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트럼프의 디지털 규제 경고
트럼프 대통령은 8월 25일 "디지털 세금, 법률, 규칙 또는 규정을 시행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처벌(관세 등)을 내리겠다고 위협했지만, 특정 지역을 명시하지는 않음.
백악관의 디지털 무역 정책 논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주로 한국 국회에서 논의 중인 여러 기술 관련 법안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디지털세와 규제가 미국 기술 기업을 차별한다고 경고하며, 중국의 대형 기술 기업에는 면죄부를 준다고 비판하기도 함.
🔥 주요 쟁점
1️⃣ 온라인 플랫폼 규제법(온플법)
· 거대 플랫폼의 시장지배력 남용 방지
· 입점업체와의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 '사후 추정' 방식 도입으로 규제 실효성 강화
2️⃣ 망 사용료 및 인터넷 종료 수수료
· 국내 ISP와 글로벌 CP 간의 망 이용 비용 분담
ISP (인터넷 서비스 제공 사업자), CP(콘텐츠 제공 사업자)
· 트래픽 폭증에 따른 인프라 부담 해소
· 2020년 넷플릭스 vs. SK브로드밴소 소송 계기로 본격화
3️⃣ 정밀 지도 해외 반출 제한
· 국가 안보 보호 및 공간정보 유출 방지
· 축척 5만분의 1 이상 지도는 반출 제한 대상
🇺🇸 미국측 반응
· 트럼프 행정부는 이 모든 걸 '비관세 장벽'으로 규정.
· USTR(미국 무역대표부)이 지속적으로 우려 표명
· 디지털 무역 장벽으로 해석하며 통상 압박 확대
https://www.politico.com/news/2025/09/03/trumps-digital-regulation-warning-was-aimed-at-this-country-00540363
트럼프 대통령은 8월 25일 "디지털 세금, 법률, 규칙 또는 규정을 시행하는 모든 국가"에 대해 처벌(관세 등)을 내리겠다고 위협했지만, 특정 지역을 명시하지는 않음.
백악관의 디지털 무역 정책 논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주로 한국 국회에서 논의 중인 여러 기술 관련 법안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디지털세와 규제가 미국 기술 기업을 차별한다고 경고하며, 중국의 대형 기술 기업에는 면죄부를 준다고 비판하기도 함.
🔥 주요 쟁점
1️⃣ 온라인 플랫폼 규제법(온플법)
· 거대 플랫폼의 시장지배력 남용 방지
· 입점업체와의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 '사후 추정' 방식 도입으로 규제 실효성 강화
2️⃣ 망 사용료 및 인터넷 종료 수수료
· 국내 ISP와 글로벌 CP 간의 망 이용 비용 분담
ISP (인터넷 서비스 제공 사업자), CP(콘텐츠 제공 사업자)
· 트래픽 폭증에 따른 인프라 부담 해소
· 2020년 넷플릭스 vs. SK브로드밴소 소송 계기로 본격화
3️⃣ 정밀 지도 해외 반출 제한
· 국가 안보 보호 및 공간정보 유출 방지
· 축척 5만분의 1 이상 지도는 반출 제한 대상
🇺🇸 미국측 반응
· 트럼프 행정부는 이 모든 걸 '비관세 장벽'으로 규정.
