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관세가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재
2. 연준은 장기 국채금리를 제어하지 않고 있음
3. 단기적으로는 관세로 인한 변동성 확대 예상
4. 중소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뚜렷하는 증거는 없음
5. 관세는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tariffs aren't inflationary). 국경 통제는 디플레이션 요인
6. 미국 상품물가는 글로벌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2025, 2026년 PCE는 각각 3.00~3.25%, 2.50% 전망. 2027년에는 2%로 복귀할 수 있을 것
2. 관세는 명확하게 물가와 소비 패턴에 영향을 주고 있음. 다만, 아직까지 관세가 장기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
3. 관세로 인한 연내 물가 상승폭은 1.0~1.5%p로 추정
4. 고용시장은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점진적으로 냉각 중. 지금은 균형상태로 볼 수 있음
5. 심리지표 상에서는 소비자들의 불안이 감지. 그러나 실물지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6. 4.2%라는 실업률은 매우 적절하며 낮은 수준. 그러나 고용의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는 것은 명확한 사실
7. 고용이 예상하는 속도보다 빨리 둔화될 가능성이 우려스러움
8. 전반적인 서비스물가 흐름은 긍정적. 근원상품물가는 관세로 인해 상승
9. 서비스 산업동향은 경제가 정상화되고 있음을 시사
10. 본인은 현 수준 관세정책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나,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염두에 두고 있음
11. 관세 여파는 2026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12. 현재 채권시장은 안정적. 특이사항 부재.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경제 펀더멘털 변화에 주목
13. 기준금리는 결국 인하될 것
14. 지금도 금융 시스템 내 막대한 유동성이 존재(very high level of reserves)
15. 상설 레포창구는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유동성 공급이 가능
16.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감소.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은 긍정적.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온전한 영향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관세가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재
2. 연준은 장기 국채금리를 제어하지 않고 있음
3. 단기적으로는 관세로 인한 변동성 확대 예상
4. 중소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뚜렷하는 증거는 없음
5. 관세는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tariffs aren't inflationary). 국경 통제는 디플레이션 요인
6. 미국 상품물가는 글로벌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2025, 2026년 PCE는 각각 3.00~3.25%, 2.50% 전망. 2027년에는 2%로 복귀할 수 있을 것
2. 관세는 명확하게 물가와 소비 패턴에 영향을 주고 있음. 다만, 아직까지 관세가 장기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
3. 관세로 인한 연내 물가 상승폭은 1.0~1.5%p로 추정
4. 고용시장은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점진적으로 냉각 중. 지금은 균형상태로 볼 수 있음
5. 심리지표 상에서는 소비자들의 불안이 감지. 그러나 실물지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6. 4.2%라는 실업률은 매우 적절하며 낮은 수준. 그러나 고용의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는 것은 명확한 사실
7. 고용이 예상하는 속도보다 빨리 둔화될 가능성이 우려스러움
8. 전반적인 서비스물가 흐름은 긍정적. 근원상품물가는 관세로 인해 상승
9. 서비스 산업동향은 경제가 정상화되고 있음을 시사
10. 본인은 현 수준 관세정책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나,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염두에 두고 있음
11. 관세 여파는 2026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12. 현재 채권시장은 안정적. 특이사항 부재.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경제 펀더멘털 변화에 주목
13. 기준금리는 결국 인하될 것
14. 지금도 금융 시스템 내 막대한 유동성이 존재(very high level of reserves)
15. 상설 레포창구는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유동성 공급이 가능
16.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감소.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은 긍정적.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온전한 영향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미국 소비 & 기업 실적 현황
