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코스피 기준 외인+기관 매수 개인 매도 인걸 보니 이번엔 진짜인거 같기도,,
상상인증권 +24.38%
부국증권 +9.89%
미래에셋증권 vi 직전
시장은 기정사실로 반영하고 있는 모습인데 셀온 또는 실망매물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물론 그대로 지수 끌어 올리면 땡큐지만~)
상상인증권 +24.38%
부국증권 +9.89%
미래에셋증권 vi 직전
시장은 기정사실로 반영하고 있는 모습인데 셀온 또는 실망매물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물론 그대로 지수 끌어 올리면 땡큐지만~)
best: 50억원 유지
base: 10억~50억원 세분화 또는 30억원
worst: 10억원 강행
+ 연말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까지 이어질 시 정책 랠리 재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4936?sid=100
base: 10억~50억원 세분화 또는 30억원
worst: 10억원 강행
+ 연말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 완화까지 이어질 시 정책 랠리 재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4936?sid=100
Naver
[단독]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50억 구간 세분화’ 검토…김 총리 “자본시장 존중하는 정부될 것”
연합뉴스 기획재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확정을 앞두고 10억 원에서 50억 원 사이 ‘구간 세분화’ 등의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역대 어느 정부보다도 자본시장을 존중하는 정부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주식시장 부양이라는 새 정부 정책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50억원 기준을 그대로 유지하자는 취지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했다.
김 정책실장은 "7월에 (대주주 기준을) 발표하고 나서 공교롭게 하루 이틀 새 주식시장이 조정돼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게 이번에 드러나 정부도 그런 부분을 인식하고 있고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근시일에 정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김 정책실장은 "7월에 (대주주 기준을) 발표하고 나서 공교롭게 하루 이틀 새 주식시장이 조정돼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며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게 이번에 드러나 정부도 그런 부분을 인식하고 있고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근시일에 정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연합인포맥스
금융정보 전문업체, 인터넷 실시간 뉴스정보, 금융생방송 프로그램, 고객지원 등 안내.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Back to school
- 9월은 역사적으로 주식의 수익·변동성 측면에서 가장 비대칭적인 달이고, 옵션 만기를 앞둔 변동성 상방 압력과 리테일 참여 둔화, 시스템 전략(CTA·볼컨·리스크패리)의 이미 높은 익스포저, 그리고 중순 이후 기업 자사주매입 수요 공백이 겹치면서 단기 위험대비보상은 하방으로 기울어져 헤지 매력이 높아짐
- 중장기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고, 시장 Breadth 개선과 가치·중소형의 상대 강세 재개가 맞물릴 경우 4분기 랠리를 지지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점을 전제로, 9월의 포지션·수급 리스크를 우선 관리하는 접근이 필요함.
- SPX 3month Implied Correlation 하락이 지속돼, 지수보다는 개별기업 펀더멘털 차별화가 수익원으로 부각되는 ‘액티브·개별종목 선호’ 환경이 전개되고 있음.
- 반면, 사상 최고 영역의 지수 레벨에도 리테일 현물은 최근 20주 중 17주 순매수였고, 리테일 옵션은 18주 연속 순매수로 월간 물량 신기록을 세웠음. 다만 8년 평균 계절성에 따르면 리테일 현물 수요는 6~7월 강, 8월 둔화, 9월 최약 패턴이 반복, 리테일 옵션도 9월 숨 고르기 후 4분기(특히 11월)로 갈수록 회복되는 경향이 뚜렷.
- 기관 옵션 수요 역시 최근 한 달 사이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섰고, 잭슨홀 이후 저품질·안티모멘텀군의 ‘우측 꼬리’ 헤지 수요가 관찰됨. 변동성 단에서는 실현변동성의 급락이 두드러지면서, 고변동 구간이 롤오프되며 딜러 롱감마 환경이 형성돼 일중 변동이 완화되고, 볼 셀링·시스템 재레버리지가 동반됨.
- 수급 축에서는 9월 15일 전후 시작되는 자사주매입 블랙아웃이 핵심 변수로, 연중 미국 자사주 승인 규모가 사상 최단 속도로 1조 달러를 상회했고 90% 실행 가정 시 약 1.17조 달러, 거래일 기준 일평균 약 46억 달러의 수요가 분기 오픈윈도우에 집중·블랙아웃에서 약 35% 감소했음.