· USTR(미국 무역대표부)이 지속적으로 우려 표명
· 디지털 무역 장벽으로 해석하며 통상 압박 확대
https://www.politico.com/news/2025/09/03/trumps-digital-regulation-warning-was-aimed-at-this-country-00540363
POLITICO
Trump’s warning on digital rules was aimed at this country
The White House is increasingly concerned that other countries will mimic Europe’s laws governing large tech companies.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 4년 주기의 투자 사이클 도래
2013년, 2017년, 2021년 그리고 이어 2025년 AI 학습 및 추론 시장 개화에 따른 고성능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투자 급증. DRAM +54%, NAND +14%
메모리 제조사의 올해와 내년 투자 로드맵도 구체화되는 중
# 삼성전자 P4 DRAM 60K/M(D1b 15K, D1c 45K), P4 NAND(V9 15K, V10 2Q26 발주),
# SK하이닉스 M15X 11월 준공 (60-70K/M)
미국 내 비메모리 증설 계획도 확대
# TSMC 애리조나 fab 추가 1,000억달러
# 삼성전자 테일러 fab 누적 400억달러 이상 계획 (초기 20K/M)
미국의 삼성과 하이닉스 VEU 철회 조치로 국내 투자로의 유턴 가능성
▶️ CAPEX 사이클에서 소부장은 바스켓 매수가 정석
과거 삼성전자 메모리 capex가 늘어나는 초입 구간에서 장비 업체 주가 바닥 형성
이후 소재/부품은 3-6개월 후행하여 상승
결론적으로 소부장 chain 전반의 센티먼트 개선 구간
▶️ 종목 의견
원익IPS와 코미코는 기존 최선호 관점 유지. 파크시스템스와 유니셈 최선호주로 추가 편입
소부장 내 신규 모멘텀이 부각되는 업체들 역시 주목. 이오테크닉스와 테스 추천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5q7uIul
첨부 기업 분석 리포트
원익IPS(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9tBKrgl
테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2UjVfUl
유니셈(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FhOLEgp
파크시스템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1xzEj3k
이오테크닉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6XmwEHD
IT 장비/소재 (Overweight)
소부장 뛰어!
▶️ 4년 주기의 투자 사이클 도래
2013년, 2017년, 2021년 그리고 이어 2025년 AI 학습 및 추론 시장 개화에 따른 고성능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투자 급증. DRAM +54%, NAND +14%
메모리 제조사의 올해와 내년 투자 로드맵도 구체화되는 중
# 삼성전자 P4 DRAM 60K/M(D1b 15K, D1c 45K), P4 NAND(V9 15K, V10 2Q26 발주),
# SK하이닉스 M15X 11월 준공 (60-70K/M)
미국 내 비메모리 증설 계획도 확대
# TSMC 애리조나 fab 추가 1,000억달러
# 삼성전자 테일러 fab 누적 400억달러 이상 계획 (초기 20K/M)
미국의 삼성과 하이닉스 VEU 철회 조치로 국내 투자로의 유턴 가능성
▶️ CAPEX 사이클에서 소부장은 바스켓 매수가 정석
과거 삼성전자 메모리 capex가 늘어나는 초입 구간에서 장비 업체 주가 바닥 형성
이후 소재/부품은 3-6개월 후행하여 상승
결론적으로 소부장 chain 전반의 센티먼트 개선 구간
▶️ 종목 의견
원익IPS와 코미코는 기존 최선호 관점 유지. 파크시스템스와 유니셈 최선호주로 추가 편입
소부장 내 신규 모멘텀이 부각되는 업체들 역시 주목. 이오테크닉스와 테스 추천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5q7uIul
첨부 기업 분석 리포트
원익IPS(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9tBKrgl
테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2UjVfUl
유니셈(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https://buly.kr/FhOLEgp
파크시스템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1xzEj3k
이오테크닉스(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6XmwEHD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AI가 메모리 칩을 어떻게 강화했는가
FT
이전에는 주목받지 못하고 범용화되었던 분야의 혁신으로 삼성이 SK하이닉스에 시장 선두 자리를 내주었고, 칩 제조업체들은 미중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이천시에 위치한 SK하이닉스의 거대한 M14 칩 제조 공장은 매초 장편 영화 200편 분량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칩을 생산합니다.
수십 년간 메모리 칩은 반도체 산업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분야였으며, 계산을 수행하고 장치의 작동을 제어하는 로직 칩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천 공장에서 생산되는 HBM3E와 같은 HBM 설계는 메모리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산업 지형의 변화
SK하이닉스의 부상: SK하이닉스의 D램(HBM이 그 하위 집합) 매출은 2021년 2분기 7조 5천억 원에서 2025년 같은 분기 17조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로써 두 한국 기업이 1980년대에 메모리 분야에서 경쟁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경쟁사인 삼성의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삼성의 고전: 삼성은 최근까지 D램 칩 분야에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선두 주자였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스마트폰 시대"에 최적화되어 있었고 , HBM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한 것은 "거대한 전략적 실수"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로 인해 삼성은 챗GPT 출시 이후 연간 수십억 달러의 매출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됩니다.
역사: 인텔은 1980년대 일본 경쟁사들의 압력으로 D램 분야에서 철수했습니다. 이후 1990년대에 삼성과 현대전자(이후 SK그룹에 인수된 하이닉스)가 그 자리를 대체했습니다.
