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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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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2분기 GDP 성장률>

QoQ: +0.4% (1Q25: +1.3%)
YoY: +2.2% (1Q25: +2.9%)

16개 분기 연속 확장세 지속했지만 성장 속도는 1분기 대비 둔화된 모습

1분기 성장률 호조를 견인한 농업은 소폭 부진했던 반면 서비스와 산업이 여전히 견조했음

2분기 GDP 수치는 미국의 50% 관세 부과 전에 집계됐음. 1) 수백개의 브라질산 제품에 관세 면제 조치를 취한 점 2) 브라질은 유럽연합을 포함해 수출 경로 다변화를 꾀하고 있는 만큼 성장률 타격은 제한적일 전망
9/2 법원 제출 서류에 따르면 정부에 목요일까지 추가 변론을 제출할 시간을 주면서 그 전에는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을 시사

쿡의 변호인단은 법적 공방이 진행되는 동안 쿡이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힘

“대통령이 쿡 총재를 일시적으로라도 직위에 앉히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연준의 거의 100년 가까이 이어져 온 독립성의 근간에 균열을 가져오는 것"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리사 쿡 연준 이사의 변호사 Lowell은 쿡 이사가 모기지 대출 사기를 저지른 적이 없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 결정이 내려지지 못하도록 법원이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 모기지 신청서에 잘못된 정보를 기재했다는 주장은 법적 근거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

» Lowell은 리사 쿡 이사의 모기지 관련 자료가 이미 2022년 5월 상원 인준 당시 여러 연방기관과 백악관에 제출됐으며, 정부도 오래전부터 관련 내용을 알고 있었다고 지적. 따라서 이런 자료를 근거로 한 해임 시도는 정당성이 없다고 주장

» 이 과정에서 600명 이상의 경제학자들이 공개서한을 통해 쿡의 해임 시도가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금융시스템 신뢰를 해칠 수 있다고 경고

» Lowell 변호사는 쿡 이사가 미시간과 조지아 두 곳을 모두 ‘주 거주지’로 신고했으며, 추가로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의 콘도 모기지에도 문제가 있다는 주장에 대하여 쿡이 미시간을 ‘주 거주지’, 조지아를 ‘세컨드 홈’, 케임브리지를 ‘임대용 주택’ 등으로 명확히 구분해 제출했음을 근거 자료로 제시

» 결론적으로 이러한 내용은 이미 대통령 인사 검증 및 상원 인준 과정에서 모두 공개된 자료였고, 당시 누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음을 강조.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기한 불일치 문제는 이미 존재하던 자료에 포함된 것으로, 지금에 와서 이를 해임 사유로 삼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고 언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 오는 5일(금)부터 차기 연준의장 후보자들과 면담을 시작할 예정

» 현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와 미셸 보우먼 연준 부의장, 케빈 해셋 NEC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이사 등 11명의 후보가 선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
* 엔비디아: H100/H200 재고 충분 & 지연없이 수요 대응 가능. H20이 H100/H200 & 블랙웰 공급 제한한자는 루머도 완전한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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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ompany emphasised that while demand remains strong, it is able to meet all customer requirements. “We have more than enough H100/H200 to satisfy every order without delay,” the statement said

~ “The rumor that H20 reduced our supply of either H100/H200 or Blackwell is also categorically false — selling H20 has no impact on our ability to supply other NVIDIA products,” the company posted

https://finance.yahoo.com/news/nvidia-denies-h100-h200-shortages-172849421.html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공식 계정

우리는 일부 언론에서 NVIDIA의 공급이 제한되어 있고 H100/H200이 “매진(sold out)”됐다는 잘못된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파트너들이 보유한 모든 H100/H200을 임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새로운 주문을 처리하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희는 모든 주문을 지연 없이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H100/H200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H20 판매가 H100/H200 또는 Blackwell 제품의 공급을 줄였다는 소문 역시 완전히 사실이 아닙니다.
H20을 판매하는 것은 다른 NVIDIA 제품의 공급 능력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미국 주요 테크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의 인공지능(AI) 챗봇을 미 정부 기관에 보급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미 연방조달청(GSA)과 최대 12개월간 자사의 AI 모델 코파일럿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부를 선점하라"…MS, 美 정부에 코파일럿 1년간 무료 제공
- 클라우드 서비스 등 "3년간 8조원 혜택"…구글·오픈AI는 할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01453?sid=104
*미국 8월 LNG 수출 역대 최대치 기록

