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TVA–ENTRA1, 6GW NuScale SMR 배치 협력 합의 (미국 최대 규모)>
주요 내용
TVA(테네시 밸리 공사)와 ENTRA1 Energy가 총 6GW 규모 NuScale SMR 프로젝트 협력 발표.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신규 배치 역사상 최대 규모.
6개 발전소(ENTRA1 Energy Plants™) 구축 목표.
약 450만 가구 또는 60개 대형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 가능한 규모.
세부 내용
ENTRA1 역할: 발전소 개발·소유·운영, NuScale SMR 기술 적용.
NuScale SMR: ENTRA1 Energy Plants™ 핵심 기술.
TVA 역할: 발전소 입지 제공, 전력 구매 가능성, 기술 도입 가속화.
경제·산업적 효과: AI, 반도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급증 산업 지원.
공공·민간 협력 강조: 신규 원자력 기술 확산에 있어 필수적이라는 점을 TVA CEO가 강조.
미국 정부 정책 연계: “Energy Dominance(에너지 우위)” 전략, 에너지 안보 강화 기조와 부합.
향후 계획: TVA와 ENTRA1이 다른 연방 기관과 협력하여 신규 부지 공동 탐색.
인용 코멘트
TVA CEO Don Moul:
TVA는 미국 내 어떤 유틸리티보다도 빠르게 신규 원자력 기술 도입 추진.
ENTRA1 협력은 에너지 안보·투자·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핵심적.
ENTRA1 수석 책임자 Skip Alvarado:
ENTRA1은 발전 인프라 투자 및 실행 경험 풍부.
미국 기술(NuScale SMR, 천연가스 발전)을 도입해 차세대 전력 솔루션 제공.
결론 및 전망
미국 최대 규모의 SMR 프로젝트로, 원자력 르네상스에 중요한 이정표.
TVA와 ENTRA1의 파트너십은 미국 내 SMR 상용화 및 대규모 배치 촉진에 기여.
데이터센터·AI 산업 성장에 맞춘 전략적 전력 공급 인프라로 자리매김 예상.
장기적으로 미국 정부 에너지 안보, 청정에너지 전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주요 내용
TVA(테네시 밸리 공사)와 ENTRA1 Energy가 총 6GW 규모 NuScale SMR 프로젝트 협력 발표.
미국 내 원자력 발전 신규 배치 역사상 최대 규모.
6개 발전소(ENTRA1 Energy Plants™) 구축 목표.
약 450만 가구 또는 60개 대형 데이터센터에 전력 공급 가능한 규모.
세부 내용
ENTRA1 역할: 발전소 개발·소유·운영, NuScale SMR 기술 적용.
NuScale SMR: ENTRA1 Energy Plants™ 핵심 기술.
TVA 역할: 발전소 입지 제공, 전력 구매 가능성, 기술 도입 가속화.
경제·산업적 효과: AI, 반도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급증 산업 지원.
공공·민간 협력 강조: 신규 원자력 기술 확산에 있어 필수적이라는 점을 TVA CEO가 강조.
미국 정부 정책 연계: “Energy Dominance(에너지 우위)” 전략, 에너지 안보 강화 기조와 부합.
향후 계획: TVA와 ENTRA1이 다른 연방 기관과 협력하여 신규 부지 공동 탐색.
인용 코멘트
TVA CEO Don Moul:
TVA는 미국 내 어떤 유틸리티보다도 빠르게 신규 원자력 기술 도입 추진.
ENTRA1 협력은 에너지 안보·투자·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핵심적.
ENTRA1 수석 책임자 Skip Alvarado:
ENTRA1은 발전 인프라 투자 및 실행 경험 풍부.
미국 기술(NuScale SMR, 천연가스 발전)을 도입해 차세대 전력 솔루션 제공.
결론 및 전망
미국 최대 규모의 SMR 프로젝트로, 원자력 르네상스에 중요한 이정표.
TVA와 ENTRA1의 파트너십은 미국 내 SMR 상용화 및 대규모 배치 촉진에 기여.
데이터센터·AI 산업 성장에 맞춘 전략적 전력 공급 인프라로 자리매김 예상.
장기적으로 미국 정부 에너지 안보, 청정에너지 전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TVA와 ENTRA1 에너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SMR 배치 협력 발표
테네시강 유역 개발청(TVA)과 ENTRA1 에너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소형 모듈 원자로(SMR) 배치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계약 체결. 본 계약은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 및 미국 원자력 기술 리더십 유지를 목표로 함.