미중 갈등의 중심에 선 메모리 칩
미국의 수출 통제: 지난주 미국 정부는 SK하이닉스와 삼성이 허가 없이 중국 내 제조 시설로 칩 제조 장비를 보낼 수 있도록 허용했던 유예 조치를 철회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메모리 기술 접근을 더욱 제한하려는 워싱턴의 의도"를 강조하는 결정이라고 분석됩니다.
중국의 비축: 중국의 기술 그룹과 칩 제조업체들은 작년 12월 미국의 수출 통제로 인해 가용성이 제한되기 전에 한국산 HBM 칩을 서둘러 비축했습니다.
미래 전망
차세대 경쟁: SK하이닉스는 올해 차세대 HBM4 칩의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삼성의 HBM4 제품 또한 자체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생산된 프로세서 칩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삼성의 반격 가능성: 삼성은 프로세서와 메모리 칩, 그리고 첨단 패키징 분야 모두에서 최첨단 역량을 갖춘 유일한 회사로서 고객에게 "원스톱 숍"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삼성은 성명을 통해 "HBM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BM의 중요성: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HBM이 적어도 향후 5년간은 메모리 솔루션을 지배할 것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FT
이전에는 주목받지 못하고 범용화되었던 분야의 혁신으로 삼성이 SK하이닉스에 시장 선두 자리를 내주었고, 칩 제조업체들은 미중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이천시에 위치한 SK하이닉스의 거대한 M14 칩 제조 공장은 매초 장편 영화 200편 분량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칩을 생산합니다.
수십 년간 메모리 칩은 반도체 산업에서 주목받지 못하는 분야였으며, 계산을 수행하고 장치의 작동을 제어하는 로직 칩에 가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천 공장에서 생산되는 HBM3E와 같은 HBM 설계는 메모리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산업 지형의 변화
SK하이닉스의 부상: SK하이닉스의 D램(HBM이 그 하위 집합) 매출은 2021년 2분기 7조 5천억 원에서 2025년 같은 분기 17조 원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로써 두 한국 기업이 1980년대에 메모리 분야에서 경쟁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경쟁사인 삼성의 매출을 넘어섰습니다.
삼성의 고전: 삼성은 최근까지 D램 칩 분야에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선두 주자였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스마트폰 시대"에 최적화되어 있었고 , HBM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한 것은 "거대한 전략적 실수"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로 인해 삼성은 챗GPT 출시 이후 연간 수십억 달러의 매출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됩니다.
역사: 인텔은 1980년대 일본 경쟁사들의 압력으로 D램 분야에서 철수했습니다. 이후 1990년대에 삼성과 현대전자(이후 SK그룹에 인수된 하이닉스)가 그 자리를 대체했습니다.
미중 갈등의 중심에 선 메모리 칩
미국의 수출 통제: 지난주 미국 정부는 SK하이닉스와 삼성이 허가 없이 중국 내 제조 시설로 칩 제조 장비를 보낼 수 있도록 허용했던 유예 조치를 철회했습니다. 이는 "중국의 메모리 기술 접근을 더욱 제한하려는 워싱턴의 의도"를 강조하는 결정이라고 분석됩니다.
중국의 비축: 중국의 기술 그룹과 칩 제조업체들은 작년 12월 미국의 수출 통제로 인해 가용성이 제한되기 전에 한국산 HBM 칩을 서둘러 비축했습니다.