- 미국 LNG 8월 수출 933만 톤으로, 종전 월간 최고치인 4월 925만 톤 상회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7월의 910만톤 대비 MoM +2.5% 증가

- 정기보수 종료 후 가동 재개와 Venture Global의 Plaquemines 설비의 생산량 확대 영향

- Plaquemines는 연간 2,720만 톤 Capa로 미국 내 두 번째로 큰 LNG 플랜트. 2024년 12월 가동을 시작한 이후 매달 생산량 확대 중. 해당 설비는 8월에 160만 톤을 판매해 미국 전체 수출의 17%를 차지

- 유럽향 수출량은 616만 톤으로 전체의 66%를 차지. 7월의 525만 톤(58%)에서 확대

- 이집트/중남미향 수출량은 미국 전체 수출의 각각 6%/7% 차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cords-highest-ever-lng-exports-august-2025-09-02/
<TVA–ENTRA1, 6GW NuScale SMR 배치 협력 합의 (미국 최대 규모)>

주요 내용

TVA(테네시 밸리 공사)와 ENTRA1 Energy가 총 6GW 규모 NuScale SMR 프로젝트 협력 발표.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신규 배치 역사상 최대 규모.

6개 발전소(ENTRA1 Energy Plants) 구축 목표.

약 450만 가구 또는 60개 대형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 가능한 규모.

세부 내용

ENTRA1 역할: 발전소 개발·소유·운영, NuScale SMR 기술 적용.

NuScale SMR: ENTRA1 Energy Plants 핵심 기술.

TVA 역할: 발전소 입지 제공, 전력 구매 가능성, 기술 도입 가속화.

경제·산업적 효과: AI, 반도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급증 산업 지원.

공공·민간 협력 강조: 신규 원자력 기술 확산에 있어 필수적이라는 점을 TVA CEO가 강조.

미국 정부 정책 연계: “Energy Dominance(에너지 우위)” 전략, 에너지 안보 강화 기조와 부합.

향후 계획: TVA와 ENTRA1이 다른 연방 기관과 협력하여 신규 부지 공동 탐색.

인용 코멘트

TVA CEO Don Moul:

TVA는 미국 내 어떤 유틸리티보다도 빠르게 신규 원자력 기술 도입 추진.

ENTRA1 협력은 에너지 안보·투자·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핵심적.

ENTRA1 수석 책임자 Skip Alvarado:

ENTRA1은 발전 인프라 투자 및 실행 경험 풍부.

미국 기술(NuScale SMR, 천연가스 발전)을 도입해 차세대 전력 솔루션 제공.

결론 및 전망

미국 최대 규모의 SMR 프로젝트로, 원자력 르네상스에 중요한 이정표.

TVA와 ENTRA1의 파트너십은 미국 내 SMR 상용화 및 대규모 배치 촉진에 기여.

데이터센터·AI 산업 성장에 맞춘 전략적 전력 공급 인프라로 자리매김 예상.

장기적으로 미국 정부 에너지 안보, 청정에너지 전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TVA와 ENTRA1 에너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SMR 배치 협력 발표

테네시강 유역 개발청(TVA)과 ENTRA1 에너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소형 모듈 원자로(SMR) 배치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계약 체결. 본 계약은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 및 미국 원자력 기술 리더십 유지를 목표로 함.

주요 협약 내용
* 프로젝트 규모: ENTRA1 에너지, TVA에 최대 6기가와트(GW) 신규 원자력 발전을 제공하기 위한 6개 에너지 플랜트 개발 예정. NuScale의 SMR 장비를 활용하여 건설.
* 에너지 공급 능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되는 전력, 약 450만 가구 또는 60개 신규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 가능.
* 추진 배경: 인공지능(AI), 반도체 제조 등 에너지 집약적 기술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함.
* 기대 효과: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원자력 기술 발전 촉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통한 국가 안보 기여, 미국 전역의 일자리 창출 및 투자 활성화 기대.
이번 협약은 미래 산업에 필요한 막대한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됨.

