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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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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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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S&P500은 4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은 0.98% 오르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지수도 350포인트 넘게 반등하며 3일 연속 하락세를 끊었습니다.

섹터별로는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고, 임의소비재가 2% 넘게 급등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금융·산업·통신서비스도 1% 이상 오르며 지수 상승을 뒷받침했습니다.

M7 대형 기술주는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가 6거래일 만에 반등했고, 아마존은 투자한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대규모 자금 조달 소식에 4% 넘게 급등했습니다. 알파벳은 법원 판결에 힘입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애플·테슬라·MS도 모두 상승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정규장에서 1.23% 오른 데 이어, 장 마감 후 발표된 실적 호조로 시간외에서 3% 이상 급등 중입니다. 세일스포스는 부진한 가이던스로 4% 하락했지만, 아메리칸이글은 어닝 서프라이즈로 38% 폭등했고, 갭은 신사업 확장 발표에 6% 상승했습니다. 반면 룰루레몬은 실적 전망 부진으로 시간외에서 급락했습니다.

경제지표에서는 고용 둔화가 두드러졌습니다. ADP 민간고용은 5만4천명 증가에 그쳐 예상치를 밑돌았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도 23만7천 건으로 예상보다 많았습니다. 반면 ISM 서비스업 PMI는 52.0으로 6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시장은 9월 연준의 25bp 인하 가능성을 99% 이상 반영하며, 연내 세 차례 인하 기대도 절반 수준까지 높아졌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10년물 금리가 4.177%로 떨어져 4.20%선을 밑돌았고, 2년물도 3.60% 아래로 내려가며 전반적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가 고용 지표 부진에 잠시 흔들렸으나 서비스업 PMI 호조에 재차 강세를 보이며 달러인덱스가 98.29로 상승했습니다. 달러-엔은 148.49엔, 유로-달러는 1.1650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는 OPEC+ 증산 논의와 미국 원유 재고 증가 부담에 WTI가 63.48달러로 0.8% 하락했습니다. 다만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은 줄었습니다.
뉴욕증시, 서비스업 호조에 낙관론 지속…강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고용 관련 지표들이 둔화를 가리켰으나 서비스업 업황이 호조를 이어가면서 낙관론을 유지했다.

미국 국채금리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위험 자산의 매력도가 올라간 점도 증시에 힘을 더했다.이날 주가지수는 미국 고용 지표들이 잇달아 약세 신호를 보내면서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전미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8월 민간 고용은 전달 대비 5만4천명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 6만5천명에 못 미쳤다. 앞서 7월 수치가 10만6천명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증가폭은 반토막 났다.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도 지난달 30일로 끝난 한 주 동안 계절 조정 기준 23만7천건을 기록해 예상치 23만건을 상회했다.

한편으론 이처럼 고용시장이 전반적으로 냉각 신호를 보내자 이번 달 기준금리 인하는 기정사실로 하는 흐름이다. 고용 둔화가 금리인하 기대감에 힘을 더한 셈이다.

하지만 고용 둔화에 따른 금리인하인 만큼 증시에 전적으로 호재라고 보긴 어렵다. 5일 발표되는 8월 비농업 부문 고용 보고서는 그만큼 중요도가 더 높아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5007000009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관세가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재

2. 연준은 장기 국채금리를 제어하지 않고 있음

3. 단기적으로는 관세로 인한 변동성 확대 예상

4. 중소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뚜렷하는 증거는 없음

5. 관세는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tariffs aren't inflationary). 국경 통제는 디플레이션 요인

6. 미국 상품물가는 글로벌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2025, 2026년 PCE는 각각 3.00~3.25%, 2.50% 전망. 2027년에는 2%로 복귀할 수 있을 것

2. 관세는 명확하게 물가와 소비 패턴에 영향을 주고 있음. 다만, 아직까지 관세가 장기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

3. 관세로 인한 연내 물가 상승폭은 1.0~1.5%p로 추정

4. 고용시장은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점진적으로 냉각 중. 지금은 균형상태로 볼 수 있음

