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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NP PARIBAS: Deep Dive into Nuclear

1. 원자력으로의 회귀
1) 새로운 물결의 신호: 오늘날 가동 중인 세계 원자로 대부분은 1960년대에서 1990년대 사이 설치 붐의 유산. 그러나 이번 물결은 과거의 급격한 확장에 비해 훨씬 더 온건.

2) AI 데이터센터 수요: 미국 주도의 AI 사용 붐은 전 세계 전력 수요를 급격히 늘리고 있음. 기본 시나리오 상, '30년까지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318TWh에 이를 전망. 이를 충족하기 위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원자력 투자를 확대.

3) 빅테크 기업들의 주도: 첫 계약 체결 후 1년 만에, 전 세계 원자력 전력구매계약(PPA)은 주로 미국에서 주도되어 4.3GW에 달했음. 메타는 초기 선도자로 등장. 6월에는 아마존이 지금까지 가장 큰 오프사이트 원자력 PPA를 발표. 구글도 뒤처지지 않고 7월에 획기적인 핵융합 계약을 발표. 앞으로 원자력 PPA는 미국 시장을 넘어 확대될 것으로 예상.

2. 전력 수요와 환경 우려의 균형
1) 신뢰할 수 있는 기저부하 전원: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 안보는 핵심 우선순위. 원자력은 보통 80% 이상의 설비 이용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이고 24/7 공급 가능한 전력으로, 간헐적인 재생에너지를 보완하기에 이상적.

2) 더 가벼운 채굴 강도: 한 연구소에 따르면, 1GWh의 원자력 전기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채굴 면적은 태양광 발전소의 약 30%, 육상 풍력의 약 20% 수준. 이는 원자력이 주로 고품위 철광석 광산과 암석 채석장에서 얻는 대량의 철강과 콘크리트에 의존하기 때문. 이들 원자재는 단위당 필요한 자재를 채굴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폐석이 적게 발생.

3) 더 낮은 생애주기 배출량: 발전소 생애주기의 모든 단계를 고려할 때, 원자력은 kWh당 약 12g의 CO₂ 등가 배출량을 발생. 이는 육상 및 해상 풍력과 유사하며, 태양광보다는 낮고, 천연가스나 석탄보다는 현저히 낮음.

4) 효율적인 토지 이용: 원자력은 지상 태양광, 석탄, 대규모 수력발전 대비 단위 전력당 필요한 토지 면적이 훨씬 적음.

5) 핵폐기물: 원자력의 주요 환경적 우려는 수천 년간 방사능을 유지하는 연료 폐기물 발생. COP28 원자력 3배 확대 서약에 참여한 국가들은 장기적으로 연료 폐기물을 책임 있게 관리하겠다고 약속. 프랑스는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분야의 선도국으로, 세계 최대 시설을 운영하며, 원자로에서 우라늄 연료 연소의 부산물로 형성된 플루토늄과 우라늄을 혼합산화물로 전환하여 고속증식로에서 전기를 추가 생산하는 데 재활용

3. 핵 투자 기회 포착
1) 성장하는 모멘텀: 10년간의 하락세 이후, 하이퍼스케일러뿐만 아니라 사모펀드와 벤처캐피털 역시 원자력 기술에 더 많은 자금을 투입. 동시에 정부들도 올해 들어 다수의 발표를 통해 더 큰 지원을 약속. 이러한 급증은 원자력이 상당한 규모의 자본 배치를 앞두고 있다는 신뢰가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2) 핵심 테마: 원자력 발전 부문은 기술적·규제적 진입 장벽이 높아 소수의 플레이어가 시장을 지배하는 집중된 구조. 투자자들은 다음과 같은 테마를 통해 원자력 투자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a. 우라늄 공급: 우라늄 광산, 연료 생산업체 및 농축업체 포함.
b. 원자로 및 장비 제조사: 첨단 설계(SMR, 첨단 원자로, 마이크로 원자로) 기업 중 일부는 비상장사지만, Oklo Inc., NANO Nuclear Energy 등 최근 몇 년간 상장한 주목할 만한 기업들이 순수 플레이 투자 기회를 제공
c. EPC: 신규 원전 건설이 시작됨에 따라 EPC 기업들은 확대되는 파이프라인으로 혜택을 볼 수 있음
d. 발전: 기존 원자로 보유 혹은 신규 건설 계획이 있는 전력회사가 수혜 예상.
e. 폐기물 관리: 핵폐기물 처리, 저장 및 폐기 포함.
f. 핵분열: 모멘텀은 커지지만 여전히 과제 존재
g. 입증된 중추: 핵분열은 우라늄-235 같은 무거운 원자핵을 쪼개 열을 방출하는 과정으로, 현재 모든 상업 원자력 발전의 중추. 전 세계 운영 중인 거의 모든 원자로는 가압수형 원자로와 비등수형 원자로에서의 제어된 핵분열에 의존하며, 이 둘이 전 세계 원자력 발전 용량의 약 85%를 차지.
h. 현황: 2024년 말 기준으로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동 원자로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랑스와 중국이 그 뒤를 잇고 있음.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65GW 규모의 원자로가 건설 중이며, 이 중 절반가량은 중국이 차지 [그림 1]. 건설 중인 원자로의 약 80%는 러시아와 중국 기술을 활용하고 있음.
i. 비용과 효율성: 최근 서방의 대형 원자로 프로젝트들은 비용 초과와 지연에 시달렸음. 예를 들어, 미국 보글 3·4호기는 약 5년 지연. 프랑스 플라마빌 3호기와 핀란드 올킬루오토 3호기는 10년 이상 지연되었으며 초기 예상 대비 비용이 크게 불어남. 반면, 중국의 원전 건설은 더 비용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진행. 이는 낮은 금리로 인한 낮은 금융비용, 통합된 현지 공급망, 저렴하면서 숙련된 노동력, 그리고 최소화된 규제·정치적 지연 때문으로 풀이.

