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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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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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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에너지클러스터

<에너지 클러스터, 대형 소비자가 원전과 직접 연결 시도>


데이터센터 등 주요 소비자, 원전 인근에 자리 잡아 직접 전력·열 수급 추진

목표: 신뢰성 높은 청정에너지 확보 + 송전 비용 절감

원전업체는 안정적 수요처 확보로 금융조달·인프라 부담 완화

미국 Susquehanna, 러시아 Kalinin 등에서 공동배치 사례 등장

X-energy, Amazon과 1GW 계약 기반으로 공급망 투자 확대

AI·클라우드 수요 폭증이 배경, 향후 산업단지·데이터센터와 원전 민간 그리드 연계 확대 전망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consumers-cluster-around-nuclear-energy?cid=107683&utm_source=omka&utm_medium=WNN_Daily:_3_September_2025&utm_id=350&utm_map=195eada2-49a0-48be-9d5a-dd72f092d2f2
#원자력 #SMR #싱가포르

<싱가포르, SMR 등 고급 원전 기술 도입 검토 착수>


싱가포르 에너지 시장청(EMA), 고급 원전 기술(소형 모듈 원자로 등) 안전·기술 타당성 연구 의뢰

도입 여부는 아직 미정, 안전성·신뢰성·경제성·환경성 종합 고려해 결정 예정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해 전력 부문 탈탄소 필요성 강조

2022년 보고서: 원전이 전체 에너지의 약 10% 공급 가능성 언급

2024년 UAE 원전기업과 MOU 체결, 기술·인력 협력 기반 마련

2025년 예산 연설에서도 단계적 역량 구축과 검토 의지 재확인

현재는 연구 착수 단계, 실질적 도입은 향후 평가와 역량 강화 이후 판단될 전망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study-to-evaluate-deployment-of-nuclear-in-singapore?cid=107683&utm_source=omka&utm_medium=WNN_Daily:_3_September_2025&utm_id=350&utm_map=3b816707-6ebe-45d3-b400-ab7453f6e9c6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4 한국증시, 중국 영향으로 상승 축소

중국 증시가 2% 내외 하락하며 오전장을 마감하자 한국 증시도 부감 속 상승 축소 중.

던일 중국 금융 당국은 최근 한 달간 크게 상승하자 과열을 식히고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지난 2006년 중국 증시 버블 당시에도 시장이 급등하자 여러 조치를 취했던 점을 감안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블룸버그 등 일부 언론에서는 중국 정부가 공매도 규제 완화를 통해 고평가 된 개별 종목에 대한 부분을 제어하려고 있음을 보도..여기에 투기적 거래 억제를 위한 조치도 진행. 2006년에도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기세력의 조치로 급등했고 이를 추종했던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겼었기에 좀더 공격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는 전망도 유입

당시에도 주식 시장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목표 한다고 거래세를 인상하는 등 투기적인 급등을 제어했으며 결국 레버리지 중단 조치 후 중국 증시가 급락.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시장의 우려가 높아진것도 사실.

다만 당시와 달리 현재는 중국의 기술력이 크게 높아져 있어 당시와는 다르기 때문에 좀더 지켜봐야 할것이라는 판단. 더 나아가 밸류에이션이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높을 뿐 전체 시장은 아직도 높지 않기 때문에 2006년과 비교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이보다 미국의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와 브로드컴 등 기업실적 그리고 국채 금리 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후끈 달아오른 中증시…"공매도 제한 완화 검토"

"블룸버그통신은 4일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몇 주 동안 최고 당국자들에게 제안된 과열 진정 조치 중에 공매도 제한의 일부 완화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또한 주가 급등락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이 우려됨에 따라 투기적 거래를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9040618
[다올 시황 김지현]
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재확인


다음 달 16일까지 영업 신고 정보와 신고증을 제출하지 않은 숙소는 내년 1월1일 이후의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됨

연말 외래 방문객과 국내 관광산업이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약 차단 시점 조율.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통상 2개월 이내에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 방한 여행객은 늘어나는데 숙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 연말까지 숙박 숏티지 심화 및 호텔 업종의 P 상승 자극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032?sid=101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녹화된 '스콧 제닝스 쇼' 인터뷰를 통해 "그는 좋은 사람이다. 다만 잘못된 길로 잠시 벗어났을 뿐"이라며 "그건 괜찮다.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

또 머스크에 대해 "80%는 슈퍼천재지만 20%는 문제가 있다"며 "그 20%를 해결하면 그는 위대해질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어려움이 있다"고 평가했다.

