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양도세 기준, 굳이 10억 내릴 필요있나"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내리자는데 반드시 그렇게해야 겠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의견 모아보는데 대체로 원래대로 놔두자는 의견인 거 같다. 주식시장 의지를 의심하는 시험지 비슷하게 느끼는 거 같은데 끝까지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UZZPUPK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내리자는데 반드시 그렇게해야 겠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의견 모아보는데 대체로 원래대로 놔두자는 의견인 거 같다. 주식시장 의지를 의심하는 시험지 비슷하게 느끼는 거 같은데 끝까지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UZZPUPK
서울경제
[속보] 李대통령 "양도세 기준, 굳이 10억 내릴 필요있나"
정치 > 국회·정당·정책 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내리자는데 반드시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 ...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대통령 기자회견중 주식시장 이야기 발췌
1. 상법개정
: 일부 악덕 지배주주를 옥죄는 것이지 소액주주들은 좋아할 것이다.
2. 배당소득분리과세
: 시뮬레이션 중. 35%냐 25%냐. 세수결손 최소화 하는 수준에서 배당을 늘릴수 있도록 고민중.
3. 대주주 양도세
: 종목당 50억이면 그렇게 까지 면세해줘야 하나? 생각이긴 하다. 세수 결손 3000억 수준이고, 주식투자시장은 심리가 좌우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 시장 부양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켜주는 차원에서 기존 50억 유지하는 쪽으로 생각중이다. (여당, 야당 국회의견 수렴)
-> 시원하게 확정해서 이야기 해주면 좋으련만 톤은 긍정적이다 수준 확인 정도.
1. 상법개정
: 일부 악덕 지배주주를 옥죄는 것이지 소액주주들은 좋아할 것이다.
2. 배당소득분리과세
: 시뮬레이션 중. 35%냐 25%냐. 세수결손 최소화 하는 수준에서 배당을 늘릴수 있도록 고민중.
3. 대주주 양도세
: 종목당 50억이면 그렇게 까지 면세해줘야 하나? 생각이긴 하다. 세수 결손 3000억 수준이고, 주식투자시장은 심리가 좌우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 시장 부양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켜주는 차원에서 기존 50억 유지하는 쪽으로 생각중이다. (여당, 야당 국회의견 수렴)
-> 시원하게 확정해서 이야기 해주면 좋으련만 톤은 긍정적이다 수준 확인 정도.
Forwarded from 강재현 깡쎈투자
똥밭 펌입니당
1. 국민들의 자산 비중 70% 넘는거 같다. 금융자산은 적다
2. 예적금 제외하면 금융투자자금은 훨씬 적다
3. 일부 서학개미들은 미국 투자중. 200조라고 한다.
4. 금융이 생산적 금융이 되야 한다. 우리 정부 핵심 과제다.
5. 핵심은 주식 시장 정상화다. 활성화도 아니다. 지금은 정상에 못미친다.
6. 기업의 수익 증가. 비정상의 정상화. 정상화만 되도 주가는 더 오르겠지.
7. 한국의 금융 환경 : 정치적 불안. 장기 경제정책 부재. 한반도 지정학 리스크
8. 위에는 추상적. 직접적 과제는 투자 했다가 통수 맞지 않을까? 내 돈 뺏기지 않을까? 이런 것만 해소 되도(저PBR . 언급. 회사 자산 팔라도 시총보다 높은데? 말이 안되자나? )
9. 회사. 비정상적 운영한다. 경영진이 맘대로.. 그러니 주식은 안산다. 이런것만 정상화 시켜도.. 경영의 정상화가 한축
10. 상법개정으로 기업을 옥죄는 게 아니다. 악덕 기업 경영진만 포커싱 압박하는 것이다.
가려서 들어라. 기업이 주가가 제대로 평가 받게 경영풍토를 정상화 하는거.
11. 더쎈 상법. 진짜 회사의 주주 보호하는 것이다.
