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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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대형 약정은 CEO Sam Altman의 불가능해 보이는 계획을 현실화하려는 도전적 행보의 연장선상에 있음. 그는 Broadcom과의 맞춤형 칩 개발, iPhone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 개발, Stargate라는 신규 클라우드 기업 창업 등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 다른 어떤 스타트업보다도 많은 자금을 소모하고 있음. 작년 가을, 그는 OpenAI가 2029년까지는 흑자를 내지 못할 것이며, 그때까지 440억 달러의 손실을 볼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설명(WSJ)
* 가장 큰 문제는 OpenAI 제품 출시를 지연시키고, 신규 AI 모델 개발 진전을 제약하는 ‘지속적인 컴퓨팅 부족’임. 이는 OpenAI뿐 아니라 AI 업계 전반의 문제로, 미국 전역에서 수천억 달러를 투입해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으며, 이는 때때로 지역 전력 공급을 압박하고 있음
* Morgan Stanley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8년까지 칩, 서버,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출 규모는 2.9조 달러에 이를 전망.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술 기업들은 외부 부채 시장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월가 금융업자들에게 현대판 골드러시로 비유되고 있음
* 이번 계약은 ChatGPT가 폭발적 성장을 이어가며 세계 수십억 명의 개인뿐 아니라 주요 기업과 정부에도 채택될 것이라는 가정에 기반하고 있음.
- 그러나 OpenAI는 치열한 인재 확보 경쟁, Microsoft와의 협상, 그리고 2개 주 규제 당국이 검토 중인 영리 구조 전환 등 상당한 압박에도 직면
* OpenAI는 문제 해결을 위해 최대 후원사 중 하나인 SoftBank와 Stargate라는 신규 데이터센터 벤처를 출범시켰으나, 초기 속도는 더딘 상황. 이후 OpenAI는 Stargate를 모든 데이터센터 사업의 브랜드로 규정했으며, Oracle과의 계약 역시 Stargate의 일환으로 간주하고 있음
* 그동안 OpenAI는 Microsoft에 독점적으로 컴퓨팅 파워를 의존했으나, 최근 공급 부족에 대한 불만으로 새로운 공급자를 찾을 수 있는 허가를 받음
* Oracle은 Crusoe 등 데이터센터 빌더들과 협력하여 미국 전역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 익명 소식통에 따르면 건설 지역에는 Wyoming, Pennsylvania, Texas, Michigan, New Mexico 등이 포함됨
* Microsoft, Amazon, Meta 등 AI 시대의 최대 지출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Oracle은 보유 현금 대비 훨씬 더 높은 부채 부담을 지고 있음. S&P에 따르면, AI 붐에 발맞추기 위한 Oracle의 지출은 이미 현금흐름을 초과하고 있음.
- Microsoft의 자기자본 대비 총부채 비율(total debt to equity ratio)은 32.7%인 반면, Oracle은 427%에 달함
* 6월에 종료된 회계연도에서 Microsoft의 영업현금흐름은 약 1,360억 달러였으며, 리스를 포함한 자본 지출은 880억 달러였음. Oracle의 경우, 8월에 종료된 최근 12개월 동안 영업현금흐름은 215억 달러였고, 자본 지출은 274억 달러였음
https://www.wsj.com/business/openai-oracle-sign-300-billion-computing-deal-among-biggest-in-history-ff27c8fe?st=C8KBXi
* 이 초대형 약정은 CEO Sam Altman의 불가능해 보이는 계획을 현실화하려는 도전적 행보의 연장선상에 있음. 그는 Broadcom과의 맞춤형 칩 개발, iPhone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 개발, Stargate라는 신규 클라우드 기업 창업 등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 다른 어떤 스타트업보다도 많은 자금을 소모하고 있음. 작년 가을, 그는 OpenAI가 2029년까지는 흑자를 내지 못할 것이며, 그때까지 440억 달러의 손실을 볼 것이라고 투자자들에게 설명(WSJ)
* 가장 큰 문제는 OpenAI 제품 출시를 지연시키고, 신규 AI 모델 개발 진전을 제약하는 ‘지속적인 컴퓨팅 부족’임. 이는 OpenAI뿐 아니라 AI 업계 전반의 문제로, 미국 전역에서 수천억 달러를 투입해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으며, 이는 때때로 지역 전력 공급을 압박하고 있음
* Morgan Stanley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8년까지 칩, 서버, 데이터센터 인프라 지출 규모는 2.9조 달러에 이를 전망.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술 기업들은 외부 부채 시장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월가 금융업자들에게 현대판 골드러시로 비유되고 있음
* 이번 계약은 ChatGPT가 폭발적 성장을 이어가며 세계 수십억 명의 개인뿐 아니라 주요 기업과 정부에도 채택될 것이라는 가정에 기반하고 있음.
