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올해 3월까지 1년간 신규 고용은 총 175.8만명으로 월평균 14.6만명
이번 예비 벤치마크 수정치에서 91.1만명 하향조정되면서 실제 신규 고용은 84.7만명으로 월평균 7.1만명
즉, 월평균 14.6만명➡️7.1만명으로 대폭 감소한 것. 결국 노동시장은 트럼프 관세 발표 한참 전부터 부진했었음
이번 하향조정 폭이 작년보다 컸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는 오히려 장단기물 모두 2bp 이상 상승 중
8월 고용 발표 이후 미국채 금리가 다소 과도하게 반응했고, 이번 하향조정 폭도 클 것이라는 우려가 선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이번 예비 벤치마크 수정치에서 91.1만명 하향조정되면서 실제 신규 고용은 84.7만명으로 월평균 7.1만명
즉, 월평균 14.6만명➡️7.1만명으로 대폭 감소한 것. 결국 노동시장은 트럼프 관세 발표 한참 전부터 부진했었음
이번 하향조정 폭이 작년보다 컸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채 금리는 오히려 장단기물 모두 2bp 이상 상승 중
8월 고용 발표 이후 미국채 금리가 다소 과도하게 반응했고, 이번 하향조정 폭도 클 것이라는 우려가 선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판단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BLS 예비 벤치마크 조정치 발표
- 3월까지 1년간 고용 증가치가 기존 발표보다 91.1만명 적게 추정됨
- 월평균으로는 약 7.6만명 감소 효과
- 기존 발표는 1년간 180만명, 월평균 14.9만명 증가로 제시됐었음
- 노동시장 둔화세가 장기간 이어졌던 것으로 드러남
-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파월 의장도 고용시장 리스크 확대를 인정했으며, 일부는 이미 7월에 인하를 선호했음
- 9월 17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확실시하는 분위기
* 25년 3월까지의 조정이며 이는 내년 1월 고용에서 최종 발표됨
- 3월까지 1년간 고용 증가치가 기존 발표보다 91.1만명 적게 추정됨
- 월평균으로는 약 7.6만명 감소 효과
- 기존 발표는 1년간 180만명, 월평균 14.9만명 증가로 제시됐었음
- 노동시장 둔화세가 장기간 이어졌던 것으로 드러남
- 이는 연준의 금리 인하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 파월 의장도 고용시장 리스크 확대를 인정했으며, 일부는 이미 7월에 인하를 선호했음
- 9월 17일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확실시하는 분위기
* 25년 3월까지의 조정이며 이는 내년 1월 고용에서 최종 발표됨
Forwarded from GIVME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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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Tesla/status/1965256232958333297?t=xYzLv1ObM6j_PFpx5W23xw&s=19
이 질문의 출발점은 오늘 공개된 메가팩행사 때문입니다.
변압기와 스위치기어가 장착된 메가블록 영상이 공개됬습니다.
- 메가팩 3를 사용한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저장 플랫폼(20MWh)
- 23% 설치속도 빠름
- 248 MWh / acre
- 주변온도 -40도 ~ +60도까지 가동가능
- 26년 하반기부터 배송 시작
예를들어, 1GWh급 ESS 단지를 만들려면, 메가블록 50개 정도 그냥 가져와서 설치하면 간편하게 해결됨
*1GWh는 약 100만가구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
이 질문의 출발점은 오늘 공개된 메가팩행사 때문입니다.
변압기와 스위치기어가 장착된 메가블록 영상이 공개됬습니다.
