께 진행될 것으로 예상
10월이 되면 예산안에 집중하게 될 것이며, 당분간 장기물 중심 금리 상승 압력은 지속될 가능성. 길트 2/30년 스프레드는 작년 예산안 이후 4배 이상 확대된 상황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장기금리의 폭력성 : 재정 건전성 불안에 국채금리, 英은 1998년 獨은 2011년 이후 최고
이쯤 되면 많이들 느끼시겠지만, 이제는 통화정책이 아니라 재정정책의 시대입니다.
다들 파월의 입만 쳐다보지만, 실상은 전쟁이든 포퓰리즘이든 이렇게까지 국가가 돈 쓸데가 많고 재정은 펑크인데 과연 장기금리가 하락할 수 있을까 우려도 됩니다.
특히, 최근 미국 30년물 뿐만 아니라 독일/프랑스 등 장기금리까지 박스권을 돌파할 기세인데요. 당분간 잘 모니터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기금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자산배분 로직이 뒤집어지면서 시장은 폭력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합니다.
===============
유럽 주요국의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재정 건전성 불안에 역대급으로 치솟았다. 국채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는 의미다.
독일 역시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384%로 치솟으며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3월 독일 정부의 대규모 확장 재정 계획 발표 후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WSJ는 “투자자들이 독일의 국방비와 인프라 지출 확대를 반영하며 최근 몇 주간 수익률이 상승했다”며 “이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오는 11일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는 견해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짚었다.
프랑스는 내각 해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초장기물 금리가 급등했다.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440억 유로(약 65조원) 규모의 적자를 줄이는 내용의 내년도 긴축 재정 예산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하원에 신임 투표를 요청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3764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이쯤 되면 많이들 느끼시겠지만, 이제는 통화정책이 아니라 재정정책의 시대입니다.
다들 파월의 입만 쳐다보지만, 실상은 전쟁이든 포퓰리즘이든 이렇게까지 국가가 돈 쓸데가 많고 재정은 펑크인데 과연 장기금리가 하락할 수 있을까 우려도 됩니다.
특히, 최근 미국 30년물 뿐만 아니라 독일/프랑스 등 장기금리까지 박스권을 돌파할 기세인데요. 당분간 잘 모니터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장기금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자산배분 로직이 뒤집어지면서 시장은 폭력적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합니다.
===============
유럽 주요국의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재정 건전성 불안에 역대급으로 치솟았다. 국채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는 의미다.
독일 역시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3.384%로 치솟으며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3월 독일 정부의 대규모 확장 재정 계획 발표 후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WSJ는 “투자자들이 독일의 국방비와 인프라 지출 확대를 반영하며 최근 몇 주간 수익률이 상승했다”며 “이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오는 11일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는 견해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짚었다.
프랑스는 내각 해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초장기물 금리가 급등했다.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440억 유로(약 65조원) 규모의 적자를 줄이는 내용의 내년도 긴축 재정 예산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하원에 신임 투표를 요청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3764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중앙일보
재정 건전성 불안에 국채금리, 英은 1998년 獨은 2011년 이후 최고
유럽 주요국의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재정 건전성 불안에 역대급으로 치솟았다. 한국시간 2일 오후 4시 기준 블룸버그ㆍ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영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5.691%를 기록했다. 블룸버그는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차입 비용 증가는 '가을 예산' 처리를 앞두고 재정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영국 정부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영국 파운드화 -1.4%, 4월 이후 최대폭
•유럽 증시 낙폭 확대
>英镑兑美元创4月以来最大跌幅,日内下跌1.4%,至1.3361。
•유럽 증시 낙폭 확대
>英镑兑美元创4月以来最大跌幅,日内下跌1.4%,至1.3361。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나스닥 선물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국채 금리 상승
30년물 금리 기준 영국 1998년 이 후. 독일 2011년 이 후 최고치.