- 그러나 OpenAI는 치열한 인재 확보 경쟁, Microsoft와의 협상, 그리고 2개 주 규제 당국이 검토 중인 영리 구조 전환 등 상당한 압박에도 직면
* OpenAI는 문제 해결을 위해 최대 후원사 중 하나인 SoftBank와 Stargate라는 신규 데이터센터 벤처를 출범시켰으나, 초기 속도는 더딘 상황. 이후 OpenAI는 Stargate를 모든 데이터센터 사업의 브랜드로 규정했으며, Oracle과의 계약 역시 Stargate의 일환으로 간주하고 있음
* 그동안 OpenAI는 Microsoft에 독점적으로 컴퓨팅 파워를 의존했으나, 최근 공급 부족에 대한 불만으로 새로운 공급자를 찾을 수 있는 허가를 받음
* Oracle은 Crusoe 등 데이터센터 빌더들과 협력하여 미국 전역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 익명 소식통에 따르면 건설 지역에는 Wyoming, Pennsylvania, Texas, Michigan, New Mexico 등이 포함됨
* Microsoft, Amazon, Meta 등 AI 시대의 최대 지출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Oracle은 보유 현금 대비 훨씬 더 높은 부채 부담을 지고 있음. S&P에 따르면, AI 붐에 발맞추기 위한 Oracle의 지출은 이미 현금흐름을 초과하고 있음.
- Microsoft의 자기자본 대비 총부채 비율(total debt to equity ratio)은 32.7%인 반면, Oracle은 427%에 달함
* 6월에 종료된 회계연도에서 Microsoft의 영업현금흐름은 약 1,360억 달러였으며, 리스를 포함한 자본 지출은 880억 달러였음. Oracle의 경우, 8월에 종료된 최근 12개월 동안 영업현금흐름은 215억 달러였고, 자본 지출은 274억 달러였음
https://www.wsj.com/business/openai-oracle-sign-300-billion-computing-deal-among-biggest-in-history-ff27c8fe?st=C8KBXi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Oracle, OpenAI Sign $300 Billion Cloud Deal
The deal is one of the largest cloud contracts ever signed, reflecting how spending on AI data centers is hitting new highs despite mounting concerns over a potential bubble.
아마존, 내년 말 소비자용 스마트 안경 출시…메타 등과 경쟁 | 연합뉴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스마트 안경인 소비자용 증강현실(AR) 안경을 개발하고 있다고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은 내부적으로 '제이호크'(Jayhawk)라는 코드명으로 AR 안경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 기기에는 마이크와 스피커, 카메라, 한쪽에 풀컬러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아마존은 이 제품을 내년 말이나 2027년 초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03800091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스마트 안경인 소비자용 증강현실(AR) 안경을 개발하고 있다고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마존은 내부적으로 '제이호크'(Jayhawk)라는 코드명으로 AR 안경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 기기에는 마이크와 스피커, 카메라, 한쪽에 풀컬러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예정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아마존은 이 제품을 내년 말이나 2027년 초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03800091
연합뉴스
아마존, 내년 말 소비자용 스마트 안경 출시…메타 등과 경쟁 | 연합뉴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스마트 안경인 소비자용 증강현실(AR) 안경을 개발하고 있다고 정...
Forwarded from 매경 월가월부
✅ Micron Technology Inc(4.6%)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emiconductors
종목코드 : MU
시가총액 : 158.5B(226.7조원)
기업개요
' - 메모리 반도체 및 저장장치 분야의 주요 업체
- 인공지능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시장 확대
* 최근 주요 투자의견
(발간일/발행사/투자등급/목표가)
2025-08-27/ CLSA/ Buy/ $155
2025-08-12/ JP Morgan/ Buy/ $185(기존 $165)
2025-08-11/ Rosenblatt/ Strong Buy/ $200
.........
기준시각 : 2025-09-10 10:26 (EST)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emiconductors
종목코드 : MU
시가총액 : 158.5B(226.7조원)
기업개요
' - 메모리 반도체 및 저장장치 분야의 주요 업체
- 인공지능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시장 확대
* 최근 주요 투자의견
(발간일/발행사/투자등급/목표가)
2025-08-27/ CLSA/ Buy/ $155
2025-08-12/ JP Morgan/ Buy/ $185(기존 $165)
2025-08-11/ Rosenblatt/ Strong Buy/ $200
.........
