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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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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o Nordisk, 9천명 감원 단행…신임 CEO, 연 13억 달러 비용 절감 추진

- 노보, 2026년까지 연간 13억 달러 비용 절감 목표
전 세계 인력 78,400명 중 9,000명 감원 예정

- 조직 복잡성 해소 → 당뇨·비만과 같은 대사질환 사업 집중

- 핵심 사업: 당뇨병∙비만 치료제에 R&D·상업화 투자 집중
희귀질환 분야는 철수가 아니며, 제품 출시 계획 여전하다고 밝힘

- CEO “당뇨∙비만 시장 리더십 지속 확보가 핵심 과제”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nordisk-lay-9000-workers-new-ceo-aims-save-13b-year-late-2026

올해 빅파마 구조조정이 지속 이어지고 있네요.

노보의 경우 CEO 교체로 어느정도 예상된 수순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집중하겠다고 한 대사질환(당뇨, 비만)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궁금..
러 드론, 폴란드 영공서 격추당해… 푸틴의 나토국 방어 능력 떠보기?

폴란드가 자국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드론(무인기)을 격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폴란드가 러시아 군사 자산을 직접 타격하면서, 종전 논의가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서방과 러시아의 대결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 확산

러시아의 폴란드 영공 침범은 나토의 방어 태세를 시험하기 위한 도발일수 있다는 점 부각

https://share.google/VWulDWMlVSui26Jhv
폴란드 대통령, 푸틴이 다른 나라를 침략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혀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은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선의를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화요일 폴란드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합동 군사 훈련으로 인해 벨라루스와의 국경을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헬싱키에서 알렉산더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함께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선의를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폴란드와 핀란드는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두 NATO 회원국 모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긴장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https://www.lemonde.fr/en/international/article/2025/09/09/polish-president-says-putin-is-ready-to-invade-other-countries_6745206_4.html#
>머스크 “로봇의 가장 큰 난제는 손, AI5 칩 성능 40배 향상”

•옵티머스 로봇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품이라 언급했음. V3 버전에서 손의 유연성, AI 두뇌, 양산화 문제 해결할 예정임

•테슬라 AI5 칩은 AI4 대비 성능 40배 향상, 연산 능력 8배, 메모리 9배 늘었음. 내년에 인간보다 전방위적으로 더 똑똑한 AI 등장 가능성 전망했음. 스페이스X는 내년 스타십 완전 재사용성 시연 계획 밝혔음

>摘要:马斯克声称,Optimus机器人将是“人类历史上最伟大的产品”,V3版本将解决手部灵活性、AI大脑和量产三大难点;特斯拉AI5芯片相比AI4实现了40倍性能提升,计算能力提升了8倍、内存增加9倍;最快明年就会出现全方位都比单个人类更聪明的AI;SpaceX明年将展示星舰完全可重复使用性。
여권에서 오랫동안 논쟁이 오갔던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이 회견을 통해 심사숙고한 결과를 밝히는 방식으로 최종 정리할 가능성이 큰다는 관측이 나온다.


[속보]이재명 대통령, 오늘 취임 100일 기자회견 개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5994?rc=N&ntype=RANKING&sid=001
외국인의 시원한 한 방 🇰🇷🚀🚨

1️⃣ 9월 10일, 1조 4,600억원 순매수
올해 들어 일간 기준 가장 큰 규모의 외국인 순매수세 기록. 코스피 지수는 3,317p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 기록

2️⃣ 최근 4개월 외국인 순매수 동향(업종)
6월부터 9월 10일까지 외국인은 총 10조 6,650억원 순매수

1. 이 중 4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한 업종은,
- 자동차 1조 1,550억원
- 에너지 6,130억원
- 건설, 건축관련 4,070억원
- 철강 2,910억원

2. 가장 많이 순매수한 업종은,
- 반도체 7조 3,620억원
- 상사, 자본재 1조 5,790억원
- IT하드웨어 1조 2190억원

3. 가장 많이 순매도한 업종은,
- 소프트웨어 2조 6,100억원
- IT가전 9,120억원
- 필수소비재 3,860억원

3️⃣ 최근 4개월 외국인 순매수 동향(종목)
약 2,500여개 국내 상장사 중, 160개 기업에 대해 4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 이 중 누적 순매수 1천억원 이상을 기록한 기업은 18개뿐.