4. 핵연료: 우라늄 제약과 토륨의 잠재력
1) 공급 측 과제: 우라늄 현물 가격은 2024년 1월 파운드당 100달러 이상에서 7월 말 기준 약 70달러로 다소 하락했지만, 수급 불균형은 여전히 지속. 이는 주로 신규 원자로 건설과 기존 원전 수명 연장으로 인한 수요 증가에 기인. 공급 측면에서 전 세계 우라늄 생산은 카자흐스탄, 캐나다, 나미비아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들 3개국이 전 세계 생산의 약 70%를 차지. 지정학적 긴장 심화로 카자흐스탄의 생산이 점차 러시아와 중국으로 흘러갈 것. 또한 우라늄 광산 개발은 발견부터 생산까지 보통 10년이 걸리기 때문에, 현재의 공급 긴축은 단·중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한편, 우라늄을 원자력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 농축(우라늄-235 농도 증가)하는 글로벌 능력도 매우 집중되어 있으며, 국영 기업 4곳이 전 세계 농축 능력의 80% 이상을 차지. 이러한 집중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증폭시키며 원자로 배치의 핵심 병목이 될 수 있음.

2) 토륨의 전략적 대안: 토륨은 자연에서 우라늄보다 약 3배 더 풍부. 가압수형 원자로, 고온가스로 등 다양한 원자로 설계에 연료로 도입할 수 있어 미래 활용에 유연. 토륨 기반 원자로는 우라늄 기반 원자로보다 장기 방사성 폐기물이 적게 발생.
기술적 장점 외에도 토륨은 전략적 다변화 기회를 제공. 전 세계적으로 토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세계 최대 토륨 매장량을 보유한 인도 유럽·미국과 협력을 심화하고 있으며, 중국 역시 이 대체 연료를 탐색 중. 중국은 2024년에 2MW 토륨 기반 용융염 원자로를 성공적으로 가동했고, 이후 가동 중단 없이 연료 재충전을 완료

5. 핵융합: 플라즈마에서 전력으로
1) 별에서 오는 에너지: 핵융합은 수소 동위원소(삼중수소, 중수소)를 초고온으로 가열해 플라즈마라는 고온 이온화 기체 상태를 형성할 때 발생. 이 조건에서 원자핵들이 충돌해 헬륨과 중성자로 융합되며, 고에너지 입자에 의해 막대한 에너지가 방출. 핵융합은 기존 핵분열 기술에 비해 여러 장점. 1) 연료가 바닷물과 리튬에서 주로 얻을 수 있어 더 풍부하고 접근성이 높음. 또한 안전성 측면에서 융합 반응은 즉시 중단할 수 있으며, 핵분열과 달리 장기 방사성 폐기물을 발생시키지 않음. 그러나 지속 가능한 융합을 달성하는 것은 큰 과제. 플라즈마는 극도로 높은 온도를 장시간 유지해야 하며, 에너지 투입보다 더 많은 에너지 산출이 이뤄지는 상태(순에너지이득, net energy gain)를 확보해야 함.

2) 배치 마라톤: 주요 선진국들은 약 2040년까지 핵융합 에너지 상업화를 목표. 경쟁 기술 중에서는 magnetic confinement fusion이 가장 많이 연구. 이 방법은 자기장을 이용해 고온 플라즈마를 가두며, 연구는 198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감. 반면, inertial confinement fusion은 고에너지 레이저를 집중시켜 연료를 압축하는 방식으로, 미국 국립점화시설(NIF)이 2022년에 순에너지이득을 달성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았음.