- 변동성 헤지 축에서는 헤지펀드/대형투자자의 VIX 순포지션이 2022년 수준의 숏 극단에 근접한 반면, VIX 지수 자체는 최근 20주 동안 약 69% 하락해(1990년 이후 최대 낙폭 기록) 계절적 변동성 상방·숏커버 리스크가 교차하는 구간임.
- 현물·파생 포지셔닝은 ‘레버리지가 높은 정상화’ 상태임: ‘하락 시 매수 Buy the Dip 유입으로 기관은 벤치마크 의식적 롱을 유지하고, S&P 500은 91거래일 연속 -2% 일간 하락이 부재하며, CTA·볼컨·리스크패리는 상단 근처 노출을 기록 중.
- 트렌드 신호의 탄력은 둔화되고 있고, CTA 플립 임계치가 현물에 근접해 ES1 약 6,453, NQ1 약 23,805 레벨이 첫 번째 변곡 후보로 제시됨.
- AAII 주식비중은 팬데믹 이후 범위의 상단 근처로, CNN 공포·탐욕지수는 64(75가 ‘극단적 탐욕’)로 추가 심리 호전 여지는 제한적.
- 9월 이벤트 캘린더와 ‘9월 워치리스트’(자사주 블랙아웃, 리테일 참여 둔화, 대형 옵션만기, 시스템 노출 극대화, 변동성 시즈널리티)를 고려할 때, 여름 랠리의 관성에도 불구하고 롱감마 완충이 약해지는 구간에서는 하방 헤지를 우선순위로 볼 필요가 있음.
- 9월은 역사적으로 주식의 수익·변동성 측면에서 가장 비대칭적인 달이고, 옵션 만기를 앞둔 변동성 상방 압력과 리테일 참여 둔화, 시스템 전략(CTA·볼컨·리스크패리)의 이미 높은 익스포저, 그리고 중순 이후 기업 자사주매입 수요 공백이 겹치면서 단기 위험대비보상은 하방으로 기울어져 헤지 매력이 높아짐
- 중장기 추세는 훼손되지 않았고, 시장 Breadth 개선과 가치·중소형의 상대 강세 재개가 맞물릴 경우 4분기 랠리를 지지할 여지가 남아 있다는 점을 전제로, 9월의 포지션·수급 리스크를 우선 관리하는 접근이 필요함.
- SPX 3month Implied Correlation 하락이 지속돼, 지수보다는 개별기업 펀더멘털 차별화가 수익원으로 부각되는 ‘액티브·개별종목 선호’ 환경이 전개되고 있음.
- 반면, 사상 최고 영역의 지수 레벨에도 리테일 현물은 최근 20주 중 17주 순매수였고, 리테일 옵션은 18주 연속 순매수로 월간 물량 신기록을 세웠음. 다만 8년 평균 계절성에 따르면 리테일 현물 수요는 6~7월 강, 8월 둔화, 9월 최약 패턴이 반복, 리테일 옵션도 9월 숨 고르기 후 4분기(특히 11월)로 갈수록 회복되는 경향이 뚜렷.
- 기관 옵션 수요 역시 최근 한 달 사이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섰고, 잭슨홀 이후 저품질·안티모멘텀군의 ‘우측 꼬리’ 헤지 수요가 관찰됨. 변동성 단에서는 실현변동성의 급락이 두드러지면서, 고변동 구간이 롤오프되며 딜러 롱감마 환경이 형성돼 일중 변동이 완화되고, 볼 셀링·시스템 재레버리지가 동반됨.
- 수급 축에서는 9월 15일 전후 시작되는 자사주매입 블랙아웃이 핵심 변수로, 연중 미국 자사주 승인 규모가 사상 최단 속도로 1조 달러를 상회했고 90% 실행 가정 시 약 1.17조 달러, 거래일 기준 일평균 약 46억 달러의 수요가 분기 오픈윈도우에 집중·블랙아웃에서 약 35% 감소했음.
- 변동성 헤지 축에서는 헤지펀드/대형투자자의 VIX 순포지션이 2022년 수준의 숏 극단에 근접한 반면, VIX 지수 자체는 최근 20주 동안 약 69% 하락해(1990년 이후 최대 낙폭 기록) 계절적 변동성 상방·숏커버 리스크가 교차하는 구간임.