Https://tva.com/news-media/releases/tva-and-entra1-energy-announce-collaborative-agreement-in-landmark-6-gigawatt-nuscale-smr-deployment-program--largest-in-u.s.-history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검색 반독점 사건에서 크롬 유지 허용(시간외 +7.9%)

워싱턴 DC 연방법원 아밋 메타(Amit Mehta) 판사가 화요일 판결에서 구글이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 불법 독점 행위를 했다고 인정했지만, 구글이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매각할 필요는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구글의 불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레미디)를 결정한 것으로, 작년 메타 판사가 구글의 위법성을 인정한 데 따른 후속 절차입니다.



주요 판결 요약

크롬 브라우저 유지 허용
미 법무부(DOJ)가 제안했던 크롬 매각 요구를 기각.


검색·AI 제품 선탑재 파트너십 유지
구글은 여전히 배포 파트너들에게 돈을 지불해 자사 검색 및 AI 제품을 기본으로 설정할 수 있음.

경쟁사에 일부 검색 데이터 제공 의무
구글은 일부 가치 있는 검색 데이터를 경쟁사와 공유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쟁사 검색 엔진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명령.

독점적 배포 계약 금지
구글이 특정 기기·브라우저·AI 비서 제품에서 경쟁사의 진입을 차단하는 독점 계약을 맺는 행위는 금지됨.

https://www.theverge.com/policy/717087/google-search-remedies-ruling-chrome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Google vs FTC 반독점 소송 결과 발표(~2024.08)

-> 사실상 구글의 완승

Post Market
Alphabet +5%
Apple +4%


재판부, 구글 온라인 독점 소송 결과 발표
U.S. JUDGE ISSUES SEALED DECISION IN GOOGLE ONLINE SEARCH MONOPOLY CASE

구글은 온라인 검색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쟁사들과 정보를 공유해야
GOOGLE MUST SHARE INFORMATION WITH COMPETITORS TO REMEDY ONLINE SEARCH MONOPOLY, U.S. JUDGE RULES

구글은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GOOGLE WILL NOT HAVE TO SELL OFF CHROME, JUDGE IN ONLINE SEARCH MONOPOLY CASE RULES

구글은 안드로이드 OS를 매각하지 않아도
GOOGLE WILL NOT HAVE TO SELL OFF ANDROID OPERATING SYSTEM, JUDGE RULES

구글은 구글의 제품 프리로딩(Safari 브라우저 기본 검색 엔진으로 구글이 들어가는 것)을 위해 애플 등에 대한 지불을 중단할 필요 없음
GOOGLE NOT REQUIRED TO CEASE PAYMENTS TO APPLE, OTHERS FOR PRELOADING GOOGLE PRODUCTS, JUDG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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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GIS: 최악의 국면은 지났다 — 애플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및 Vision Air 독점 공급, 차세대 주문을 통한 장기 수익성 가시성 강화

핵심 연구 포인트 및 결론

애플 폴더블 기기 UTG 후공정 독점 공급

GIS는 2026년부터 출시 예정인 애플 폴더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초박형 유리(UTG, Ultra-Thin Glass) 후공정을 독점적으로 담당할 예정임.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핵심 부품 공급사 중 SZS 외에 GIS가 주목할 만한 투자 타깃으로 부각됨.

Vision Air의 Pancake 렌즈 단독 공급
기존 Vision Pro 모델에서는 라미네이션(lamination) 공급만 담당하던 GIS가, Vision Air(저가형 Vision Pro)의 Pancake 렌즈 단독 공급사로 선정됨.
이는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을 강화하여 2027년부터 GIS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실적 구조적 전환점 도달
GIS는 2024년 4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 이후 2025년 1분기에 적자로 전환했으나, 2025년 2분기 실적에서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률과 재고 수준이 2024년 4분기보다 건강한 수준을 보여 단기 실적 리스크가 완화됨.
2024년 2분기 대비 실적 개선 폭은 더욱 두드러져, 적자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성으로의 전환점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
2026년부터 신규 애플 제품 주문 기여분이 반영되며, 장기 수익성 가시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


산업 업데이트: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UTG 주문

출시 일정 및 UTG 핵심성

폴더블 아이폰: 2026년 출시 예정

폴더블 아이패드: 2028년 출시 예정

두 제품 모두 UTG가 핵심 부품으로 사용됨.