기준시각 : 2025-09-10 10:26 (EST)
TSMC 첨단 반도체 패키징 경쟁사에 기회 준다, 파운드리 독점 우려에 대응 - 비지니스포스트
TSMC가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자체 설비에서 모두 진행하는 대신 다른 기업들에 수주 기회를 열어주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의 점유율이 지나치게 높아져 주요 고객사들이 독점 문제나 지정학적 리스크를 우려하는 데 대응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대만 디지타임스는 9일 “TSMC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은 이미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는 약 2년 만에 이뤄진 눈에 띄는 변화”라고 보도했다.디지타임스는 TSMC가 최근 들어 오히려 반도체 패키징 경쟁사들의 시장 진입을 위해 한 발 물러서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TSMC의 패키징 공급 능력에 한계가 있어 공격적 시설 투자에도 모든 수요에 대응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이 이유로 제시됐다.
그러나 TSMC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독점에 관련한 고객사들의 우려를 고려해 일부러 경쟁사들에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도 이어졌다.
첨단 반도체 파운드리에 이어 패키징 시장에서도 TSMC가 사실상 모든 수주 물량을 독점하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이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 점유율은 70.2%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위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7.3%에 그쳤다.
전 세계 각국 규제당국이 TSMC의 독점을 문제삼아 규제 또는 관세 부과에 빌미로 삼는다면 TSMC는 실적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TSMC의 반도체 및 패키징 공장이 대부분 대만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도 이유로 제시됐다. 자연히 중국의 침공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고객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결국 TSMC가 첨단 반도체 패키징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사들의 진출을 허용해 점유율을 낮추는 것은 이러한 약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11117
TSMC가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자체 설비에서 모두 진행하는 대신 다른 기업들에 수주 기회를 열어주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의 점유율이 지나치게 높아져 주요 고객사들이 독점 문제나 지정학적 리스크를 우려하는 데 대응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대만 디지타임스는 9일 “TSMC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은 이미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는 약 2년 만에 이뤄진 눈에 띄는 변화”라고 보도했다.디지타임스는 TSMC가 최근 들어 오히려 반도체 패키징 경쟁사들의 시장 진입을 위해 한 발 물러서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TSMC의 패키징 공급 능력에 한계가 있어 공격적 시설 투자에도 모든 수요에 대응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이 이유로 제시됐다.
그러나 TSMC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독점에 관련한 고객사들의 우려를 고려해 일부러 경쟁사들에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도 이어졌다.
첨단 반도체 파운드리에 이어 패키징 시장에서도 TSMC가 사실상 모든 수주 물량을 독점하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이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 점유율은 70.2%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위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7.3%에 그쳤다.
전 세계 각국 규제당국이 TSMC의 독점을 문제삼아 규제 또는 관세 부과에 빌미로 삼는다면 TSMC는 실적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TSMC의 반도체 및 패키징 공장이 대부분 대만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도 이유로 제시됐다. 자연히 중국의 침공과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고객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결국 TSMC가 첨단 반도체 패키징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사들의 진출을 허용해 점유율을 낮추는 것은 이러한 약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411117
비즈니스포스트
TSMC 첨단 반도체 패키징 경쟁사에 기회 준다, 파운드리 독점 우려에 대응
TSMC 첨단 반도체 패키징 경쟁사에 기회 준다, 파운드리 독점 우려에 대응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o Nordisk, 9천명 감원 단행…신임 CEO, 연 13억 달러 비용 절감 추진
- 노보, 2026년까지 연간 13억 달러 비용 절감 목표
전 세계 인력 78,400명 중 9,000명 감원 예정
- 조직 복잡성 해소 → 당뇨·비만과 같은 대사질환 사업 집중
- 핵심 사업: 당뇨병∙비만 치료제에 R&D·상업화 투자 집중
희귀질환 분야는 철수가 아니며, 제품 출시 계획 여전하다고 밝힘
- CEO “당뇨∙비만 시장 리더십 지속 확보가 핵심 과제”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nordisk-lay-9000-workers-new-ceo-aims-save-13b-year-late-2026
올해 빅파마 구조조정이 지속 이어지고 있네요.