미래 전망
차세대 경쟁: SK하이닉스는 올해 차세대 HBM4 칩의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삼성의 HBM4 제품 또한 자체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생산된 프로세서 칩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삼성의 반격 가능성: 삼성은 프로세서와 메모리 칩, 그리고 첨단 패키징 분야 모두에서 최첨단 역량을 갖춘 유일한 회사로서 고객에게 "원스톱 숍"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삼성은 성명을 통해 "HBM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BM의 중요성: 대부분의 분석가들은 HBM이 적어도 향후 5년간은 메모리 솔루션을 지배할 것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퓨쳐켐(220100.KQ) - 콥데이 후기 - 이만큼 명확한 신약은 없다 』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FC705만큼 효과를 확실히 보이는 국내 신약 없다
많은 바이오텍들이 L/O을 통해 실력을 검증. 그러나 대부분 플랫폼 L/O이거나 초기임상에 국한. 동사의 전립선암 치료제 FC705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약 중 가장 앞선 임상 단계와 명확한 유효성 및 안전성 판단
▶️ FC705 싸게 팔 생각없다. L/O 못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 다수 신약 개발 기업들이 임상 후기 단계에 접어들면 시장은 빅파마 L/O 지연 시 의구심 발생. 자체적으로 임상 3상까지 진행해 결국 실패하는 사례들이 있었기 때문. 그러나 FC705는 임상 결과가 뒷받침 역할
FC705는 현재 말기 전립선암(mCRPC) 환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임상 2상에서 무려 CR(완전관해) 사례 다수 보여주었고 경쟁 약물 대비 가장 높은 유효성 ORR(객관적반응률) 60%(vs.플루빅토 30%) 및 낮은 부작용 입증. 9월 중 임상 3상 승인이 예상되며 9월 말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
FC303 진단제 또한 렌티우스사의 2030년 예상 매출 2조원이 넘어가는 필라리파이 제품의 양성예측도 81% 대비 86%로 약 5%p 높은 결과 달성. 재발/전이 대상 임상 3상도 성공해 내년 4월 국내 식약처 승인 예정
▶️ Valuation & Risk: 타 바이오텍 성과 대비 시총 비교하면 기회구간
최근 긍정적 임상 결과만으로 빅파마 L/O없이 1조원 이상 시가총액을 이루는 지아이이노베션, 디앤디파마텍, 보로노이, 한올바이오파마 대비 임상 2상에서 Best-in-class를 검증 및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인 동사 가치를 다시 생각할 때. 다수 빅파마들 협의 및 일부 기업들은 동사 특허 검토를 진행 중. 릴리가 ‘23년 약 2조원 규모 인수한 PNT2002보다 높은 가치로 L/O 협의 진행 중. FC705 및 FC303 성과 대비 저평가로 기회구간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42
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0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FC705만큼 효과를 확실히 보이는 국내 신약 없다
많은 바이오텍들이 L/O을 통해 실력을 검증. 그러나 대부분 플랫폼 L/O이거나 초기임상에 국한. 동사의 전립선암 치료제 FC705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약 중 가장 앞선 임상 단계와 명확한 유효성 및 안전성 판단
▶️ FC705 싸게 팔 생각없다. L/O 못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 다수 신약 개발 기업들이 임상 후기 단계에 접어들면 시장은 빅파마 L/O 지연 시 의구심 발생. 자체적으로 임상 3상까지 진행해 결국 실패하는 사례들이 있었기 때문. 그러나 FC705는 임상 결과가 뒷받침 역할
FC705는 현재 말기 전립선암(mCRPC) 환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임상 2상에서 무려 CR(완전관해) 사례 다수 보여주었고 경쟁 약물 대비 가장 높은 유효성 ORR(객관적반응률) 60%(vs.플루빅토 30%) 및 낮은 부작용 입증. 9월 중 임상 3상 승인이 예상되며 9월 말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
FC303 진단제 또한 렌티우스사의 2030년 예상 매출 2조원이 넘어가는 필라리파이 제품의 양성예측도 81% 대비 86%로 약 5%p 높은 결과 달성. 재발/전이 대상 임상 3상도 성공해 내년 4월 국내 식약처 승인 예정
▶️ Valuation & Risk: 타 바이오텍 성과 대비 시총 비교하면 기회구간
최근 긍정적 임상 결과만으로 빅파마 L/O없이 1조원 이상 시가총액을 이루는 지아이이노베션, 디앤디파마텍, 보로노이, 한올바이오파마 대비 임상 2상에서 Best-in-class를 검증 및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인 동사 가치를 다시 생각할 때. 다수 빅파마들 협의 및 일부 기업들은 동사 특허 검토를 진행 중. 릴리가 ‘23년 약 2조원 규모 인수한 PNT2002보다 높은 가치로 L/O 협의 진행 중. FC705 및 FC303 성과 대비 저평가로 기회구간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9442
위 내용은 2025년 9월 4일 0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3일(현지시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바토클리맙(HL161BKN)’의 그레이브스병 대상 임상2상에서 치료 종료 후 6개월간 유지 효과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레이브스병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갑상선 기능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체중 감소·심계항진·피로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현재 ‘항갑상선제(ATD)’가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약 20~30%의 환자는 치료 효과가 충분하지 않거나 재발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갑상선안병증(TED), 갑상샘중독발작(Thyroid Storm), 심혈관질환(CV) 등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도 있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가 큰 상황입니다.
