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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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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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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서비스 부문의 PPI가 전월대비 -0.2% 하락. 상품 PPI는 전월대비 +0.1% 상승
- 근원 PPI는 전월비 +0.3%로 예상 부합. 식품, 에너지 PPI 급락 영향에 헤드라인은 전월비 하락

- 일단 채권시장은 예상 부합한 PPI에 안도하며 금리 하락 출발

- 그러나 상품 중 자동차, 트럭, 타이어, 전자기기 등은 PPI 상승률 높음. 관세 영향이 반영되고 있음을 시사

- 서비스 물가도 PCE에 비중 높은 헬스케어 위주로 견고한 상승세. 내일 슈퍼코어 서비스 CPI 흐름 주목할 필요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방금 속보: “인플레이션 없음!!!”
“너무 늦었어(Too Late - 파월)”는 금리를 크게, 지금 당장 인하해야 한다는 뜻!!!

파월은 완전 재앙이며, 전혀 아는 게 없다!!!
S&P500 지수는 0.3% 상승. 나스닥 지수는 장중 하락 전환했으나, 장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보합세 마감. 다우지수는 0.5% 하락

S&P500 지수의 에너지, IT 업종이 1.8% 상승. 상대적으로 반등 제한적이었던 유틸리티, 산업재 업종도 1.7%, 0.7% 상승

쇼핑 시즌을 앞두고 소비 불확실성 지속되며 소비재 기업들이 부진.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 업종은 1.6%, 1.1% 하락. 테슬라가 0.2% 상승했음에도 아마존은 3.3% 하락. 월마트는 1.8% 하락

예상보다 낮은 PPI 발표에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CPI 지표 발표에 대한 경계 이어지며 PPI 지표 발표 영향을 상쇄. 실적 발표에 따른 주가 차별화 지속

오라클은 중장기 매출 성장 기대감 반영되며 주가가 하루만에 36.0% 상승. 엔비디아, 브로드컴도 3.9%, 9.8% 상승. 전력 에너지 기업 중에서도 진입 부담 완화됐던 비스트라 에너지도 8.0% 상승. 반면 트레이드 데스크, EPAM시스템스는 12.0%, 7.2% 하락 마감
2025년 9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8월 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PPI가 예상을 밑돌며 금리가 내리고 주가는 올랐습니다.

(2) 2028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Capex가 2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3) 미 서브프라임 대부기업 트리컬러가 파산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6.85원 (-1.65원)
테더 1,393.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11 미 증시, 오라클 급등, 생산자물가지수 둔화 영향 속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오라클(+35.95%)의 급등 영향과 관련된 기업들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이 상승하며 출발. 그런 가운데 생산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1% 하락하며 국채 금리 하락 등이 이어졌지만, AI 관련 기업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은 하락. 이는 경기 위축으로 기업들이 관세 부담을 소비자들에게 전가하지 못하고 기업이익을 줄여 흡수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이에 상승하던 나스닥이 한때 하락 전환하는 등 매물 소화하는 등 변화를 보이며 결국 혼조 마감(다우 -0.48%, 나스닥 +0.03%, S&P500 +0.30%, 러셀2000 -0.1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8%)


*변화요인: 생산자물가지수와 경기 둔화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mom +0.3%)과 달리 전월 대비 0.7% 상승에서 0.1% 하락으로 전환했고, 전년 대비로는 3.3%에서 2.6%로 둔화. 핵심 물가지표인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수치도 전월 대비 0.7% 상승에서 0.1% 하락으로 전환. 이는 서비스 부문의 가격 하락(-0.2%)에 기인. 도소매 서비스 마진이 1.7% 감소했으며, 기계 및 자동차 도매업에서 3.9% 하락. 반면, 상품 부문은 전체적으로 보합 내지 소폭 상승(+0.1%)을 기록했지만, 에너지 가격이 0.4% 하락하며 전체 물가 하락에 영향.

이번 발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점이 특징. 기업들이 내수 수요 부진을 반영해 관세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보다는 기업이익을 줄여 흡수한 것으로 추정. 과거 공급망 문제가 심각했던 팬데믹 시기에는 기업들이 가격 결정력을 가졌지만, 현재는 소비 위축으로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통한 가격 결정력을 갖게 된 상황. 이에 기업들이 가격 인상 없이 비용 증가를 흡수하는 경향이 강화된 것. 따라서 이번 생산자 물가지수 하락은 경기 위축 사례로 해석할 수 있음. 관련 수치 발표 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오라클(+35.95%)의 실적 발표에 따라 상승/하락 요인이 유입되며 종목 차별화가 진행
뉴욕 증시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S&P500과 나스닥은 사흘 연속 사상 최고를 새로 쓰며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다우는 대형주 부진에 밀리며 하루 만에 방향을 틀었습니다. 장 초반 랠리는 ‘오라클 쇼크’와 8월 PPI 하락이 이끌었지만, 장 후반에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투자심리를 제약했습니다.