노보의 경우 CEO 교체로 어느정도 예상된 수순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집중하겠다고 한 대사질환(당뇨, 비만)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궁금..
- 노보, 2026년까지 연간 13억 달러 비용 절감 목표
전 세계 인력 78,400명 중 9,000명 감원 예정
- 조직 복잡성 해소 → 당뇨·비만과 같은 대사질환 사업 집중
- 핵심 사업: 당뇨병∙비만 치료제에 R&D·상업화 투자 집중
희귀질환 분야는 철수가 아니며, 제품 출시 계획 여전하다고 밝힘
- CEO “당뇨∙비만 시장 리더십 지속 확보가 핵심 과제”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nordisk-lay-9000-workers-new-ceo-aims-save-13b-year-late-2026
올해 빅파마 구조조정이 지속 이어지고 있네요.
노보의 경우 CEO 교체로 어느정도 예상된 수순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집중하겠다고 한 대사질환(당뇨, 비만)에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궁금..
러 드론, 폴란드 영공서 격추당해… 푸틴의 나토국 방어 능력 떠보기?
폴란드가 자국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드론(무인기)을 격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폴란드가 러시아 군사 자산을 직접 타격하면서, 종전 논의가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서방과 러시아의 대결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 확산
러시아의 폴란드 영공 침범은 나토의 방어 태세를 시험하기 위한 도발일수 있다는 점 부각
https://share.google/VWulDWMlVSui26Jhv
폴란드가 자국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드론(무인기)을 격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폴란드가 러시아 군사 자산을 직접 타격하면서, 종전 논의가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서방과 러시아의 대결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 확산
러시아의 폴란드 영공 침범은 나토의 방어 태세를 시험하기 위한 도발일수 있다는 점 부각
https://share.google/VWulDWMlVSui26Jhv
조선일보
러 드론, 폴란드 영공서 격추당해… 푸틴의 나토국 방어 능력 떠보기?
러 드론, 폴란드 영공서 격추당해 푸틴의 나토국 방어 능력 떠보기 우크라 공습 과정서 국경 침범 폴란드軍 국민 안전까지 위협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폴란드 대통령, 푸틴이 다른 나라를 침략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혀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은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선의를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화요일 폴란드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합동 군사 훈련으로 인해 벨라루스와의 국경을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https://www.lemonde.fr/en/international/article/2025/09/09/polish-president-says-putin-is-ready-to-invade-other-countries_6745206_4.html#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은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의 선의를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화요일 폴란드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합동 군사 훈련으로 인해 벨라루스와의 국경을 폐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헬싱키에서 알렉산더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과 함께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선의를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폴란드와 핀란드는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두 NATO 회원국 모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긴장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https://www.lemonde.fr/en/international/article/2025/09/09/polish-president-says-putin-is-ready-to-invade-other-countries_6745206_4.html#
Le Monde.fr
Polish president says Putin is ready to invade other countries
'We do not trust Vladimir Putin's good intentions,' said Polish President Karol Nawrocki. Earlier on Tuesday, Poland announced it was closing its border with Belarus due to joint Russian-Belarusian war game maneuvers.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머스크 “로봇의 가장 큰 난제는 손, AI5 칩 성능 40배 향상”
•옵티머스 로봇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품이라 언급했음. V3 버전에서 손의 유연성, AI 두뇌, 양산화 문제 해결할 예정임
•테슬라 AI5 칩은 AI4 대비 성능 40배 향상, 연산 능력 8배, 메모리 9배 늘었음. 내년에 인간보다 전방위적으로 더 똑똑한 AI 등장 가능성 전망했음. 스페이스X는 내년 스타십 완전 재사용성 시연 계획 밝혔음
>摘要:马斯克声称,Optimus机器人将是“人类历史上最伟大的产品”,V3版本将解决手部灵活性、AI大脑和量产三大难点;特斯拉AI5芯片相比AI4实现了40倍性能提升,计算能力提升了8倍、内存增加9倍;最快明年就会出现全方位都比单个人类更聪明的AI;SpaceX明年将展示星舰完全可重复使用性。
•옵티머스 로봇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품이라 언급했음. V3 버전에서 손의 유연성, AI 두뇌, 양산화 문제 해결할 예정임
•테슬라 AI5 칩은 AI4 대비 성능 40배 향상, 연산 능력 8배, 메모리 9배 늘었음. 내년에 인간보다 전방위적으로 더 똑똑한 AI 등장 가능성 전망했음. 스페이스X는 내년 스타십 완전 재사용성 시연 계획 밝혔음
>摘要:马斯克声称,Optimus机器人将是“人类历史上最伟大的产品”,V3版本将解决手部灵活性、AI大脑和量产三大难点;特斯拉AI5芯片相比AI4实现了40倍性能提升,计算能力提升了8倍、内存增加9倍;最快明年就会出现全方位都比单个人类更聪明的AI;SpaceX明年将展示星舰完全可重复使用性。
여권에서 오랫동안 논쟁이 오갔던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이 회견을 통해 심사숙고한 결과를 밝히는 방식으로 최종 정리할 가능성이 큰다는 관측이 나온다.