주요 협약 내용
* 프로젝트 규모: ENTRA1 에너지, TVA에 최대 6기가와트(GW) 신규 원자력 발전을 제공하기 위한 6개 에너지 플랜트 개발 예정. NuScale의 SMR 장비를 활용하여 건설.
* 에너지 공급 능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되는 전력, 약 450만 가구 또는 60개 신규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 가능.
* 추진 배경: 인공지능(AI), 반도체 제조 등 에너지 집약적 기술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함.
* 기대 효과: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원자력 기술 발전 촉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통한 국가 안보 기여, 미국 전역의 일자리 창출 및 투자 활성화 기대.
이번 협약은 미래 산업에 필요한 막대한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됨.
Https://tva.com/news-media/releases/tva-and-entra1-energy-announce-collaborative-agreement-in-landmark-6-gigawatt-nuscale-smr-deployment-program--largest-in-u.s.-history
테네시강 유역 개발청(TVA)과 ENTRA1 에너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소형 모듈 원자로(SMR) 배치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계약 체결. 본 계약은 국가 에너지 안보 강화 및 미국 원자력 기술 리더십 유지를 목표로 함.
주요 협약 내용
* 프로젝트 규모: ENTRA1 에너지, TVA에 최대 6기가와트(GW) 신규 원자력 발전을 제공하기 위한 6개 에너지 플랜트 개발 예정. NuScale의 SMR 장비를 활용하여 건설.
* 에너지 공급 능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되는 전력, 약 450만 가구 또는 60개 신규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 가능.
* 추진 배경: 인공지능(AI), 반도체 제조 등 에너지 집약적 기술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함.
* 기대 효과: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원자력 기술 발전 촉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통한 국가 안보 기여, 미국 전역의 일자리 창출 및 투자 활성화 기대.
이번 협약은 미래 산업에 필요한 막대한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됨.
Https://tva.com/news-media/releases/tva-and-entra1-energy-announce-collaborative-agreement-in-landmark-6-gigawatt-nuscale-smr-deployment-program--largest-in-u.s.-history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검색 반독점 사건에서 크롬 유지 허용(시간외 +7.9%)
워싱턴 DC 연방법원 아밋 메타(Amit Mehta) 판사가 화요일 판결에서 구글이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 불법 독점 행위를 했다고 인정했지만, 구글이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매각할 필요는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구글의 불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레미디)를 결정한 것으로, 작년 메타 판사가 구글의 위법성을 인정한 데 따른 후속 절차입니다.
주요 판결 요약
크롬 브라우저 유지 허용
미 법무부(DOJ)가 제안했던 크롬 매각 요구를 기각.
검색·AI 제품 선탑재 파트너십 유지
구글은 여전히 배포 파트너들에게 돈을 지불해 자사 검색 및 AI 제품을 기본으로 설정할 수 있음.
경쟁사에 일부 검색 데이터 제공 의무
구글은 일부 가치 있는 검색 데이터를 경쟁사와 공유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쟁사 검색 엔진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명령.
독점적 배포 계약 금지
구글이 특정 기기·브라우저·AI 비서 제품에서 경쟁사의 진입을 차단하는 독점 계약을 맺는 행위는 금지됨.
https://www.theverge.com/policy/717087/google-search-remedies-ruling-chrome
워싱턴 DC 연방법원 아밋 메타(Amit Mehta) 판사가 화요일 판결에서 구글이 온라인 검색 시장에서 불법 독점 행위를 했다고 인정했지만, 구글이 크롬(Chrome) 브라우저를 매각할 필요는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구글의 불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레미디)를 결정한 것으로, 작년 메타 판사가 구글의 위법성을 인정한 데 따른 후속 절차입니다.
주요 판결 요약
크롬 브라우저 유지 허용
미 법무부(DOJ)가 제안했던 크롬 매각 요구를 기각.
검색·AI 제품 선탑재 파트너십 유지
구글은 여전히 배포 파트너들에게 돈을 지불해 자사 검색 및 AI 제품을 기본으로 설정할 수 있음.
경쟁사에 일부 검색 데이터 제공 의무
구글은 일부 가치 있는 검색 데이터를 경쟁사와 공유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경쟁사 검색 엔진의 성장을 지원하도록 명령.