12. 다음 세제문제. 펀드 더살까 생각중
13. 분리과세 선정. 대상을 선정의 기준 1번은 주식시장 활성화 측면으로 가야 한다. 2번은 배당을 더 늘리면서 세수에 영향을 덜 주는게 목표. 시뮬레이션 중
14. 대주주 50억. 10억 문제는 주식 보유 총액이 아닌 단일 종목이지 않은가? 주식이란게 포트구성하고 일반적으로 5~6개정도일텐데. 1개 종목을 50억 사는 사람은 없지 않나? 그러나 또 다른면을 보면 주식시장 활성화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장애가 된다면 고집 할 필욘 없단 생각도 합니다. 여당 야당도 요구하는거 보면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반드시 내려야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대로 놔두자가 대부분의 생각인거 같다.
15. 주식시장 활성화의 의지를 의심하는 기준으로 삼는거 같다. 그렇다면 끝까지 고집할 필욘 없다. 양도소득세 기준 강화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
일단 이재명의 생각
ⓐ 활성화를 의심하지 마라. 그런 거라면 난 굳이 10억 고집 할 필욘 없다 본다.
ⓑ 국회에 맡기겠다.
1. 국민들의 자산 비중 70% 넘는거 같다. 금융자산은 적다
2. 예적금 제외하면 금융투자자금은 훨씬 적다
3. 일부 서학개미들은 미국 투자중. 200조라고 한다.
4. 금융이 생산적 금융이 되야 한다. 우리 정부 핵심 과제다.
5. 핵심은 주식 시장 정상화다. 활성화도 아니다. 지금은 정상에 못미친다.
6. 기업의 수익 증가. 비정상의 정상화. 정상화만 되도 주가는 더 오르겠지.
7. 한국의 금융 환경 : 정치적 불안. 장기 경제정책 부재. 한반도 지정학 리스크
8. 위에는 추상적. 직접적 과제는 투자 했다가 통수 맞지 않을까? 내 돈 뺏기지 않을까? 이런 것만 해소 되도(저PBR . 언급. 회사 자산 팔라도 시총보다 높은데? 말이 안되자나? )
9. 회사. 비정상적 운영한다. 경영진이 맘대로.. 그러니 주식은 안산다. 이런것만 정상화 시켜도.. 경영의 정상화가 한축
10. 상법개정으로 기업을 옥죄는 게 아니다. 악덕 기업 경영진만 포커싱 압박하는 것이다.
가려서 들어라. 기업이 주가가 제대로 평가 받게 경영풍토를 정상화 하는거.
11. 더쎈 상법. 진짜 회사의 주주 보호하는 것이다.
12. 다음 세제문제. 펀드 더살까 생각중
13. 분리과세 선정. 대상을 선정의 기준 1번은 주식시장 활성화 측면으로 가야 한다. 2번은 배당을 더 늘리면서 세수에 영향을 덜 주는게 목표. 시뮬레이션 중
14. 대주주 50억. 10억 문제는 주식 보유 총액이 아닌 단일 종목이지 않은가? 주식이란게 포트구성하고 일반적으로 5~6개정도일텐데. 1개 종목을 50억 사는 사람은 없지 않나? 그러나 또 다른면을 보면 주식시장 활성화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장애가 된다면 고집 할 필욘 없단 생각도 합니다. 여당 야당도 요구하는거 보면 굳이 50억을 10억으로 반드시 내려야 생각하지 않는다. 원래대로 놔두자가 대부분의 생각인거 같다.
15. 주식시장 활성화의 의지를 의심하는 기준으로 삼는거 같다. 그렇다면 끝까지 고집할 필욘 없다. 양도소득세 기준 강화 국회 논의에 맡기겠다.
일단 이재명의 생각
ⓐ 활성화를 의심하지 마라. 그런 거라면 난 굳이 10억 고집 할 필욘 없다 본다.
ⓑ 국회에 맡기겠다.