GIS + Corning 협력


Corning이 원재료 UTG를 독점 공급하며, GIS는 후공정(backend processing)을 전담.

공정 범위: 컷팅 → 모서리/코너 처리 → 검사 → 내·외부 포장 → 출하.


UTG 후공정 난이도 및 원가

UTG는 모서리 미세 균열, 표면 입자, 스트레스 피로에 민감해 후공정 난도가 매우 높음.

후공정 비용은 일반 스마트폰 커버 글래스 대비 2~4배 수준으로 추정됨.

아이패드 UTG 독점 수주

GIS는 폴더블 아이패드 UTG 후공정도 단독 수주했으며, 2027년 말~2028년 초 출하 개시 전망.

후공정 이후 공급망 흐름

GIS가 후공정을 완료한 UTG →

Lens Technology 등 하위 컷팅 업체로 전달 →

최종 사이즈 가공 후 삼성디스플레이(SDC)로 공급 →

패널 라미네이션 공정 진행.




애플 출하 전망 상향

폴더블 아이폰 출하 전망(2026년~2027년):

2026년: 800만~1,000만 대 (기존 600만~800만 대 대비 상향)

2027년: 2,000만~2,500만 대 (기존 1,000만~1,500만 대 대비 상향)


폴더블 아이패드 출하 전망(2028년): 50만~100만 대.

면적이 커서 UTG 단가가 폴더블 아이폰 대비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

산업 업데이트: Vision Air 주문


Vision Air 출시 계획

애플은 2027년 Vision Air 출시 예정.

기존 Vision Pro 대비 무게 40% 이상 경감, 가격 50% 이상 인하.

Vision Air 출하량: 2027년 약 100만 대 예상 (기존 Vision Pro 출하량 < 40만 대).


GIS 역할 변화

기존 Vision Pro 및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M5 모델에서는 라미네이션만 담당.

Vision Air에서는 Pancake 렌즈 단독 공급 + 라미네이션 공급 병행 → 수직 통합 모델 구축.

Vision Air는 2027년부터 GIS의 수익성 확대의 핵심 축으로 작용할 전망.


비즈니스 및 기술 트렌드 분석

애플의 AI 및 하드웨어 혁신 가속화


AI 경쟁에서 뒤처진 위기감을 느낀 애플은 2026년부터 하드웨어 혁신을 본격 가속화할 계획.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및 Vision Air는 이러한 차세대 혁신의 대표 사례.


UTG 후공정의 전략적 중요성

UTG 후공정은 비용 비중이 높고, 하위 컷팅 공정에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불량률을 제로에 가깝게 유지해야 함.

GIS는 2020년부터 UTG R&D에 투자하며 공정 경험과 품질 관리 역량을 축적해 왔음.

이를 기반으로 Corning과 협력해 비용 경쟁력 있는 후공정 수행이 가능.


Vision Air 수직 통합 모델

Pancake 렌즈 + 라미네이션 동시 공급 → 마진 확대 효과 기대.


GIS의 수혜 분석

비즈니스 모델: Toll-Processing 가능성

GIS는 UTG 원재료를 직접 매입하지 않고 후공정 처리 수수료만 받는 구조(toll-processing model)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 매출 성장률은 제한되지만 수익성 방어 및 재무 부담 완화 효과.

EPS 기여 전망 (신규 애플 주문 반영)

2026년: EPS + NT$1.5 ~ 2

2027년: EPS + NT$3 ~ 4

2028년: EPS + NT$5 ~ 6

기본 체력 개선

2023~2024년의 구조적 적자 구간을 벗어났으며, 신규 제품 수주 효과가 반영되는 2026년 이후부터 본격적인 EPS 성장 기대.