- HD현대일렉트릭 7,300억원
- 이수페타시스 6,040
- 현대모비스 5,400
- 삼성전기 4,410
- HD현대 3,450
- 효성중공업 3,270

최근 4개월 외국인 누적순매수 상위 기업은
삼성전자 3조 7,040억원, SK하이닉스 2조 9,130억원으로 '압도적' 💯
단군이래 최대 규모라는 ‘150조 이재명표 정책펀드’…어디에 투자하나 뜯어보니

정부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핵심 산업은 △AI 30조원 △반도체 20조9000억원 △모빌리티 15조4000억원 △바이오·백신 11조6000억원 △이차전지 7조9000억원 △항공우주·방산 3조6000억원 △수소·연료전지 3조1000억원 △원자력·핵융합 2조7000억원 △디스플레이 2조6000억원 △로봇 2조1000억원 10개 분야다. 이와 관련해 지원할 첨단전략산업기술·국가전략기술도 90개로 추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6488?sid=101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시장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만기 관련 수급 변수에 대한 해석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기준 실질 이론가는 1.7 내외가 되며, 3) 현재 KOSPI200 12-9 스프레드 시장가가 1.2인 점을 고려하면 극단적 저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4) 저평가된 선물(또는 스프레드)를 사는게 외국인이나 기관(특히 금융투자) 모두 먹는 전략이 된다는 의미이며, 5) 이는 외국인 지수선물 수급 대응에 후행하는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비차익 거래), 동행하는 금융투자 현물(프로그램 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 기류가 절대적으로 앞설 것임을 시사합니다.

6) 12월 동시만기까지 상기 기류는 지속될 공산이 크고, 이는 9월 동시만기를 기점으로 시장 깔딱고개(3Q KOSPI 3,300Pt선 이하 박스권 종목장세 지속 전망) 돌파와 함께 연말 3,500Pt선까지의 추가 도약이 가능함을 역설합니다. 7) 상기 과정에선 KOSPI200이나 MSCI Korea 지수 등 핵심 BM 대표주들로 매기가 결집되니, 한국의 엔비디아라 볼 수 있는 조방원(저는 조선,방산,기계,E&P 관련주를 아울러 중공업 밸류체인이라 칭하고 있습니다)과 함께 반도체, 금융, 바이오 내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왕년 파생 베스트 애널 가닥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 보다 디테일한 내용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아니면 한국 파생시장의 공자/맹자님이신 삼성 전균 위원님께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속보)9월 1~10일 수출 3.8%↑...대미 수출 8.2%↓

이달 초 우리나라 수출이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은 19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실제로 일한 날짜인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8.4% 감소했습니다.

주요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28.4%, 선박 55.3%, 자동차 부품 2.1% 늘었지만 승용차는 1.9%, 석유제품은 21.1% 줄었습니다.

나라별로 보면 중국으로의 수출이 0.1% 소폭 증가했지만 미국으로의 수출은 8.2%, 유럽연합은 21.6%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은 204억 달러로 11.1%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1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509110900089548
[속보] 李대통령 "양도세 기준, 굳이 10억 내릴 필요있나"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내리자는데 반드시 그렇게해야 겠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의견 모아보는데 대체로 원래대로 놔두자는 의견인 거 같다. 주식시장 의지를 의심하는 시험지 비슷하게 느끼는 거 같은데 끝까지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UZZPUPK
대통령 기자회견중 주식시장 이야기 발췌

1. 상법개정
: 일부 악덕 지배주주를 옥죄는 것이지 소액주주들은 좋아할 것이다.

2. 배당소득분리과세
: 시뮬레이션 중. 35%냐 25%냐. 세수결손 최소화 하는 수준에서 배당을 늘릴수 있도록 고민중.

3. 대주주 양도세
: 종목당 50억이면 그렇게 까지 면세해줘야 하나? 생각이긴 하다. 세수 결손 3000억 수준이고, 주식투자시장은 심리가 좌우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 시장 부양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켜주는 차원에서 기존 50억 유지하는 쪽으로 생각중이다. (여당, 야당 국회의견 수렴)

-> 시원하게 확정해서 이야기 해주면 좋으련만 톤은 긍정적이다 수준 확인 정도.
Forwarded from 강재현 깡쎈투자
똥밭 펌입니당

1. 국민들의 자산 비중 70% 넘는거 같다. 금융자산은 적다

2. 예적금 제외하면 금융투자자금은 훨씬 적다

3. 일부 서학개미들은 미국 투자중. 200조라고 한다.