- 메가팩 3를 사용한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저장 플랫폼(20MWh)
- 23% 설치속도 빠름
- 248 MWh / acre
- 주변온도 -40도 ~ +60도까지 가동가능
- 26년 하반기부터 배송 시작
예를들어, 1GWh급 ESS 단지를 만들려면, 메가블록 50개 정도 그냥 가져와서 설치하면 간편하게 해결됨
*1GWh는 약 100만가구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S&P500, 나스닥 지수는 0.3%, 0.4% 상승. 고용 약화 부담에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반영되며 IT, 경기소비재 업종 상승세 지속. 전일 부진했던 커뮤니케이션, 유틸리티 업종도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미국 노동부는 1분기까지 과거 12개월간의 고용/임금조사(QCEW)를 반영한 비농업 고용 연례 벤치마크 수정 예비치를 발표. 비농업 부문의 고용건수가 기존 발표치 보다 91.1만건 감소한 것으로 공개. 시장 예상치였던 -68.0만명,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언급했던 -80.0만건 수준대비로 큰 폭으로 하향조정되며 고용 시장 약화 부담 확대. 상호관세 적용 전부터도 고용 시장 약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경기둔화 우려 확대
차주 FOMC 회의 결과 발표 앞두고 금주 CPI, PPI 등 주요 물가 지표 공개. 고용 위축 국면에서 물가 상승 부담 지속되고 있고, 상호 관세 영향까지 지켜봐야하는 환경에서 대형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 친기업 정책도 지속. 지수 하방 압력과 상승 압력 공존하고 있는 시기
미국 주요 지수는 펀더멘털 기반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보유 판단. 다만 추가 상승 속도는 둔화 예상. 숫자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심리 강해지며 동일 업종 내에서도 기업별 주가 차별화 심화 예상
미국 노동부는 1분기까지 과거 12개월간의 고용/임금조사(QCEW)를 반영한 비농업 고용 연례 벤치마크 수정 예비치를 발표. 비농업 부문의 고용건수가 기존 발표치 보다 91.1만건 감소한 것으로 공개. 시장 예상치였던 -68.0만명, 스콧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언급했던 -80.0만건 수준대비로 큰 폭으로 하향조정되며 고용 시장 약화 부담 확대. 상호관세 적용 전부터도 고용 시장 약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경기둔화 우려 확대
차주 FOMC 회의 결과 발표 앞두고 금주 CPI, PPI 등 주요 물가 지표 공개. 고용 위축 국면에서 물가 상승 부담 지속되고 있고, 상호 관세 영향까지 지켜봐야하는 환경에서 대형 기업들의 실적은 양호. 친기업 정책도 지속. 지수 하방 압력과 상승 압력 공존하고 있는 시기
미국 주요 지수는 펀더멘털 기반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보유 판단. 다만 추가 상승 속도는 둔화 예상. 숫자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심리 강해지며 동일 업종 내에서도 기업별 주가 차별화 심화 예상
2025년 9월 1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오라클이 내년 AI 관련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77%로 제시했습니다.
(2) 자동화 수요를 보여주는 일본 공작기계 주문이 8월에 8.1% 증가했습니다.
(3) 애플이 아이폰 17을 공개했습니다. AI 관련해 미흡하다는 평가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7.05원 (-1.40원)
테더 1,395.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오라클이 내년 AI 관련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77%로 제시했습니다.
(2) 자동화 수요를 보여주는 일본 공작기계 주문이 8월에 8.1% 증가했습니다.
(3) 애플이 아이폰 17을 공개했습니다. AI 관련해 미흡하다는 평가입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6%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7.05원 (-1.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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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0 미 증시, 위축된 고용지표와 애플 여파에도 대형기술주 수급 쏠림에 상승
미 증시는 연간고용 수정이 예상보다 크게 하향 조정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속 하락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며 상승 전환. 그러나 하락 종목이 더 많은 상태에서 일부 대형 종목에 집중된 상승이라는 점에서 상승폭은 제한. 특히 러셀2000지수는 하락하고 주요 지수는 상승하는 차별화1가 진행. 한편, 애플(-1.48%)이 아이폰 17 공개 후 매물을 내놓으며 하락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엔비디아(+1.46%)의 상승이 확대되며 지수 상승이 확대된 점도 특징(다우 +0.43%, 나스닥 +0.37%, S&P500 +0.27%, 러셀2000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8%)
*변화요인: 고용지표, 수급동향, 애플
미 노동부(BLS)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의 비농업 부문 고용 수치가 당초 보고된 것보다 91.1만 건을 하향 조정(예상 -60만 건). 업종별로 보면 무역 및 운송(-22.6만 건), 전문 및 비즈니스(-15.8 만 건), 레저 및 접객업(-17.6만 건) 등이 하향 조정 주도. 이는 연간 고용 규모가 기존의 월간 보고서 기반 추정치보다 절반 이상 감소했음을 의미해 고용이 생각보다 부진했음을 보여줌. 이와 같은 연례 벤치마크 수정은 기업의 세금 기록을 기반으로 한 보다 포괄적인 데이터와 비교하여 이루어진 것. 이번 발표는 기업들의 보고 오류나 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기업들의 고용 수치가 낮았기 때문으로 추정.