영국은 복지 예산 삭감 반대에 정부 지출 축소 어려워짐. 독일은 국방비, 인프라 지출 문제. 프랑스 내각 해산 가능성 제기되며 금리 상승하고 유로화 약세에 달러 강세
◎ 9월 약세장 징크스
카슨 그룹. 8월 1% 이상 오르고 최고치 5회 이상 경신시 9월 하락. 1961년~2021년 총 8회. 평균 -2.3% 하락했다고
BoA. 1928년 이 후 9월 하락 56% 비율. 평균 -1.17%
◎ 미국 정책 불확실성
법원으로 넘어간 정책 변수들 영향. 리사 쿡 해임, 관세 위법 여부 법원으로 다 넘어감
상황에 따라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사안으로 보는 것.
제프리스. 관세 위험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으나 무역 재협상 등 불확실성 커질 가능성도 높아
◎ AI주 증시 주도 의구심
최근 일부 AI 관련주들이 실적 공개 후 주가가 하락한 점. 시장을 이끌어온 AI주가 지속 주도가 가능한 것이냐에 대한 일부 투자자들 걱정
심각한 문제라기 보다 9월 약세 징크스에 아무래도 부정적인 뉴스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 국채 금리 상승
30년물 금리 기준 영국 1998년 이 후. 독일 2011년 이 후 최고치.
영국은 복지 예산 삭감 반대에 정부 지출 축소 어려워짐. 독일은 국방비, 인프라 지출 문제. 프랑스 내각 해산 가능성 제기되며 금리 상승하고 유로화 약세에 달러 강세
◎ 9월 약세장 징크스
카슨 그룹. 8월 1% 이상 오르고 최고치 5회 이상 경신시 9월 하락. 1961년~2021년 총 8회. 평균 -2.3% 하락했다고
BoA. 1928년 이 후 9월 하락 56% 비율. 평균 -1.17%
◎ 미국 정책 불확실성
법원으로 넘어간 정책 변수들 영향. 리사 쿡 해임, 관세 위법 여부 법원으로 다 넘어감
상황에 따라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사안으로 보는 것.
제프리스. 관세 위험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으나 무역 재협상 등 불확실성 커질 가능성도 높아
◎ AI주 증시 주도 의구심
최근 일부 AI 관련주들이 실적 공개 후 주가가 하락한 점. 시장을 이끌어온 AI주가 지속 주도가 가능한 것이냐에 대한 일부 투자자들 걱정
심각한 문제라기 보다 9월 약세 징크스에 아무래도 부정적인 뉴스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8월 ISM 제조업 컨센 하회>
헤드라인 48.7
- 예상치 49.0 / 직전치 48.0
신규주문 51.4
- 직전치 47.1
지불가격 63.7
- 예상치 65.1 / 직전치 64.8
고용 43.8
- 직전치 43.4
헤드라인 수치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전월 대비 0.7%p 상승. 지불 가격은 소폭 하락한 반면 고용은 증가. 신규주문은 6개월 만에 확장 국면 진입
헤드라인 48.7
- 예상치 49.0 / 직전치 48.0
신규주문 51.4
- 직전치 47.1
지불가격 63.7
- 예상치 65.1 / 직전치 64.8
고용 43.8
- 직전치 43.4
헤드라인 수치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전월 대비 0.7%p 상승. 지불 가격은 소폭 하락한 반면 고용은 증가. 신규주문은 6개월 만에 확장 국면 진입
2025년 9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여름 휴가가 끝나고 유럽의 채권 발행이 하루에 몰리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2) 금리상승으로 장초반 주가가 밀렸으나 8월 ISM이 양호하게 해석되며 낙폭을 줄였습니다.
(3) 미 법무부가 구글이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3.25원 (-2.50원)
테더 1,393.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여름 휴가가 끝나고 유럽의 채권 발행이 하루에 몰리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2) 금리상승으로 장초반 주가가 밀렸으나 8월 ISM이 양호하게 해석되며 낙폭을 줄였습니다.