[속보]이재명 대통령, 오늘 취임 100일 기자회견 개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5994?rc=N&ntype=RANKING&sid=001
[속보]이재명 대통령, 오늘 취임 100일 기자회견 개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5994?rc=N&ntype=RANKING&sid=001
Naver
이재명 대통령, 오늘 취임 100일 기자회견 개최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하고 경제 정책 등을 설명하고 국내외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이번 회견은 취임 30일째이던 지난 7월 3일 첫 기자회견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 회견은 '더 나은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외국인의 시원한 한 방 🇰🇷🚀🚨
1️⃣ 9월 10일, 1조 4,600억원 순매수
올해 들어 일간 기준 가장 큰 규모의 외국인 순매수세 기록. 코스피 지수는 3,317p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 기록
2️⃣ 최근 4개월 외국인 순매수 동향(업종)
6월부터 9월 10일까지 외국인은 총 10조 6,650억원 순매수
1. 이 중 4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한 업종은,
- 자동차 1조 1,550억원
- 에너지 6,130억원
- 건설, 건축관련 4,070억원
- 철강 2,910억원
2. 가장 많이 순매수한 업종은,
- 반도체 7조 3,620억원
- 상사, 자본재 1조 5,790억원
- IT하드웨어 1조 2190억원
3. 가장 많이 순매도한 업종은,
- 소프트웨어 2조 6,100억원
- IT가전 9,120억원
- 필수소비재 3,860억원
3️⃣ 최근 4개월 외국인 순매수 동향(종목)
약 2,500여개 국내 상장사 중, 160개 기업에 대해 4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 이 중 누적 순매수 1천억원 이상을 기록한 기업은 18개뿐.
- HD현대일렉트릭 7,300억원
- 이수페타시스 6,040
- 현대모비스 5,400
- 삼성전기 4,410
- HD현대 3,450
- 효성중공업 3,270
최근 4개월 외국인 누적순매수 상위 기업은
삼성전자 3조 7,040억원, SK하이닉스 2조 9,130억원으로 '압도적' 💯
1️⃣ 9월 10일, 1조 4,600억원 순매수
올해 들어 일간 기준 가장 큰 규모의 외국인 순매수세 기록. 코스피 지수는 3,317p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 기록
2️⃣ 최근 4개월 외국인 순매수 동향(업종)
6월부터 9월 10일까지 외국인은 총 10조 6,650억원 순매수
1. 이 중 4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한 업종은,
- 자동차 1조 1,550억원
- 에너지 6,130억원
- 건설, 건축관련 4,070억원
- 철강 2,910억원
2. 가장 많이 순매수한 업종은,
- 반도체 7조 3,620억원
- 상사, 자본재 1조 5,790억원
- IT하드웨어 1조 2190억원
3. 가장 많이 순매도한 업종은,
- 소프트웨어 2조 6,100억원
- IT가전 9,120억원
- 필수소비재 3,860억원
3️⃣ 최근 4개월 외국인 순매수 동향(종목)
약 2,500여개 국내 상장사 중, 160개 기업에 대해 4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 이 중 누적 순매수 1천억원 이상을 기록한 기업은 18개뿐.