중장기 전망

애플이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드웨어 혁신을 가속화하면서 폴더블 기기 +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시장을 차세대 전략 제품으로 삼고 있음.

GIS는 핵심 부품의 독점 공급사로 자리 잡으며, 향후 3년간 장기 수익성 가시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

https://mingchikuo.craft.me/wagmqku5BLUxzH
전기차 가치는 사라지는 중..

머스크 "향후 옵티머스 로봇이 테슬라 가치의 80% 차지할것" | 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향후 테슬라 가치의 대부분을 현재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머스크는 지난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서 테슬라의 향후 주요 사업이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는 FSD 소프트웨어와 옵티머스일 것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에 답글을 달아 긍정하며 특히 옵티머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머스크는 "그것들이 가장 큰 요소들"이라며 "테슬라 가치의 ∼80%는 옵티머스일 것"(~80% of Tesla's value will be Optimus)이라고 썼다.

테슬라는 지난 7월 유럽에서 신차 판매량이 작년 같은 달보다 40.2% 급감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에서도 지난 7월 테슬라의 판매량은 작년 동월 대비 12% 감소했다.

지난 7월 중순 야심 차게 진출한 인도 시장에서도 한 달여간 600여대의 주문을 받는 데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3002200075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늘 블룸버그에는 장기금리 급등에 대한 뉴스가 여럿 보이는데, 아래 기사에 왜 장기금리가 치솟은지에 대해 잘 설명해놓았다. 여름 휴가 시즌까지 정부고 기업이고 금융기관이고 다들 편하게 놀고 먹다가 8월말부터 복귀해서 일하기 시작하는데, 이제 연말까지 정부가 쓸 돈을 잔뜩 조달하려고 9월에 채권 발행이 몰린다는 것. 올해는 영국과 이탈리아가 초대형 국채 발행으로 공급을 늘려서 금리가 치솟았다고. 9월의 계절성이란 이런 것인가? 유럽 오랑캐놈들은 아무 생각 없이 휴가를 갈 것이 아니라 발행 스케줄들을 평탄화하는 작업을 해야할 것이다.
[다올 시황 김지현]
영국, 140억 파운드 규모 10년물 국채 발행. 사상 최대 규모 수요 vs. 금리부담


2일 영국은 140억 파운드(187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하며 사상 최대 기록


견조한 수요

투자자 주문은 1,410억 파운드를 넘어서며 수요는 견조함을 확인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뱅가드
- 오늘 10년물 발행에서 상당한 포지션을 취했다
- 영국 재정에 대한 우려와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10년물 발행 주문은 초과 청약(oversubnoscription)이 10배 이상
- 영국 국채는 재정 우려가 있는 독일·프랑스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


높은 조달 비용

발행금리는 2008년 이후 최고 수준(4.8786%)에 달하며 파운드화 1% 이상 약세, 10년물 금리 1월 이후 최고치, 30년물 국채 금리는 1998년 이후 최고치 기록 등 영국 재정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긴장감이 반영

영국은 G7 중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과 차입 비용 문제가 있어 연말에 재무장관이 추가 증세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음

전통적으로 연기금 수요때문에 장기물을 선호했던 구조. 그러나 최근 연금제도 변화로 수요 감소, 전 세계적으로 20년·30년물 장기 채권 비용 급등 등에 올해 발행은 단·중기물 중심으로 재편 중


👉 수요는 강하지만 차입 비용이 급등 →
증세 가능성, 경기 둔화 리스크 확대, 영국 금리 급등이 미국·유럽 국채 시장에도 동조 현상을 유발

전통적으로 영국 국채 시장의 안정적 수요처였던 연기금의 역할 축소로 국채 수급 구조가 해외 자금 의존도 높아질 가능성 → 환율 민감도 증가



https://www.reuters.com/world/uk/uk-pays-high-price-sell-record-14-billion-pounds-government-debt-2025-09-02/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2/uk-to-raise-record-14-billion-of-10-year-gilts-amid-huge-dem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