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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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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한올바이오파마의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는 3일(현지시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바토클리맙(HL161BKN)’의 그레이브스병 대상 임상2상에서 치료 종료 후 6개월간 유지 효과에 대한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레이브스병은 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갑상선 기능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체중 감소·심계항진·피로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현재 ‘항갑상선제(ATD)’가 표준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지만, 약 20~30%의 환자는 치료 효과가 충분하지 않거나 재발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갑상선안병증(TED), 갑상샘중독발작(Thyroid Storm), 심혈관질환(CV) 등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도 있어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가 큰 상황입니다.

이번 임상 결과에 따르면, 바토클리맙 치료 종료 후 약 80%(17명)의 환자에서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6개월간 정상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 이 중 약 50%(8명)가 항갑상선제 없이도 안정적인 호르몬 수치를 유지했으며, 30%(5명)는 소량의 항갑상선제를 복용하면서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안전성과 내약성은 이전 연구들과 일관되게 확인됐습니다.

이번 데이터는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환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한 첫 사례로, 향후 임상에서도 일관된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레이브스병 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88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1(batoclimab) 그레이브스병(GD) 24주 투약 후 24주는 추가 투약없이도 지속적인 관해(remission) 유지하는 48주 결과 발표

21명 중 17명 80%가 6개월 동안 치료없이 효과 유지, 이 중 6명은 기존 치료제 조차도 복용없이 정상 상태 유지

전세계 최초의 그레이브스병 치료제 효력 결과로 이뮤노반트 장 중 10.8% 반등

2025년 9월 11일, 미국 갑상선학회(American Thyroid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 예정

2025년 9월 3일 오후 4:30 (EDT), Roivant 주관으로 투자자 대상 실시간 컨퍼런스 콜 진행

https://www.immunovant.com/investors/news-events/press-releases/detail/75/immunovant-unveils-durability-and-treatment-free-six-month
#원자력 #에너지클러스터

<에너지 클러스터, 대형 소비자가 원전과 직접 연결 시도>


데이터센터 등 주요 소비자, 원전 인근에 자리 잡아 직접 전력·열 수급 추진

목표: 신뢰성 높은 청정에너지 확보 + 송전 비용 절감

원전업체는 안정적 수요처 확보로 금융조달·인프라 부담 완화

미국 Susquehanna, 러시아 Kalinin 등에서 공동배치 사례 등장

X-energy, Amazon과 1GW 계약 기반으로 공급망 투자 확대

AI·클라우드 수요 폭증이 배경, 향후 산업단지·데이터센터와 원전 민간 그리드 연계 확대 전망

https://www.world-nuclear-news.org/articles/consumers-cluster-around-nuclear-energy?cid=107683&utm_source=omka&utm_medium=WNN_Daily:_3_September_2025&utm_id=350&utm_map=195eada2-49a0-48be-9d5a-dd72f092d2f2
#원자력 #SMR #싱가포르

<싱가포르, SMR 등 고급 원전 기술 도입 검토 착수>


싱가포르 에너지 시장청(EMA), 고급 원전 기술(소형 모듈 원자로 등) 안전·기술 타당성 연구 의뢰

도입 여부는 아직 미정, 안전성·신뢰성·경제성·환경성 종합 고려해 결정 예정

2050년 넷제로 달성을 위해 전력 부문 탈탄소 필요성 강조

2022년 보고서: 원전이 전체 에너지의 약 10% 공급 가능성 언급

2024년 UAE 원전기업과 MOU 체결, 기술·인력 협력 기반 마련

2025년 예산 연설에서도 단계적 역량 구축과 검토 의지 재확인

현재는 연구 착수 단계, 실질적 도입은 향후 평가와 역량 강화 이후 판단될 전망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study-to-evaluate-deployment-of-nuclear-in-singapore?cid=107683&utm_source=omka&utm_medium=WNN_Daily:_3_September_2025&utm_id=350&utm_map=3b816707-6ebe-45d3-b400-ab7453f6e9c6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4 한국증시, 중국 영향으로 상승 축소

중국 증시가 2% 내외 하락하며 오전장을 마감하자 한국 증시도 부감 속 상승 축소 중.

던일 중국 금융 당국은 최근 한 달간 크게 상승하자 과열을 식히고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여러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지난 2006년 중국 증시 버블 당시에도 시장이 급등하자 여러 조치를 취했던 점을 감안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블룸버그 등 일부 언론에서는 중국 정부가 공매도 규제 완화를 통해 고평가 된 개별 종목에 대한 부분을 제어하려고 있음을 보도..여기에 투기적 거래 억제를 위한 조치도 진행. 2006년에도 레버리지를 이용한 투기세력의 조치로 급등했고 이를 추종했던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겼었기에 좀더 공격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는 전망도 유입

당시에도 주식 시장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성장을 목표 한다고 거래세를 인상하는 등 투기적인 급등을 제어했으며 결국 레버리지 중단 조치 후 중국 증시가 급락.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시장의 우려가 높아진것도 사실.

다만 당시와 달리 현재는 중국의 기술력이 크게 높아져 있어 당시와는 다르기 때문에 좀더 지켜봐야 할것이라는 판단. 더 나아가 밸류에이션이 일부 종목을 중심으로 높을 뿐 전체 시장은 아직도 높지 않기 때문에 2006년과 비교할 필요는 없음.

