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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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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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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100조→150조 확대

직접지분투자, 인수금융 지원, 민간 공동대출 등

AI, 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1010130871034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오라클 실적발표 후 급등 배경에는 가격 경쟁력이 있음

래리 앨리슨 창업자 겸 CTO 曰
"클라우드 인프라 초기 가격은 클라우드 경쟁사의 1%에 불과"
"GPU 클러스터 속도가 2배 빠름에도 가격은 1/2"
"소형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가격이 100배나 저렴"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 CSP의 용량부족에 따른 임대 계약 증가도 호재로 작용 (MSFT의 Nebius 임대 사례가 대표적, ORCL도 G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어 동일한 수혜를 입고 있음)

데이터베이스, ERP·CRM·HCM 등 기업용 SW 제품도 풀스택 솔루션으로 판매돼 사용자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 오라클이 DB 시장에서 1등에다가 비정형 데이터도 처리하는 AI 데이터베이스(23ai)도 지난해 출시하면서 AI 시장에서 빠르게 채택되는 중

오라클 클라우드(OCI) 매출의 장기 가이던스도 제시했는데, FY26 $18b에서 시작해 FY30 $144b까지 목표하고 있음 평균성장률(CAGR)은 약 52%. 믹스도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해 현재 48% 대비 약 2배 확장. OCI의 비중 증가가 성장률 촉진과 이익 개선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음

참고로 CAPEX는 지난해(FY25) 209% 늘린데 이어 올해도 65% 추가. 현 RPO 수준을 고려해 FY26 CAPEX 가이던스는 $25b → $35b (est. $25.6b)로 상향, 데이터센터 설비투자에만 집중 토지·건물은 임대로 확보해 CAPEX 효율성을 높인다고 함

오라클은 이미 실적발표 전부터 Fwd 3Y EPS 추정치가 15.8% 상향되며 펀더멘털 개선세를 입증해왔음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가 본격 작동하는 Fwd 3Y 추정치가 주가 결정에 있어 제일 중요함). Fwd 멀티플은 35x에서 45x까지 갭상하며 전례 없는 레인지를 형성

Risk & Return
[한투증권 최보원]
오라클(ORCL US) : 클라우드, 클라우드, 클라우드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오라클의 1분기(6~8월)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혼재된 1분기 실적에도 시간외 주가는 20%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성장 여력이 부각됐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은 IT 기업 중에서도 관세/경기 불확실성 영향이 제한적인 업체로 구분되고, 실적 기반의 외형 성장이 지속되는 업체입니다. 대형 기업들과의 계약 체결이 지속되고 있고, 10월 행사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 출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장기 투자매력이 높은 업체라는 입장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QP7o3Kn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T.02-3771-7793), 송종원(7261)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오라클 (ORCL): AI+데이터플랫폼의 위력,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자료: https://buly.kr/GP3PTWS

■ 1QFY26: 클라우드 계약 잔고 500% 증가

-주요 실적 지표 기대치 소폭 하회했으나 신규 계약 3천억 달러 상회, RPO 359% 증가
-FY26년 OCI 성장 전망 77%로 상향조정, FY27년 성장도 78% 전망
-FY26년 매출 성장 가이던스(+16%) 달성과 이후 성장 가속화에 대한 자신감 확인

■ 오라클 클라우드 비상하는 이유

-1)AI 기업들과의 파트너쉽 강화, 2) 클라우드 Big 3 대비 차별적인 클라우드 리전 운영(고객사 전용 & 고객사 데이터센터 내에서 운영, 가격 경쟁력), 3)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베이스로 전환 수혜(멀티 클라우드 솔루션 효과 가속화), 4) AI 추론시장 확대 속에서 경쟁력 요인

■ AI 인프라 + 데이터플랫폼 강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주가 단기 급등한 상황에서 향후 분기 실적에서 매출 전환 지연 지속 여부는 단기적인 변동성 요인
-AI 도입 본격화 속에서 오라클 경쟁력 요인으로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상승 속도 더욱 높아질 것. 데이터베이스 고객 기반 보유 강점은 중장기 추가적인 성장 기회 요인
-실적 발표 후 시간외거래에서 급등(+28%) 반영한 주가 12M FWD PCR 35배, 향후 2년 매출 성장 시장 전망치 기준 유사한 대형 소프트웨어 그룹 평균은 49배
-막강한 계약을 바탕으로 매출 전환 가속화를 고려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원자력 #한국 #미국

<[심층분석] 한국 ‘재생에너지 올인’ vs 미국 ‘원전 르네상스’>


미국: 트럼프, 2050년 원전 400GW(4배) 확대 공언·NRC 개혁·허가 간소화·연료공급 강화 행정명령 추진함

한국: 기후에너지부 신설·재생 예산 1조2703억 원(+41.6%) 편성, 원전 예산 5194억 원(재생의 2.4배)임

AI 전력수요 급증 전제: 국회조사처 “2029년까지 DC 732개 필요→1000MW급 원전 53기 해당” 분석 제시됨

IDC “국내 DC 전력수요 2028년까지 연 11%↑” 전망, 정부 AI 10.1조 투자 vs 원전 예산 증액 6.2% 그침 지적 나옴

재생 간헐성 사례: 2024년 12월 유럽 ‘둥켈플라우테’로 독일 재생 비중 19.5%까지 하락→석탄·가스 증발 확대 불가피했음

한국 지리·기상 동시성 높아 재생만으로 간헐성 보완 어려움 지적 있음

NEA SMR 대시보드: i-SMR 10위(22점)·SMART100 13위(19점), 평균(17.38점) 상회함

국내 SMR 예산은 i-SMR 제조 국산화 81억 원·방사선 환경 실증 15억 원 등으로 재생 증액(3730억 원)의 2.6% 수준이라 괴리 지적됨