(3) 미 법무부가 구글이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93.25원 (-2.50원)
테더 1,3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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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3 미 증시, 유럽발 재정 위기 우려로 하락 후 반발 매수 유입되며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유럽에서 재정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과거 남유럽 재정 위기 우려가 재현된 듯한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여기에 항소법원에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위법으로 판결한 소식이 불확실성을 더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위법 확정시 관세 반환). 이러한 재료로 최근 강세를 보였던 AI 관련 종목 등 모멘텀 주식에 매물이 출회되었고, CTA 펀드 등 수급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다만 여전히 이어진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 축소하는 힘을 보임(다우 -0.55%, 나스닥 -0.82%, S&P500 -0.69%, 러셀2000 -0.60%, 필라델피아 반도체 -1.12%)
*변화요인: ISM 제조업지수, CTA펀드, 프랑스와 영국
8월 제조업지수는 48.7로 소폭 개선. 특히 신규주문이 6개월 만에 확장 국면(51.4%)으로 전환된 점은 긍정적. 그러나 생산(47.8)과 고용(43.8)은 여전히 위축 국면에 머물러 있고, 물가지수(63.7)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기업 부담이 지속. 기업들은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원자재 비용 상승, 수요 둔화, 고용·투자 위축을 언급하고 있어, 경기 불안은 여전.
한편, CTA 펀드 등 수급적인 부분도 주식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CTA 펀드는 선물과 옵션 같은 파생상품을 사용해 시장 추세를 따라가는 전략을 쓰는 펀드인데 그동안 AI 산업 종목군의 상승을 주도했던 수급 주체. 그러나 최근 골드만삭스 등 주요 투자회사들이 CTA 펀드의 미국 주식 매수 포지션이 거의 100%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고 분석. 이로 인해 더 이상 순매입 여력이 없고, 일정 수준 하락 시 대규모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 더불어 이번 주 관련 펀드에서 약 48억 달러, 9월 최대 736억 달러 수준의 매도 물량이 출회될 것으로 평가. 이는 유럽 재정 불안, 관세 판결에 따른 불확실성, AI 모멘텀 약화와 맞물리며, 수급 불안 요인으로 작용.
이와 함께 프랑스 30년물 금리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4.5%를 넘어섰고, 영국 30년물은 1998년 이후 최고치로 상승한 점도 불안 요인. 프랑스는 재정적자 확대와 총리 신임투표를 앞둔 정치 불안이, 영국은 재정 위기설, 높은 인플레이션, 저성장 우려가 국채금리 급등을 촉발. 시장은 이를 2010년대 남유럽 사태와 유사하게 받아들였지만, 현재 양국은 펀더멘털과 신용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기에 위기가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 다만, 트럼프 관세 정책이 유럽 경기 위축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주식시장 고평가 논란이 맞물리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미 증시는 유럽에서 재정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과거 남유럽 재정 위기 우려가 재현된 듯한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여기에 항소법원에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을 위법으로 판결한 소식이 불확실성을 더하며 투자심리를 위축(위법 확정시 관세 반환). 이러한 재료로 최근 강세를 보였던 AI 관련 종목 등 모멘텀 주식에 매물이 출회되었고, CTA 펀드 등 수급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다만 여전히 이어진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낙폭 축소하는 힘을 보임(다우 -0.55%, 나스닥 -0.82%, S&P500 -0.69%, 러셀2000 -0.60%, 필라델피아 반도체 -1.12%)
*변화요인: ISM 제조업지수, CTA펀드, 프랑스와 영국
8월 제조업지수는 48.7로 소폭 개선. 특히 신규주문이 6개월 만에 확장 국면(51.4%)으로 전환된 점은 긍정적. 그러나 생산(47.8)과 고용(43.8)은 여전히 위축 국면에 머물러 있고, 물가지수(63.7)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기업 부담이 지속. 기업들은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원자재 비용 상승, 수요 둔화, 고용·투자 위축을 언급하고 있어, 경기 불안은 여전.