-소매판매 추이
• 명목 기준: 2019년 말 대비 약 +40% 상승
• 실질 기준(물가 반영): +10% 수준 정체
👉 소비 증가가 아니라 가격 인상 효과가 대부분
-기업 실적 개선 요인
• 소비 호황 때문 아님
• 비용 절감 + 생산성 향상 + 가격 인상
• 예: C.H. Robinson 매출 -8%에도 생산성 +35%로 이익률↑
• 몬스터·에스티로더 → 고용 억제 + 효율성 제고
-소비자/고용시장 상황
• 소비자는 물가 부담 + 일자리 기회 축소
• 연준 베이지북: 소비자 스트레스 확대 지적
-투자 시사점
• 단기: 기업 EPS 방어 성공
• 장기: 실질 소비 둔화가 매출에 부담 가능
• 유망: 생산성·자동화(IT/AI, 물류), 가격 전가력 높은 프리미엄 소비재
• 취약: 중저가 리테일·경기민감 소비주
-소매판매 추이
• 명목 기준: 2019년 말 대비 약 +40% 상승
• 실질 기준(물가 반영): +10% 수준 정체
👉 소비 증가가 아니라 가격 인상 효과가 대부분
-기업 실적 개선 요인
• 소비 호황 때문 아님
• 비용 절감 + 생산성 향상 + 가격 인상
• 예: C.H. Robinson 매출 -8%에도 생산성 +35%로 이익률↑
• 몬스터·에스티로더 → 고용 억제 + 효율성 제고
-소비자/고용시장 상황
• 소비자는 물가 부담 + 일자리 기회 축소
• 연준 베이지북: 소비자 스트레스 확대 지적
-투자 시사점
• 단기: 기업 EPS 방어 성공
• 장기: 실질 소비 둔화가 매출에 부담 가능
• 유망: 생산성·자동화(IT/AI, 물류), 가격 전가력 높은 프리미엄 소비재
• 취약: 중저가 리테일·경기민감 소비주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미국 고용시장 둔화
🔹 비농업 고용 증가세
• 2022: +37만/월
• 2023: +21만/월
• 2024: +16만/월
• 5~7월: +3만/월 (15년래 최저, 코로나 제외)
📌 구조적 요인
• 노동참여율 하락 (1977년 이후 최저 수준)
• 고령화 → 대규모 은퇴
• 이민 둔화 → 인력 부족 심화
💡 투자자 시각
• 약한 고용 = 경기 둔화 신호
• 동시에 금리 인하 기대 ↑
• 그러나 구조적 인력 부족은 금리 인하로 해결 불가 → 물가 상방 압력 지속
📊 시장 영향
• 단기: 약한 고용 → 주식엔 “좋은 나쁜 뉴스” (인하 기대)
• 채권: 인하에도 장기금리 상승 가능성 (작년 사례)
🔹 비농업 고용 증가세
• 2022: +37만/월
• 2023: +21만/월
• 2024: +16만/월
• 5~7월: +3만/월 (15년래 최저, 코로나 제외)
📌 구조적 요인
• 노동참여율 하락 (1977년 이후 최저 수준)
• 고령화 → 대규모 은퇴
• 이민 둔화 → 인력 부족 심화
💡 투자자 시각
• 약한 고용 = 경기 둔화 신호
• 동시에 금리 인하 기대 ↑
• 그러나 구조적 인력 부족은 금리 인하로 해결 불가 → 물가 상방 압력 지속
📊 시장 영향
• 단기: 약한 고용 → 주식엔 “좋은 나쁜 뉴스” (인하 기대)
• 채권: 인하에도 장기금리 상승 가능성 (작년 사례)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중국, 열병식 직후 미국산 광섬유 관세 발표
8/29 미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시 개별허가 필요 (내년 1월부터 시행)
9/3 미국, 펜타닐 제조 관련 중국 화학기업 및 개인 2명 제재
9/4 중국, 미국산 해저케이블,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33.3~78.2%의 관세 부과
중국이 열병식을 통해 전 세계에 반서방 진영의 맹주라는 점을 각인시킨 가운데, 미국과의 관세 전쟁 확전을 자제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범위에서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는 분석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www.sedaily.com/NewsView/2GXRT2C7PR?OutLink=telegram
8/29 미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시 개별허가 필요 (내년 1월부터 시행)
9/3 미국, 펜타닐 제조 관련 중국 화학기업 및 개인 2명 제재
9/4 중국, 미국산 해저케이블,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33.3~78.2%의 관세 부과
중국이 열병식을 통해 전 세계에 반서방 진영의 맹주라는 점을 각인시킨 가운데, 미국과의 관세 전쟁 확전을 자제하고 있는 만큼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는 범위에서 협상력을 높이는 전략이라는 분석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www.sedaily.com/NewsView/2GXRT2C7PR?OutLink=telegram
서울경제
전승절 열병식 끝나자마자…美 ‘펜타닐 제재’ 中 ‘광섬유 80% 관세’
국제 > 정치·사회 뉴스: 중국의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전승절)’ 80주년 열병식 행사가 끝나자마자 미국과 중...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Chang Yong Yang)
# 관세 업데이트: "드디어 도장 찍은 미일 무역협정" - 9월 5일
■ 트럼프 대통령, 대부분의 일본산 상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협정 행정명령에 서명
* 현재 27.5%인 일본 자동차 관세는 15%로 하향
* 다만, 항공우주 제품, 일반 의약품, 미국에서 나지 않는 천연자원 등에 대해서는 상호관세 0%로 조정 가능이라 밝히며 추후 분야별 관세를 부과할 예정
* 일본은 미국산 상업용 항공기와 미국산 방위 장비를 구매할 예정
* 일본 정부, 미국산 쌀 구매량을 75% 늘리고 미국산 농산물을 연간 80억 달러 구매하는 방안을 밝힘
* 또한, 미국에서 제조되고 미국 안전 인증을 받은 승용차를 추가적인 시험 없이 일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밝힘