이재명 대통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장동혁 대표 말할때 마음 먹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1111271998212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1111271998212
머니투데이
[속보]이재명 대통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장동혁 대표 말할때 마음 먹어" - 머니투데이
11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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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밀리는 이유? 시황맨
'뉴스에 팔아라'. 셀 온 가동이 첫 번째 이유일 겁니다.
대통령 회견 내용 보면 양도세 기준은 주식 시장 활성화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고. 결론은 국회에 맡기겠다인데.
최근 여당 야당 입장은 50억원 유지 혹은 오히려 상향이라. 사실상 대주주 기준 10억원 정책은 '폐기'로 봐야죠.
다만 재료가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기대감에 올라온 부분 챙기려는 투자자 일부가 있는 것으로 보이구요.
또 국회로 넘어갔으니 시간이 또 걸리는 것인가? 이런 의문을 갖는 일부 투자자들이 매도를 하면서 지수가 밀리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오늘 올랐다면 1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하는 8일 연속 상승이 되는 날이고
또 동시 만기일이라는 점. 큰 재료 하나 확인한 날이라 변동성이 좀 심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라 어떤 악재 보다는 수급과 심리 영향으로 지수가 밀린 것으로 보입니다.
'뉴스에 팔아라'. 셀 온 가동이 첫 번째 이유일 겁니다.
대통령 회견 내용 보면 양도세 기준은 주식 시장 활성화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고. 결론은 국회에 맡기겠다인데.
최근 여당 야당 입장은 50억원 유지 혹은 오히려 상향이라. 사실상 대주주 기준 10억원 정책은 '폐기'로 봐야죠.
다만 재료가 확인되었다는 점에서 기대감에 올라온 부분 챙기려는 투자자 일부가 있는 것으로 보이구요.
또 국회로 넘어갔으니 시간이 또 걸리는 것인가? 이런 의문을 갖는 일부 투자자들이 매도를 하면서 지수가 밀리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오늘 올랐다면 1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하는 8일 연속 상승이 되는 날이고
또 동시 만기일이라는 점. 큰 재료 하나 확인한 날이라 변동성이 좀 심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라 어떤 악재 보다는 수급과 심리 영향으로 지수가 밀린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사상 최고치 돌파 후 지수 상승률. 시황맨
이번에 역사적 고점을 넘겼는데 과거 사상 최고치 돌파하고 그 날로 강세장이 끝난 경우는 없었습니다.
직전 최고치 돌파한 날 기준 적게는 7%, 많게는 82% 추가로 오른 후 상승장이 마무리되었구요.
추가 상승 기간은 짧게는 4개월, 길게는 26개월까지 더 이어졌습니다.
이번에 역사적 고점을 넘겼는데 과거 사상 최고치 돌파하고 그 날로 강세장이 끝난 경우는 없었습니다.
직전 최고치 돌파한 날 기준 적게는 7%, 많게는 82% 추가로 오른 후 상승장이 마무리되었구요.