글로벌 전망: IEA “2030년 DC 전력수요 2배, AI 전용 4배” 언급; NEA “2050년 SMR 1000기+·투자 6700억 달러(약 933조 원)” 전망 제시됨

결론 톤: AI 시대 안정 전력 위해 원전 비중·투자 확대 필요 주장, 재생 편중은 장기 리스크라는 논지임

https://www.freezin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13
■ 미국 8월 PPI 컨센 하회

- PPI는 변동성도 크고 개인적으로 이동평균 그려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부러 찾아서 보는 편은 아님

- 그럼에도 이번꺼를 본 이유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net effect'가 진짜로 작을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기 때문
8월 생산자 물가 예상 대폭 하회. 시황맨
전월 -0.1%, 전년 2.6% (예상 0.3%, 3.3%)
근원은 -0.1% 2.8% (예상 0.3%, 3.5%)
Forwarded from 루팡
8월 미국 PPI

PPI 2.6% YoY, (Est. 3.3%)
PPI -0.1% MoM, (Est. 0.3%)

PPI Core 2.8% YoY, (Est. 3.5%)
PPI Core -0.1% MoM, (Est. 0.3%)
8월 헤드라인 PPI는 전월비 -0.1%로 예상치 하회

PCE에 포함되는 PPI 항목들 중 7월에 이어 8월에도 Portfolio Mgmt와 Airfare가 상승했지만, 다른 서비스 항목들의 상승률은 둔화된 모습
[다올 시황 김지현]
미국 8월 PPI 예상치 하회


헤드라인 PPI
YoY 2.6% (예상 3.3%, 이전 3.3% -> 3.1%로 하향)
MoM -0.1% (예상 0.3%, 이전 0.9% -> 0.7%로 하향)

근원 PPI
YoY 2.8% (예상 3.5%, 이전 3.4%)
MoM 0.3% (예상 0.3%, 이전 0.6%)


👉 헤드라인 PPI 전월 대비 음수로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전년 대비로도 2.6%로 둔화. 전월치는 모두 하향 조정.

관세 인상분이 전가되지 못하고 흡수되었을 가능성과 일본, EU 자동차 관세 인하로 공급망 부담 완화된 영향 일부 존재. CPI 발표 전 물가 지표 경계심리 완화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컨센서스와 전월치를 큰 폭으로 하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8월 PPI는 Headline이 전년대비 +2.6%(컨센서스 +3.3%), Core가 전년대비 +2.8%(컨센서스 +3.5%)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서비스 부문의 PPI가 전월대비 -0.2% 하락. 상품 PPI는 전월대비 +0.1% 상승
- 근원 PPI는 전월비 +0.3%로 예상 부합. 식품, 에너지 PPI 급락 영향에 헤드라인은 전월비 하락

- 일단 채권시장은 예상 부합한 PPI에 안도하며 금리 하락 출발

- 그러나 상품 중 자동차, 트럭, 타이어, 전자기기 등은 PPI 상승률 높음. 관세 영향이 반영되고 있음을 시사

- 서비스 물가도 PCE에 비중 높은 헬스케어 위주로 견고한 상승세. 내일 슈퍼코어 서비스 CPI 흐름 주목할 필요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방금 속보: “인플레이션 없음!!!”
“너무 늦었어(Too Late - 파월)”는 금리를 크게, 지금 당장 인하해야 한다는 뜻!!!

파월은 완전 재앙이며, 전혀 아는 게 없다!!!
S&P500 지수는 0.3% 상승. 나스닥 지수는 장중 하락 전환했으나, 장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세 마감. 다우지수는 0.5% 하락

S&P500 지수의 에너지, IT 업종이 1.8% 상승. 상대적으로 반등 제한적이었던 유틸리티, 산업재 업종도 1.7%, 0.7% 상승

쇼핑 시즌을 앞두고 소비 불확실성 지속되며 소비재 기업들이 부진.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업종은 1.6%, 1.1% 하락. 테슬라가 0.2% 상승했음에도 아마존은 3.3% 하락. 월마트는 1.8% 하락

예상보다 낮은 PPI 발표에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CPI 지표 발표에 대한 경계 이어지며 PPI 지표 발표 영향을 상쇄. 실적 발표에 따른 주가 차별화 지속

오라클은 중장기 매출 성장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가 하루만에 36.0% 상승. 엔비디아, 브로드컴도 3.9%, 9.8% 상승. 전력 에너지 기업 중에서도 진입 부담 완화됐던 비스트라 에너지도 8.0% 상승. 반면 트레이드 데스크, EPAM시스템스는 12.0%, 7.2% 하락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