오히려 이보다 미국의 고용보고서 등 경제지표와 브로드컴 등 기업실적 그리고 국채 금리 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
후끈 달아오른 中증시…"공매도 제한 완화 검토"

"블룸버그통신은 4일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몇 주 동안 최고 당국자들에게 제안된 과열 진정 조치 중에 공매도 제한의 일부 완화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또한 주가 급등락에 따른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손실이 우려됨에 따라 투기적 거래를 제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9040618
[다올 시황 김지현]
에어비앤비, 10월 16일부터 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재확인


다음 달 16일까지 영업 신고 정보와 신고증을 제출하지 않은 숙소는 내년 1월1일 이후의 예약을 받을 수 없게 됨

연말 외래 방문객과 국내 관광산업이 최대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예약 차단 시점 조율.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통상 2개월 이내에 숙소를 예약하는 경우가 다수


👉 방한 여행객은 늘어나는데 숙소가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 연말까지 숙박 숏티지 심화 및 호텔 업종의 P 상승 자극 요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9032?sid=101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녹화된 '스콧 제닝스 쇼' 인터뷰를 통해 "그는 좋은 사람이다. 다만 잘못된 길로 잠시 벗어났을 뿐"이라며 "그건 괜찮다. 그런 일은 일어날 수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

또 머스크에 대해 "80%는 슈퍼천재지만 20%는 문제가 있다"며 "그 20%를 해결하면 그는 위대해질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어려움이 있다"고 평가했다.

"머스크, 80% 천재인데 20%가 문제"…트럼프, 복당 '손짓'
- 트럼프, 인터뷰서 머스크에 대해 "선택지 없다" 공화당 복당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0220?sid=104
🧬퓨쳐켐 VS 셀비온 (오늘 주가가 양극화 된 이유)

📉셀비온은 NXT에서 -30% 하한가...

전립선암(mCRPC) 방사성의약품 경쟁입니다.

mCRPC는 전이된 + 테스토스테론 억제에도 불응하는 전립선 암임....

2022년 3월 갑자기 등장한 약은 노바티스의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임

📈퓨쳐켐 강세 배경
임상 2상 Topline 데이터 잘나왔음.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 환자 대상 Lu-177 FC705

ORR(객관적 반응률) 60% (vs. 노바티스 Pluvicto 30% 수준)

💊CR(완전관해) 사례 다수 보고 → 경쟁약 대비 “Best-in-Class 가능성” 부각.

9월 말 식약처 조건부 허가 신청 예정.

국내 신약 중 방사성 치료제 최초 상업화 가능성이 가시화 → “매출 조기화” 기대.

📉셀비온 (같은 mCRPC 영역에서 Lu-177-DGUL 발표.)
임상 2상 Topline 데이터 기대치 미달

ORR 35.9% (CR 8.97%, PR 26.9%) → Pluvicto 수준과 비슷

완전관해(CR) 비율도 퓨쳐켐 대비 크게 낮음.

💊안전성 프로파일 부담
이상사례 발생률 81% (빈혈 31%, 구강건조 등) → 환자 부담감 존재.

Pluvicto 대비 안전성에서 큰 차별성이 없다는 점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셀비온

24년 6월 중간 결과에서 ORR 47.54%였는데
이번 결과에서 ORR 35.9%로 낮아져서 급락한듯

일단 수급은 퓨쳐켐으로 넘어간 상황 ㅠㅠ
(코스닥)셀비온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표준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Lu177DGUL의 국내 임상 제2상 Topline data 수령)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04900434

2025.09.04
(코스닥)퓨쳐켐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177Lu]루도타다이 펩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무작위배정, 제3상 임상시험(임상시험 계획 승인))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904900477

2025.09.04
질문이 너무 쇄도하여 팩트만 나열드리겠습니다. 퓨쳐켐과 노바티스의 공시된 결과만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랜기간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는 기업인만큼 셀비온 결과와 비교가 불가능한 퓨쳐켐의 데이터를 가져다

억측과 잘못된 의견이 난무해…퓨쳐켐 주주들의 보호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코멘트를 드릴 수 밖에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노바티스 플루빅토는 RECIST1.1로 평가한 임상 2상 ORR 51%였으나 임상 3상에서 ORR 30%로 수치가 급격히 하락한 이력 있습니다.

플루빅토 3상 데이터 30%와 2상 결과를 비교하면 안되죠. 임상 2상은 2상 결과끼리 비교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공시된 데이터로만 봐야 합니다. 퓨쳐켐이랑 노바티스는 셀비온처럼 mPERCIST 데이터가 없어 비교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또한 셀비온의 RECIST1.1과 퓨쳐켐의 PSMA PET 수치와 비교 또한 틀린 분석입니다. ORR 수치를 절대비교하기 불가능합니다. 3개 모두 완전히 다른 진단법입니다.

서로 다른 진단법이라 퓨쳐켐과 셀비온의 비교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강조드립니다.

누가 실패하거나 더 좋은 데이터인지 동일한 진단법이 아니므로 판단 불가합니다. 각 기업의 공시된 숫자를 투자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시된 임상 결과]
퓨쳐켐 임상 2상 ORR 60%
노바티스 임상 2상 ORR 51%
vs.
노바티스 임상 3상 ORR 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