- 현물·파생 포지셔닝은 ‘레버리지가 높은 정상화’ 상태임: ‘하락 시 매수 Buy the Dip 유입으로 기관은 벤치마크 의식적 롱을 유지하고, S&P 500은 91거래일 연속 -2% 일간 하락이 부재하며, CTA·볼컨·리스크패리는 상단 근처 노출을 기록 중.
- 트렌드 신호의 탄력은 둔화되고 있고, CTA 플립 임계치가 현물에 근접해 ES1 약 6,453, NQ1 약 23,805 레벨이 첫 번째 변곡 후보로 제시됨.
- AAII 주식비중은 팬데믹 이후 범위의 상단 근처로, CNN 공포·탐욕지수는 64(75가 ‘극단적 탐욕’)로 추가 심리 호전 여지는 제한적.
- 9월 이벤트 캘린더와 ‘9월 워치리스트’(자사주 블랙아웃, 리테일 참여 둔화, 대형 옵션만기, 시스템 노출 극대화, 변동성 시즈널리티)를 고려할 때, 여름 랠리의 관성에도 불구하고 롱감마 완충이 약해지는 구간에서는 하방 헤지를 우선순위로 볼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Initiate at Buy: Expensive, yet justifiable premium
Doosan Enerbility (034020 KS) · HSBC, 2025-09-09
────────── ✦ ──────────
핵심 투자 포인트 🔎
• 의견/목표가: Buy 개시, TP 88,000원(현주가 61,800원, +42.4%) 📈
• 프리미엄의 근거:
o NSSS(원전 주증기계통) 사실상 독점 + SMR 글로벌 파운드리 지위 강화
o 가스터빈(H-class) 진입으로 과점 시장에서 수혜 확대
• 백로그 전망: 2024년 15.9조원 → 2030년 48.6조원(약 3배)으로 장기 실적 가시성↑
• 성장률 가이드: ’25–’30E 매출 CAGR ~18%, 영업이익 CAGR ~40%
• 밸류에이션 부담? 단기 멀티플은 높지만(’25E P/E 135.8x, EV/EBITDA 28.0x), 장기 수주/백로그 사이클이 프리미엄 정당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실적/전망(요약) 📊
• 매출/영업이익(조원): ’25E 16.3/1.03, ’26E 18.1/1.42, ’27E 20.8/1.82
• 이익 체력: EBITDA 마진 9.1%(’25E) → 11.2%(’27E) 개선
• 부문 믹스 변화: 원전 매출 비중 ’24 17% → ’27E 37% → ’30E 46%(’30E SMR 12%)
• 순이익(억원): ’25E 2,920 → ’27E 6,910
• 컨센서스 대비: ’27E 매출 +5.2%, 영업익 +10.6% 상회 전망.
────────── ✦ ──────────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 💰
• SOTP로 산출된 목표주가 88,000원:
o 코어 사업가치 ~57조원: EV/Backlog 1.5x(’07–’08 평균) × 2030E 백로그 48.6조원, **WACC 6.0%**로 현가
o 비영업가치 ~1.8조원(상장·비상장 50% 디스카운트 적용)
o 순부채 2.3조원(’26E) 차감 → 에쿼티 56.5조원 ≒ 88,000원/주
• 크로스체크: DCF EV ~55조원으로 SOTP(57조원)와 근접.
────────── ✦ ──────────
구조적 성장 동력 🚀
• 원전 르네상스: IEA/IAEA 기준 글로벌 원전 ’24 376GW → 최대 ~1,017GW(2050E) 시나리오
• SMR 파운드리화: 현재 연 8모듈 → 12~20모듈 증설 계획, NuScale·X-energy·TerraPower와 협업 진전
• 가스터빈 업사이클: 연 6기 → 8기(연내), 추가 12/16/20기까지 증설 옵션 검토
• AI/데이터센터 수요: 24/7 전원·저탄소 전력 필요로 원전/가스터빈 동시 수혜.