- HD현대일렉트릭 7,300억원
- 이수페타시스 6,040
- 현대모비스 5,400
- 삼성전기 4,410
- HD현대 3,450
- 효성중공업 3,270
최근 4개월 외국인 누적순매수 상위 기업은
삼성전자 3조 7,040억원, SK하이닉스 2조 9,130억원으로 '압도적' 💯
단군이래 최대 규모라는 ‘150조 이재명표 정책펀드’…어디에 투자하나 뜯어보니
정부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핵심 산업은 △AI 30조원 △반도체 20조9000억원 △모빌리티 15조4000억원 △바이오·백신 11조6000억원 △이차전지 7조9000억원 △항공우주·방산 3조6000억원 △수소·연료전지 3조1000억원 △원자력·핵융합 2조7000억원 △디스플레이 2조6000억원 △로봇 2조1000억원 10개 분야다. 이와 관련해 지원할 첨단전략산업기술·국가전략기술도 90개로 추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6488?sid=101
정부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핵심 산업은 △AI 30조원 △반도체 20조9000억원 △모빌리티 15조4000억원 △바이오·백신 11조6000억원 △이차전지 7조9000억원 △항공우주·방산 3조6000억원 △수소·연료전지 3조1000억원 △원자력·핵융합 2조7000억원 △디스플레이 2조6000억원 △로봇 2조1000억원 10개 분야다. 이와 관련해 지원할 첨단전략산업기술·국가전략기술도 90개로 추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6488?sid=101
Naver
단군이래 최대 규모라는 ‘150조 이재명표 정책펀드’…어디에 투자하나 뜯어보니
李정부, 정책펀드 운용방안 공개 11개 분야 핵심산업에 집중 투자 100조·대출지원 50조 “한국형 엔비디아 만들겠다” 12월초 정식 출범 앞두고 75조 민간자금 유치가 관건 이재명 정부가 10일 공개한 단군 이래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시장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만기 관련 수급 변수에 대한 해석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기준 실질 이론가는 1.7 내외가 되며, 3) 현재 KOSPI200 12-9 스프레드 시장가가 1.2인 점을 고려하면 극단적 저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4) 저평가된 선물(또는 스프레드)를 사는게 외국인이나 기관(특히 금융투자) 모두 먹는 전략이 된다는 의미이며, 5) 이는 외국인 지수선물 수급 대응에 후행하는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비차익 거래), 동행하는 금융투자 현물(프로그램 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 기류가 절대적으로 앞설 것임을 시사합니다.
6) 12월 동시만기까지 상기 기류는 지속될 공산이 크고, 이는 9월 동시만기를 기점으로 시장 깔딱고개(3Q KOSPI 3,300Pt선 이하 박스권 종목장세 지속 전망) 돌파와 함께 연말 3,500Pt선까지의 추가 도약이 가능함을 역설합니다. 7) 상기 과정에선 KOSPI200이나 MSCI Korea 지수 등 핵심 BM 대표주들로 매기가 결집되니, 한국의 엔비디아라 볼 수 있는 조방원(저는 조선,방산,기계,E&P 관련주를 아울러 중공업 밸류체인이라 칭하고 있습니다)과 함께 반도체, 금융, 바이오 내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왕년 파생 베스트 애널 가닥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 보다 디테일한 내용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아니면 한국 파생시장의 공자/맹자님이신 삼성 전균 위원님께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기준 실질 이론가는 1.7 내외가 되며, 3) 현재 KOSPI200 12-9 스프레드 시장가가 1.2인 점을 고려하면 극단적 저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4) 저평가된 선물(또는 스프레드)를 사는게 외국인이나 기관(특히 금융투자) 모두 먹는 전략이 된다는 의미이며, 5) 이는 외국인 지수선물 수급 대응에 후행하는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비차익 거래), 동행하는 금융투자 현물(프로그램 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 기류가 절대적으로 앞설 것임을 시사합니다.
6) 12월 동시만기까지 상기 기류는 지속될 공산이 크고, 이는 9월 동시만기를 기점으로 시장 깔딱고개(3Q KOSPI 3,300Pt선 이하 박스권 종목장세 지속 전망) 돌파와 함께 연말 3,500Pt선까지의 추가 도약이 가능함을 역설합니다. 7) 상기 과정에선 KOSPI200이나 MSCI Korea 지수 등 핵심 BM 대표주들로 매기가 결집되니, 한국의 엔비디아라 볼 수 있는 조방원(저는 조선,방산,기계,E&P 관련주를 아울러 중공업 밸류체인이라 칭하고 있습니다)과 함께 반도체, 금융, 바이오 내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왕년 파생 베스트 애널 가닥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 보다 디테일한 내용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아니면 한국 파생시장의 공자/맹자님이신 삼성 전균 위원님께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속보)9월 1~10일 수출 3.8%↑...대미 수출 8.2%↓
이달 초 우리나라 수출이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은 19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실제로 일한 날짜인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8.4% 감소했습니다.
주요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28.4%, 선박 55.3%, 자동차 부품 2.1% 늘었지만 승용차는 1.9%, 석유제품은 21.1% 줄었습니다.