독점적 배포 계약 금지
구글이 특정 기기·브라우저·AI 비서 제품에서 경쟁사의 진입을 차단하는 독점 계약을 맺는 행위는 금지됨.
https://www.theverge.com/policy/717087/google-search-remedies-ruling-chrome
The Verge
Google gets to keep Chrome, judge rules in search antitrust case
Google has pledged to appeal.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사실상 구글의 완승
Post Market
Alphabet +5%
Apple +4%
재판부, 구글 온라인 독점 소송 결과 발표
U.S. JUDGE ISSUES SEALED DECISION IN GOOGLE ONLINE SEARCH MONOPOLY CASE
구글은 온라인 검색 독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쟁사들과 정보를 공유해야 함
GOOGLE MUST SHARE INFORMATION WITH COMPETITORS TO REMEDY ONLINE SEARCH MONOPOLY, U.S. JUDGE RULES
구글은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됨
GOOGLE WILL NOT HAVE TO SELL OFF CHROME, JUDGE IN ONLINE SEARCH MONOPOLY CASE RULES
구글은 안드로이드 OS를 매각하지 않아도 됨
GOOGLE WILL NOT HAVE TO SELL OFF ANDROID OPERATING SYSTEM, JUDGE RULES
구글은 구글의 제품 프리로딩(Safari 브라우저 기본 검색 엔진으로 구글이 들어가는 것)을 위해 애플 등에 대한 지불을 중단할 필요 없음
GOOGLE NOT REQUIRED TO CEASE PAYMENTS TO APPLE, OTHERS FOR PRELOADING GOOGLE PRODUCTS, JUDG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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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궈밍치) GIS: 최악의 국면은 지났다 — 애플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및 Vision Air 독점 공급, 차세대 주문을 통한 장기 수익성 가시성 강화
핵심 연구 포인트 및 결론
애플 폴더블 기기 UTG 후공정 독점 공급
GIS는 2026년부터 출시 예정인 애플 폴더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초박형 유리(UTG, Ultra-Thin Glass) 후공정을 독점적으로 담당할 예정임.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핵심 부품 공급사 중 SZS 외에 GIS가 주목할 만한 투자 타깃으로 부각됨.
Vision Air의 Pancake 렌즈 단독 공급
기존 Vision Pro 모델에서는 라미네이션(lamination) 공급만 담당하던 GIS가, Vision Air(저가형 Vision Pro)의 Pancake 렌즈 단독 공급사로 선정됨.
이는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을 강화하여 2027년부터 GIS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실적 구조적 전환점 도달
GIS는 2024년 4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 이후 2025년 1분기에 적자로 전환했으나, 2025년 2분기 실적에서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률과 재고 수준이 2024년 4분기보다 건강한 수준을 보여 단기 실적 리스크가 완화됨.
2024년 2분기 대비 실적 개선 폭은 더욱 두드러져, 적자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성으로의 전환점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
2026년부터 신규 애플 제품 주문 기여분이 반영되며, 장기 수익성 가시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
산업 업데이트: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UTG 주문
출시 일정 및 UTG 핵심성
폴더블 아이폰: 2026년 출시 예정
폴더블 아이패드: 2028년 출시 예정
두 제품 모두 UTG가 핵심 부품으로 사용됨.
GIS + Corning 협력
Corning이 원재료 UTG를 독점 공급하며, GIS는 후공정(backend processing)을 전담.
공정 범위: 컷팅 → 모서리/코너 처리 → 검사 → 내·외부 포장 → 출하.
UTG 후공정 난이도 및 원가
UTG는 모서리 미세 균열, 표면 입자, 스트레스 피로에 민감해 후공정 난도가 매우 높음.
후공정 비용은 일반 스마트폰 커버 글래스 대비 2~4배 수준으로 추정됨.
아이패드 UTG 독점 수주
GIS는 폴더블 아이패드 UTG 후공정도 단독 수주했으며, 2027년 말~2028년 초 출하 개시 전망.
후공정 이후 공급망 흐름
GIS가 후공정을 완료한 UTG →
Lens Technology 등 하위 컷팅 업체로 전달 →
최종 사이즈 가공 후 삼성디스플레이(SDC)로 공급 →
패널 라미네이션 공정 진행.
애플 출하 전망 상향
폴더블 아이폰 출하 전망(2026년~2027년):
2026년: 800만~1,000만 대 (기존 600만~800만 대 대비 상향)
2027년: 2,000만~2,500만 대 (기존 1,000만~1,500만 대 대비 상향)
폴더블 아이패드 출하 전망(2028년): 50만~100만 대.
면적이 커서 UTG 단가가 폴더블 아이폰 대비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
산업 업데이트: Vision Air 주문
Vision Air 출시 계획
애플은 2027년 Vision Air 출시 예정.