한편, CTA 펀드 등 수급적인 부분도 주식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 CTA 펀드는 선물과 옵션 같은 파생상품을 사용해 시장 추세를 따라가는 전략을 쓰는 펀드인데 그동안 AI 산업 종목군의 상승을 주도했던 수급 주체. 그러나 최근 골드만삭스 등 주요 투자회사들이 CTA 펀드의 미국 주식 매수 포지션이 거의 100%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고 분석. 이로 인해 더 이상 순매입 여력이 없고, 일정 수준 하락 시 대규모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 더불어 이번 주 관련 펀드에서 약 48억 달러, 9월 최대 736억 달러 수준의 매도 물량이 출회될 것으로 평가. 이는 유럽 재정 불안, 관세 판결에 따른 불확실성, AI 모멘텀 약화와 맞물리며, 수급 불안 요인으로 작용.
이와 함께 프랑스 30년물 금리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4.5%를 넘어섰고, 영국 30년물은 1998년 이후 최고치로 상승한 점도 불안 요인. 프랑스는 재정적자 확대와 총리 신임투표를 앞둔 정치 불안이, 영국은 재정 위기설, 높은 인플레이션, 저성장 우려가 국채금리 급등을 촉발. 시장은 이를 2010년대 남유럽 사태와 유사하게 받아들였지만, 현재 양국은 펀더멘털과 신용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기에 위기가 확산될 가능성은 제한. 다만, 트럼프 관세 정책이 유럽 경기 위축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주식시장 고평가 논란이 맞물리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9월 첫 거래일을 맞아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다우지수는 249포인트 밀리며 4만5천선 중반으로 내려섰고,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0.7%, 0.8% 떨어졌습니다. 노동절 연휴 이후 본격적으로 9월 장세가 시작되면서 계절적 부담과 트럼프 행정부 관세 불법 판결, 연준 독립성 논란이 투자심리를 짓눌렀습니다.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일부 유입됐으나, VIX는 17선까지 오르며 경계감을 드러냈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와 에너지가 방어했지만 부동산·산업주는 1% 넘게 밀렸습니다. M7 대형 기술주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는데,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고 애플·아마존·알파벳도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크래프트 하인즈는 회사 분사 발표 여파로 7% 급락했지만, 바이오젠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주 1회 제형 FDA 승인 소식에 5% 넘게 상승했고, 사이토키네틱스는 임상 호재로 40% 폭등했습니다.
장 마감 후 연방 법원이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 소유는 허용하되 독점 계약은 금지하고, 검색 데이터 공유를 조건으로 판결을 내리면서 예상보다 우호적인 결과에 알파벳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7.8% 급등했고, 구글 검색 우선 노출 비용 수취가 지속 가능한 애플도 3% 넘게 뛰었습니다.
경제지표는 혼조였습니다. 8월 ISM 제조업 PMI는 48.7로 위축세가 이어졌으나 신규주문 지수가 51.4로 반등해 회복 신호를 보였습니다. 다만 관세 불확실성은 제조업 경기 발목을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채권시장은 유럽발 매도세와 미국 회사채 발행 급증에 장기물이 크게 약세를 보이며 ‘베어 스티프닝’이 전개됐습니다. 미 10년물은 4.28%로, 30년물은 5% 문턱까지 치솟아 증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선 달러가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엔화와 파운드화가 정치·재정 불안에 각각 1% 가까이 급락하며 달러 인덱스는 98대 초중반까지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 긴장이 재부각되며 WTI 10월물이 배럴당 65.6달러(+2.5%)로 마감했습니다. 중국·러시아·인도의 연대 강화로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 가능성이 멀어졌다는 전망이 가격을 지탱했습니다.
섹터별로는 헬스케어와 에너지가 방어했지만 부동산·산업주는 1% 넘게 밀렸습니다. M7 대형 기술주는 브로드컴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했는데, 엔비디아와 테슬라는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고 애플·아마존·알파벳도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크래프트 하인즈는 회사 분사 발표 여파로 7% 급락했지만, 바이오젠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주 1회 제형 FDA 승인 소식에 5% 넘게 상승했고, 사이토키네틱스는 임상 호재로 40% 폭등했습니다.