추가 상승 기간은 짧게는 4개월, 길게는 26개월까지 더 이어졌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이재명대통령, 재생에너지 단기 확대가 해법
-AI 확대 필요한 전력 수요 위해
-1~2년에 건설할수 있는 태양광, 풍력 확대가 해법
-원전 신설은 15년 걸려 대안이 될 수 없어. 국내 추가로 건설할 부지도 제한적
-에너지믹스로의 원전의 필요성 인정하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수단은 재생에너지라는 것 확인
-향후 정부 정책은 단기간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확보를 하는 것에 집중될 것
-해상풍력, 간척지 태양광 등이 해법으로 부상
-AI 확대 필요한 전력 수요 위해
-1~2년에 건설할수 있는 태양광, 풍력 확대가 해법
-원전 신설은 15년 걸려 대안이 될 수 없어. 국내 추가로 건설할 부지도 제한적
-에너지믹스로의 원전의 필요성 인정하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수단은 재생에너지라는 것 확인
-향후 정부 정책은 단기간에 대규모 재생에너지 확보를 하는 것에 집중될 것
-해상풍력, 간척지 태양광 등이 해법으로 부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긍정적인 부분
국내증시에 대한 불신을 최소화하겠다 -> 양도세 요건완화 & 연기금의 국내 주식 투자비중 확대
“국내 연기금은 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비중이 낮고 외국 주식만 잔뜩 사는지 물어봤다”
“‘30년 후엔 저출생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때문에 연금의 지출이 많아지면서 주식을 팔아야 하는데 그때 국내 주식이 폭락하게 된다’고 한다”
“‘그럴듯한데’라는 생각이 들지만 30년 후 주가가 오른 상태인데 주식을 안 가지고 있으면 손해 아닌가 싶다”
“이런 설명은 이해가 안 되고, 국내 연기금이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낮은 것은 시장에 대한 불신 때문인 것 같다“
“불신을 최소화하겠다”
[속보] 李 "국내 연기금의 낮은 韓 주식 비중, 이해 안 돼
https://naver.me/xxFq4PHQ
국내증시에 대한 불신을 최소화하겠다 -> 양도세 요건완화 & 연기금의 국내 주식 투자비중 확대
“국내 연기금은 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비중이 낮고 외국 주식만 잔뜩 사는지 물어봤다”
“‘30년 후엔 저출생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때문에 연금의 지출이 많아지면서 주식을 팔아야 하는데 그때 국내 주식이 폭락하게 된다’고 한다”
“‘그럴듯한데’라는 생각이 들지만 30년 후 주가가 오른 상태인데 주식을 안 가지고 있으면 손해 아닌가 싶다”
“이런 설명은 이해가 안 되고, 국내 연기금이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이 낮은 것은 시장에 대한 불신 때문인 것 같다“
“불신을 최소화하겠다”
[속보] 李 "국내 연기금의 낮은 韓 주식 비중, 이해 안 돼
https://naver.me/xxFq4PHQ
Naver
李 "국내 연기금의 낮은 韓 주식 비중, 이해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국민연금 등 연기금이 보유한 전체 자산에서 국내 주식 비중이 작은 점이 “이해가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국내 연기금은 왜 국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AI 및 반도체 쪽에서 뭔가 상단이 열리는 느낌이 요즘 개인적으로 들고 있는데
* 최근 2주간 일어난 일들을 정리해보면,
- 엔비디아 실발, 3분기 대폭 높은 가이던스(매출 +15%QOQ) 제공 및 2030년 TAM 3조달러 언급
- 브로드컴 실발, AI 쪽 매출 60% 증가 및 내년에도 60%대 성장 가이던스 + 신규고객 100억달러 계약 확보 언급(OpenAI로 확인)
- 네비우스, 마이크로소프트와 194억달러 데이터센터 인프라 계약
- 오라클 실발, 전년비 +359%의 미친 RPO 발표
-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진행
- 골드만삭스, 25~29년 AI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를 연평균 25% 이상씩 대폭 상향조정
- 일반 서버 쪽에서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는 업계 신호, 국내외 증권사의 디램 ASP 전망치 상향조정
- UBS/CITI 등은 내년 HBM ASP를 올해 대비 두자릿수 플러스로 상향조정(기존 컨센은 -1%)
- CITI, 내년도 디램/낸드 공히 쇼티지 전환 전망
* 최근 2주간 일어난 일들을 정리해보면,
- 엔비디아 실발, 3분기 대폭 높은 가이던스(매출 +15%QOQ) 제공 및 2030년 TAM 3조달러 언급
- 브로드컴 실발, AI 쪽 매출 60% 증가 및 내년에도 60%대 성장 가이던스 + 신규고객 100억달러 계약 확보 언급(OpenAI로 확인)
- 네비우스, 마이크로소프트와 194억달러 데이터센터 인프라 계약
- 오라클 실발, 전년비 +359%의 미친 RPO 발표
- 골드만삭스 테크 컨퍼런스 진행
- 골드만삭스, 25~29년 AI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를 연평균 25% 이상씩 대폭 상향조정
- 일반 서버 쪽에서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는 업계 신호, 국내외 증권사의 디램 ASP 전망치 상향조정
- UBS/CITI 등은 내년 HBM ASP를 올해 대비 두자릿수 플러스로 상향조정(기존 컨센은 -1%)
- CITI, 내년도 디램/낸드 공히 쇼티지 전환 전망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삼성증권 Tech팀] 메모리 주가, 또다시 신고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어느새 신고가입니다. 분위기가 빠르게 반전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랠리의 방향성은 우리의 기대와 비슷하지만, 그 시점이 예상보다 빨랐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ech의 단기적 변동성을 따라 붙는다는 관점보다는 주가가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반영하는 수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더욱 나은 접근법이라 믿고 있습니다.