기존 Vision Pro 대비 무게 40% 이상 경감, 가격 50% 이상 인하.
Vision Air 출하량: 2027년 약 100만 대 예상 (기존 Vision Pro 출하량 < 40만 대).
GIS 역할 변화
기존 Vision Pro 및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M5 모델에서는 라미네이션만 담당.
Vision Air에서는 Pancake 렌즈 단독 공급 + 라미네이션 공급 병행 → 수직 통합 모델 구축.
Vision Air는 2027년부터 GIS의 수익성 확대의 핵심 축으로 작용할 전망.
비즈니스 및 기술 트렌드 분석
애플의 AI 및 하드웨어 혁신 가속화
AI 경쟁에서 뒤처진 위기감을 느낀 애플은 2026년부터 하드웨어 혁신을 본격 가속화할 계획.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및 Vision Air는 이러한 차세대 혁신의 대표 사례.
UTG 후공정의 전략적 중요성
UTG 후공정은 비용 비중이 높고, 하위 컷팅 공정에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불량률을 제로에 가깝게 유지해야 함.
GIS는 2020년부터 UTG R&D에 투자하며 공정 경험과 품질 관리 역량을 축적해 왔음.
이를 기반으로 Corning과 협력해 비용 경쟁력 있는 후공정 수행이 가능.
Vision Air 수직 통합 모델
Pancake 렌즈 + 라미네이션 동시 공급 → 마진 확대 효과 기대.
GIS의 수혜 분석
비즈니스 모델: Toll-Processing 가능성
GIS는 UTG 원재료를 직접 매입하지 않고 후공정 처리 수수료만 받는 구조(toll-processing model)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 매출 성장률은 제한되지만 수익성 방어 및 재무 부담 완화 효과.
EPS 기여 전망 (신규 애플 주문 반영)
2026년: EPS + NT$1.5 ~ 2
2027년: EPS + NT$3 ~ 4
2028년: EPS + NT$5 ~ 6
기본 체력 개선
2023~2024년의 구조적 적자 구간을 벗어났으며, 신규 제품 수주 효과가 반영되는 2026년 이후부터 본격적인 EPS 성장 기대.
중장기 전망
애플이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드웨어 혁신을 가속화하면서 폴더블 기기 +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시장을 차세대 전략 제품으로 삼고 있음.
GIS는 핵심 부품의 독점 공급사로 자리 잡으며, 향후 3년간 장기 수익성 가시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
https://mingchikuo.craft.me/wagmqku5BLUxzH
핵심 연구 포인트 및 결론
애플 폴더블 기기 UTG 후공정 독점 공급
GIS는 2026년부터 출시 예정인 애플 폴더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초박형 유리(UTG, Ultra-Thin Glass) 후공정을 독점적으로 담당할 예정임.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핵심 부품 공급사 중 SZS 외에 GIS가 주목할 만한 투자 타깃으로 부각됨.
Vision Air의 Pancake 렌즈 단독 공급
기존 Vision Pro 모델에서는 라미네이션(lamination) 공급만 담당하던 GIS가, Vision Air(저가형 Vision Pro)의 Pancake 렌즈 단독 공급사로 선정됨.
이는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을 강화하여 2027년부터 GIS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실적 구조적 전환점 도달
GIS는 2024년 4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 이후 2025년 1분기에 적자로 전환했으나, 2025년 2분기 실적에서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률과 재고 수준이 2024년 4분기보다 건강한 수준을 보여 단기 실적 리스크가 완화됨.
2024년 2분기 대비 실적 개선 폭은 더욱 두드러져, 적자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성으로의 전환점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
2026년부터 신규 애플 제품 주문 기여분이 반영되며, 장기 수익성 가시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
산업 업데이트: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UTG 주문
출시 일정 및 UTG 핵심성
폴더블 아이폰: 2026년 출시 예정
폴더블 아이패드: 2028년 출시 예정
두 제품 모두 UTG가 핵심 부품으로 사용됨.
GIS + Corning 협력
Corning이 원재료 UTG를 독점 공급하며, GIS는 후공정(backend processing)을 전담.
공정 범위: 컷팅 → 모서리/코너 처리 → 검사 → 내·외부 포장 → 출하.
UTG 후공정 난이도 및 원가
UTG는 모서리 미세 균열, 표면 입자, 스트레스 피로에 민감해 후공정 난도가 매우 높음.
후공정 비용은 일반 스마트폰 커버 글래스 대비 2~4배 수준으로 추정됨.