4. 금융이 생산적 금융이 되야 한다. 우리 정부 핵심 과제다.

5. 핵심은 주식 시장 정상화다. 활성화도 아니다. 지금은 정상에 못미친다.

6. 기업의 수익 증가. 비정상의 정상화. 정상화만 되도 주가는 더 오르겠지.

7. 한국의 금융 환경 : 정치적 불안. 장기 경제정책 부재. 한반도 지정학 리스크

8. 위에는 추상적. 직접적 과제는 투자 했다가 통수 맞지 않을까? 내 돈 뺏기지 않을까? 이런 것만 해소 되도(저PBR . 언급. 회사 자산 팔라도 시총보다 높은데? 말이 안되자나? )

9. 회사. 비정상적 운영한다. 경영진이 맘대로.. 그러니 주식은 안산다. 이런것만 정상화 시켜도.. 경영의 정상화가 한축

10. 상법개정으로 기업을 옥죄는 게 아니다. 악덕 기업 경영진만 포커싱 압박하는 것이다.
가려서 들어라. 기업이 주가가 제대로 평가 받게 경영풍토를 정상화 하는거.

11. 더쎈 상법. 진짜 회사의 주주 보호하는 것이다.

12. 다음 세제문제. 펀드 더살까 생각중

13. 분리과세 선정. 대상을 선정의 기준 1번은 주식시장 활성화 측면으로 가야 한다. 2번은 배당을 더 늘리면서 세수에 영향을 덜 주는게 목표. 시뮬레이션 중

14. 대주주 50억. 10억 문제는 주식 보유 총액이 아닌 단일 종목이지 않은가? 주식이란게 포트구성하고 일반적으로 5~6개정도일텐데. 1개 종목을 50억 사는 사람은 없지 않나? 그러나 또 다른면을 보면 주식시장 활성화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장애가 된다면 고집 할 필욘 없단 생각도 합니다. 여당 야당도 요구하는거 보면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반드시 내려야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대로 놔두자가 대부분의 생각인거 같다.

15. 주식시장 활성화의 의지를 의심하는 기준으로 삼는거 같다. 그렇다면 끝까지 고집할 필욘 없다. 양도소득세 기준 강화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

일단 이재명의 생각
ⓐ 활성화를 의심하지 마라. 그런 거라면 난 굳이 10억 고집 할 필욘 없다 본다.
ⓑ 국회에 맡기겠다.
지수 밀리는 이유? 시황맨

'뉴스에 팔아라'. 셀 온 가동이 첫 번째 이유일 겁니다.

대통령 회견 내용 보면 양도세 기준은 주식 시장 활성화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고. 결론은 국회에 맡기겠다인데.

최근 여당 야당 입장은 50억원 유지 혹은 오히려 상향이라. 사실상 대주주 기준 10억원 정책은 '폐기'로 봐야죠.

다만 재료가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기대감에 올라온 부분 챙기려는 투자자 일부가 있는 것으로 보이구요.

또 국회로 넘어갔으니 시간이 또 걸리는 것인가? 이런 의문을 갖는 일부 투자자들이 매도를 하면서 지수가 밀리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오늘 올랐다면 1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하는 8일 연속 상승이 되는 날이고

또 동시 만기일이라는 점. 큰 재료 하나 확인한 날이라 변동성이 좀 심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라 어떤 악재 보다는 수급과 심리 영향으로 지수가 밀린 것으로 보입니다.
사상 최고치 돌파 후 지수 상승률. 시황맨

이번에 역사적 고점을 넘겼는데 과거 사상 최고치 돌파하고 그 날로 강세장이 끝난 경우는 없었습니다.

직전 최고치 돌파한 날 기준 적게는 7%, 많게는 82% 추가로 오른 후 상승장이 마무리되었구요.

추가 상승 기간은 짧게는 4개월, 길게는 26개월까지 더 이어졌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재생에너지 단기 확대가 해법

-AI 확대 필요한 전력 수요 위해

-1~2년에 건설할수 있는 태양광, 풍력 확대가 해법

-원전 신설은 15년 걸려 대안이 될 수 없어. 국내 추가로 건설할 부지도 제한적

-에너지믹스로의 원전의 필요성 인정하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수단은 재생에너지라는 것 확인

-향후 정부 정책은 단기간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확보를 하는 것에 집중될 것

-해상풍력, 간척지 태양광 등이 해법으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