5. 심리지표 상에서는 소비자들의 불안이 감지. 그러나 실물지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6. 4.2%라는 실업률은 매우 적절하며 낮은 수준. 그러나 고용의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는 것은 명확한 사실

7. 고용이 예상하는 속도보다 빨리 둔화될 가능성이 우려스러움

8. 전반적인 서비스물가 흐름은 긍정적. 근원상품물가는 관세로 인해 상승

9. 서비스 산업동향은 경제가 정상화되고 있음을 시사

10. 본인은 현 수준 관세정책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나,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염두에 두고 있음

11. 관세 여파는 2026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12. 현재 채권시장은 안정적. 특이사항 부재.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경제 펀더멘털 변화에 주목

13. 기준금리는 결국 인하될 것

14. 지금도 금융 시스템 내 막대한 유동성이 존재(very high level of reserves)

15. 상설 레포창구는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유동성 공급이 가능

16.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감소.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은 긍정적.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온전한 영향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 미국 소비 & 기업 실적 현황
-소매판매 추이
• 명목 기준: 2019년 말 대비 약 +40% 상승
• 실질 기준(물가 반영): +10% 수준 정체
👉 소비 증가가 아니라 가격 인상 효과가 대부분

-기업 실적 개선 요인
• 소비 호황 때문 아님
• 비용 절감 + 생산성 향상 + 가격 인상
• 예: C.H. Robinson 매출 -8%에도 생산성 +35%로 이익률↑
• 몬스터·에스티로더 → 고용 억제 + 효율성 제고

-소비자/고용시장 상황
• 소비자는 물가 부담 + 일자리 기회 축소
• 연준 베이지북: 소비자 스트레스 확대 지적

-투자 시사점
• 단기: 기업 EPS 방어 성공
• 장기: 실질 소비 둔화가 매출에 부담 가능
• 유망: 생산성·자동화(IT/AI, 물류), 가격 전가력 높은 프리미엄 소비재
• 취약: 중저가 리테일·경기민감 소비주
📉 미국 고용시장 둔화

🔹 비농업 고용 증가세
• 2022: +37만/월
• 2023: +21만/월
• 2024: +16만/월
• 5~7월: +3만/월 (15년래 최저, 코로나 제외)

📌 구조적 요인
• 노동참여율 하락 (1977년 이후 최저 수준)
• 고령화 → 대규모 은퇴
• 이민 둔화 → 인력 부족 심화

💡 투자자 시각
• 약한 고용 = 경기 둔화 신호
• 동시에 금리 인하 기대 ↑
• 그러나 구조적 인력 부족은 금리 인하로 해결 불가 → 물가 상방 압력 지속

📊 시장 영향
• 단기: 약한 고용 → 주식엔 “좋은 나쁜 뉴스” (인하 기대)
• 채권: 인하에도 장기금리 상승 가능성 (작년 사례)
중국, 열병식 직후 미국산 광섬유 관세 발표


8/29 미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시 개별허가 필요 (내년 1월부터 시행)

9/3 미국, 펜타닐 제조 관련 중국 화학기업 및 개인 2명 제재

9/4 중국, 미국산 해저케이블,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33.3~78.2%의 관세 부과

중국이 열병식을 통해 전 세계에 반서방 진영의 맹주라는 점을 각인시킨 가운데, 미국과의 관세 전쟁 확전을 자제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범위에서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는 분석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www.sedaily.com/NewsView/2GXRT2C7PR?OutLink=telegram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드디어 도장 찍은 미일 무역협정" - 9월 5일

■ 트럼프 대통령, 대부분의 일본산 상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협정 행정명령에 서명

* 현재 27.5%인 일본 자동차 관세는 15%로 하향

* 다만, 항공우주 제품, 일반 의약품, 미국에서 나지 않는 천연자원 등에 대해서는 상호관세 0%로 조정 가능이라 밝히며 추후 분야별 관세를 부과할 예정

* 일본은 미국산 상업용 항공기와 미국산 방위 장비를 구매할 예정

* 일본 정부, 미국산 쌀 구매량을 75% 늘리고 미국산 농산물을 연간 80억 달러 구매하는 방안을 밝힘

* 또한, 미국에서 제조되고 미국 안전 인증을 받은 승용차를 추가적인 시험 없이 일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밝힘