■ 중국 상무부, 4일부터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최고 78.2%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 발표
* 대상 제품은 해저 케이블이나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차단파장 이동형 단일모듈 광섬유
* 이번 조치는 중국 업체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발표했지만,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에 대한 맞대응이라는 해석
■ 뉴욕타임스, 미국 월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연방대법원에서 무효화 할 경우에 대비해 관세 환급권 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보도
■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고 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더 이상 가격 인상을 억제하기 어려워진다 경고
(자료 원본 ☞ https://buly.kr/1xzF5nP)
■ 트럼프 대통령, 대부분의 일본산 상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무역협정 행정명령에 서명
* 현재 27.5%인 일본 자동차 관세는 15%로 하향
* 다만, 항공우주 제품, 일반 의약품, 미국에서 나지 않는 천연자원 등에 대해서는 상호관세 0%로 조정 가능이라 밝히며 추후 분야별 관세를 부과할 예정
* 일본은 미국산 상업용 항공기와 미국산 방위 장비를 구매할 예정
* 일본 정부, 미국산 쌀 구매량을 75% 늘리고 미국산 농산물을 연간 80억 달러 구매하는 방안을 밝힘
* 또한, 미국에서 제조되고 미국 안전 인증을 받은 승용차를 추가적인 시험 없이 일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밝힘
■ 중국 상무부, 4일부터 미국산 특수 광섬유에 최고 78.2%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 발표
* 대상 제품은 해저 케이블이나 장거리 고속 통신 등에 사용되는 차단파장 이동형 단일모듈 광섬유
* 이번 조치는 중국 업체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발표했지만, 미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에 대한 맞대응이라는 해석
■ 뉴욕타임스, 미국 월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연방대법원에서 무효화 할 경우에 대비해 관세 환급권 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보도
■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높고 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더 이상 가격 인상을 억제하기 어려워진다 경고
(자료 원본 ☞ https://buly.kr/1xzF5n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과 일본의 무역 합의를 공식적으로 이행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백악관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거의 모든 일본 수입품에 15%의 기본 관세를 부과하고,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등에 대해 별도의 품목별 관세를 부과한다고 행정명령에 명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06823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거의 모든 일본 수입품에 15%의 기본 관세를 부과하고,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등에 대해 별도의 품목별 관세를 부과한다고 행정명령에 명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06823
Naver
백악관 "트럼프, 미일 무역합의 공식 이행 행정명령에 서명"
홍정규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국과 일본의 무역 합의를 공식적으로 이행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백악관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거의 모든
[속보] 트럼프, 日 자동차 관세 27.5%→15% 시행 행정명령 서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682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6828?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트럼프, 日 자동차 관세 27.5%→15% 시행 행정명령 서명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 브로드컴 주가 시간 외에서 +3.8% 상승 중. 상승 이유는 크게 3가지
1) FY3Q25 매출, 조정 EPS 컨센 각각 1%, 2% 상회
2) 다음 분기인 FY4Q25 매출 가이던스 174억달러로 컨센(170억달러) 상회
3) Qualified된 신규 고객에게서 100억달러 AI 주문 받음 > FY2026 AI 매출 전망을 상당히 개선시키는 요인
On the earnings call, Tan announced Broadcom had secured $10 billion in AI orders from a new qualified customer, which he believes will "significantly" improve the AI revenue outlook for fiscal 2026.