아이패드 UTG 독점 수주
GIS는 폴더블 아이패드 UTG 후공정도 단독 수주했으며, 2027년 말~2028년 초 출하 개시 전망.
후공정 이후 공급망 흐름
GIS가 후공정을 완료한 UTG →
Lens Technology 등 하위 컷팅 업체로 전달 →
최종 사이즈 가공 후 삼성디스플레이(SDC)로 공급 →
패널 라미네이션 공정 진행.
애플 출하 전망 상향
폴더블 아이폰 출하 전망(2026년~2027년):
2026년: 800만~1,000만 대 (기존 600만~800만 대 대비 상향)
2027년: 2,000만~2,500만 대 (기존 1,000만~1,500만 대 대비 상향)
폴더블 아이패드 출하 전망(2028년): 50만~100만 대.
면적이 커서 UTG 단가가 폴더블 아이폰 대비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
산업 업데이트: Vision Air 주문
Vision Air 출시 계획
애플은 2027년 Vision Air 출시 예정.
기존 Vision Pro 대비 무게 40% 이상 경감, 가격 50% 이상 인하.
Vision Air 출하량: 2027년 약 100만 대 예상 (기존 Vision Pro 출하량 < 40만 대).
GIS 역할 변화
기존 Vision Pro 및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M5 모델에서는 라미네이션만 담당.
Vision Air에서는 Pancake 렌즈 단독 공급 + 라미네이션 공급 병행 → 수직 통합 모델 구축.
Vision Air는 2027년부터 GIS의 수익성 확대의 핵심 축으로 작용할 전망.
비즈니스 및 기술 트렌드 분석
애플의 AI 및 하드웨어 혁신 가속화
AI 경쟁에서 뒤처진 위기감을 느낀 애플은 2026년부터 하드웨어 혁신을 본격 가속화할 계획.
폴더블 아이폰/아이패드 및 Vision Air는 이러한 차세대 혁신의 대표 사례.
UTG 후공정의 전략적 중요성
UTG 후공정은 비용 비중이 높고, 하위 컷팅 공정에서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불량률을 제로에 가깝게 유지해야 함.
GIS는 2020년부터 UTG R&D에 투자하며 공정 경험과 품질 관리 역량을 축적해 왔음.
이를 기반으로 Corning과 협력해 비용 경쟁력 있는 후공정 수행이 가능.
Vision Air 수직 통합 모델
Pancake 렌즈 + 라미네이션 동시 공급 → 마진 확대 효과 기대.
GIS의 수혜 분석
비즈니스 모델: Toll-Processing 가능성
GIS는 UTG 원재료를 직접 매입하지 않고 후공정 처리 수수료만 받는 구조(toll-processing model) 가능성이 높음.
이 경우 매출 성장률은 제한되지만 수익성 방어 및 재무 부담 완화 효과.
EPS 기여 전망 (신규 애플 주문 반영)
2026년: EPS + NT$1.5 ~ 2
2027년: EPS + NT$3 ~ 4
2028년: EPS + NT$5 ~ 6
기본 체력 개선
2023~2024년의 구조적 적자 구간을 벗어났으며, 신규 제품 수주 효과가 반영되는 2026년 이후부터 본격적인 EPS 성장 기대.
중장기 전망
애플이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드웨어 혁신을 가속화하면서 폴더블 기기 +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시장을 차세대 전략 제품으로 삼고 있음.
GIS는 핵심 부품의 독점 공급사로 자리 잡으며, 향후 3년간 장기 수익성 가시성이 대폭 강화될 전망.
https://mingchikuo.craft.me/wagmqku5BLUxzH
mingchikuo.craft.me
GIS: Worst Over, Exclusive Apple Foldable iPhone/iPad and Vision Air Supply, Enhanced Long-Term Profitability Visibility from Next…
전기차 가치는 사라지는 중..
머스크 "향후 옵티머스 로봇이 테슬라 가치의 80% 차지할것" | 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향후 테슬라 가치의 대부분을 현재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머스크는 지난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서 테슬라의 향후 주요 사업이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는 FSD 소프트웨어와 옵티머스일 것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에 답글을 달아 긍정하며 특히 옵티머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머스크는 "그것들이 가장 큰 요소들"이라며 "테슬라 가치의 ∼80%는 옵티머스일 것"(~80% of Tesla's value will be Optimus)이라고 썼다.
테슬라는 지난 7월 유럽에서 신차 판매량이 작년 같은 달보다 40.2% 급감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에서도 지난 7월 테슬라의 판매량은 작년 동월 대비 12% 감소했다.