장 마감 후 연방 법원이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 소유는 허용하되 독점 계약은 금지하고, 검색 데이터 공유를 조건으로 판결을 내리면서 예상보다 우호적인 결과에 알파벳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7.8% 급등했고, 구글 검색 우선 노출 비용 수취가 지속 가능한 애플도 3% 넘게 뛰었습니다.
경제지표는 혼조였습니다. 8월 ISM 제조업 PMI는 48.7로 위축세가 이어졌으나 신규주문 지수가 51.4로 반등해 회복 신호를 보였습니다. 다만 관세 불확실성은 제조업 경기 발목을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채권시장은 유럽발 매도세와 미국 회사채 발행 급증에 장기물이 크게 약세를 보이며 ‘베어 스티프닝’이 전개됐습니다. 미 10년물은 4.28%로, 30년물은 5% 문턱까지 치솟아 증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선 달러가 5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엔화와 파운드화가 정치·재정 불안에 각각 1% 가까이 급락하며 달러 인덱스는 98대 초중반까지 올랐습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 긴장이 재부각되며 WTI 10월물이 배럴당 65.6달러(+2.5%)로 마감했습니다. 중국·러시아·인도의 연대 강화로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 가능성이 멀어졌다는 전망이 가격을 지탱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미국 증시: 각종 우려(관세, 연준 독립성 논란, 밸류 부담)에도 불구하고 연초 이후 약 11% 상승.
• 그리스 ETF: 연초 이후 무려 65% 상승, 올해 글로벌 시장 최고의 수익률.
• 유럽/신흥국 강세: 스페인, 폴란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ETF가 모두 +40% 이상 수익률. 중국·브라질·멕시코·남아공은 미국의 3~5배 수익률 기록.
• 부진한 시장:
• 인도: 과열된 밸류와 옵션 투기 열풍 이후 조정 → 달러 기준 올해 마이너스 수익률.
• 덴마크: 전체 시장은 양호했지만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집중 구조 → 실적 기대 미달로 급락하며 미국보다 낮은 성과.
1. 밸류에이션 리스크
• 인도 사례처럼 지나치게 높은 P/E 배수와 과열된 개인투자 수급은 결국 성과를 제한.
• 미국도 현재 밸류 부담이 크며, Research Affiliates의 장기 예상 수익률:
• 미국 대형주: 연평균 3.3%
• 기타 선진국 주식: 연평균 8.3%
2. 시장 집중 리스크
• 덴마크는 노보 노디스크에 대한 과도한 집중이 문제.
• 미국은 ‘M7(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이 GDP의 70%에 육박할 정도로 집중도가 심각.
• 이는 향후 조정 시 충격 확대 가능성.
3. 환율 효과
• 달러가 올해 초 기준으로 20% 이상 고평가 상태였음.
•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가 이어질 경우, 비(非)미국 시장 자금 유입이 지속될 가능성.
투자 관점에서의 함의
• 전략적 자산배분:
미국 단일시장보다는 선진국 다변화(유럽 중심) 및 신흥국 일부 노출이 상대적으로 매력적.
• 달러 약세 수혜주:
미국 외 국가 ETF, 수출 비중 높은 유럽/신흥국 기업.
• 리스크 관리:
미국 내 과도한 기술주 집중 →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 밸류 분산 투자 필요.
• 그리스 ETF: 연초 이후 무려 65% 상승, 올해 글로벌 시장 최고의 수익률.
• 유럽/신흥국 강세: 스페인, 폴란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ETF가 모두 +40% 이상 수익률. 중국·브라질·멕시코·남아공은 미국의 3~5배 수익률 기록.
• 부진한 시장:
• 인도: 과열된 밸류와 옵션 투기 열풍 이후 조정 → 달러 기준 올해 마이너스 수익률.