1) FY3Q25 매출, 조정 EPS 컨센 각각 1%, 2% 상회
2) 다음 분기인 FY4Q25 매출 가이던스 174억달러로 컨센(170억달러) 상회
3) Qualified된 신규 고객에게서 100억달러 AI 주문 받음 > FY2026 AI 매출 전망을 상당히 개선시키는 요인
On the earnings call, Tan announced Broadcom had secured $10 billion in AI orders from a new qualified customer, which he believes will "significantly" improve the AI revenue outlook for fiscal 2026.
Forwarded from 루팡
브로드컴(Broadcom) 2025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시간외 -0.6%)
매출: 159억 5,000만 달러 (예상 158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22%
조정 EPS: 1.69달러 (예상 1.67달러); 전년 대비 +36%
AI 매출: 52억 달러; 전년 대비 +63%
Q4 가이던스:
AI 반도체 매출: 62억 달러 예상 (시장 예상 58억 2,000만 달러)
총매출: 약 174억 달러 예상; 전년 대비 +24%
조정 EBITDA: 매출의 67% 수준
Q4 세그먼트:
반도체 솔루션 매출: 91억 7,000만 달러 (예상 91억 달러); 전년 대비 +26%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 67억 9,000만 달러; 전년 대비 +17%
기타 주요 지표:
조정 순이익: 84억 달러; 전년 대비 +37%
조정 EBITDA: 107억 달러; 전년 대비 +30% (마진 67%)
잉여현금흐름(FCF): 70억 2,000만 달러; 전년 대비 +47% (마진 44%)
영업활동 현금흐름: 71억 7,000만 달러; 전년 대비 +44%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07억 달러 (직전 분기 95억 달러)
배당금: 주당 0.59달러 (6월 30일 지급, 주주에게 총 28억 달러 환원)
CEO 코멘트:
“맞춤형 AI 가속기, 네트워킹, VMware가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AI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5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4분기에는 62억 달러를 예상하며 11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FO 코멘트:
“총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조정 EBITDA는 30% 증가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47% 증가한 7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3분기 동안 배당을 통해 주주에게 총 28억 달러를 환원했습니다.”