#REPORT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세르비아 에너지광업부가 원자력 및 수소 분야에서 협력한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KHNP)은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세르비아 광업에너지부(이하 MoME)와 원자력 및 수소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일(현지 시간) 체결했다.

서명식은 KOTRA가 주최하고 베오그라드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한국-세르비아 전략 에너지 개발 포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화솔루션과 MoME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르비아 원자력발전소 인프라 구축, 원자력 전문가 교육 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수소 실증 사업 추진에 협력하는 한편, 다양한 청정 에너지 사업 발굴에도 공동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https://fuelcellsworks.com/2025/09/03/clean-energy/korea-hydro-and-nuclear-power-khnp-and-serbia-s-ministry-of-energy-and-mining-will-collaborate-on-nuclear-energy-and-hydrogen
유럽 전력 수급 불안과 3조 유로 투자 사이클의 기회 (GS)

1. 전력 수요 전망


• 지난 15년간 유럽 전력 수요는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코로나, 에너지 위기 등으로 -7% 감소

• 산업 부문 소비가 장기적으로 -8% 감소, 반면 서비스는 +90%, 주거는 +35% 증가

2026년 이후 전력 수요는 연평균 1.5~2% 증가 전망, GDP 성장 둔화에도 전기화와 신규 수요가 견인

• 데이터센터는 AWS·RWE, Iberdrola·Echelon 등 프로젝트 가속화로 대규모 전력 수요 창출

• 에어컨 보급률은 20%에서 2030년까지 25%로 상승, 여름철 피크수요 확대 요인

후반기(2029~32년)에는 전력수요 증가율이 연 2.5~3.5%로 가속화 예상

2. 전력망 투자 사이클

유럽 송·배전망은 평균 45~50년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수준

2026~35년 송·배전망 투자 규모 1.2~1.4조 유로 필요, 과거 10년 대비 70% 이상 증가

• 규제자산기반(RAB)은 2024~29년 연평균 15% 성장, 독일·영국은 15~20%로 더 빠름

• 송전망 투자가 배전망보다 더 빠른 속도로 성장, 분산형 발전 및 데이터센터 접속 수요 대응 필요

• 투자 지연시 전압 불안정과 정전 위험 확대, 스페인 정전 사례에서 이미 확인

3. 발전 믹스 변화와 안정성 문제

• 2016년 재생에너지 비중 45% → 2025년 65% → 2030년 75%로 확대

• 같은 기간 석탄, 가스, 원자력 발전은 점진적으로 축소, 화력발전소 100GW 이상 폐쇄

• 재생에너지 신규 증설은 2016~25년 연평균 20GW, 태양광이 풍력을 2배 상회

재생 확대는 탄소 감축에 기여하지만, 기후 의존도가 커져 시스템 안정성이 저하

• 독일 2024년 무풍·한랭 시기에는 전력가격이 -50유로에서 +1,000유로까지 급등락, 변동성 심화

• 스페인 2025년 정전 당시 5분 전 발전량의 80%가 태양광·풍력 등 재생, 공급 불안정 노출

4. 전력시장 공급 부족 위험

예비율은 2021년 15~20% → 2025년 한 자릿수 → 2029~30년 0% 근접 전망

• 안전한 전력 시스템을 위해 필요한 예비율은 10~15%인데, 이보다 현저히 낮아질 전망

• 발전 및 백업설비 투자 필요액은 최소 1조 유로, 안정적 예비율 확보 위해서는 1.4조 유로 필요

• 추가 150~175GW의 가스·배터리 설비 필요, 투자 규모는 3,500억~4,000억 유로

과거 10년 대비 발전 투자 규모가 2배로 확대될 수 있음

5. 가치사슬별 성장 기회

• 전력망: 2026년 예상 EBITDA의 35% 비중, 송전 중심의 고성장

• 재생에너지: 2026년 예상 EBITDA의 25% 비중, 연간 60~85GW 증설 전망, 태양광 주도

• FlexGen(가스발전): 현재 EBITDA의 3% 비중이나 전력가격 변동성 확대로 수익성 급등 가능

• 공급(소매): 2026년 예상 EBITDA의 9% 비중, 판매량 증가로 안정적 이익 확대 예상

6. 주요 기업별 노출도

• 전력망 비중이 높은 기업: Elia(99%), National Grid(98%), E.ON(67%)

•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기업: EDPR(100%), RWE(79%), SSE(31%)

• FlexGen 비중이 높은 기업: RWE(16%), Engie(10%)