이번 임상 결과에 따르면, 바토클리맙 치료 종료 후 약 80%(17명)의 환자에서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6개월간 정상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 이 중 약 50%(8명)가 항갑상선제 없이도 안정적인 호르몬 수치를 유지했으며, 30%(5명)는 소량의 항갑상선제를 복용하면서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안전성과 내약성은 이전 연구들과 일관되게 확인됐습니다.
이번 데이터는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환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 첫 사례로, 향후 임상에서도 일관된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레이브스병 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88
그레이브스병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갑상선 기능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체중 감소·심계항진·피로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현재 ‘항갑상선제(ATD)’가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약 20~30%의 환자는 치료 효과가 충분하지 않거나 재발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갑상선안병증(TED), 갑상샘중독발작(Thyroid Storm), 심혈관질환(CV) 등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도 있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가 큰 상황입니다.
이번 임상 결과에 따르면, 바토클리맙 치료 종료 후 약 80%(17명)의 환자에서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6개월간 정상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 이 중 약 50%(8명)가 항갑상선제 없이도 안정적인 호르몬 수치를 유지했으며, 30%(5명)는 소량의 항갑상선제를 복용하면서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안전성과 내약성은 이전 연구들과 일관되게 확인됐습니다.
이번 데이터는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환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 첫 사례로, 향후 임상에서도 일관된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레이브스병 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88
더바이오
이뮤노반트, ‘바토클리맙’ 치료 종료 후 6개월간 80% 환자 호르몬 안정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3일(현지시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바토클리맙(HL161BKN)’의 그레이브스병 대상 임상2상에서 치료 종료 후 6개월간 유지 효과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밝혔다.그레이브스병은 면역체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1(batoclimab) 그레이브스병(GD) 24주 투약 후 24주는 추가 투약없이도 지속적인 관해(remission) 유지하는 48주 결과 발표
21명 중 17명 80%가 6개월 동안 치료없이 효과 유지, 이 중 6명은 기존 치료제 조차도 복용없이 정상 상태 유지
전세계 최초의 그레이브스병 치료제 효력 결과로 이뮤노반트 장 중 10.8% 반등
2025년 9월 11일, 미국 갑상선학회(American Thyroid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 예정
2025년 9월 3일 오후 4:30 (EDT), Roivant 주관으로 투자자 대상 실시간 컨퍼런스 콜 진행
https://www.immunovant.com/investors/news-events/press-releases/detail/75/immunovant-unveils-durability-and-treatment-free-six-month
IMVT-1401(batoclimab) 그레이브스병(GD) 24주 투약 후 24주는 추가 투약없이도 지속적인 관해(remission) 유지하는 48주 결과 발표
21명 중 17명 80%가 6개월 동안 치료없이 효과 유지, 이 중 6명은 기존 치료제 조차도 복용없이 정상 상태 유지
전세계 최초의 그레이브스병 치료제 효력 결과로 이뮤노반트 장 중 10.8% 반등
2025년 9월 11일, 미국 갑상선학회(American Thyroid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 예정
2025년 9월 3일 오후 4:30 (EDT), Roivant 주관으로 투자자 대상 실시간 컨퍼런스 콜 진행
https://www.immunovant.com/investors/news-events/press-releases/detail/75/immunovant-unveils-durability-and-treatment-free-six-month
Immunovant, Inc.
Immunovant Unveils Durability and Treatment-Free Six-month Remission Data with Potential to Change Treatment Paradigm for Uncontrolled…
First-ever potentially disease-modifying therapy for uncontrolled Graves’ disease patients
Of 21 patients who entered the six-month…...