디램 산업을 향한 우리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년 상반기까지 HBM과 범용 디램의 타이트한 수급이 peak-out하거나 공급 과잉이 나타날 가능성은 작습니다. 투자는 적고, 기술은 어렵고, 수요는 강합니다.
- 10월에서 11월 사이에 나타날 엔비디아 신제품 루빈의 사양과 HBM4 일정 구체화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당분간 같은 방향이며 롱숏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시간은 삼성전자의 편입니다.
- 소부장은 장비를 소재나 부품 대비 선호합니다. 특히 파운드리의 레버리지가 포함되면 더욱 좋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mYBmOL
(2025/09/11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Tech팀 이종욱, 문준호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어느새 신고가입니다. 분위기가 빠르게 반전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랠리의 방향성은 우리의 기대와 비슷하지만, 그 시점이 예상보다 빨랐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주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ech의 단기적 변동성을 따라 붙는다는 관점보다는 주가가 내년의 이익을 충분히 반영하는 수준인가를 판단하는 것이 더욱 나은 접근법이라 믿고 있습니다.
디램 산업을 향한 우리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 내년 상반기까지 HBM과 범용 디램의 타이트한 수급이 peak-out하거나 공급 과잉이 나타날 가능성은 작습니다. 투자는 적고, 기술은 어렵고, 수요는 강합니다.
- 10월에서 11월 사이에 나타날 엔비디아 신제품 루빈의 사양과 HBM4 일정 구체화가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당분간 같은 방향이며 롱숏은 맞지 않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시간은 삼성전자의 편입니다.
- 소부장은 장비를 소재나 부품 대비 선호합니다. 특히 파운드리의 레버리지가 포함되면 더욱 좋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리포트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4mYBmOL
(2025/09/11 공표자료)
[속보] KT “고객 5561명 국제이동가입자식별정보 유출”
무단 소액 결제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KT에서 결국 고객 개인정보까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KT는 기자설명회를 통해 “자체 조사 결과 불법 초소형 기지국을 통한 일부 고객의 국제이동가입자식별정보(IMSI)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를 11일 목요일 오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KT는 “조사 과정에서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신호를 수신한 고객을 파악했고 이 중 일부 고객의 IMSI 값이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KT에 따르면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신호 수신 이력이 있는 고객 중 IMSI 유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 고객은 총 5561명이다. KT는 이날 오후 해당 고객에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한 사실과 피해 사실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기능, USIM 교체 신청 및 보호서비스 가입 링크에 대해 문자 메시지(SMS)로 안내했다.
또 불법 초소형 기지국 신호 수신 이력이 있는 고객 전원에게 무료 유심 교체와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을 지원한다. 해당 고객은 KT의 온라인 채널과 고객센터, 전국의 KT 대리점을 통해 관련 안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T는 원활하게 유심 교체가 진행될 수 있도록 충분한 유심 물량을 확보했다.
현재 해당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유형과 비정상적 접속 방식 등 구체적인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민관합동조사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KT는 관련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다.