매출: 159억 5,000만 달러 (예상 158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22%
조정 EPS: 1.69달러 (예상 1.67달러); 전년 대비 +36%
AI 매출: 52억 달러; 전년 대비 +63%
Q4 가이던스:
AI 반도체 매출: 62억 달러 예상 (시장 예상 58억 2,000만 달러)
총매출: 약 174억 달러 예상; 전년 대비 +24%
조정 EBITDA: 매출의 67% 수준
Q4 세그먼트:
반도체 솔루션 매출: 91억 7,000만 달러 (예상 91억 달러); 전년 대비 +26%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 67억 9,000만 달러; 전년 대비 +17%
기타 주요 지표:
조정 순이익: 84억 달러; 전년 대비 +37%
조정 EBITDA: 107억 달러; 전년 대비 +30% (마진 67%)
잉여현금흐름(FCF): 70억 2,000만 달러; 전년 대비 +47% (마진 44%)
영업활동 현금흐름: 71억 7,000만 달러; 전년 대비 +44%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07억 달러 (직전 분기 95억 달러)
배당금: 주당 0.59달러 (6월 30일 지급, 주주에게 총 28억 달러 환원)
CEO 코멘트:
“맞춤형 AI 가속기, 네트워킹, VMware가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AI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5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4분기에는 62억 달러를 예상하며 11분기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CFO 코멘트:
“총 매출은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조정 EBITDA는 30% 증가했습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47% 증가한 70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3분기 동안 배당을 통해 주주에게 총 28억 달러를 환원했습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 브로드컴 3Q25 반도체 부문 매출은 YoY+26% 증가
- 이 중 AI 부문 매출은 YoY+66% 증가
- AI 반도체 예상대비 강한 수요가 지속되며 백로그는 110B$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 FY2026 AI 매출 전망 기존 YoY+60%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수치 제공X)
- 이 중 AI 부문 매출은 YoY+66% 증가
- AI 반도체 예상대비 강한 수요가 지속되며 백로그는 110B$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
- FY2026 AI 매출 전망 기존 YoY+60%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수치 제공X)
테슬라, 로보택시 앱 배포 시작…"美 영업 본격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6854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보택시 앱과 차량 호출 서비스를 처음 이용했다는 한 승객은 "로보택시 앱을 내려받아 대기 명단에 들어간 지 2시간 이내에 첫 승차가 이뤄졌다"며 "아쉽게도 운전석에 탄 누군가의 감독을 받으며 운행됐지만, 여전히 멋졌다"고 엑스에 썼다.
머스크는 이 게시물에 "안전을 위한 운전자(safety driver)는 (로보택시를) 극도로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처음 몇 달간만 있을 것"이라며 "올해 말에는 운전자가 없어야 한다"고 답했다.
현재 오스틴과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6854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보택시 앱과 차량 호출 서비스를 처음 이용했다는 한 승객은 "로보택시 앱을 내려받아 대기 명단에 들어간 지 2시간 이내에 첫 승차가 이뤄졌다"며 "아쉽게도 운전석에 탄 누군가의 감독을 받으며 운행됐지만, 여전히 멋졌다"고 엑스에 썼다.
머스크는 이 게시물에 "안전을 위한 운전자(safety driver)는 (로보택시를) 극도로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처음 몇 달간만 있을 것"이라며 "올해 말에는 운전자가 없어야 한다"고 답했다.
현재 오스틴과 샌프란시스코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Naver
테슬라, 로보택시 앱 배포 시작…"美 영업 본격 확대"
샌프란 서비스는 운전석에 테슬라 감독자 탄 채로 운영돼 임미나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미국에서 로보(무인)택시 앱을 일반 대중에게 배포하기 시작하며 차량 호출 서비스의 본격적인 확대 방
BYD 올해 판매 목표 대폭 하향, 리비안 5.12% 급락 - 뉴스1
BYD는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모두 427만대를 판매했다. 그러나 올해 목표치를 460만대로 하향했다.
원래 올해 목표치는 550만대였다. 올해 목표치를 대폭 하향 조정한 것이다.
BYD의 판매가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이는 5년 만에 처음이다. 이는 전세계 전기차 업체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음을 보여주는 삽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02128
BYD는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모두 427만대를 판매했다. 그러나 올해 목표치를 460만대로 하향했다.
원래 올해 목표치는 550만대였다. 올해 목표치를 대폭 하향 조정한 것이다.