Of 21 patients who entered the six-month…...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에너지클러스터
<에너지 클러스터, 대형 소비자가 원전과 직접 연결 시도>
데이터센터 등 주요 소비자, 원전 인근에 자리 잡아 직접 전력·열 수급 추진
목표: 신뢰성 높은 청정에너지 확보 + 송전 비용 절감
원전업체는 안정적 수요처 확보로 금융조달·인프라 부담 완화
미국 Susquehanna, 러시아 Kalinin 등에서 공동배치 사례 등장
X-energy, Amazon과 1GW 계약 기반으로 공급망 투자 확대
AI·클라우드 수요 폭증이 배경, 향후 산업단지·데이터센터와 원전 민간 그리드 연계 확대 전망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consumers-cluster-around-nuclear-energy?cid=107683&utm_source=omka&utm_medium=WNN_Daily:_3_September_2025&utm_id=350&utm_map=195eada2-49a0-48be-9d5a-dd72f092d2f2
<에너지 클러스터, 대형 소비자가 원전과 직접 연결 시도>
데이터센터 등 주요 소비자, 원전 인근에 자리 잡아 직접 전력·열 수급 추진
목표: 신뢰성 높은 청정에너지 확보 + 송전 비용 절감
원전업체는 안정적 수요처 확보로 금융조달·인프라 부담 완화
미국 Susquehanna, 러시아 Kalinin 등에서 공동배치 사례 등장
X-energy, Amazon과 1GW 계약 기반으로 공급망 투자 확대
AI·클라우드 수요 폭증이 배경, 향후 산업단지·데이터센터와 원전 민간 그리드 연계 확대 전망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consumers-cluster-around-nuclear-energy?cid=107683&utm_source=omka&utm_medium=WNN_Daily:_3_September_2025&utm_id=350&utm_map=195eada2-49a0-48be-9d5a-dd72f092d2f2
World Nuclear News
Consumers cluster around nuclear energy
Large energy consumers are teaming up with the nuclear industry to develop energy clusters on private grids in what could be a mutually beneficial model, delegates heard at World Nuclear Association’s Energy Users Summit in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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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SMR #싱가포르
<싱가포르, SMR 등 고급 원전 기술 도입 검토 착수>
싱가포르 에너지 시장청(EMA), 고급 원전 기술(소형 모듈 원자로 등) 안전·기술 타당성 연구 의뢰
도입 여부는 아직 미정, 안전성·신뢰성·경제성·환경성 종합 고려해 결정 예정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해 전력 부문 탈탄소 필요성 강조
2022년 보고서: 원전이 전체 에너지의 약 10% 공급 가능성 언급
2024년 UAE 원전기업과 MOU 체결, 기술·인력 협력 기반 마련
2025년 예산 연설에서도 단계적 역량 구축과 검토 의지 재확인
현재는 연구 착수 단계, 실질적 도입은 향후 평가와 역량 강화 이후 판단될 전망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study-to-evaluate-deployment-of-nuclear-in-singapore?cid=107683&utm_source=omka&utm_medium=WNN_Daily:_3_September_2025&utm_id=350&utm_map=3b816707-6ebe-45d3-b400-ab7453f6e9c6
<싱가포르, SMR 등 고급 원전 기술 도입 검토 착수>
싱가포르 에너지 시장청(EMA), 고급 원전 기술(소형 모듈 원자로 등) 안전·기술 타당성 연구 의뢰
도입 여부는 아직 미정, 안전성·신뢰성·경제성·환경성 종합 고려해 결정 예정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해 전력 부문 탈탄소 필요성 강조
2022년 보고서: 원전이 전체 에너지의 약 10% 공급 가능성 언급
2024년 UAE 원전기업과 MOU 체결, 기술·인력 협력 기반 마련
2025년 예산 연설에서도 단계적 역량 구축과 검토 의지 재확인
현재는 연구 착수 단계, 실질적 도입은 향후 평가와 역량 강화 이후 판단될 전망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study-to-evaluate-deployment-of-nuclear-in-singapore?cid=107683&utm_source=omka&utm_medium=WNN_Daily:_3_September_2025&utm_id=350&utm_map=3b816707-6ebe-45d3-b400-ab7453f6e9c6
World Nuclear News
Study to evaluate deployment of nuclear in Singapore
Singapore's Energy Market Authority has appointed UK-headquartered engineering firm Mott MacDonald to conduct a study on the safety and technical feasibility of advanced nuclear energy technologies.;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4 한국증시, 중국 영향으로 상승 축소
중국 증시가 2% 내외 하락하며 오전장을 마감하자 한국 증시도 부감 속 상승 축소 중.