KT는 이번 사건을 고객 신뢰와 직결된 중대 사안으로 인식하고 책임을 통감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 고객 피해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정부 및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조사 결과에 따른 합당한 보상 절차 및 제도 개선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KT는 고객들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고객 보호를 위해 비정상 결제의 자동 차단 및 본인인증 수단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또 비정상 소액결제 발생 여부를 전수 조사하여 피해가 확인된 고객을 대상으로 개별 안내하며 소액결제 청구를 면제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754?rc=N&ntype=RANKING&sid=001
무단 소액 결제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KT에서 결국 고객 개인정보까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KT는 기자설명회를 통해 “자체 조사 결과 불법 초소형 기지국을 통한 일부 고객의 국제이동가입자식별정보(IMSI)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며 “이를 11일 목요일 오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어 KT는 “조사 과정에서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신호를 수신한 고객을 파악했고 이 중 일부 고객의 IMSI 값이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KT에 따르면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신호 수신 이력이 있는 고객 중 IMSI 유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 고객은 총 5561명이다. KT는 이날 오후 해당 고객에게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한 사실과 피해 사실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기능, USIM 교체 신청 및 보호서비스 가입 링크에 대해 문자 메시지(SMS)로 안내했다.
또 불법 초소형 기지국 신호 수신 이력이 있는 고객 전원에게 무료 유심 교체와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을 지원한다. 해당 고객은 KT의 온라인 채널과 고객센터, 전국의 KT 대리점을 통해 관련 안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T는 원활하게 유심 교체가 진행될 수 있도록 충분한 유심 물량을 확보했다.
현재 해당 불법 초소형 기지국의 유형과 비정상적 접속 방식 등 구체적인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민관합동조사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KT는 관련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다.
KT는 이번 사건을 고객 신뢰와 직결된 중대 사안으로 인식하고 책임을 통감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 고객 피해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정부 및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조사 결과에 따른 합당한 보상 절차 및 제도 개선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KT는 고객들의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 고객 보호를 위해 비정상 결제의 자동 차단 및 본인인증 수단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또 비정상 소액결제 발생 여부를 전수 조사하여 피해가 확인된 고객을 대상으로 개별 안내하며 소액결제 청구를 면제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754?rc=N&ntype=RANKING&sid=001
Naver
KT “고객 5561명 국제이동가입자식별정보 유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입구. [헤럴드DB] 무단 소액 결제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KT에서 결국 고객 개인정보까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KT는 기자설명회를 통해 “자체 조사 결과 불법 초소형 기지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 마스가 기대 속 다음주 조선업계 연중 최대행사 열린다…빅3 대표 한 자리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800?rc=N&ntype=RANKING&sid=001
국내 조선업계는 최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친환경 선박 등 고부가가치 선종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수주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중형 조선사들의 수주량은 급감세를 보이고 있고, 글로벌 발주량 자체가 감소세다. 현재까지 HD한국조선해양은 63.4%, 삼성중공업은 49%의 달성률을 기록했다. 목표치를 밝히지 않은 한화오션은 현재까지 45억4000만달러를 수주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73억5000만달러) 대비 줄어든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27800?rc=N&ntype=RANKING&sid=001
Naver
[단독] 마스가 기대 속 다음주 조선업계 연중 최대행사 열린다…빅3 대표 한 자리에
산업계·정부·학계 등 300여명 집결 전망 수주 호조에도 노란봉투법 등 부담 여전 마스가 등 현안 공유·도약 의지 다질 듯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 전경.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HD현대 제공] [헤럴
Forwarded from #Beautylog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첫날 승객 2천명 태운 크루즈 인천 온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비자 면제 정책에 맞춰 중국 선사의 월드크루즈가 인천에 기항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11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7만7천t급 '드림호'는 오는 29일 인천에 기항할 예정이다.
29일은 한국 정부가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첫날이다.
드림호는 승객 2천여명을 태우고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인천에 머물다가 돌아가는 5일간의 일정으로 운항한다. 이 배의 승객과 승무원 정원은 각각 2천270명과 600명이다.