지난 7월 중순 야심 차게 진출한 인도 시장에서도 한 달여간 600여대의 주문을 받는 데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3002200075
머스크 "향후 옵티머스 로봇이 테슬라 가치의 80% 차지할것" | 연합뉴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향후 테슬라 가치의 대부분을 현재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머스크는 지난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서 테슬라의 향후 주요 사업이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는 FSD 소프트웨어와 옵티머스일 것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에 답글을 달아 긍정하며 특히 옵티머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머스크는 "그것들이 가장 큰 요소들"이라며 "테슬라 가치의 ∼80%는 옵티머스일 것"(~80% of Tesla's value will be Optimus)이라고 썼다.
테슬라는 지난 7월 유럽에서 신차 판매량이 작년 같은 달보다 40.2% 급감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에서도 지난 7월 테슬라의 판매량은 작년 동월 대비 12% 감소했다.
지난 7월 중순 야심 차게 진출한 인도 시장에서도 한 달여간 600여대의 주문을 받는 데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3002200075
연합뉴스
머스크 "향후 옵티머스 로봇이 테슬라 가치의 80% 차지할것"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향후 테슬라 가치의 대부분을 현재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늘 블룸버그에는 장기금리 급등에 대한 뉴스가 여럿 보이는데, 아래 기사에 왜 장기금리가 치솟은지에 대해 잘 설명해놓았다. 여름 휴가 시즌까지 정부고 기업이고 금융기관이고 다들 편하게 놀고 먹다가 8월말부터 복귀해서 일하기 시작하는데, 이제 연말까지 정부가 쓸 돈을 잔뜩 조달하려고 9월에 채권 발행이 몰린다는 것. 올해는 영국과 이탈리아가 초대형 국채 발행으로 공급을 늘려서 금리가 치솟았다고. 9월의 계절성이란 이런 것인가? 유럽 오랑캐놈들은 아무 생각 없이 휴가를 갈 것이 아니라 발행 스케줄들을 평탄화하는 작업을 해야할 것이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영국, 140억 파운드 규모 10년물 국채 발행. 사상 최대 규모 수요 vs. 금리부담
2일 영국은 140억 파운드(187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하며 사상 최대 기록
견조한 수요
투자자 주문은 1,410억 파운드를 넘어서며 수요는 견조함을 확인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뱅가드
- 오늘 10년물 발행에서 상당한 포지션을 취했다
- 영국 재정에 대한 우려와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10년물 발행 주문은 초과 청약(oversubnoscription)이 10배 이상
- 영국 국채는 재정 우려가 있는 독일·프랑스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
높은 조달 비용
발행금리는 2008년 이후 최고 수준(4.8786%)에 달하며 파운드화 1% 이상 약세, 10년물 금리 1월 이후 최고치, 30년물 국채 금리는 1998년 이후 최고치 기록 등 영국 재정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긴장감이 반영
영국은 G7 중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과 차입 비용 문제가 있어 연말에 재무장관이 추가 증세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음
전통적으로 연기금 수요때문에 장기물을 선호했던 구조. 그러나 최근 연금제도 변화로 수요 감소, 전 세계적으로 20년·30년물 장기 채권 비용 급등 등에 올해 발행은 단·중기물 중심으로 재편 중
👉 수요는 강하지만 차입 비용이 급등 →
증세 가능성, 경기 둔화 리스크 확대, 영국 금리 급등이 미국·유럽 국채 시장에도 동조 현상을 유발
전통적으로 영국 국채 시장의 안정적 수요처였던 연기금의 역할 축소로 국채 수급 구조가 해외 자금 의존도 높아질 가능성 → 환율 민감도 증가
https://www.reuters.com/world/uk/uk-pays-high-price-sell-record-14-billion-pounds-government-debt-2025-09-02/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2/uk-to-raise-record-14-billion-of-10-year-gilts-amid-huge-demand
영국, 140억 파운드 규모 10년물 국채 발행. 사상 최대 규모 수요 vs. 금리부담
2일 영국은 140억 파운드(187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를 발행하며 사상 최대 기록
견조한 수요
투자자 주문은 1,410억 파운드를 넘어서며 수요는 견조함을 확인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뱅가드
- 오늘 10년물 발행에서 상당한 포지션을 취했다
- 영국 재정에 대한 우려와 최근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10년물 발행 주문은 초과 청약(oversubnoscription)이 10배 이상