• 덴마크: 전체 시장은 양호했지만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 집중 구조 → 실적 기대 미달로 급락하며 미국보다 낮은 성과.
1. 밸류에이션 리스크
• 인도 사례처럼 지나치게 높은 P/E 배수와 과열된 개인투자 수급은 결국 성과를 제한.
• 미국도 현재 밸류 부담이 크며, Research Affiliates의 장기 예상 수익률:
• 미국 대형주: 연평균 3.3%
• 기타 선진국 주식: 연평균 8.3%
2. 시장 집중 리스크
• 덴마크는 노보 노디스크에 대한 과도한 집중이 문제.
• 미국은 ‘M7(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이 GDP의 70%에 육박할 정도로 집중도가 심각.
• 이는 향후 조정 시 충격 확대 가능성.
3. 환율 효과
• 달러가 올해 초 기준으로 20% 이상 고평가 상태였음.
•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가 이어질 경우, 비(非)미국 시장 자금 유입이 지속될 가능성.
투자 관점에서의 함의
• 전략적 자산배분:
미국 단일시장보다는 선진국 다변화(유럽 중심) 및 신흥국 일부 노출이 상대적으로 매력적.
• 달러 약세 수혜주:
미국 외 국가 ETF, 수출 비중 높은 유럽/신흥국 기업.
• 리스크 관리:
미국 내 과도한 기술주 집중 →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 밸류 분산 투자 필요.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증시 하락 마감
-S&P500 -0.69%, Nasdaq -0.82%, DJIA -0.55%
-VIX +6%
-9월의 차익실현 시작: historically weak month
-지난 금요일 연방 항소 법원이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대부분이 불법이라고 판결: 미국 연방 순회 항소 법원은 7-4 판결에서 오직 의회만이 대대적인 부과금을 적용할 권한이 있다고 결정
-> 트럼프, 대법원에 항소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관세 리펀드 우려😱
-Alaphabet 시간외 +7%,미국 대 구글 사건의 미국 지방 법원 판사가 인터넷 검색에 대한 독점을 완화하기 위해 겉보기에 제한된 구제책을 발표한 후 시간외 급등
-바이오 상승: LABU +10%
-SMR +7%, TVA(테네시 밸리 공사)와 ENTRA1 Energy가 총 6GW 규모 NuScale SMR 프로젝트 협력 발표 /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신규 배치 역사상 최대 규모 / 6개 발전소(ENTRA1 Energy Plants™) 구축 목표.
-US 8월 S&P 제조업PMI 53.0 vs. consensus 53.3
-US 8월 ISM 제조업PMI 48.7 vs. consensus 49.0
US 8월 ISM 제조업 고용지수 43.8 vs. consensus 45.0
🥲🥲🥲🥲🥲
-S&P500 -0.69%, Nasdaq -0.82%, DJIA -0.55%
-VIX +6%
-9월의 차익실현 시작: historically weak month
-지난 금요일 연방 항소 법원이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 대부분이 불법이라고 판결: 미국 연방 순회 항소 법원은 7-4 판결에서 오직 의회만이 대대적인 부과금을 적용할 권한이 있다고 결정
-> 트럼프, 대법원에 항소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관세 리펀드 우려😱
-Alaphabet 시간외 +7%,미국 대 구글 사건의 미국 지방 법원 판사가 인터넷 검색에 대한 독점을 완화하기 위해 겉보기에 제한된 구제책을 발표한 후 시간외 급등
-바이오 상승: LABU +10%
-SMR +7%, TVA(테네시 밸리 공사)와 ENTRA1 Energy가 총 6GW 규모 NuScale SMR 프로젝트 협력 발표 /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신규 배치 역사상 최대 규모 / 6개 발전소(ENTRA1 Energy Plants™) 구축 목표.
-US 8월 S&P 제조업PMI 53.0 vs. consensus 53.3
-US 8월 ISM 제조업PMI 48.7 vs. consensus 49.0
US 8월 ISM 제조업 고용지수 43.8 vs. consensus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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