던일 중국 금융 당국은 최근 한 달간 크게 상승하자 과열을 식히고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지난 2006년 중국 증시 버블 당시에도 시장이 급등하자 여러 조치를 취했던 점을 감안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블룸버그 등 일부 언론에서는 중국 정부가 공매도 규제 완화를 통해 고평가 된 개별 종목에 대한 부분을 제어하려고 있음을 보도..여기에 투기적 거래 억제를 위한 조치도 진행. 2006년에도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기세력의 조치로 급등했고 이를 추종했던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겼었기에 좀더 공격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는 전망도 유입
당시에도 주식 시장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목표 한다고 거래세를 인상하는 등 투기적인 급등을 제어했으며 결국 레버리지 중단 조치 후 중국 증시가 급락.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시장의 우려가 높아진것도 사실.
다만 당시와 달리 현재는 중국의 기술력이 크게 높아져 있어 당시와는 다르기 때문에 좀더 지켜봐야 할것이라는 판단. 더 나아가 밸류에이션이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높을 뿐 전체 시장은 아직도 높지 않기 때문에 2006년과 비교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이보다 미국의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와 브로드컴 등 기업실적 그리고 국채 금리 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중국 증시가 2% 내외 하락하며 오전장을 마감하자 한국 증시도 부감 속 상승 축소 중.
던일 중국 금융 당국은 최근 한 달간 크게 상승하자 과열을 식히고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지난 2006년 중국 증시 버블 당시에도 시장이 급등하자 여러 조치를 취했던 점을 감안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블룸버그 등 일부 언론에서는 중국 정부가 공매도 규제 완화를 통해 고평가 된 개별 종목에 대한 부분을 제어하려고 있음을 보도..여기에 투기적 거래 억제를 위한 조치도 진행. 2006년에도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기세력의 조치로 급등했고 이를 추종했던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겼었기에 좀더 공격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는 전망도 유입
당시에도 주식 시장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목표 한다고 거래세를 인상하는 등 투기적인 급등을 제어했으며 결국 레버리지 중단 조치 후 중국 증시가 급락.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시장의 우려가 높아진것도 사실.
다만 당시와 달리 현재는 중국의 기술력이 크게 높아져 있어 당시와는 다르기 때문에 좀더 지켜봐야 할것이라는 판단. 더 나아가 밸류에이션이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높을 뿐 전체 시장은 아직도 높지 않기 때문에 2006년과 비교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이보다 미국의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와 브로드컴 등 기업실적 그리고 국채 금리 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하나증권 "뉴스케일 SMR 수주에 원전주 투심 개선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산업 현대건설 주목"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89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89
비즈니스포스트
하나증권 "뉴스케일 SMR 수주에 원전주 투심 개선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산업 현대건설 주목"
하나증권 "뉴스케일 SMR 수주에 원전주 투심 개선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산업 현대건설 주목"
후끈 달아오른 中증시…"공매도 제한 완화 검토"
"블룸버그통신은 4일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몇 주 동안 최고 당국자들에게 제안된 과열 진정 조치 중에 공매도 제한의 일부 완화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또한 주가 급등락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이 우려됨에 따라 투기적 거래를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9040618
"블룸버그통신은 4일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몇 주 동안 최고 당국자들에게 제안된 과열 진정 조치 중에 공매도 제한의 일부 완화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또한 주가 급등락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이 우려됨에 따라 투기적 거래를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9040618
www.wowtv.co.kr
후끈 달아오른 中증시…"공매도 제한 완화 검토"
중국 금융당국이 최근 주식시장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해 여러 조치들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4일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몇 주 동안 최고 당국자들에게 제안된 과열 진정 조치 중에 공매도 제...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재확인
다음 달 16일까지 영업 신고 정보와 신고증을 제출하지 않은 숙소는 내년 1월1일 이후의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됨
연말 외래 방문객과 국내 관광산업이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약 차단 시점 조율.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통상 2개월 이내에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 방한 여행객은 늘어나는데 숙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 연말까지 숙박 숏티지 심화 및 호텔 업종의 P 상승 자극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032?sid=101
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재확인
다음 달 16일까지 영업 신고 정보와 신고증을 제출하지 않은 숙소는 내년 1월1일 이후의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됨
연말 외래 방문객과 국내 관광산업이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약 차단 시점 조율.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통상 2개월 이내에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 방한 여행객은 늘어나는데 숙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 연말까지 숙박 숏티지 심화 및 호텔 업종의 P 상승 자극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032?sid=101
Naver
외국인 관광객 몰려오는데…'미신고 숙소 퇴출' 칼 빼든 에어비앤비
"3000만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았을 때 우리가 이들을 제대로 맞이할 준비가 됐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에어비앤비는 2일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3000만 외래 관광객 유치 등 대한민국 국익 확보에 기여할 수 있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녹화된 '스콧 제닝스 쇼' 인터뷰를 통해 "그는 좋은 사람이다. 다만 잘못된 길로 잠시 벗어났을 뿐"이라며 "그건 괜찮다.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
또 머스크에 대해 "80%는 슈퍼천재지만 20%는 문제가 있다"며 "그 20%를 해결하면 그는 위대해질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어려움이 있다"고 평가했다.