- 영국 국채는 재정 우려가 있는 독일·프랑스 대비 상대적으로 매력적
높은 조달 비용
발행금리는 2008년 이후 최고 수준(4.8786%)에 달하며 파운드화 1% 이상 약세, 10년물 금리 1월 이후 최고치, 30년물 국채 금리는 1998년 이후 최고치 기록 등 영국 재정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긴장감이 반영
영국은 G7 중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과 차입 비용 문제가 있어 연말에 재무장관이 추가 증세를 고려할 가능성이 높음
전통적으로 연기금 수요때문에 장기물을 선호했던 구조. 그러나 최근 연금제도 변화로 수요 감소, 전 세계적으로 20년·30년물 장기 채권 비용 급등 등에 올해 발행은 단·중기물 중심으로 재편 중
👉 수요는 강하지만 차입 비용이 급등 →
증세 가능성, 경기 둔화 리스크 확대, 영국 금리 급등이 미국·유럽 국채 시장에도 동조 현상을 유발
전통적으로 영국 국채 시장의 안정적 수요처였던 연기금의 역할 축소로 국채 수급 구조가 해외 자금 의존도 높아질 가능성 → 환율 민감도 증가
https://www.reuters.com/world/uk/uk-pays-high-price-sell-record-14-billion-pounds-government-debt-2025-09-02/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2/uk-to-raise-record-14-billion-of-10-year-gilts-amid-huge-demand
Reuters
UK pays high price to sell record 14 billion pounds of government debt
Britain sold a record 14 billion pounds ($18.9 billion) of new 10-year government bonds on Tuesday at the highest yield since 2008, after attracting over 141 billion pounds in orders from investors despite sterling heading for its worst day since June.
✅ [단독] 두산에너빌·삼성물산 미국발 대형 호재 …테네시에 뉴스케일파워 SMR '80기' 건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1269&from=naver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1269&from=naver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두산에너빌·삼성물산 미국발 대형 호재 …테네시에 뉴스케일파워 SMR '80기' 건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테네시주(州)에 뉴스케일파워의 소형모듈원전(SMR) 최대 80기가 지어질 전망이다. 삼성물산, 두산에너빌리티 등 뉴스케일파워와 협력 중인 국내 기업의 낙수 효과가 예상된다. 테네시 밸리 전력청(TVA)과 엔트라원 에너지(ENTRA1 Energy)는 2일(현지시간) 최대 6GW(기가와트) 규모로 뉴스케일파워 SMR을 구축하는 계약
신한투자증권 IT팀
[오강호, 김형태, 남궁현, 서지범, 송혜수]
IT: 대한민국 No.1
I. 선단공정 밸류체인에 주목
① 경쟁 승자에게 주어지는 선순환 효과
② 공정 미세화 → 대역폭 확장에 필수
③ 수요 지속성 → 역대 최장기 Cycle 진입
II. IT Cycle 찾기, 대한민국 대표 소부장
① 한국 밸류체인, 높은 Cycle 영향
② IT수요 둔화가 만든 투자의 고민
③ 주요 업체별 기술 경쟁력
III. Top Picks
- 파크시스템스
- 리노공업
- 티씨케이
- HPSP
▶️ URL: https://alie.kr/NkPXRl
위 내용은 2025년 9월 3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오강호, 김형태, 남궁현, 서지범, 송혜수]
IT: 대한민국 No.1
I. 선단공정 밸류체인에 주목
① 경쟁 승자에게 주어지는 선순환 효과
② 공정 미세화 → 대역폭 확장에 필수
③ 수요 지속성 → 역대 최장기 Cycle 진입
II. IT Cycle 찾기, 대한민국 대표 소부장
① 한국 밸류체인, 높은 Cycle 영향
② IT수요 둔화가 만든 투자의 고민
③ 주요 업체별 기술 경쟁력
III. Top Picks
- 파크시스템스
- 리노공업
- 티씨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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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https://alie.kr/NkPXRl
위 내용은 2025년 9월 3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골든(Golden) 랠리 탄 '골드(Gold)'
금 현·선물 가격 모두 '역대 최고가' 기록
선물 - 온스당 3,605.7
현물 - 온스당 3,546.6
국내 금(99.99_1kg) 가격은 전일 대비 1.6% 상승한
159,630원으로 25년 2월 중순 이후 최고치 기록
금 현·선물 가격 모두 '역대 최고가' 기록
선물 - 온스당 3,605.7
현물 - 온스당 3,546.6
국내 금(99.99_1kg) 가격은 전일 대비 1.6% 상승한
159,630원으로 25년 2월 중순 이후 최고치 기록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호텔 #카지노 인뎁스 자료
1) 호텔
- 최소 2027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공급 2019년 대비 줄었기 때문에 ADR(객실요금)은 더욱 더 가파르게 오를 수 밖에 없음