• 공급 부문 비중이 높은 기업: Enel(18%), E.ON(16%)

7. 이익 성장과 멀티플 확장

• 2025~30년 기준 시나리오: EPS CAGR +9%

전력 희소성(Scarcity) 시나리오: EPS CAGR +11%, ‘Golden Era’ 가능성

• 대표 수혜주: Enel, RWE, SSE, E.ON, Iberdrola, Elia, National Grid, EDPR, Engie

• 유럽 전력 섹터 밸류에이션은 현재 P/E 약 12.5배, 장기 평균 13.5배보다 할인 상태

• STOXX 600 대비 고 한자릿수 할인, 멀티플 리레이팅 여력 존재

8. 리스크와 도전 과제

향후 10년간 투자 규모 2~3조 유로, 과거 대비 두 배 이상

• 공급망 병목, 인허가 지연, 금융조달 및 소비자 부담 문제가 제약 요인

• 투자 지연 또는 미이행 시 블랙아웃 등 사회·경제적 피해가 더 큼

• 스페인 전국 정전 피해액만 10억 유로 수준, 전력 인프라 투자 지연의 위험을 단적으로 보여줌
Nuscale Power, TP 44달러 → 60달러로 상향 (Canaccord Genuity)

주요 요인

• ENTRA1 파트너십 진척 상황이 긍정적

• 목표주가는 DCF 분석 기반 (~12% WACC, ~6% 장기 성장률 가정)

애널리스트 의견

• NuScale과 미국 원자력/전력 산업에 있어 변화의 분기점으로 평가. NuScale 팀과 ENTRA1 파트너가 약속을 이행했고, 이는 원자력 및 미국 전력 산업에 중요한 전환점

• “NuScale, 원자력, 미국 전력 모두에게 의미 있는 날”

• 긍정적 시각을 강조하며 향후 성장이 기대됨
Forwarded from 루팡
Wedbush, 알파벳 $GOOGL 목표주가를 225달러에서 245달러로 상향, ‘아웃퍼폼(Outperform)’을 유지

오늘 법원 발표 이후, 우리는 구글 검색 사업의 장기적인 지속 가능성에 대해 점점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또한 이제 애플과 구글이 AI 제미니(Gemini) 관련 협력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KeyBanc, 알파벳(Alphabet, GOOGL)의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65달러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를 유지

“미 법무부(DOJ) 판결 결과가 우려했던 것보다 긍정적으로 나왔으며, 이는 알파벳 주식이 최소한 S&P 500과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될 수 있는 전환점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AI 경쟁 환경 개선과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의 빠른 성장을 고려할 때, 우리는 투자자들이 다시 알파벳의 본질적 자산가치와 구글 서비스 부문에 대한 할인율이 타당한지 여부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 분석에 따르면, 애프터마켓 가격 기준으로 2027년 예상 P/E 약 1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목표주가를 265달러(2027년 예상 P/E 21배 기준)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비중 확대(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알파벳 $GOOGL 목표주가 변경

JP모건(JPMorgan): 목표주가를 232달러 → 260달러로 상향,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목표주가 217달러 → 252달러로 상향, 매수(Buy) 의견 유지

니덤(Needham): 목표주가 220달러 → 260달러로 상향, 매수(Buy) 의견 유지

로젠블랫(Rosenblatt): 목표주가 191달러 → 224달러로 상향, 중립(Neutral) 의견 유지

웨드부시(Wedbush): 목표주가 225달러 → 245달러로 상향, 아웃퍼폼(Outperform) 의견 유지

도이체방크(Deutsche Bank): 목표주가 215달러 → 260달러로 상향, 매수(Buy) 의견 유지

JMP 시큐리티즈(JMP Securities): 목표주가 225달러 → 250달러로 상향, 마켓 아웃퍼폼(Market Outperform) 의견 유지

바클레이즈(Barclays):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로 상향,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키뱅크(KeyBanc): 목표주가 230달러 → 265달러로 상향,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루팡
소파이(SoFi), ‘에이전틱 AI ETF’ 출시 — 차세대 AI 투자 기회 제공

소파이가 새로운 상장지수펀드(ETF) SoFi Agentic AI ETF(NYSE Arca: AGIQ)를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GIQ는 BITA US Agentic AI Select Index를 추종하며,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술을 개발·제공·활용하는 미국 기업들에 투자합니다.

현재 인덱스에는 세일즈포스(Salesforce), 테슬라(Tesla), 엔비디아(NVIDIA)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구성 종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에이전틱 AI란?