"머스크, 80% 천재인데 20%가 문제"…트럼프, 복당 '손짓'
- 트럼프, 인터뷰서 머스크에 대해 "선택지 없다" 공화당 복당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0220?sid=104
또 머스크에 대해 "80%는 슈퍼천재지만 20%는 문제가 있다"며 "그 20%를 해결하면 그는 위대해질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어려움이 있다"고 평가했다.
"머스크, 80% 천재인데 20%가 문제"…트럼프, 복당 '손짓'
- 트럼프, 인터뷰서 머스크에 대해 "선택지 없다" 공화당 복당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0220?sid=104
Naver
"머스크, 80% 천재인데 20%가 문제"…트럼프, 복당 '손짓'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칭찬하면서도 복당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녹화된 '스콧 제닝스 쇼' 인터뷰를 통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퓨쳐켐 VS 셀비온 (오늘 주가가 양극화 된 이유)
📉셀비온은 NXT에서 -30% 하한가...
전립선암(mCRPC) 방사성의약품 경쟁입니다.
mCRPC는 전이된 + 테스토스테론 억제에도 불응하는 전립선 암임....
2022년 3월 갑자기 등장한 약은 노바티스의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임
📈퓨쳐켐 강세 배경
임상 2상 Topline 데이터 잘나왔음.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 대상 Lu-177 FC705
ORR(객관적 반응률) 60% (vs. 노바티스 Pluvicto 30% 수준)
💊CR(완전관해) 사례 다수 보고 → 경쟁약 대비 “Best-in-Class 가능성” 부각.
9월 말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
국내 신약 중 방사성 치료제 최초 상업화 가능성이 가시화 → “매출 조기화” 기대.
📉셀비온 (같은 mCRPC 영역에서 Lu-177-DGUL 발표.)
임상 2상 Topline 데이터 기대치 미달
ORR 35.9% (CR 8.97%, PR 26.9%) → Pluvicto 수준과 비슷
완전관해(CR) 비율도 퓨쳐켐 대비 크게 낮음.
💊안전성 프로파일 부담
이상사례 발생률 81% (빈혈 31%, 구강건조 등) → 환자 부담감 존재.
Pluvicto 대비 안전성에서 큰 차별성이 없다는 점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셀비온은 NXT에서 -30% 하한가...
전립선암(mCRPC) 방사성의약품 경쟁입니다.
mCRPC는 전이된 + 테스토스테론 억제에도 불응하는 전립선 암임....
2022년 3월 갑자기 등장한 약은 노바티스의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임
📈퓨쳐켐 강세 배경
임상 2상 Topline 데이터 잘나왔음.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 대상 Lu-177 FC705
ORR(객관적 반응률) 60% (vs. 노바티스 Pluvicto 30% 수준)
💊CR(완전관해) 사례 다수 보고 → 경쟁약 대비 “Best-in-Class 가능성” 부각.
9월 말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
국내 신약 중 방사성 치료제 최초 상업화 가능성이 가시화 → “매출 조기화” 기대.
📉셀비온 (같은 mCRPC 영역에서 Lu-177-DGUL 발표.)
임상 2상 Topline 데이터 기대치 미달
ORR 35.9% (CR 8.97%, PR 26.9%) → Pluvicto 수준과 비슷
완전관해(CR) 비율도 퓨쳐켐 대비 크게 낮음.
💊안전성 프로파일 부담
이상사례 발생률 81% (빈혈 31%, 구강건조 등) → 환자 부담감 존재.
Pluvicto 대비 안전성에서 큰 차별성이 없다는 점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