BYD의 판매가 전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이는 5년 만에 처음이다. 이는 전세계 전기차 업체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음을 보여주는 삽화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02128
뉴스1
BYD 올해 판매 목표 대폭 하향, 리비안 5.12% 급락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중국 비야디(BYD)가 올해 판매 목표를 대폭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으로 리비안은 5% 이상 급락했다.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리비안은 …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트럼프 행정부, 자율주행차 규제 완화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자동차 업체들이 자율주행차를 더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사람이 운전하는 데 필요한 일부 장비 규정을 제거하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예를 들어 전면 유리 와이퍼, 변속기 레버, 성에 제거 버튼, 특정 조명 장치와 같은 장치가 이에 포함됩니다.
이는 수십 년 전 제정된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FMVSS)을 전면 개정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로보택시 시대를 열기 위한 조치입니다. 자동차 업계 단체들은 이번 규제 완화를 환영했으며, 이는 테슬라를 비롯한 자율주행차 기업에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4/trump-administration-moves-to-ease-rules-for-self-driving-cars
#로보택시 #자율주행
트럼프 행정부가 자동차 업체들이 자율주행차를 더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사람이 운전하는 데 필요한 일부 장비 규정을 제거하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예를 들어 전면 유리 와이퍼, 변속기 레버, 성에 제거 버튼, 특정 조명 장치와 같은 장치가 이에 포함됩니다.
이는 수십 년 전 제정된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FMVSS)을 전면 개정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으로, 로보택시 시대를 열기 위한 조치입니다. 자동차 업계 단체들은 이번 규제 완화를 환영했으며, 이는 테슬라를 비롯한 자율주행차 기업에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4/trump-administration-moves-to-ease-rules-for-self-driving-cars
#로보택시 #자율주행
Bloomberg.com
Trump Administration Moves to Ease Rules for Self-Driving Cars
The Trump administration is taking steps to make it easier for automakers to deploy self-driving cars by removing some requirements designed specifically for human drivers — like windshield wipers.
Forwarded from BUYagra
#저궤도
#AMZN 저궤도 위성 자회사, jetblue와 계약 호조로 +4% 상승
Amazon’s low Earth orbit satellite network will deliver faster, more reliable connectivity to JetBlue customers beginning in 2027.
https://www.aboutamazon.com/news/innovation-at-amazon/jetblue-amazon-project-kuiper-in-flight-wifi-partnership
#AMZN 저궤도 위성 자회사, jetblue와 계약 호조로 +4% 상승
Amazon’s low Earth orbit satellite network will deliver faster, more reliable connectivity to JetBlue customers beginning in 2027.
https://www.aboutamazon.com/news/innovation-at-amazon/jetblue-amazon-project-kuiper-in-flight-wifi-partnership
Aboutamazon
JetBlue chooses Amazon’s Project Kuiper for faster, free in-flight Wi-Fi
Amazon’s low Earth orbit satellite network will deliver faster, more reliable connectivity to JetBlue customers beginning in 2027.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위성 인터넷 사업이 첫 항공사 고객을 확보했다.
아마존은 미 저가 항공사 제트블루와 위성 인터넷 서비스 '프로젝트 카이퍼'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마존은 2027년부터 제트블루가 보유한 항공기의 4분의 1에 카이퍼를 이용한 위성 인터넷 와이파이를 제공하기로 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와 경쟁하는 아마존의 카이퍼가 항공사와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6831
아마존은 미 저가 항공사 제트블루와 위성 인터넷 서비스 '프로젝트 카이퍼'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아마존은 2027년부터 제트블루가 보유한 항공기의 4분의 1에 카이퍼를 이용한 위성 인터넷 와이파이를 제공하기로 했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와 경쟁하는 아마존의 카이퍼가 항공사와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06831
Naver
아마존 위성인터넷서비스에 첫 항공사 고객…제트블루와 계약
김태종 특파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위성 인터넷 사업이 첫 항공사 고객을 확보했다. 아마존은 미 저가 항공사 제트블루와 위성 인터넷 서비스 '프로젝트 카이퍼'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