- 향후 2년간 ADR은 20% 내외 추가적인 상승 여력 존재, 호텔 업체들의 경우 영업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전망
- GS피앤엘 : 26년 OP 1,305억원 (+53% YoY)
- 서부T&D : 호텔 손익 BEP 구간 넘어면서 실적 개선 폭이 예상보다 더 클 수 있음
2) 복합리조트(카지노)
-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중
- 롯관광 : 8월 드랍액 YoY +49%로 역대 최대 기록
- 파라다이스 : 인천 하얏트 인수로 콤프 비중 확대 가능, 카지노 매출 1,800~2,700억원 내외 상승
1) 호텔
- 최소 2027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공급 2019년 대비 줄었기 때문에 ADR(객실요금)은 더욱 더 가파르게 오를 수 밖에 없음
- 향후 2년간 ADR은 20% 내외 추가적인 상승 여력 존재, 호텔 업체들의 경우 영업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전망
- GS피앤엘 : 26년 OP 1,305억원 (+53% YoY)
- 서부T&D : 호텔 손익 BEP 구간 넘어면서 실적 개선 폭이 예상보다 더 클 수 있음
2) 복합리조트(카지노)
-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중
- 롯관광 : 8월 드랍액 YoY +49%로 역대 최대 기록
- 파라다이스 : 인천 하얏트 인수로 콤프 비중 확대 가능, 카지노 매출 1,800~2,700억원 내외 상승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SK오션플랜트 매각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 Analyst 안주원
- 매각 대상은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지분 36.98%
- 우선협상대상자가 디오션 컨소시엄으로 선정되었으며 STX그룹 출신 인력과 태웅로직스가 참여
- 향후 일정은 우협 선정 이후 10월 이내 종료 예정이며 4주 연장 가능한 만큼 11월 안에 최종 결론날 예정
- 매각이 된다면 2022년 SK오션플랜트가 인수한 후 3년만에 매각
- SK에코플랜트는 2026년 7월 이전 상장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매각 성사될 것으로 판단
- 매각과 별개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국내외 수주 8,000억원 이상 확보
- 더불어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미국 MRO는 26년 말까지 MSRA 체결 27년부터 연간 4~5척 수주 목표
- 해상풍력+특수선/조선 건조+MRO까지 전 사업 모두 확장 중이며 매각 이슈 해소도 긍정적
*상기내용은 리서치센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 Analyst 안주원
- 매각 대상은 SK에코플랜트가 보유한 지분 36.98%
- 우선협상대상자가 디오션 컨소시엄으로 선정되었으며 STX그룹 출신 인력과 태웅로직스가 참여
- 향후 일정은 우협 선정 이후 10월 이내 종료 예정이며 4주 연장 가능한 만큼 11월 안에 최종 결론날 예정
- 매각이 된다면 2022년 SK오션플랜트가 인수한 후 3년만에 매각
- SK에코플랜트는 2026년 7월 이전 상장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매각 성사될 것으로 판단
- 매각과 별개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국내외 수주 8,000억원 이상 확보
- 더불어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미국 MRO는 26년 말까지 MSRA 체결 27년부터 연간 4~5척 수주 목표
- 해상풍력+특수선/조선 건조+MRO까지 전 사업 모두 확장 중이며 매각 이슈 해소도 긍정적
*상기내용은 리서치센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지난 2016년 이후 9년 만에 국내 최대 자동차·조선 노동조합이 동시에 파업에 나선 것이다.
3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 처음 이틀간은 오전 출근조 근무자와 오후 출근조 근무자가 각각 2시간 파업한다. 마지막 날에는 파업 시간을 4시간으로 늘린다.
[데일리한국] 현대차·HD현대중 노조, 9년 만에 동시 파업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5890
3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부터 사흘간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 처음 이틀간은 오전 출근조 근무자와 오후 출근조 근무자가 각각 2시간 파업한다. 마지막 날에는 파업 시간을 4시간으로 늘린다.
[데일리한국] 현대차·HD현대중 노조, 9년 만에 동시 파업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5890
Hankooki
현대차·HD현대중 노조, 9년 만에 동시 파업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안효문 기자] 현대자동차 노조와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파업에 돌입했다. 지난 2016년 이후 9년 만에 국내 최대 자동차·조선 노동조합이 동시에 파업에 나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