에이전틱 AI는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행동을 시작하며, 다른 에이전트나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AI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는 다양한 산업에서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끌 수 있는 패러다임 전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에이전틱 AI 시장은 2030년까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파이 측 코멘트

소파이 자문 및 기획 책임자인 브라이언 월시(Brian Walsh)는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신흥 시장 테마에 투자하는 것은 특히 신규 투자자들에게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SoFi Agentic AI ETF를 통해 다음 세대 AI 혁신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AGIQ를 ETF 라인업에 추가함으로써,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첨단 투자 전략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9/03/3143566/0/en/SoFi-Announces-the-Agentic-AI-ETF-Providing-Access-to-Next-Wave-of-AI.html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소프트웨어 기업 세일즈포스와 C3.ai 주가 모두 after market에서 하락

세일즈포스: 2분기 실적은 기대보다 견조. 단, 3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을 6% 하회. 시간 외에서 주가 -5.8% 하락 중

C3.ai: FY1Q26 bottom line이 기대치 하회. 경영진 교채, 구조조정 이유로 FY2026 가이던스도 철회. 시간 외에서 주가 -12.9% 하락 중
[한투증권 이동연] 놓치면 아까운 글로벌 종목 픽 7

● 5가지 아이디어에서 현 시점에 투자하기 적합한 글로벌 종목 7선 선정

● 중국 AI/테크
- 알리바바(BABA US/9988 HK), 텐센트(700 HK) 선호
- 알리바바: AI 추론 수요가 증가하며 클라우드 부문 실적 개선. 중국 커머스 부문 실적도 우려보다 나은 모습.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음
- 텐센트: AI를 활용해 기존 사업 효율성을 높이며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이 이어질 것. 게임, 광고, 클라우드 부문의 성과에 특히 주목
-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로컬 파운드리(SMIC)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수 있는 구간

● 소프트웨어/AI/크립토
- 알파벳(GOOGL), 몽고DB(MDB) 선호
- 알파벳: 반독점 소송 판결 결과가 예상보다 좋아 센티먼트 개선될 것. 밸류에이션 매력과 강화되는 AI 경쟁력도 긍정적으로 평가
- 몽고DB: 매우 인상적인 FY2Q26 실적과 FY26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주목. AI 서비스 개발 가속화로 비정형DB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
- 크립토 관련주 중 코인베이스(COIN) 선호

● ASIC
- 최선호주는 브로드컴(AVGO)
- 브로드컴: 9/5에 FY3Q25 실적 발표. 마벨과 달리 실적은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 AI 제품(ASIC, 네트워크 스위치)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 스포츠웨어
- 최선호주는 나이키(NKE)
- 나이키: FY26 말로 갈수록 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 절대 주가 레벨이 낮아 주가 반등 여력도 높다고 판단

● 에너지
- 뉴스케일 파워(SMR) 선호
- 뉴스케일 파워는 미국 내 최대 SMR 배치 계약 체결이 긍정적

*보고서: https://vo.la/iN2GWXH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Forwarded from 루팡
Mizuho - GE Vernova (GEV)

MHI가 먼저 움직였지만, 수요 신호는 보인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가스터빈 생산 능력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2027년까지 업계 전체의 단순 사이클 대형 가스터빈 생산 능력이 연간 약 50GW에 도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우리의 초기 분석에 따르면, 이번 생산 능력 증설 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이는 수요 증가 신호로 해석되며, 최악의 경우에도 납기 리드타임을 약 3년 수준으로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GE Vernova(GEV)와 Siemens Energy가 이 흐름에 동참할 경우, 업계 전반이 강한 가격 책정력과 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CITI, 애플 목표주가 $245, 매수 등급

"아이폰17, 애플 교체 수요 촉발할 가능성 낮아…내년 '3대 성장동력'이 핵심"

iPhone 17 시리즈, 점진적 업그레이드에 그칠 전망

출하량 전망:
2025년 iPhone 17 시리즈 출하량 8,200만 대 예상

iPhone 16의 8,100만 대 대비 소폭 증가에 그침

제품 성격:

iPhone 17 시리즈 및 신규 Air 모델은 점진적(product incremental) 업그레이드에 불과

새로운 외관 디자인 부재 → 강력한 교체 수요 촉발 어려움

사용자 업그레이드 여력은 충분:
약 50% 이상의 iPhone 사용자가 여전히 iPhone 14 이하 모델 사용

그러나 AI 기능만으로 대규모 교체 수요를 자극하기엔 부족


2026년 3대 성장 동력

진정한 교체 수요 촉발 요인은 2026년 세 가지 혁신 제품이라고 강조함:

1. 고급 Siri (Advanced Siri)