섹터별로는 기술·유틸리티·에너지가 강세를 보였고, 반대로 임의소비재와 필수소비재는 1% 이상 밀리며 뚜렷한 조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소비재 업종의 약세는 단순한 경기 민감도 때문만이 아니라, 이번 PPI 세부 항목에서 소매·도매 마진이 1.7% 급락하며 기업들이 관세 부담을 스스로 흡수했다는 점이 드러난 탓이 컸습니다. 물가 둔화라는 호재 속에 수익성 악화라는 업종 리스크가 동시에 부각된 셈입니다.

오라클은 미이행 의무(RPO)가 4,550억달러로 1년 새 350% 폭증했다고 밝히며 무려 36% 급등, 1992년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의 수요가 견조하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동반 폭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 넘게 뛰었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아이폰17 공개에도 3% 넘게 밀렸고, 클라우드 경쟁 구도 여파로 아마존과 알파벳도 주춤했습니다. 반면 MS는 클라우드 성장세를 바탕으로 소폭 상승을 지켰습니다.

8월 PPI는 전월 대비 -0.1%, 근원도 -0.1%로 예상(+0.3%)을 크게 밑돌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했습니다. 이에 미 국채는 장기물 중심으로 강세 전환했고, 10년물 입찰 호조까지 더해지며 금리가 4.03%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외환시장은 달러가 장중 약세에서 후반 강세로 전환됐습니다. PPI 발표 직후 달러는 약세를 보였지만, 프랑스 긴축 반발 시위와 폴란드 드론 격추 사건이 유로를 흔들면서 달러가 반등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유럽발 지정학 리스크에 힘입어 사흘째 올랐습니다. 이스라엘의 카타르 공습과 폴란드 내 러시아 드론 격추가 불안감을 키우며 WTI는1.66% 오른 63.6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시, 빛바랜 오라클의 '미라클' 실적…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오라클이 괴물 같은 실적을 기록한 데다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깜짝 하락했으나 애플 등을 위주로 투심이 냉각되면서 온기가 차단됐다.장 초반 증시를 들어 올린 것은 오라클의 놀라운 실적이었다.

오라클이 수주 잔고(잔여 이행 의무)가 4천550억달러에 이르며 전년 동기 대비 359% 폭증했다고 발표하자 시장은 충격을 받았다. 이미 월가는 오라클의 수주 잔고를 2배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치는 그것마저 훨씬 뛰어넘었기 때문이다.

오라클은 오는 2030 회계연도에 클라우드 인프라 수익이 1천440억달러일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2025 회계연도의 103억달러에서 10배 급증한 수치다.8월 PPI가 예상치를 밑돌며 깜짝 하락한 점도 증시에 활기를 더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8월 PPI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전월 대비 0.1% 떨어졌다. 시장 전망치 0.3% 상승과 반대 방향이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도 0.1% 하락하며 예상치 0.3% 상승을 크게 밑돌았다.전년 동기 대비로도 PPI는 2.6%, 근원 PPI는 2.8% 각각 올라 모두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

하지만 온기가 시장 전반으로 퍼지지 못하면서 증시는 활기를 잃어갔다. 기술 업종에선 종목별로 투심이 엇갈린 것이 컸다.

애플은 전날 아이폰17을 발표했으나 주가는 3.23% 밀렸다. AI 산업에서 뒤처지는 모습이 거듭 확인되자 투심이 냉각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07500009
8월 PPI가 전년동월대비 2.6% 상승했고, 전월대비로는 0.1% 하락하며 예상치였던 3.3%, 0.3%를 모두 하회. 근원 PPI도 전년동월대비 2.8% 상승, 전월대비 0.1% 하락에 그쳐 예상치였던 3.5%와 0.3%를 하회
30년물 모기지 금리도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높게 반영. 30년물 모기지금리는 최근 4주 연속 6.6%대를 유지했으나, 전일 공개된 지표에서는 6.49% 까지 낮아지며 모기지 신청건수가 전주대비 9.3% 증가
PPI는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발표됐으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지속. 9월 25bp 기준금리 인하 확률은 92%까지 높아졌고, 2025년 중 75bp 인하 가능성 여전히 높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