"머스크, 80% 천재인데 20%가 문제"…트럼프, 복당 '손짓'
- 트럼프, 인터뷰서 머스크에 대해 "선택지 없다" 공화당 복당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0220?sid=104
🧬퓨쳐켐 VS 셀비온 (오늘 주가가 양극화 된 이유)

📉셀비온은 NXT에서 -30% 하한가...

전립선암(mCRPC) 방사성의약품 경쟁입니다.

mCRPC는 전이된 + 테스토스테론 억제에도 불응하는 전립선 암임....

2022년 3월 갑자기 등장한 약은 노바티스의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임

📈퓨쳐켐 강세 배경
임상 2상 Topline 데이터 잘나왔음.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 대상 Lu-177 FC705

ORR(객관적 반응률) 60% (vs. 노바티스 Pluvicto 30% 수준)

💊CR(완전관해) 사례 다수 보고 → 경쟁약 대비 “Best-in-Class 가능성” 부각.

9월 말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

국내 신약 중 방사성 치료제 최초 상업화 가능성이 가시화 → “매출 조기화” 기대.

📉셀비온 (같은 mCRPC 영역에서 Lu-177-DGUL 발표.)
임상 2상 Topline 데이터 기대치 미달

ORR 35.9% (CR 8.97%, PR 26.9%) → Pluvicto 수준과 비슷

완전관해(CR) 비율도 퓨쳐켐 대비 크게 낮음.

💊안전성 프로파일 부담
이상사례 발생률 81% (빈혈 31%, 구강건조 등) → 환자 부담감 존재.

Pluvicto 대비 안전성에서 큰 차별성이 없다는 점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셀비온

24년 6월 중간 결과에서 ORR 47.54%였는데
이번 결과에서 ORR 35.9%로 낮아져서 급락한듯

일단 수급은 퓨쳐켐으로 넘어간 상황 ㅠㅠ
(코스닥)셀비온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표준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Lu177DGUL의 국내 임상 제2상 Topline data 수령)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04900434

2025.09.04
(코스닥)퓨쳐켐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177Lu]루도타다이 펩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무작위배정, 제3상 임상시험(임상시험 계획 승인))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04900477

2025.09.04
질문이 너무 쇄도하여 팩트만 나열드리겠습니다. 퓨쳐켐과 노바티스의 공시된 결과만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랜기간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 기업인만큼 셀비온 결과와 비교가 불가능한 퓨쳐켐의 데이터를 가져다

억측과 잘못된 의견이 난무해…퓨쳐켐 주주들의 보호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코멘트를 드릴 수 밖에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노바티스 플루빅토는 RECIST1.1로 평가한 임상 2상 ORR 51%였으나 임상 3상에서 ORR 30%로 수치가 급격히 하락한 이력 있습니다.

플루빅토 3상 데이터 30%와 2상 결과를 비교하면 안되죠. 임상 2상은 2상 결과끼리 비교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공시된 데이터로만 봐야 합니다. 퓨쳐켐이랑 노바티스는 셀비온처럼 mPERCIST 데이터가 없어 비교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또한 셀비온의 RECIST1.1과 퓨쳐켐의 PSMA PET 수치와 비교 또한 틀린 분석입니다. ORR 수치를 절대비교하기 불가능합니다. 3개 모두 완전히 다른 진단법입니다.

서로 다른 진단법이라 퓨쳐켐과 셀비온의 비교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강조드립니다.

누가 실패하거나 더 좋은 데이터인지 동일한 진단법이 아니므로 판단 불가합니다. 각 기업의 공시된 숫자를 투자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시된 임상 결과]
퓨쳐켐 임상 2상 ORR 60%
노바티스 임상 2상 ORR 51%
vs.
노바티스 임상 3상 ORR 29.8%
-로이터,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칩 사용 자제를 권고했음에도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는 여전히 엔비디아 칩 구매를 원함

-엔비디아 B30A 칩 판매가는 H20의 2배 수준일 수 있음. H20 판매가는 현재 10,000~20,000달러 수준

-칩 호환과 성능의 문제일수도 있지만, 캠브리콘과 화웨이 칩 공급량이 수요에 못미치는 점도 중국 빅테크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을 것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ese-firms-still-want-nvidia-chips-despite-government-pressure-not-buy-2025-09-04/?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기업들, 정부 압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엔비디아 칩 원해 — 소식통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 기업들, 여전히 엔비디아 AI 칩 구매 의지