애플 자체 AI 모델 + 타사 LLM 협업 가능성

구글 Gemini 도입 논의 중, Anthropic·OpenAI와도 초기 협의

AI 투자 및 CapEx 확대 예상


2. 폴더블 iPhone

디자인 혁신을 통한 형태 변화(form factor innovation)가 핵심

소비자 조사에서 폴더블 관심도 60%까지 상승



3. Vision Pro 2

Vision Pro 1세대, AR/VR 헤드셋 시장 점유율 약 30%

차세대 Vision Pro 2 출시 시점, 교체 수요 및 신규 수요 기대


iPhone 17 Air 모델 주요 특징

가장 얇고 가벼운 iPhone → Plus 모델 대체

주요 업그레이드:

3nm 칩셋

RAM 12GB로 확장 → AI 기능 지원 강화

전면 카메라 업그레이드 및 후면 카메라 모듈 개선

자체 Wi-Fi 칩 도입

프로 모델, $50 인상 가능성 + 저장 용량 증가

9월 9일 이벤트에서 발표 예정
>CITI: iPhone 17은 교체 수요 폭발 어렵고, 2026년 ‘삼두마차’가 핵심

•CIT는 iPhone 17 시리즈가 점진적 업그레이드에 불과해 2025년 출하량이 8,20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 이는 iPhone 16의 8,100만 대 대비 미미한 증가에 불과함. 진정한 장기 촉매는 2026년에 등장할 ‘삼두마차’임: 고급 Siri, 폴더블 아이폰, Vision Pro 2. 이러한 혁신 제품들이 더 강력한 교체 사이클을 촉발하며 애플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 봤음. ‘매수’ 의견을 유지, 목표주가 245달러로 제시

>摘要:花旗指出,iPhone 17系列属于渐进式更新,预计2025年出货量仅为8200万部,较iPhone 16的8100万部增长微弱。真正的长催化剂将是2026年的"三驾马车":高级Siri、折叠屏手机和Vision Pro 2。这些创新产品才能推动更强劲的换机周期,成为苹果关键增长驱动力。花旗维持苹果"买入"评级,目标价245美元。
트럼프家 코인, 단숨에 7조원… 부동산 뛰어넘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보유한 암호화폐 지분이 1일(현지 시간) 상장 직후 50억 달러(약 6조9600억 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 트럼프 일가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의 가치를 뛰어넘는 규모

트럼프 대통령의 세 아들 트럼프 주니어, 에릭, 배런이 세운 ‘월드리버티파이낸셜 (WLF)’이 발행한 WLFI 코인은 이날부터 바이낸스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 트럼프 일가는 WLFI 코인 전체 발행량 1000억 개의 약 22.5%(225억 개)를 보유. 트럼프 대통령은 WLF의 명예 공동 창립자
https://share.google/EJO2ybVdYRzX8medP
🌟트럼프 WLFI 상장 관련 업데이트

📈 상장 첫날 시세
- WLFI, 상장 직후 최고 $0.33 → 최저 $0.21대까지 급락 후 $0.23~0.25선에서 혼조세
- 하루 거래량 약 50억 달러 돌파, 상장 직후 극심한 변동성 확인

🏦 트럼프 가족 자산
- 트럼프 가족 보유 WLFI 평가액 💰 약 50~60억 달러
- 기존 부동산 포트폴리오 가치를 능가 → 정치·경제적 파급력 확대 논란
- 실현 이익은 아직 없지만, 장부상으로 이미 수십억 달러 평가 차익 확보

🕵️ 트레이더 고수익 달성 사례
- 트레이더 ‘Techno Revenant’ 작년 $1,500만 투자 → 현재 가치 $2억5천만 달러
- WLFI 공급량 약 1% 보유, 상장 효과로 엄청난 수익 실현

⚠️ 보안 이슈 발생
- 상장 직후 이더리움 Pectra 업그레이드(EIP-7702) 악용한 피싱 공격 🐟 발생
- 일부 투자자 토큰 탈취 피해 보고 → 보안 리스크 부각

🔥 시장 대응 & 전략
- WLFI 측, 수수료 기반 토큰 바이백 제안
- 장기적으로 공급량 줄이며 가격 지지 목적 → 투자자 신뢰 회복 시도
- 다만 단기 매도세·정치적 논란이 변수로 작용 중

📊 시장 평가
- WLFI는 출시 첫날부터 글로벌 이슈몰이, 변동성 크지만 유동성 풍부
- “정치+크립토” 결합된 상징적 프로젝트로 향후 규제·정책 방향과 맞물려 추가 변동 가능성높음

WLFI내용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지난 보고서에 내용 다룬 부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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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베이스 신상품(?) Mag7 + Crypto Futures (9월 22일 출시 예정)