이러한 고용시장 악화는 결국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줌. 물론, 결과에 힘입어 연준의 금리인하가 재개될 것으로 시장은 판단. 고용 둔화가 확대되었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9월에 50bp 인하의 정당성을 확보했다고 보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점진적인 금리인하가 더 높은 상태. 이러한 고용악화 속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을 확대할 경우 ‘약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어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관련 지표 발표 직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하는 등 경기 우려를 반영.
한편, 시장 참여자들은 미국 증시를 견인하고 있는 주체는 CTA 펀드로 추정하고 있음. 실제 CTA 펀드는 최근 기업들의 긍정적인 실적과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 힘입어 미 증시에 대한 매수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늘려와 현재 거의 포화 상태에 도달해 있음. 과거 이 경우 하락 요인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매도세가 유입. 그러나 최근에는 개인투자자 주도의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등 수급의 힘으로 시장의 상승이 지속. 특히 VIX 지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콜옵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음. 이 경우 종목 쏠림 현상이 진행돼 지수는 견조. 오늘도 금융, 에너지를 비롯해 일부 대형 기술주가 시장 상승을 견인하는 등 쏠림의 순환매가 진행
이런 가운데 애플(-1.48%)이 아이폰 17 등을 발표. 이번 이벤트는 실시간 통역 기능과 심박수 센서가 추가된 에어팟 프로 3 발표로 시작. 애플 워치 시리즈는 손목 온도 기능 등 건강 기능, 위성 통신, 5G 기술과 24시간 배터리 수명을 지원. 아이폰 17은 디스플레이가 좀더 확대된 가운데 A19 칩, 듀얼 퓨전 카메라를 장착. 새로운 모델인 아이폰 에어는 매우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티타늄 프레임과 A19 Pro 칩을 사용하고 eSIM만 지원하도록 설계. 최고 사양의 아이폰 17 프로는 항공우주 등급의 알루미늄 유니바디 디자인과 발열 관리를 위한 베이퍼 챔버를 갖추었고, 8배 광학 줌을 포함한 카메라를 탑재. 실시간 통역을 지원하는 에어팟을 제외하고 제품 스펙은 좋아졌지만 새로운 부분은 없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실망감이 유입되며 애플 주가는 하락.
미 증시는 연간고용 수정이 예상보다 크게 하향 조정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속 하락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며 상승 전환. 그러나 하락 종목이 더 많은 상태에서 일부 대형 종목에 집중된 상승이라는 점에서 상승폭은 제한. 특히 러셀2000지수는 하락하고 주요 지수는 상승하는 차별화1가 진행. 한편, 애플(-1.48%)이 아이폰 17 공개 후 매물을 내놓으며 하락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엔비디아(+1.46%)의 상승이 확대되며 지수 상승이 확대된 점도 특징(다우 +0.43%, 나스닥 +0.37%, S&P500 +0.27%, 러셀2000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8%)
*변화요인: 고용지표, 수급동향, 애플
미 노동부(BLS)는 2024년 4월부터 2025년 3월까지의 비농업 부문 고용 수치가 당초 보고된 것보다 91.1만 건을 하향 조정(예상 -60만 건). 업종별로 보면 무역 및 운송(-22.6만 건), 전문 및 비즈니스(-15.8 만 건), 레저 및 접객업(-17.6만 건) 등이 하향 조정 주도. 이는 연간 고용 규모가 기존의 월간 보고서 기반 추정치보다 절반 이상 감소했음을 의미해 고용이 생각보다 부진했음을 보여줌. 이와 같은 연례 벤치마크 수정은 기업의 세금 기록을 기반으로 한 보다 포괄적인 데이터와 비교하여 이루어진 것. 이번 발표는 기업들의 보고 오류나 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기업들의 고용 수치가 낮았기 때문으로 추정.