■ 중국 상무부, 4일부터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최고 78.2%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 발표

* 대상 제품은 해저 케이블이나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차단파장 이동형 단일모듈 광섬유

* 이번 조치는 중국 업체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발표했지만,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에 대한 맞대응이라는 해석

■ 뉴욕타임스, 미국 월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연방대법원에서 무효화 할 경우에 대비해 관세 환급권 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보도

■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고 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더 이상 가격 인상을 억제하기 어려워진다 경고

(자료 원본 ☞ https://buly.kr/1xzF5n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과 일본의 무역 합의를 공식적으로 이행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백악관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거의 모든 일본 수입품에 15%의 기본 관세를 부과하고,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등에 대해 별도의 품목별 관세를 부과한다고 행정명령에 명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06823
- 브로드컴 주가 시간 외에서 +3.8% 상승 중. 상승 이유는 크게 3가지

1) FY3Q25 매출, 조정 EPS 컨센 각각 1%, 2% 상회

2) 다음 분기인 FY4Q25 매출 가이던스 174억달러로 컨센(170억달러) 상회

3) Qualified된 신규 고객에게서 100억달러 AI 주문 받음 > FY2026 AI 매출 전망을 상당히 개선시키는 요인

On the earnings call, Tan announced Broadcom had secured $10 billion in AI orders from a new qualified customer, which he believes will "significantly" improve the AI revenue outlook for fiscal 2026.
Forwarded from 루팡
브로드컴(Broadcom) 2025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0.6%)

매출: 159억 5,000만 달러 (예상 158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22%
조정 EPS: 1.69달러 (예상 1.67달러); 전년 대비 +36%
AI 매출: 52억 달러; 전년 대비 +63%

Q4 가이던스:
AI 반도체 매출: 62억 달러 예상 (시장 예상 58억 2,000만 달러)
총매출: 약 174억 달러 예상; 전년 대비 +24%
조정 EBITDA: 매출의 67% 수준

Q4 세그먼트:
반도체 솔루션 매출: 91억 7,000만 달러 (예상 91억 달러); 전년 대비 +26%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 67억 9,000만 달러; 전년 대비 +17%

기타 주요 지표:
조정 순이익: 84억 달러; 전년 대비 +37%
조정 EBITDA: 107억 달러; 전년 대비 +30% (마진 67%)
잉여현금흐름(FCF): 70억 2,000만 달러; 전년 대비 +47% (마진 44%)
영업활동 현금흐름: 71억 7,000만 달러; 전년 대비 +44%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07억 달러 (직전 분기 95억 달러)
배당금: 주당 0.59달러 (6월 30일 지급, 주주에게 총 28억 달러 환원)

CEO 코멘트:
“맞춤형 AI 가속기, 네트워킹, VMware가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AI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5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4분기에는 62억 달러를 예상하며 11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FO 코멘트:

“총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조정 EBITDA는 30% 증가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47% 증가한 7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3분기 동안 배당을 통해 주주에게 총 28억 달러를 환원했습니다.”
- 브로드컴 3Q25 반도체 부문 매출은 YoY+26% 증가
- 이 중 AI 부문 매출은 YoY+66% 증가
- AI 반도체 예상대비 강한 수요가 지속되며 백로그는 110B$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 FY2026 AI 매출 전망 기존 YoY+60%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수치 제공X)
테슬라, 로보택시 앱 배포 시작…"美 영업 본격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6854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보택시 앱과 차량 호출 서비스를 처음 이용했다는 한 승객은 "로보택시 앱을 내려받아 대기 명단에 들어간 지 2시간 이내에 첫 승차가 이뤄졌다"며 "아쉽게도 운전석에 탄 누군가의 감독을 받으며 운행됐지만, 여전히 멋졌다"고 엑스에 썼다.

머스크는 이 게시물에 "안전을 위한 운전자(safety driver)는 (로보택시를) 극도로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처음 몇 달간만 있을 것"이라며 "올해 말에는 운전자가 없어야 한다"고 답했다.

현재 오스틴과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