한국 정부는 당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5일 범위에서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선사는 이러한 정책 시행에 맞춰 인천 관광 상품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IPA는 무비자 정책이 그동안 침체된 모습을 보였던 중국발 월드크루즈가 활성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항에서 올해 운항하는 월드크루즈 30척 중 직전 기항지가 중국 도시인 선박은 드림호를 포함해 4척뿐이다.
올해 들어 중국 선사가 인천에 기항하는 크루즈를 직접 운항하는 사례는 드림호가 최초다.
IPA는 드림호 입항에 맞춰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관광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환영 행사를 열 예정이다.
IPA 관계자는 "무비자 입국 제도와 연계해 중국 현지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현지 세일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41900065?input=1195m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비자 면제 정책에 맞춰 중국 선사의 월드크루즈가 인천에 기항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11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7만7천t급 '드림호'는 오는 29일 인천에 기항할 예정이다.
29일은 한국 정부가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첫날이다.
드림호는 승객 2천여명을 태우고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인천에 머물다가 돌아가는 5일간의 일정으로 운항한다. 이 배의 승객과 승무원 정원은 각각 2천270명과 600명이다.
한국 정부는 당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5일 범위에서 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선사는 이러한 정책 시행에 맞춰 인천 관광 상품을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IPA는 무비자 정책이 그동안 침체된 모습을 보였던 중국발 월드크루즈가 활성화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항에서 올해 운항하는 월드크루즈 30척 중 직전 기항지가 중국 도시인 선박은 드림호를 포함해 4척뿐이다.
올해 들어 중국 선사가 인천에 기항하는 크루즈를 직접 운항하는 사례는 드림호가 최초다.
IPA는 드림호 입항에 맞춰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관광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환영 행사를 열 예정이다.
IPA 관계자는 "무비자 입국 제도와 연계해 중국 현지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현지 세일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1041900065?input=1195m
연합뉴스
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첫날 승객 2천명 태운 크루즈 인천 온다 |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비자 면제 정책에 맞춰 중국 선사의 월드크루즈가 인천에 기항하는 첫 사례...
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 발행회사: 증권플러스비상장(주)
- 발행주식: 총 60만주
- 네이버파이낸셜 취득: 42만주 (지분율 70%)
- 취득금액: 약 680억 원
- 자기자본 대비: 5.66%
- 취득방법: 현금 취득
- 목적: 금융사업 시너지 창출 및 전략적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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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의 8월 CPI 전망치
» Headline CPI
- MoM +0.36%
(범위: 0.29%~0.39%, 7월: 0.20%)
- YoY +2.9%
(범위: 2.80%~2.95%, 7월: 2.7%)
» Core CPI
- MoM +0.32%
(범위: 0.26%~0.36%, 7월: 0.32%)
- YoY +3.1%
(범위: 3.0%~3.1%, 7월: 3.1%)
» Headline CPI 상승폭은 전월대비 확대 예상(7월 +0.20% → 8월 +0.36%). Core CPI는 전월과 유사한 상승폭 유지 전망
» 전일 PPI에서는 상품 부문(+0.1%)와 서비스 부문(-0.2%)의 괴리 확인. Bloomberg 컨센서스는 상기 수치들과 동일
» 미국 기준 11일 오전 8시30분(한국 21시30분) 발표
» Headline CPI
- MoM +0.36%
(범위: 0.29%~0.39%, 7월: 0.20%)
- YoY +2.9%
(범위: 2.80%~2.95%, 7월: 2.7%)
» Core CPI
- MoM +0.32%
(범위: 0.26%~0.36%, 7월: 0.32%)
- YoY +3.1%
(범위: 3.0%~3.1%, 7월: 3.1%)
» Headline CPI 상승폭은 전월대비 확대 예상(7월 +0.20% → 8월 +0.36%). Core CPI는 전월과 유사한 상승폭 유지 전망
» 전일 PPI에서는 상품 부문(+0.1%)와 서비스 부문(-0.2%)의 괴리 확인. Bloomberg 컨센서스는 상기 수치들과 동일
» 미국 기준 11일 오전 8시30분(한국 21시30분) 발표