-차세대 B30A 칩, H20 대비 최대 2배 가격 예상…중국 기업들은 "좋은 딜"로 인식

-중국 정부는 미국 반도체 의존도 축소 요구 중이지만, 수요 여전히 강세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중국 고객에게 H20 공급 문제없다고 안심 발언


중국 기업들의 강한 수요

알리바바(Alibaba), 바이트댄스(ByteDance), 텐센트(Tencent) 등 중국 주요 테크 기업들이 엔비디아(NVDA.O)의 인공지능(AI) 칩 수요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네 명의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미국 기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엔비디아 칩 구매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지만, 기업들은 오히려 H20 칩 주문이 정상적으로 처리되는지 확인하고 있으며, 나아가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의 차세대 B30A 칩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B30A 칩: H20 대비 2배 가격, 최대 6배 성능

B30A 칩은 미국 정부의 판매 승인을 전제로,
H20 대비 약 2배 비싼 가격인 1만~1만 2천 달러 수준에서 책정될 것
으로 예상

한 소식통은 B30A가 H20보다 최대 6배 성능 향상을 제공할 수 있다고 언급

중국 기업들은 고성능 대비 가격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평가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속 엔비디아의 입지

중국은 엔비디아의 전체 매출에서 약 13%를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입니다. 그러나 미중 간 AI 칩 접근권을 둘러싼 기술 패권 경쟁은 점점 더 격화되고 있습니다.

미국 측 입장 변화

초기에는 중국으로의 AI 칩 판매를 강력히 제한했으나, 이후 완화

엔비디아 역시 중국에서 계속 칩을 판매하는 편이 화웨이(Huawei) 등 경쟁사로의 기술 전환을 막는 데 유리하다고 주장


트럼프 행정부의 개입

트럼프 대통령은 H20 중국 매출의 15%를 미국 정부가 가져가는 합의를 체결

중국 정부의 대응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주요 기업들을 소환해 H20 구매 사유와 보안 우려를 추궁

하지만 구매를 전면 금지하지는 않은 상태

중국 내 칩 공급 부족과 성능 격차

국내 업체들의 공급 한계로 인해 엔비디아 칩 수요는 여전히 견고합니다.

화웨이(Huawei), 캠브리콘 등 중국 업체들의 칩은 공급량이 제한적

엔비디아 칩의 성능 우위 역시 뚜렷하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



엔비디아의 전략과 중국 시장 매출 리스크


엔비디아는 H20 칩에 대한 일부 수출 라이선스는 확보했지만,
미국 정부와의 매출 분배 합의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중


젠슨 황 CEO는 중국 고객들에게 "H20 공급 문제 없다"고 안심 발언


재고 상황:

H20 60만~70만 개 확보

TSMC에 추가 생산 요청


B30A 샘플은 9월부터 중국 고객 테스트 시작 목표

젠슨 황은 중국 시장의 잠재 가치를 최대 500억 달러(약 67조 원)로 평가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ese-firms-still-want-nvidia-chips-despite-government-pressure-not-buy-2025-09-04/
Forwarded from 루팡
JPMorgan, NVIDIA에 대해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 215달러를 제시

이는 NVIDIA의 IR 및 전략재무 부사장(VP of IR & Strategic Finance)과의 미팅 이후 나온 내용



JPMorgan 핵심 포인트

데이터센터 제품 수요 > 공급 지속

NVIDIA 데이터센터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으며,

리드타임(납기 기간)은 “몇 달(months)”이 아니라 “분기 단위(quarters)”로 여전히 길지만, 안정적인 상태 유지.

Blackwell Ultra 칩 출하량이 급격히 증가한 2분기에도 상황은 비슷함.


Blackwell Ultra 제품 믹스

Blackwell Ultra가 블랙웰 제품군 매출의 약 50%를 차지했음.

그러나 공급 부족은 여전, 이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2년 차에도 수요가 여전히 압도적임을 의미.


Vera Rubin 플랫폼 관련 업데이트

NVIDIA는 JPMorgan과의 미팅에서 Vera Rubin 플랫폼 출시 일정에 차질이 없음을 재확인.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며, 최근 지연설은 사실이 아님.

Vera Rubin을 구성하는 6개의 칩 모두 이미 TSMC에서 테이프아웃 완료.

2026년 연간 매출 성장 전망도 변함없이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