────────── ✦ ──────────
주요 촉매 & 리스크 ⚖️
촉매
• Team Korea의 체코 NPP(’25년 4Q 추정) 및 서·동유럽 Westinghouse 수주 본격화
• GT 해외 수출 계약 가시화, SMR/GT 증설 계획 상향 발표
리스크
• 원전 프로젝트 장기 리드타임, SMR FID 지연/취소
• 신규 제품군(SMR 모듈·GT) 품질/실행 리스크.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 개시(Initial Coverage): 이전 목표가/투자의견 부재 → Buy/TP 88,000원 제시.
• 컨센서스 대비 ’27E 실적 상향 뷰(OP +10.6%)로 장기 백로그 중심의 평가로 전환.
────────── ✦ ──────────
투자자 체크리스트 ✅
• 핵심 가정: EV/Backlog 1.5x, WACC 6.0%, ’30E 백로그 48.6조원
• 추적 KPI: 신규 NPP/SMR 수주, GT 증설/수출, 백로그 증가율, 마진 개선 트랙
• 포지셔닝: 단기 멀티플 부담 속에서도 수주/백로그 레벨업에 베팅하는 장기 성장 스토리.
Doosan Enerbility (034020 KS) · HSBC, 2025-09-09
────────── ✦ ──────────
핵심 투자 포인트 🔎
• 의견/목표가: Buy 개시, TP 88,000원(현주가 61,800원, +42.4%) 📈
• 프리미엄의 근거:
o NSSS(원전 주증기계통) 사실상 독점 + SMR 글로벌 파운드리 지위 강화
o 가스터빈(H-class) 진입으로 과점 시장에서 수혜 확대
• 백로그 전망: 2024년 15.9조원 → 2030년 48.6조원(약 3배)으로 장기 실적 가시성↑
• 성장률 가이드: ’25–’30E 매출 CAGR ~18%, 영업이익 CAGR ~40%
• 밸류에이션 부담? 단기 멀티플은 높지만(’25E P/E 135.8x, EV/EBITDA 28.0x), 장기 수주/백로그 사이클이 프리미엄 정당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실적/전망(요약) 📊
• 매출/영업이익(조원): ’25E 16.3/1.03, ’26E 18.1/1.42, ’27E 20.8/1.82
• 이익 체력: EBITDA 마진 9.1%(’25E) → 11.2%(’27E) 개선
• 부문 믹스 변화: 원전 매출 비중 ’24 17% → ’27E 37% → ’30E 46%(’30E SMR 12%)
• 순이익(억원): ’25E 2,920 → ’27E 6,910
• 컨센서스 대비: ’27E 매출 +5.2%, 영업익 +10.6% 상회 전망.
────────── ✦ ──────────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 💰
• SOTP로 산출된 목표주가 88,000원:
o 코어 사업가치 ~57조원: EV/Backlog 1.5x(’07–’08 평균) × 2030E 백로그 48.6조원, **WACC 6.0%**로 현가
o 비영업가치 ~1.8조원(상장·비상장 50% 디스카운트 적용)
o 순부채 2.3조원(’26E) 차감 → 에쿼티 56.5조원 ≒ 88,000원/주
• 크로스체크: DCF EV ~55조원으로 SOTP(57조원)와 근접.
────────── ✦ ──────────
구조적 성장 동력 🚀
• 원전 르네상스: IEA/IAEA 기준 글로벌 원전 ’24 376GW → 최대 ~1,017GW(2050E) 시나리오
• SMR 파운드리화: 현재 연 8모듈 → 12~20모듈 증설 계획, NuScale·X-energy·TerraPower와 협업 진전
• 가스터빈 업사이클: 연 6기 → 8기(연내), 추가 12/16/20기까지 증설 옵션 검토
• AI/데이터센터 수요: 24/7 전원·저탄소 전력 필요로 원전/가스터빈 동시 수혜.
────────── ✦ ──────────
주요 촉매 & 리스크 ⚖️
촉매
• Team Korea의 체코 NPP(’25년 4Q 추정) 및 서·동유럽 Westinghouse 수주 본격화
• GT 해외 수출 계약 가시화, SMR/GT 증설 계획 상향 발표
리스크
• 원전 프로젝트 장기 리드타임, SMR FID 지연/취소
• 신규 제품군(SMR 모듈·GT) 품질/실행 리스크.
────────── ✦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 개시(Initial Coverage): 이전 목표가/투자의견 부재 → Buy/TP 88,000원 제시.
• 컨센서스 대비 ’27E 실적 상향 뷰(OP +10.6%)로 장기 백로그 중심의 평가로 전환.