이러한 고용시장 악화는 결국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줌. 물론, 결과에 힘입어 연준의 금리인하가 재개될 것으로 시장은 판단. 고용 둔화가 확대되었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9월에 50bp 인하의 정당성을 확보했다고 보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점진적인 금리인하가 더 높은 상태. 이러한 고용악화 속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을 확대할 경우 ‘약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어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관련 지표 발표 직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하는 등 경기 우려를 반영.
한편, 시장 참여자들은 미국 증시를 견인하고 있는 주체는 CTA 펀드로 추정하고 있음. 실제 CTA 펀드는 최근 기업들의 긍정적인 실적과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에 힘입어 미 증시에 대한 매수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늘려와 현재 거의 포화 상태에 도달해 있음. 과거 이 경우 하락 요인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매도세가 유입. 그러나 최근에는 개인투자자 주도의 제로데이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등 수급의 힘으로 시장의 상승이 지속. 특히 VIX 지수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콜옵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음. 이 경우 종목 쏠림 현상이 진행돼 지수는 견조. 오늘도 금융, 에너지를 비롯해 일부 대형 기술주가 시장 상승을 견인하는 등 쏠림의 순환매가 진행
이런 가운데 애플(-1.48%)이 아이폰 17 등을 발표. 이번 이벤트는 실시간 통역 기능과 심박수 센서가 추가된 에어팟 프로 3 발표로 시작. 애플 워치 시리즈는 손목 온도 기능 등 건강 기능, 위성 통신, 5G 기술과 24시간 배터리 수명을 지원. 아이폰 17은 디스플레이가 좀더 확대된 가운데 A19 칩, 듀얼 퓨전 카메라를 장착. 새로운 모델인 아이폰 에어는 매우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이며, 티타늄 프레임과 A19 Pro 칩을 사용하고 eSIM만 지원하도록 설계. 최고 사양의 아이폰 17 프로는 항공우주 등급의 알루미늄 유니바디 디자인과 발열 관리를 위한 베이퍼 챔버를 갖추었고, 8배 광학 줌을 포함한 카메라를 탑재. 실시간 통역을 지원하는 에어팟을 제외하고 제품 스펙은 좋아졌지만 새로운 부분은 없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실망감이 유입되며 애플 주가는 하락.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하며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에 마감했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신규 취업자 수를 기존 발표보다 91만1천명 줄여 잡으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됐지만, 이미 예상된 조정이라는 점에서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번 주 발표될 8월 PPI(10일)와 CPI(11일)로 옮겨가며, 최근의 랠리가 다소 과열된 것 아니냐는 경계감도 감돌았습니다.
섹터별로는 산업·소재·부동산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고, 특히 통신서비스가 1.6% 뛰며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M7 가운데서는 알파벳이 2% 넘게 오르며 돋보였고, 엔비디아(+1.5%)와 테슬라(+0.2%)도 상승세를 이었습니다. 반면 애플은 아이폰17 시리즈와 신형 애플워치를 공개했지만 AI 기능 부재에 대한 아쉬움으로 1.5% 하락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최근 급등세 이후 -2.6% 조정을 받았습니다.
특징 종목으로는 팔란티어가 AI 수요 기대감 속에 4% 급등했고,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는 전용 벤처캐피털 펀드 설립 발표로 7% 상승했습니다. 네비우스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174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소식에 50% 폭등하며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미디어 기업 폭스는 머독 일가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됐지만 6% 넘게 급락했습니다. 오라클은 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음에도 클라우드 신규 계약 매출이 전년 대비 359% 폭증했다는 발표로 장 마감 후 시간외에서 22% 이상 폭등했습니다.
채권에선 고용 하향 수정이 ‘연준의 완화 여지’로 해석됐지만, 물가 재확인 전까지는 관망이 우세했습니다. 국채는 단기물 중심 약세로 10년물 4.07%대, 2년물 3.54%대로 오르며 베어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유로 약세와 물가 경계 속에 97대 후반까지 반등했습니다. 엔은 147엔대, 역외 위안은 소폭 달러 강세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의 도하 공습 소식에 위험 프리미엄이 붙으며 WTI 기준으로 0.59% 오른 배럴당 62.6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산업·소재·부동산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고, 특히 통신서비스가 1.6% 뛰며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M7 가운데서는 알파벳이 2% 넘게 오르며 돋보였고, 엔비디아(+1.5%)와 테슬라(+0.2%)도 상승세를 이었습니다. 반면 애플은 아이폰17 시리즈와 신형 애플워치를 공개했지만 AI 기능 부재에 대한 아쉬움으로 1.5% 하락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최근 급등세 이후 -2.6% 조정을 받았습니다.