📌 상품 개요
- 코인베이스 파생상품부, 주식 + 암호화폐 ETF 결합 선물 출시
- 명칭: Mag7 + Crypto Equity Index Futures
- 구성: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 코인베이스 주식 + 비트코인 ETF + 이더리움 ETF
- 총 10개 종목, 모두 동일 비중(각 10%), 분기별 리밸런싱

💰 상품 구조
- 만기: 월 단위, 현금 정산
- 한 계약 = 지수값 × 1달러 (예: 지수 3,000 → 계약가 3,000달러)

🎯 출시 목적
- 테크 대장주 + 암호화폐 ETF에 동시에 노출 가능
- 포트폴리오 헤지 및 테마 투자에 적합
- 코인베이스, ‘멀티자산 파생상품’ 전략의 첫 단계로 강조

🗓 출시 일정
- 2025년 9월 22일 정식 론칭
- 초기에는 일부 파트너 플랫폼에서 거래, 이후 일반 투자자에게 확대 예정
트럼프의 디지털 규제 경고

트럼프 대통령은 8월 25일 "디지털 세금, 법률, 규칙 또는 규정을 시행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처벌(관세 등)을 내리겠다고 위협했지만, 특정 지역을 명시하지는 않음.

백악관의 디지털 무역 정책 논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주로 한국 국회에서 논의 중인 여러 기술 관련 법안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디지털세와 규제가 미국 기술 기업을 차별한다고 경고하며, 중국의 대형 기술 기업에는 면죄부를 준다고 비판하기도 함.

🔥 주요 쟁점

1️⃣ 온라인 플랫폼 규제법(온플법)
· 거대 플랫폼의 시장지배력 남용 방지
· 입점업체와의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 '사후 추정' 방식 도입으로 규제 실효성 강화

2️⃣ 망 사용료 및 인터넷 종료 수수료
· 국내 ISP와 글로벌 CP 간의 망 이용 비용 분담
ISP (인터넷 서비스 제공 사업자), CP(콘텐츠 제공 사업자)
· 트래픽 폭증에 따른 인프라 부담 해소
· 2020년 넷플릭스 vs. SK브로드밴소 소송 계기로 본격화

3️⃣ 정밀 지도 해외 반출 제한
· 국가 안보 보호 및 공간정보 유출 방지
· 축척 5만분의 1 이상 지도는 반출 제한 대상

🇺🇸 미국측 반응
· 트럼프 행정부는 이 모든 걸 '비관세 장벽'으로 규정.
· USTR(미국 무역대표부)이 지속적으로 우려 표명
· 디지털 무역 장벽으로 해석하며 통상 압박 확대

https://www.politico.com/news/2025/09/03/trumps-digital-regulation-warning-was-aimed-at-this-country-00540363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UBS 삼전 중립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 4년 주기의 투자 사이클 도래

2013년, 2017년, 2021년 그리고 이어 2025년 AI 학습 및 추론 시장 개화에 따른 고성능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투자 급증. DRAM +54%, NAND +14%

메모리 제조사의 올해와 내년 투자 로드맵도 구체화되는 중
# 삼성전자 P4 DRAM 60K/M(D1b 15K, D1c 45K), P4 NAND(V9 15K, V10 2Q26 발주),
# SK하이닉스 M15X 11월 준공 (60-70K/M)

미국 내 비메모리 증설 계획도 확대
# TSMC 애리조나 fab 추가 1,000억달러
# 삼성전자 테일러 fab 누적 400억달러 이상 계획 (초기 20K/M)

미국의 삼성과 하이닉스 VEU 철회 조치로 국내 투자로의 유턴 가능성

▶️ CAPEX 사이클에서 소부장은 바스켓 매수가 정석
과거 삼성전자 메모리 capex가 늘어나는 초입 구간에서 장비 업체 주가 바닥 형성
이후 소재/부품은 3-6개월 후행하여 상승
결론적으로 소부장 chain 전반의 센티먼트 개선 구간

▶️ 종목 의견
원익IPS와 코미코는 기존 최선호 관점 유지. 파크시스템스와 유니셈 최선호주로 추가 편입
소부장 내 신규 모멘텀이 부각되는 업체들 역시 주목. 이오테크닉스와 테스 추천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5q7uIul


첨부 기업 분석 리포트
원익IPS(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9tBKrgl
테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2UjVfUl
유니셈(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FhOLEgp
파크시스템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1xzEj3k
이오테크닉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6XmwEHD
AI가 메모리 칩을 어떻게 강화했는가

FT


이전에는 주목받지 못하고 범용화되었던 분야의 혁신으로 삼성이 SK하이닉스에 시장 선두 자리를 내주었고, 칩 제조업체들은 미중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이천시에 위치한 SK하이닉스의 거대한 M14 칩 제조 공장은 매초 장편 영화 200편 분량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칩을 생산합니다.