────────── ✦ ──────────
투자자 체크리스트 ✅
• 핵심 가정: EV/Backlog 1.5x, WACC 6.0%, ’30E 백로그 48.6조원
• 추적 KPI: 신규 NPP/SMR 수주, GT 증설/수출, 백로그 증가율, 마진 개선 트랙
• 포지셔닝: 단기 멀티플 부담 속에서도 수주/백로그 레벨업에 베팅하는 장기 성장 스토리.
[속보]대통령실 "양도세 기준, 11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접 밝힐 듯"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16401488837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16401488837
머니투데이
[속보]대통령실 "양도세 기준, 11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접 밝힐 듯" - 머니투데이
9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
주식양도세 50억 유지 가닥 김용범 "李대통령도 긍정적"
대주주 기준 10억 철회될듯
"李, 11일 회견서 입장 표명"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 이상'으로 다시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유가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한 데다 여야가 정부안에 반대 의사를 밝혀왔기 때문이다.
9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사진)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실장은 "대통령께서 어제 야당 대표와 오찬할 때 정부의 최종 입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말했다"며 "최종 결정은 근일 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10억원 이상'으로 강화하겠다는 기획재정부 계획을 재검토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김 실장은 지난 7월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가지수가 하락했다는 점도 거론했다. 예상했던 것보다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는 의미다.
김 실장은 "조세 정책상의 고려가 있었으나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정부도 그 부분을 인식하고 있으며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근일 내에 정부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했다.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완화한다는 취지냐는 질문에는 "근일 내에 말씀드리겠다"며 부정하지는 않았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기준 완화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뒀다. 전날 구 부총리는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세법 개정안을 발표하며 국민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여당은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50억원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정부에 제시했다"며 "기업이 자본시장을 통해 자본을 제대로 조달받을 수 있게 한다면 결국 기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는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브리핑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라면서도 "내일 모레에 있을 대통령 간담회에서 답변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해선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날 김 실장은 "배당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으로 돼 있는데 일률적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주제가 아니다"며 "11월에 정부 세법이 조세소위에서 논의될 때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로 설정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배당금이 직전 3년 평균보다 5% 이상 늘어난 기업에 대해 분리과세가 이뤄질 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 김 실장은 당분간 확장재정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김 실장은 "13분기 연속 소매판매 감소와 4분기 연속 0%대 성장 등으로 인해 성장 엔진이 꺼지기 일보 직전"이라며 "단기적으로 재정이 확장적 역할을 해 추락을 막아야 하는 국면"이라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15202
대주주 기준 10억 철회될듯
"李, 11일 회견서 입장 표명"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 이상'으로 다시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유가증권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한 데다 여야가 정부안에 반대 의사를 밝혀왔기 때문이다.
9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사진)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실장은 "대통령께서 어제 야당 대표와 오찬할 때 정부의 최종 입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말했다"며 "최종 결정은 근일 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10억원 이상'으로 강화하겠다는 기획재정부 계획을 재검토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며 김 실장은 지난 7월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가지수가 하락했다는 점도 거론했다. 예상했던 것보다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컸다는 의미다.