나라별로 보면 중국으로의 수출이 0.1% 소폭 증가했지만 미국으로의 수출은 8.2%, 유럽연합은 21.6%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은 204억 달러로 11.1%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1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509110900089548
이달 초 우리나라 수출이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은 19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실제로 일한 날짜인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8.4% 감소했습니다.
주요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 28.4%, 선박 55.3%, 자동차 부품 2.1% 늘었지만 승용차는 1.9%, 석유제품은 21.1% 줄었습니다.
나라별로 보면 중국으로의 수출이 0.1% 소폭 증가했지만 미국으로의 수출은 8.2%, 유럽연합은 21.6%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은 204억 달러로 11.1%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1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2_202509110900089548
YTN
[속보] 9월 1~10일 수출 3.8%↑...대미 수출 8.2%↓
이달 초 우리나라 수출이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하루 평균 수출액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관세청은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은 192억 달러로 ...
[LIVE]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美구금사태·檢개혁 입장 주목 / 연합뉴스 (Yonhapnews)
https://www.youtube.com/watch?v=RPQLBTNxK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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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美구금사태·檢개혁 입장 주목 / 연합뉴스 (Yonhapnews)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 #취임100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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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양도세 기준, 굳이 10억 내릴 필요있나"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내리자는데 반드시 그렇게해야 겠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의견 모아보는데 대체로 원래대로 놔두자는 의견인 거 같다. 주식시장 의지를 의심하는 시험지 비슷하게 느끼는 거 같은데 끝까지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UZZPUPK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내리자는데 반드시 그렇게해야 겠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의견 모아보는데 대체로 원래대로 놔두자는 의견인 거 같다. 주식시장 의지를 의심하는 시험지 비슷하게 느끼는 거 같은데 끝까지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UZZPUPK
서울경제
[속보] 李대통령 "양도세 기준, 굳이 10억 내릴 필요있나"
정치 > 국회·정당·정책 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내리자는데 반드시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 ...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대통령 기자회견중 주식시장 이야기 발췌
1. 상법개정
: 일부 악덕 지배주주를 옥죄는 것이지 소액주주들은 좋아할 것이다.
2. 배당소득분리과세
: 시뮬레이션 중. 35%냐 25%냐. 세수결손 최소화 하는 수준에서 배당을 늘릴수 있도록 고민중.
3. 대주주 양도세
: 종목당 50억이면 그렇게 까지 면세해줘야 하나? 생각이긴 하다. 세수 결손 3000억 수준이고, 주식투자시장은 심리가 좌우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 시장 부양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켜주는 차원에서 기존 50억 유지하는 쪽으로 생각중이다. (여당, 야당 국회의견 수렴)
-> 시원하게 확정해서 이야기 해주면 좋으련만 톤은 긍정적이다 수준 확인 정도.
1. 상법개정
: 일부 악덕 지배주주를 옥죄는 것이지 소액주주들은 좋아할 것이다.
2. 배당소득분리과세
: 시뮬레이션 중. 35%냐 25%냐. 세수결손 최소화 하는 수준에서 배당을 늘릴수 있도록 고민중.
3. 대주주 양도세
: 종목당 50억이면 그렇게 까지 면세해줘야 하나? 생각이긴 하다. 세수 결손 3000억 수준이고, 주식투자시장은 심리가 좌우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 시장 부양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켜주는 차원에서 기존 50억 유지하는 쪽으로 생각중이다. (여당, 야당 국회의견 수렴)
-> 시원하게 확정해서 이야기 해주면 좋으련만 톤은 긍정적이다 수준 확인 정도.
Forwarded from 강재현 깡쎈투자
똥밭 펌입니당
1. 국민들의 자산 비중 70% 넘는거 같다. 금융자산은 적다
2. 예적금 제외하면 금융투자자금은 훨씬 적다
3. 일부 서학개미들은 미국 투자중. 200조라고 한다.
4. 금융이 생산적 금융이 되야 한다. 우리 정부 핵심 과제다.
5. 핵심은 주식 시장 정상화다. 활성화도 아니다. 지금은 정상에 못미친다.
6. 기업의 수익 증가. 비정상의 정상화. 정상화만 되도 주가는 더 오르겠지.