수십 년간 메모리 칩은 반도체 산업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분야였으며, 계산을 수행하고 장치의 작동을 제어하는 로직 칩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천 공장에서 생산되는 HBM3E와 같은 HBM 설계는 메모리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산업 지형의 변화


SK하이닉스의 부상: SK하이닉스의 D램(HBM이 그 하위 집합) 매출은 2021년 2분기 7조 5천억 원에서 2025년 같은 분기 17조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로써 두 한국 기업이 1980년대에 메모리 분야에서 경쟁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경쟁사인 삼성의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삼성의 고전: 삼성은 최근까지 D램 칩 분야에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선두 주자였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스마트폰 시대"에 최적화되어 있었고 , HBM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한 것은 "거대한 전략적 실수"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로 인해 삼성은 챗GPT 출시 이후 연간 수십억 달러의 매출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됩니다.


역사: 인텔은 1980년대 일본 경쟁사들의 압력으로 D램 분야에서 철수했습니다. 이후 1990년대에 삼성과 현대전자(이후 SK그룹에 인수된 하이닉스)가 그 자리를 대체했습니다.


미중 갈등의 중심에 선 메모리 칩


미국의 수출 통제: 지난주 미국 정부는 SK하이닉스와 삼성이 허가 없이 중국 내 제조 시설로 칩 제조 장비를 보낼 수 있도록 허용했던 유예 조치를 철회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메모리 기술 접근을 더욱 제한하려는 워싱턴의 의도"를 강조하는 결정이라고 분석됩니다.


중국의 비축: 중국의 기술 그룹과 칩 제조업체들은 작년 12월 미국의 수출 통제로 인해 가용성이 제한되기 전에 한국산 HBM 칩을 서둘러 비축했습니다.


미래 전망


차세대 경쟁: SK하이닉스는 올해 차세대 HBM4 칩의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삼성의 HBM4 제품 또한 자체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생산된 프로세서 칩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삼성의 반격 가능성: 삼성은 프로세서와 메모리 칩, 그리고 첨단 패키징 분야 모두에서 최첨단 역량을 갖춘 유일한 회사로서 고객에게 "원스톱 숍"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삼성은 성명을 통해 "HBM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BM의 중요성: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HBM이 적어도 향후 5년간은 메모리 솔루션을 지배할 것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퓨쳐켐(220100.KQ) - 콥데이 후기 - 이만큼 명확한 신약은 없다 』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FC705만큼 효과를 확실히 보이는 국내 신약 없다
많은 바이오텍들이 L/O을 통해 실력을 검증. 그러나 대부분 플랫폼 L/O이거나 초기임상에 국한. 동사의 전립선암 치료제 FC705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약 중 가장 앞선 임상 단계와 명확한 유효성 및 안전성 판단

▶️ FC705 싸게 팔 생각없다. L/O 못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 다수 신약 개발 기업들이 임상 후기 단계에 접어들면 시장은 빅파마 L/O 지연 시 의구심 발생. 자체적으로 임상 3상까지 진행해 결국 실패하는 사례들이 있었기 때문. 그러나 FC705는 임상 결과가 뒷받침 역할

FC705는 현재 말기 전립선암(mCRPC) 환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임상 2상에서 무려 CR(완전관해) 사례 다수 보여주었고 경쟁 약물 대비 가장 높은 유효성 ORR(객관적반응률) 60%(vs.플루빅토 30%) 및 낮은 부작용 입증. 9월 중 임상 3상 승인이 예상되며 9월 말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

FC303 진단제 또한 렌티우스사의 2030년 예상 매출 2조원이 넘어가는 필라리파이 제품의 양성예측도 81% 대비 86%로 약 5%p 높은 결과 달성. 재발/전이 대상 임상 3상도 성공해 내년 4월 국내 식약처 승인 예정

▶️ Valuation & Risk: 타 바이오텍 성과 대비 시총 비교하면 기회구간
최근 긍정적 임상 결과만으로 빅파마 L/O없이 1조원 이상 시가총액을 이루는 지아이이노베션, 디앤디파마텍, 보로노이, 한올바이오파마 대비 임상 2상에서 Best-in-class를 검증 및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인 동사 가치를 다시 생각할 때. 다수 빅파마들 협의 및 일부 기업들은 동사 특허 검토를 진행 중. 릴리가 ‘23년 약 2조원 규모 인수한 PNT2002보다 높은 가치로 L/O 협의 진행 중. FC705 및 FC303 성과 대비 저평가로 기회구간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42

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0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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