김 실장은 "조세 정책상의 고려가 있었으나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정부도 그 부분을 인식하고 있으며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근일 내에 정부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했다.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완화한다는 취지냐는 질문에는 "근일 내에 말씀드리겠다"며 부정하지는 않았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기준 완화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뒀다. 전날 구 부총리는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세법 개정안을 발표하며 국민 의견을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여당은 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50억원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정부에 제시했다"며 "기업이 자본시장을 통해 자본을 제대로 조달받을 수 있게 한다면 결국 기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는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브리핑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라면서도 "내일 모레에 있을 대통령 간담회에서 답변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해선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날 김 실장은 "배당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으로 돼 있는데 일률적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주제가 아니다"며 "11월에 정부 세법이 조세소위에서 논의될 때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5%로 설정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배당금이 직전 3년 평균보다 5% 이상 늘어난 기업에 대해 분리과세가 이뤄질 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돼 있다. 김 실장은 당분간 확장재정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김 실장은 "13분기 연속 소매판매 감소와 4분기 연속 0%대 성장 등으로 인해 성장 엔진이 꺼지기 일보 직전"이라며 "단기적으로 재정이 확장적 역할을 해 추락을 막아야 하는 국면"이라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1415202
매일경제
주식양도세 50억 유지 가닥 김용범 "李대통령도 긍정적" - 매일경제
대주주 기준 10억 철회될듯"李, 11일 회견서 입장 표명"
Forwarded from 페더의 기만채널
잠시 후 오후 11시에는 발표되는 분기별 고용 및 임금조사(QCEW) 수정치 발표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안나 웡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컨센서스(80만 개)보다 낮은 56만 개 하향 조정으로 추정했으며 47만 5천 ~ 71만 4천 개의 밴드를 제시했습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이는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된 수치이지만 기업 birth-death 데이터가 수정치에 미치는 영향이 최악이었던 시기는 2024년 중반으로 현재는 바닥을 찍고 반등하고 있는 국면입니다
만약 2025년 3월까지 1년 간 55.5만개 일자리가 하향조정됐다면 매달 약 4.7만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는 뜻입니다
이는 곧 2024년 10월부터 노동시장은 이미 둔화됐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2024년 9월 FOMC에서의 빅컷을 정당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안나 웡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컨센서스(80만 개)보다 낮은 56만 개 하향 조정으로 추정했으며 47만 5천 ~ 71만 4천 개의 밴드를 제시했습니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이는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된 수치이지만 기업 birth-death 데이터가 수정치에 미치는 영향이 최악이었던 시기는 2024년 중반으로 현재는 바닥을 찍고 반등하고 있는 국면입니다
만약 2025년 3월까지 1년 간 55.5만개 일자리가 하향조정됐다면 매달 약 4.7만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는 뜻입니다
이는 곧 2024년 10월부터 노동시장은 이미 둔화됐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2024년 9월 FOMC에서의 빅컷을 정당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QCEW를 기반하는 수정하는 벤치마크 예비치는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91.1만개 하향조정됐음. 이는 월가 추정치 80~100만개에서 추정치 상단에 근접한 수준
즉, 12개월로 나눠보면 올해 3월까지 매월 약 7.6만명이 감소하게 됨
https://www.bls.gov/web/empsit/cesprelbmk.htm
즉, 12개월로 나눠보면 올해 3월까지 매월 약 7.6만명이 감소하게 됨
https://www.bls.gov/web/empsit/cesprelbmk.htm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올해 3월까지 1년간 신규 고용은 총 175.8만명으로 월평균 14.6만명
이번 예비 벤치마크 수정치에서 91.1만명 하향조정되면서 실제 신규 고용은 84.7만명으로 월평균 7.1만명
즉, 월평균 14.6만명➡️7.1만명으로 대폭 감소한 것. 결국 노동시장은 트럼프 관세 발표 한참 전부터 부진했었음
이번 하향조정 폭이 작년보다 컸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는 오히려 장단기물 모두 2bp 이상 상승 중
8월 고용 발표 이후 미국채 금리가 다소 과도하게 반응했고, 이번 하향조정 폭도 클 것이라는 우려가 선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이번 예비 벤치마크 수정치에서 91.1만명 하향조정되면서 실제 신규 고용은 84.7만명으로 월평균 7.1만명
즉, 월평균 14.6만명➡️7.1만명으로 대폭 감소한 것. 결국 노동시장은 트럼프 관세 발표 한참 전부터 부진했었음
이번 하향조정 폭이 작년보다 컸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는 오히려 장단기물 모두 2bp 이상 상승 중
8월 고용 발표 이후 미국채 금리가 다소 과도하게 반응했고, 이번 하향조정 폭도 클 것이라는 우려가 선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BLS 예비 벤치마크 조정치 발표
- 3월까지 1년간 고용 증가치가 기존 발표보다 91.1만명 적게 추정됨
- 월평균으로는 약 7.6만명 감소 효과
- 기존 발표는 1년간 180만명, 월평균 14.9만명 증가로 제시됐었음
- 노동시장 둔화세가 장기간 이어졌던 것으로 드러남
-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파월 의장도 고용시장 리스크 확대를 인정했으며, 일부는 이미 7월에 인하를 선호했음
- 9월 17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확실시하는 분위기
* 25년 3월까지의 조정이며 이는 내년 1월 고용에서 최종 발표됨
- 3월까지 1년간 고용 증가치가 기존 발표보다 91.1만명 적게 추정됨
- 월평균으로는 약 7.6만명 감소 효과
- 기존 발표는 1년간 180만명, 월평균 14.9만명 증가로 제시됐었음
- 노동시장 둔화세가 장기간 이어졌던 것으로 드러남
-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파월 의장도 고용시장 리스크 확대를 인정했으며, 일부는 이미 7월에 인하를 선호했음
- 9월 17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확실시하는 분위기
* 25년 3월까지의 조정이며 이는 내년 1월 고용에서 최종 발표됨
Forwarded from GIVME INVEST🤑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https://x.com/Tesla/status/1965256232958333297?t=xYzLv1ObM6j_PFpx5W23xw&s=19
이 질문의 출발점은 오늘 공개된 메가팩행사 때문입니다.