7. 한국의 금융 환경 : 정치적 불안. 장기 경제정책 부재. 한반도 지정학 리스크
8. 위에는 추상적. 직접적 과제는 투자 했다가 통수 맞지 않을까? 내 돈 뺏기지 않을까? 이런 것만 해소 되도(저PBR . 언급. 회사 자산 팔라도 시총보다 높은데? 말이 안되자나? )
9. 회사. 비정상적 운영한다. 경영진이 맘대로.. 그러니 주식은 안산다. 이런것만 정상화 시켜도.. 경영의 정상화가 한축
10. 상법개정으로 기업을 옥죄는 게 아니다. 악덕 기업 경영진만 포커싱 압박하는 것이다.
가려서 들어라. 기업이 주가가 제대로 평가 받게 경영풍토를 정상화 하는거.
11. 더쎈 상법. 진짜 회사의 주주 보호하는 것이다.
12. 다음 세제문제. 펀드 더살까 생각중
13. 분리과세 선정. 대상을 선정의 기준 1번은 주식시장 활성화 측면으로 가야 한다. 2번은 배당을 더 늘리면서 세수에 영향을 덜 주는게 목표. 시뮬레이션 중
14. 대주주 50억. 10억 문제는 주식 보유 총액이 아닌 단일 종목이지 않은가? 주식이란게 포트구성하고 일반적으로 5~6개정도일텐데. 1개 종목을 50억 사는 사람은 없지 않나? 그러나 또 다른면을 보면 주식시장 활성화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장애가 된다면 고집 할 필욘 없단 생각도 합니다. 여당 야당도 요구하는거 보면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반드시 내려야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대로 놔두자가 대부분의 생각인거 같다.
15. 주식시장 활성화의 의지를 의심하는 기준으로 삼는거 같다. 그렇다면 끝까지 고집할 필욘 없다. 양도소득세 기준 강화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
일단 이재명의 생각
ⓐ 활성화를 의심하지 마라. 그런 거라면 난 굳이 10억 고집 할 필욘 없다 본다.
ⓑ 국회에 맡기겠다.
1. 국민들의 자산 비중 70% 넘는거 같다. 금융자산은 적다
2. 예적금 제외하면 금융투자자금은 훨씬 적다
3. 일부 서학개미들은 미국 투자중. 200조라고 한다.
4. 금융이 생산적 금융이 되야 한다. 우리 정부 핵심 과제다.
5. 핵심은 주식 시장 정상화다. 활성화도 아니다. 지금은 정상에 못미친다.
6. 기업의 수익 증가. 비정상의 정상화. 정상화만 되도 주가는 더 오르겠지.
7. 한국의 금융 환경 : 정치적 불안. 장기 경제정책 부재. 한반도 지정학 리스크
8. 위에는 추상적. 직접적 과제는 투자 했다가 통수 맞지 않을까? 내 돈 뺏기지 않을까? 이런 것만 해소 되도(저PBR . 언급. 회사 자산 팔라도 시총보다 높은데? 말이 안되자나? )
9. 회사. 비정상적 운영한다. 경영진이 맘대로.. 그러니 주식은 안산다. 이런것만 정상화 시켜도.. 경영의 정상화가 한축
10. 상법개정으로 기업을 옥죄는 게 아니다. 악덕 기업 경영진만 포커싱 압박하는 것이다.
가려서 들어라. 기업이 주가가 제대로 평가 받게 경영풍토를 정상화 하는거.
11. 더쎈 상법. 진짜 회사의 주주 보호하는 것이다.
12. 다음 세제문제. 펀드 더살까 생각중
13. 분리과세 선정. 대상을 선정의 기준 1번은 주식시장 활성화 측면으로 가야 한다. 2번은 배당을 더 늘리면서 세수에 영향을 덜 주는게 목표. 시뮬레이션 중
14. 대주주 50억. 10억 문제는 주식 보유 총액이 아닌 단일 종목이지 않은가? 주식이란게 포트구성하고 일반적으로 5~6개정도일텐데. 1개 종목을 50억 사는 사람은 없지 않나? 그러나 또 다른면을 보면 주식시장 활성화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장애가 된다면 고집 할 필욘 없단 생각도 합니다. 여당 야당도 요구하는거 보면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반드시 내려야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대로 놔두자가 대부분의 생각인거 같다.
15. 주식시장 활성화의 의지를 의심하는 기준으로 삼는거 같다. 그렇다면 끝까지 고집할 필욘 없다. 양도소득세 기준 강화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
일단 이재명의 생각
ⓐ 활성화를 의심하지 마라. 그런 거라면 난 굳이 10억 고집 할 필욘 없다 본다.
ⓑ 국회에 맡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