특징 종목으로는 팔란티어가 AI 수요 기대감 속에 4% 급등했고,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는 전용 벤처캐피털 펀드 설립 발표로 7% 상승했습니다. 네비우스그룹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174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소식에 50% 폭등하며 시장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미디어 기업 폭스는 머독 일가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됐지만 6% 넘게 급락했습니다. 오라클은 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음에도 클라우드 신규 계약 매출이 전년 대비 359% 폭증했다는 발표로 장 마감 후 시간외에서 22% 이상 폭등했습니다.
채권에선 고용 하향 수정이 ‘연준의 완화 여지’로 해석됐지만, 물가 재확인 전까지는 관망이 우세했습니다. 국채는 단기물 중심 약세로 10년물 4.07%대, 2년물 3.54%대로 오르며 베어 플래트닝을 보였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는 유로 약세와 물가 경계 속에 97대 후반까지 반등했습니다. 엔은 147엔대, 역외 위안은 소폭 달러 강세였습니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의 도하 공습 소식에 위험 프리미엄이 붙으며 WTI 기준으로 0.59% 오른 배럴당 62.6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고용우려 속에도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0.4%↑(종합) | 연합뉴스
미 연간 고용 증가 폭이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고용 우려'가 커진 가운데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이날 상승으로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종전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의 고용 사정이 당초 파악됐던 것보다 좋지 않았다는 방향으로 고용 통계치가 하향 조정되면서 투자자들의 경기 관련 우려를 키웠다.
미 노동부는 지난 3월 기준 연간 비농업 일자리 증가 폭을 종전에 내놓았던 수치에서 91만1천명 하향 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미국의 일자리 증가 폭이 종전에 발표된 수치 대비 매월 약 7만6천명 적었음을 의미한다.
미 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고용 하향 조정에 대해 "경제가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평가했다.다만, 통계치 조정이 6개월 이전 기간을 대상으로 한 데다 고용 둔화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강화하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0005052072
미 연간 고용 증가 폭이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고용 우려'가 커진 가운데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이날 상승으로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종가 기준 종전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의 고용 사정이 당초 파악됐던 것보다 좋지 않았다는 방향으로 고용 통계치가 하향 조정되면서 투자자들의 경기 관련 우려를 키웠다.
미 노동부는 지난 3월 기준 연간 비농업 일자리 증가 폭을 종전에 내놓았던 수치에서 91만1천명 하향 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작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미국의 일자리 증가 폭이 종전에 발표된 수치 대비 매월 약 7만6천명 적었음을 의미한다.
미 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고용 하향 조정에 대해 "경제가 약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평가했다.다만, 통계치 조정이 6개월 이전 기간을 대상으로 한 데다 고용 둔화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을 강화하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0005052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고용우려 속에도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0.4%↑(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연간 고용 증가 폭이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 '고용 우려'가 커진 가운데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노동통계청(BLS),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의 고용자 수를 -91.1만명 하향 수정
» 지난해 수정치인 -81.8만명보다 10만명 가량 더 큰 폭의 하향 조정으로, 관세 이슈 이전부터 고용 훼손이 누적되어왔던 상황을 확인
» 해당 기간동안 기존 통계 기준으로는 월 평균 +14.7만명의 고용자 수가 집계되었으나, 수정 기준을 반영시 월 평균 +7.1만명 수준으로 급감
» 지난해 수정치인 -81.8만명보다 10만명 가량 더 큰 폭의 하향 조정으로, 관세 이슈 이전부터 고용 훼손이 누적되어왔던 상황을 확인
» 해당 기간동안 기존 통계 기준으로는 월 평균 +14.7만명의 고용자 수가 집계되었으나, 수정 기준을 반영시 월 평균 +7.1만명 수준으로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