변압기와 스위치기어가 장착된 메가블록 영상이 공개됬습니다.
- 메가팩 3를 사용한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저장 플랫폼(20MWh)
- 23% 설치속도 빠름
- 248 MWh / acre
- 주변온도 -40도 ~ +60도까지 가동가능
- 26년 하반기부터 배송 시작
예를들어, 1GWh급 ESS 단지를 만들려면, 메가블록 50개 정도 그냥 가져와서 설치하면 간편하게 해결됨
*1GWh는 약 100만가구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
이 질문의 출발점은 오늘 공개된 메가팩행사 때문입니다.
변압기와 스위치기어가 장착된 메가블록 영상이 공개됬습니다.
- 메가팩 3를 사용한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저장 플랫폼(20MWh)
- 23% 설치속도 빠름
- 248 MWh / acre
- 주변온도 -40도 ~ +60도까지 가동가능
- 26년 하반기부터 배송 시작
예를들어, 1GWh급 ESS 단지를 만들려면, 메가블록 50개 정도 그냥 가져와서 설치하면 간편하게 해결됨
*1GWh는 약 100만가구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0.3%, 0.4% 상승. 고용 약화 부담에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IT, 경기소비재 업종 상승세 지속. 전일 부진했던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업종도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미국 노동부는 1분기까지 과거 12개월간의 고용/임금조사(QCEW)를 반영한 비농업 고용 연례 벤치마크 수정 예비치를 발표. 비농업 부문의 고용건수가 기존 발표치 보다 91.1만건 감소한 것으로 공개. 시장 예상치였던 -68.0만명,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언급했던 -80.0만건 수준대비로 큰 폭으로 하향조정되며 고용 시장 약화 부담 확대. 상호관세 적용 전부터도 고용 시장 약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경기둔화 우려 확대
차주 FOMC 회의 결과 발표 앞두고 금주 CPI, PPI 등 주요 물가 지표 공개. 고용 위축 국면에서 물가 상승 부담 지속되고 있고, 상호 관세 영향까지 지켜봐야하는 환경에서 대형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 친기업 정책도 지속. 지수 하방 압력과 상승 압력 공존하고 있는 시기
미국 주요 지수는 펀더멘털 기반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보유 판단. 다만 추가 상승 속도는 둔화 예상. 숫자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심리 강해지며 동일 업종 내에서도 기업별 주가 차별화 심화 예상
미국 노동부는 1분기까지 과거 12개월간의 고용/임금조사(QCEW)를 반영한 비농업 고용 연례 벤치마크 수정 예비치를 발표. 비농업 부문의 고용건수가 기존 발표치 보다 91.1만건 감소한 것으로 공개. 시장 예상치였던 -68.0만명,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언급했던 -80.0만건 수준대비로 큰 폭으로 하향조정되며 고용 시장 약화 부담 확대. 상호관세 적용 전부터도 고용 시장 약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경기둔화 우려 확대
차주 FOMC 회의 결과 발표 앞두고 금주 CPI, PPI 등 주요 물가 지표 공개. 고용 위축 국면에서 물가 상승 부담 지속되고 있고, 상호 관세 영향까지 지켜봐야하는 환경에서 대형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 친기업 정책도 지속. 지수 하방 압력과 상승 압력 공존하고 있는 시기
미국 주요 지수는 펀더멘털 기반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보유 판단. 다만 추가 상승 속도는 둔화 예상. 숫자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심리 강해지며 동일 업종 내에서도 기업별 주가 차별화 심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